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일단 나는 지금 대학생 3학년이야 내가 수면장애라고 해야되나 누워도 피곤해도 진짜 잠이 안와 2-3시간 누워있다 잠자는게 진짜 빨리 잠드는정도로 이게 그 꿈을 꾼 후인거같아서ㅎ 내가 재수를 1년정도했는데 그때 새벽6시에 일어나서 학원가서 집세 11시 넘어서 들어왔었어 그래서 씻고 바로잤지 원래 ㅣ내가 예지몽?이라해야되나 그런꿈도 자주꾸고 과거에 나로돌아가서 가족들이랑 이러저런 그런거 많이 꾸었는데 이꿈은 색달라서 꿈인지 뭔지 깨서 꿈인지 알았거든 내가 갑자기 눈을떴는데 벌써 학원갈시간인가하고 봤는데 내 방은 아니었어 그래서 여긴 어디지? 하고 둘릐보는데 그냥 일반적인 집이었어 아파트였고 그래서 일단 나가보자하고 문밖으로 나갔지 근데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모르는사람들이 있었어 근데 나보고 민정이라고 부르드라고 내 이름이 아닌데 내가 이 상황이 급작스러워서 멀뚱멀뚱 서있으니까 어떤 여자분이 내 팔을끌더니 바쁜데 뭐하고있냐고 학교갈 준비를 하래 일단 화장실을 가서 거울을봤는데 얼굴은 똑같고 다 똑같은거야 근데 왜 난 여기있고 이름은 민정일까 하고 거울만 쳐다보고있는데 누가 노크하길래 누구냐고 했더니 아삐래... 얼른 나오라고 학교 데려다준다고 그래서 누구세요? 저 이집 딸 아닌데요 했더니 어제 뭘 잘못 먹었냐고 웃고 나가시는거야 일단 나왔는데 여자가 엄마래..우리 엄마아빠가 아닌데 분명 교복을주더니 어제 빨았으니까 입으라구해서 입구 그 아빠라는분의 차를티고 학교에갔어 내려서 일단 난 반을모르고 여기가 어딘지 몰라서 그 교문앞에 서있는데 누가 뒤에서 딱하고 치고 깼어 근데 진짜 너무 생생했어 여기가 현실같있거든 난 여지까지 꿈을 꿨던건가 할정도로 근데 일어났으니까 개꿈이겠지 하고 있었지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그날도 평소처럼 학원에 있다 녹초가되서 집에들어왔어 바로 잤지 검게 보이다 눈을떳는데 어제 꿈에서 꾼 그학교 앞인거야 .. 믿을수없었어 근데 내가 원래 꿈을 이어서 꾼적이 많기도해서 이때까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 내가 이렇게 막 머리굴라그있는데 야 너 왜그래 이러는거야 어떤 여자애가 난 누구지? 이런표정으로 보니까 정신차리라고 등 때리더니 앞에가는거야 너 왜 안오냐고 하더니 오늘 이상하다고 그래서 내가 너 누구냐고 물어봤지 그랬더니 너 장난치냐고 애기 기억상실증걸렸냐고 어제 밤까지 같이 있어자나 하더니 날 끌고가드라 난 2학년 A반에 들어갔어 신기했지 거의 2-1 이런식으로 1반 2반 있자나 같이 들어갔는데 애들이 우리보고 아는척하는거야 왔어? 아 박민정 얼굴 왤케 바보같냐 이러면서 장난치고 난 1도 모르니까 답답했어 친구란애는 지 자리인지 앉드라고 내가 멀뚱얼뚱 서있으니까 뭐해 앉아 이래서 일단 옆에 안았어 내가 여기가 내자리야? 이러니까 애 오늘 왜이러냐 진짜 이러면서 앉고싶은자리에 앉자나 바보야 이러면서 다른애들이랑 수다 떨더라고 근데 교실이 진짜 이상핫게 책상이 두개씩해서 3분단해서 나눠앉거나 한줄씩해서 띄어서 앉자나 여긴 3자리 앉을수있게 책상이 긴거였어 내 옆자리는 비어있었고 수업종?같은 소리가 치고 누가 내 옆에 앉드라 나한테 아는척하는거야 나도 받아줬지 근데 남자애드라고 대수롭지 았게 생각했어 그렇게 선생님이라는 분이 들어오고 출석부르고 일상적있어 다시 고등학생된 기분이랄까 여기 교복도 은근 이뻣거든 내가 다닌 데는 다 부직포같은교복이어서 ㅎㅎ 암튼 담임은 나가고 시간표보는데 여긴 수업이 특이한게 국 영 수 이런게아니라 자기가 듣고싶은 수업 신청해서 듣는거였어 (이건 친구한테 들은거ㅎㅎ 너무 길어서 ) 일단 내가 박씨라는걸 아까 들었으니까 사물함을 찾았어 보니까 난 1교시가 미술이드라고 친구라는애가 얼른가자는거보니까 같이 듣나봐 미술실에가고 내가 그 친구이름을 모르니까 그 교복에 이름표 보니까 지수드라고 지수야라고하니까 니가 