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면 정말 사소한 행동도 남에겐 성폭력이 될 수 있지. 어떤 일이든 본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던 일이 있으면, 풀고 가줄 수 있어?

나도 변태긴해도 실제로 성추행을 하지는 않는데 진짜 쓰레기들 많다..더러워

같은반 남자애가 다른 남자애랑 나랑 사귄다고 계속 엮고 그래서 좀 자쯩났었는데 점점 도를 넘더니 라면먹고간다 이런드립치고 그 남자애 밀어서 자꾸 나한테 닿게하고 껴안게 하려하고 내가 진짜 미친년처럼 소리지르면서 뭐라했더니 이제 좀 덜하더라

4년 동안 얼굴만 알고 지내고 안친했던 같은학교 남자애가 몰카찍음 그것도 나 포함해서 피해자가 전교 여학생 50명 플러스 알파ㅋ 나 찍은 영상 보니까 졸라 졷같은 구도로 찍었더라

학교에 지킴이 아저씨가 계셨는데 얘들 사이에서 그 아저씨가 가끔 지나가면서 여자얘들 엉디만지고 여자애보고 가슴이 크다? 그런 소리 한다고 소문이 있었는데 첨엔 나쁘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한번은 복도지나가면서 그 아저씨하고 나하고 스쳐지나가는데 내 엉덩이 툭 치고 간거... 직접 당하니까 당황스럽고 어쩔줄모르겠더라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어 두번정도 그랬던것같음

>>106 힉교지킴이 미친거 아니냐...학교에 얘기해서 잘라야될 듯

ㅅㄹㅌ 때문에 너무 아파서 책상에 업드려 있는데 짝꿍 새끼가 얘 이상하다고 그깟 아픈거 뭐 있냐고 니 거시기에서 피나오는건데 왜 배가 아프냐고 지랄했던 거 전에 학교가 대안학교고 기숙사인데 내방이 창문에 커튼이 없음. 창문에 눈 대고 보면 안에 다 보이는데 안에서 밖은 잘 안보임 옷 갈아입고 있는데 창 문 밖이 까매서 보니까 웬 미친 거지놈인지 뭔지가 내방 안 들여다 보고 있었음

>>93 정확하다...ㄷㄷㄷ

초3부터 중1때까지 사촌오빠(나이차 6살)가 방안에 둘 만있으면 만지작거렸어... 내가 성에 일찍 눈을 떠서 초3때 왠만한거 다 알았는데 아침에 어른들 다 주무시고 계실때 화장실가서 세수하고있으니까 뒤로와서 바지에 손 넣고 성기 주물럭 거리면서 "간지럽지?ㅎㅎ" 이지랄하길래 첨엔 당황하고 으...응 간지러 하지마 ㅎㅎ 이랬어.. 그 오빠가 지금 키가 190넘고 체중도 꽤 나가거든? 그때도 덩치가 엄청 커서 저항할 용기가 없었어ㅠㅠ 그리고 그 후로 한 3번정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것 같아.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고 그랬었는데 용기내서 중3때 베프2명에게 말하고 가족에게 말하고 나서부터 당당해지더라고. 내가 당했는데 왜 숨기지? 그래서 그 후로 새 학기 사귄 친구들한테 성폭력 관련 이야기 나오면 숨김없이 그냥 이야기해줘. 조심하라고.지금은 안 그래!

한 살 어린 남자 후배가 누나 가슴 말랑해요? 씻을때 거기 만져요? 누구랑 누구중 가슴이 누가 더 커요? 이런 식으로 연락 했었음

나만 반에서 남자애들이 섹X 장난식으로 라도 이지랄하는거 불편하냐..?

중학생때 초에 할머니댁이랑 사촌동생 집이랑 가까워서 사폰동생들이랑 더 친하고 편했으니깐, 맨날 거기가서 잤는데 추석이였나 설날이였을꺼야 그때 속옷을 안가져 가서 그냥 씻고 입던 속옷입었는데 , 작은아빠가 날 좀 속옷 안갈아입는애로 볼까봐 갈아입는척하고 가방에 넣는척했단말이야 그래서 그 작은아빠가 그 가방을 배란다의 두라고 했는데 내가 좀 더러운사람이 된것같아서 띠꺼웠어 근데 작은아빠가 10분뒤에 ㅇㅇ아 너 속옷 안가져왔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때는 쪽팔리단 생각만하고 아 네.. 이랫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 속옷 찾을라고 가방 뒤졌다는거잖아 역겨워 진심 그리고 요즘에도 엉덩이 뚜들기는데 자기 자식들한테도 그러긴해,, 근데 나는 우리 아빠가 하는것도 싫은데 작은아빠가 저러니깐 ㅈ같애 ㅎㅎ

