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종료된 게임이나 사라진 게임들 이름을 적거나 혹은 플레이 했었는데 이 겜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나서 이름을 알고 싶다~!하는 게임들에 대한 질문 or 답글 스레..!인 것이다 히히

접 혀 랏 잃 어 버 린 게 임 을 되 찾 고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197 >>198 >>199 >>200 >>201

>>200 닌텐도 게임중에 정발된건 메이크업 프린세스밖에 모르겠네.. 나도 재밌게 했던거라 닌텐도DS 게임이야?

옛날 투디폰때 주얼리 뭐시기게임 있었는데 악세서리 가게오픈해서 장신구에 보석끼워팔구 직접광산가서 보석캐러가는데 캐는방식이 나온숫자 누르는거..

>>204 명품 쥬얼리 타이쿤?

>>138 와 나 텐비하던 유저인데 온라인 게임 맞지?? 약간 포동포동하고 귀여운 애들 많이 나오고 진짜 내 친구들 다 모르는데 나 요즘도 그거하고싶어 미치겠는데

>>28 그거 네이버에 미니게임 짧게짧게 할 수 있는거 한 적 있어 그거 아직도 쥬니버에 남아있던 걸로 기억해,,

>>197 헐 너 최고 대박 고마워

>>205 헉 대박 게임 되게많이 아는구나 어떻게 찾는거지........고마웡!

>>210 헖ㄹ 나 재미나라 완전 좋아했었어!! 특히 포밍뿌(난 밍뚜 키웠어 히히)랑 요리게임!! 누야 나오는것도 좋아했었는데ㅜㅜㅜㅜ섭종 너무 슬프다 가방 속 정령 아는사람...? 분명 엄청 재밌게 했었는데 오랜만에 하려고 찾아보니까 흔적도 없이 소멸했더라...

그 뭐지 폰게임인데 한 7년 전에 애들 사이에서 유행해서 했었는데.. 금화 떨어뜨려서 다른 금화들 밀어내서 얻는 게임이야 뒤에서 계속 뭐가 움직여서 금화들 밀어주고.. 종종 보석들도 떨어..지나? 뭐 어떻게 해서 보석 얻고 그 보석들 가지고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 장신구 만드는 게임 아는 사람? 게임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핑크핑크.. 아기자기.. 이런 느낌이었어

>>212 헉 나 그거 알아 주얼리코인이야

쨘 아직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어

>>213 헉ㄱ 맞아!! 찾아줘서 고마워 오랜만에 한 번 깔아볼까ㅋㅋ

누가 하는 걸 보고 하고 싶었던 게임인데 이름을 잊었어. 본 거를 찾아서 게임이름 알아낼려고 했는데 못찾겠더라.. 신이 되는 게임인데 선과 악이 있어서 선택에 따라 나쁜 신이 될 지, 좋은 신이 될 지 선택할 수 있었어. 미션 중에 어떤 아버지가 딸이 임신했는데 당신(신)의 아이인지 누구 아이인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하시는 분이 딸 쫓아가기 귀찮다고 집에 돌을 던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 알려나...?

알바타이쿤이란 게임인데 학생들이 알바하면서 겪는 일들을 게임으로 만든 게임인데 디게 오래전꺼라 못 찾겠다ㅠㅠ 혹시 아직 있는지 아는 사람 있어?

옛날에 터치폰 쓸때 하던 게임이라 찾아도 있을진 모르겠는데 그 뭐지 주인공이 공주였는데 얘가 집을 나온 설정이던가..? 여튼 그 공주가 집 나와서 뭐 농사도 짓고 했던 게임인것같은데 확실한건 거기 특정 시간때만 나무들 있는 쪽으로 가면 귀신(이라고 하지만 그냥 공주보다 머리 길었...나..?푸른빛이 감돌고 무섭게 생기지도 않은 그런 평범함)이 있었어. 그 귀신이랑 대화할라고 맨날 거기서 돌아다녔는데...

할머니가 스케이트 신발 비슷한 거 신고 언덕 막 타고 가는 거 안떨어지게 타게 해주는 게임인데 남잔가? 할머니를 쫒아와 할머니가 쫓는 건지 언덕에서 붕 떴다 내려올 때 클릭을 잘 해야 잘 착지하는데 언덕은 갈색ㅜㅜ 할머니 머리는 흰색 아이패드로 했던 게임인데 아는 사람 있을까??

