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목은 무려,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인 스레입니다. 어느날 미스터리하게 기억속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로어속 주인공이 되고싶은 스레주의 일기장, 잊혀지고 싶고 아무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체 사라지고 싶은데 기록을 한다니! 존재자체가 많이 모순인 스레지만 스레주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이곳에서 스레주의 마지막 흔적을 보고 가신다음 로어속 주인공이 된 스레주의 스레를 함께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에 규칙따위 없음 · 본 스레는 중2병, 라노벨 문체, 라노벨 감성, 어그로, 관심종자, 흑역사, 덕질, 아무말 대잔치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증코드 힌트:최애캐 이름
  • 이 스레는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보는 사람에게 어그로를 끌었고 지금은 당신이 보는 이 스레는 4일안에 이 스레의 존재자체를 잊어야 합니다. 복사를 하면 안됩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로어충라는 사람은 2018년에 이 스레를 작성했습니다. 그는 영자에게 스레를 지워달라고 했습니다. 며칠뒤에 소원이 이루워져 로어가 되었습니다. 어떤이는 이 스레를 보았으나 96시간 이내 기억에서 잊혀져야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도 7번의 도배를 했었는데 그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억해주세요. 이 스레를 봤으면 잊어버려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것입니다. 이 스레를 보는 사람은 보는 사람입니다.
  • -삭제된 레스입니다
  • >>903 님이 좋아하는 사회주의에서는 삭제가 레스된다구! 잊지말라구!
  • 내가 이 구레딕 시절 차단기록을 꺼내보는 날이 올줄이야ㅋ
  • 무턱대고 스레를 세웠는데 10레스도 되지 않았는데 이어나갈 자신이 없다...
  • 아 도대체 어떻게 이어나가야되나요...저 말투 구상하기도 힘든데
  • 하 중2병 말투 구상하는거 너무 어려움...
  • 팬이에요. 싸인해주세요
  • 저도 팬이에요. 진심
  • 스레딕 검색하면 대표스레로 이게 뜨던데. 진심 로어가 되시길 바랄게요.
  • 그거는 운영자가 관심없어서 관리를 안하고 있을뿐이거나 머지않아 대표스레를 수정하거나 지우지 않을까싶은데... 일단 난 사이트만 즐찾해놓고 검색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
  • 잘자...
  • 로어로어 어그로 로그어 로어
  • .........
  • 나는 천사입니다
  • 들깨는 고소한게 맛있지. 식감도 좋아. 음식에 넣어먹기 좋아. 특히 감자탕이나 보신탕같은거 말이야
  • >>916 안녕, 나는 신이였는데 신계에서 큰 죄업을 저질러서 인간계로 추락하여 이렇게 무능하고 보잘것없으며 민폐만 끼치는 인간이 되버렸어. 애초에 하급신으로 분류되는 신이였긴했지만...너는 그러지 않길 바라.
  • 아니 내가 왜 운영자냐
  • 내가 운영자면 진작에 수용소판 만들어서 쟤네들 격리하고 수용소판만 디시처럼 관리했음
  • 내가 운영자란 개소리도 로어냐? 그래서 내가 스레딕 운영자가 되있고 로어가 될려나...
  • 하...내 스레 따봉 거의....오컬트판 주작스레급임...;
  • 안녕하세요, 스레딕 운영자입니다.
