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판 스레더들 설문조사

이 스레를 세운 목적은 현재 오컬트판 스레더들 중에 영성이 없는 사람과 영성이 있는 사람의 비율을 알기 위해서야. 한 사람당 레스 1개만 달아줘... 영성이 없는 사람은 일반인이라고 답해주고 그 밖에 자신에게 일어난 영적인 일이나 자신의 오컬트에 대한 성향을 답해주고, 영성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선천적인 것인지 후천적인 것인지 말해주고 특히 그중에서 따로 오컬트 수행을 하고 있는 것이면 몇년차했는지, 무슨 계통을 수행 하는지 적어줬으면 좋겠어. (선천적이어도 수행을 하는 경우는 선천적으로 표기해줘) Ex) 영성이 없는 사람의 경우 레스 작성 방식 일반인, 2년 전에 귀접을 당한 적이 있다 일반인, 최근에 귀신을 본 것 같다. 일반인, 애초에 난 귀신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건 안 믿는다 일반인, 귀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호기심은 있어서 귀신을 보고 싶기도 한다 일반인, 귀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오컬트판은 재미로 보는편 일반인, 오컬트는 솔직히 믿을 수는 없지만 마녀라던지 수련해서 될 수 있다면 나도 되고 싶다 Ex) 영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레스 작성 방식 선천적, 원래부터 귀신을 보았으며 지금도 보고 있다. 선천적, 어머니가 무당이어서 나도 영성이 있다. 선천적,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예지몽은 꾼다. 선천적, 영안을 개안하였으며 위칸 수련을 5년간 하고있다 후천적, 3년전에 티벳불교 방식으로 영안을 개안 했으며 지금 요가수련을 7년차 하고 있다. 후천적, 앞에서 사람이 죽는 것을 보고 영안이 떠졌다. 후천적, 영안이 뜨지는 않았지만 오컬트 관련 서양 서적을 공부해서 연습중이다. 이런 식으로 레스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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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년전과 2년전, 귀접을 당한적 많음. 귀신은 있다고 생각하고 오컬트판은 재미로 보는편 천주교임 가위 꽤 눌림. 어쩔땐 거짓말안하고 연속 11번 눌린적있고 성수 뿌리니까 가위 안눌렸음. 초4때 첨 눌림. 눌려보고 싶다카니까 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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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귀신에 대한 일이나 가위는 자주 눌리는 편이 아니나 귀신이나 오컬에 흥미가 있고 운이 좋은편. (남들보다 운이 많다고 자신함.) 점을 치는데 주로 오컬판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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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영적현상을 느낀 적도 없고 초자연적 존재는 존재하지 않으며 논리적으로 설명불가능한 초자연적 현상은 현재 인류의 과학 수준이 아직 그것을 분석할 수 없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것을 "신", "귀신" 등의 소행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고 생각함. 가위에 눌리거나 헛것을 본 적은 있지만 그런 현상을 겪은 당시의 컨디션으로 인해 뇌가 착각을 일으킨 것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스크라잉, 리딩 등 육감을 사용하는 오컬트나 소환술, 아스트랄, 에노키안 등 현실에는 없는 존재를 다루거나 소통하는 계통의 오컬트는 인간의 착각과 상상력이 결합하여 이루어지는 반쯤 사기행각이라고 생각함. 룬이나 타로, 점성술와 같은 점술도 마찬가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에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함. 캔들매직, 마법오일, 탈리스만 등의 위치크래프트는 실제로 "마법"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암시를 통한 플라시보 효과를 이끌어내는 일종의 정신수련법이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컬트는 일단 재미있기 때문에 좋아하고, 점술의 경우 스스로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위치크래프트는 위에 적은 것과 같이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함. 크리스탈 힐링, 마법오일 및 캔들매직, 룬점에 손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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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어릴 때는 귀신을 보았으나 영안은 닫혔다. 그러나 영감은 여전히 남아있고 예지몽을 꾸거나 하는 등으로 영성이 있고 실제로 주변인, 주변 동물들의 죽음을 현실보다 꿈에서 소식을 듣기도 함. 모르는 사람의 생년월일을 꿈에서 정보로 알기도 하고 병환을 알기도 하고. 앞길도 잘 읽어. 수련은 한 번도 해본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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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귀신이 있다고 믿지만 귀접경험이나 영적 경험을 한적은 없음. 물론 행해본것도 제사나 보름달에 소원비는것 외에는 없음. 귀신을 보고싶진 않음. 오컬트판은 흥미롭고 쟈밌어서 보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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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어린시절 무언가(?)에게 홀린적 있으며 학생시절에 (뇌가 착각을 일으킨게 아니라면) 귀신의 형체를 본적이있음. 개인적으로 이 경험은 컨디션이 매우 좋을때 본 것으로 보아 귀신이라고 여기고 있음.. 본래 영감 없음. 가위도 안 눌림. 영성 까지는 아닌것 같지만 꿈풀이는 잘 맞음. 위칸은 아니지만 스펠이나 마법오일, 허브, 크리스탈 매직 등에 호기심이 있으며 어느정도는 믿는편. 마법은 일종의 증폭제 역활이라 생각. 더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 같은 류의 서적등을 보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고 하는데 그런 간절히 바란다는 동기부여를 좀더 도와줌 으로써 목표에 다가가게 하는 증폭제 역활 정도? 왜 스펠 과정 보면 이미 이루어진 자신의 모습을 심상화 하라던지의 그런 과정 같은 거... 뭐... 바라기만 하는 동기부여만은 답이 될순 없지만 그 동기가 행동이 되면 결과로 나타날 확률이 높기에 증폭제 역활과 비슷하다 생각 함. 허브, 색깔, 크리스탈 등의 마법에서 쓰이는 목적에 대해서는 인간의 의식이 쌓아올려지면서 어느정도의 효과는 있다 판단.. 