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나는 트위터에서 졸라 사소한 갈등으로 싸웠음 내 잘못 있긴 한대 개판칠정도로 싸워야할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지금보니까 유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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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에서 내 사정 구구절절 늘어놓지마 과거의 나새꺄...!!! 팬카페는 니 sns가 아니라고 이 짜샤 게다가 올린 내용들도 하나같이 그지같아서 옛날에 은따 당한거 어쩌구 저쩌구 다 늘어놨지 나쁜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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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메이플에서 결혼했다고 존나 동생하고 가족들한테 말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별거아닌걸로 싸우고 울고 난리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아직도 그걸 기억하시고 어른들만나면 요즘은 게임으로 만나서 막 캐릭터끼리 결혼하고 그러잖아 이럴때마다 존나 쪽팔림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 초딩시절 적어도 가족들한텐 비밀로 그짓거리를 했어야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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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블로그, 카페에서 자기비하 내그림 쓰레기 존못징징 답정너짓했다. 근데 나 지금도 그림쟁이다. 열등감 극복하고 스스로 실력 늘리려고 애쓰긴 했어. 중간에 한 번 장기간 그림을 안 그리면서 아예 접을 뻔한 적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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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블로그 그림쟁이였을 때 생각나네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답정너로 "엥 나 그림 존못임 시ㅂㄹ 너네 그림 짱짱 굳"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이었으니까 망정이지 중딩이었어봐 .... 어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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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초딩때 불이 무서워서 소세지 안튀겨서 생으로 먹었는데 맛없어서 이땐 개 민폐로다가 생각없이 창문밖으로 던졌는데 어떤 아저씨맞아서 경비아저씨가 전화옴 근데 안받고 뻐기다 할머니가 알아서 빗자루로 뒤지게맞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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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완전 어릴 때 쓴 건 딱히 흑역사라고 느껴지지 않는데 중학생 때 쓴 팬픽들 지금 생각해보면..으으..ㅠㅠ그나마 그 사이트 폭발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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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면서 게임인맥구한다고~ 표정쓰면서 특유의 초딩같은 말투 쓰고 했던거 진짜 ㄹㅇ 흑역사; 겜대회 나간다고 길드사람들이랑 정모했던것도 길드전 단체전 나간것도ㅋㅋㅋㅋㅋㅋ 한때 그림그린답시고 카페나 게임게시판에 그림 올렸던것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히 중학교 좀 지나서 바로 흑역사인거 깨닫고 칼같이 구글링해서 싹다 삭제해서 다행이야 카페도 탈퇴하고 게시글도 다 지워서 너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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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를 검색했는데 안 떠서 아 없구나 하며 새 스레를 팠다 근데 알고보니 내 검색력이 딸린거였다 아니면 내가 눈이 삐꾸였나 과거일은 잊는게 좋다고 잊기위해 온 사력을 다하고있다시발싫어왜이리검색력이나쁘니애니메이션이나그런거찾을때는기가막히게급좋아지면서왜이런거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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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지인에게 집착했지.......... 겹지인이랑 트러블생겨서 그분이랑 헤어지게 됐는데 울고불고 난리침. 그때 어린 나이도 아니였는데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쪽팔려서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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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분이랑 겹지인분이랑 트러블이 생겼다는 말이다 다시 읽어보니까 쪼금 이상하네... 그때 그분이랑 되게 재밌게 지냈었거든 배신감같은거때문에 더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쪽팔린 기억이란건 변하지 않는다....