중3때 사촌동생(7살이었나?)이 나 엎드려서 폰하고 있는데 뒤에 올라타서 옷안에 손넣어서 내 가슴 만짐...뭐하냐 했는데 말랑말랑하다면서 더 만짐.. 이럴때보면 애라고 봐줘도되나 싶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앞집 오빠(중학생)한테 성폭행당했어. 동생이 입원해서 어쩔 수 없이 앞집에 사시는 엄마친구분한테 일주일동안 맡겨졌는데 그분한테 뺨도 맞고 그 집 아들내미한테는 성폭행을 당했지. 그땐 그게 정말 성폭행인줄도 몰랐어. 지금은 그런 일을 겪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내가 더럽혀진 기분이야...

별거아닌데 나유학시절때 홈스테이해서 같이살던 오빠가 나그때14살이었는데 중요부위계속툭치거나 세게만지고 가슴꽉쥐기도하고 엉덩이 때리고가기도했었어 처음에 발단은 내가 그오빠 무릎위에앉았을때부터였어 그오빠가계속그러니까 처음엔 그냥장난이었는데 어느날은 화장실에 데리고들어가서 나아예옷벗기고 손가락넣으려고하는거야 그래서 진짜생명의위협을느껴섴ㅋㅋㄲㅋㅋㅋㅋ걍피하다가 커버닫은변기쪽에 팔을대니까 나보고 변기가그렇게좋냐이렇게말했어 내가자기노예라고도했고 뭐공부가르쳐주면서도 계속허벅지만지고 그랬어..

중학생때. 친할머니가 하늘 위로 가신지 얼마 안 되었는데 집에 혼자 있다가 이불 뒤집어 쓰라고 협박당하고 바지 위로 뾰족한게 찌르는 느낌을 느끼면서 만져졌어. 한 발 빼니까 이불 내리지 말고 100까지 세라고 하고 가더라. 나중에 그 날 오기로 한 공사업자가 있었는데 안 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찝찝한 의혹이 있어. 그 후에 문단속을 민감하게 생각하는데 가족은 몇 개월 지나니까 잊어버렸는지 사람 혼자 있어도 안 잠그고 다녀서 잔소리를 좀 했어. 지금은 도어락있는 집이라 자동잠금이라 좋아.

학교 미술 시간에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쌤 불러서 물어보는데 "에이 이렇게 하면 되지~ 봐봐 이렇게 이쁘게, 어 봐봐 니 눈 처럼 섹시하고 예쁘게 하면 되는거야~" 이래서 내가 "아..네?" 이러니까 "아 왤케 이쁘냐~"이러고 어깨 두번 치고 다른 자리로 감 진짜 수치스러웠는데

나 아파서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자다가 겨우 깨서 눈 풀린 채로 수업 듣는데 같은 반 남자애가 나한테 지금 니 표정 존나 좋다고 했었나? 꼴린다고 했었나 아무튼 그랬었어 기분 나빴는데 아프니까 말도 하기 싫더라 그렇게 넘어갔는데 혹시 또 그런 식으로 기분 나쁜 말 하면 신고하게

초등학교때 체육쌤이 내 엉덩이 만진거..아직도 기억나.. 그리구 빡쳐서 보니 실실 웃고 정황상 내가 화내면 이상한 놈 취급받기에..억지로 웃고 넘어간거랑 반에서 아무이유없이 내얼굴로 성희롱한거..

나 아는 고3오빠가있는데 그 오빠가 해준얘기거든 그 오빠네 학교가 남고인데 ㅅㅅ에 미친넘들이 몇몇 있다고 하더라 근데 걔네가 하는말이 전쟁나면 바로 여자들부터 강간할거라ㅏㄴ 뭐라나 그런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ㅅㅂ ㅋㅋㄴ모든 남자들이 그런건 아닌데 몇몇 이상한 애들이 그러는거라고 하기는 하던데 고딩밖에 안 됐으면서 그딴 생각한다는게 짜증남 ㅋ큐ㅠㅠ

1. 중학교 때 복도에서 애들이랑 수다 떨고 있는데 어떤 남자애가 엉덩이 만지고 도망친 거 2. 지하철에서 남자가 일부러 허리에 손 대고 간 거 3. 알바했던 피씨방에서 사장새끼가 자기 친구들이랑 밤에 술 마시러 가자고 넌 나한테 관심 없냐고 물었던 거. ← 이새끼 결혼했고 아들도 있었음.

