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갈까 생각 중인데 호주랑 캐나다 중에서 고민중이거든ㅠㅠ 어무니는 호주 치안때문에 위험하다하는것도 있고, 친척이 캐나다 살아서 캐나다로 가라는데 두 나라 다 치안은 어떤 것 같아??

나 캐나다 사는데 진심 여기 있던 13년 동안 너무 평화로왔다.. 한국 밥집도 맛있는데 많고 인종차별 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

호주 전에 왜 테러 나서 사람 죽었잖아. 그거 한국 뉴스에도 떴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날 내가 시티에 놀러나갔으면 그 희생양이 나였을지도. 그리고 인종차별 심해. 아빠 운동하러 동네 조깅하시는데 왜 인도가 있으면 그 옆에 차도가 있잖아? 거기에서 차 안에 있는 사람들이 쓰레기나 깡통같은거 던지기도 하신다더라. 그리고 뭐든지 다 느려터졌으니까 성격 급하면 진짜 비추. 난 호주에서 안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있다보니 이런 말밖에 못해주겠다.

아는 사람 있는게 편할 거야! 기댈 곳도 있고ㅇㅇ 캐나다 추천

>>2 >>3 >>4 모두들 고마워!!!

호주 일주일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어!!!짧았지만 헿 정말 나도 인종차별이나 테러 이런더 너무 걱정했는데 정말 정말 걱정하 ㄹ필요없었어!내가 길을 물어볼따마다 사람들은 웃으면서 알려주고 심지어 같이 가주더라.말도 거시고 차별같은건 느끼지도 못했어.진짜 행복했다!

호주는 벌레들이 엄청 무섭지

호주인인데 호주 살기 좋음 치안은 한국가 좋은 거지 호주가 나쁜 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나는아니고 친척형이 호주는아니고 뉴질랜드로 워홀갔었는데 바퀴벌래랑 도마뱀보고 호다닥 도망홨어

여기저기 캐나다가 많네 연애에도 캐나다가서 첫사랑만난 스레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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