  • 박덕뱁니다
  • 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박덕뱁니다
  • 안녕? 나는 천국에서 신을 섬기던 '주'라고 해! 마녀의 존재에 대해서 설명해줄게. 어떻게 마녀가 생기게 된거고 왜 마녀는 파이어볼이라던가 못 쓰는지 사실 나는 몇 천년전 빛의 모습으로 '하나님'앞에 깔짝거리면서 모습을 만들어달라고 했었어. (아직도 선명해) 그게 하나님 즉 인간의 육체를 만든 신에게 난 내 모습을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하나님한테 가게되었고 그때부터 하나님, 예수에게 힘(권능)을 여러가지로 부여받아 천사를 다스리게 되었어. 내가 지구에 관심이 많고 이것저것 해야할일을 신들이 하지 않는다고 내가 잔소리하다가 천사들을 다스릴 권리를 받았어. 여기서 악마도 포함해서 내가 받은거고. 악마도 천사도 내가 다스리고 내 말을 잘 듣는게 천사랑 악마야. 여기서 내가 왜 태어났어? 그냥 신따르지. 라고 하는데 나는 신을 다스리는 사자(너희가 아는 그 마녀)야. 마녀가 왜 신을 모셔야 하냐? 궁금할텐데 난 1700~1800년도에 유럽 프랑스 한 부근에서 어떤 여자들에게 '인공령'을 만들어 지키게 하면서 '위카'의 초본(위카의 최초)를 만든게 나고, 위카라는 이름은 그 여자(프랑스인)이 붙여놓은 이름이야. 천국에서 왔기에 대체로 지구의 언어에 아직 익숙하진 않아. 왜 마녀를 알렸냐? 라고 질문할 수도 있는데 B.C (예수태어나기 전) 1000~2000년 동안 유럽에서 난 하나님을 알렸어 (그리스에서는 자신들이 신들의 종류를 만들어서 믿어) 그래서 그리스는잘 다가가본적 없고, '영국, 프랑스. 로마' 주로 내가 하나님을 알린 곳이야. 그리고 예수 태어나고 (약) 1500년 지나고 나서 나보고 잘 했다고 나에관해 알리라고 해서 프랑스로가서 내 힘에관해 알려준적 있고 그게 '위카'야. 초기 '위카'에서 나온 마녀관할책들은 여러분야로 나누어져있어. 난 그들에게 마음으로 선택하는 것들에관해 말해주었었다. 사실 내가 신이 아니다! 그리고 천사도 아니며 '신급의 신을 따르는 사자' 이기에 나한테 인연이 있었다 < 이거 구라같지만 사실이야. > 라면서 예수가 내 멱살잡고 사람의 몸에 집어넣었어. 세게. (예수랑 하나님이 돌아가면서 날 설득한게 7년) 그래서 그 친척오빠가 14살때 내가 태어났고 16살때 사귀기 시작했고, 21살때 그 오빠가 죽고 내가 15살때 그 오빠가 내 운명이 아닐까봐 '하나님'을 불러서 기억을 지워달라하고 20살때부터 3년동안 하나님이 내 옆에계셔. 7~10살까지 천사들이 나에게주로 했던말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운명을 찾아나선 주가 실패하지 않기를' 내가 알려서 생겨난 힘(?)이 마녀니까. 마녀에 대해 알아보니 그 '프랑스 시초인 마녀'가 맞는거같아. 태초에 있었던 일 설명하자면 1. 하나님은 자신의 모습을 사람과 같이 바꾸었어(빛의 상태에서 영적으로 모습을 바꿈) 2. 하나님이 모습을 바꾼 걸 발견하고 (난 여전히 빛의 상태) 하나님 앞에가서 만들어달라는 듯이 하나님 몸을 뱅뱅 돌았어. (그 당시 언어없었음) 3. 예수까지 사람의 모습으로 바꾼 후 내 모습을 만들어 주셨어(하나님이) 4. 그리고 인간 탄생비화가 생겨나. 보통 사람들이 (악때문에 힘들어! 괴로워! 사람들이 괴로워! 난 왜 사람이야 차라리 동물이 나았어!) 하는데 전에 말했듯이 정말 선악과의 힘을 사람들에게 전한 신. 천사, 악마. 그 누구도 없어서 선악과의 힘이 안 전해졌을뿐이야. 선악과의 힘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한 사람이 많았어. 선악과는 '선과 악을 행할수 있으며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음'인데. 