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역사판이 생겨서 기쁘다!

하지만 조금 불안해...

사마천의 사기 말야, 간추린 책으로라도 읽고 싶은데 어떤 사람 책이 좋을까?

>>3 만화책으로 먼저봐봐

유사역자학자, 제국주의 찬양론자, 환단고기 신봉자들로부터 이 판이 안전히 지켜지기를. 아멘.

>>5 진정으로 지지한다 역갤처럼 되지 않기를

요즘 칭기스칸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있어. 근데 이놈은 한중일이 단체로 즈그 사람이라고 우긴다는데 일본은 대체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전쟁 당시 한국이 공산주의 국가에게 점령당할 것을 염려한 미국이, 만약 점령당할시에 다시 싸울 명분을 만들기 위해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넣었고, 그것을 현재까지 돌려놓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을 명분으로 일본은 독도가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라고 어디선가 봤었는데... 난 역사 잘 모르거든. 그래서 저게 사실인가, 궁금한데. 혹시 저 말에 대해 아는 사람 있어...?

>>7 자기네들 요리에 징기스칸이 있잖앜ㅋㅋㅋㅋ

시진핑께서 황상이 되기로 했다고 한다. 이거 마치 빅-탈모맨 카이사르와 프렌치 루저 나폴레옹과 유신을 잘하는 타카기 군을 보는 것 같아

>>8 듣도보도 못했지만 누가 퍼뜨린 얘기인지는 짐작이 가네

역사판에 왜이렇게 어그로가 많냐?;

스레에 별 희한한 소리가 다 나오네 ㅋㅋㅋ

나 역사판 있는거 싫어... 물론 원하는 사람이 있으니 생겼겠지만 갠적으로 역사판에 자꾸 어그로 오잖아...; 구레딕도 정사판에 ㅇㅂ충 어그로 졸라 많이 오고;; 자정작용이 있다면 괜찮은데 유저가 없어서 그걸 막아줄 사람이 없으니 자기세상이잖아 완전...;

>>15 동감.... 그렇다고 사람이 많이 거주하는것도 아니고...

>>5 유사역사학자들이 제일 골 때려 애초에 제국주의찬양론자 환단고기 신봉자들은 개말도 안되는 소리라 믿고 거르면 되는데 유사역사학자들은 그나마 말같은 소리를 하기 때문에 위험해 헛소리면 그냥 넘기겠는데 분명 존재하는 사료들이나 기록을 들고 와서 골 때린다는 거지 하지만 다들 주의해야해 걔네들이 가져오는 사료들은 자기 입맛에 맞춰 가져온 단편적 사료이거나 교차검증이 안 된 사료이거나 내용에 모호한 부분이 있는 사료들이거든 어디서나 알긴 아는데 제대로는 알지 못하는 애들이 위험한 법이야

난 역사 시험 항상 만점 1등급 이랬는데 수능끝나고 나니 하나도 기억안남.. 관심이 없고 재미도 없어서 아무리 배워도 남는게 없다 역사 재밌다고 하는 애들 너무 신기해

혜종과 태조 맏딸 낙랑공주 등등에 관련된 일화를 읽고 있는데 쩐다.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돼. 이렇게나 근친이 판을 쳤다는 게 놀랍다. 근데 재미있어ㅋㅋㅋ 미치겠다 이 시간까지 내가 이걸 읽고 있을줄이야

역사 시험공부 너무 어려워 이해는 다 되는데 내용 암기가 너무 안되고 조약이나 인물, 사건 이름 외우고 연결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 당장 내일모레가 시험인데 어떡할까ㅋㅋㅋ 시험범위는 조선후기 정치?? 붕당의 전개부터 전기 랑 철도 들어오는 부분까지인데... 계속 외우려다 말고 외우려다 말고 하니까 뒷부분은 ㄱ거의 읽어보지도 않았어 이 시점에서 좋은 공부법을 물어보는 건 이미 너무 늦은거겠지...?

잡담판 보다는 여기겠지! 2018.04.27 종전이다! D+24779! D+24779! 24779일 만에!

https://youtu.be/Oc-Q6XZPFlo 역사판에 당도한 햄스터 한마리라고 하오 물을 먹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소

역사판 올때마다 다른 세상 사람들 같아... 진짜 전부 역사 지식 수준이 후덜덜함... 감히 역알못인 내가 껴도 될까 안절부절

각자 자기가 사는 지역의 전승, 유적같은 걸 소개하고, 직접 탐방해서 사진 올리는 스레를 만들면 얼마나 쓰일까? 유명한 능이나 기념관 같은 거 말고 그냥 일상에서 지나치는 비석, 바위, 사당이나 보호수 같은 것들.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동네 여기저기에 있는 설화가 많은데 점점 묻혀져가는 게 안타깝단 생각이 들어서 말야.

>>24 이미 지자체 등에서 읍지(邑誌)나 군지(郡誌), 지지(地誌) 등의 형태로 간행한 기록물이 있을 거임. 물론 대개가 아무리 최근 것이라고 해 봐야 80 ~ 90년대 것이겠지만. 그 외에는, 지자체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지역에 전해져내려오는 전설 등을 수집해놓은 게시판도 있고 그럴걸?

>>21 종전이 되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아직 논의 중인지라. 그리고 중국 놈들이 이번에 깽판 좀 부리데. 자기들 또한 종전선언의 당사자이니 당사자로써 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하겠다고.

https://youtu.be/hczOed6yUs8 역사적으로 이런 모독을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한마리의 햄스터로서 표현할 방법이 읎네...

생각해보면 '경신대기근'을 주제로 해서 대하사극 하나 찍어도 될 것 같지 않아? 제목은 '경신-아수라' 이런 식으로라도. 극에 달한 자연재해로 지상에 지옥도가 펼쳐지고 사람 개개인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아귀가 되었다시피할 때 과연 중앙 조정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당시 조정이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가, 나아가 조정, 국가란 무엇인가 를 고찰하는 의미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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