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레가 불필요한 거 같으면 알려줘.
  • 나는 다양성을 초월한 로어가 될거다.
  • 퀴퍼 솔직히 싹 갈아 엎었으면 좋겠다.. 퀴퍼 얘기 꺼내자마자 사람들이 '히익 거기 성기모양 빵팔고 헐벗은 사람들있고 불법집회하는 그런모임 아니야?' 라고 하는거 들을때마다 틀렸다고는 못하고..너무 슬픔
  • 난 이미 이성애자고 여자는 전혀 연애상대로 보이지도 않는다고 했는데 나한테 자꾸 들러붙는 애 심리는 무엇일까?
  • >>304 스레주도 정말 불편하겠다... 더 단호하고 직접적으로 불편하다는 말 자주 해주는게 좋지않을까.. 오지랖이면 미안
  • >>305 말이 안통해.... 내가 그애한테 너한테 남자애가 자꾸 따라다니면서 사귀자고 하면 어떤 기분이 들거같나고 물어보니까 내가 널 좋아하는거와 그게 같냐고 엄청 화내더라....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307 자연도 똑같더라...
  • 어그로는 먹금하고 신고나 먹이고.. 근데 퀴어로부터 초등학생을 지키자! 초등학교 주변에서 퀴어축제가 웬말이냐! 이런 포비아들 있던데 내가 초등학교 때 퀴어로 정체화를 해서 그런 거 보면 음.. 싶다
  • 갱신!
  • 그 휴대폰으로 타로보는 거 있잖아 그걸로 굳이 내 앞에서 짝사랑점을 보는데 그 짝사랑 상대 이름 칸에 굳이 내 이름을 적은 건 뭘까 !! 참고로 둘만 있었어 그 타로 결과에는 지금이 타이밍이라면서 용기가 없다면 티라도 내라는 내용이 나왓고 그 날따라 애가 안하던 짓을 많이 하더라고 자꾸 용건도 없으면서 전화로 부른다던가 가게 놔주질 않다던가 내가 너 평소에 않이러잖아 오늘 왜 그래? 이랬더니 아무 말도 안하고 !!!! 희망이 있는걸까 ???? 그냥 내가 과민 반응 한건가 ㅠㅠㅠㅠ
  • 니 너무 헷갈려 헷갈리게 좀 하지 마 너 남친 있으면서 왜 자꾸 나한테 그래? 남친이랑 헤어질 것두 아님서 헤어지고싶다고 그러고 자꾸 나한테 애정표현하고 사랑한다고 해 그래놓고 좋아하는 언니는 아니어도 아끼는 언니라고 하고 난 네 마음을 잘 모르겠어 정확하게 선 좀 그어 줘
  • 나도 따지자면 퀴어 분류에 들어가는 사람이겠지만 난 그런식으로 날 분류하는게 싫다. 내 삶에서 성애는 1% 차지할까말까인데 성소수자니 무슨 성애자니 하는 말로 나를 묶는 것도 싫을 뿐더러 요즘 보면 지나치게 어떤 사람에 대해 성정체성쪽으로 정의내리고 분류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별로야. 마치 십년 전쯤에 내 성별은 생물학적으로 여자예요 타령하던걸 보는 것 같다. 그게 지금은 나는 무슨젠더 무슨로맨틱 무슨섹슈얼입니다로 바뀐 것 뿐이지. 왜 그렇게까지 이상한 용어를 만들어가면서 자기 자신을 정의내려야 해? 그런 용어가 많아질수록 사람들이 그 틀 속에 스스로를 가두는 것 같아. 적어도 내가 보기엔 그래. 물론 자기들끼리 그러는거야 상관할 바 아닌데 남들까지 그런식으로 정의내리는건 좀 그만뒀으면 좋겠다. 나처럼 그게 싫은 사람도 있으니까.
  • >>313 공감 친구사이를 유지하고 싶은마음이 들면서도 썸타고 싶은 감정이 공존한다는것은 참 묘한것 같다.
  • 짜증나. 억울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그래?
  • 자세히 보면 다들 귀엽구나 ㅎㅎㅎ
  • 일기판에 성소수자들보면 진짜 하는 말도 어른스럽고, 그 외중에 인간다움도 있어서,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워.... 나는 퀴어판에 이야기하는 것도 이렇게 두려운데.......
  • 아니 왜 자기 가치관에 남을 맞추려고 그래
  • 오늘...이 아니라 어제 학교에서 친구랑 무슨 시덥잖은 얘기하다 갑자기 친구가 lgbt 이래서 전까지 하던 얘가 다 까먹고 대답 에..엘지 야구팀?? 이랬음ㅇㄴㅜ 대체 뭔 얘기하다 나온 거야 악!!!
