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 가자 애들아

흑역사 따위 다 잊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ㅈㅇ 들킨건 아닌데... 내가 할때 들킬까봐 방 문 닫아놓고 침대에 들어가서 이불 덮고 옆으로 누워서 그냥 ㅋㄹ 비미면서 하고 있었음... 폰으로 ㅇㄷ 보긴 했는데 누가 들어오면 소리 들으려고 이어폰은 한쪽만 꽃고... 근데 내가 잊고 있던게 울집 냥이가 내 의자에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기지개 피더니 나한테 와서 골골송 불러주면서 꾹꾹이 함...ㅠ.... 갑자기 현타왔는데 움직일수도 없어서 냥이가 만족할때까지 그 자세 그대로 꾹꾹이 받았어...

앗 근데 조금 뜬금없긴 한데 여자는 거기를 어떻게 불러...? 나도 여잔에 어렸을 때 엄마가 그냥 고추라고 해서... 크고 나서 약간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었거든..

딱풀로 ㅈㅇ하고 너무 나른해서 침대 머리맡쪽 틈새에 끼워두고 잤는데 다음날 학교 다녀오고 나니까 책상위에 놓여잇엇음 그리고 엄마가 계속 딱풀 왜 침대에 끼워놧냐고 확신에 찬 것 처럼 말하고ㅠㅠ

이 스레 보고있으니까 자기위로는 동물한테도 들키면 안될 거 같다.

>>305 교과서적이게 표현하면 음순. 은어로는 소중이...

>>305 나 어렸을 땐 잠지라고 불렀던거같은데.. 근데 나중에 보니까 그 딘어가 원래 ㅈㅈ의 변형으로 어린남자아이의 성기를 이르는 말이었음

내가 옛날에 피아노학원을 다녔었는데 연습하는곳에는 창문 ? 그런것도 없고 그냥 딱 문이랑 피아노랑 의자 밖에없었는데 내가 연습하고있는데 내친구 두명이 들어와서는 갑자기 한명이 자위를 해댐.. 난 뭔지 모르고 그냥 빤하게 쳐다만봣었다..

ㅅㅂ ㅜㅜㅜ나는 그건 걸린적은없는데 생리대 화장실가기귀찮아서 방에서 그냥 갈았거든 ?? 딱 다붙이고 옷올리려는데 아빠들어와서 ..침대누운채로 밑에 옷 내려 있는걸 보심.. 아빠 당황해서 뭐해..이러고 ....ㅠㅠ유ㅜㅜㅜㅜㅜㅜ아 아직도 ㅈ위한줄알고계시겠지.............

난 걸린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어릴때 애들다 있는 교실에서 했던적있음 아마 한명정도는 봤어도 모른척해주지않았을까

난 할아버지댁에 가서 할아버지 서재 들어갔는데 누드라고 들어있는 사진첩이 있길래 혹시하고 확인해봄 ㅋㅋㅋㅋ (참고로 할아버지 기자라 사진 많이 찍음) 너네가 생각하는 그거 맞더라 ㅋㅋ... 나에게 좋은 딸감이 되어줬지 대대로 내려오는 딸감

ㅋㅋㅋㅋㅋㅋ들킨적은 아직 없는거같고.. 물어볼데가 여기바께 없어서 그러는데 큼흠 내가 삽입은 저언혀 안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비비는가밖에 안하는데 커서 애인이랑 그거 하면 하나도 못느낄구긑아서 걱정댐....

>>288 ...힘내세요! ....ㅋ

➖ 삭제된 레스입니다

여기 성판 아냐... 스레 내용이랑 안맞는 레스 올리지 마라..

