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 가자 애들아

하...고딩때 산부인과 갔는데 의사가 피식하고 웃더니 처녀막 확인하고 기계 넣음...처음에 차트 작성할때 경험없음이었는데..

>>405 대체 언제적 처녀막이냐...

남사친 우리집에서 자게 됐었는데 그냥 갑자기 너무 꼴리길래 화장실 변기 커버 내리고 M자로 존나 열심히 하다가 눈 마주쳤었다.. 그 후로 서먹해짐......

>>373 >>374 >>375 레스주는 아닌데 대신 대답함... 어.. 저런... 타이틀의...야겜...이랑 야애니가 있어

>>407 미틴...아니...근데 남이 있는데 대놓고...

난 자다가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했는데 놀래서 눈떠보니 엄마가 씨익 웃으면서 보고있었어!!ㅠㅜㅠㅜ 아침에 나 깨우러 오셨다가 본 듯...ㅠㅠㅠ

+1- 정신나가서 비밀연습장에 19금 만화 그려놨는데 엄마가 책 정리하다가 다 보심ㅠㅜㅠ 엄청 하드했는데 엄마가 그런 거 취향이냐고...ㅠㅠ자위용으로 그린 만화였어...

난 ㅈㅇ하려고 기구 놓고 장농속에 잘 숨겼는데 엄마가 내방에 자기 옷 있는 거 같다고 해서 장농 뒤졌단말이야; 그때도 심쿵인데 한달 뒤에 내 침대 위에 딜ㄱ랑 새ㅌ 있었음.. 진심 뒤지고 싶었다.. 무슨 의미일까..?

>>119 진짜 현웃 터졌네ㅋㅋ 간만에 웃음을 찾게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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