뭔가 개소리 써놓은것 같긴한데 오컬트는 일단 흥미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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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몇년 전 귀접을 당한 적이 있음 귀신을 본 지는 않지만 가위엔 눌리는 편 영적인 영향을 받는듯 터가 안좋은 집에 살았던 귀신보던 친구랑 친하게 지내던 시기엔 가위에 눌려서 귀신을 보는 경험도 함(그 집 귀신이 찾아온 적도 있음)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느끼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 않음 점술 타로 사주 같은 것을 재밌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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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타로 다룸 (머 타로야 신기나 영성 상관없이 배우기만 하면 다룰 수 있으니까) 기초시각화 수련까지만 하고 몇년간은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명상했음. (지금은 현생이 바빠서..) 가위 눌렸을 때 이상한 일을 겪기는 했으나 실제 눈으로 본 것은 아님. (소리와 촉각) 영적인 세계와 힘은 있다고 생각하나 그만큼 그걸로 사기치는 X들이 많아서 그쪽 사람이라고 하면 일단 경계함. 기본적으로 일반인도 수련과 매개체를 통해 영적인 힘을 어느정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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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다루는 무신론자 일반인. 영적세계는 믿지만 내가 정의 내리는 신에 들어맞는 존재는 없다고 생각해. 다만 보다 힘이 큰 영적 존재는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도 오컬트적으로 가위 눌리거나 귀신 본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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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어릴 때 귀신 같은 것도 없고 영적인 것도 없다고 믿었지만... 어릴때 부모님이 별의 별 학원에 날 보냈는데. 그 중에 '화랑도'라는 곳에서 여는 동양학 리더 수업 특강이 끼어있었다. 그 동양학 리더 수업을 듣던 중에 화랑도 정식 수련생 코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렇게 화랑도에 정식으로 수련생이 되었음. 현재 10년차 화랑도 선법을 수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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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귀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오컬트판은 재미로 보는편. 짝남 관한 꿈을 몇 번 꿨는데 실제로 일어난 적이 두 번 있고 현재는 마법오일 자체에 관심을 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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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어릴적엔 상상친구라고 생각했으나 나이먹고 내 상상이 아닌 걸 알게 됐음. 가족 중에 오컬트쪽 사람은 하나도 없고 사람 모양 귀신은 거의 본 적 없음. 가위도 눌려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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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영적 경험 전무. 오컬트 대부분은 돈과 유명세를 위한 트릭이거나 미신으로 생각. 하지만 마녀라던가 될 수 있으면 수련도 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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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좀 미안하지만 오컬판에서 얘기 나오는 대부분의 것들은 못 믿겠어. 그냥 흥미거리로 보고 있지. 예지몽인가? 하는 경험도 있었지만 데자뷰같이 옛날에 꿨던 꿈을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끼워맞춰서 판단하는 거라고 생각해. 모태신앙으로 가톨릭 신자라서 이런 쪽 일을 행해본 적도 당해본 적도 없는 엇 같아. 마음이 불안할 때 축성된 성물같은 걸 주변에 놔두면 약간 안정된 경험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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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어릴적 귀신을 한번 본 적이 있어서 귀신은 있다고 믿고 오컬트 쪽도 꽤 관심이 있어. 나중에 타로 같은 것도 배워볼까 하고 생각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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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난 귀신은 있다고 믿는데 한 번도 본적은 없음. 하지만 귀신을 볼 수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볼거야. 사실 난 꿈도 잘 안꿔. 꿈 꾸는것도 헌 일년에 많으면 5번 정도? 가위에 눌려본적도 없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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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영적 경험은 한번도 해보지 못했고 신이나 귀신은 한번도 본적 없지만 내 주위에 있다고 믿음. 타로는 예전엔 재미로 보다가 요즘엔 어느정도 믿고 있는 편. 다만 아스트랄이라던지 그 쪽은 믿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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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귀신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설명해보고싶어하나 귀신은 나에게 관심이 없는지 가위도 안눌리고 꿈에 무서운 귀신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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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오컬트엔 관심이 많지만 가위에 눌린 적도 전혀 없고 심령사진을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음. 무서운 예감이 들 때가 있지만 정작 귀신을 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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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왜인지모르지만 예지몽과 전생으로추정되는꿈들을꾼다. 의미있는인물이나오는꿈을꾸기도하고 감이발달되어있어서 특정장소(아마도 터가안좋거나 귀신이있거나)에서 몸이먼저알아차림 위칸입문한지얼마되지않았고 차근차근공부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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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부모님이 종교 계열 종사자. 어릴 때는 1주일애 한 번 꼴로 가위에 눌렸으나, 어느순간부터 눌리지 않게됨. 부모님의 종교와는 다르게, 유일신은 없다고 믿지만, 인간 외 다른 존재, 신이나 귀신 등은 있다고 생각한다. 