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모의고사 올 1등급. 모평 수학은 고정 1등급, 국어는 전국 100%까지 찍어본 적 있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야. 내신은 1.1 공부하다가 잠깐 숨 좀 돌릴겸 스레 세웠어! 공부법에 관한 질문이나 일상에 관해서 궁금하면 얼마든지 물어봐.!
  • 시험기간인 스레주야 (찡긋 >>101 기출의 고백, 씨리얼. 나도 기출은 자이로 거의 끝내서 잘 모르겠다..
  • 국사 공부 하는 방법이 따로 있어?
  • 나는 중학생이야 우리 지역은 아직 비평준화인데 가고 싶은 고등학교 내신 점수가 2~4점정도 모자른데 이제 시험이 2~3주 남았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수학 영어는 학원 다니고 있어
  • >>103 딱히..? 그냥 수업시간에 배운거 그때 그때 복습하고, 제대로 노트에다가 정리하는 정도야. 어차피 수능 한국사 별로 안 어렵잖아? >>104 중학생은 교과서를 다 외워. 내신 빨리 올리는 건 그게 최고야. 그 a4 용지를 반으로 접어서 교과서 내용을 전부 요약해서 적은 다음에, 수십번 따라 쓰던지 해서 그걸 다 외워. 중학교는 암기야. 장담할게.
  • 비문학공부 어떻게 해?
  • 중2인데 매일이 역사 시험이야.. 막 삼국 도교 불교 이런거 나오고 성립과 발전 이런거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외울수 있을까..?
  • 안녕 스레주 여기 레스는 처음달아본다 나 근데 아 어떡하지...내일이 국어 과학 시험인데 하나도 못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우는건 잘할수 있는데...교과서를 걍 다 외워버릴까......ㅠㅠㅠㅠㅠ (지금 중학생이야)
  • 스레주 안녕... 나도 전교 1등이야 근데 난 너가 너무 부럽다... 전교 1등인걸로 되게 도움을 많이 주는 것 같아. 나는 음 잘해야 된다는 압박감..? 이런걸로 공부를 해. 그리고 지금 날 쫒아오려는 애들이 너무 많고 떨어지면 부모님 선생님들 물론 나도 나한테 너무 실망할 것 같아. 진짜 요새 입시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전교 1등을 유지할 자신이 없어... 근데 또 지기는 싫고 나 어떡해야 될까..ㅠㅠ
  • 와 대단해 언니야 국어는 어떻게 공부하지? 발음? 구개음화 자음동화 그거 기말인데 .. 그리고 시험일주일 남았는데 영.수는 어느정도 끝내서 엄마가 국어라도 하라그러는데 일주일 안에 국어 미친듯이해서 80넘을 수있을까? 노트정리 법도알려주라,..
  • >>38 뭐야 우리학굔줄..일반고인주제에 오늘 고2끝날때쯤 되면 수학 수능까지 끝날거라고 말한 수학쌤 생각난다
  • >>106 비문학은 기출이지. 독해 기술은 인강 들으면서 터득했고, 기출을 정말 제대로 돌리고 있어. 마닳 2회독 중이야 : ) >>107 일단 교과서를 5번만 읽어볼래? 정말 제대로, 꼼꼼하게. 그리고 매일 매일 공부한 내용 꼭 정리하고. >>108 중학생이면 다 외워. 문제 건들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다 외워.
  • >>109 압박감... 솔직히 성적 압박감이 제일 큰 것 같아. 망했다고 털어놀 사람도 없고, 주변은 다 경쟁자고. 그래서 그냥,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 아. 내가 공부만 잘하는 쓰레기는 아니구나, 하도록 만드는 자기 만족이랄까..? >>110 문법 파트는 생각보다 안 어려워. 개념 정리하고 몇 개 케이스만 따로 구분하면 되는데. 이건 기출 좀 풀어보면 자연스럽게 터득이 되고. 솔직히 교과서 내용은 너무 난해하게 설명해뒀고, 조금 욕심이 있다면 문법 인강을 들어봐. 문법은 유대종T가 잘 가르쳐. 미친듯이 하면 안 오르는 과목은 없어. 안 해서 점수가 안나오는 거 뿐이지.
  • 공부하다보면 계속 딴짓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지 영어공부는 어떻게 역사공부는 어떻게 한문공부는 어떻게하지
  • 영어문법 중학문법교재로 공부해도 괜찮을까?? 문과 정시러인데 영어 문법 시작하려니까 중학교 때 책이 남아 있어서! 혹시 추천하는 영문법 책 있니?ㅠㅠㅠ
  • 수학 개념원리 좀 어렵게 푸는 고2인데 ㅠㅠㅠㅠ 수학 어떻게 공부해??? 살려줘 제발!!!!!!!
