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가족

안녕 ㅋㅋㅋㅋㅋ스레?는 읽기만하고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루겠당ㅋㅋ 제목 그대로 우리집은 무당가족이야 친할머니 ,외할머니, 엄마까지 친할머니는 태어나기전에 돌아가셨고 외할머니,엄마는 아직까지 하셔 ㅋㅋ 그래서 어릴때 나까지 되물림될까 가족들이 엄청 걱정했던걸로 기억해 근데 다행이도 난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멀쩡해 가끔 꿈이 정말 소름끼치게 잘맞는다는거 뺴곤 20대중반인데 살면서 정말 신기하고 무섭고 많은 경험들을 풀어볼까해 ㅋㅋ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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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처음에 화나서 막 썻다가.. 처음보는 사람한테 이건아니지 하고 수정했네요.. 그러니까 님도 글 쓰고나서라도 생각해보세요 ^^ 글 쓰자마자 수정했는데 업데이트가 느린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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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다시 생각해보니까.. 제가 님한테 괜한 오지랖을 부렸네요. 순간 이건 너무 심하지않나 해서 그럤던거구요. 불편하셨으면 사과드릴게요. 글은 지울수 없으니 . 으로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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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야 왜 다들 없는사이에 싸우는겨 썰은 더이상 풀어봤자 의미가 없는거같다 쓰자마자 시바털고 주작 주작해서 처음써봐서 원래 그런가했는데 나도 여기가 어떤데인지를 잘몰라서 처음에 페북에 올라온 레전드 스레딕?그런거보다가 나도 이렇게 살고 같이이야기하고 싶은게 많아서 쓴거뿐인데 다들 눈에 불을켜고 달려들고 시비걸고 주작주작하니 더이상 무슨 썰을 풀라는건지..어차피 써봤자 또 주작주작 하면서 달려들텐데 그냥 서로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싸울일 없으면 좋겠다 나도 어젠 하도 시비걸고 주작주작 거려서 흥분해서 꺼지라는둥 뭐라는둥 말막했는데 뭐 기분나빴던사람 있으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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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솔직히 하늘에 맹세하고 썰들은 주작아니고 진짜야 굳이 여기와서 소설쓰면서 관종짓하고싶은 맘도 없고 그렇게 관심받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구 뭐 물론 우리집안에 할머니 엄마 다 무당이고 어릴때부터 보고 자란게 그거라 우리집안이 내가 다 맞다고 생각할순있어 남들이 보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뭐 무당자식이나 손자 손녀들은 알겠지만 자기집안에 무당이 최고라고 생각하잖아 ㅋㅋ그리고 내가 말을듣고 하는중에 말솜씨가 없어서 잘못쓴것도 있을거야 근데 사짜사짜 해서 기분나쁘고 자존심 상했던것도 있었고 솔직히 케이크만나서 먹고 이야기하기로했던사람도 만나고싶지않아 어젠 진짜 맞다는걸 보여주고 주작이 아니란걸 믿게해주고싶어서 만나자했지맠굳이만나서 내가 뭘 인증해야하는지 잘모르겠고 난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한거뿐인데 만나서 뭘 어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ㅋㅋ근데 또 안만나면 다들 난리칠거아냐 주작맞네 이러면서 그건 또 내가 억울하고 ㅋㅋㅋ나도 참 글한번 다같이 이야기하고싶거 들려주고싶어서 썼다가 이렇게 까지됐네 퓨..그래도 5월달에 만나기로했으니 만나야지 만나서 뭘 보여줘야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허언증걸린 사람처럼 보이긴 싫으니 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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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미카스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얼탱없는 단팥빵 주작 스레 있엌ㅋㅋㅋㅋㅋㅋㅋ 괴담판엨ㅋㅋㅋㅋㅋ 레스주랑 말투가 비슷하다 했던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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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이게 왜냐하면 최근에 이상한 중2병 어그로 종자 땜에 여기 신경이 완전 날카로워 져서 그래.... 그냥 단순한 중2라면 모를까 그 어그로 주작인 주제에 걔가 지가 미래봐준다고 그러고 남의 부모님이 5년안에 돌아가신다는 패륜적인 말해서 그럼. 그 어그로가 바로 꼬마마녀=야매퇴마사=미카언니 임 지금 그것땜에 여기 오컬트판 괴담판 스레더들 거의 개 빡쳐가지고지금 이런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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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만 했을 뿐인데 욕 먹는 안쓰러운 스레주, 그걸 감싸주는 마음 착한 레스주, 이유없이 몰아가기만 좋아하는 악마같은 스레더들. 