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마인드맵, ▷오컬트적인 이야기 ◈ 꿈일기 및 해몽 / 일기, 저장용. 】 ▶ 난입 환영합니다.
  • 복붙만 했는데 본인의 마맵 길이가 10장정도일 때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 왜 다들 아프냐고 묻는거지... 매일 안 좋은 건 맞지만..... o<-<
  • 인간 생활패턴이란.. 나에겐 맞지 않는 것... 왜 이렇게 사람이 없나 싶었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새벽 3시인데 많을 수가 없지.....
  • .....글렀다
  • 아니 왜 다들 아파보인다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TIP CU에서 판매하는 '쇼콜라 브라우니' 맛있다. 2,500원으로 싼 값인데다가 꽤나 고퀄.
  • 술 마셔서 나오는 주정이 본성입니다.. 본성이 아니고 진심이 아니니 이해 좀 해달라니...ㄷㄷ 필름 끊겨서 편하시겠어요.....
  • 마맵 해야하는데... o<-<
  • 배고프다..
  • 밤 샌다
  • 신난다.........
  • ▶ TIP 오렌지라임 에이드 맛있다.
  • 점점 아무말 대잔치가 되어가고 있다...
  • □ 타로카드 첫 번째 질문 : 이 길로 먹고 살 수 있을까? 성공할 수 있을까? 잘 될까? 고민하다가 결정했군. 미래에는 자랑하고 다닐 정도로 만족할 것이다. 후기 > 기인지 뭔지 되게 미묘함이 느껴졌다. 자리를 뜨고서도 그 느낌이 사라지질 않았다. 그리고 뭔가... 현실이랑 동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가 사라짐. □타로카드 두 번째 질문 : 애정운 여름에는 한 명이 같이 다니는데... 겨울에 생길 것이다. 연애 기간은 3-4개월정도 짧게. ( 아 애정운이 연인 이야기였구나 ) □ 타로카드 세 번째 질문 : 1번이랑 2번이 제 적성이랑 맞나요? 1번은 그냥 대박.. 성공할거고... 2번은 점점 바빠지는데 돈은 조금 적게 벌 수도 있겠다. 후기 > 그 미묘한 느낌이 들긴 들었는데, 같이 간거라. 말 안하고 카드를 바라볼 때만 느껴졌다. 지인이 그 사람 TV에도 나왔다고 하더라.
  • ◈ 잘 기억이 안 나... 뭐더라, 감옥에 갇혔는데 탈옥하고 관리자에게 반항하는거였음.
  • ◈ 오늘 엄청난 꿈을 꿨음. 오 이거 아이디어 좋다 대박나겠ㄷ Zzz 아아악
  • 허리아파.. 억; 시간이; 그래 이렇게 오래 앉아있으니까 허리가 아프지... 아프다기보다 이제 좀 시리는 것 같다
  • 오늘도 밤 새네 젠장
  • ㅇㅋ 타협해서 좀만 자자
  • 맞다, 그걸 안 적었구나! 토요일에 앤오님이 앤캐 굿즈랑 Fruit Tella 선물해 주셨다 귀여워... 향수 너무 생각하던대로라서 죽을 것 같다 ㅎ..
  • 계정 산 날에 듀오로 치킨먹었다 솔로는.. 썩은물 된 다음에 도전...