  • >>115 레주가 아닌데 코드 달고 있으니까 이상하다 지워줘 ㅜㅜㅜㅜ
  • >>117 코드 다는 게 습관이라 여기에 잘못적은 것 같아! 코드는 수정 불가해서 다음부터 주의할게!
  • 레주 안녕 난 서울변두리 고1이야 나름 우리동네에서 입시성적이 제일 좋아서 공부잘하는 애들도 많고 지하철 버스타고 다니는 애들도 많은 그런 학교에 다니고 있어... 물론 나는 공부를 잘해서서 간건 아니고 가까워서 쓴거지만.. 우리학교 주변학교에 비해 진짜치열해ㅜㅜ 여고라서 더 그런것 같고.. 그래서 요즘 너무 위태로워 난 공부할 생각이 안드는데 자꾸 공부는 해야할 것 같고 여태 제대로 해본 적 없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도 돼 친구관계도 포기할 수 없고.. 내가 너무 욕심쟁이인건 알지만 포기하기 힘들어 그래서 조금 줄여보려고 하는데 레주는 어떻게 주변의 방해를 이겨냈는지 그리고 어떻게 동기부여 받았는지 궁금해ㅜㅜ
  • 아 그리고 레주가 위에서 말한 미래의 나한테 죄책감이 들어서 공부한다는거 배경사진으로 쓰고싶어서ㅠㅠ 캡쳐해서 사용해도 될까 ??
  • 시험기간에 강의도 듣고 하면 인터넷을 켜야 하자나ㅠㅠ 근데 인터넷을 키면 막 뉴스에 연예인 누구누구와 누구누누구 결혼 이나 재밌는 웹툰 그런 게 뜨지나ㅠㅠ 그래서 그것 때문에 공부를 못하겠어 어떻게 해야 이걸 억제 시킬 수 있을까? 인터넷 보면서 딴 짓하는 거 지금도 이렇게 딴짓하고 있다ㅠㅠ
  • 안녕! 시험끝난 스레주야! 다행히도 모두 잘봤어! >>114 휴대폰이나 놀 만 한 것들을 가지고 다니지마. 영어는 본문을 암기하고 역사는 노트정리를 해서 내용을 구조화시켜서 외우고 한문은 한자를 외워 >>115 정시러면 문법 깊게 안 파도 괜찮을걸? 수능 문법 별로 안 어렵잖아. 문제도 한 두개밖에 안나오고. 기초부터 쌓으면 오히려 더 하기 싫으니까 그냥 인강 찾아서 그 커리 따르는 게 나을지도
  • >>116 그냥 인강듣고, 문제풀고, 문제풀고, 문제풀어. 신승범 선생님 커리 타는 중. 문제가 잘 안 풀린다면 개념이 잘 안 잡힌 거겠지. 혼자 대충 보지 말고, 체계적으로 공부해 >>119 난 공부하려고 친구를 버렸거든. 근데 어차피 친구로 남을 애들은 남아. 너무 고민하지 마. 그냥 공부에 올인해. 주변에게 나는 공부만 하는 사람이다라는 이미지를 줘봐. 그러면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을걸 >>120 사용해도 좋아
  • >>121 pmp를 구매하던가, 공개된 장소에서 인강을 듣던가.
  • 고1인데...다른 과목은 그래도 하는데..수학..어떡해야 할지 길을 못잡겠어ㅜㅠㅠㅠㅠ 수학인강만 틀면 짜증나서 몇배속으로 돌려버리고 거의 멍때리게돼는데 이건 방법이 없는거려나...?
  • 근데 정시면 문법을 깊게 안해도 된다고..>? 갈수록 문법이 어려워지는데, 문법 그냥 개념만 대충 한다고 5문제를 5분안에 풀수 있는거 아니잖아. 문법은 정말 빡세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신승범 선생님 풀커리를 타는구나. 혹시 벡터부분 풀이가 너무 빈약하다는 생각 들지않아? 음..내 생각인가..ㅠㅠ
  • >>125 나는 인강 듣는 걸 시작으로 수학공부를 해서.. 인강부터 막히면... 잘 안 되는 이유 중에는 그 전 개념이 부실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 한 번 중학교 개념 다시 가볍게 해보고 시작해봐. >>126 그런가? 예전부터 원서읽는게 취미여서 영어는 그닥..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문법도 마찬가지고, 수능도 그렇게 어렵거나 한 건 안나오던걸. 오히려 내신문법이 더 치사하게 나오지. 뭐, 어찌됐든 중학교 문법은 필요없다는게 내 생각. 난 신승범 커리가 잘 맞았던 것 같아. 현우진도 들어봤는데, 자잘한 실수 때문에 도중 하차했고.
