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10년차 화랑도 선법 수련생 이고 그리고 선원에서 배운 부적,주문,영안 등등에 대한 것을 알려주려고 해 스레들을 읽어보니 오컬트에 대한 오해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그런 오해들을 풀어주려고도 해 ...일단 레스로 질문을 해주면 내가 그걸 보고 답해줄게. 1판 다운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uRtXcgULHAUsgWBoD_Nq6iugharhH3jz/view?usp=sharing 2판 다운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5ML66h0_6f5QAFSVOzMaBOFFBKhiM7Dl/view?usp=sharing 3판 다운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7L2kb0zn4ISiP3RFPGnOwA_Jr2W6c8ry/view?usp=sharing 이전판(1판+2판+3판) 바로가기 링크: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25148
  • 안녕... 지금 급해서 다시 돌아왔어.. 스레딕에서 누가 나를 사칭하고 있어서... 그거 나 아니야. 레스주들... 난 이 스레 이외에 다른스레 안 세워..
  • 힘내 스레주 ㅠㅠ
  • >>302 그럼 (다시 돌아왔어) 스레는 사칭이지?
  • ㄱㅅ 가즈아
  • 스레주 너는 어디서 선법을 공부하고있어? w스레 그 아이는 어떤 선법? 신무를 공부하고 있는거같아?
  • 영력 체크는 어째 하는거야(?)
  • >>307 영력체크 그만물어봐 좀!으아!
  • 했던 질문 작작좀 저기 다운 링크 보이는 거 다운 받고 내용 검색 해봐
  • 미안하지만 저거 어떻게 다운받아..?
  • >>310 영력체크가 다소 주관적이 될 경향이 있지만 다운로드 1에 자료 있어 참고해 스레주 영력이 6~7천인 선계에 닿은 영들도 현세에 많이 태어나나? 혹은 할 일이 있어서 내려오면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 걸까
  • ㅅㄱ
  • >>310 링크 누르고 폰에서 점 세게 있는데 누르고 밑에서 다운로드 찾아서 다운로드.
  • 영봉이형... 여기서뭐 모해
  • ㄱㅅ
  • ㄱㅅ
  • 안녕.. 오랜만이야 레스주들. 다름이 아니라 약속대로 11월 후반에 스레딕에 다시 돌아올려고 그래. 다른 스레는 새로 세우지 않고 이 스레로 계속할거야. 그건 그렇고 나를 사칭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사칭하는지 모르겠네.. +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
  • 어서와 스레주!!
  • 뭐지.. 오컬트판 사라지는 건가.. 혹시 모르니까 백업을 해놓아야 겠네..
  • 퍼가도 되요?
  • 퍼갈게요
  • 우연하게 읽었는데 나랑같은 숭실대라니.... 너므 신기하당 그것도 컴터학부라니...
  • 보고싶다..
  • 안녕, 오랜만이야 레스주들.. 11월에 다시 온다고 했는데, 너무 바빠서.. 12월에 다시 올게. 요즘 시험기간이라 너무 바빠서.. 12월 중반에 종강이니까 그때 다시 올께.. 아, 반수에 대해서 말인데.. 나는 소프트웨어 학과에 계속 남아있기로 결정했어. 그래서 일부러 수능도 안보러 갔어.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사실 최근에 내가 현재있는 소프트웨어 학과 관련으로 요즘 진지하게 공부하고 연구하고 직업으로 삼고 싶은 분야가 생겼거든. 그건 다름아닌 AI, 인공지능이야. 초반에 소프트웨어쪽을 공부할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인공지능 쪽을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뭔가 마음에 확 꽂히더라. 인공지능을 좀더 공부를 해보니까, 컴퓨터공학뿐만이 아닌 인지언어학도 연결이 되더라고.. 그리고 감이긴 하지만 유불선 중 선도 사상과도 살짝 연결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 저번에 >>178에서, 화랑도에서 배운 꿈의 원리와 그걸 언어학에 연관지어서 응용했던 경험이 있는 지라, 인지언어학과 강한 연관이 있는 인공지능이라는 학문이 나에게 더욱 마음에 와닿더라. 그래서 뭔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나는 인공지능이 단순한 공학기술이라기 보다 마치 예술같다는 생각이 들어. 뭐, 그렇다고 내 원력(이치교육)과 선도 수련을 접은 것은 아니야.. 왜냐하면 현재, 나는 교육 봉사활동을 틈틈히 해서 이치교육을 실현하고 있고, ​ 설사 나중에 바빠서 봉사활동을 할 시간이 남지 않는다고 해도, 나중에 좋은 아버지로써 나중에 생길 내 아이들을 가르칠 때의 방법으로도 이치교육을 실현하면 되니깐 말이지. 선도 수련은 계속할 예정이지만, 앞으로 좀 바빠질 것 같아서 수련 시간은 줄일려고. 기상 후 아침운동과 함께 하루에 40분간 하는 정도로 말이지.​ 이 정도 시간이면 아무리 바빠져도 수련 시간이 일상생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는 없을 것이니 말이야. 이렇게 하면 꼭 수행 목적이 아니어도, 피로도 풀리고 마음도 평안해져서 하루를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시작하는데에는 좋지. 만약 나중에 정말로 시간이 없어서 선도 수련을 그만두게 된다고 해도, 일상생활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삶 자체의 수련화'라는 또다른 수행 방법도 있으니.. 뭐 다시 인공지능에 대해서 말인데, 상의를 해보니 인공지능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외국으로 대학원을 가서 제대로 배우는 것이 낫다고 하시더라.. ​부모님과 상의 결과, 외국 쪽 대학원 AI쪽 분야로 진학을 계획중이야. 그리고, 내가 1월에 공군 입대라서.. 군대에서 유학에 필요한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할 예정이야. 그래서 이 스레 운영은 12월에 다시 재개하고, 1월 중반에 끝날 것 같아.