  • 생리, 생리통 씨바ㄹ 자궁채 떼어내고싶어 난 여자도 아니고 임신도 하기 싫은데.. 이딴걸 왜 버텨야하는데.. 이젠 아파서 머리도 안돌아가..으으.. 잠들긴 틀렸어
  • >>320 허어ㅠㅠㅠ ㅠ 공감이여.....괜찮니...물론 괜찮을리가 없겠지만......약은 먹었지..??ㅠㅠㅠㅠㅠㅠ 힘내ㅠㅠㅠㅠ....
  • 아 왜 자꾸 생각나지? 솔직히 예쁜 얘도 아닌데....나 그동안 외로웠다보다...★상상 이상으로....ㅠ 내가 왜이러는지 아는 사람 없겠지? 나조차도 내마음 모르는데
  • 달달하게 썸타고 싶어서 그런가바..
  • 퀘스쳐너리이지만 혹시 내가 패션레즈인걸까봐 두렵다. 대놓고 내가 바이/레즈/퀘스쳐너리라고 말하고 다닌적은 없지만...
  • 헤어졌고 지금은 친구야. 걘 이미 남친도 있는데(난여자) 나한테 가끔씩 플러팅 하는 것 같고.. 난 숨긴다곤 하는데 좋아서 티내버리거든. 그리곤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평소처럼 대해. 나 혼자 착각하는 걸 수도 있긴한데, 몇달 전에 내가 '나 아직도 너 좋아한다'고 말했었거든. 그래서 지금도 좋아하나 떠보는 것 같아서 살짝 짜증나서 그러는데 어떻게 생각해?ㅠ
  • 우리가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게 아니라 사회가 듣지 않는 거겠지 누가 보면 말하기 귀찮아서 말 안 하는 줄 알겠다 시발 당장 인퀴만 해도 그렇고 목소리 내면 죽자고 달려드는데 우리는 그래도 계속 싸우고 있는데 목소리를 들으라고 했어야지 내라고 하는 게 아니라
  • >>326 진짜 너무 공감된다 나 그 연설 보고 너무 빡쳤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생각해도 화나네. 전혀 그 소수에 해당되지 않는 놈들이 그 말 하니까 더 짜증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때 걔네 극성 팬이었던 사실도 나 자신한테 너무 화나. 아무것도 모르면서 빨아주는 팬들, 쉴드하는 팬들도 짜증나고... 누가보면 우리가 귀찮아서, 하기싫어서 안한줄 알겠네 진짜 그 연설 하나 보고 몸에 온 힘이 쭉 빠지더라. 하긴 다 가진 기득권자가 뭘 알겠어...
  • >>327 난 연예인에 관심 없어서 몰랐는데 퀴어 지인들이 화내고 있길래 들었다가 혈압 올랐어...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면 뭐가 달라지나? 그래도 여전히 차별받을 거고 저렇게 머릿속 꽃밭인 애들이 하는 개소리 들을 거고 욕먹을 거고 그래도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면 해결할 수 있는 걸까? 우리가 목소리를 내면 다 괜찮아지는 걸까? 아직도 슬프다 그렇게 소리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던데
  • 너희들은 누군가를 '좋아한'게 아니라 '좋아한다고 착각'하거나 자기자신을 '세뇌'시킨 적 있어? 난 지금까지 좋아한 사람들 중 모든 사람을 그렇게 돟아했어. 좋아했다고 하는게 맞는 말인지도 몰라 사실. 아무튼 다른 스레더들도 그런 적 있으려나?
  • 이성이라서 사랑이라고 느끼고 동성이라서 우정이라고 느끼는
  • 미안 퀴어판이 뭔지 알수있을까
  • >>329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내 자신에게 세뇌당한건지 3년째 답을 못찾고 있어 >>330 과 같은 매락으로.
  • 난 상처받기 싫어서 연애에서 눈을 돌리고 있어. 어차피 애인따위 이성애자들도 요즘 포기하고 있는 거잖아. 굳이 내가 필요할 게 뭐야. 사랑해서 좋을 게 뭐가 있어. 짝사랑도 안하려고 하니까 뇌가 퇴화하는지 점점 무뎌지더라.
  • >>331 퀴어는 성 소수자야
  • 교류하고 싶어서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는데 무슨 말을 해야하지?? 나는 맨날 덕질 이야기만 해서 일상 대화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ㅠㅠ
  • 나 전애인이랑 맞췄던 후드티가 있거든? 오직 내 돈만 들어간 건데, 사이즈 커서 잘 안입다가 날이 추워서 입으니까 폭닥폭닥 괜찮더라고. 입어도 별 상관 없겠지? 난 지금 애인도 있고 전애인이랑 마주칠 일도 없고.... 뭣보다 내돈주고 산거니까... 지금 애인이 알면 기분 나쁘려나ㅠ?