  • 항상 고마워 스레주:) 늘 많이 도움받고가!
  • 130일 남짓 남았는데 22222가능 할까?
  • 스레주보다 어린데 애매하니까 그냥 반말 쓸게 ㅠ 지금 중학교에서 1-2등 하는 여자앤데 수학에서 항상 평균이 깎여.. 내가 문제집을 한권정도만 풀고 시험을 보는데 많이 풀면 더 오를까? 난 수학이 제일 싫어서...
  • >>129 음.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몰라. 내가 된다고 말해봤자, 네가 안하면 안 되는 거고. 위로를 바라지말고, 그냥 해. 스레딕 하지 말고, 인터넷하지말고. 일단 해보고 뭐라고 말해. 나는 신도, 무당도 아니야. 그게 가능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어. 그건 이제 네가 절박하게 공부해서 알아내야 하는 거야. 그런 거 물어볼 시간에 연필 들고, 책을 펴 >>130 교과서를 5번 정도는 꼭 풀어보고, 유형서, 심화서 한 권정도면 충분해. 계산 실수 때문에 틀리는 거라면, 다른 방법이 필요하겠지만
  • 안녕 스레주! 나 이번에 처음 수학인강 들어보려고 하거든 학원에서 이미 기벡까지 다 한 번씩 돌려서 개념은 다 알고 있는데 문제에 적용이 안되는 타입이야 현우진 선생님이랑 한석원 선생님 중에 누구 강의 듣는 게 나을까?
  • 지금 제일잘나온점수가40점인데 암기잘하는법알려줄수있을까...?그리구 공부잘하는법좀 ㅠㅠ노트필기법이랑!!너무많이물어보는가...헤헤
  • >>132 스레주는 아니지만 고3 6평 11132인 사람이야. 수학 기출문제 풀어봤어? 기출 문제를 여러번 풀어서 이젠 지겹다 = 현우진의 뉴런, 기출 아직 제대로 안봤다 = 한석원의 알파테크닉 * 이건 사족인데 추천하는 책이있어. 오르비 수학의 명작, 시대인재북스의 한완수. 둘다 정말 좋은책이야.
  • >>134 헉 나 132인데 너무 너무 고마워! 근데 나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내 친구들이 다들 둘 다 듣는 게 낫다고 하는데 정말이야...? 그리고 생각의 질서 꽤 괜찮아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알파테크닉하고 생각의 질서 중에는 뭐가 조금 더 좋다고 생각해??
  • 안녕! 암기같은것들 해야하는 경우에 A4용지에 외워질때까지 적는편이야 아니면 눈으로 여러번 읽어서 외우는편이야? 암기과목들은 어떻게 공부해? 공부를 어떻게 해야될지 도저히 감이 안잡혀 레스를 올려봐...
  • >>135 생질은 쌩기초, 알텍은 수능실전. 개념을 아예 모르지 않으면 알텍들어.
  • 여러가지 과목을 골고루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나는 한두 과목만 해도 지쳐서 시간안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국어, 영어는 잘 하는 편인데 수학은 잘 못해. 그렇다고 수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자니 그나마 잘 하던 국어, 영어가 떨어질까 걱정되어서 선뜻 그러지는 못하겠고.. 암기과목은 거의 벼락치기 수준이야. 무엇보다 국어, 영어 공부하고 나면 지쳐서 다른 과목을 공부하기가 힘들어..
  • 음 혹시 학교복습은 얼마나 어떻게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 지금 기말-방학 사인데 성적도 3등급 덕지덕지 붙어있으면서 풀어져서 공부가 안돼. 어떻게 해야 좀 나아질까?
  • 정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방학을통해 성적을 올리고자 공부하려고 진짜 마음 먹었거든. 근데 영어가 너무 막막해 모의고사 영어 4~5등급에 내신은 7~8등급 뜨는사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다.. 1.수능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할까? 2.추천하는 단어집이있어 ? 그리고 하루에 영단어를 몇개정도 외워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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