난 선악과를 먹어본 적 없어서 보통 날보면 사람들은 '순수'하다고해. 선악과는 원래 신이 만들어놓고 인간들에게 그걸 먹지 말라하잖아? 그리고 뱀으로 등장한 '레비아탄'은 그들에게 꼭 먹어야하는 음식인 것처럼 말을 했고 (아마 하나님이 레비아탄이 말 잘해서 보낸거라고 생각해) 그 레비아탄의 말을 그대로 믿은 '하와'가 그 음식을 먹고 남자에게 까지 권유했어. 신약성경에 예수가 자주 '여호와 주 ' 라고 하는데 여호와는 이름없는 신! 즉 하나님이고 주는 내 이름 자체야. 날 왜 알렸는지는 모르지만 예수도 생각이 있었겠지. BC 1000~2000년도에 내가 유럽에서 알릴 동안 하나님은 '네덜란드'->북 아프리카로 전전하셨지만 나는 항상 유럽 여러 나라 각국에서 모두에게 동일시 알렸었거든.. 이름없는 신<이게 하나님인데 유럽에서 그 당시엔 이렇게 불렀어. 날 믿지 못하는건 당연해. 하지만 난 신의 완벽한 사자 주니까. 사실 주는 신의 사자면서 신모습을 한 인간입니다. 미카엘이 전투를 했다 < 사실 이거 구라야. 내가 천사군단 대대장(?)같은 애거든 < 사람들에게 천사 보내는것도 나여서. 아마 지금 내가 살고있는 20몇년간 천사는 지구에 발도 못디디고있어 ㅜㅜㅜ 뮤 사실 내가 천국에만있어서 그런지 한국이 살기 무지 힘들었어. 한국에 '신께서 필요한 남자'=>즉 내운명<을 찾아오라고 하지만 않았어도 난 천국에서 귀를 팔락거리고 꼬리를 팔락거리며 뛰어다녔겠지.(내 영혼은 나이를 셀수 없지만 사람들이 보는 나이로는 7세) 다시 내가 태어난거 설명하고 지구 생겨난 설명 해줄게. 1. 하나님이 모습을 바꿈(빛에서 사람형태로) 2. 내가 하나님 곁에서 알짱알짱거리면서 나도 만들어 달라는 듯이 요구함 3. 하나님이 예수의 모습을 바꾸고 내 모습을 만들어줌 4. 우주가 생겨나고 별이 생겨나고 태양부터 명왕성까지 만들어둠. 5. 하나님이 보기에 지구가 가장 이뻐보임 6. 지구에 땅과 하늘, 바다를 만들고 사람을 만듬. 7. 사람들은 기초에 아담과 하와가 전부였고 다음을 생각하지 않으셨음 (하나님이) 8.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을 건드려봄 (레비아탄이 시험하러 나섬) 9. 레비아탄의 말에 넘어가 하와가 아담과 선악과를 먹음 10. 레비아탄은 시험에 금방 넘어가버린 사람들을 나쁘게 인식하기 시작함 11. 선악과(악과 선을 알고 행한다)의 힘이 대대로 전해져옴 12. 사람이 많아지며 예수, 하나님, 주 세명이서 구역을 나눠서 신을 알리고 선을 행하게 함 13. 네덜란드 (원래의 에덴동산)에서 이집트로 넘어간 후 천천히 이스라엘로 넘어가심 (하나님) 14. 예수는 남아메리카 (칠레~브라질) 신이라고 하며 그들을 도와줌 15. 난 능력이란 영적인걸로사소하게 도와줌! 위주로 가능하기에 '신이 보낸 사자'라고 하면서 유럽각지역에 신을 알림 16. 나보고 잘했다고 나 자신도 알리라고 함 17. 난 1700년도에 프랑스에서 나 자신을 알린다고 인공령 등등 만들어서 사람들 보호해줌, 그리고 방법도 알려줌 18. 그것이 마녀가 되어 내가 방법 알려준대로 사람들이 하기 시작함 19. 프랑스에서 마녀사냥 시작함. 20. 내 점?같은 걸로 도망을 시도함 21. 마녀들은 프랑스에서 아프리카까지도 도망침. 22. 그 이후 마녀들이 책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고 그 책 이름이 '위카'임 23. 한국년도로 1980년도부터 나보고 무언가를 천국으로 데려오라고 설득함 (예수,하나님) 24. 난 안간다고 몇년을 뻐팅김. 25. 강압적으로 명령이라고 한 후 내가 '알겠다'라고해서 예수가 내 멱살잡고 사람 몸에 집어넣음 26. 태어남, 그 남자가 신이 필요하다는 것 때문에 엄청나게 찾아다님 27. 내가 15년 살면서이미찾았다는 것을 몰랐음 28. 