가끔가다가 그때 일이 생각나면 뇌내이불킥 일억만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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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까이 지내던 블로그 지인 아는사람이 사고로 죽고 우울증 때문에 맨날 자살하고싶다 죽은 사람 눈엔 뭐가 보일까 이런 글 쓰길래 내가 무슨 영웅이라도 되는 마냥 가서 맨날 댓글 달고 내 블로그에도 자살방지글 그런거 싸질렀다 글자 포인트 30으로 겁나 크게 자살을 하면 안된다니어쩌고저쩌고 그렇게 자살하면 그분이 슬퍼할거다!!! 나도 슬플거다!! 뭐 이런거 적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쪽팔려 죽을 것 같아 몇년 전에 그분 블로그 우연히 찾았는데 잘 살고계시더라킄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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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에게 최근작 일본 애니메이션 및 그 원작 라이트노벨인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를 추천합니다 ㅋㅋㅋ (사악) (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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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를 보고 떠오른 또 다른 흑역사.... 나도 지식인에서 자살 생각 난다고 우울하다 하소연하는 글에다가 막 힘내라든가 찐빵같이 생긴 이모티콘 쓰면서 자살의 반대말을 살자래요!!좋은일이 있을 거에요!!하면서 답변 썼는데.... 아마 갓 중딩 올라 갔을 때라 텐션이 무지 높았네 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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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6때 지식인에서 죽음에 관련된 질문보고 죽지말라고 답변달았었음ㅋㅋㅋㅋ근데 거기에 욕 겁나달렸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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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싸우게 된 상대한테 걸레드립, 패드립, 자살추천 심하게 했었다.. 그 상대도 잘못 있다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상대한테 너무 미안하다. 한때나마 같이 놀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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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꾼이었음.... 초딩때긴했지만.... 초딩들 자주가는 사이트(ㅈㄴㅂ 아님) 미니게임에서 아무상대한테나 시비털고 다니면서 쪼개던놈이었음.....지금생각하면 어디서 그런 깡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돈받아도 못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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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난...옛날에 지식인에 누가 원피스 로우 되게 좋다고 글써놓은데에 나의 충만한 덕심을 가득 자랑했었어....거기에 답글로 누가 그 머리로 공부하라고 했는데 그거 보고 엄청 충격받아서 한동안 우울해했었지...나도 그 머리로 공부좀 해보고싶다 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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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트짹 했었을 때 현실 친구랑 트짹 멘션으로 대판 싸우고 절교한 거 사실 저렇게만 요약했을 때 풍기는 씹덕냄새랑 달리 덕질 때문에 절교한 건 아니고 성격차랑 뭐 이런저런 개인적 문제때문에, 친구가 연락 자체가 안 되서 그나마 걔가 하는 SNS인 트위터로 대화하다가 절교한 거긴 한데 그래도 그런 SNS로 싸우고 절교했다는 거 자체가 죽을만큼 쪽팔린다... 그나마 난 트윗 다 지우고 탈짹했으니 다행. 근데 절교한 애 트윗은 남아있다고 다른 친구가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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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전설에서 성직자 직업이 있는데 유저만이 아닌 몹들까지 힐링하면 체력이 회복되거든? 이걸로 초보자마을, 사냥터가서 초보자들 사냥하는데 몹들 계속 힐링시켜서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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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현재진행형인데 스레딕이 완전 익명이다보니 생각을 써놓는데 의도치않게 생각이 수시로 바뀌어서 아이피는 같은데 주장이 상반되는 경우도 제법있다. 한결같은 부분도 있는데 생각이 확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운영자가 보면 이새끼 뭐하는 새끼지 인격이 여러갠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심지어 말투나 성향도 달라져보임. 혼자 극단적인 견해 풀어놓다가도 갑자기 중립을 중시하고 그럼. 그거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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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어, 엄청 멋있는 명대사다..!!! 그러네, 맞는 말이야. 온라인에 신경쓰다가 가족하고 사이가 소원해지는 경우도 요즘은 종종있다니까.. 온라인 지인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들보면 약간소름... 