고딩 때였나 평소 아는 오빠가 생일날 영화 보여주겠다고 전화를 하더라. 당시 엄청 유행하던 과학영화여서 고맙다고하고 약속 잡고 막 떠드는데, 갑자기 그러더라. "내가 너 강X할 수도 있는데 그건 괜찮아?"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이 터질 듯이 빨개졌어. 너무 무서워서 전화 끔ㅎ어버리고 울었다. 그 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고, 장난이라고 그러길래 내가 너무 예민했나 싶어서 다시 연락하고 지냈는데, 그 뒤로도 "꼬시면 너 넘어올래? 잘 해줄수 있어."이 난리 치길래 손절해버렸어. 만약 그날 영화를 보러갔었다면 나는 어떻게 됐을까?

또라이들 ㅈㄴ많구나...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성추행 맞음. 애초에 왜 피해자가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지도 의문이다. 6살 때 집 앞 놀이터에서 놀다가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교복 입은 남자 4~5명 정도가 킬킬대면서 날 바라보는 거임 어린 나이에도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집에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으로 뛰어가는데 등 뒤에서 무리 중 한 명이 달려와서 성기를 만짐 수치심이라는 감정을 알기에도 어린 나이였고 그저 아동 성폭력 유괴 방지용 책에서 이런 일을 당했을 때는 엄마에게 가서 말하라는 말이 생각나서 집 가서 엄마에게 다 말했는데 엄마가 팬티 확인해보더니 그냥 넘겼음 다만 그 때 놀이터에는 cctv도 있었고 똑같이 8살로 어린 나이기도 했지만 오빠가 지켜보고 있었는데... 증인도 증거도 있는 상황에서 왜 엄마가 묻어버린 건지 이해가 안 돼 이런 남자들이 나이들어서 여친 사귀고 결혼할 생각 하니까 너무 끔찍해 6살이면 멍청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기억도 못할 줄 알았니? 성추행인 거 당연히 어린애들도 알아 멍청아... 이미 공소시효도 지났을테니 처벌까지는 어려워도 다시 그 인간들 보고 싶다 어떻게 살아가는지. 또 다른 사건은 중학생이 되어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술취한 50대 아재가 다짜고짜 주변 여자들에게 설교하면서 나보고 "너! 공부 열심히 하고 커서 섹스하고 다니지 마! 요즘 어린것들 발랑까져서 음란하다 에휴 쯧쯧" 요지랄한거ㅋㅋㅋ;;;ㅅㅂ 옆에 여자분은 뚱뚱하다 돼지년 살빼라 이런 말도 들었는데 진짜 정병인가 싶어서 아예 대꾸도 안하고 이어폰 꼽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나저나 어릴 때의 성추행 기억이 큰 건지 막 난 수치심 느끼고 그런 감정은 없는데 성범죄자들 보면 진심으로 살의가 끓어오르고 성적으로 남자에 대한 적개심이 생기더라 물론 비이성적인 감정이라는 걸 알아서 자제하려 하지만 동성친구만큼이나 편하게 잘 지내던 남사친이 갑자기 고백했을 때 느끼는 역겨움 혐오감 이런거는 진짜 평생 안고가야 할 것 같다 결국 남자랑 연애? 이런 거는 일치감치 포기했고 양성애자지만 동성만 만날 것 같음 그나저나 이거 볼 미래의 성범죄자들은 조심해라 만약에 성폭행범 만나서 피해를 당하거나 하면 진짜 바늘 들고 그 집에 찾아가서 구실 못하게 만들어 줄거니까^^ 터진 ㅂㄹ로 계란후라이 해줄게

이건 성이랑 별로 관련된건 아닌거같은데 초딩때 생리중이였는데 어떤 남자애가 나를 이유없이 버스에서 엄청 때렸는데 그때 배까지 맞아서 엄청아팠었는데 집에와보니까 생리가 샜더라... 그래서 나 저번에 맞았을때 피까지 흘렸다고 말했는데 남자애들이 지랄하지말라함. 나 슬펐음

과방에서 매일 죽치고 있어서 평소엔 안경쓰고 추리닝이나 와이드핏 이런 거 입다가 어느날 갑자기 꾸미고 싶어서 렌즈끼고 화장도 하고 예쁜 옷 입구 갔는데 되게 조용하고 소심하다고 생각한 남자애가 갑자기 사포질하는 거 도와줄까 이러는 거야 그래서 뜬금없지만 힘든 거 도와주는거니 고맙다거 했는데 고마우면 너 존나 꼴리는데 만지게해달라고 중얼거림 그 날 충격받고 학교갈 때 꾸미는 거 더 잘 안하게 되었다..