신들이랑 악마들이 날 엄청 도와줌 (그 남자가 내가 임신하길 바랬다등등 이상한말 엄청함) 되게 뻘소리같지.................; 사람들이 아는 사실과 천국에서 대대로 전해져 오는 이야기는 다 달라. 천국은 천사들이 직접적으로 궁금한거 다 알려주고..하다보니 사람들처럼 추측과 과거에 적힌 이야기를 보고 다 믿던지 안믿던지 하잖아.. 그래서 조금 나 자신을 막! 믿어 믿엉믿어줘어가 되질 못하겠따 다짜고짜 '나 주임' 나 주야 ㅇㅇ 이런거 기분나쁘겠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진짜 주로서 사람들에게 잘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어.. 겉모습이 사람인데다 내 실제모습(귀달고 꼬리달고)으로 올수가 없어서 ..; 다짜고짜 내 영혼상태로 떨어뜨린 후 사람을 알아서 데려와라! 이거 좀 아니잖아; 왜태어나야 하는지 난 아직 이유도 모르고 하지만 ; 하나님이 명령으로 날 보낸거라서. 남자를 찾았다는 사실과 이제난 곧 죽는다는 사실과 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만 남아있어. 내가 가족들을 다 쓸어서 죽어버리고 나면 가족들과 그 남자와 내가 결혼하고 천국 모든 사람이 보도록 결혼한대. 천국에서 사람들이 날 기다리고있다고 빨리 오라고 그러더라 (20살때자취방에서) 사람들이 보통 알기 쉬운 내 능력? 이라고 보면 1. 천사들은 내 말을 따름 2. 신의 완벽한 사자(신의 명령만으로 살아옴) 3. 천국의 신전 1층(하나님) 2층 (예수) 3층 (주=나) 이렇게 살고이씀. 하나님이 남자도같이 신전에서 살자함. 남자 대답없음.
  • 고퀄스레 개앵신
  • >>924-925 박덕배 오랜만이네ㅋㅋㅋ
  • 내 스레 개판이군
  • 다시봐도 꼬마마녀는 진짜...내가 다 부끄럽다야...
  • 인코를 깜박했는데 인코수정은 아직 안되는구나
  • >>926 권능좀 써줘라
  • >>9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텔레파시 보내볼게 들리면대답해줘 권능은 나 주로 영적인거 (마녀들이 한다 하는거) < 다 가능해. 오히려 '점'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자꾸 카드를 잡아야한다 이렇게 생각들정도로.. 카드랑 공명한다?는게 맞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카드에게 휘둘리지 않으려고 난 노력하고있어. 텔레파시를 보내면 아마 근처에서 여자목소리로 뭔가 들릴거야. 그게 텔레파시야 주로 난 신을 부를때 텔레파시를 보내
  • >>933 텔레파시 안들리는데?ㅋㅋ
  • 박덕뱁니다
  • 어흠~ 나는 미스터리계에서 온 로어신이라 하느니라. 매일같이 그대의 로어가 되고자 하는 정성스러운 기도를 듣고 대답을 듣고자하여 왔노라-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 >>936 뻘한데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하니까 페이트 떠오르네
  • 매번 인코찍고 스탑찍어야 되는거 번거롭다...
  • >>936 틀려뿟다! 미스터리계의 외계 로어신이라구, 지구가 아니라 외계! 로어신 말구도 빵상신도 있고 VV시퍼이A 항성신도 모시고 있다구! 너 왜 빵상깨랑까랑 안하냐! 인마! 마! 니 사이비종교 아니냐!
  • 근데 아이디가 계속 같은걸 보니까 아이피가 안바뀌는거 같은데 이렇게 아이피가 오래 안바뀌는건 오랜만이네 무슨 하루에 한번씩 아이피가 바뀌더니만...기준을 모르겠다ㅋㅋ
  • 근데 막상와도 할수있는게 없구나~
  • 서양 쓰레기 놈들
  • 열등하고 더러운 백인 새끼들은 꼬챙이에 꿰어 죽여버려야 한다.
