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대잔치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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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면 모기같은 경우엔 귀엽게 생긴게 피 빨아먹고 다니니까 죽이지도 못하고 피 빨려서 죽을 사람 때문에 그런건가 하ㅜㅜㅜㅜㅜㅜㅜ

아무 생각 대잔치

뭔가 움직이거나 검은색 보이면 무조건 벌레인줄 알고 흠칫하는 나도 너무 싫다 너무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같지만 해충은 다 멸종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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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ㅜㅜㅜㅜ 진짜 안그래도 얼마전에 새끼 손가락 한 마디보다는 조금 작은 쥐며느리를 일어나자마자 봐서 역겨움을 참아가며 죽였는데 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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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전에 어깨에 뭔가 검은 쪼가리가 붙어있길래 물티슈로 닦았는데 그것도 아마.... 뭉개진 벌레의 잔해 같던데 옷인지 내가 입었을땐지 붙어있다가 눌러져서 죽은거 같던데 진짜.... 그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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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동생한테 졸리다거리니까 동생이 졸리다는 서울말이라면서 왜 서울말하냐고 그랬었지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잠온다라고 많이 하더라.... 나는 졸리다랑 잠온다랑 뭔가 의미가 미묘하게 달라서 졸리다고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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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차이.... 설명하긴 어려운데 하여튼 좀 다르다 잠온다가 좀 더 많이 눈이 감기는 느낌...? 졸리다는 몽롱한 정도? ㅋㅋ 다들 어떻게 쓰는지 새삼 궁금하네

아무 생각 대잔치

습기제거제가 엄청 찰랑거리길래 하나는 버렸어... 내일 몇개 사서 나둬야겠어 ㅜㅜㅜㅜ 방 너무 습하다 어제 썻던 수건이 안 말라서 너무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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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레한테 페이를 안 주는 건가..? 아님 일러레 페이를 줄였나?? 제발ㅇㄴㅁ 안 그래도 요즘 쓰알 퀄도 점점 떨어져서 욕 먹는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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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콘서트 가고싶다... 콘서트 가서 응원봉 흔들고 싶다...... 콜 넣고 싶다........ 아님 누구랑 덕톡이나 노래방 가서 아이돌 마스터 노래 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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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후추 뿌려먹으면 은근히 맛있다 매운거 안 좋아하는데 저번에 했다가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 또 먹고 싶은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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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모티콘을 예를 들어서 설명해줬는데 서양쪽은 :) :( :D 이렇게 입 모양만 바뀌는데 동양쪽은 ^_^ -_- ㅠ_ㅠ 이렇게 눈 모양이 바뀌는 거라 신기했어 ㅋㅋㅋㅋㅋ 어?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구나 하고

아무 생각 대잔치

서양이랑 동양이랑 동물도 좀 다르게 생겼잖아 그것도 너무 신기했음.... 그렇게 환경이 다른가? 아님 뭔가 다른 기...같은게 있는건가 후자보단 전자라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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