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단점 장점 좀 말해줘

해외로 떠나고 싶은 시골 쓰레준데 아시는 분이 호주에 계셔서 호주를 가볼까 생각 중이었는데 차별이 심하다고 하셔서 가기 너무 무섭다 ... 흑 혹시 유학 중이라면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 장점, 단점 좀 알려줘 ㅠ.ㅠ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단점 장점 좀 말해줘

난 중국에 유학중이야 쿄쿄 일단 중국은 물가가 정말 싸! 과일 ㄹㅇ 한국에 비해서 말도 못할정도로 싸구 (진짜 완전 상상초월로 싸다..) 무단횡단해도 아무도 뭐라그래.,, 한류때문인지 중국인들이 한국인 되게 착하게대해줘! 사드 터졌을때도 내가 사는 지역 중국분들은 날 항상 착하게 대해주셨다.. 중국 홈쇼핑몰 타오바오에는 없는게 없지! 그리고 단점은 유튜브 페북 트위터 구글 넥슨 등등 어어엄청많은 사이트들이 막혀있어! 아이피우회프로그램(vpn)을써야만 쓸수있지(유료아니면 엄청 느려). 음식 완전별로..,많은 중국분들 냄새나...인터넷느려..축제나 공휴일에는 폭죽을 미친듯이 터트려서 잘수가없어...한국의 빠름빠름 본능이 없어서 계산도 느리고 공사도 느려...그냥 오지마..ㄸㄹㄹ나도 여기서 유학싶지않지만 이미 만난 인연들이 너무 소중해서 떠날수가없다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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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장점. 공기가 맑다. 깨끗하다. 여러나라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다 단점. 모든게 느려. 4시면 이제 가게들 슬슬 닫을시간. 너무 조용. 인터넷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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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뉴질랜드 장점 시내에서 조금만 나가도 경치 좋다 최저임금 한국에 비해서 높다 (호주보단 낮다) 복지가 좋다 나 약 달고 사는데 약 항상 최소 두개부터 많으면 4-5종류까지 먹으면서 한달에 5만원 이하로 나옴 치안이 좋다 옛날에 시내 근처에 살 때는 (지금은 걸으려면 몇시간 걸려서 못 걸어오지만) 새벽 4시에 술집들 다 문 닫고 그때 집까지 4-50분씩 걸어가도 문제 없었음 걍 편함 오래살아서 단점 차 없으면 살기 힘들다 주택가 좀 안쪽에 살면 큰길에 있는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도 오래걸리고 대형마트들도 다 주택가랑 멀어서 차 없이 장보기도 거의 불가능하고 시내 아니면 버스도 일찍 끊김 특히 마을버스같은건 저녁 7시가 막차임... 시내까지 가는 버스는 보통 11시쯤까지 있고 집값이랑 인건비가 비싸다 가게들이 문 빨리 닫는다 행사같은 거 누구랑 만나도 별로 갈 데가 없다 걍 바다 시내 카페 식당 펍 이정도가 끝임 아파트나 작은 원룸같은 게 없어서 학생이면 혼자 살기 힘들다..... 모르는 사람이랑 사는 거 너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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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점 유튜브 구글 다 프록시 필요한거 한국음식도 중국음식 맛나는곳이 많다는거 한국은 이어폰 껴도 차에 안치일것같은데(실제로 그랬다는건 아니고 여기는 눈 크게 뜨고 이곳저곳 둘러보며 파란불에 건너도 치일것같음) 장점 음 자전거 타고 다닐수있다? 쯔부바오로 결제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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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장점 소고기 요리 겁나 맛있다 와인 겁나 맛있다 서계에서 유일하게 빙하와 정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나라라서 가볼 곳이 많음. 이과수 폭포, 코르도바, 엘 찰텐 등 유명한 관광지가 많다. 즐길 거리도 많음. 탱고의 본고장에서 탱고를 볼 수 있음. 부에노스 아이레스 근처는 스카이 다이빙으로도 유명함. 여러 나라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음 단점 인터넷 느리다 공관서 서류 작업 엄청 느리다 인플레이션이 쭉쭉 올라나는 중이라 물가도 쭉쭉 올라가는 중이다 치안 안 좋다. 해 지면 밖으로 나갈 생각이면 사람 많은데로만 다니던가 아니면 아예 집에 틀어박혀 있어야 함. 인종차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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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던 나라 쓸게 베트남 장점 물가 쌈. 완전 쌈. 베트남 갈 수 있을 정도의 한국인이면 엄청난 다이아수저 그 자체. 메이드 고용이 가능할정도로 물가가 싸다 진짜로. 게다가 메이드들 일 진짜 잘함 동네시장에서 물건값 흥정도 가능함 열대과일 맛있다 쌀국수 맛있다 여름에도 한국만큼 덥지 않고 겨울에도 별로 안춥다 단점 바퀴벌레!! 개미!!! 사람들 도덕심이 부족하다. (오토바이 소매치기, 물건 훔쳐가는 메이드 등) 한국인한테는 벌금 두배 (베트남인한테는 벌금이 적은 대신 공안들이 남녀노소 안가리고 때린다) 호주 장점 >>고기가 맛있다 (중요)<< 친절한 사람들 있음 공기가 깨끗하다 여러나라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가능 몇번 쓰고 버릴 용도의 물건들은 싸게 살 수 있다 (5천원 하는 단화도 있음) 범죄 처벌이 강력하다. 아주 강력하다 남 시선 신경 안써도 됨 (문제는 기차에서 춤추는 관종도 있음) 단점 느려터짐. 와이파이 신청한지 3달 뒤에나 옴 인터넷 느려 인종차별 심함 (동양인한테 쓰레기 던지기, 백인한테만 어떤 서비스 해주기 등등) 물론 친절한 사람들도 있다 호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 솔직히 말해서 그리 예쁘게 생긴 나라는 아니다. 낡은 건물들 리뉴얼이 안된 부분도 많더라 디자인 센스 구림. 옷 원단 구림 물가 비싸 범죄의 강도가 한국에 비해서 쎔 밤에 위험하다. 스트라스필드 밤에 미친 사람들 돌아다닌다는 경험담도 들어봄 경찰 무서워 (호주인들한텐 당연한건데 한국경찰이 좀 무르긴 무르구나 싶음)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단점 장점 좀 말해줘

뉴질랜드 장점: 위에도 나왔지만 공기가 정말 좋다. 나무도 많고 자연을 좋아하거나 휴양 목적이라면 참 좋을듯 단점: 놀거리가 많이 없다...한국에 비하면 정말 적고 특히 내가 사는 지역에는 노래방 하나 없다.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단점 장점 좀 말해줘

캐나다 장점 : 공기가 맑다 친절하다 칼퇴 자유시간 보장이 잘 되어있는느낌 돈 시급이 더 쎄다 단점 : 겨울이 6개월이다.. 눈이 너무 많이 내린다.. 작년에 체감 영하 40까지 내려갔다.. 세금 너무 많이 떼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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