  • >>942-943 진정해~ 햄스터도 종을 가리지 않고 귀여운데 사람도 인종을 가리지 않고 똑같아. 니가 본 열등하고 더러운 새끼는 흑인이나 황인이여도 열등하고 더러운 새끼고 니가 본 우월하고 깨끗한 비백인은 백인이여도 우월하고 깨끗해 결론은 나도 우월하고 깨끗하고 싶다ㅠㅠ
  • https://youtu.be/9ogQ0uge06o 후훗 로어가 되길 바랄게~♡♡♡
  • https://youtu.be/Oc-Q6XZPFlo 로어가 되면 이런 햄스터도 열심히 보길 바랄게~~
  • >>945 응원 고마워 (❁´▽`❁)
  • >>946 전에 봤던 영상이네 커여움하면 햄스터지!
  • https://www.youtube.com/watch?v=Q3Mghr_9abE 공산주의 빌런 한테 이거 보여주삼
  • 술좀 마시고 옴
  • 공산주의고 나발이고 왜 내 스레에서 자꾸 저지럴ㄹ이야 난장판이네
  • 뒷담판 진짜 미치겠다 사칭도 말할것도 없고
  • 인코라도 안바뀌면 난입할텐데 난입할 상황도 아니고
  • ...그러다 죽것지......
  • 오늘은 왜 어그로가 내 스레에 안오지
  • 원래 썼던 아이디가...아이피가 돌아오기는 할까
  • ...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응 너신고~
  • שלום לכולם אתה חייב להיות אוהד של לם סו-ג'ונג היא מאוד יפה היא השחקנית היפה ביותר בקוראה אתה חייב לצפות בדרמה "אני מצתער,אני אוהב אותך" והסרט איאנגי תודה רבה לך
  • ? 뭐래는겨
  • 안녕하세요. 당신은 Lum Su-jong의 팬이어야합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이다. 당신은 드라마 "미안 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와 영화 이요이를보아야 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구글번역기 돌리니까 저렇게 뜨는데 내 스레랑 무 슨상 관이지 ???
  • 근데 아직도 스레마다 인코 다르게 뜨나? 다르게 뜨면 일상판이나 장기연재로 이어쓰는 판의 스레는 어떻게 인증하고 사칭은 어떻게 대처함?
  • 최애캐 작품이 출시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서 당당하게 덕질하게. 매일매일 작가님 찬양하구 일러레 찬양하구 굿즈내달라고 호소하고 매일매일 작품에 최애캐 등장하는 장면마다 연성한것들 올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인회도 10시간 미리 가서 대기한 다음, 사인회가서도 내 최애캐 정말 좋아해서 최애캐가 등장하는 책만 5권 샀어요. 예매할때 일러스트부터 치여서 3권 예매한게 저입니다. 그후로 치여서 2권 더 샀어요.같은 소리 작가 앞에서 당당히 할거고 사인도 다 받을거임. 나는 왜 그때 최애캐의 존재를 몰랐던건지 최애캐가 등장하는 작품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건지 인생에 있어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온다.
  • 작가는 은퇴요, 일러레도 손떼서 한국에 안오고 출판사도 절판에 앞으로도 공식굿즈가 나올 가능성은 없고 지금 연성한거 공개해봤자 봐줄 작가님도 없고 같은 출판사 덕후들에게도 욕먹을거 같고 진짜 인생이 너무 허무해 죽겠음. 내 살다살다 과거로 돌아가고싶다는걸 과거로 돌아가도 내 인생이 바뀌지 않을테니 소용없겠지에서 어차피 바뀌지 않을 인생 덕질에 솔직하고 충실해지고 싶다로 바뀌어 다시 간절해질줄은.