왠일이냐고 맨날 욕하면서 부르더니 난 그냥 웃었지 내 옆자리에 앉은애 누구냐고 물어봤어 너 진짜 기억상실증 걸렸냐고 보건실가자고 그러길레 난 진짜 아무것도 모르니까 진짜 내가 기억이없다고 말했지 되게 당황하면서 개 민석이자나 하고 날 보더니 걱정된다는 눈으로 보는거야 바로 선생님와서 수업 듣는둥 마늣둥 대체 여긴 머지 너무 현실같았어 꼬집어도 안깨어났거든 그렇게 여러생각하다 잠이들었나봐 눈뜨시까 앟람소리 들리구 내 방이었어 그날 학원 끝나구 10시반에 버스를탔다 사람이 많아서 거의 나같은 재수생이나 고등학생 회사원들이었는데 내가 내릴때가되서 그 버스 카드찍는곳에 서있었구 어떤 남자애가 내옆에 서있었는데 날 계속쳐다보는시선이 느껴져서 무시하구 내렸어 내리구 걸어가려는데 뒤에서 저기요 이러는거야 보니까 민석이랑 똑같이 생긴거야 나 너무 놀래서 진짜 말이 안나왔어 개가 날보더니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이따 못올릴거같아서 지금 올릴게 내가 맘에든다고 번호를달라는거야 나도 모르게 민석이..이랬는데 자기이름 어떻게 알았냐고 신기하다고 근데 난 너무 무서워서 그냥 뛰어왔어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이 안갔거든 무서웠고 난 저때 재수생이니까 20이었자나 갠 고등학생이었거든 내 꿈에선 내가 고2이니까 나이도 같은거야 그날밤 난 자기가 너무 무서워서 공부할라고 새벽 3시까지 공부했어 눈커풀이 무거워지더니 잠이들었고 또 일어나니까 책상 앞이드라고 지수가 날 깨웠대 수업끝났다고 그럼 난 지수가불러서 잠이 온건가 소름돋고 3번째 꿈까지 이어지는것도 처음이었고 이렇게 생생하게 기억나는꿈도, 꿈의 존재가 존재하는것도 너무 무서워서 그냥 뛰쳐나갔어 누구랑 부딪히고 미안해 하고 보니까 민석이드라ㅎ 개가 너무 무서워서 그냥 지나치려는데 날 잡더니 요즘 왜그러냐고 무슨일있냐고 묻드라고 난 그냥 이라하고 지수가 오길래 지수불러서 반에 돌아갔어 여기서 믿을사람은 지수 한명 뿐이었는데 4교시까지 수업 끝나고 급식시간인데 여긴 도시락 싸와서 학교밖이나 안에서 자유롭게 먹을수 있드라고 난 지수따라갔지 내 가방에 도시락이 있드라고 갔는데 여려 애들이 있는거야 거기에 민석이도 있었고 나 포함해서 6명이었는데 늘 이렇게 밥을먹었나보드라고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그래서 난 ㄷㅏ 처음보는애들이자나 적응도 안되고 일단 민석이가 젤 무서워서 밥못먹겠는거야 지수가 내 얼굴보고 괜찮냐고 얼굴이 무슨 겁에질린 얼굴같다고 다른 애들도 걱정하드라 괜찮다고 하고 교실에왔어 그리고 이제 수업들으러 사물함에서 시간표봤는데 아무것도 안써져있는거야 수업없는건가하고 교실에서 앉아있는데 지수도 개네랑 헤어졌는지 오더니 뭐하냐고 내가 수업이 없는거아니야? 이러니깐 1시간은 밖에 나가서 하고싶은거 하는거래 되게 학교가 엉성하게 느껴졌지 애들을 뭘 믿고 자유롭게 두는걸까 했지 지수가 학교 나가서 놀다오자해서 교문으로 나갔어 지수가 내가 기억못하는지 아니까 아까 밥 같이먹었던애들 이름을 알려주드라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게임방에 갔는데 같은교복입은애들도 많았고 일단 지금 내기억엔 교문밖나오고 지수얼굴이랑 대화는 기억나는데 주변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기억이안나 확실히 애기하면 그냥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었거든 암튼 게임방가서 게임하구 시간되서 학교돌아갔어 순식간에 난 교실이었고 요리수업이드라고 요리실갈라구 지수랑 문밖으로 나가려는데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눈떴는데 내방이드라 3일을 같은꿈을꾸니까 기분이 묘하구 다시는안꿨으면 했어 급 우울해서 학원가기가 너무 싫은거야 그 버스에서 또 마주칠까봐.. 