컴퓨터게임이구 씨디넣어서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뭐 조합해서 마법약같은거 만들고 여성향 고전게임같은데 나온지 꽤 된거

>>222 미친 화가 할머니 스케이트<<이건가?

헐 나는 알리샤.. 내 말이랑 경기할때마다 엄청 열심히뛰고 아는사람들이랑 같이뛰기도하고 막 각설탕맥이고 빗질해주고 애지중지 키웠었는데

>>225 헐 나도 엘리샤... 그거 열심히 키우고 캐릭터 옷이랑 말갑옷 사고 경기뛰면서 놀다보니 어느새 랭커가 되어있었지...왜였을까..

나 진짜 찾고싶은 게임이 있어... 몇 년째 찾고 있는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기억 나는데 제목도 제공해주던 사이트도 도무지 기억이 안 나 ㅠㅠ 일단 내가 키우던 캐릭터는 핫핑크색? 머리인 어린 마법사 여캐였던걸로 기억하고 늑대인간?? 같은 느낌의 격투가 남캐도 있었어 늑대인간 같다는게 인간 모습인게 아니고 그냥 완전 늑대였어! 퍼리 수인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픽은 약간 메이플2랑 비슷한 그래픽이고, 필드도 있고 던전도 있고 횡스크롤형 게임이였어! 3D도 2D도 아닌 2.5D같은 느낌이였는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서 좋아했거든... 섭종한 게임이여도 좋으니까 찾고싶다 ㅠㅠ 너무 답답해..

괴리성 밀리언 아서 좋아했는데...

>>219 여름방학에 생긴일 아니야..? 주인공이 공주는 아닌데 식물 키워서 돈벌고 특정시간되면 나무쪽에 귀신이 나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데 한번 검색해봥

나 게임 좀 찾아줘ㅠㅠㅠㅠ 모바일 게임인데 여자애가 배우 되려고 하는 내용이고 서양 게임같고 또 에너지를 써서 행동하고 집도 살수있고 남친도 사귈수 있고 애완동물도 기를수 있는데 막 영화같은거 촬영도 할수있었어ㅠㅠㅠㅠ

그 플래시게임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특징을 알려드릴테니 아시면 좋겠네요 1.노라라 라는 사이트에서 처음 이 플래시게임을 접해봄 2.게임 장르는 뭐라해야할까..  3.처음에 캐릭터 4개중에 선택해야함 4.그리고 스테이지를 깨며 가는 형식 5.게임을 시작하면 내 캐릭터가 대장임  6.내가 유닛을 뽑고 원하는 자리에 유닛을 놓으면 됨 7.내 캐릭터인 대장이 죽으면 게임 끝. 그러니깐 유닛들이 최대한 상대팀 유닛을 없애고 상대팀 대장을 죽이거나 피해를 입히면 됨 8. 상대팀도 똑같이 대장과 유닛이 놓아져 있음 9.참고로 상대팀은 컴퓨터임 유저 x 10. 만약 우리팀 유닛이 상대 유닛을 다 죽이고 상대 대장한테 갔지만  죽이지못하고 피해만 입혔다면 마지막에는 대장 vs 대장 끼리 싸움 11.유닛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함  12.업그레이드도 2가지 혹은 3가지 정도 루트가 있음 13.유닛을 뽑고 업그레이드했으면 다음 스테이지에서도 그 유닛을 사용할 수 있던걸로 기억함 14.나름 잘 만든 플래시게임 15.대장도 업그레이드 가능함 스킬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게임 화면을 보면 지도가 있는데 거기거 처음꺼 클릭하고 계속 깨는 방식 또 게임 시점이 하늘에서 유닛을 보는거임 아는사람 있나요? ㅠㅠㅠ

일단 둘 다 네이버나 야후 사이트의 플래시 게임이었는데 하나는 초밥? 김밥?같은걸 테트리스처럼 생긴 화면에서 세개 쌓아 없애는 게임이었는데 난이도 조절기능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내려오는 속도가 빨라지는 게임이었어. 색감은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에 귀여운 느낌? 또 하나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여러가지 장소에 가서 미니게임을 한 뒤에 재료? 레벨? 아무튼 뭔가를 구해오면 집에 있는 마법 생물..? 실력을 키우는 게임인데.. 느낌은 기억나는데 정확히 뭘 하던 게임인지는 기억이 안 나 이거 두개 아는 사람 있을까..? 진짜 하고싶은데 어디서 할수있고 제목이 뭔제도 몰라서 못 찾고있어 ㅠㅠ

>>218 알바타이쿤 혹시 부모님 안계시고 동생2명 챙길려고 돈벌려고 막 알바하는 게임이야?가끔 불량배들 찾아와서 돈 뺏고 그랬는데 맞나? 이름이 똑같아서..아니면 미안ㅠ

>>232 스타돔 할리우드 라는 게임인듯?

