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드림2년 연구했어. 누가 믿어줄진 모르겠지만 우연치않게 우리가 꾸는 꿈이 어떤 구조이며 어떤 시스템인지 알게됨.. 그리고 인간에 관련된 미스테리또한... 루시드드리머들은 필독해주길 바래jjjj *우연의 루시드드림 *첫번째 인물 *꿈의구조와정체 *인간의삶 *루시드정보 *두번째인물 *몽중몽 *루시드드림 활용법 *스레주의목표
  • 그래서 내안의 조종사가 내 측근 조종사의 상태를 보고 어쩌면 나에게도 축하할일을 알려주기위해 사람들이 알아차릴수있게, 사람들이 흔히 태몽이라고 알고있는 꿈들을 만둘어서 내게 보여준거라 생각하거든. 일부러 큰 복숭아가 나오는 전형적인 태몽같이 내게 보여줘 그러면 어?이거 태몽인가 할수있게!
  •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ㅋㅋㅋㅋㅋ 그리구 만약 이조종사같의 네트워크 시스템이있다는 가정하에 우리들은 꿈을 공유할수도 있다는 얘기야 내가 마지막에 쓰려던 스레주의목표 이기도하고 죽기전까지 꼭 이 꿈속의 네트워크를 밝혀내고 싶어
  • 정말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창 동생이랑 꿈에빠져있을때 정말 비슷한 꿈을 같이 꾼적이있어 물론 깻을때 같이 깼었거든... 그래서 생각할수 있었어 .어 같은 꿈을 꾼다는게 가능한건가? 일반꿈은 자신이없지만 루시드를 이용해서 가능하다면 꼭 성공하고싶어! 노벨상 받는거아냐?ㅋㅋㅋㅋㅋ농담이구 오랜만에 스레딕와서 쓰구 가니 기분 좋다 ㅎㅎ잘자구~
  • 먼소린지 이해모 ㅅ해써 레주야 사람들끼리 꿈에서 만날수 있다는 얘기?
  • 레주 이제안옴 ?
  • 재밌다 난 다른사람의 꿈에 한번 침투해보고싶어 이건 절대 안되겠지? 그리고 운명이라는거 꿈에서 본 여자가 현실로 나타나는것도 흔치않은 일이지만 현실에서도 서로 딱 이상형인 경우 드물잖아 대부분 결혼하는 사람들만봐도 좀부족하긴해도 그냥 맞추고 사는거지 모든사람들이 그리 낭만적이진 않으니 또 살면서 사랑을 아예 안해본 사람도 있고 이런걸 봐서 운명의 상대라는건 특별히 있는사람만 있지않나싶어 나도 확인해보고싶다 또 자각몽안에서 미래를 확인할수있는게 머가있는지 궁금하네 운명의직업(!)이라던지 아 그런데 위에서 아저씨가 무의식적으로 하는걸 관장한다고 했잖아 그럼 사고로 그쪽뇌가 망가진사람은 꿈속 조종사가 죽었다고도 볼수있는건가? 아님 연결이끊긴건가?
  • 나 루시드 드림 관련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아스트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한 번 읽어봐 스레주 목표에 도움이 될 것 같당
  • 정주행 완료! 뜬금없지만 초반에 그 검은 양복 아저씨가 무의식과 하다 못해 숨 쉬는 것까지 자기가 다 조절하는 거라고 말하는 거 보니까 영화 '오스모시스 존스'가 생각난다. (그런데 숨 쉬는 거 이런 건 자율 신경계가 알아서 조절하는 거 아니었나..,) 2001년에 개봉된 좀 옛날 미국 영환데, (흥행이 너무 처참해서 한국에선 아예 개봉도 안 했음) 대략 우리 몸이 하나의 도시처럼 세포들에 의해 운영되는 그런 이야기야. 뇌 쪽에 최고봉 시장과 비서가 있고, 그 아래 일반 적혈구 사람들(?)과 백혈구 경찰들이 활동하고 다니는 그런 느낌 그럼 그 아저씨 뭔가 영화처럼 스레주 몸을 관리하는 스레주 시의 시장같은 존재인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 저기 스레주 글 잘읽었고 내가 가는 커뮤니티 공게에 이글을 퍼날랐거든 소개하려고 반정도 텍스트 긁고 나머지는 링크로 여기로 오게해서 (허락 안구한건 미안해 , 커뮤니티 소재고갈로 이글은 꼭 출처를 적어서 소개하고 싶은거였어 커뮤니티에서 이리로 유입될수도 있고 좋은 효과 잖아) 댓글에 60년 갖혀 있었다는 유저 나타났다 ㄷㄷㄷ "일단 갖히게 된 이유가 꿈 속에서 사람들과 언쟁을 벌이다가 "어차피 꿈인데 뭐들 그리~~" 이러면서, 어차피 너넨 없어질 사람이고 여긴 꿈 속 세상인데 뭘 그렇게 무의미한 대화를 나누고있냐 이런 식의 말을 했었어요 제가." 60년 너무 무섭네 ..
