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종료된 게임이나 사라진 게임들 이름을 적거나 혹은 플레이 했었는데 이 겜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나서 이름을 알고 싶다~!하는 게임들에 대한 질문 or 답글 스레..!인 것이다 히히
  • 지금 써도 될려나? 옛날에 다음 소셜게임인가? 라고 스마트폰 게임 중에 아이러브커피라던지 그런거 있었는데 내가 거기에서 진짜 좋아하던 게임이 있었거든. 혹시 마이킹덤이란 게임 아는사람있어? 그냥 성키우는거? 인데 좀 많이 느렸었고 접속 좀 안하면 곰이라던가 늑대같은거 와있어서 친구가 잡아주면 보상받고 그런거 였거든. 다른 소셜 게임은 거의 스마트폰에도 할수있게 되었는데 이거는 안보여서.. 혹시 아는 사람있으면 좋겠다
  • 그 머시냐 토끼하고 곰돌이하고 놀고 있는데 토끼가 실수로 곰돌이를 죽였음. 그래서 곰돌이를 다시 되살려내려고 토끼가 여행을 떠나는...ㅋㅋㅋ 게임인데 이름 아는 사람 있어? 곳곳에 있는 실하고 바늘을 다 모으면 엔딩인데 공격으로 당근같은 거 던질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함. 은근 어려워서 다 못깼었는데 이름 너무 궁금하다...
  • 미니고치 아는 사람 없냐...
  • 그...졸라맨이랑 어떤 구름?같은게 나왔는데 2인용 게임이었고 배경은 스케치북 같았어 여러 색색의 구슬?도형?같은게 있었는데 구름이 그걸 먹으면 그 도형으로 변할수 있어서 변신해서 졸라맨이 목적지 까지 갈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게임이야...
  • 예전에 (2011~2014 였던 것 같) 쥬니버네이버 게임 중 게임랜드 그런데 들어가면 있는 개인 플래시 게임!! 그런 곳에서 아이들을 던져서 끓는 항아리에 던지거나 벽을 부수는 게임이 있었어 조준해서 던지면 팔다리 다 조각나구 애들 마치 인형같은 표정에 인형같은 몸짓이었구, 퀄 괜찮았고 회사에서 만든 것 같았음 한국게임은 아니고 외국게임 같았고!!! 혹시 뭔지 아시는 분 ㅠㅠ
  • 부우우우우운명히 예전에 집에 처들어 올려는 좀비들을 터치해서 뒷쪽으로 날려버리는 게임이 있었는데~ 기억나는사람?!
  • 예전에 야후꾸러기인가 닌자게임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 근데 갑자기 하고싶어서 닌자게임을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질 않아 검은색 닌자도 있고 하얀색 닌자도있고 내가 스킬강화같은거 해서 적 물리치고,,, 머엿을까
  • >>3 acid bunny같다!
  • 플래시 동화? 였던 것 같은데, 동화가 애니메이션처럼 진행 되다가, 검정색 그림자(?)로 된 캐릭터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모습이 나타나. 지금 기억나는 건, 하늘을 나는 닭인데, 검정 그림자로 된 닭을 클릭하면 닭 모습이 나오면서 마구 푸드덕거리는 그런 동화였어. 엔딩으로는 닭이 연습을 안 해서 못 나는(?)거랑 닭이 하늘을 훨훨 나는(?) 엔딩이 있었어. 근데 이게 어디 게임인지 모르겠네... 엄청 옛날부터 찾고 있었던건데 혹시 아는 사람?
  • >>9 헐 이거 맞아 거의 몇 년을 궁금해했던 건데 고마워!!