>>319성인판도 있어?? 어디로 가야돼??? 나 가고싶엄

>>303 고양이 있고 아직 들키지 않았으니 여기서 최대 승자네 난 원래 ㅈㅇ는 안하지만 고양이가 없음

주제가 주제다보니 계속 선 넘는 레스가 몇 보이는데 여기에는 '자위하다 들켜본 썰'만 쓰자 다른 얘기할거면 다른 사이트(수위 높은 얘기가 가능한)로 ㄱㄱ 스레딕은 전연령 이용가 사이트라 자칫하면 규칙 위반 될 수 있ㅇ

학교에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밤에 보던거 마저봤는데 깜깜하고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야 그냥 파란 배경에 선같은게 있었는데 거길 카메라가 천천히 내려오더라고 나는 그레이의 50가지그림자가 야한줄도 모르고 친구랑 보다가 나는 먼저 잠들었으니 야한 장면을 못봤어 그게 곧 사람 배라는걸 알고 카메라가 점점 밑으로 향하길래 놀래서 영화를 껐지 반애들은 쟤 왜저러냐 이런 눈으로 쳐다보고..

난 야설 절정부분 캡쳐해놓고 까먹었다가 내폰 갤러리 구경하던 친구한테 걸림ㅠㅠㅜㅜㅠ 그것도 bl야설.. ㅈㄴ 그때의 그 어색함은.. 참고로 둘다 여자임ㅠ

그 그.. 동인음성이라고 해서 자기전에 이어폰끼고 자기최면 걸어서 ㅈㅇ랑 거의 비슷하게 느끼게 만들어주는 음성 파일이 있단 말야? 인터넷에서 공유하는 거랑 돈 주고 산 거 합쳐서 하나에 한 두 시간씩 8개쯤 핸드폰에 저장돼 있었거든..... 어느 날 내 친구가 블루투스 이어폰을 샀는데, 자기 폰이 연결이 이상하다며 내 폰으로 시험해보겠다 했어. 그리고 나는 아무 생각도 없이 폰을 빌려줬지. '사진이랑 영상은 전부 잠금해놨으니 괜찮겠지,' 하고서. 블루투스는 잘 연결됐고 친구가 이어폰의 버튼을 누르자마자.. 그게 나와버렸다. 신음소리 같은 건 아닌데(이건 셀프니까), 19금 야애니 보면 그거 할 때 여자가 괜히 대사로 상황묘사 엄청 자세히 해 주잖아.. 딱 그런 보이스에 그런 대사..그대로 쓰면 짤릴 것 같아 삽입이었으니까... 난 폰 들고있다가 일본어로 된 '그' mp3파일이 갑자기 재생되니까 당황해서 볼륨 다운 키 누르고, 친구는 '이거 뭐냐 ㅋㅋ'하면서 이어폰으로 다시 소리 키우고, 내가 일시정지 누를때마다 다시 재생시키고 난 당황해서 블루투스 끊을 생각을 못 했음ㅋㅋㅋㅋㅋ 블루투스라 이어폰 줄 잡아뺄 수도 없고 ㅋㅋ나랑 걔랑 다 일어일문과에 덕후라 내용 다 알아들었을거야 ㅋㅋㅋㅋㅋ 「앞으로 5초를 세면 당신의 온몸은 오직 쾌감만으로 채워집니다. 5, 4, (삐-)에서 (삐-)가 (삐-)하는 게 느껴져, 3, 머릿속에 핑크색으로 물들어가, 2, (삐)전신이 (삐ㅡ) , 1, 절정. 제로. 제로, 제로! (삐ㅡㅡㅡ)」이 뒤는 차마 적을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아마 나같이 걸린 사람도 없을 듯 ㅋㅋ

초딩때...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가위바위보 옷벗기기? 무튼 앱에서 캐릭터?사람? 이랑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면 옷벗기는 그런 게임이었는데 그걸 6개는 깔아놨었음 근데 친한 언니가(초딩임) 폰 구경한다고 가져가서 보고있는데 번뜩 하고 앱 깔아놓은거 생각나서 급하게 확 뺏음. 여자임

