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나 지금 넘무 당황스럽거든 ㅋㅋㅋㅋ ㅜㅠㅠㅠㅠㅜㅜㅠ 내가 지금 당장 방에 문 다 잠그고 나가지 말라고 얘기를 들어갖고 구워먹는 치즈 4팩이나 샀는데 먹ㄱ지도 못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치즈가 먹고 싶으니까 썰 쵸큼씩 풀게 헝ㅇ울유류유유ㅠㅠㅠㅠㅠ ㅓ으엉 치즈...ㅠㅠㅠㅠ 쉬파싸파쿵쿵따 스레제목에 써있는 미카언니에 대해서는 2레스에다가 쓸게 지금 이 언니랑 전화도 하면서 친구한테 스레딕에 괴담판에 오늘 썰 풀거라고 카톡도 보내면서 이 스레 쓰고있거든,,,? 내가 멀티가 안돼.,,.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아냐 1hglxBcILfc는 카게하라인데 그건 내가 인코 헷갈려서 뭔가 찾았던거고 지금 내가 단것 인코가 맞는거.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누가 열심히 인코찾길래 하는말인데 걍 이미 스레 진행 안되고 망한거 걍 인코맞추면 개싸구려 깊티뿌림~~ 차피 괴담판 첨부터 놀러온거 걍 놀자 슈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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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썰 더 있긴 있어. 언니주변에 사람이 아닌 누군가에게 뭐 칭찬해줬더니 그사람이 고맙다고 한거라던지. 아님 뭐 걍 며칠전에 헛걸음 할거락 한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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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고 그건 시바 미카언니한테 말해라 내얘기 아니니까. 나한테 묻지말고 찾는건 니가 알아서 찾고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뭐시당가 그래도 풀어달라는 사람 있네 귀찮으니꺼 문체 바꾸고 쓰던건 걍 냅두고 저것만 풀음. 언니가 겪은건 내가 일일히 물어봐서 풀어야 하니깐 걍 내가 간단하게 생각나는거만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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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너는... 주작을.. 매우. 존나. 잘.... 거르게 ..생길거. 같.은 느낌...이니.. 이 스레에서 미카언니의 기운을 알아서. 잘 찾아서 판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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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닌 누군가에게 칭찬햇더니 고맙다고 얘기들은 썰 푼다. ((사실 솔직히 그렇게 괴담판에 오를만큼 놀라운 일은 아닐지도 모름.)) 솔직히 올해 있었던 일이기는 한데 내가 기억력은 ㅂㄹ 안좋아가지고 걍 대충 기억나는것만 씀.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424 칭찬ㄱㅅ 근데 미카언니 제발저린 도둑도 아니고 숨어있던거임? 스레판 프렌드실드인줄.. 뭔 큰그림을 그리고있는진 모르겠는데 마저 썰좀 적어줘. 진짜 레주라면 오랜만에 찾아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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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언니는 평소에는 거의 매일 온라인으로 만나서 게임을 했는데 그날은 하던 게임도 다 질려서려서 게임은 별로 하고싶지 않았고 딱히 다른 재미있는 것도 생각이 안나고 해서 같이 수다나 떨고 있었어. 그래서 뭐 내용은 생각 안나니깐 패스하고 언니랑 대화하다가 알게 된 건데 그 날은 언니가 뭔가 딱 특정한게 끌리는 날이었어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뭔가 가끔씩 언니가 뭔가 좀 특정한게 끌리는 날이 있거든. 뭐 저번에 쓴 것 처럼 뭐 전에 동동주인가 막걸린가 그런게 땡긴다던지 아님 뭐 한가지 음식이 엄청 먹고싶어가지고 그것만 일주일 내내 먹는다던지 그게 아니면 애기들처럼 행동하거나 여성스러운 취향이 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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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음 언니가 좀 귀엽고 여성스러운거? 여성그럽다고 밖에 말이 생각이 안나는데 암튼 그런게 땡기는 날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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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갖고 언니가 뭐 반짝거리고 화려한데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런 비녀를 보고있었음. (이게 맞는지 까먹었고 그냥 화려하고 핑크색임) 그래갖고 언니가 이거 정말 예쁘다. 왠지 오늘따라 끌린다 평소에 딱히 내취향은 아닌데 오늘은 왠지 눈길이 간다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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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때 우리 둘이 딱 공통으로 생각한 존재가 있엇는데, 그게 선녀언니다. 선녀언니는 어... 신인지 귀신인지는 모르겟는데 언니 주변에 좀 자주 보이는 존재임. 내가 그 존재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언니 말로는 가끔씩 거울을 보면 자기 얼굴이 선녀언니 얼굴로 보일때가 있는데 그 때 보이는 선녀언니 얼굴이 정말 예뻤다고 했고, 그리고 그 존재는 화려하고 반짝이고 예쁜걸 좋아한다고 했어.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그래서 우리는 선녀언니를 언급했고 언니는 선녀언니가 나비와 꽃을 좋아한다고 했고 선녀언니가 옆에 있다고 했나? 있는 느낌이 든다고 했었나 그랬었겠지 그래서 나는 전화기 너머로 " 선녀언니가 꽃이예요! " 라고 말했다. (..)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그랬더니 언니가 웃는거야. 난 ㅈㄴ 눈새라서 ((언니 왜웃지??))이러면서 일단 따라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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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서 같이 좀 웃다가 언니가 그런다 선녀언니가 본인 옆에서 내 말에 대답을 해줬다고 그래갖고 뭐라했냐 물어봤더니 뭔가 수줍어하면서? 고맙다고 했대 띠용??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어 걍 그런얘기고 헛걸음 했다 이거는 걍 내가 어디 다른지역 갈 일이 생겼는데 내가 거기 좀 다녀온다니까 언니가 걍 가지 마로라 차라리 다음에 가라한거. 그래도 난 약속 있어서 갔는데 정작 원래 하려던 일은 못하고 다른 일로 시간만 낭비하다가 집에 온거. 그래갖고 언니가 나즁에 하는 말이 어차피 너 거기가봤자 헛걸음 할거 아니까 가지 말라고 했던거다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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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가문스레고 개불이고 난 너희 똥만큼도 관심 ㄴ고 마녀랑 퇴마사 걔들은 동일인물 같은데 무당가문은 걍 몰르겟고 근데 걍 니들 맘에 안드는애들 다 ㅂㅈㅎ ㅂㅈㅎ ㅇㅣ지럴 하는거 아녀 ㅋㅋㅋㅋ 걍 이건 이렇다더라 하면 뭐 다 그새1낀줄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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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개미핥기 혓바닥 돌기 하나만큼도 더 이을 생각 없음이고 그냥 심심하면 내욕하고 인코나 맞춰봐라. 이제 인코 안달고 올거니까 내 인코 맞춘놈이 이 스레 잇던지 주작선언 하던지 인코 뿌리던지 맘대로 해 ㅋ... 인코는 앙스타 미카 이름에서 따온거 맞긴 한데 잘 모르는 캐라 좀 오타남. 어제 이말하러 온거였ㄴㅡㄴ데 까먹엇내. 걍 니들 맘대로 내 욕하고 놀아라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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