어레, 스레가 흑역산데 안맞넼ㅋㅋㅋ 나도 하나공개하자면 블로그랑 카페때 팬픽 썼는데 지금보니까 맞춤법 맞는거 하나도 없고.... 너무 황당해서 계정채로 네이버계정 없애버렸는데 그게 카카오톡 계정하고 이어진거여서 비밀번호 잃어버린 현재 난 그 비밀번호를 찾을수 없게됬어ㅠㅠㅠㅠㅠ왜그랬니 나래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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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거의 모든 온라인 게시글 댓글 답변글 질문글이 전부 흑역사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이버장의사? 그거 의뢰까지 생각해봄ㅋㅋㅋㅋ큐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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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 올라가는데 작년에 ㅈㄴ 정치충이었음.... 페북에 극우 정치인 비꼬는 글 올리고 내가 ㄹㅇ 정치에 관심많은 깨시민인 척 정치인 누구누구 비판하는 글 올리고 했는데 ㅠㅜ 보는 사람도 별로 없었던데다 걍 관심받고 싶어서 올린게 많아가지고...너무나 쪽팔린다 ㅅㅂ 나 뛰어넘는 사람 있음 나오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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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일베 안하는데 일베하는 척 일베말투쓰고 부심 부렸음. 정작 어느쪽도 아니고 중립을 주장하지만 본인의 입지는 중립이 되지 못하는 사람임. 자, 나를 뛰어넘는 사람 있음 나오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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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야후게임 중에 빙고게임이 있었는데 레디 없이 방장이 스타트 누르면 바로 시작이고 게임 도중에 방 나가는게 안됐어 그당시 빙고를 잘했는데 승리에 눈이 멀어가지고 사람들 못나가게 계속 스타트해서 빙고 노예로 만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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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계에 어릴때 입덕해서 인형사고 꾸미고....했는데 퀄리티 개똥망ㅋㅋㅋㅋㅋㅋㅋ그거 막 카페ㅇ0다 자랑하고 사진이상하게 찍어두고 온갖짓을 다했다 오글거리는 설정도 넣곸ㅋㅋ 마침 가겐가? 학교 앞에 구관덕질하시는 분이 가게하고 있어서 거기가서 내가 샀는데 인형한테 안어울리는 필요없는 옷 나눔하고 그랬었는뎈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순수햇는데 부끄러워죽겠고 그걸 또 받아주신 분 너무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이벤트하는데 또 당첨되고? 하여튼 지금은 그냥 글이든 뭐든 다 지워버렸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부끄럽다 이불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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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문답이라고 아니..?^^ 말이 문답이지 빙의글같은건데 중삐리때 모 만화 팬카페에서 그거 맨날써서 나름 인기작가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이이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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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사려고 지식인 들어갔다가 80줄이 넘는 하소연글을 질문이랍시고 올린걸 발견한 지금이 흑역사야....고3때라 많이 힘들었는지 엄청 우울한 느낌으로 주저리주저리 적어놨던데 중요 포인트는 이거.....'정신에 문제가 있을까요' 당시의 내 생각은 모르겠지만 아마 답정너였을 것같은 생각이 듬...문제있음 어떻고 있다해도 뭐 어쩌려고 그딴거 싸질렀냐....지식인은 삭제도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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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맨날 별 재밌지도 않는 이상한소리+힘들다는 오버징징 글과 허세를 담은 글들을 정성스럽게 포스팅하고나서 이웃들이 얼마나 보러와줫는지 확인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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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멤놀 시작하기 전에 네이버카페 멤놀했을적에 매일 나는 가인아니면 승리로 지냈는데 거기서 연애하고 별 지랄을 다했지.. 누나누나 거리면서.. 근데 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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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가 진짜 팩트라 믿고 진보는 선동밖에 못한다 사상 자체가 틀려먹었다 좌파 진보성향 있는사람들 다 좌좀 홍어라고 그러고 다님..ㅋㅋ 가끔 유머로 올라오는 언론 믿지 말고 일베를 믿어 그 드립 그대로 내가 생각했었지...지금 생각하면 그냥 미친놈 진짜 미친ㄴㄴ놈 예전에 페북 댓글로 중딩 동창이랑 싸웠던 기억도 있는데 쪽팔려 죽겠다 내 흑역사때문에 중고딩 동창 못만나겠음 ㅁㅊ 자업자득이긴한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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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쓴 모든 소설. 