  • 참고로 '삶 자체의 수련화' 는 저번에도 말했지만, 다시 말하자면.. 수행이라는 것은 꼭 속세를 벗어나야만 하는 것은 아니야. 선도 수련을 가지고 말하자면, 내가 생각하는 선(仙)은 생활 속에서 어우러지고 얼싸안는 것. 속과 친하여 속을 벗어나는 것. 그리고 속을 벗어났지만 속을 떠나지 않는 것이야. 그래서 내가 말하는 선(仙)이란 속세를 떠나 산 속에서 도를 닦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야. 여기서 산(山)이란 자연을 말하는 거야.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서 사는 것이 선(仙)이야. 여기서 자연이란 두 가지 뜻이 있어. 하나는 아름다운 환경이고, 또 하나는 순리이지.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순리를 따라 사는 소박한 것이 선(仙)이야. 선(仙)은 속세도 아니고 그렇다고 탈속도 아니야. 이것이 노자의 무위이고, 유교의 중용이며, 불교의 중도이지. 즉, 내가 생각하는 수행은 중도를 지키면서 하는 거야. 즉, 산속에서 수행만 해서는 사람들과 부딪히지 못해, 즉 일반적인 수행자는 자연에서 수련을 할 수는 있겠지만,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같이 교감할 수는 없잖아? 나는 사람들과 같이 대화하고 어울리고 교감하는 것이 좋거든. 즉, 속세에 있지만 사람들과 대화와 수행으로 속세에서 벗어났다고 할수 있는 중도를 지키는 것이 내 수련이야.
  • 정리하면, 나에겐 수행이란 선도, 불도 수행 같은 것을 넘어선 '삶 자체를 수련화' 하는 것이야. 가령, 운전을 할 때 상대방이 위험하게 끼어들면 자신도 모르게 욕설이 튀어 나오잖아? 이런 경우 미소를 잃지 않는 여유로운 마음을 키우는 것이지. 생활 속에는 이와 같은 시험이 무수히 많아. 산속 절대 공간에서 자족하는 것은 자칫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 될 소지가 다분하지. 오히려 속세에서 닥치는 시련과 스트레스, 유혹을 초월하려는 노력 속에 영력의 증진이 빠르게 이루어 질 수 있지. 노자가 말한 '속도 아니고 비속도 아닌 무위자연의 도'라는 것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해.
  • 뭔가 쓰다보니 글이 많아졌네.. 본격적인 스레 운영은 12월 종강 후에 할게.. 그럼 안녕~!
  • >>323 누구십니까...?!?!
  • 어서와 스레주!
  • 글읽어봤어요 님은 꽤나 현실에 충실한것같고 오컬트로 돈버는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사람 같은데 왜 오컬트를 하는거에요
  • 우와.. 수련에다 교육봉사활동에 인공지능 연구라니. 상황에 맞춰서 자기 인생을 개척하는거 같아. 스레주 정말 멋있어!
  • 신념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봉사활동을 따로하고 그리고 상황에 맞춘 새로운 신념을 세워서 도전하는 모습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 환영해 스레주~
  • 스레주 질문이 있어!! 1.동양 기수련 방법에 대해 호흡을 의식하면 숨을 단전에 유도한다 vs 의식하지않고 자신이 자연이 된 것 처럼 명상하다보면 기가 느껴진다. 이중에서 스레주는 뭐가 맞는거 같아? 2.득도(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려면 뭘해야 할까? 깨달음을 유도하기 위한 명상 방법이 있을까?
  • 처한 상황이 있는데 거기서 드는 의문을 물어봐도 되는거야? 무속인한테 가봐도 별 다른 소리가 없어서,
  • 스레주가 쓴데로 명상하고 있는데 위빠사나 하면서 단전호흡을 함께 해야 하는 건가? 뭔가 하다보면 호흡에 집중하게 되어서 이게 아닌 거 같아서
  • ㄱㅅ도를 가려는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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