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 가자 애들아
  • 흑역사 따위 다 잊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 ㅈㅇ 들킨건 아닌데... 내가 할때 들킬까봐 방 문 닫아놓고 침대에 들어가서 이불 덮고 옆으로 누워서 그냥 ㅋㄹ 비미면서 하고 있었음... 폰으로 ㅇㄷ 보긴 했는데 누가 들어오면 소리 들으려고 이어폰은 한쪽만 꽃고... 근데 내가 잊고 있던게 울집 냥이가 내 의자에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기지개 피더니 나한테 와서 골골송 불러주면서 꾹꾹이 함...ㅠ.... 갑자기 현타왔는데 움직일수도 없어서 냥이가 만족할때까지 그 자세 그대로 꾹꾹이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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