맞춤법부터 개연성도 작샇나고.. 심지어 초딩때 가면 대본체에 이모티콘까지 들어가있음.. 목매달것 같아서 초딩때꺼 삭제했다..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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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나도가끔그래 혼자풀발하고쉬익쉬익 엄청난 고찰하는척 글쓰다 제정신 돌아와서 지우고 중립적인 글쓰고. . 흑역사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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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시절에 한참 돌던 광우병 루머를 진짜 진지하게 믿었었닼ㅋㅋㅋㅋㅋ관련 글들 블로그 카페 홈피 오만데 다 퍼다날랐고... 그때 활동하던 게임 카페에 광우병으로 멸망한 세상에서 내 자캐와 지인 자캐가 힘을 합쳐 MB를 물리친다는 내용의 소설도 싸질렀곸ㅋㅋㅋㅋㅋㅋ다시 생각해보니까 ㄹㅇ 창피해서 죽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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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말잘못했다가 조리돌림당하고 공개사과문썼어 ..... 그래도 쓰레기같진않게 살아왔다고 생각해서 내가 늘 욕하던 트위터박살러가ㅜ내가될줄은 몰랐었어서 너무 창피하고 당황스럽고 화가나... 죽어버리고싶다ㅠ 진짜창피해 근데 내잘못인걸 인정 못하겠는게 더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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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만난 애랑 실제로 사겼어.. '어떻게 사랑으로 장난칠 수가 있어?' 이딴 문자 보냈다 ㅅㅂ;; 연예인 지망생이라던데 데뷔는 했는지 말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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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이명박 대통령 당시 흑역사 있음. 그당시 친일파 카페나 악플러 카페같은데 찾아다녀서 욕하고 화력요청하고 해킹툴 유포해서 해킹(이라쓰고 크래킹) 지원하고 뭐 그랬는데 광우병 사태때도 퍼뜨려주세요로 퍼나르면서 청와대 홈페이지를 계획적으로 해킹하자느니 이딴글 적은걸 몇달전에 그대로 발견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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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젤나가 맙소사.... 마인크래프트 서버에서 친해진 유저랑 귓속말로 섹드립친거 운영자가 귓속말 볼 권한으로 나 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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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하 진짜 지우면서 대체 왜 저렇게 쓸데없는곳에 열심하고 살았나 싶었다. 해킹 카페같은데도 가입해서 화력요청하다가 어디는 영탈당하고 어디는 계속 활동해 나갔던듯...그때 해킹 크래킹 일반인들 사이에서 구별도 없었고 카페 소규모인데는 정말 성격이 천차만별이니까. 심지어 닉네임도 귀척에 여자티 다냈음ㅅㅂㅋㅋㅋㅋ죽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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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당시에 가입해서 활동했던 악플러 카페에서 남은 게시글들 봤는데 나를 포함해서 어... ...어...요즘 초딩도 그런 식으로 안논다...... 특정 사이트 망하게 하기 위한 카페나 악플을 달기 위한 악플러를 위한 카페일텐데 369 놀이는 해야겠고 끝말잇기는 해야겠고 너무 평화롭다 저게 뭐야.... 심지어 악플러 카페 테러하는 애들만 저런게 아니라 악플러들이 먼저 게시판으로 369 놀이, 릴레이소설 이런거 만들어놓고 지들이 먼저 시범을 보임...?... 한편으로는 저렇게 평화로웠던 적이 있었구나 싶음. 어디는 또 악플러 지들끼리도 팀킬해서 서로 욕하고(분명 목적은 특정 사이트 욕하는거고 외부에 악플다는걸텐데 친목을 하거나 지들끼리 싸우고 있음...) 아니 그건 그렇다고 치고 제일 중요한건 악플이나 악플러 까는애들이나 욕하는게 너무 유치해서 오글거림. 말그대로 즐, 반사, ㅄ이라고 욕하면 아니 니가 ㅄ이야! 이런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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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어서 쓴다. 뒷담카페 가입해서 학교학원 가족 뒷담 열심히 하고 뒷담카페에서도 댓글로 내 욕달리니까 똑같이 욕함. 심지어 학교에서 같이 비공개로 뒷담카페 만들어서 학교 열심히 깠다. 이제부터 내 손발은 제로다. 총정리하자면, 해킹카페, 친일파카페, 악플러카페, 뒷담카페 가입해서 열심히 활동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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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레딕 괴담판에서 저지른 일들이 너무 많아서 차마 못 적겠다.. 그리고 지금 과거의 내가 밟았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괴담판의 중2병 걸린 아이들에게 그저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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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모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그당시 유행하던 사기로 주민등록번호를 알려달라는 쪽지가 왔다...