투지에서 돈주고 사서 깔았던 겜이었는데 이름 생각 안 난다 막... 도트였고 농장이라 뭐 키우는? 겜이였는데 타이쿤? 그런 단어 들어갔던것 같기도 하고 맵은 의외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엄청 바빴어 ㅋㅋㅋㅋㅋㅋ 주로 하는 일은 젖소에서 우유 받아내는 거였는데... 단순히 농장 관리는 아니었던것 같아 데미지 들어가는 요소도 있었던것 같은데ㅠ

>>234 한게임 젤리코코/ 미스터리펫 아니야??

섭종한건지 어캐된건지 모르겠는데 카드가 종류가 여러가지 있고 처음에 카드를 하나 선택해서 스토리 진행하는 게임. 카드마다 진행 방식 및 스토리가 달랐던 걸로 기억해!(아닐 수 있음) 모바일 게임이고, 7년? 6년? 그쯤 전에 했던 것 같아!

>>238 어 첫번째 게임은 아닌데 두번짼 맞는것같아!! 역시 알이었구낰ㅋㅋ 기억나네 근데 젤리는 찾던 게임은 아니지만 저것도 초딩때 좋아했던 게임이었어. 덕분에 잊고있었던 게임이 하나 기억났다. 고마워! 참고로 초밥 쌓기 게임은 검색해봤는데 아무래도 이 캐릭터인것같아. 게임 제목은 여전히 못 찾고있지만 좀 더 찾아보면 나올것 같기도..

저도 하나만 찾아주세요ㅠㅜ7년쯤 전인가 엄마 폰으로 진짜 많이 했었는데 처음 시작은 외계인이 추락하면서 우주선을 고쳐야해서 일하는? 그런건데 종합게임이에요 독약 피해서 볏짚 배면 동물들이 먹는거고.. 두더지랑 1ㄷ1 땅따먹기 과일 옮겨서 3개 만들어서 쥬스만들기 등등 있었던 거 같아요ㅜㅜ 아 이거 진짜 못찾으려나ㅜㅜ 게임 이름 4글자였던 것 같아요..ㅠㅜ제발 찾아주새요

나도 이거 찾아주랑ㅠㅠㅠ 아동용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영어로 되있던거같은데 개구리인지 악어인지 오른쪽에 서있었고 엘리베이터같은 거에 나무팻말로 게임이름이 주루룩 써있었어 그 나무팻말 누르면 해당게임으로 이동해서 놀고 그랬었는데 어릴때 진짜 많이했었는데 다시하고싶어ㅠㅠㅠ

아주 오래전은 아니고 한 2년 전이었나? 아무튼 그때 해본 모바일 게임이었는데 장르는 방탈출같이 포앤트 앤 클릭 방식이었는데 사건 현장에서 시체를 숨기는게 목표였음 맵은 실험실?이랑 호텔 병원 산장 등등 있었던거 같은데...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약 십년 전 쯤 한 게임 같은데. 온라인 mmorpg로 기억하고 있다 플레이어가 몬스터들을 잡으면 몬스터들이 돌 같이 변하는데, 그걸 내가 다시 소환? 같은거 하면 내 편이 돼서 같이 몹 잡고 그러는 게임이었음.. 아는 사람 있니...

>>234 >>240 첫번째 게임 벤또헥사 같은데...!

>>217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라는 건 알겠는데 몇 탄인지 모르겠다 미안...