  • >>336 현 애인 앞에서 입지만 않는다면 상관없을것 같은데. 정 찝찝하면 버려도 되고
  • 내가 트랜스남성인데 클로짓에 비수술에 남자좋아해서 가상에서라도 내가 원하는 외형으로다가 원하는 성별로 대해지고 연애도하고 살아보자고 게임에서 캐릭터가 성별 선택이면 남캐만 하거든. 근데 요새 ㅍㅁ열풍불면서 어쌔신크리드라고 남캐가 주로 주인공으로 나오던 게임도 여캐가 메인으로 나오고 해. 물론 나도 앞으로도 여캐 많이 나왔음 좋겠는데 그렇다고 내가 여캐로 플레이 하고싶진 않아서 남캐하니까 눈초리 받을 때마다 말고못하고 정말 화나면서도 슬프다. 거기다 이번 새 시리즈에 동성이성 상관없이 연애도 가능해져서 너무 좋은데 남캐해서 남캐랑 연애하려니까 부남자도 아니고 부녀자 취급하는거도 좃같고ㅠㅠㅋㅋ 세상에 시스젠더 이성애자 아니면 시스젠더 동성애자 둘 중 하나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무 답답함..이런 애들이 특히나 진보에 ㅍㅁ면 상상력이 부족하고 편협한데도 스스로는 깨어있고 열려있다 생각하는 인간들이라 더 골머리야..
  • 중국에서 암컷 생쥐끼리 유전자 조작인가 어쩌구 해서 새끼를 낳게 하는 실험에 성공했대 수컷끼리는 그전에 이미 성공했었고
  • 스레 만들기엔 거창해서 여기에라도 질문..을... 좋아하면 원래 같이 가자는 곳도 다 같이 가주고 그래? 그리고 막 여자 좋아하는 것도 얘기해? 아 ㅋㅋㅋㅋㅋ 진짜 걍 헷갈리는 거면 좋겠다 .. 오랫동안 헤메고 있거드 ㄴ
  • >>340 에... 친구로서 좋아하는데 커밍아웃을 했단 얘기야?
  • >>341 딱히 중요한 고민은 아냐.. 어차피 잘될 생각은 접은 지 오래돼서 커밍아웃이랄 것도 없고 그냥 지나가다 말한 거라서 의미부여할 필요도 없는 듯... 참고로 내가 좋아하는 건데 좋아하는 애가 저런 행동을 했다는 거임ㅋㅋ..
  • >>342 아하 힘내!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래도 여자좋아한다는 식으로 말했다는거는 아직 정체화시키진 않았어도 이런쪽에 열려있다고 볼 수 있잖아!! 적어도 호모포비아는 아닌거니까
  • 요새 남자라고 해야하나 태어날 때 주민번호 홀수 받은 퀴어들 중에서 TERF나 ㄹㅐ디컬ㅍㅁ논조에 동의하면서 오직 시스여성만을 위한 인권운동!!하는거에 힘 실어주는 애들 종종 보이던데, 여자들이 그러는거도 충분히 문제적인데 시스남인지 뭔지 걔네가 그러는거 태어날 때 주민번호 짝수로 받은 트랜스남성이랑 논바이너리, 데미보이들 열심히 괴롭히고 있다는거 자각은 하는건가? 알고서 그러는거면 걍 시스남이 시스녀 괴롭히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는 아이러니한 관계인듯. 그러고있는 애들한테 얘기하기엔 그럼 내가 주민번호 짝수로 태어난 트랜스남성인거 자동으로 커밍아웃되니까 말도못하고 답답해서 끼적여 봄 ㅋㅋ...
  • 이미 알 것도 같은데 그저께인가부터 ㅇㅁㄷ가 어플 통해서 성소수자 아웃팅 하고 있대 지금도 하고 있는지는 모르는데 며칠 안 된 일이고 혹시 몰라서 써 본다 다들 조심해ㅠ
  • 사실 어플 통해서... 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나는 퀴어 만나는? 친목? 어플같은 거 안 써서 어떻게 아는 건지도 몰라ㅜ
  • 헐...극혐 >>345
  • >>345 근데 걔네들이 어디에다가 아웃팅 시키는거야? 누군가가 레즈/게이임을 알아내도 그들의 지인이 누구인진 모를텐데.....(이런거 물어봐도 되나?)
  • >>348 ㅇㅁㄷ나 각종 여초 커뮤니티에다가 뿌리지 않을까? 나도 어플은 안 해서 잘 모르지만 서로 만나고 얘기하려고 어플까는거니까 위장해서 들어간다음에 얼굴 사진부터 전화번호랑 주소, 학교까지 프로필에 써져있는거랑 채팅으로 캐낸것들 적어서 까발리는거일듯.
  • 좋아하는건아닌데 자꾸 신경쓰이고 정가고 궁금해지면 좋아하는건가???? 그냥 친해지고싶어서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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