  • 앱마피아! 앱이랑 웹이랑 같이 즐길수 있는 거였는데 마피아 할 수 있고, 타뷸라라는 거도 할 수 있고 옆에다가 게임하기 편하게 직업표기 뿐만아니라 메모장 같은거도 다있어서 뼈묻을라 했는데 서비스 종료해서 게임 없어졌음....... 거기 유저들도 이야기도 재밌게하고, 게임도 잘해서 게임하는 맛이 있었단 말이얀....ㅠㅠㅠㅠㅠㅠ
  • 혹시 앨리샤 아는 사람 있어?? 진짜 좋아했는데 ㅠㅠㅠㅠ
  • 플래시 게임인데 아는사람 있으려나. 여우가 주인공인 2D 플렛모퍼 형식이었다. 여우는 기억하기에 주황, 하양 배색의 털이었고. 키 입력에 따라 사물을 흡혈하고, 광선을 쏠 수 있었다. 게임 최후반부에 여우가 작아지고 주변에 방어막을 치는 능력만 가지는데, 엔딩 쯤에 노인이 나와서 여우를 돕겠다는 대사를 하고 게임이 끝났다. 야후였나, 네이버였나 다음의 키즈짱에서는 확실히 서비스 하지 않은 게임이다. 외국산 플래시 게임이었어.
  • >>12 헐 너 앱마피아 했었냐ㅜㅜㅜㅜ 진짜 내 인생게임이었는데 플레이시간도 넉넉하게 주어지고 메모장도 있어서 진짜 추리하는 재미가 있었음 반갑당ㅠㅠㅠㅠ
  • 난 이거 아직도 기억나는데 혹시 아는 사람 댓글 좀 달아줘 ㅠㅠ 7년정도 된 게임인데 쥬니버네이버에 있던 게임이고 시작을 하면 여러 미니게임들이 엄청 많았었어 그 중에선 똥피하는 것도 있었고, 밧줄타고 높이 올라가는 것도 있었고(아마 방향키로 왼쪽보다 더 높이 올라가는 거였던 것 같아), 왼쪽을 보고 오른쪽 똑같이 벽돌 맞추는 것도 있었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나랑 같이 했던 언니도 기억 못하고 여기저기 묻고 다녀도 아는 사람 하나 없더라 ㅠㅠ
  • 모바일 게임인데 몇년 전 게임이야 중세기사가 주인공이고 전투시 손가락으로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처럼 생긴곳을 ㅡㅡㅡ ㆍ / ㆍ ㅡㅡㅡ 이런식으로 그어주면 공격하는 게임이었다. 모바일 겜치고 그래픽이 대단했지
  • 아르피아 미만 잡이지
  • >>13 앨리샤ㅠㅠㅠㅜㅜㅠㅠ 내 최애겜ㅠㅠㅜㅜㅠ 막 친구한테 추천해줬다가 그 친구도 마음에 들어해서 학교 끝나면 같이 게임 하루종일하고 옷도 예쁜거 맞춰산 뒤 예쁘다 귀엽다 깔깔거렸는데ㅜㅜㅜㅜㅜㅜ
  • 난 그거.. 옛날 뿌요뿌요 캐릭터들 나오는건데. 1인칭 시점으로(?) 던전깨고 다니는 게임.. 뭔지 아는 레주 있니?
  • 다음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 막 염료 얻으러 뭐 하러 가고 옷 만들고 이것저것 하던 것 같은데 진짜 기억 하나도 안 나 채팅 기능도 있었고 엄청 재미있었어 초등학생 때 했었는데
  • 넷마블 바닐라캣 하고싶다... 그때당시 중학생이였는데 캐시 4만원 정도 질렀는데...
  • >>21 몽슈슈 아냐? 채팅기능 있던 다음 게임은 그거밖에 기억안난다..
  • 페이퍼맨 기억하는 사람 없어? 펌프 폭탄 던지면 날아가고 총맞으면 구멍나는 fps였는데
  • >>23 헐 대박 몽슈슈 맞는 것 같다 ㅠㅠㅠㅠㅠ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 2012년도쯤에 했던 게임인데 플래이스토어 게임이였고 다마고치 키우기 게임으로 알고있었어ㅜㅜ 주황머리에 몸통은 흰색이였던거같아! 낚시나 알바같은거해서 500원씩 벌어서 음식사먹이고 그랬는데ㅠㅠㅠ 무슨 게임이였는지 도저히 기억이 안난다ㅜㅜ 플래이스토어에 다마고치라고 치고 끝까지 찾아봐도 안나왔어ㅜㅜ
  • >>22 바닐라캣 꿀잼이었는데 왜 없어졌대
  •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아는 사람 있으려나?? 엄청 재미있게 했었는데 섭종인가 되버려서 어느 장인분이 복구 하고 있는걸로 알아. 카페도 있고, 그리고 아르피아도 복구되고 있다! 빨리 되면 좋겠어,, 진짜 초딩때 재미있게 했는데. 그리고 쥬니버 네이버에 동물농장!!! 카드 시스템 없어졌을때 너무 슬펐는데 이제는 전부 없어져버림,, 엔딩보러 갈때 그때는 타자를 못쳐서 엄청 힘들었는데 으악... 이것도 누가 복구해주면 좋겠는데..