  • ◆ MINDMAP 은령주랑 케아랑 이야기하다가 달 두 개가 떠있는 곳에서, 끝없는 절벽에 떨어져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해본 적이 있다. 하얀 방, 하얀 문에 금색 손잡이. 문을 여니 시원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데 풀이 무성해 서로 부딫히며 소리를 낸다. 하늘을 올려다 보니 많은 별과 더불어 달 두 개가 떠있고, 다시 내려다보니 절벽이 생겨 있었다. 영 내키지는 않지만 떨어져야겠지! 하고 떨어지다가 바닥을 등지고 하늘을 보니 달 두 개만 보인다. 꽤 떨어졌구나, 하고 다시 밑을 보는데 물이 눈 앞이라 놀라서 눈을 감으며 빠졌다... 일단 1차는 여기서 끝. 2차진입. 가만히 있으니 거센 물결이 어디론가 이끈다. 모래 위 동굴, 꽤나 진부하고 흔한 소재다. 동굴이 미묘한 적색을 띈다. 모래를 밟고 무거운 몸을 일으킨다. 으... 물 먹은 스레주는 이 느낌을 싫어하기 때문에 눈을 감았다 뜬다. 건조끝! 이아니라.. 아무튼. 복장이 정확히 정해졌다. 또 검은 가디건, 하얀 티, 검은 바지. 3차 진입은 처음부터 했는데 날씨도 영 바람이 너무 셌고, 동굴 앞에서부터 잘못되기 시작했다. 꿈이상 섞여서 뒤죽박죽임. 이상한... 노이즈 섞인 소리가 정말 선명하고 크게 들려왔는데 눈 앞 여성에게 안 들리냐고 물으니 안 들린다고 답 한다. 그리곤 내 뒤를 가리켜 뒤를 돌아봤는데 점점 소리가 커져와 반쯤 뒤도는 시점에서 소리가 날 잡아먹었다... 진짜 잡아먹은 건 아니고 그냥 비유다. 그렇게 눈을 떴는데, 몸은 깨어있었기에 어리둥절해하면서 일어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 또 물에 빠졌네, 연관 있는건가?
  • 이건 그냥 조금 걸리는 이야기일 뿐인데 그냥 문득 생각나서 적어본다. 몇살 때였는지는 제대로 기억이 안 나는데, 초등학생 1학년인가 2학년때였다. 아무튼 엄청 어렸을 때. 저녁에 문 두드리는 소리는 소리 때문에 깬 것 같은데 하여간 누가 찾아왔다. 현관에 성인 남자가 쓰러졌고, 그 남자는 피를 엄청 흘렸다. 자라고 보내서 나는 자러 갔고 다음날에도 뭔가 현관 이곳저곳에 묻은 피를 봤다.. 어느날 핏자국들은 깔끔하게 정리됐고. 음... 꿈인가? 현실인가? 뭐였을까. 아직도 헷갈리는 기억임.
  • 억; 급하게 끊어 쓰다보니 글이 이상하네; 적당히 무시해줘...
  • 코노 녹음한거 증발됐다.. 다음에 또 가지 뭐... o<-<
  • 망할, 오늘 꾼 꿈 예지몽이었잖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서 그랬나, 지나고 나서 떠올랐네.
  • 아오 딸꾹질 나잖아 orz...
  • 영화 메소드 > 1시간 20분이라는 길지 않은 러닝타임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빈틈이 없다. …고 느끼게끔 설계되었다. 왜냐하면… 사실 잘 따져보면 등장인물에 대한 정보가 너무나도 부족한데도, 이 영화는 세 명의 '감정선'과 '갈등'에 집중되어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하루 종일 '연기'를 하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성장 배경 따위는 필요하지도 않다. 더 웃긴 건 그 연기하는 캐릭터의 정보나 연극의 스토리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런데도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은 그 사실들을 깨닫지 못한다! 아마도 너무나도 빠른 진행과 끊어지지 않는 긴장감 덕이 아닐까 싶다. ㅡ본인도 영화 보는 내내 숨을 제대로 못 쉼; ㅋㅋㅋㅋㅋㅋㅋㅡ '빠른 진행'하니 이야기 하고싶은 것이 있다. 이 영화는 단 10분만에 관객을 몰입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재하가 영우에게 처음으로 연기를 알려주는 그 장면 말이다! 그 장면을 시작으로 그들은 그들만의 연극에 빠져들었고, 우리는 그 영화에 빠져든다. ㅡ과도한 해석인가;ㅡ 서로가 무표정으로 한참을 바라보다 아무렇지 않은 듯 앵글을 빠져나가고 모든 조명이 꺼지는데 희원이 '연기를 도와주곤 하거든.' 했던 대사가 머릿속에 울려서 소름이 돋았다. 설마 전부 다 연기였던 건 아니겠지, 생각이 드는 순간 이 모든 사건 자체가 배우의 연기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사고가 정지됐다.. 물론 이 세 명의 모든 갈등이 연기였을 리가 없다. …박성웅 배우 외에 다들 연기에 한 번씩은 엉성함이 보인다. 이래서 한국 영화는 잘 보지 않는다.
  • 영화 데드풀 > ㅗㅜㅑ
  • 저녁도 안 먹고 잠들었네...