안갈 이유가없으니 학원에 도착했어 원래 재수종합반은 중간중간 들어오는 애들이 몇명 있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왔다고 조회시간때 들어오더라 난 단어 외우느라 단어장만보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내 앞에 앉으라 하드라구 그래서 아 여기앉네 하고 있었어 단어싱험보구 쉬는시간하고 1교시시작하는데 개가 내앞자리 애앉았다했자나 그옆자리가 내친구였어 그냥 학원친구ㅋㅋ 암튼 그래서 둘이 이야기하드라구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1교시준비하는데 서로 이름을 알려주는데 이건 가명으로할게 민지라고하는거야 분명 꿈속에서 나링같이 밥먹는애도 민지라했거든 설마 또? 이러고 얼굴을 봤어...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과제하다가ㅠ 오늘은 밤샐거니까 지금 올릴게) 꿈속의 개가 맞았어 얼굴도 똑같았고 지금 안 사실은 하나더있는데 민지가 나보다 한살어려 (현재) 근데 초등학교를 일찍들어간거지 암튼 난 너무 놀라서 어..이러니까 개가 나보더니 어 너 내친구닮았어 이러는거야 애가 설마..같은 꿈꿨나 하고 꿈애기할까하다 미친소리 한다고할까봐 내가 친구 누구? 이러니까 고등학교때 친구래 이름도 똑같아? 하니까 에이 아니야 이러더라고 자주 이야기하고 하다보니까 같이 아는 애도 있어서 친해졌어 내가 민지랑 이 현실에서 친해지고나서 느낀건데 내가 예지몽을 꾼다했자나?(이 썰도 만만치 않아 진짜..나중에 풀수있음 여기다 올릴게)이거랑 비슷한건가 내가 알아가는 사람들을 꿈에서 보여주는건가 싶었어 이제 궁금해지더라고 그날 밤 꿈을꿨지 그 문앞이었고 요리수업듣구 종례하구 지수가 나랑 집방향이 같다고해서 같이 갔지 근데 진짜 신기한게 내가 서울로 중3때 이사왔어 그전까지 쭉 한곳에서 토박이었는데 그때 내가 살았던곳이랑 똑같더라고 분명 어제꿈에선 지수얼굴만보였다고했자나 난 너무 소름돋았어 ... 그래서 내가 옛날에 살던 아파트가 궁금한거야 지수 있으니까 나중에 가자하고있는데 난 꿈에서 집을 잘모르니까 아빠 차타고왔으니까ㅎ 지수가 알려줘서 집 찾아갈수있었지 지수랑 이러저런 애기하다 밤9시 넘어서 들어갔던거같아 엘베탈라구 누르고 서있는데 어떤 검은 잠바? 같은거 입구 모자도 잠바모자 뒤집어쓰구 있었고 모자도 썼었어 그 사람이 내옆에 서더라 난 원래 그 숨바꼼질 영화이후로 남자랑 단둘이 못타겠는거야 특히 모자나 헬멧쓴 그래서 다시 나왔지 통화하는척하면서 근데 그 사람도 나오드라...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아 정정할게 밤 9시가 아니라 11시였어 지수네 집에 갔었거든 일이 너무 많아서ㅠ 그때 내 핸드폰에서 엄마라고 전화오더라고 그때 내한드폰이 있는지 첨 알았어 ㅎ 어디냐고 얼렁들어오라고 해서 그때 지수가 나 집앞까지 데려다줬거든 그리고 그 이후 이야기는같아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나와서 일단 여기서 제일 내가 믿을 사람은 부모님이자나 최신전화보니까 엄마가 있드라고 엄마한테 전화했어 근데 안받드라고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상황설명해서 나와달라고 했지 근데 안나오는거야 다시 전화하니까 안받드라 이게 현실이었으면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 그래 여긴 꿈이니까 하면서 돌진해보자 하고 계단으로 갔어 내가 사는 층은 5층이었거든 근데 계단 소리가 나자나 내가 걸을때 그 소리도 너무 무서워서 지수한테 전화했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는거야 근데 갑자기 떠오른 사람이 민석이 뿐이었지 아는 사람이라곤 4명이니까 전화했는데 받드라 내가 상황설명하면서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민석이가 6층까지 올라가래 그래서 