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고딩인데 재즈를 즐겨들어 특히 재즈중에서도 색소폰으로 부는사람들을 되게좋아하는데 좋아하는사람들 나열해보자면 1. 쳇 베이커 (chet baker) 2. 마일스 데이비스 (miles davis) 3. 덱스터 고든 (dexter gordon) 4. 베니 굿맨 (Benny goodman) 5. 스탄 겟즈 (Stan Getz) 등등 많아. 대표곡 좋아하는건 쳇 베이커의 motivo su raggio di luna, 마일스 데이비스의 dear old stockholm, 덱스터 고든의 what's new, 베니 굿맨의 These foolish thing, 스탄 겟즈의 autumn leave가 있거든.. 내가 재즈에빠진이유는 신기하게도 유튜브에서 잔잔하고 신나는 음악찾다가 우연히 덱스터 고든의 음악을 듣게 되서 점점 빠지기 시작했어. 그리고 우울할떄 들으면 너무 기분이좋아지고 나의 일생의 한부분이되었지. 너희들도 요즘 사람들이 안듣는 음악 듣는사람있어? 있다면 무슨무슨 작곡가들의 음악을 좋아해? 그리고 어떻게하다가 그쪽으로 빠지게된거야?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