아.. 13살때 뭣 모르고 야동 사이트에서 엄마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했었어. 근데 핸드폰의 명의와 다른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면 경찰서에 연락이 가나봐.... 평소와 같이 학원 끝나고 나왔는데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거야. 난 엄마가 웬일로 데리러 오셨나 싶었지. 근데 엄마가 집에가면서 경찰서에 갔다 왔다고 그러는거야.. 나보고 야동 사이트 엄마 주민등록번호로 갔냐면서 물어봤었어.. 그 날 엄마가 내 폰 인터넷 기록도 확인하면서 확인 사살당했지...^^

14살때는 한창 인소 많이 볼때라서 네이버에서 야설 다운 받아서 읽었었어. 문은 슬쩍 닫아 놓고 이불 안에 들어가서 몰래 자위했었어.. 근데 엄마가 갑자기 문 확 열고 들어오면서 이불을 들춰 보는거야.. 엄청난 순발력으로 손은 빼긴 했지만 엄마는 눈치 채고 폰을 뺏어서 내가 읽던 야설을 확인하셨지...^^ 근데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거실에 아빠 할머니 큰오빠 작은오빠 다있었단 말야.. 엄마가 나를 혼내겠다고 거실에서 야설을 또박 또박 읽으셨어.. 그때 막 쑤컹쑤컹 드나들었다 삽입되었다 이런 단어까지 적나라하게 말씀하신게 아직도 기억나......ㅠㅠ

16살때는 우리집 안마기로 진동 자위를 했었어. 어렸을 적에 잔뜩 데인 기억이 많아서 문도 잠그고 아무도 없을때 했었어. 안마기 자위는 소리도 크게 나서 어쩔 수 없이 아무도 없을때 해야되더라구.. 그렇게 자위를 순조롭게 하고 있었어. 근데 그 날이 큰오빠가 집에 들리는 날이었던 거야. 게다가 나랑 큰오빠는 같은 방을 쓰고 있어. 오빠는 잠긴 내 방문을 계속 열려고 했고 나는 안마기 소리 때문에 오빠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못들었지. 절정에 다가가고 있는데 오빠가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 순간 팍 식으면서 망했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결국 급하게 안마기는 이불 안에다 숨기고 방문을 열었어. 안마기는 안들켰지만 분명 눈치 챘을거야^ㅠ^....

이건 좀 최신 일이야 우리 집은 냉장고에 인터넷이 되서 큰 화면이 제공되거든 그걸로 웹서핑 페이스북 이런게 가능해 내 동생은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었고 나는 거기서 ㅈㅇ 하고 있었거든 거실에서 주방이 다이렉트로 안보이고 식탁에서 한발짝 정도 더 간다음에 왼쪽으로 꺾으면 냉장고가 보이거든 무튼 동생이 있기때문에 ㅇㄷ은 안되고 ㅇㅉ로 즐기고 있었는데 발소리가 들리는거야 처음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소름이 끼치는거야 동생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가더라 너무 놀라서 바지 올리고 화면을 껐는데 바지 올림과 동시에 동생이 날 본거같아.. 일단 구조 설명하자면 식탁에서 왼쪽으로 꺾으면 내 뒷모습이 보이는게 아니고 완전 옆모습이랑 완전 뒷모습 그 사이 그러니까 45도 각도에서 날 볼수 있어 그러니까 내꺼도 봤을수도 있다는거지 근데 야짤은 봤을거야.. 바지 올림과 동시였는지 내가 조금더 빨랐는지는 모르겠는데 바지 올린 손짓을 봤겠지?... 그럼 알고 있었을거야 그런데 태연하게 냉장고 열고 먹을거 찾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나한테 말 걸더라 내가 피해망상인걸까.. 동생은 안봤고 간발의 차이로 내가 숨긴걸까? 아니면 모른척 해준걸까.. 동생이 여중생 난 남고생... 포커페이스 였을까 정말 못본걸까.. 못본거였길 바란다 동생아..

난 비엘잔뜩 다운해놓고 다음클라우드에 옮기고 있었는데 집공용pc라 동생한테 들킴..다음클라우드없어져서 제때 못옮겨서 다 없어짐..

