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난 일상날개짓이다 쥬니버하던 초딩시절 그랗게 귀여웠던 그림체는 날 매혹시키기에 충분했지

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중학교 시절, 다음카카오 포털이 예전엔 그냥 다음 포털이었을 적 같은 반 친구가 보던 강풀 작가의 '아파트'가 재미있어보였고, 그 웹툰으로 웹툰이란 매체 자체에 입문! 그 뒤로 다음 쪽 웹툰에선 이렇다 할 작품도 없었고, 기존에 덕질하던 다른 애니도 있고 해서 한동안 웹툰에 관심 끊었다가 고등학생 올라가선 주 이용 포털을 다음에서 네이버로 옮기면서 자연히 네이버 웹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p.s 햐. 그 때 네이버 붐에 웃긴 자료 진짜 많았는데... 지금은 네이버 붐 폐쇄한지 몇 년 되어서 다 없어졌따ㅠㅠ) 이 때의 입문작은... 지금 생각하려니 좀 헷갈리긴 한데 미스테리호러지하철 이었던가 입시명문고등학교 정글고 였던가... 이 둘 중 한 작품이 아마 네이버 웹툰 입문작이었을거임.

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사실 네이버에서 처음 본건 테제인가하는 개그웹툰이었는데, 그 전에 웹툰 비슷한걸 본 적 있는거같애... 퍼피레드에 패션스쿨인가?? 그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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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아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다들 그게 기억나는거야? 나는 어느 사이트에서 처음 웹툰을 봤는지도 가물가물 한데 처음 본 웹툰은 아니어도 옛날부터 보던 웹툰들 정주행하려고 했다가 첫화 연재 날짜보고 놀랐던 적은 몇번 있다

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나는 내어린고양이와 늙은개 랑 사랑의아쿠아리움 사랑의 아쿠아리움은 모르는사람 많은것같은데 완전 병맛물이거든ㅋㅋㅋㅋ존잼 스토어 아니니까 지금 볼 수 있어!! 꿀잼 진짜 꼭 보길 바래ㅋㅋㅋㅋ

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정글고.. 내가 웹툰 처음 봤을 때는 네이버 웹툰 몇개 없어서 정글고랑 마음의 소리랑 골방환상곡이랑 와탕카랑 그 후에 낢이사는 이야기가 들어올 때 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ᆢ 어쨌든 재미있었어

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처음본건 아닌데 <아빠를 찾습니다>이걸 초반에 제일 인상깊게 봤었던듯, 그때 까지만해도 네이버 웹툰 유료화도 없던 때였음 대충 설명하자면, 그때의 성인웹툰은 대부분 에로쪽에 비해 심한 유혈묘사나 폭력성이 심한 웹툰등이었는데 그 웹툰은 야한 성인웹툰인데다가 롤리타컴플렉스 요소까지 있어서(다른 웹툰에 비하면 엄청났음) 다들 네이버가 여성가족부를 이겼느니뭐니 하면서 엄청 들떠있었어.... 물론 내용은 그냥저냥 볼만 했던것 같...았나? 솔직히 그때는 라노벨같은 내용을 자주 못봐서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좀 라노벨스럽긴 해;;(하렘왕+평범한 남주 같은)

처음 본 웹툰이 다들뭐얍??

일상날개짓 ㅠㅠㅠㅠ와 진짜 보면서 울고 웃고...진짜 울었던거 많았어 ㅠㅠㅠㅠㅠㅠㅠ 맨 처음 웹툰은 정확히 기억안나.. 일상날개짓일 수도 있고, 다른 걸수도 있지만.. 기억나는 가장 오래 전에 본 웹툰은 일상날개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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