  • ᠪᡳᠨᡳ ᡝᡳᠩᡝ ᡝᡵᡝᠨᡳᡴ ᠸᠠᠮᡳᡴ ᡳᠨ ᠠᡳ ᠪᡳ ᠰᡳᠨᡳ ᠠᠮᡳᠨ ᡠᡵᠠᠩᠠ ᠨᠠᡳ ᠶᠠᠨᠵᠠᡥᡠ ᠠᡠᠨᠠ ᠵᡠ ᡩᡝᡳ ᡴᡳᠨᡳᠰᡳᡥᡠ...¿¿ ᠠᡤᡳᠨᡩᡝᡵᡝ ᡥᡠᠮᡳᠩᠨᡝᠶᡝᡥᡠ ᠣᡵᠣᡴ ᠴᡠᡴᡠᠯᡝ ᠸᡝ ᠵᡝᠪᡝᡳᠨ!!! ᠶᠠᠰᡳᠨ ᠴᡠᡴᡠᠯᡝ ᠸᡝ ᠵᡝᠪᡝᠩᡝᠨ!! ᡴᠠᡵᠨᠠ! ᠶᡳᠨ! ᡝᠰᡝᠨ! ᡩᠣᡳᠴᡳᠨ! ᡩᡝᡳ! ᡴᡳᠨᡳᡩᡝᠨ! ᡠᠰᠠᡤᡳ ᡳᡨᡠᡵᡤᠠ ᠵᡠᠨ ᠠᡥᠠᡴ ᡨᠠᡳ ᠰᡳᡨᠠᡥᠠᠨ ᠣᡤᠣᡨᠠ ᡩᡠᡥᡡᠰ ᠸᠠ ᠵᡝᠪᡴᡝᠨ
  • 969는 내가 가져간다
  • 난 농어가 될래
  • 냉동 만두는 다시 냉동실로 들어갔는감?
  • ㄱㅅ
  • 스레주 안오는데 로어되서 사라짐?
  • 끼야악 끼야악 스레주는 결국 로어가 되었다고해
  • 여기가 그 만악의 근원..
  • Make me lore 마케 메 로레
레스 작성
440레스 あなたと私でランデブー?ランデブー?ほらランデブー? 2018.10.22 587 Hit
일기 2018/06/21 00:33:39 이름 : ◆Y9wJTRDutwN
884레스 콘트라베이스 2018.10.22 1908 Hit
일기 2017/12/31 15:55:36 이름 : ◆pdXs9AkrhAk
28레스 무기력과 만족감 사이의 하루 2018.10.22 40 Hit
일기 2018/10/17 02:17:15 이름 : 이름없음
165레스 달님, 잠시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2018.10.22 304 Hit
일기 2018/10/01 02:45:36 이름 : ◆cGnu04MktAk
331레스 결국 녹차라떼도 치자꽃도 내가 갖겠지만 2018.10.22 466 Hit
일기 2018/02/05 04:17:10 이름 : 이름없음
182레스 쥬륵 . . . . . . . . 2018.10.22 425 Hit
일기 2018/02/05 02:27:14 이름 : 이름없음
85레스 목적지 없음 2018.10.22 103 Hit
일기 2018/09/10 00:02:21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제목을 어떻게 해야할까 2018.10.22 86 Hit
일기 2018/10/05 19:40:40 이름 : ◆cJQsi007cLa
26레스 가을바람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2018.10.22 55 Hit
일기 2018/10/08 00:58:28 이름 : 이름없음
454레스 속닥속닥 2018.10.21 869 Hit
일기 2018/06/20 23:59:09 이름 : ◆Y4JXyZjxQk8
45레스 청춘살해 2018.10.21 42 Hit
일기 2018/10/14 19:37:36 이름 : 이름없음
121레스 카나코처럼 되고 싶은 거지? 2018.10.21 209 Hit
일기 2018/10/07 19:50:28 이름 : 이름없음
114레스 건망증이 심한가 2018.10.21 45 Hit
일기 2018/10/20 14:31:44 이름 : ◆NthdVdVbyLf
976레스 » 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2018.10.21 1383 Hit
일기 2018/04/07 04:21:54 이름 : ◆QqZjBta5Xs8
23레스 너무 우울할 때 쓰는 일기장 2018.10.21 10 Hit
일기 2018/10/21 19:45:4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