지금보면 너무 노골적이고 아무도 안알려줄 수법이였는데... 근데 문득 상대방 나이가 궁금해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하고 여쭤보니 10대후반이였던걸로 기억해. 근데 뜬금없이 정중하게 죄송한데 나이가 별로 안되서 못알려드리겠다고 했다... 근데 더 웃긴건 네, 알겠습니다. 이러고 사라진 사기꾼이였다. 내가 초딩인걸 알았다면 어땠을까... 이땐 진짜 악플러도 사기꾼도 다 어느정도 순진했구나 싶음.ㅋㅋㅋ 지금은 막 패드립에 고인모욕에 일베드립에 혐오드립이 판치고 사기도 점점 교활하고 더러워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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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렸을 때 집이 좀 엄해서 인터넷을 거의 못했었거든? 이게 어찌보면 흑역사 만들 시간이 없었으니까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거 때문에 내 인생 최대 흑역사 만들었음. 나 개초딩 때 ㅇㅂ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유머 글 올라오는 사이트인 줄 알고 가입했었다 씨123발! 그 때가 ㅇㅂ가 막 악명을 타기 시작했을 즈음이었을 텐데 인터넷을 접할 시간이 많이 없었던 난 ㅇㅂ가 유명하단 것만 알고 왜 유명한지는 몰랐었음ㅋㅋㅋ 가입하고 들어가자마자 글 제목 보고 3초 만에 나오고 그 이후로 들어간 적도 없는데 아직도 내 계정 남아 있을까봐 그게 걱정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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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생성기랑 해킹툴 유포하다가 사이버수사대에서 연락와서 조사받고 반성문씀. 게다가 난 오히려 일베가 반사회적인 사이트 쓰레기 집단이란 악명이 높을때 그런것들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일베에 대한 환상을 가지며 일베충인척한적 있음. 정작 일베 가입도 안해봤고 눈팅 좀 하다가 너무 저질이고 노잼이여서 관심끊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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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사귄 친구가 인소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거기에 한참 빠졌었음. 그러다가 소설을 쉽게 보고 나도 한번 써봐야지!ㅎㅎ하면서 좋아하던 소설 패러디를 ㅈㅇㄹ에 연재했음. 그런데 문제는 인소 문체로 썼다는 거.... 고2 초반까지 이상함을 못 느끼고 그 문체 계속 쓰다가 나중에 논술하면서 필력 엄청 좋아지고 나서 뒤돌아보니까 엄청난 흑역사로 다가왔어. 내 글 내가 썼는데 이모티콘과 작가의 난입이 난무해서 못 읽을 정도였거든. 그래서 자괴감 때문에 습작하려다가 에라 모르겠다 끝까지 가보자 싶어서 걍 냅뒀음. 첫작이기도 해서 끝은 내고 싶었거든. 그렇게 수정을 시작했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주인공 설정이 확 바뀌어서 예전 글과 수정된 글이 서로 전개 충돌을 일으키는 거임. 게다가 오래 전에 연재 중단해서 읽는 사람 없겠지 했는데 있더라.. 그래서 공지에 읽는 거 추천 안 한다고 해놓고 수정 중인데 벌써 몇년 째 이어지고 있음. 왜냐면 눈이 모니터를 거부하거든.. 그리고 비약이 엄청 심해서 중간중간을 어떻게 채워넣어야 할지도 미지수임. 대화문이 그득그득한, 완전 인소였으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 주제가 신선했는지 선작은 높더라... 세상의 제 작품 읽으신 모든 독자분들, 당신들은 정말로 항마력이 대단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저딴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읽으신거죠 엉엉ㅠㅠ 그런데 재밌는건 인소 같은 게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거.... 세 개가 더 있음. 자캐 양산의 결과지. 나중에 다 수정해야 하는 것들인데, 가끔 사람들 들어와서 연재하라고 하면 아주 제대로 미쳐 날뛸 것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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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라인 팸 여러분들 잘 지내나요... 지금의 나는 그때 했던 짓들이 쪽팔려서 죽어가고있습니다.... 적어도 캐릭터 설정 충돌은 하지 말지!! 병원 혐오한다는 애가 병원에 뛰어가냐고 왜!!! 게다가 카톡은 실제로 친구와 톡할때 쓰던거!! 정말 내가 미쳤었나봐... 스타에서 가족놀이 아직도 하고있나? 난 정말... 왜 거기에서 내 실제 나이를 밝힌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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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해야되지 채팅앱같은거 있잖아 익명이나 아님 아무조건없이 바로 단챗같은거 만들어서 이야기할수 있는거 초딩때 그거하면서 누가 누구랑 사귀고 고백받고 그런거 보면서 막 떠들고 내가 그 당사자가 되기도 하고 웃고 그랬는데 그 때 기억들 그냥 묻고 싶은데 서로 전번이랑 페북이랑 카톡까지 다 교환해서 쪽팔려서 기억을 지우려해도 '안녕!'하고 해맑게 인사해주는거에 내치지도 못하고 있음..... 고로 현재진행형이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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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니코동화 처음 가입했을 때 초등 5학년이었었는데, 그때도 일본 사이트에서 한국말 하는 애들 엄청 극혐이어서(그때는 일본판만 있었지 영어판, 대만판 없었거든.) 