내가 왜내고 나 무서워서 빨리 집들어가고 싶은데 근데 민석이가 너네집 계단 통로 창문이 밖에서 보이거든 그러니까 아마 보고 있을거라는거야 내가 그래서 설마 하고 6층 올라가서 창문으로 슬쩍 봤는데 진짜 쳐다보고 있드라 손으로 하나씩 하나씩 세고 있드라고 내가 사는 층을 기억하려는지 다리가 얼어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는거야 어떡하지 하면서 민석이한테 울면서 말하니까 그 남자가 사라질때까지 거기 서있으라는거야 그래서 일단 계속 몰래 창문 너머로 봤어 당연히 내가 있는 층에 불이 켜지지 난 6층까지 달려올까봐 무서워서 눈물만 나오는거야 다리는 후덜후덜 떨리고 다시 창문 보니까 없어졌드라고 그래서 6층에서 바로 아랫층으로 내력가서 집에 들어갔어 그리고 민석이한테 고맙다고 내일 보자하고 끊고 엄마아빠한테 진짜 화가나는거야 꿈이지만 그래도 엄마아빠인데 왜 둘다 안나왔냐고 근데 전화온적이 없대.,, 분명 아빠가 받았다고 통화목록을 보여줬는데 아빠 핸드폰에는 없드라 그래 꿈이니까 꿈이니까 하면서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바로 누웠고 눈이 감기고 현실로 왔지 난 이때가 진짜 제일 무서웠어 설마 이것도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거아니냐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한테 나 학원 끝나서 집앞에 도착하면 전화할테니까 나와달라고 엄마가 알겠다고 하고 그날 아빠가 나와서 같이 올라갔어 그날은 꿈을 안꿨어 왜냐면 내가 너무 무서워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생각하다 밤을 샜거든,,, 일상이 흘렀고 그날은 친구랑 떠들다 집에 막차타고 집에 도착했어 시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원래 우리아파트쪽에 사람들이 별로 왔다갔다 안해서 사람 별로 없거든 특히 이 이시간땐 술취한 아저씨 아니면 진짜 없었어 내가 사는 층은 저때가 11층이었어 녹초가 된 상태에서 11층은 진짜 계단으로 올라가기 힘들지,,, 그래서 엘베는 타기는 무서웠지만 ,,, 이시간때 엄마아빠 다들 주무시니까 엘베 누르고 서있었지 근데 아파트 앞에 번호 누르고 들어와야 되는데 누가 누르드라고 설마 설마 하고 난 꼐속 앞만 봤어,,,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진짜 꿈가 같은일이 일어났고 나도 무의식적으로 꿈과 똑같이 했지 근데 그때 엄마아빠는 약속있어서 없었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무섭다고 계속통화해달라하고 계단으로갔어 3층쯤 올라가서 창문으로보는데 진짜 가까이 보이자나 씨익 웃고있는거야 안되겠다 싶어 난 10층까지 올라가서 다시 8층으로 내려가서 엘벳늘타고11층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왔어 다행히 그후 그 남자는 못봤지만 똑같은 옷을입고있는사람이 지나가면 식겁해싀 숨도 못셔...난 이제 더이상 꿈이 꾸기싫어서 정신과치료받고싶은거야ㅠ 근데 엄마는 재수하느라 힘들어서 그러는거니까 재수 끝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해서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나도 내가 심적으로 힘든가보다하고 그래 잠을 푹자자 하고 수면에 좋은건 다해봤어 그이후로 일주일은 안꿨어 신기하게 그리고 이제 모의고사시험을 보는 주였는데 그날은 밤새려고 의자에 앉았어 이상하게 또 깜깜해지더니 일어나니까 그 꿈속이었어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진짜 난 여기가 너무싫은거야... 내가 왜 이런 꿈을 꿔야되는지 이런게 내가 정상은아니자나? 