걸스스타일 아는 사람없어.....? 나 지금도 폰에 깔아서 하고있는뎈ㅋㅋ

쯔꾸르? 알만툴? 아님 다른툴일수도 있는 게임인데 다른 게임이랑 좀 다르게 쿼터뷰 시점 (네모난 큐브같은걸 비스듬히 본 시점?) 의 게임이었는데 내용이 주인공의 생일날이었는데 자신을 괴롭히던 일진 아이들을 집에다 묶어놓고 휴대폰이나 인터넷 같은걸 얻어서 인터넷 세계 안에 게임상 직접 들어가서 뭔가를 찾는? 게임이었어 주인공은 묶은머리였고 엔딩은 두개? 였던거같아 자살엔딩, 선생님엔딩은 결국 그 일진 친구들을 무려 휴대폰..으로 죽이는 엔딩인데 선생님이 나오는 엔딩으로 기억해. 시리즈도 아니고 그리 대단한 게임도 아닌데 옛날에 깼다 또 해보고 싶어서 하루종일 찾아도 전혀 안나와..ㅠㅠ

야후꾸러기에 있던 짱구게임 혹시 지금 할 수 있는 데 없니 가방 모양 프레임 안에서 게임이 진행되는데 약 4개정도 되는 층을 사다리로 왔다갔다하면서 아이템도 모으고 뭐 피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 솔직히 슈게임보다 내게 더더욱 추억이었던 게임이야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것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후꾸러기 게임이야 약간 고무장갑틱한 핑크색 캐릭터인데 마법학교 아스티넬에 나오는 여캐, 남캐가 그 핑크색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이였어 무슨 교양수업 아르바이트 뭐 이런 것도 시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너무 그리워 ㅠㅠㅠ 지금 할 수 없더라도 기억나는 사람 있음 게임 제목만이라도 알려줘...

>>251 아기펫 키우기! 그거 아스티넬 계정이랑 연동돼서 끝까지 키우면 진짜로 아스티넬에서 데리고 다닐 수 있는 펫 줬었지 싶다ㅠㅠ 아 옛날생각나네...

으악 나도 겜 찾고싶어... 우선 둘 다 다음 소셜게임이었어 하나는 그리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셜게임인데 이름이 6글자고 기억상으로 아○○폴리스? 였던 것 같애 겜 방식은 일반적인 마을/도시육성 소셜게임인데 밭에서 밀을 자라게 해서 빵을 만들어 해안가로 떠밀려 온 여행자한테 먹였던게 생각나... 신기한 시스템도 있었는데 신전을 만들어서 그리스 신들한테 신탁을 받을 수 있었고 두번째는 3D 물고기 키우기 게임이었는데 기억나는 물고기가 베타, 아네모네, 클라운피시가 있었던 것 같다 이름이 해피피쉬였던 것 같아서 해피피쉬라고 쳐봤는데 내가 아는 3D 물고기 키우기 겜이 아니라 보석 내뱉는 2D 물고기 겜밖에 안나와서 못찾겠더라구...

>>253 1번 생각났다!!!! 아크로폴리스라는 게임이었어!!! 그치만 아직까지 2번의 기억을 부정당하는 중......

>>253 헐 2번 긴가민가했는데 소셜게임이랬으니 해피오션인가!! 해피오션을 기억하는 사람이 또 있었다니!!ㅠㅠ 나도 그거 꽤 좋아했는데 내가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섭종해서 슬펐어ㅠㅠ

>>255 해피오션!!!! 맞아 해피오션이었다!!!!! 으흑흑 나 말고도 아는 사람이 있다니 너무 반갑다...!! 드디어 기억 저편에 있는 걸 찾았어ㅠㅠ 고마워!!!

작년에 했던 스팀 무료게임인데 그 주인공이 하루토(하루) 였거든 친구들이랑 목욕탕 갔었나 기억이 제대로 안나는데 전체적으로 핑크색이었던건 기억나ㅠㅠ 그리고 주인공이 아마 트렌스젠더일거야 컴퓨터 바꾸느라 없어졌는데 제목을 몰라서 못찾겠어ㅠㅠㅠ 제목은 영어였던걸로 기억해

>>248 오 시발 이거 맞음!!! 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

뭐였지?? 야후꾸러기 게임이였거든? 상자라고 해야하나 종이박스 뒤집어쓴 애가 나오는 게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 스토리 진행하면서 하늘도 날고 했었는데

미니게임 천국 ㅠㅠㅠㅠㅠㅠㅠ 진심 ㅈㄴ 엄마폰에 알짱거리면서 하던겜이엇는데. ㅠㅠㅠㅠ

동물농장 나 그거 돈 많이 모아서 은행에서 금고도 제일 좋은게 뭐더라. 암튼 그거에서 바로 직전거였는데... 사실 돈 버느라 동물은 제대로 못 키웠닼ㅋㅋㅋㅋ 나 그거 상점가서 뭐 무료로 돌려서 좋은 상품 주는거 있잖아. 나 그거 해서 대부분 팔고 한두개 남겨서 그거 동물 주고 그랬었는데. 덕분에 돈만 많은 나쁜 주인이었지.... 아 좀만 더 벌었으면 맨 마지막 금고 쓰는거였는데 아직도 한이다.