보카로 1위 동영상마다 한국어로 자막달고 다니는 애들 일본어로 까고 다녔는데... 그게 흑역사. 나때문에 영상 코멘트창이 엄청 더러워졌어.. 그냥 슬쩍 보고 넘겼어야 했는데.\ 게다가 고딩때는 사촌동생(중1)이 내가 하는 거 보더니 내가 자리 비운 사이에 한국어로 니코동에 도배를 해 놨더라고..(그것도 욕설로).. 으오ㅓ오어어ㅓ...ㅠㅜ 그래서 누가 욕하지도 않았는데 고멘나사이(일본어로) 코멘트 넣은 영상마다 넣고 다녔는데.. 어짜피 한국어 안 보이니까 현지인들 뜬금없었을지도. 하지만 나는 그걸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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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부터 네이버카필 라인까지 다 했던 멤놀인인데 계정 여러개 파서 한 적 있다... 서로 실친인척하거나 가족인척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로 수위 높은 짓들도 했고... 으... 오글거려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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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드라마 팬카페 가입해서 채팅으로 친목한적 있다ㅋㅋㅋㅋㅋ드라마 시청자 연령대가 어려서 나이차이 얼마 안 났는데...고딩 대딩 다 있었지..다들 잘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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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좃목질 ㅈㄴ 했었다 자게에서 닉언급하고 끼리끼리 놀고 사이트 규칙에 욕설 금지 있었는데도 세보이고 싶어서 그랬는지 자게에 대놓고 욕 써서 올리고(웃긴게 뉴비가 그렇게 욕 쓰면서 글 올리면 바로 칼신고당함) 지인들끼리 맘에 안드는 유저 뒷담까고 닉 변형시켜서 조롱하듯이 부르고 진짜 사소한걸로 활동 접는다고 자게에 글 올리면서 관종같이 레드카펫 깔고 나간거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ㅈ목한 사람들 이불은 안녕할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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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야한건데 내가 어릴때 처음 자위라는걸 알게됐다.. 그땐 그게 자위라는걸 모르고 헉 머야 신기하다 하고 친척들 온날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하고 했었다 ..그게 15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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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기 많았던 모 애니 카페에서 패밀리 차리고 활동했었데 이게 그당시엔 심각한 친목질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 했다.. 그래서 다들 닉네임 바꾸기를 반복하고 패밀리에 들어왔다 나가기를 반복했지.. 그런데 다들 너무 나가네ㅠㅠ 게다가 나 그때 성격도 철딱서니가 없어가지고 싫어하는 캐릭터 싫다고 너무 티내고 다녀서 내가 싫어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팬들하고도 마찰이 있었음;; 다들 참았던 거지.. 그 캐릭터가 작중에 민폐 저지른게 좀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하면 다 없던 일로 하고 싶다. 제발 아무도 기억하지 마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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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 후배들한테 가오부리고 싶어서 막 페메로 꼽주는것 같은 말투로 페메걸고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니중에 보니까 말투왜이러지 ㅅㅂ 이생각밖에 안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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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레딕 꿈판에 주작스레 세운 적 있어 100퍼 주작은 아니고 기억나는 꿈들 섞은거였는데 솔직히 고백한다 레스 하나도 안 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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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인가 작년인가 일인데 온라인 카페에서 그림리퀘받아주기로 해놓고 오프라인 삶이 바빠서 까먹었었어... 다행히 잠수탄게 아니란 걸 인증했고 제대로 그려줘서 해프닝으로 끝났지만...다신 지키지 못할 약속 하면 안되겠다ㅠ

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나 초딩때 마인크래프트 카페에서 일대 다수로 싸워봄. 다른카페 회원들이 시비걸었는데 거의 초딩이었던 나는 걍 덤벼들었고 결국 나는 평균연령이 우리카페보다 높은 저쪽카페 회원들에게 다굴당함. 지금생각해보니 중3~고딩쯤 되보이는 인간이 메인딜 넣고 중딩같아보이는애들이 서브딜 넣어서 기분이 많이 안좋앗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그나이처먹고 마인크래프트 카페에서 히히덕거리면서 초딩 다굴한거 보면 걔네도 심각한 찐따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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