  • >>4 나 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마리 키워서 엔딩봤었는데 꽤 쏠쏠했지
  • 메이소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든 스타메이커인가 스타메이킹인가 하는 게임 아는사람 있나? 줄창 네잎클로버 주우러 돌아다니고 남는 아이템 있으면 NPC한테 팔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단계별 퀘스트 중에 도저히 내 능력으로 못할게 있어서 포기했었다.
  • >>17 인피니티 블레이드란 게임일걸요
  • 아.. 판타지 세계관에 턴제 rpg였는지 실시간 rpg였는지 몰겠는데 암튼 싱글게임이였을거임 그래픽은 디아처럼 2.5D에 쿼터뷰? 깔끔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였음 부록에 딸린CD게임이였는지 데모였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아이템중에 한글로 럼주가 있었던건 기억남 너무 어릴때라 정확히 기억나는게 없네.. 혹시 자기가 해본 싱글게임중에 럼주가 있는 게임이름 기억나는거 있으면 적어주면 고맙게 생각할겡..
  • 그 이게 게임엔젤에서 서비스했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아무튼 게임엔젤 타고 갔다가 플레이하게됐던 게임일걸. 기억나는 캐릭터는 분홍머리에 천사였지만 성격 드럽던 크림이라는 여캐밖에 없네. 탑뷰 형식으로 플레이어끼리 편갈라서 싸우는 게임이었어. 온라인 게임이었어. 2D였나 2d같은 3d였나 기억은 가물가물하고... 한국 게임이었을거야. 그땐 어느나라 게임인지 확인할 생각을 안 해봤지만 뭐... 2012년 경에 했던 게임이야.
  • 야후꾸러기 게임 플러스에 있던 게임같았는데, 주인공은 병아리 형제고 흑막이 치킨집 사장님 이었어.. 마지막 맵에선 치킨집 사장님을 물리치고 끝나. 무슨이름인지 알수있을까..?
  • 아 그리고 또..이게임도 야후꾸러기 게임플러스에 있던 게임인데, 주인공은 분홍색 토끼였고, 색칠된 알들을 모아서 다양한 스킬을 쓸수있었어. 적은 지렁이 밖에 생각이 안나..미안.. 토끼는 물속,땅속,하늘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싸울수있었어. 무슨 게임인지 알고있는 사람은 이름을 알려줬으면 좋겠어..
  • >>35 에기 이스터?
  • >>36 헐헐헐 너레더 정말 고마워ㅠㅠㅠ 복받을거야ㅠㅠ
  • >>26 미니고치2 같은데...플레이스토어에서 이미 없어졌더라...
  • >>33 헐 나 찾은거 같다 서바이벌 프로젝트구나 서비스 종료하기 직전에 막간으로 약간 플레이했던거네... 어쩐지 못찾겠는 이유가 있던걸까... 내가 말한 캐릭터가 얘야 예쁘지...¿ 그래서 크림을 매우 아주 애정했어,, 프리미엄 크림은 되려 마음에 안 들어했다...
  • 동생이 찾고있는 게임이야 제목은 love이고 화면에 나온 캐릭터가 하는 질문에 답을 하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게임기준으로 잘못된 답을 하면 그냥 게임오버가 되어버려(오버창이 일반적인 게임오버가 아니고 화면이 이상하게 변하면서 멈춘다거나 그러는 모양이야) 근데 제목이 너무 흔한거라 구글뒤져도 단서가 없는 모양이야
  • >>40 혹시 Loved를 말하는 거야? https://www.kongregate.com/games/AlexanderOcias/loved
  • 갈색? 빨간 배경의 도트플래시게임인데, 주인공의 집에 화재가 일어나 불이 다 퍼지기 전에 아이템과 상호작용해서 방문을 열고 가족들을 구하는 내용인데 아는 사람있니? 할머니, 동생, 부모님?캐릭터가 있었던 것 같아.