  • 영화 모아나 > 모아나 성우는 연기 담당, 노래 담당으로 나뉘어져 있다더라.. 노래는 뮤지컬 배우가 맡았다고 함. 그리고 보는 내내 모아나의 목소리에 이질감을 느꼈다. 노래는 그나마 괜찮은데 연기..도 그렇고 목소리가 캐릭터와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는 너무 굇수들이 모여있어서 그래도 잘 하는 건데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고 납득해버림. 그리고 이정열 성우님의 빛나를 듣고 입을 못 다물었음; 내 친구가 게(?)가 최애캐라는 말을 듣고 넌 대체 뭐가 문제니 했는데 막상 보니까 그럴만 했다.. 와 맞네 잘생겼네... 목소리도 좋네...... ㅇㅋ 인졍... 영화 코코 > 이런 영화구나... 좀 더 신나고 춤과 노래로 가득한 영화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 스토리도 뭔가 예상 외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잘 봤다. 꽃길+배경 나오는 익스트림 롱샷 보는 반응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예쁘다~! 해야되는데 우리 반응 아..으...; 저거 사실 (꽃잎이 아니라) 담당자들 뼈 갈린거임.. 그랬던거임..... ㅋㅋㅋㅋㅋ큐ㅜ 생각 없이 보고싶엌.....
  • 보고싶다. 내가 정신이 나갔었다고 이젠 제대로 알겠다고 말하고 싶다. 욕심이지만 너도 날 그리워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서도 다 잊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 음... 나 자꾸 개소리 하네, 오컬트 썰이나 풀어야겠다.
  • ▷ 지금까지 푼 일들은 이사하기 전 이야기였다. 이사하고 작은 원룸에서 혼자 살았을 때의 이야기. 이사한 곳에서는 바닥에서 잤는데 이사한 날에 가위를 눌렸다. (...) 그냥 힘들어서 눈 감고 누워있다가 음 일어나야ㅈ.. .....?! 너무 갑작스럽자너.. 암튼 손?을 바닥에 비벼서 나는 소리?같은게 났다. 샥샥거리는 그 소리가 한 명이 내기 힘들다고 생각될 정도로 많이 났고 귀 옆에서 들렸는데 풀기 좀 힘들었음. 그리고 또 며칠 후?에 또 옆으로 돌아서 자고 있었는데 가위에 눌렸다... 이번에도 그 소리가 났다. 역시나 풀기 힘들었다. 가위가 풀렸는데 그대로 못 움직였다. 왜냐하면... 이불 덮고 있었고 가위 눌려서 식은땀 나는데 등만 서늘했거든. 뭐 안고 있기라도 하나? 싶었는데 더 소름끼쳐짐.. 괜히 생각함... 가만히 있으니 곧 사라졌다. 여태껏 가위를 금방금방 풀었는데.. M때문에 결국 기가 바닥으로 떨어졌단걸 깨닫고 더이상 못 참았다... 걔가 한 짓도 있고 해서 연 뚝 끊음. 그 이후로는 말짱하다. ( 는 이 후에 예지몽이나 감같은게 생겼다... )
  • 그냥 일시적으로 아픈거였으면 좋겠는데.. 진짜 치료받아야 하고 막 그러면 (...)
  • M이 누가봐도 내 그림 따라 그린걸 당당하게 SNS에 올렸거든. SNS는 내가 먼저 시작했는데.. 다 볼 수 있는데...ㅎ 그리고 반 년도 안 되서 그짓 하는 인간이 또 나타남; 심지어 내 닉네임으로 사인 만들어 놓은거 닉네임 비슷하게 지어서 따라하더라, 아니 누가 사인까지 따라하냐 ㅋㅋㅋㅋㅋ 스트레스 쌓일 뻔 했는데 지인이 이렇게 말하더라, '널 따라한다는 건 네가 걔보다 뛰어나단 소리잖아, 아님 뭣하러 따라하겠냐? 스트레스 받지 마.' 뭔가 엄청난 명언을 들었다.
  • 오랜만에 손풀어볼까...
  • 윈도우 기본 배경화면으로 부탁받은 내가 한 작업. 다들 원본 보여주면 놀라더라... 근데 그럴만 하다 ㅋㅋㅋㅋㅋ 원본 https://s6.postimg.cc/q3amxpg69/image.png 편집 https://s6.postimg.cc/h89sn6z3l/Spring.png
  • 업데이트 너무 마음에 든다..
  • 외안되 장난이지???????????