난 안들켰다고 생각하는데 왠지 알고있는거같은 기분

>>337 이거 ㅇㅈ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나 5학년 때 방 문이 안닫혀서 아주 미세하게 틈으로 보일 만큼 남기고 닫혔었단말이지.. 의자에 앉아서 양 발은 책상에 올리고 야동틀고 신나게 ㅈㅇ하고있는데 오빠가 화장실 가는 사이에 틈 사이로 봤나봄.. (내 방 바로 앞에 화장실이 있거든) 그러고 난 아무것도 모르고 거실로 나갔는데 오빠가 나보고 실망이다... 이러는거임 ㅅㅂ 난 뭐가 실망이냐고 계속 물어봐도 오빠는 대답을 안 해줌 ㅂㄷㅂㄷ 기억을 곱씹어서 나중에 스스로 깨달았다..

내가한건아니고 나초딩때 암것도몰랐단말야 근대 내친구버릇이라고해야되나 습관이라고해야되서 그애가 책상모서리쪽에 자기 성기맞추고 비빈다그래야되나 흔들었거든 여자애고 지금생각해보면 자위인거겠지..?걔도 그 반에있던애들도 몰랐으니까..뭐 딱히 이상하다 생각은안했는데ㅜ지금생각해보면 음..

ㅈㅇ는 아니구 내가 한참 유튭에서 야한거 찾아보는 때에 순수하고 겁나 약올리는 친구하나랑 같이 여행갔었다가 내 폰으로 유튜브볼거없나 스크롤 내리는데 동영상보기전에 무슨 사진같은거 뜨잖아 거기에 야한사진 떠있어서 걔가 이거뭐냐고.. 다시보니까 내가 본 기록까지 있었는데 진짜 놀라서 이거 본적없다고 이게 뭐냐고 내가 이런걸 왜보냐고 시치미 뚝뗐는데 아직도 의심하는것같기도한다.. 지금 생각하면 그거 내 관심분야인데...그후로 유튭에서 본거 기록 다지우고 이상한거 떠있으면 관심없음으로 바꾸고 검색기록은 좀 이상한것만 지워놔서 안수상하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체육시간에 체육복 안입고와서 벌서는 남자애들이랑 나랑 내친구들이랑 막 존나 야한얘기하다가 난 야툰안본다고 순수하다고 지랄떨다가 기록남은것도 모르고...남자애들한테 보여줬는데 기록떠서 입막음용으로 걔네한테 빼빼로 만원어치 사줌 ㅅㅂ

난. 내가 한건 아니지만. 우리 오빠가. 하는.건. 많이. 봤지. ㅋ.

오빠 친그가 오빠 컴퓨터 보면서 하는거 문 안잠궈서 내 노트북 가지러 가려는데 봤어... 충격적이라고 해야하나? 우리 오빠는 그때 화장실에 있었거... 매우 놀랐다...

5학년때..ㅅㅂ..크롬으로 야동사이트 틀어놓고 홈버튼누르고 그냥있다가 다음날에 친구가 뭐 찾을게있다해서 알겠다하고 빌려줬는데 이 썅ㅡㅡㅡㅡㅡㅡㅡㅡ련이 네이버 안들어가고 크롬들어감;;;;그래서 내가 죽을수 없어서.......진짜 죄송하지만...할아버지가 봤다함.................

초딩때 ㅈㅇ가 ㅈㅇ인줄 모르고 그냥 기분이 좋아서 수업시간에 했었음(스릴짱짱) 다행히도 나포함 학생6명이어서 애들은 안봤지만 쌤이 보셔서 등짝 맞음(자주해서 걸릴때마다 맞음) 그리고바로 손씼게 하셨음

초딩때 야동 사이트 전화번호 기임해야 볼수있게 해줬었는데 그게 왜 적는건지 몰랐던 나는 나중이 요금 통지서에서 걸려가지고 아빠한테 혼났었어,,허허