교회에서 과외받는다고 비슷한 또래들 모아놓고 수업하는데 그날 잠을 잘 못자서 교회 구석 작은방에서 잠시 잤는데 나랑 친하게 놀았던 1살 연상 남자가 나 자는사이에 내 바지 벗기고 속옷 속을 볼려하던걸 봤어 속옷을 내릴려할때 잠이 깨서 너무 놀라서 자는척하면서 뒤척이니까 다시 원래대로 해놓더라 아직까지도 소름이 돋아 정말 친했었는데...그후로 교회도 그만다니고있어

내 친구년이 내 있는 앞에서 어떤 남자애한테 시발 나보고 난 밤마다 클럽가서 담배피고 남자들이랑 모텔간다고 했다 ㅅㅂㅅㅂ

교회 오빠가 내 패딩위로 쇄골과 가슴 사이 부분을 만졌어 원래도 어깨나 허벅지 부분을 자주 만졌는데 걍 기분나빠도 몇년을 봐야할 사람이라 걍 넘겼거든 근데 뭔 대화하다가 마음 어쩌고가 나왔었는데 갑자기 만져서 상황은 기억나는데 뭔 말 했는지는 기억도 안나

학교에서 남자애들이 체육끝나고 우르르 나오는데 누가 엉덩이 움켜쥐고 간거, 학교에서 계단 올라가고있는데 엉덩이 계속 만진거, 사람 많을때 버스타고있는데 겨드랑이랑 가까운쪽에 가까운 팔 꽉잡고 있던거.. 사람도 많고 CCTV도 없어서 진짜 너무 서럽다. 난 여성전용버스나 계단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구 생각해..

목욕탕 갔는데 분명 여탕이거든? 근데 가끔 엄마들이 남자 애기들 댈꼬 오잖아. 어떤 남자애기가 와가지고 내엉덩이 자꾸 만졌어.. 진짜 애새끼 고추 떼버리고 싶었다

남자인데 어렸을 때 애비가 계속 생식기 만지는거 하지 말라고 해도 진짜로 싫어서 계속 이야기 하는데 계속 만지더라고 그리고 중딩때 운동장에서 바지 벗겨진 적도 있고

이건 약간 성차별적인 성향이 강한 것 같긴 한데 고등학교때 학원에서 선생님이(남자분) 잡담을 할때 그당시 나 혼자 여자애였는데 날 보더니 남자애들만 있음 모르겠는데 여자애가 있어서 자세하겐 못 말해주겠다 (눈치로 봤을때 백퍼 야한 이야기 였음) 그러더니 남자애들이 겁나 째려보던거 근데 이런게 재수때도 대학교때도 교수들이 그러더라 여자애들 앞에서 못 할 말이면 걍 하질 말지. 말했다가 여자애들 때매 못한다는 말이 너무 기분 나빴어

으 한남 ;;;;;극혐 지들이 이짓거리 하고 다니면서 잠재적 범죄자라고 하면 일반화라고 지랄하고 한남이라는 단어만 써도 난리침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주변에 한남이 너무 많잖아ㅠㅠㅠㅠㅠ 이 스레만 봐도 아 정상남은 한남이라고 안 부르니까 걱정ㄴㄴ

첫 수업시간에 분위기 얼음장같으니까 쌤이 친해지겠답시고 애들한테 말 거는데, 나한테 “넌 남자친구 있니?” 없다고 하니까 “그래? 얼굴이 혐오스럽게 생긴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없을까” 이러심.... 난 사실 이런 문제에 민감한 편이 아니고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지금은 결국 이 쌤이랑도 나름 친해졌는데, 확실히 위험하다 싶은 발언을 자주 하시더라. 내가 보면 쌤은 진짜로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 것 같고,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시는듯... 쌤 본인을 위해서라도 그런 말 그만 하시라고, 누가 신고해도 놀랍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용기가 없다. 졸업하기 전에 한 번은 꼭 말씀드리려고.

그리고 난 내 주변엔 그런 애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나랑 나름 친하기도 했던 여자애가 급식실에서 “한남들은 답이 없어. 한국남자랑 결혼하면 안 돼.”라고 말하는 거 듣고 충격받았어. 아빠한테 상처가 많은 것 같더라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혐오발언을 하다니...ㅠㅠ 근데 또 평소에 인성 쓰레기(?) 느낌은 전혀 아니어서 괴리감도 느껴지고... 인터넷이 아닌 현실에서 그런 말을 직접 들은 건 그때가 처음이었어.

