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캐나다에 있거나 갈 예정인 사람들이 꽤 있어서 전용공간을 만들었다!! 캐나다에 대한거라면 뭐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스레야
  • 오아 죠타ㅠㅠ 단풍국 모여라~ㅠ
  • 다들 캐나다 몇년차야?? 갈 예정이라면 언제쯤 가? 나는 올해안에 가
  • >>3 캐나다 온지 막 1년 쯤 되어가는데 네가 대학 입학으로 오는 거라면 대학 입학 시기에 맞춰서 오면 좋겠지...? 디자인쪽은 보통 9월 입학이고....
  • 나는 bc주야!
  • 우와앙
  • 캐나다 사는 해외러들은 미국영어랑 억양 차이 확연하게 느껴??? 내가 듣기에는 그냥 캐나다 영어가 조금 더 느린거랑 about 발음이 다른거? 정도 빼곤 모르겠던데..캐나다 억양 자주 듣다보면 느껴지는지 궁금해ㅋㅋㅋ
  • 나 노바스코샤인데 ns주 없니?ㅠㅠ
  • 나 내년에 캐나다 유학가는데 거기 현지도 한국처럼 인터넷 쇼핑몰로 옷 사기 좋아?
  • >>9 배송 엄청 느리구 옷도 별로 안예뻐 질에비해 엄청 비싸
  • >>7 억양은 잘 모르겠고 스펠링 다른게 몇개 있지..ㅎㅎ 영국식으로 쓰고 미국식으로 말한다고 보면 돼
  • 나는 알버타주 캘거리 3년차야!
  • >>10 그렇구나ㅠㅠㅠ 그럼 그냥 오프라인에서만 사야겠다ㅠ 인터넷 쇼핑 내 낙이었는데ㅋㅋㅋ큐ㅠㅠㅠㅠ
  • >>5 나도 bc주야!!
  • >>13 오프라인도...하하 그냥 옷은 한국이 최고야 오프라인매장들도 디자인 개똥같구 가격만 더럽게 비쌈 막 한국에선 지하상가 10000원이면 살거 여기선 거의 50불넘어간다..
  • >>15 와...그정도야?? 거기 가서 날씨도 겪고 사람들 입는 스타일도 보고 살라그랬는데ㅋㅋㅋ 그냥 최대한 사가거나 한국갈때 몰아서 사는게 낫겠네ㅠㅠ 백화점같은데 파는 큰 브랜드옷들도 한국보다 많이 비싸?
  • 그립당.....그 나라만의 평화로움이. 총리가 깨어있는 사람이라 더 좋아
  • 몇달 뒤면 가게 될텐데 떨린다
  • 나 9월에 가는데 떨린당 두근두근,,, 인종차별이랑 이런건 안심하지ㅠㅠ?
  • 오 비씨주 많네 나도 비씨주야!! 난 내가 지내고 있는 곳을 굉장히 사랑해 캐나다는 어딜가도 예쁜 것 같아
  • >>19 경험상 그런거 없었어. 거긴 이민자들로 먹고 사는 나라야 ㅎㅎㅎ 지역에 따라 좀 다를 순 있겠지
  • 왜 다들 bc 냐 ㅠㅠㅠ qc 없냐ㅠㅠㅠㅠ
  • 맞아 이민자들로 먹고 사는 나라...아직까지 인종차별 느껴본적은 없어
  • 헐 그래...? 난 캐나다에 있을 때 인종차별 진짜 많이 당했는데... 되려 미국 가선 한 번도 안당했음. 케바케인가 보네..
  • MB...없떠?
  • 안녕 난 퀘벡주에서 유학중이고 1년 조금 넘었는데.. 혹시 퀘벡주 있어?