아 그리고 미리스토리였나....? 암튼 그 여자애가 마녀랑 같이 자기 잃어버린 언니들 찾는거. 맨 마지막에 마녀가 언니인거 보고 진짜 개소름 돋았었는데... 또 하고 싶다.

>>223 소녀마법사 레네트인거같다. 나는 스위키랜드도 재밌게 했고 요구르팅 섭종할때 진짜 통곡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사속에 사라졌지만 샤이닝로어라는 RPG 게임 있었는데 나름 3D에 국산제작 판타지로 아기자기하기도 하고 재밌었어.. 요구르팅같은 게임 찾아다니기도 했고.. 그리고 팝플이라고 싸이월드 미니미룸을 온라인게임처럼 만든 것 같은 게임도 있었는데 진짜 열심히 했었다.. 사실상 아바타 채팅이라 게임성은 없었지만ㅋㅋㅋ

옛날 게임 하나 떠올리니까 계속 생각난다. 그 펫키우기 같은건 어렸을때 천사펫? 1004펫이라고 나중엔 진짜 간식 바코드 입력해서 펫들 밥주고 이런것도 있었고, 라이코스인가 파란인가에서 강아지 키우는? 3D인지 2.5D인지 닌텐독스 프로토타입 비슷한 것도 있었네. 그리고.. 그런 아바타 게임류에선 고고싱인지 고고어쩌고??? 하는 2D 채팅게임 같은거 있었던 기억나고.. 또 키우기류는 하얀마음 백구라고 만화 방영할때 캐릭터 사업 노저어서 바탕화면에서 백구키우기도 많이 했었던 기억난당 아 그리고 혹시 저런 채팅류중에 거의 2002~7년도 사이에 해리포터 붐 씨게 오고 무슨 사이트에서 초대장 받아야지 가입할 수 있는 마법 어쩌구 하던 사이트 있었지 않나 기억나는 사람 혹시 있니ㅠㅜ 약간 보랏빛에 양피지 갈색같은 초대메일 받아야지만 가입할 수 있대서 어린맘에 진짜 속끓였는데ㅠㅠ기억나는 사람 제발 말해줘ㅠㅜ

요리학교 게임인데 수업 중에 오이 고르기가 있었어. 방울에 오이가 들어가있고 어떤 오이가 신선한지 알려준 대로 고르는 거. 근데 안 신선한 건 아예 누르죽죽한 색이었던 것도 같고. 그리고 알바로 설거지 하기. 이건 잘 기억이 안 나. 사장님이 노란 뽀글머리에 요리사 모자, 요리복에 빨간 스카프 차림이었던 것 같아. 그리고 매점? 같은 게 있었는데 주전부리라는 말을 썼을 거야.

씨디게임인데 아마 눈높이 학습지에서 만든 게임일 거야. 뭔가 어린이 교육게임이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외계인이었고 우주선 타고 다녔던 듯? 그래서 막 페인트 칠해주고 무슨 사다리도 타고... 이건 게임은 알고 플레이 가능한 곳 아는지 궁금해서.. 둘리 한글게임 쿠키 만들기. 헨젤과 그레텔 나왔던 것 같아. 마녀가 한글모양 쿠키를 원해서 우리가 옳은 모양을 골라주는 거였을 거야.

>>266 아 그거 비비빅에서 서비스했었다가 섭종한 비비빅스쿨이네ㅠ 당시 겜알못 중딩이던 나한텐 너무 어려운 육성게임이었다ㅠㅠ

>>268 이거 맞는 것 같아 고마워!

>>265 악 나 그 해포겜 해본적있는거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나도 막 메일 기다렸던 기억나는데 아 뭐냐ㅜㅜㅜㅜ

피쳐폰 게임인데 강아지 키우기였어. 미용실도 있고 거기서 강아지 털을 염색할 수 있었어. 개목걸이도 팔고 제일 비싼 목걸이가 검은색이었던 걸로 기억해. 애견대회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잘 안 나네. 그리고 미니게임으로 고양이 잡기가 있었을 거야. 쥐였던가? 그리고 산책 가면 여자애가 강아지 목줄 잡고 옆으로 걷는 모습이 나왔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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