오컬트 적인 체험 몇번 경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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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위칸. 된지 얼마 안 되서 아직 패트론, 마론 없음. 2번정도 오컬트 적인 체험 해봄. 가끔 예지몽 꿈. 딱히 귀신 볼 생각은 없지만 영감이 제로까진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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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최근 귀신(?)을 생전 처음으로 보고 이후 믿게 되었다. 오컬트가 세상 어딘가에 실존하지만 일반인들과 엮이지 않는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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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부모님은 내가 기가 약하다고 하는데 잘은 모르겠다. 일단 어렸을 때 귀신 비스무리한 걸 본적이 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귀신은 있다고 믿고 오컬트판은 신기함 반 재미 반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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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귀신 같은건 없다고 믿고있고 실제로 보거나 겪은 적도 없음. 한번쯤은 보고 싶기도 함. 마녀라든지 실제로 수련해서 된다면 해보고 싶음. 오컬트에는 평소 관심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지만 오늘 처음으로 스레 들어와서 알게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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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엄마가 굉장히 귀신을 잘 보심 그 유전인지 어릴때 3번정도 봤던것말고는 가위도 한번밖에 안눌려 봄, 다만 전에 살던 집에서 악몽을 매우 많이 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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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오컬트에 대해 잘 모르지만 흥미가 있어서 보는 중. 초자연적인 존재를 믿긴한데, 신은 그닥... 어렸을 땐 귀신이 나오는 악몽을 자주 꿨어. 지금은 가끔. 그리고 이따금씩 한기라고 해야하나? 뭔가 알수없는게 근처에 있다는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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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원래 미신이나 괴담같은걸 좋아하기도 했고. 어릴때 기이한 현상같은것도 한번 겪어봐서 오컬판 괴담판 자주 들어오고있당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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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귀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오컬트판은 재미로 보는편. 오컬트는 솔직히 믿을 수는 없지만 마녀라던지 수련해서 될 수 있다면 나도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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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가끔 장면 한컷단위로 예지몽을 꿈 그리고 그 장면이 오면 어! 이거 꿈에서 봤는데! 라고 생각남 최장 기록은 예지몽 꿈꾼지 4년후에 일어난 일 수련은 딱히 귀신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있으면 같이 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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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오늘 막 스레 시작해서 오컬트판 왔는데 이런거 있어서 설렌다. 귀신같은거 본 적 없고 오컬트 관련된 일 한 번도 겪어 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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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약2년정도 전에 귀접 한 번 있던거같아~~ 근데 가위같은거 눌리거 긔신을 보거나 이상현상을 목격하거나 한 적은 없어. 스트레스로 환각 본 적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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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근 몇년간 듣고 희미하지만 형체도 본거같아. 물론 영적존재가 아니라 내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가위눌린적은 한번도 없고 어릴때는 귀신을 본적 있어. 물론 귀신이 있다고 믿고 나 스스로가 감이 좋다고 믿어. 꿈 꿀때 안좋은 꿈은 대부분 잘 맞는 편이야. 만약 수련해서 이런 쪽에 종사할수 있다면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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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딱히 영적인사건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 중학교때부터 종종 가위에 눌리긴 하는데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생각해. 영적인 존재는 굳이 따지자면 없다고 생각하는데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증거가 될만한 괴담을 찾아보는게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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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7살때 우연이 본 귀신을 내가 어쩌다 건든것같은데 그 뒤로 중3때까지 귀신이 보였어. 나 따라다니던 어린애 귀신도 있었음 나쁜짓은 안하고 정말 따라다니기만 하던..ㅋㅋ 지금은 안보이지만.. 위치 크래프트에도 옛날부터 관심이 많아서 기회만 된다면 수련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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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직감(?)이 좋아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잘 맞추는데 점점 잘맟춰지는것같아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점보러 갔을때도 그 분이 내가 감이좋아서 잘맞춘다고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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