  • 젠지골드 후드티 샀다.. 블랙은 내일 살게 기다려... 겸사겸사 이퀴녹스 깠는데 Win94나옴.. ㅇㅋ...
  • ◆ MINDMAP 은령주와 케아주와 이야기하다 마맵이 이어졌다는 이야기를 잇는다. 밝은 색의 모래를 밟고 일어서니 너무.. 무거워...서 뽀송하게 만들었다. 샤워한 것 같아서 개-운한 느낌으로 훑어봄. 눈 앞엔 적갈색의 동굴이 있다. 점점 모래가 사라져서 결국 딱딱한 돌을 밟아 들어갔다.
  • 그리고 배그 초대왔다.. 있다가 보자... :d
  • 오늘 한 끼밖에 안 먹었네.. .......
  • 아 이제 엄지는 괜찮은 것 같은데 허리가 시리다 (...) 파스 사야되는거임?;;
  • ▷ 매우.. 매우... 어렸을 적 이야기라 언제적인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어렸을 적에, 크고 검은 무언가를 봤던 것 같다. 일단 이상함에 못본 척 했던 적이 있었다. 두 어번? 벽이나 천장에 붙어있었던 것 같은데 :l 그게 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환상이나 꿈이 아니었다. ... 걍 그림자였었겠지? 그렇다고 해줘
  • 뭐야 마인드맵 가는곳마다 1000을 돌파해 버렸어... 어디로 가야 하오...
  • >>248 5판 진행중이야!
  • >>249 그렇다면 당장 달려가 볼게!
  • 요즘 왜이렇게 어그로가 많냐 o<-<
  • 아 진짜 외국인들이랑 하면 배그가 너무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몇년 전 이야기지만, 지인과 카톡을 하다가 잠들고 난 뒤 깨어나 확인해보니 그 지인의 카톡을 내가 자면서 답했었다는 약간 소름돋는 이야기 (...) 딱딱한 말투를 쓸 필요가 없었는데.. 그때 자주 쓰던 말투여서 그랬는지, 그렇게 몇 마디 하고 대화가 끊겼다. 잠깐 보고 소름돋아서 해킹당했나 싶었다. 근데 그럴 리는 없고... 그냥 내가 자면서 카톡을 했(..) 음, 이것도 많이 이상하다.. 그런데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이, 어릴 적에 자주 그랬다고 전해들었기 때문이다. 음, 자다 일어나서 집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는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 난다 ㅋㅋㅋ
  • 그냥 이야기 좀 주워듣고 신기하다고 자기도 귀신 보고싶다고 하면 그냥 한심하게만 느껴진다. 무섭다고, 봐보라고 해서(반강제로) 보면 하나도 무섭지 않다. 무서운 이야기랍시고 떠드는 것도 재미 없어. 반응이 재밌지.
  • 뭐야 부자잖아 ㄷㄷ
  • 디시트 코리안 0명 실화야? 미국섭에서 해야겠고만...
  • 진심으로 나를 생각해주는게 보여서 너무 슬프다.
  • 왜 그렇게 중국인들을 싫어하는 거지? 이해가 안 되네...
  • 요즘따라 잊고있었다. 아카시아가 가득한 길을 꼭 지나가야만 했기에 항상 돌아오는 길에는 향기에 취했었던 때도 있었다.
  • 오늘 오랜만에 햇빛을 봤다가 토할 뻔 했다. 멍하니 걷다가 갑자기... 엄. 올라오진 않았는데, 아무튼 뭔가 몸이 거부하더라. 그래서 오늘.. 운동이고 자시고 해 떠있을 때 꼭 산책 꼬박꼬박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 아하.. 왜 건강 어쩌고 하면 꼭 산책 이야기가 들어있는지 이해를 못 했는데 이게..... )
  • 나는 날카로운 말이 아닌 달콤한 말에 울어본 적이 과연 몇 번이나 될까.
  • 영화 프랭크 > WTF? WTF!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클라라가 프랭크를 좋아히고, 존은 어쩌다 끼어들어 사랑은 아니지만 프랭크의 재능에 집착했고... 클라라는 그게 싫었고...... 해서 꼬인건가? ? ??????????