소설 등장인물 같은 완벽한 설정이야, 그렇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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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좋게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ㅜㅜㅜ내맘알아주는 사람 여기에 몇안되는데,,솔직히 처음글써보고 레전드 스레딕 이런거만 봐서 주작이라고 말이 나올줄도 몰랐어 사실은 ㅋㅋ끝까지 이야기도 풀고싶었는데 ㅜ 뭐 세상엔 이런저런 사람들이 많으니깐 이해해보려고는 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흠 그래도 이렇게 좋게 이야기해주는분들 있어서 기분이 좋고 힘이나는거 같음 ,,그리고 그 커피숍에서 아침까지 엄마가 있었다는건 당연히 난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당연하구 다시한번 물었을때도 엄마는 확실히 맞다고 하셨어 연산동이라고 동네까지 이야기하면서 그럼 당연히 난 엄마말을 믿겠지 ..주작이 아니라고 계속 해명하는것도 의미가없는거같아ㅜㅜ말해도 믿어주지도않아서 에효그래도 좋게 글써주고 편?이라고 하긴 좀 그런가??음ㅋㅋ마땅한 단어가 안떠오른다 ㅋㅋ그냥 편이라고 할게 편들어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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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고마웡ㅠㅠ 그래도 난 하소연 고민상담 이런곳 들어가서 좋은말 힘주는 말만 써줬는데 익명이라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거같아 상처ㅜㅜㅜㅜ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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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진짜 ㅋㅋ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싸우길래 당황 ; 믿기 싫으면 안보면되지 굳이 주작이라고 시비터는 클라스 ~ 뭐가 그래 보기 같잖길래 ㅠ 사는데에 불만이 가득한가봐 그냥 무시하자 스레주 많이 상처 받았을 거 같아 보는 내가 기분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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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스레주 옹호하는 애들은 전문가 비난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이거 잘못된거야 한마디 해줬다고 말투 띠껍다 어쩐다 모르면서 입열지마라 이런게 스레주인데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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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낌 걍 쳐보믄대지 진짜든 아니든 재미있으면 그만일꺼 뭐 자꾸주작이니 마니하면서 시덥잖은 말이 이래많은지 너거들 유치하게 싸우는것만보고 질려서 간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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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일반음식점의 영업시간을 오전 5시부터 밤 12시까지로 제한하는 법률이 제시되었고 이 법률을 벗어나는 지역은 관광특구에 한했음. 같은 해 1994년 후반에 일반 음식점이 해당 법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법률이 수정되었으나 실제 보건복지부에서 일반음식점이 제외되었다고 고시를 한 것은 1998년으로 사실상 법률은 1998년에 폐지된 셈. 스레주가 태어난게 1995년이고 아기였던 스레주를 안고 부산 연산동에서 24시간 다방-커피숍-찻집이 있을 확률은 현저하게 낮음. 당시 연산동은 관광특구도 아닐 분더러 위에서 어떤 레스주가 말 했던 것 처럼 막 농촌을 벗어나 발전하고 잇을 시기여서 24시 카페가 있을 확률도 정말 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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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느긋하던게 시간 나던게 5.11-5.13 이때였는데... 너 야간 타임 아닌 것 같고 이번달 오프 언젠데? 부처님 오시는 날엔 나 바빠서 시간 안맞고 18-19는 내가 약속있음. 5.20이 그나마 나 시간 남는 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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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레주 계속 뒤로 밀리네 약속이 나 오프 19일 토욜이고 21일 샌드위치로 쉬어서 19,20,21,22 일본가기로함 남친이랑 그전이나 이후에 가능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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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구체적으로 스케줄 말하자면 18일은 내가 공연 구경가야함 19일은 공연 같이 본 친구들이랑 술처먹고 오후 5시까지 늘어져있을거고 20일에는 프리 부처님 오시는 날은 조별모임있고 26-27은 내가 지인들만 모아서 소규모 상영회 주최해서 못감 6월 2일은 전공 보강 6.3 프리인데 전공 조별과제 마감주간이고 6월 9일에 다시 전공 보강 6월 10일은 모르겠는데 그 시기가 시험기간이라 시간 6월 2째주 기준으로 2-3주정도 시간 안남 시험 다 끝나야 시간이 나던말던... ... 5월 10일경에 니가 안온 걸 어떻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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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전엔 내가 날 잡았는데 안온거니 주말로 할거면 니가 6월 24일 이후로 날짜잡아야지... 수동적이노... 지가 안와놓고 그럼 어케하면 나보고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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