그래서 어떻게든 이 꿈에 벗어나보자고 침대에 누워 잘려했지 자면 왔다갔다 하는줄알았거든 잘려고 눕는데 엄마가들어오더니 학교안가고머하냐고 얼른 가라고 그냥 현실엄마같이 막 그러더라 내가 너무 싫어서 아줌마가 누군데 계속 이러냐고 해버린거야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당연히 엄청 혼났어 엄마를 왜 아줌마라고하냐 이러면서 근데 난 솔직히 진짜 우리부모님도아닌데 생각하고 교복 입구 집에나왔어 저번에 애기했었지? 나 서울이사오기전 계속살았던곳이랑 똑같다고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거기로 가봤어 내가 5층에 살아었어 우리 집에 이사온 사람이 여자 두분이었거든 뭐 다른가족들도 있겠지만 근데 우리가 이사올때 서랍을 두고와서 전에 다시 찾으러왔는데 버렸다했거든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난 그 여자얼굴이 아직도 기억나 그래서 설마 여긴 꿈인데 하고 그 아파트로가서 살았던호로 가서 봣는데 진짜 변한게없더라고 내 꿈이어서 그런거겠지?ㅎ 누가살까 궁금해서 초인종을 눌렀어 네? 누구세요? 이러드라구 그래서 저 예전 여기살았던 사람인데요 하니까 문을 열더니 네? 이러는거야 다행히 다른사람이었어~ 어 우리 여기 이사온지 오래됬는데 이런 딸분이 있는줄 몰랐네 이러더니 들어오라고해서 들어갔는데 똑같더라고 가구만 바뀠을뿐 근데 분명 버렸다고 했던 그 서랍이 이쏜거야 그집에 내가 그래서 이 서랍... 이러니까 누가 버렸길래 가져와서 쓰는거라고 했어 난 여기서 놀랐어 이유는...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나가. 서울로 이사오면서 지방에살았어서. 짐 오는데 하루는 걸렸어 그래서 일단 먼저 서울집가서 청소도하고 이불만챙겨서 하룻밤잤거든 그런거있자나 새집증후군처럼 집이 안좋으면 꾼다고하기도하고 암튼 나두 그런비슷한꿈을꾼건아니구 꿈속에서 우리가 서랍을 못챙겨갔다 흑시 있냐구 가서 물어봤어 근데 그 여자분이 없다고 막 그러는거야 짜증내면서 그래서 아빠가 그냥가자고 하고 내려왔어 잠깐 아빠가 어디갔다온다해서 그 아파트 쓰레기버리는긋 그 근처에서 기다렸는데 그 여자분이 우리 서랍을 버리고있는거야 난 너무 황당하고 웃겨서 말이 안나왔어 아빠도없어서 가서 따질수도없었고 이러고 꿈을 깼어 그럼 이 꿈은 사실이었다는거자나...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난 무섭고 당황스럽고 해서 말을못하고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괜찮다고 하구 나왔어 학교가기도 무섭고해서 갈때가없는거야 무섭고 내가 왜 이런 꿈을 꾸어야하나 하고있었는데 지수한테 전화가왔어 당연히 학교왜안오냐는거겠지 하구 안받았어 근데 문자가온거야 너 왜 우리집에갔냐는거였어...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솔직히 난 거기가 지수네집인지몰랐자나? 내가 너무 당횡스러워서 뭐라고? 이러니까 거기 우리집이라는거야 너무 의아했지 대체 이꿈은 뭘까? 지수한테 일단 둘러대고 수업끝나구 집에 왔어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가서 엄마한테 지수네집 어딘지아냐구 물어보니까 지수네집? 이러면서 거기를 말해주드라 난 그래서 알았지 꿈이랑 현실이 왠지 연결되있을거다하구!!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내가 저때 재수했을때라 그랬잖아 그래서 학원애들두 많고 버스에서 오고가는얼굴들을 다 기억할수는없지만 임펙트있는 얼굴은 기억핡거구... 생각해보니까 지수도 학원에 보았던 애였던기분? 이야 다시 이야기시작할게 난꿈속에서 밥먹구 잠깐 나간다하고 문을 연순간 잠에서 깼어 그후 내가 더 사람 얼굴을 더 유심히 보게됬어 꿈과 관련되있을까봐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