  • 캐나다 살진 않지만 여행가서 노바스코샤 페기스코브갓다가 랍스터 살아잇는거 바로 쪄서 먹엇는데 인생최고엿다 강추bb
  • 나는 내년쯔음에 캐나다에 대학 다니는 거 목표로 잡고 이번 7월 말쯤에 토플이나 아이엘츠 시작 할 것 같은데 혹시 공부법이나 이건 꼭 공부해가야해! 이런거 공유 해줄 스레주 레스주들 있어??이것저것 추천해 줄 수록 난 좋아ㅠ 과를 추천해줘도 괜찮고,,, 요즘 고민이 너무 많거든
  • >>28 아엘츠 학원 가는게 직빵이여.. 그냥 알아두면 좋은게 캐나다도 인종차별 은근 있다는거 겨울에 디지게 추워서 차 배터리 점프 하는법 배워두는게 좋아 차는 SUV 가 좋고 만약에 차 사면 앞에 보닛? 보넷? 거기 커버하는거 끼고 고속도로 달리는게 좋아 작은 돌멩이 다 튀어서 앞에 다 까지고 벌레 다 치여죽어서 맨날 새차 다시해야해.. 기름은 코스트코가 제일 싸다 주마다 달라서 확실하게 이야기는 못해주지만, 룸 렌트하는거 주인한테 꼭 매달 돈내고 영수증 받아두고, 주소도 다 적어놔 그래야 택스 리펀 할때 편해 택스 리펀은 매년 4월 이전에 다 신청 해야해 일 할때 꼭 콘트랙트 적고 시작하는게 좋아 VacationFee Holiday Fee 주는지 확인 하고, 일 오버타임 주는것도 확인해야해 주마다 오버타임 시간이 조오오오금 다른걸로 아는데 이건 확실하진 않아 VacationFee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매년 7 월에 무조건 돌려주는 곳도 있고, 몇년동안 킾할수 있는곳도 있어 알아보고 퇴사할때 꼭 받아 EI 라고 부득이 하게 일을 그만두게 됐을때 (뭐 남편이 군인인데 이사를 가야해서, 일 하다가 심하게 다쳐서) 회사에다가 EI 신청 하게 서류 준비 해달라고 말해야해 그러면 사장님이 너한테 어떤 종이 하나 줄텐데 (혹은 이멜로) 거기에 니가 관두게된 사유가 있어 그거 가지고 EI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니 월급 60-70퍼 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그리고 다음 잡 시작하면 알아서 끊길거야 일 그만둘때마다 reference 같은거 받아두는것도 좋아 다음에 취직할때 혹시 도움 될지도 모르니까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 공부는 스레주가 뭐에 관심 있어하는지 몰라서 잘 모르겠다
  • >>29 나 미국영화 엄청 봐ㅠㅠ 아니 너무 친철하다 진짜 나 좀 감동 먹었어... 아이엘츠 학원 알아봐야겠다 근데 나 지금 물리치료쪽 생각 중인데 잘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유학 준비 하는 것 만으로도 넘 설레 진짜...,,, 아니 무튼 진짜 너무 고마워 😭😭😭 진짜 두서없지만 시험공부 하다가 댓글 확인하러 들어오길 잘 한것 같아 진짜진짜루 약간 맘이 편해졌달까 내 주변에 이렇게 말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ㅜㅜ
  • >>29>>28단 애인데 와이파이쓰니까 아이디 바꼈다ㅠㅠ 혹시나 못 알아볼 까봐 댓 또 남겨!!