  • 쥬니버에 있던 부루마블 형식에다가 카드 배틀 섞어놨던 게임...
  • 마법학교 아르피아 아는사람ㅠㅠㅠㅠ 인생겜이었는데...
  • >>43 아즈로크TCG? 쥬니버 게임랜드→퍼니또게임에 데모버전 남아있지 싶은데...찾는 게 이거 맞으려나. 기억이 긴가민가...
  • 좀비나이트.. 카카오게임이었는데 처음에는 야구 방망이로 공격하다가 지원아이템 먹으면 여러종류 총 나오고, 막 아이템 중에 음악 나오는 아이템 먹으면 음악에 맞춰서 좀비들이 춤추느라 유저한테 공격 못해서 그 틈에 공격하는... 겜 존못인 내가 재밌게한 유일한 개임이었는데 유저가 별로 없어서 섭종ㅠㅠㅠ
  • 이름 멀쩡히 아는 게임을 왜 여기서들 찾는 것인가... 이 스레는 이름 모르는 게임 찾아주는 스레고 섭종한 게임 얘기하는 스레는 따로 있지 않았어...? +앗 아니 문제없구나 미안...1레스 잘못 읽었엉....
  • >>42 서바이버?
  • 세이의 대모험 아는사람 있음? 유사 메이플 느낌이었는데 의외로 할만했었다ㅋㅋㅋㅋㅋ 근데 미니게임이 안 켜져서 맨날 빡종함
  • 얘들아, 착각하지 말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6716981 서비스 종료한 게임을 추억하는 곳은 여기 여기는 잃어버린 게임을 찾는 곳!!
  • 나는 되게 흔한 클리셰로 만든 겜인데 대체 뭔질 모르겠다. 중세에 광장 있고 뭐 퀘스트 하고 좀 메이플같은 겜인데 위아래 구분되는 그런겜 갈색머리 장발남? 기사?같은 애가 유니콘 타니는 캐릭도 있었고 뭐 마법사나 그런캐릭도 있었음 마법서로 광장 가는 건가? 암튼 가면 광장 중앙에 스폰되고 슬라임도 있고 그랬는데 아마 아무도 모를거다ㅠㅠㅠ 대체뭐야이게
  • >>51 네오다크세이버(지금은 라피스...) 아니면 클로버스퀘어? 메이플같은 겜이면 아마 클로버스퀘어일 듯 ㅇㅇ
  • 옛날에 쥬니버네이버에서 했었던 클라라의 동물농장인가... 이거 엄청 재밌었는데
  • >>44 와 이건 진짜 인생겜이었는대 ㅠㅠㅠ
  • >>53 잊을 만하면 크라라 무능하다고 욕하고 익스 피니투 릭투였나 던전 내려가는 주문도 있고 ... 맞나 모르겠네
  • >>45 헉 맞아 그거 맞네 쥬니버에 있구나 아직...
  • 플래시 게임을 찾고있어... 3인칭 시점의 게임이고 주인공은 토끼,털색은 아마 회색일거야....그렇게 기억해.. 토끼는 여러모로 괴랄한 맵을 지나면서 보스를 향해 전진해가.. 맵 패턴은 시야가 안보이게 되는것,멋대로 점프가 되는것,멈추지않고 달리는것,시야가 거꾸로 변하는것,타일이 안보이게 되는것등등이 있었어. 최종보스는 가면을 쓰고있는 라쿤이었고 보스를 물리치면 황금도토리를 얻으며 보스가 탑밖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보이게 돼... 게임이름을 아는 사람은 알려줬으면 좋겠어..
