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들어줘. 너무 답답해서 쓴다. 거짓말 전혀 안하고 진짜 내가 겪은거 그래도 이야기할게. 예수님,하나님,부처님같은 진짜 사람들이 섬기는게 많은데 나도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그 신들중에 누군가가 대한민국의 한사람을 통해서 보여진다면 너네 믿을거야? 그게 얼굴이 보이고 그런건아니지만 쉽게 말해서 귀신처럼 영이 그사람을 통해 말해주고 그 말을 들은대로 전해주고 하는거말야.. 나 진짜 신천지나 여호와의증인,하나님의교회등.. 그런 종교있는사람아니야.. 너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믿을거같아? 정신병자로 보이겠지..?
  • 나는 이 세상의 모든 범죄, 기아, 가난, 전쟁 등 여러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에서부터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편이라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도 그냥 연기력이 매우 뛰어난 사기꾼이구나 싶을 것 같은데
  • 없다고 생각해. 있어도 별 의미는 없지 싶어.
  • 나는 불가지론자야 신이 있든 없든 내 인식범위 안에 들어와있지 않아 나는 신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오만하다고 생각해 그런 생각들은 인간이 신에 대해 뭔가를 알고 있다고 암시하고 있거든 우리는 신에 대해 아는 게 없어 아니 적어도 나는 신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게 없어 그래서 나는 신의 존재여부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 없어
  • 내가 봤을땐 오컬트 쪽으로 가야될 얘기 같은데 왜 역사에 ?? 오늘날 예수, 부처라는 신들이 역사적 관점으로 봤을땐 신이 아닌 '인간'으로써 존재 정도는 했다고 생각해. 그거 말곤 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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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이 있으면서 세상이 '악'이 존재할 수도 있지 않나? 전지전능하지만 악한 신이 있을 수도 있잖아.
  • 신이 있는데 그 신이 충분히 유능하지도 않고 선하지도 않다면 왜 그 신을 신경써야 하는거야? 경배할 이유는 커녕 인지할 필요조차 없어보이는데? 그냥 남남이라고생각함.
  • 난 기독교인이지만 반은 믿고 반은 안믿어. 그리고ㅋㅋㅋㅋ 사람을 통해서? 무슨 최순실이야?ㅋㅋㅋㅋ
  • 기독교에서 기도에 응답 받았다는게 있기는 있지. 근데 막 와서 속삭이고 그런건 없음. 무당이지.
  • 있다곤 생각하지만 현재 세상 상태로 보아 전지전능하진 않고 '창조'의 능력만 있다고 생각해!
  • 신은 없다고믿음. 왜냐 대부분의 신들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거임. 신이 진짜로 있엇다면 자연적으로 우주에서 지구에와서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조언을하고 모든이들을 공평하게 만들었겠지. 우리가 아는 신들은 대부분 사람들로의해 만들어진 미술품이라고봐도 무방함.
  • 그냥 이데올로기..
  • 사람이 믿는 힘은 대단하댔어. 믿음으로 만들어진, 잊혀지지 않는 신들도 있댔어. 나는 믿어.
  • 믿는데 철학이나 세계관 설명하려면 복잡할 거 같아서.. 아무튼 난 믿어. 어릴 땐 그냥 믿었지만 지금은 지식을 갖춰가는 중이야..
  • 있을 가능성이 없지않아 있고 없다는 증좌도 없으니 굳이 부정하지는 않는달까 무교지만 인정은 하는 쪽이야
  • 나는 신이 있다고 믿지만 그게 전지전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유일신이라고 생각은 안함. 만약 스레주의 증상대로라면 조현병이 진행중일수 있으니 가까운 정신과에 내원하길 바래. 환각, 환청은 어떤 병을 통틀어서도 제일 위험한 쪽이야.
  • ㄴㄴ 그냥 안믿음
  • 오컬트하는데 신은 있다고 믿어. 사람들의 믿음으로 만들어진 존재들도 있으니. 근데 그들이 우릴 도와주거나 그럴꺼라는 생각은 안들어.