>>136 근데 난 한남이라는 표현은 진짜 별로인 것 같아..... 난 여자지만 여성을 겨냥한 혐오표현들보다도 ‘한남’이라는 단어가 제일 거부감 들어. ‘한국 남자’ 자체를 남성 혐오표현으로 쓰다니;;; 한국의 그 어떤 남성이 들어도 기분이 정말 개 더러울 것 같아... 정상적인 인간으로서 인정받으려면 대한민국의 남성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거부해야 하는 거잖아 ㅋㅋ... 그게 대체 뭐야 ㅠㅠ 물론 여성 혐오표현들도, 다른 남성 혐오표현들도 다 극혐이야. 다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

>>112 섹스는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나쁜짓도 아니야 장난으로 저런말알 하거나 성희롱하는 문장속에 들어가는거면 올바르지 않지만 평상시에 섹스가 나쁘다거나 부끄럽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해.. 섹스는 인간이 후손을 번영하거나 사랑하는 아름다운 행위야 같은 맥락에서 생리또한 더럽거나 부끄럽거나 나쁜게 아니니까 월경이라고 제대로 말하고 부끄러워하지 않아야해

우리반에 인싸 남자애가 있었어. 진짜 반 전체 남자애들이랑 짱친 먹은 뚱뚱한 애임. 평소에 음담패설도 자주하는데 왜 친구가 많은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8월에 내가 걔랑 짝이 됐어. 난 일단 우리반 남자애랑 짝이 되는 걸 정말정말 싫어해. 이 말만 들으면 '메갈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반 남자애들은 다 하나 같이 야한 얘기를 침 튀기면서 하거든... 아무튼 계속 이어갈게. 난 그래도 '뭐, 앞자리고 시끄러운 애랑 짝이니까 졸진 않겠네~' 했지. 정말 전보다 조는 빈도가 줄었고, 좋았어. 집중 하나는 정말 잘 됐거든. 그리고 잠들 수 없었어. 내 짝인 그 남자애 때문에. 그 남자애를 새우라고 할게. 새우와 내 자리는 그림과 같아. 나는 집중하다가 조금씩 졸고 있었어. 약간 그거 알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거. 그런 느낌으로. 근데 새우의 손이 갑자기 내 무릎 위로 올라왔어. 그 때 난 엄청 당황했지. 정신이 퍼뜩 들었어. 그 땐 실수인 줄 알고, 다리를 꼬아 앉아서 새우의 무릎이 아니란 걸 알렸지. 근데 그 행위는 다음날, 다다음날도 이어져갔어. 나는 나무나도 화가 났고, 창피했어. 하지만 그걸 말하기엔 심증밖에 없으니까 말할 수 없더라. 말해봤자 내 손해밖에 없을 것 같았어. 그렇게 고민하던 중, 걔의 손이 내 바지 안으로 들어왔어. 너무나 끔찍했어. 그야, 치마도 아니고 바지잖아. 치마는 그 경계가 없는데, 바지는 있으니까. 이건 정말 고의라는 생각이 그 때 딱 들었어. 난 얼른 종이 쳐서 수업시간이 끝나길 기다렸지. 오, 신이시여... 그리고 몇 초 뒤, 거짓말 같이 종이 쳤어. 난 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어. 마침 점심시간이라 타이밍이 이상하지 않았지. 그리고 난 봐버렸어. 새우가 나를 보며 놀란 표정을 짓는 걸. 그야 당연하지. 내 다리를 만지다가 내가 일어나니까 자기 손도 내 다리를 따라 올라갔으니까. 그걸 본 내 기분은, 더러웠어. 난 바로 급하게 교실을 나가고, 이 사실을 내 가장 친한 친구에게 전한 뒤 같이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렸지. 그리고 내 친구가 새우한테 직접 하지말라고 말해줬어. 그리고 선생님께서 다신 걔를 내 옆에 앉히지 않으셨지. 하지만 난 아직도 잊을 수 없어. 걔가 내 다리를 만지던 걸. 그 감각이 아직도 생생해. 걔를 볼 때마다 생각나서 토가 나올 것 같아.

>>141 이거 듣고 이게 성폭행이야? 하는 사람들 없으면 좋겠어. 그리고 올해 있었던 일이야.

>>142 성폭행 맞지! 성폭행은 성희롱,성추행,유사성폭력,성폭력 등 모든 상대에게 성적인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포괄하고 있는 단어니까!!! 레스더들 다 아는거니까 걱정 안 해도 괜찮아 :)

1) 초등학교 5학년쯤 아빠가 내 성기 만지고 엄마한테 비밀로 하라고 한거. 얼마전까지도 내가 그때 흥분을 느꼈던게 저주스러웠다 2) 중3때 나랑 너무 친한 언니가 실종됐다며 새벽에 전화해서 나 불러낸 학원 선생님이 뒤에서 내 가슴 주물럭 거린거. 그 친한 언니는 오히려 나보고 바보냐며 탓해서 상처받았었다.. 3) 지나가는 남자가 내 가슴 만지고 간거 4) 버스 옆에 서있던 군바리가 발기한 자지 내 어깨에 비빈거 5) 회사 첫 출근했던때에 그 회사 오너가 나 술맥여서 모텔데려간다음 강간 할라고 한거