  • 외국 쪽 3D 공포 게임 좀 찾아줘... 플레이어가 어떤 대저택을 돌아다니면서 그 저택을 탈출할 방법을 찾는 게임이야. 나무 마네킹이 플레이어를 쫒아다니는데 우는 천사처럼 쳐다보면 안움직임. 쫒아올 때 브금이 어떤 음악이나 말을 거꾸로 돌린 듯한 음악이었어. 또 기억나는 게 도서관에서 마네킹을 피하면서 책을 순서대로 끼워넣는 퍼즐이 있었고, 마지막에 약간 병원?처럼 생긴 곳에 가면 마네킹들이 전에는 인간이었다는 걸 알 수 있음. 엔딩에선 주인공도 알고보니 마네킹이었고 결국엔 저택을 탈출하지 못하고 끝남. 키워드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도와주라ㅠㅠ
  • 하나와 파티파티 다이노쏘아
  • 대도서관님이 하신 게임이고 다시 보고 싶어서 검색하려는데 뭔 게임인 지 까먹었다. 게임 초반에 여주가 삼촌이랑 같이 사는데. 마을 사람들과는 같이 못살아. 족장님에게 성인식으로 얼굴에 파란 염료 바르는 게 꿈인데, 어떤 못된 남자애 녀석이 여주한테 돌던졌던 걸로 기억. 그래서 커서 대회에 참가하는데 돌던졌던 남자애도 참가하고, 근데 대회중에 어떤 무리들이 나타나서 얘들 몰살했던 것 같다. 뭔지 아시는 분 구함
  • >>60 호라이즌 제로 던 아닌가요?
  • 이건 진짜 아는 사람 없을 거 같은데 생성할 수 있는 캐릭터가 쪼그마한 여자애 하나랑(마법사였던 것 같아) 평범한 체격의 남자 하나(고스트 라는 이름만 정확히 기억함) 몸집 큰 남자 하나로 세명뿐이었고 내 기억엔 필드가 입체적이라 발판을 밟으면 앞뒤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을거야 일단 rpg 온라인 게임이었는데 내가 유치원 때였나...? 최대 초등학교 1~2학년 때에 하던 게임이니까 거의 10년 정도 된 듯. 어려서 제작한 곳이 어딘지는 관심도 없어서 단서가 너무 적다.. 기라티나 아니면 히라가나 같은 느낌의 제목이었는데ㅋㅋㅋㅋ 뭘까대체 예전에 한 번 찾았었던거 같은데 어디에 적어둘걸 그랬다ㅠㅠ 이런 정보만 가지고 찾긴 찾았었으니까 실존했던 게임이긴 한가봐....
  • 2g 게임인데 벼룩이 주인공이었던 것 같고 엄청난 짠돌이? 여서 알바로 돈을 모았나... 방범기 같은 거 달고... 세탁소 알바하는데 콩콩이로 뛰면서 했던 것 같음
  • 난 진짜 루니아 전기 엄청 재밌게했엇는데
  • 모바일 겜인데 약간 귀여운 슬라임인가 민달팽이인가처럼 생긴 분홍 덩어리가 이것저것 하면서 다음 스테이지 가는 거... 통통 튕기는 느낌의 캐릭터임. 뭔 독에 당하기도 하고 꿀? 떨어지는 거에 맞으면 활동하는 게 느려져서 막 기어다니는 거 같고... 베타 버젼부터 했었는데 경영 악환지 뭔지 어느 날 서비스 종료함. 이름을 찾고 싶은데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런데 혹시 기억하는 사람 있음?? 추가로 말하자면 한 번 죽으면 그 스테이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첫 스테이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헬난이도 겜이었음ㅇㅇ 삐삐? 퐁퐁? 핑핑? 이런 거 비슷한 이름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찾고 싶당...
  • 모바일 게임 하나 찾아줄래...?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인데 곳곳에 있는 여신상에 계절 보석을 넣으면 계절이 바뀌어서 전에는 못갔던 곳을 갈 수 있게 되는 퍼즐게임이었어. 예를 들어서 폭포 뒤에 동굴이 있는데 물줄기가 너무 세서 못들어가다가 여신상에 겨울 보석을 넣어서 겨울로 만들면 물이 얼어서 그걸 망치로 깨고 들어갈 수 있었어. 유료였는데 가격이 천원? 이천원? 정도였어. 이거 만든 회사에서 다른 게임도 만들었었는데 그건 기억나는 게 분홍색 열기구 탔던 거 밖에 없다... 너무 재밌고 예뻐서 여러 번 지우고 깔고 지우고 깔면서 깼는데 어느 날 갑자기 마켓에서 없어져버려서 더 이상 못하게 됐어. 꼭 다시 하고 싶다ㅠㅠ
  • >>20 마도물어 같은데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