  • ㅋㅋㅋㅋ정주행 끝. 재밌다. 근데 연애 뒷편이 없어서 좀 아쉽네. 그래도 이 글 안에 인셉션 매트릭스부터 유명 웹툰까지 내용이 다들어가 있는걸 보아하니..크리스토퍼 놀란도 그런 경험이있나봐. 스레주가 진짜 귀한 경험을 한것 같아. 그리고 스레주가 진짜 특별한 것 같은건 만약 스레주처럼 경험 해본 사람이 있더라도 중독되어서 못빠져나왔을 듯? 뭐 나도 자각몽 단 1도 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10 거기어디죠
  • >>410 싸이트 점 알수있?
  • 나는 괜찮은데 그분 커뮤니티닉네임 보이니까 소개하긴 좀 그렇고 대신 답변 가져올께 루시드드림을 몇번 경험해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네요 흥미로웠어요. 저는 루시드드림에서 글쓴이처럼 꿈 속 세상에서 멘트를 잘못 날려서 똑같이 꿈 속 사람들한테 붙잡혔었는데, 저는 그때 꿈에서 깬게 아니라, 꿈 속 사람들이 저를 감옥같은데 가둬서... 농담아니고 60년정도를 갇혀지냈거든요. 진짜 얼마나 힘들고 슬프던지. 정말 운좋게 옆에 있던 친구가 제가 자는데 너무 울고있으니, 깨워서 벗어날 수 있었는데.. 깨자마자 그렇게 펑펑 울었던 적이 없네요.ㅠㅠ 그 이후로는 루시드드림 시도도 안하고있어요... 아직도 그때 꿈에서 갇힐때 내용들이 너무 생생하네요 ㅠㅠ 정말 무섭고 슬픈 자각몽이었는데, 느낌이나 스토리도 너무 생생하구요. 근데 글을 풀어쓰는 재주가 없어서 ㅋㅋㅋ 긁적이게 되네요. 일단 갖히게 된 이유가 꿈 속에서 사람들과 언쟁을 벌이다가 "어차피 꿈인데 뭐들 그리~~" 이러면서, 어차피 너넨 없어질 사람이고 여긴 꿈 속 세상인데 뭘 그렇게 무의미한 대화를 나누고있냐 이런 식의 말을 했었어요 제가. 그 말 하자마자 거기있던 모든 사람한테 붙잡혀서, 사막 비슷한 느낌의 공간에 버려졌었네요. 모래밭이라기보다는 모래색으로 가득한 작은 광장? 마을? 느낌...ㅠㅠ 여튼 자각몽 시도하시는 분들은.. 꼭 꿈에서 얌전히 잼나게 즐기다오시길!! 갇히면 끔찍해요 너무. Q: 60년이라 느낀 이유를 여쭤봐도? 일단 제 기억으로는 (꽤 선명하게 기억함) 외모는 그대로였었어요.. 제가 늙어가고있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거든요. 그리고 정말 저도 아직 의아하게 생각하는게, 60년이라는 느낌은 엄청 강하게 남아있는데, 그 60년 동안 특별히 무슨일이 있었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예를 들어 60년 동안 그 감옥과 같은 곳에 버려진 나를 누가 끼니를 챙겨준다거나, 중간중간 와서 말을 건다거나 그런 장면이 하나도 없었어요. 근데 정말 무서웠던건, 60년(정말 강력하게 남은 느낌)이 지나면서 현실에 대한 모든걸 잊어버렸습니다. 60년이 지나면서 자각몽이 자각몽이 아니었어요. 현실 가족, 여자친구, 친구, 일상에 대한 모든 기억들이 흐려졌었거든요. 그냥 "혼자"라는 느낌만 남아있었습니다.ㅠㅠ 제가 아주 작은 광장 또는 마을 같은 곳에 버려졌다고 했는데, 여기서 탈출할 수 있었던 과정이 (현실) 친구가 옆에서 울면서 자고 있는 나를 부르면서 깨움 (꿈) 갑자기 사막같은 그 공간에 하늘로 걸어올라 갈 수 있는 계단이 생김 그러면서 그 계단을 하나씩 올라갈때마다 가족, 친구, 일상에 대한 모든 기억들이 조금씩 돌아옴. 그때부터 갑자기 눈물이 더욱 쏟아지기 시작함. 사실 갇혀있다는 느낌도 그때까지는 이미 시간이 너무 흘러서 모르고있었는데, 기억이 돌아오면서, 60년이 지났다는 느낌이 엄청 강하게 남음. (현실) 일어나자마자 옆에 있던 친구한테 60년을 갇혀있었다고하면서 눈물은 있는 대로 다 쏟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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