  • 나도 뭐좀 물어봐도될까 ..? 캐나다 가서 살고싶은데 영주권받으려면 워킹비자로 2년정도 일해서 받는방법이 젤빠른건가 ...? 사기도 많다는이야기가 많아서 걱정이야 ㅠㅠ
  • >>32 안전한 방법은 학교 다닌후에 워크퍼밋 받고 일하는거 워홀로 바로 와서 혼자 좋은 직장 구한다는게 상당히 랜덤이고 보통은언어문제, 경력 문제때문에 한인사장 밑에서 일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오버페이 베케이션피 안주는 사장들도 많고, LMIA 쪽으로 가서는 사기 치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 유학원? 이민에이전시?랑 한인사장이랑 하우스 주인이랑 짜고 돈 많이 내게하고 일 힘들게 시키고 억지로 교회 데려가는 경우도 많고 요즘은 연방만 19개월 걸리기 때문에 주정부>연방 루트를 타는거라면 최소 2년 반 정도는 생각하는게 좋을거같아
  • >>33 고마워 근데 거기 물가가 장난이 아니라서 학교쪽으로 처음에 생각했다가 생활비며.. 이런것들이 부담되어서 일단 영주권을 따고 다니고싶거든.ㅜ 그럼 아는사람통해서 일하게 된다면 괜찮은걸까? 어느정도 조건이면 사기안당하는거야? 미안 물어볼곳이없어서 질문이많네 ㅜㅜ
  • >>34 아는 사람 통해서 가는경우라도 정말 진짜 믿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안좋을 수도 있어 어느 정도 조건이라고 말하기가 좀 애매해서..음.. 내가 아는경우는 사장님이 취직시켜주고, 주정부 신청 넣기 전에 자르는경우 < 주정부, 연방 진행 약속 했으면서 주정부 신청 넣으려는데 가게 문 닫아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가게 문 열기전에 일 도와주는것도 포함해서 두 세달 가게 공사 도와줬다 라고 말 하겠다 하고 약속하고 오버타임 이런거 하나도 안지겼는데 가게 여니까 입싹 닫는거 등등 많은데 기억이 안나네
  • 요즘 캐나다 날씨 어때?
  • 캐나다 중부지방은 피해. 캐나다에서 태어나 평생 여기서 산 사람으로써 너네 겨울에 추워서 못지낼거야
  • 스레 만들어서 질문했는데 답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 ㅠ 캐나다 온타리오 워털루라는 곳은 살기 좋아? 곧 유학가게 되는 곳인데
  •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8년째 살고 있는 사람이다. 위에서 읽은걸 토대로 몇개 알려주자면: 1. 겨울 ㅈㄴ 길고 더럽게 춥다 2. 물건 이쁜게 거의 없고 있어도 비싸다 3. 이 나라의 전통이라 할만한게 없다 4. 볼게 없다. 나이아가라 폭포 정도인데 별로 그렇게 대단하진 않더라. 한 두세번보면 질려. 5. 맛있는 먹거리가 별로 없다. 한국은 김치, 비빔밥 등등, 미국은 햄버거, 일본은 스시 뭐 이럴때 캐나다는 혼자 메이플시럽임. 6. 버스비 존나 비싸다 7. 공사같은 작업이 매우 느려. 무슨 지하철 공사를 일년 내내 하더라. 8. 의료 서비스가 개판이다. 밤새 10초에 한번씩 마른 기침을 해 잠을 못자 병원에 가도 꿀이랑 귤을 많이 먹으라는 말만 하고 돌려보낸다. 그래도 여기서 사는 이유는: 1. 한국처럼 치열한 경쟁이 없다. 2. 다문화라 인종차별은 별로 없다. 3. 성소수자들에 대한 차별도 많이 없다. 4. 많은 학교들이 자유롭다. 여긴 고등학교도 대학교처럼 수업 신청해서 듣거든. 그래서 고딩이 법학 듣거나 자동차 정비 기술 배우고 그러기도 해 ㅋㅋㅋ 5. 나라 전체가 느긋-한 느낌이다. 6. 미국 같은 나라에 비해 테러도 많이 없고 비교적 안전한 편이다. 7. 한인들이 많아 비교적 편하다. 내 친구들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다. 8. 한국 물품도 심심치 않게 있다. 9. 걍 존나 프리한 나라임. 니는 니 인생 살아라, 나는 내 인생 멋대로 살란다 이런 느낌. 걍 뭐 범죄 저지르지 않는 이상 존나 내 멋대로임. 혹시 다른거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라, 가끔 접속해서 이 스레 들어올테니.
