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자기(자캐) 소개 부탁해욥~!! 그리고 저처럼 이름을 '이름없음' ->'(자신의 자캐이름)' 이렇게 바꿔 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름뿐만 아니라 별명같은 걸로 해주셔도되고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U^~ ====================================== ㅗ 만나서 반가워! 난 카루샤, 칼이라 불러줘! 별명은 카루시파야! 키는 158.7에 보다시피 남자고, 축구부 주장인데다 이래뵈도 고2라고?!?! 동생많아! 5명이야!! 평범한 학생이자 평범한 테러리스트이다! 동생을 위해선 뭐든지 하고 사장님이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그런 사람! 이야!! ㅜ 안녕 너는누구? 왠지 무섭게 생겻어! 하핫 기분나빴다면 미안! 난 카루샤, 애칭은 칼! 별명은 카루시파! 너는?!?! 자기소개 부탁해!

>>101 ㅗ 저는 로어에요. 당신과 만나서 반갑습니다. 사실 저는 제 본명을 모릅니다. 하지만 로어가 되기 위해서 제 이름을 로어로 정한 케이스입니다. 로어라고 불러주세요. 한국말이 참 어렵죠...괜찮으시면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가끔 찾아뵈도 될까요? 도와드릴 수 있는거 도와드리고 싶고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제가 이래뵈도 할일이 많이 없어 다양한 방법과 표현으로 02레스를 먹는게 일과입니다.☆ ㅜ 당신의 이야기는 로어가 될 수 있을까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ㅗ 큼! 일단 내 소개를 할께 나는 금색단발머리의 자타공인 미소년인 나나! 이름이 나나야 성은 없어! 뾰족뾰족한 이빨과 딸기모양삔이 나의 매력 뽀인뜨! 참고로 이 딸기모양삔은 내 친구가 준거라구! 멋지지? ㅜ음...안녕? 처음보는 친구? 오른쪽 눈동자가 조금 작고 이상하지? 막,막 데굴데굴 초점없이 움직이고 말야. 사실 왼쪽눈은 멀쩡한 내 눈인데 오른쪽 눈알은 의안이야! 신기하겠지만 그렇게 뚫어져라 보지말라구!!! 그나저나...이제 네 소개좀 부탁해도 될까나~★

ㅗ 안냥~~내거는 그냥 사진으로 대체할게~(날렸음) ㅜ너의 차례!

ㅗ ... 아무리 관심을 받고 싶다해도 현실의 사진을 올리는건 너무하다 생각하는데요? 아니 정말 너무했어. 사라지면 좋겠네요. 큼. 나의 이름은 세네안 이에요. 인간의 모습이지만 일단 종족은 뱀이죠. 태어날때 알비노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흰피부에 흰머리 붉은 눈을 하고 있긴 하지만 흔히들 화사라 부르는 유혈목이랍니다. 으음... 즐겨먹는 건 두꺼비 같은 양서류인데 가끔 새알같은것도 먹어요. 네? 먹는 방법이라니. 당연히 한입에 꿀꺽. 이죠. 이 모습으로는 못하지만 말이에요. ㅜ 이제 당신의 차례에요. 당신이 어떤 인간인지 궁금하네요.

ㅗ 인간 아닌데. 요정인데! (보호자로 보이는 남자가 아이의 머리를 꾹꾹 누른다.) 아야, 아파! 아파! 뭐 어때, 재밌잖아 자기소개놀이! 나는 벨. 소리의 요정이야. 봐봐, 풍경 날개도 달려 있지! 예쁘지? 예쁘지! 그래도 날개 때문에 등이 파인 옷만 입을 수 있지만 말야... ㅜ 너도 같이 하자. 자기소개 놀이!

ㅗ 네.저는 ㅇㅇ공화국에서 밀항해서 온 30대 후반 남성입니다. 지금은 불법체류중이고 범죄로 근근히 생계를 잇고 있답니다. 주로 특기는 밀수 ,인신매매이지요. 앗 경찰이 오는군요;;;; ㅜ 당신도 저와 같은 불법체류자인가요?

ㅗ 글쎄, 반은 맞고 반은 아니네. 난 키아라야. 어렸을 때는 앞길이 창창할 줄로만 생각했는데, 스무 살 뒤로 손대는 일마다 틀어질 줄은 어떻게 알았겠니.(쓰게 웃음짓고) 마흔이 다 되도록 방 한칸 못 얻어 지하철역을 떠돌아다닐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지. 그래도 최근에는 무료 보호소에 들어가서 찬바람에 입 돌아가는 건 면했구나. ㅜ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지. 안 그러니?

ㅗ 그러게.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많더라고. 내 이름은 보다시피 넬, 성별은 남자로 백말에 검정 하양 오드아이야. 나이는- 글쎄, 비밀로 하자. 다른 사람의 운명을 볼 수 있지만, 내가 개입도 못할 뿐더러 운명을 보는거지 정하는게 아니니까 혹시 힘든 일 있더라도 내 탓은 하지 말라고. ㅜ만나서 반가워. 소개 부탁할게

ㅗ 그래, 나도 반가워! 내 이름은 제야, 성은 없고, 제 아니고 제야야. 성별은 남자고.. 인간 모습이지만 일단 종족은 고양이. 백발에 회색 눈이고, 키는 177이야. 그리고.. 수면양말을 좋아해. 아, 맞다. 나는 케첩 안 먹어.. 못 먹는건 절대 아니야! 절대! 케첩 싫어.. 우우.. ㅜ 안녕 반가워! 우.. 춥다.. 그치?