  • 영화 her > 일단 청불인 것도 모르고 봐서 깜짝 놀랐자너... 모르겠다, 그냥 멍함. 딱히..... 청불요소나, 캐서린에 대한 그리움을 그릴 때 외엔 건질게 없다...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진다는 클리셰. 다른 효과를 넣지 않아서 그냥 사람 목소리인지라 저어언허 위화감이 없었고 감정이 처음부터 있는 듯한 느낌.
  • 네가 생각나서 바닐라 마카롱이나 사 먹을까 하고 들어갔는데 며칠 간 들어간 두 카페에는 바닐라 마카롱이 없다더라. ...결국 못 먹었어.
  • ◆ MINDMAP 왠진 모르겠는데 마맵에 집중이 안 된다.
  • 며칠 전에 잠깐 오른쪽 손목이 아프다가 이젠 다시 엄지 손가락에 통증이 오기 시작함.. 한동안 많이 쓰면 안 되는 건가..... orz
  • 뭐야 내가 스레딕을 이렇게 안 들어왔다고...?
  • 손목아파..
  • 요즘 눈 따갑다.. 하찮아보이겠지만 안약 넣는게 무서워서 쓰지도 못 해... o<-<
  • 이번에 신발 샀고... 마우스 패드는 생각 나면 사고. 헤드셋이랑 키보드 살거고, 의자 사야하고. 새 마이크는... 내년에 사도 되니까 천천히.
  • ◈ 27일, 2일이 대체 뭐길래 이렇게 강하게 남지? 기억해둬보자.
  • 약간 문제 생겨서 연습도 못하고 2R부터 참가한데다가 키도 제대로 못 바꾸고 해서 결국 망했다. 그래도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제대로 바꾸고 해서 4R에는 3등 찍었지만... 결국 총 합산은 중간정도더라..... 여기 토요일마다 하던데 사람 구해서 듀오랑 스쿼드 하고싶다. 구해봐야지. o<-<
  • 어제 처음으로 퀴어축제 가려고 했는데 지인들이 소식 듣고 혐오세력때문에 무섭다고 해서 취소됐다. 결국 나 혼자 가봤는데 저녁이라 이미 참여하기엔 늦었고 해서 그냥 바깥에 있었다. 조심하라고 걱정하는 지인들 큐티뽀쨕 초등학생이 부모님을 따라 깃발을 내리라고, 집에 가라고 외친다. 안 쪽에서 비명소리가 나는데 손이 떨렸다. 근데 옆에 인절미 허스키 있더라.. 마음의 안정... 만져보고 싶었는데 차마 말을 못 걸었음 ㅋㅋㅋ 그렇게 종료 선언 듣고 집에 돌아오는데 멍했다. 이제 다시 저런 혐오세력과 섞여 살아가야 한다.....
  • 아, 눈 따갑다...
  • 어지러워
  • 난 진짜 FPS 아니면 힘든가보다 (...)
  • 글씨가 안 읽힌다. 읽어도 그 것을 읽을 뿐 이해가 되질 않는다. 몇 번이고 읽고 나서야 이해가 된다. 내가 말하고싶은 단어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말을 하다가 턱 막힌다. 그리고, 요즘따라 손이 자주 떨린다. 그래서 나는 글을 쓸 수가 없다. 그림도 그리기 힘들다. 더 이상 마인드 맵에 집중할 수 없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 번은 꼭 마인드 맵을 해야겠다. 지금은 레스주들 잡아주기 커녕 나 하기도 벅차졌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모르겠네.
  • 치킨먹고싶다고 말했다가 입금당했어.. 뭐지.....? 오늘 겜할때 충신모드 켜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영화 콘스탄틴 > 왜 이걸 지금에서야 본거지.. 정말 2005년에 나온 영화 맞나... 초반에는 집중하기 조금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금방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빠져들었다면.. 헤어나올 수 없다... CG처리도 뛰어나고 설정에 빈 틈이 없다. 쓸데없는 정보는 절대 흘리지 않고, 필요한 정보는 바로바로 얻는다. 이 점이 새롭지 않나 싶다. 무엇보다 안젤라가 죄책감을 드러내며 초록색 유리창에서 벗어나 콘스탄틴에게 다가가는.. 그 연출은.. 진짜... 크으...... 말이 필요 없음. 그리고, 여성인 안젤라가 경찰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차에서 기다리라며 자신을 두고간 콘스탄틴을 비꼬며 '차에서 기다리라니.. 이래서 남자들이란...' 이라고 중얼거리며 자켓을 벗어버리고 나서는 장면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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