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안 될 정도로 적당히~ 안 좋았던 일이든 특별했든 웃겼든 뭐든 괜찮아. 소소한 잡담처럼 들어보고 싶어~
  • 고록에 내 아들 강간당하는거 지 자캐가 구하는거 그려놈.. 심지어 내 아들이 고맙다고 그놈 캐한테 뒤까지 대주더라?? 고록을 쓰랬지 아주 소설을 쓰고 자빠졌네. 진심 그건 답록 쓰기도 힘들었음ㅋㅋㅋ 그리고 이건 최근에 알게된 건데 내 아들 강간하던 엑스트라들은 지 트친 캐들이더랔ㅋㅋ 이거 말고도 병크 터졌던거 많은데 풀다가 내가 화병으로 숨질듯ㅋㅋ
  • 음 온 커뮤가 되게 귀여운 애 하나를 부둥부둥했던 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 학교물이었는데 1-8학년중에서 1학년이 한 명, 2학년은 없고, 삼학년부터가 좀 있어서 온 애들이 막내라면서 놀리구 그랬었어
  • bl인데... 난 분명 포지션을 공으로 잡았고그분 공,수 둘다 되는거 하셨길래 나는 이분캐가 예쁘길래 같이 하자고 해서 하는데 도대체 왜 내 캐가 수가 됐죠??? 분명 대화나눌때도 말해놨는데, 근데 뭐 재밌어서 즐겁게 했음ㅋㅋ
  • 흑막 증거를 찾았는데...다른캐가 조사하다가 증거를 없애버렸어(? 증거가 가루 였는데 그 캐가 조사하다가 재채기 하니까 다 날라가버림ㅋㅋ 그 뒤로 또 종이를 돋보기 가지고 조사하다 태워먹어버린 뒤로는 걔 손 묶어놓고 조사했었닼ㅋ 이거 지인제 커뮤라 웃을수 있었던거지 아니였으면 응.....박살됐을지도...
  • 친하게 지내던 지인분 친구랑 셋이서 역극하는데 그 친구분이 일상/코믹 세계관에서 스릴러/액션으로 바꿔버리심ㅋㅋㅋㅋ
  • 전날까지 엄청 재밌게 대화했던 애가 사실 흑막이었고 초킬로 내 캐 지목한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총괄이 엔딩뒤에 별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러너들 욕 바가지로 때리고 잠수타다 러너분들 중 한명이 총대매고 다다다 쏘아붙이니까 아무말못하고 계폭한거...ㅋㅋㄱㄱ 엔딩 무사히 낸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나 지금 생각하니까 또 뒷골땡기네 아오 나도 그때 욕해줬어야했는데 너무 짜증난다;;
  • 관캐 생기면 관오가 무조건 일대일로 관캐 누구냐고 물어보는 거.... 그 쪽의 자녀입니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 첫커에서 너무 예쁜 테러를 받았는데 멍청한 커린이였던 난 감사하단 댓글만 쓰고 넘겨버린 기억 지금 생각하면 너무 죄송스럽다... 또 다른데서 하필 안 들여다보고 있을때 내 캐 뉴짤을 올려주신 분이 계셨음 근데 내가 확인하기도 전에 글삭하고 탈주하셨음...같이갔던 친구가 알려줘서 땅치고 움 흐윽 다시만나뵈면 꼭 은혜를갚고싶습니다 두분...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