  • >>39 자세한 정보 고마워!! 내년에 캐나다로 유학갈 예정인데, 한국에서 사가는게 더 좋은 것들 있어? 예를 들면 문구가 한국이 훨씬 싸고 좋으니까 쟁여가라던지... 이런것들!!
  • 캐나다에서 추운날 옷 어떤식으로 입어야돼??
  • >>41 캐나다는 보통 눈 많이와서 긴 부츠랑 모자랑 캐나다구스같은 패딩?입어! 긴양말두 신구
  • 나는 bc주고 1년에 1~2번씩 한달? 왔다갔다 해ㅜㅜㅜ
  • 어휴 앨버타 남부에 사는데도 왜 이렇게 덥냐 예전에는 에드먼튼과 캘거리 사이 중간의 시골에 살아서 여름에 제법 시원하고 겨울에도 적당히(?) 추웠는데, 부모님 사업 일로 캘거리 및 레스브릿지 옆 근처 시골로 이사왔는데 남쪽이라 벌써 온도가 5도 차이 남 당장에 미국 중남부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신기할 지경에 ,여름에 너무 더워서 다음 사업은 제발 북쪽으로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중;;
  • 겨울에 토론토 가는데 패딩 어떤거 사야될까?ㅠㅠ 그리고 긴 부츠 신는다는데 어느정도 길어야돼? 발목에서 한 5센치 정도까지 올라오는거면 괜찮을까?
  • >>45 솔직히 그냥 한국 겨울에 입을거 입고오면 돼. 부츠는 다른거 다 필요없고 안미끄러지는걸로.
  • 지나가던 캐나다 시민인데, 얼마나 유용할지 모르겠지만 걍 생각나서 써보고 싶었음. 1. 캐나다는 정말 심각할 정도로 쓸데없이 넓고 지역마다 분위기도 꽤 다름. 일단은 연방정부로 묶여 있지만 각 주마다 다른 나라라고 봐도 무방할 때도 있어. 특히 세금, 인구수, 기후나 환경 이런 면에서도 주마다 제법 차이가 나니까 캐나다에 올 생각을 한다면 기후라던가 그런 것들은 머물게 될 곳 근처의 대도시 단위로 자세히 알아보는게 좋다. 위에서 추위랑 부츠 얘기 등이 나왔는데, 이것도 결국 캐나다 어디냐에 따라 달라. 2. 땅덩이에 비해 인구수가 굉장히 적고 그마저도 대부분이 대도시(대체로 나라의 최남단인 미국 국경 인근)에 죄다 몰려있어서 분포도가 길고 가늘어. 적어도 나 사는 데서는 차츰 바뀌는 추세지만. 저렇다 보니 아무래도 인구수가 치밀해야 발전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나 배달 서비스 이런게 엄청 미숙하고. 도심에서도 어지간한 주점은 새벽 2시면 전부 문을 닫고 식당은 밤 10-11시, 요식업이 아닌 일반 길거리 가게들은 저녁 6시부터 이미 영업 종료다 보니, 꽤 최근까지는 한국과 달리 (어디 사냐에 따라) 배달음식은 피자 정도가 한계였고 밤에는 어딜 가도 정말 할 게 없어. 나가서 노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유의해야 할 것 같아. 3. 이것도 캐나다 어디냐에 따라 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퍼스널 스페이스나 매너 같은걸 좀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아. 예를 들면 뭐, 문을 잡아주거나 스치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습관이 배어 있다던지, 다른 사람을 드러나게 쳐다보지 않는 식으로. 물론 워낙 다양한 인간군상이 모이다 보니 무조건 그런 건 아니지만 일단은 되도록 모르는 타인의 몸에 닿거나 개인 공간을 침해하는건 비추함. 4. 불평할 처지까지는 못 되겠지만, 여기도 낙원은 아니야. 내가 사는 동네의 경우 미국보다 강력범죄가 적다 뿐이지, 노숙자가 많고 마약 중독자 문제 또한 만연해. 위에서 매너 얘길 했는데, 좀... 점잖게 넘어가려는? 