나 진짜 친한애들한테도 가슴 만지는것까진 허락 안해주는데 친한애들이랑 엉덩이 때리면서 노는데 별로 안친한애가 지도 하고싶다고 내 감 쥐어짜고감 그 상황 두번 있었는데 둘다 하지말라고했었는데 무시하고 만진거. 개새끼 죽어라 나 지금 중1인데 양아치한테 잘보이려고 따깔짓 하고다니는애 있는데 얼평 몸평하면서 섹파드립친거; 야 @@@(나) 정도면 괜찮지 않냐? 가슴도 ㅈㄴ크잖아 시발년 그게 중학생이 동급생한테 할말이냐; 지 야동보는거 자랑이라고 떠들고다니는거 소름돋는다. 얼마나 유명한 범죄자가되려고 그러고다녀ㅋㅋ 처신좀 잘 해라

>>140 네말이 맞는데, 맥락도 없이 남녀합반 교실에서 ㅅㅅ라고 외치는 건 의도가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님 예의가 없거나 뇌에 우동이 들었거나 뭐 너도 그렇다고 언급하긴 했지만 지금 이 스레에서 섹스는 신성한거라고 이야기하는 건 좀 안 맞는 것 같다 굳이 여기서?

>>140 그렇지. 섹스 자체는 나쁜 게 아니니까. 하지만 갑자기 공공장소에서 '아~ 섹스~!!' 이러면 그걸 말한 의도가 레스주가 말한 거랑은 달라. 저 말의 의미는 자손을 만들고 싶다는 얘기가 아닌 나의 성적 만족과 쾌감을 위해서 성관계를 하고 싶다는 의미니까.

나는 반에서 애들이랑 노는데 국어쌤이 들어오는데 눈으로 위아래보더니 교복 치마 이쁘네 이러고가고 그 과학쌤은 그냥 만지서 허벅지ㅠㅠ

미술쌤이 내 손목 잡고 자기가슴에 가져다대면서 어때 딴딴하지? 쌤 아직 튼튼해? 쌤 자기관리잘해~ 라고하신거. 내가 손뿌리칠려해도 손목이 아플정도로 잡으셨음.. 그 뒤로 은근슬쩍스킨쉽많이하시고 둘이있게되면 <청소할때> 옆에붙으셔서 팔뚝주무르거나 등쓰다듬거나 그래서 그 뒤로 그 쌤만보면 움찔했었음..ㅎㅎ 쌤 나이는 그때 50대 후반 ? 나는 중3

시골에서 자라서 부모님들까지 친한 오빠들이랑도 자주 어울렸었어 그 중에 젤 나이많은 당시 21살인 오빠가 군대를 간다며 마지막으로 파티를 하자고 동네 정자에 모이자고했어 . 나 중3 ,고1오빠한명, 21살오빠 이렇게 셋이서 모여서 족발 치킨 과자 포카리 소주맥주 등등해서 수다를 떨었지. 나는 그때까지 술이라곤 맛도본적이없는데 그 21살오빠가 포카리, 소주 맥주를 타서먹으면 술맛이안난다고 해서 한잔주더라구 종이컵가득 . 그래서 받아먹으니깐 진짜 포카리랑 쥬시쿨? 맛말고는 안나는거야 ㅎㅎ 취기도없고 마실때는 취하지도않았어. 오빠들도 안취한다고 괜찮다고 마시라고하는거야 .그래서 딱 7잔을 마시니깐 속이울렁이다가 토가 막나와서 토를 막하는데 갑자기 어지럽더라..그래서 그상태로 정자에 대자로 뻗었는데 오빠들 둘이서 이야기를하면서 나를 힐끔쳐다보더라. (정신은있었어) 그러더니 고1오빠가 갑자기 난 간다~ 하면서 가려길래 나도 같이가자고 나도 데려가라고 하니깐 데려다준다는걸 그 21살짜리오빠가 손목 낚아채면서 이거 다치우고 내가 델따줄게 하는거야 그러다가 또 토가 올라와사 토 하는사이 그 다른오빠는 가버리고 ㅋㅋ 그래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21살오빠가 뒤에서껴안으면소 뽀뽀를 막하더니 아구귀여워 이러면서 막 하더라구 내가 왜이러냐고 막 그러니까 속옷안으로 가슴만지고 밑으류 손넣어서 만지는거야 . 싫다고 하지말라고 속안좋다고 하니까 갑자기 나를 눕히고 내 배 위에 올라타서 내가 너 못 먹을거같애??? 이래서 내가 뭐??? 먹는다고? 이러니까 내가 너 못 따먹을거같냐고 ㅋㅋ 이러길래 소름돋아서 가만히있다가 토할거같다고 빠져나와서 신발신고 그대로 집 왔어.. 그때 비오고있엇는데 걍 비고 나발이고 그냥 갔음.. 아침에 일어나니깐 엄마가 아이고~ 어제 ㅇㅇ이 군대간다고 파티해서 맥주한잔했다며? ㅇㅇ이가 우산갖다주더라 . 이러셨어 ㅎㅎ.. 그러고 그 뒤로 본적없고 군대제대후 모르는 번호로전화와서 받으니깐 그 오빠가 술마시러 나올래? 라고... 나는 이때 이후류 포카리만 마셔도 헛구역질이나서 못먹어 ! 쥬시쿨도 ㅋㅋㅋㅋ 아 그리거 먼저갔다던 그 오빤.. ㅎㅎ 2년뒤에 물어보더라 그때 자기 먼저가고나서 아무일도 없었냐고 없었다고 했다..ㅎ

