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삶에서 외모가 가장 중요한 건 아니지만 첫인상이랑 자기만족, 자신감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 나는 요즘 다이어트에 의욕이 없어서 먹기만 하고 살이 찌고 있어... 예뻐지면/날씬해지면 좋은 점이나 후기 등으로 자극해주면 고맙겠다!
  • 난 예쁘진 않으니까 날씬한것만..ㅋㅋㅋ 옷입을때 제약이 없다! 입고싶은거 체형 보완같은거 신경안쓰고 막입을수 있다 미니스커트 흰색스키니 크롭티 쫄티 등등.. 겁내지않고 입고싶으면 바로 입을수있다...
  • 레주가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확 띌 수 있다 그리고 길거리에 예쁘신 분들 많지 않아?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나의 모습을 보는 거야!.. 조금만 먹어서 살 빼면 식비도 아낄 수 있고 요새 옷들 좀 말라야 입을 수 있는게 많지 않아..? ㅜㅜ
  • 아침에 일어났을때 몸이 가볍고 덜 피곤하대
  • 눈에 보이는 결과가 있어서 자신감이 살아남
  • 그래! 이제 군것질 안하고 7시 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겠어 스레주는 55에서 50까지 뺄 거야...!
  • 옷 마음껏 입을 수 있고, 점원분이 다 잘어울린다고 신나서 이것저것 추천해주시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외모가 되면 어울리는 것들의 범위도 넓어서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재미도 있고!! 남자들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친절을 베풀어
  • 나는 지금 다이어트 시작한지 얼마 안됐어 다이어트 시작한 계기가 직장상사랑 주위사람들이 살 빼면 진짜 이쁠거같은데 라는 말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줘서야 예전에 다이어트 성공했었거든 그때는 확실히 주위사람들 대우가 달라 사진빨도 다르고 그리고 뭔가 더 자기관리하게되는거같아 예쁜옷도입을 수 있고 여기서 조금 더 찌면 예전 그몸으로 돌아간다는 스트레스가 심하더라구 근데 지금은 직업특성상 불규칙적인 생활리듬때문에 망가져서 살이 찐거구 근데 확실히 살 뺏을때가 몸이 건강한 느낌이 들어
  • 난 예쁘진 않은데ㅋㅋㅋㅋㅋㅋ(ㅠㅠ) 170/53 나가거든 옷 입을때 뚱뚱해 보일까 다리 짧아 보일까 고민해본적 없음 >>2랑 비슷한듯! 그리고 뭘 입어도 옷태가 난다 잘 어울린다 소리 듣지 하하핳
  • >>9 ...170/59는 울고갑니다 다리가 짧은편은 아닌데 허벅지에 요즘 살이 왕창 쪄서 다리가 짧아보임... 골반도 없는편은 아닌데 허릿살 때문에 없어보여ㅠㅠㅠ 이젠 내가 골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다 살 빼야지 젠장 개인적으로 화장 하면서 좀 자신감! 파워업! 그런게 좀 생긴듯 친구들이랑 대화할 주제도 하나 더 늘어나고
  • 여고생인데 163.5에 원래 보통체중이지만 방학 한 달동안 악착같이 해서 7킬로 감량했다♪( ´▽`) 안친했던 애들도 다 나 살빠진 거 보고 어떻게 뺐냐고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들 그래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는 말 계속 상기시키면서 날 자극했는데 진짜 마음먹고 하면 안되는 건 없는 것 같아! 이제 저체중까지 4킬로 남았다..!! 아직 몸매에 만족하는 건 아니라서 한 달 동안 남은 4킬로 다 빼고 느긋하게 복근까지 만드는 게 목표야 그리고 난 타고난 것보다 관리해서 만든 몸매가 훨씬 멋지다고 생각해 원래 마른 사람들 말 듣지말고 열심히 하면 다 얻을 수 있어! 화이팅하자 여성들!!
  • 솔직히 나는 한 2~3년전만 해도 완전 무쌍에 까무잡잡하고 빼빼마른애였거든. 근데 유전인지 (우리 엄마도 그랬다구 그러더라) 2,3년 만에 쌍커풀 라인이 생기더니 속쌍이긴 한데 쌍커풀 진짜 진하게 생기고, 예뻐졌..큼. 여튼, 일단 어딜 가는 자신감이 생기고, 성격도 많이 외향적으로 바뀌어. 내가 사춘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내 첫인상이 호감일꺼라는 생각에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게 되는 것 같아. 그리고. 이하 생략한다. 솔직히 말이 필요없어. 이뻐지면 걍 세상이 달라져. 그냥 있어도 인기가 생기고 뭐 입고 나가면 오늘 예쁘다. 예쁜애는 뭘입어도 예쁘네 하고 별별 칭찬이 익숙해지고, 나는 특이한 케이스라서 단기간에 변했잖아. 나는 아직도 3년전에 나 로션 바르는데, 호박에 줄그으면 수박되냐 했던 애 앞머리카락 갯수까지 기억나. 그때는 진짜 아무말도 못했는데, 지금은 그런 말하는 애도 없을 뿐더러, 그런말 하면 걔가 비웃음 거리가 되겟지. 나는 솔직히 2,3년 만에 사람들의 시선과 행동이 이렇게 달라졌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그래. 외모지상주의 진짜 개같지. 그런데, 솔직히 어쩔 수 없어. 우리도 길가다가 잘생긴 사람있으면 한번 더 보게 되고, 예쁜사람 있으면 와. 예쁘다 하게 되잖아. 호감가는 외모를 선호하는 건 어쩌면 본능이야. 그리고, 사람의 특징중 가장 많이 보여지는 것도 외모인 걸. 물론 외모를 가꾸지 않는 것을 탓할수는 없지만, 누군가에게 잘보이고, 세상의 시선에 신경쓰려면 외모를 가꾸지 않고도 세상이 나를 좋게 봐주기를 원하는 건 욕심이 아닐까?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외모도 너의 일부니까.
  • 내가 통통에서 딱 보기 좋은 날씬한 체형으로 바꼈는데 통통일땐 좀 몸이 무겁기도 했고 옷 같은것도 여기저기 가릴려고만 했다면 살빠지니까 딱 붙는 티셔츠 입어도 신경안 쓰게 되고 몸도 가벼워졌어 일단은 옷 입는거에 제약없이 맘껏 입을 수 있는게 제일 좋더라구...
  • 13인데 나 같은 경우엔 살 빠지고 몸에 지방이 줄어드니까 추위를 심각하게 탄다는거야...ㅎㅎ 체질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 통통일땐 추위를 많이 안 탔었던 것 같은데 살 빠지니까 지금 날씨도 추워...아직도 전기장판 틀고 잘때도 있어..ㅋㅋㅋ작년 4월에 최고기온 30도 찍었을때 다른 사람들은 덥다고 난리였잖아...난 딱 적당한 온도라고 느꼈을 정도야...ㅋㅋㅋㅋ 물론 여름엔 나도 덥지만ㅎㅎ
  • 갱신
  • 살뺐더니 역시 주변 시선이 달라지더라고. 너 예뻐진거같다? 이런말을 진짜 많이 들었고 나 뚱뚱할때 욕했던애들이 나한테 그렇게 말거는거 보니까 역겨우면서도 웃기더라. 참고로 난 156에 58정도로 진짜 많이 나갔는데 스트레스받아서 8개월? 정도로해서 지금 157에 49야 요요도 거의 없어서 이제 유지만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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