이건 내가 느낀 거지만, 먼 곳의 불의에는 정의롭게 열을 내면서도 제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에는 자기만 손해보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조용히 있는 사람들 꽤 있어. 민심이 크게 박복한 곳은 또 아니라지만, 특히 어떤 상황이고 어디냐에 따라 절대적인 내 편은 나 뿐인건 여기도 같아. 여기 와서 좋은 점도, 힘든 점도 있을거야. 5. 추가 - 여기 올 거면 서류나 기타 절차 등은 물 샐 틈 없이 준비해 오고, 와서도 조금이라도 불법적인 일에는 연류되지 않는게 좋아. 뭐 예를 들어 불법체류를 생각하고 있다거나, 학생 비자로 와서 취직을 할 생각이라던가 이런거. 여기는 어지간해서 그런거 절대 안 봐주고, 특히 본인이 동양계 여성이라면... 정말 애석한 얘기지만, 공항에서라던지 이런저런 심사가 가장 까다롭게 적용되는 대상 중 하나야. 차별이라면 차별이지만 이것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없지는 않은지라 억울하더라도 손해 보기 싫으면 진짜 어쩔 수 없다ㅠ 다 써놓고 보니 이중 상당수는 뭔가 왜 하나 싶은 얘기일 것 같지만ㅋㅋㅋㅋ 정말 일부나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 >>47 자세한 정보 고마워!! 정말 도움됐어ㅠㅠ 특히 3번 같은 경우는 다른 나라에서 저런 인상을 느껴서 그런지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아. 혹시 불법적인 일이라는 거에 대해 더 예시를 알 수 있을까? 혹시라도 잘 몰라서 나도 모르게 불법적인 일에 연루되는 그런 일이 생길만한 상황이 있나 해서. 애초에 불법을 저지르고싶지 않거든. 한국에서처럼 누구나 알만한 금지하는 것들(불법체류나 불법취업 등등)만 지키면 그럴 일은 없겠지?
  • 혹시 캐나다 순록 봤니..? 그거 오지게 크던데 트럭만하던데 차의2배정도
  • >>48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다! 응 3번도 좀ㅋㅋㅋ 워낙에 이민자가 많은 나라라서 케바케긴 한데, 땅 넓고 인구밀도 낮다보니 대체로 한국이랑은 확실히 저런 면이 다르더라고. 그리고, 음... 불법적인 일은, 말 그대로 그냥 상식과 법을 벗어나는 일 전반이라고 보면 돼. 불법체류 불법취업 이런것도 그렇고, 오고 갈 때를 예로 들자면 반입하면 안되는 거 가져오려고 하거나 입국 신고서에 중요한 거 (담배/술 등등) 누락하거나 이런 것도 신경쓰는게 좋을거야. 그냥, 전체적인 부분에서 법적으로 사소한 것도 선처를 안 해줄거라고 생각해두는게 나아. 교통법규 같은 부분에서도 딱 보니 영어 잘 못 하는 사람이라 경고만 하고 놔주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오히려 모른다고 더 빡세게 처벌 때리는 경관들도 분명 있거든. 그냥 될 수 있는 한 언제 어디서든 바른생활 어른이가 되는 것이 좋다.
  • >>49 그 아이들... 크고 위험하다...ㅠ 차로 잘못해서 치면 순록도 죽지만 운전자의 생명도 위험한데다 십중팔구 차도 폐차해야 하고 수컷들 짝짓기 시기에 뷰글링 하는 소리 겁나 시끄러ㅠㅠㅠㅠ 난 그래도 로키산맥 근처까지 가서나 좀 봤지 실제로 사는 곳 근처에서는 못본 것 같아 다행히;
  • >>50 그렇구나!! 내년에 공부하러 갈 예정인데 하지 말라는것들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아두고 유의하면서 지내야겠다. 상세하게 알려주고 정보 줘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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