자위는 아닌데 내가 학교 쌤한테 내 노트북으로 생기부 뭐 보여주다가 내가 들어간 야동사이트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벨 심지어 자위기구 사이트도 있었는데 ^^,,,,,,

집에 아무도 없길래 문 안 잠구고 씻으면서 손가락으로 ㅅㅇ ㅈㅇ했는데 동생이 친구 데리고 와서 누나 어딨어??? 이러면서 나 찾는데 결국 동생 친구가 문 열고 나 봄.....ㅋ 당황해서 바로 닫긴 했는데 개쪽팔렸음ㅠㅠㅜ 근데 걔가 저학년 때라 아무것도 몰라서 좀 다행..? 이긴 한데 ㅠㅠ 아직까지 친하게 잘 지내고 있음ㅋㅌㅋㅋㅋ

>>288 게이야..? 남잔데 왜 후 장을 쑤셔

와... 여러분 일단 구글 야짤 검색이나 스트리밍은 크롬 시크릿 모드로 하시길....ㅎㅎ 검색기록 방문기록은 일단 안 남아서 지우지 못하고 들킬 걱정이 덜함 속옷은 자기가 자기 거 빨아 입으시고 소리는........ 야동소리든 자기가 내는 소리든.. 진짜로 혼잔지 확인 다 했을 때만 내시고 경계심을 잃지 마시길..... 자위가 나쁜 건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고 싶지는 않잖아요. .

>>350 게이 아니어도 전립선 개발하면 코..ㅐ감..이...엄청나다고..들었어

와존 나 눈물난다 얘들아..... 그런의미해서 나도 하나 풀고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초4? 초5? 하여간 존ㄴ 어릴때엿음 휴대폰도 없던 시절ㅋㅋ 그래서 집에 잇던 컴퓨터로 인터넷에 야설, 야한 이야기, 키스썰, 하앙ㅇ 머 이런식으로 신음소리도 쳐보고 별 거 다 쳐보고 나오는 썰 같은걸로 압박 ㅈㅇ 했엇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그게 방문 기록 남는지 몰랏지..... 나중에 아빠가 무슨 웹싸이트 들어간다고 접속햇는대 그 옆에 내가 적엇던 검색어들이 다 뜨는거야; 그래서 아 난 ㅈ댓다 ㅎ 하고 아빠 신경 흩트리려고 계속 말걸엇엇음;;; 근데 못봣을리가 없겟지.... 걍 넘어가주신듯 ㅠㅠㅠㅠ하

자위는 아니구 어제 SM 취향인거 부모님께 들키고 지금 개쪽팔려 ㅠㅠㅍ

>>350 게이가 왜? 어때서?

어릴 때 이불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비비면서 가족들 앞에서 ×꼬찜질이다 ㅇㅈㄹ했음ㅋㅋㅋㅋㅋㅋ 좀 커서 병원 갔을 때 음순에 압박 주지 말래서 엄마가 그거 하지 말라고 했는데 최근에도 못 끊고 있다.. 하루는 삽입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문 벌컥 열어서 이불 속에서 엎드린 채로 핸드폰 보는 척 했는데 들키지는 않았겠지.

>>196 아 정말 ??? 난 옛날에 어릴적부터 그냥 거기 간지러우면 바닥같은데다 비볐는데... 헐 생각해보니까 잘 느끼는 편도 아니야 ㄷㄷ 예민하긴한데.. 차라리 성감대에서 더 잘느껴 ㅠ 어떡해

방문 등진 채로 ㅋㄹㅈㅇ 하고있는데 뒤 돌아보니까 동생이 빤히 지켜보고있었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인생 최대의 쪽팔림ㅋㅋㅋㅋㅋㅋ

>>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엽다 미친

>>365 음순에 압박주지말라해??

>>354 헉 ........ ...... 에세머인데 조심해야겠다

초4때였는데 밤10시쯤에 유튜브로 야애니 틀어놓고 앉아서 ㅈㅇ하는데 쎄해서 문쪽을보니 친오빠가 보고있었음 참고로6살 차이나

추천수 압도적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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