ㅗ 추운지는 잘 모르겠어. 절대영도의 은하보다는 따듯한걸. 내 이름은 울트라 유스테스. 너희 지구인들이 전쟁과 평화라고 부르는 성운의 수호자야. 어쩌다 보니까 빛의 나라의 울트라 전사들과 비슷한 힘을 얻게 되었어. 빛의 성검 유스테스칼리버를 휘두르며 오늘도 우주의 평화를 위해 싸우고 있지! ㅜ 너도 사람들을 믿길 바래!

ㅗ 아이들은 귀엽죠. 사람들은 아직 믿음직스럽고요. 아, 제 소개를 하자면 제 이름은 이유입니다. 기록자이죠. 그대들이 인식할수없는 어둠속에서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쓰고 있답니다. 제 모습이요? 으음... 흰색 + 민트 조합의 머리, 눈이 편해지는 색의 눈동자, 푸른 색의 로브, 동양인중의 가장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ㅜ 그대도 제 기록중 하나이겠지요.

ㅗ 낭만적이게 들리는 이야기네요. 제가 한 줄이라도 더 기록되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겨요. 반가워요. 전 한나 레이몬드. 제 머리색이요? 아버지가 핑크 블론드에요. 네, 자연이에요. 다들 제 머리가 염색한 머리인 줄 알고 있더라고요. 색이 뚜렷해서 그런가? 금발임에도 핑크색이 워낙 진해서 금발처럼 보이지 않으니까 그런가 싶어요. 매일 그런 식으로 오해를 받는데, 익숙해지니까 이제 그냥 일상이려니 싶어요. ㅜ아, 너무 제 얘기만 했네요. 당신은 어떤 분이죠?

ㅗ 공주님이라 불러라 지구폭팔시켜버리기전에 ㅜ 나는 무지(개같은)섬에 살고 있는 프린세스 마가렛 스트로베리 제 1세다! 이 지팡이(블링블링하다) 에는....이 무지섬을 폭♥팔시킬 스위치가 담겨있지..♥

ㅗ 아 예, 뭐. 그렇습니까. 섬이 작은건지 폭발물 위력이 좋은건지. 일단 대단하다고 답하면 되겠죠. 공주님. 소개말인가요? 어차피 당신은 나를 잊을텐데. 잊어줬으면 하고, 그리고 잊을거에요. 히어로기관 소속. 정확한 기관명이나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밝혀도 잊을테지만. 보시다싶이 흑백 뿐이죠. 평범하고 흔한 사람이지, 날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 그랬으니 말입니다. ㅜ 경청해드리겠으니 말씀해주십쇼.

ㅗ 히어로라니 좋네- 어린시절이 생각나고 말야. 진짜 멋진 일을 하고 있잖아! ...그럼 지금부터 난 널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할거야. 너같은 사람이라면 분명 잊어버리지 않을 자신 있으니까. 나? 나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 공부는...음...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고, 대신 연극부에서 연기 잘하는 걸로 소문이 났었어! 인기도 많았었다니까- 그래서, 나중에 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뭐 벌써 12년전 이야기가 되어버렸구나. 죽어버렸으니 말이야.(샐쭉 웃어보이는 꼴이 여우를 닮았다.) ㅜ그래도 영원한 낭랑 18세인데. 꽤 멋있지 않아? ...그러고보니 너는 누구야?

ㅗ호우...그럼 너...귀신이란 얘기? 귀신은 처음보는데. 죽은 뒤의 삶은 어때? 살만해? 아...살만해가 아닌가? 죽을만해? 어...이것도 아닌거 같은데. 아무렴 어때~ 멋있네! 영원한 낭랑18세! (웃고 있지만 별로 믿는것 같지는 않다) 그러고 보니 내가 누구냐고? 나는 진혁이라고 해. 참고로 성이 진, 이름이 혁이야. 가끔 성도 알려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음...그리고 정부 직속 현직 군인이야. 하하,그런 눈으로 보지말아 줄래? 정부의 개라도 자존심은 있어서 말이지... ㅜ뭔가 다들 서로 누군지 물어보고 있더라. 그런의미에서 넌 누구야?

ㅗ 에? 어? 나 보이는거야? 너 대단한데에! 나는 그냥 이것저것 위에서 내려오는 잡일들을 하고있어! 직업을 말하자면 사신이야 최근에 이 지역의 영 관리를 맡게 됬거든.. 거울에 비친 나와 이름이 같은 아이를 따라 이 일을 하게 됬어 아, 내 이름은 아코야 어째서인지 내 성은 기억이 안나..(자신의 이야기를 하다보니 조금 탠션이 낮아졌다) ㅜ 아아 미안! 저 사람과 대화하다보니 너를 눈치채지 못했네~ 넌 누구야? 그러고보니 너도 내가 보이는거? 이것참 신기한걸..(길게 늘어진 후드티의 소매를 살랑살랑 흔든다)

ㅗ 흠..아무래도? 보이는 것같네요~ 엄청난 우연인가. 뭐, 어찌됐든 저도 반가워요! 제 이름은 이계수예요~ 만나서 반가워요! (낯을 조금 가리는듯 너를 바라보고서 이야기 하지는 않았지만 입가에 조금 미소를 띄우고서는 널 따라 소매를 슬쩍 흔들어 보아 인사를 하는 시늉을 해) ㅜ안녕! 반가워요~ 당신은 누구에요? 저는 이계수! 계수나무 목인이에요! 만나서 기뻐요~ (기쁘다는듯 들뜬 목소리로 손뼉을 짝 하고 치고선 밝은 미소를 짓고서는 너에게 인사를 해)

ㅗ(똑같이 크게 손뼉을 치고 들고서는, 들고 있던 확성기에 입을 대고 외칩니다.) 안녕안녕안녕~! 모두의 아이돌 리베라라고 해! 만나서 반가워!! ㅜ거기 지나가는 너! 나랑 같이 게임하지 않을래!? 너부터 해!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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