  •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유일신은 아니겠지 아니면 어쩌면 제각각의 종교의 신이 사실 다 같은신이거나
  • 유신론자였지만 지금은 믿지 않음 이유는 사람들이 받고 있는 고통을 방관만 하고 있다면 그건 참 비겁한 일일지도 몰라 내가 그런 고통을 받은 적은 없지만 위안부, 기형, 전쟁, 폭력, 강간 피해를 받은 사람들을 보면 "아무리 신이 따뜻하고 고마우신 분이라 한들 정말 저런 채로 냅두는 걸 지켜보는 자가 옳은 것일까?" 란 생각이들어
  • 역사판에 잘왔다 이거 잡담판 같은데서 썼으면 싸웠을듯 믿진 않지만 믿는 이유가 뭔지는 알고 의미는 있다 생각해...진짜 내 기준에서 인성이 올바른 사람이 신 믿는거보면 대단하다 느끼고 성경은 신을 안믿더라도 알 가치는 있다 생각함 당대 최고 지식인들이 썼을거 아냐 고전명작에 응용도 많이 되고 난 신들중에선 굳이 말하자면 부처님이 제일 나한테 의미있는거 같아 정신수양한다는점이...나도 늙으면 믿어보고싶은 의향있어
  • 믿어
  • 종교 자체는 완전 흥미로운 존재 아님? 종교와 신은 마치 살아있는것같아. 사람들의 입과 입을 오가면서 말이야. 한 나라의 정신적 베이스가 되기도 하고. 하지만 그게 고작 몇몇 사람이 만들어낸 얘기라는점이 흥미로운 포인트지! 결국 나는 없다고 생각해 ㅋㅋㅋ 종교는 거진 사기나 다름없지만 사람들이 믿음으로서 진짜가 되는거지. 믿고 이용하는 와중에 접신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도 있는거고, 십일조도 내고. 내가 모르는 세계가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나로서 확신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종교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소리거든. 예를 들어서 신은 신을 믿으라면서 왜 모습을 안보여주는거야? 안믿으면 지옥에 보낸다면서? 존나 약았잖아 신새끼 믿음게임하는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나면 사람들이 다 믿어줄텐데 왜 모습을 감추고 안믿으면 지옥보낸대. 존나 사악한 새끼잖아 이거. 일례지만 종교자체가 원래 지어낸 얘기라서 말안되는거 하나하나 따지면 끝도 없음ㅋㅋㅋ
  • 신은 존재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들이 전지전능하다고 생각하지않고 세곌 칭조핬다거도 생각하지 않아. 그저 사람들의 믿음을 통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 하나님을 믿어. 부처는 신이 아니라고, 친척 중에 스님 되신 분이 그러심. 성경을 잘보면 딱 한 사람을 들어서 시대를 역사하시거든,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많은 선지자분들 그리고 예수님. 아, 요한 계시록도 읽었는데, 난 왜 계시록을 묵시록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더라. 계1:1에 분명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되어있는데 왜 묵시록이라고 그럼?? 예수님이 쓰라고 한 건데 예수님을 믿는다면 묵시록이라고 하면 안되는 거 아님?? 얘기가 딴 데로 샜네. 그러니까 처음 배도의 역사(아담)때문에 죄가 들어왔고 하나님은 죄인과 함께 할 수 없으시다고 하셨음으로 떠나셨음. 그 뒤로 수차례 하나님은 인간과 함께 있기를 원하셨지만 배도하기만 했지. 아직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메시아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거만 해도 그래. 구약의 예언들이 다 이루고 가신 분인데, 참 안타까운 사람들이야. 구약성경을 아주 많이 읽어도 예언의 성취를 모르는 사람들이지. 나는 이 세계가 범죄하고 더럽고 부패한 건 하나님이 같이 계시지 않기 때문이라고 믿어. 목자가 성범죄률 1위 직업인 것도 그들에게 신이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예수님이 피로써 원죄와 유전죄를 사하여 주시고 가셨는데도 불구하고 자범죄가 넘치는 세상이라서라고 믿는 지나가는 성경 읽는 사람임
  • 신이 있긴 하지만, 인간이 바라고 소원하는것을 다 들어주진 않는다고생각해. 그냥 음 만들었지만 방관하는?
  • 없다고 봐~
  • 난 예수와 부처가 추앙받는 이유는 그들이 몸바쳐 타인을 워해 행동햇기 때문이라고 본다.
  • 있는지 없는지 증명된게 없잖아. 그래서 차라리 신이라는 개념을 잊고 사는 편이야. 모든것은 내 탓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어.
  • 신이라는게 여러의미로 쓰이겠지만 아무래도 내적의, 내가 소환(?)한 신은 내몸을 지키고 지탱해주는 존재같아
  • 스레딕 왜 이렇게 됬대..
  • 신은 있지만 평등할 수 만은 없는듯. 그리고 방관자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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