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판 잡담 스레

판이 생겼길래 세우는 잡담스레 여긴, 오컬판이랑은 어떻게 다른거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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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판 정체가 뭐지... 괴담판을 공포판/미스테리판 이런식으로 분리하기를 원하기는 했는데 카테고리는 또 왠 특별기획이야...컨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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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바보판처럼 미스터리 컨셉판으로 변할것 같다. 내용은 별 상관 없어도 다들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며 다니는 것이야. 흐음.미스터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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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질병은 아니고 증세는 있는데. 살면서 단 한번도 수술을 해본 적이 없는데 심장박동이 수술을 마친 사람같다고 했어. 의사선생이 딱히 이상한건 아닌데 이상한거라고 하셨지. 그것 참 미스터리하지 않은데 미스터리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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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완벽해... 그나저나 오늘 새벽에 자려는데 잠이 안 와서 계속 누워있었더니 눈 앞에 웬 흑사병 의사가 아른거리는거야 그러다가 안 보인 이후에도 깨있었다는거만 기억나지 그 때 내가 뭐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그리고 양치질 할 때 물건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 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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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판에서 판 모에화하는 스레가 있어서 미스테리판을 맡았는데 고양이시체 들고있는 무섭고 미스테리하게 생긴 소년!! 을 그리려고 했는데 그냥 Mr. Lee 신사 컨셉을 잡을까 아니면 전자로 갈까? 너희들의 취향을 알려줘! 이런 레스 올리면 안된다면 자삭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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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하교길이었어, 학교 주차장이 지상에 있었는데 길이 15cm? 30cm? 정도되는 검은 것이 바닥을 기어서 주차장으로 휙 사라졌어. 움직임은 그게 움직이는 직선방향으로는 상당히 빨랐어 길이는 15~30cm인 것 같았고. 굵기는 주먹정도 였을거야. 그것의 발을 보고 순간 가재가 떠올랐어. 가로등 불빛 때문에 그렇게 보였는지, 야밤에 잔상 떄문인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가재 꼬리같은 발을 가지고 있었어. 새우, 가재같은 동물들은 배~꼬리 쪽에 엄청 많은 지느러미가 있잖아. 그것처럼 엄청 많은 다리로 땅 위를 부드럽게 흘러갔어. 지금 생각해 보면 쥐가 달려가고, 다리가 엄청 빨라서 잔상때문에 그렇게 보였다고 생각해. 그때 당시에 봤을 때는 꽤 신기했었어.