남초 동아리 홍일점 부장이 됐었는데 동아리 첫날에 동아리 애들이 너무 조용하니까 나보고 어떤 남자애가 너가 여자니까 분위기라도 띄워봐라해서 그 이후로 충격먹고 너무 힘든 시간 보냈었어. 안그래도 그 애는 동아리 활동도 계속 빠지고 내 의견은 다 무시하던 애라서 그 이후로도 힘들어가지고 우울증 걸리고.. 별 거 아닌 걸로 느껴질 수 있는데 안그래도 친오빠때문에 남자한테 트라우마 생겼던 마당에 그런 소리 들으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아마 나 우울증때문에 자해하고 힘들어했던 건 아무도 모를 거야. 그냥 별로였던 부장으로 남아있겠지?

좁은 문 앞에서 안 비키는 남자애들 다 죽었으면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음 시바로미 내가 그 틈을 지나가게 되면 너랑 닿잖아 미친놈아 알면서도 비키지도 않고 비켜달라 해도 1센티 뒤로가는 건 어디서 배운 미친 짓이야? 이러는 애가 한 둘이 아님 이제는 어디 문에 들어가기 무섭다 시발롬들아 겨우 지나가면 뒤에서 웃는거 다 알아 니네 문 앞에서 2~3 명씩 서서 얘기하는 척 여자애들 기다리는 거 모를 줄 아냐고 남자아새끼들 없는 여고로 가고 싶다

어렸을 때(초3 정도) 여름이어서 외출용 나시 입고 있었는데 나보다 2살 어린 딸 있는 아빠 친구가 그대로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 하면서도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나보고 하는 소리가 ㅇㅇ이는 아직 가슴 안 컸네? 어렸을 땐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쎄한 느낌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소름돋고 억울하고 화나. 왜 그때 그냥 가만히 멀뚱하게 있었는지. 다행히 아빠 친구 그때만 만나고 지금은 안 만난다

아 추가로 몇 주 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손만 씻고 친구 방에 들어갈 생각으로 화장실 문 열고 손 씻었거든 그때 교복 입고 있어서 치마가 좀 짧았는데 (한 단 늘리기까지 했는데 왜 짧은지 모르겠음 교복사에서 애초에 너무 짧게 내줘) 그때 친구네 부모님이 거실에 계셨는데 내가 손 씻는 걸 보고 계시는 거야. 좀 찝찝했는데 걍 씻고 나왔어. 근데 내가 방 들어가기 전에 친구 부모님이 나보고 한 마디씩 ㅇㅇ이는 아가씨 다 됐네~ 다리도 예쁘고.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 좀 많이 당황했다.. 며칠 전에야 친구한테 그 얘기 하니까 친구가 엄청 화내하더라. 몇 달 동안 그때 일 안 잊혔는데 친구가 공감해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해.

중딩 때인데 전남친이 가슴 큰 여자가 좋다고 그러고 물에 젖은 모습 보고싶다고 했던 거

>>152 헐 진짜? 난 그냥 싸가지없어서 안비키는 거인줄 알았는데 일부러 그러는거였어?ㅅㅂ.....

동성친구가 나 치마입고 앉아있는데 들추더니 아 ㅅㅂ 속바지 입었네;;;;이럼....팬티 안보인다고. 지금은 다른 이유로 멀어졌지만. 그때 중학생이었고 지금 고2...같은반인데 애들은 몰라. 제발 걔 평판 싸그리 망했으면

난 교대생인데 실습 갔을 때 내가 거의 전담으로 마크해야 됐던 (문제를 많이 일으키던)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애가 있었거든? 걔가 평소에도 문제가 좀 있긴 했는데 어느 날은 자기랑 데이트하자고 하고, 또 어느 날은 걔가 온몸을 뒤틀고 소리를 지르면서 수업하기 싫다고 떼를 쓰는데 걔가 몸을 뒤틀면서 치던 부위가 하필이면 내 가슴이었다. 초등학생이라 그런 의도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기분은 정말 많이 불쾌했어.