미스터리판 잡담 스레

미스터리하게 미스터리판 잡담 스레가 밀려난 것에 미스터리함을 느끼며 미스터리하게 갱신을 하고 미스터리판을 미스터리하게 둘러 본다

미스터리판 잡담 스레

내가 괴담판의 특정 종류의 스레들을 괴로워해서 구레딕 시절부터 미스터리판을 꿈꾸긴했지만 미리보기가 없어진 이후로 아무말도 안했는데 미스터리판이 왜 갑자기 생겼는지가 미스터리하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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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22222 기분탓인진 모르겠는데 괴담판 저퀄이다 주작이다 뒷담까이고 나서 미스터리판으로 이주해서 괴담판에 쓸거 여기다가 쓰고가는거 같음...... 내 스레 수시로 나혼자 갱신해도 묻힐 수 있는 화력이 생겨서 좋긴한데 판 주제에는 안맞아서 혼란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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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거는 오컬트 판으로 무서운 이야기는 괴담판으로 비과학적이지만 흥미로운것만 미스터리판에 쓰자... 전생 스레나 최면 같은건 미스터리판에 어울리는 것 같다! 외계인이나 우주쪽도 미스터리판에 어울리는 것 같고 세계 7대 불가사의 같은 것도 미스터리판에 어울리는 것 같음 그러니까 이런 얘기를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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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학적이면서 미스테리적이라.... 그러고보니 미스터리스러운 일 겪어본 적 있어! 나 옛날에 엄청 낡은 주택가에서 살았는데, 거기 조그만 화단이 있었거든. 그래서 봉숭아하고 토마토하고 꽃씨같은 거 심어서 막 키우고 그랬었는데, 묘하게 토마토가 잘 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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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어른 다리정도까지밖에 안 자랐었는데 계속 키우다 보니까 얘가 담벼락을 타고 지붕까지 올라갔어! 심지어 토마토도 샴쌍둥이? 처럼 2개나 3개가 하나로 합쳐져서 되게 묵직하게 열리고 그랬거든. 나중에 이사갈 때 즈음엔 지붕 위까지 뻗어서 엄청 위압적이었던 것 같아. 미스터리하지 않아? 아직도 그 토마토가 왜 그렇게 크게 자랐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뭔가 돌연변이 같은 거였으려나. 그 토마토 씨만 추려서 다시 심어봤는데 딱히 크게 자라거나 그러진 않았었거든. 쨌든, 미스터리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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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스터리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잭과 콩나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주와 토마토나무인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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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맞아맞아 난 영적인거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괴담판만 간간히 들르다가 미스터리 판 생긴 뒤에 여기에만 상주하려고 했는데 자꾸 여기에 괴담판&오컬트판 감 글이 와... 엇 잠시만 나 66을 미스터리하게 먹었군 미스터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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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두번째인가 이 스레딕 터졌을때 억지로라도 들어가려고 들어갔다 나왔다 했었는데 들어가는거 성공했을때 메인 화면에 로그인 창이 있었어 그거 딱 봤을때는 이 사이트 마저 변해버리면 난 이제 어디로가냐 이런 생각이 들며 걱정했었어 다행이도 스레딕 서버가 안정되고 정상적으로 접속 가능했을땐 그 로그인창은 없어졌어 ...그 로그인 창은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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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그럴까봐 안 줏음ㅋㅋㅋ 돈 보고도 안 줍다니 미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흠.. 우연찮게 몇 천원 반으로 접혀 있는거 길가 풀 숲에서 본 적 있는데 안 주음... 그냥 돈이구나 하고 지나감ㅋ 왜 그랬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그때가 밤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고 그냥 안 가지고 싶었어 내가 이상한가.. 그 후에 친오빠랑 길을 걷다가 길 한복판에 완전 빳빳한 새 돈 만원 한 장이 반으로 살짝 구부린 모습으로 놓여 있는것을 보고 어 만원이네 혹시 오빠 돈 흘렸어? 라고 물어봄..오빠는 지갑에 돈을 넣고 안주머니에 꽁꽁 넣고 다니는 타입이라 절대 흘리는 인간이 아닌거 알고는 있지만 그냥 물어봄. 당연히 아니라고 했고 그럼 저 돈 가질래? 라고 함ㅋㅋ 근데 그날도 참.. 지나가는 행인 한사람도 없고 길 옆 가게에도 아무도 없고 (문은 열려있어도 굳이 가서 불러야 나올듯한) 힌동안 둘이서 돈 집어들고 이거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나?^^;;; 사실은 누구에게 떠넘겨버려야 하나 그런 생각이었던 걸로. 역시 둘 다 왠지 서로 가지고 싶지 않아서 잠시 그러고 있다가 아무나 가져가라고 길 옆 화단 높은 턱에 두고 갈길 걸어갔던 기억이 있네ㅋㅋㅋ 미쳤어 병시나 돈을 왜 갖지 않고 그냥 버려 하겠지만 왜? 왜인지 모르게 갖고 싶지 않았어. 완전 새 돈 인데도. 그냥 뭐라할지 모르겠는데 왜 돈이 안 가지고 싶었는지 간단히 걍 심하게 재수없을 것 같은 기분이..들었다고나 할까. 나중에 엄마한테 돈 보고도 안 주웠다고 곧이 곧대로 말하면 핀잔만 들을까봐 암말 안하다가 넌지시 그런 거 보면 주워야 할까? 하니 그런건 빨리 먹는거로 쓰거나 불전함에 시주하면 된다고(우리집은 불교라) 그러시더군.. 걍 100원이나 10원 한 개는 암생각 없이 잘 줍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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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나도 100원 10원 한개 줍고다님. 원래부터 돈줍는건 별로 생각없는데 만원 주웠을당시에 집밖에 나가보니까 만원이 바닥에 있길래 주워서 가장 가까운 데서 걷고있는 사람한테 이 만원 당신꺼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자기도 바닥에 떨어져있길래 그냥 지나갔다고 얘기해서 어쩌지하다가 혹했는데 줏은 물건은 갖고있으면 안좋데나해서 그래서 걍 바로 썼는데 1년뒤 엘레베이터에서 만원 잃어버림. 아마 엘레베이터에서 잃었을거라고 추정하고 있음...그래도 만원 줍고 만원 잃은거면 이득이긴해서 별 생각 안들기는 함. 1년동안이면 만원을 불릴 수 있으니까. 근데, 그래도 찝찝하긴함. 차라리 수표면 경찰서에 신고할 수 있는데다가 심적으로도 법적으로도 문제없이 보상받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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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신레딕은 터질때 구레딕처럼 아예 펑하는게 아니라서 어찌저찌 오래걸리는거 기다리면서 뚫다보면 가끔 이상한 로그인창이 뜨더라. 운영자 전용 로그인창같던데 미스터리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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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오컬트, 미스터리 판 죄다 혼선이네. 오컬트에 올려야 될 스레를 괴담판에 올린다거나 미스터리에 올려야 될 스레를 오컬트판에 올리고 아주 개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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