ㅋㅋㅋㅋ그리고 내가 남초 동아리 회장이었는데, 정작 없어지기 직전이던 동아리를 살린 건 나인데도 지도교수님이 "회장은 아무래도 남자가 해야 된다"며 나를 억지로 부회장직에 앉히려던 것도 있었고, 동기 오빠가 "너 얼굴이랑 몸매가 1학년 때보다 많이 발전했다?"라고 말했던 것도 있었어. 이런 시발롬들...

초6때 남자애들이 나 청소하는데 뒤에서 내 엉덩이 어쩌고 품평한거... 기분나쁜 티 냈는데 자꾸 여러명이서 만져보고싶다 ㅇㅈㄹ함;;;

아 동아리에서 어떤 남자애가 버닝썬 드립 캡쳐해서 동아리 단톡방에 올리고 "ㅗㅜㅑ" 이지랄했던 것도 있다 개새끼야 이게 웃기냐? 웃겨??

중학생때 학교 수위아저씨한테 성매매 은근하게 알선하던 친구있었는데 그 덕분에 자아뭉개지고 또 어린나이부터 수행평가때 남의집에와서 관계하던 애있었는데 나한테 시키기도하고 ㅋㅋ

암묵적으로 자행되는 불법성매매들 업소없애길 바란다면서 입으로는 하고 정작 지키지는 않는이들 간판만 교묘하게 바꾸고 정확하게 헌법이랑 사이버 성범죄 어플부분 명확하게 지정하고 중고등학생부터 그부분에 강력하게 언질해야한다 청소년보호법 어렸을때부터 경고조치 학교에서 확실한처분있어야 함 미성년자 성 완벽하게 보호해야하고 성관련부분 피해부분 상징적부분또한 명시해야함 악용하게끔 만들지말고 미성년자들도 자신의 행동과 책임이 어떠한 엄중한결과로 올지 독재적이거나 강압적요구없이 발언할수있어야함

그러고나서 성교육에대한 명확한사실 사회적약자가 된이유에대해 날조나 왜곡 와전없이 명시해야맞다고본다 정치얘기아니고 페미얘기아니니까 정확하게 설명하고 반성했으면 함 누구탓하지말고 좋지않은 인물 좋지않은 사람들 많지만 어쨌든 얘기는해야하니까

긴 의자에 앉아 있는데 옆에 앉은 사람이 자는 척 하면서 허벅지랑 만졌는데 순간 놀라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가슴이나 골반이 발달하는것도 그리고 다른 성기나 신체의 외부적발현도 호르몬과 연관되어있기때문에 정말불쾌하고 그랬다면 말씀드리고 거절하는 게좋아 성별구분없이 양측다

우리 교회 예배당이랑 식당이 지하에 있는데 예배당에 있다가 물마시러 잠깐 식당으로 나왔는데 지적장애인오빠가 있는거야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갈라했는데 그 오빠가 막아서더라 그리고 '너 예쁘다' 라고 말하면서 내 손을 들어올려서 자기 얼굴에 비비더라구 그때 손 빼려고 온 힘을 다 줬고 그 당시 힘이 약한여자가 아니였던 나는 빠지지 않는 손에 당황해서 패닉왔었지 ㅎㅎ 솔직히 그 상황이 너무 무서워서 아무 소리도 못내고 있었어 그때 왜 사람들이 순간 겁먹으면 아무것도 못하는지 알게 되었어 이 이야기를 사람들한테 해도 지적장애인이니까 니가 봐줘~ 이런식으로 넘어갈까봐 말도 못하고 내가 묵혀두고 있는데 그 오빠 볼때마다 좀 쫄리더라

큰이모부가 나 초딩~중딩 초반에 다리는 다 컷는데 가슴은 다 컷나?이러면서 만져볼까 이지랄했음 큰이모있을때도..;내가 대충 들었는데 어린여자랑 바람?났었대 근데 이혼은 안하고 여튼 존나 싫고 역겨워 우리엄마가 이쁜편인데 이모랑 비교 오지게 해 자기 배우자면서..이모 엄청 깎아내리고 진짜..진짜싫어씨발

진짜 개더럽다 나는 크게 그런건 없는데 한살아래 동생한테 개xx년아 라는거 들은적있어 xx는 여자생식기를 은어로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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