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지각이다아~☆

꺅! 지고쿠, 지고쿠! 내 이름은 >>2☆ 올해로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 평범한 여고생이야! 두근두근! 근데..내 성별이 뭐였더라? >>3인가? 엄..내 나이는 뭐였지? >>4? 어랏! 골목길을 돌아서 나오는 저 사람은..잘생긴 남학생인가?! 음..>>5가 분명해!

지각! 지각이다아~☆

"그럼- 먼저 롤러코스터! 어때?" "(걔)생각보단 무난하네. 그러면 타자." "(걔)잠깐만.. 이거 안전장치 어디 있어?" "(한마 유지로)히히☆ 걱정마!" "응..? 아, 아니, 잠깐..잠깐만. 야, 이거 진짜 움직여? 응? 이거 죽는 거 아냐? 어.. 아, 내려..내려간다!!!!!!!으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라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앙아아악!!!!!!!!!" "재밌다아- 그치? 응? 걔는 어디갔지? 내려서 찾아봐야겠네-" 폴짝♡ 하고☆ 뛰어내리면 되겠지~ 음..뭐 이정도 높이는..괜찮겠지☆ "어디갔니~"

지각! 지각이다아~☆

한편 걔는.. "(걔)후아..후아..죽..아니..나..살..살아 있나..? 여긴 어디지..?" "(한마 유지로지만 줄여서 유쨩)히히- 걔다! 안녕~" "어어..? 아니, 여..여긴 어디야..?" "엄청 좋아? 되게 들뜬 숨소리네~" "무, 무슨 소리야? 그것보다 이건 뭔데?" "보면 몰라? 후룸라이드-" "다행이다..이건 멀쩡하네." "좋아.. 그럼 출발! 이예이~" "예..예이!" "(걔)오..이제 곧 떨어지는 곳이네." "(유쨩)무슨 소리야? 떨어지다니? 뛰어내리는 게 아니고?" "응..? 너야말로." "에? 여기서 착! 하고 뛰어내려서 팍! 하고 회전목마에 타는 거잖아? 나는 네가 그런 익스트림 코스를 타고 싶은 줄 알았는데..그럼 어서 가자☆" "뭣, 뭐?"

지각! 지각이다아~☆

>>104 고마워♡ >>105 걔가 굴리는 맛이 있어 "자! 이리 와☆" "여..여기가 어딘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살려줘!!!!!!!!!" 에헤♡ 여기서 살짝..왼쪽으로..그렇지..☆ "(유쨩)자! 다 왔다☆ 역시 회전목마는 편하고 좋은 맛이 있다니까♡" "(걔)아악!!!!!!아아악!!!!!!바람!!!!!!!!뭐야!!!!!!" "응? 바람이야..당연하잖아♡ 무려 시속 200킬로미터인걸?" "당연하지 않아아아!!!!!!!! 이게 뭐야아!!!!!!" "재미없어? 그럼 딴 거 탈래?" "좋습니다아!!!!!!살려주세요!!!!!!!"

지각! 지각이다아~☆

"(유쨩)자☆ 다음은 익스트림 번지점프야♡" "(걔)그..그건 뭔데? 일단 좀만 쉬다 가면 안돼?" "음..쉬고 싶어? 알겠어☆ 아이스크림 먹자!" "아이스크림..좋아. 난 초콜릿." "나도♡ 나도 초콜릿!" 히히♡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좋아♡ "(유쨩)자, 그럼 어서 가자! 익스트림 코스는 이게 마지막이야☆" "(걔)..응. 좋네. 번지점프..랬지?" "응! 여기야~★" "오오..오..ㅇ....잠..잠깐, 줄은?" "응♡? 줄? 그런 게 필요해?" "피..필요하지 않나?" "없어도 할 수 있어☆ 내가 보여줄게!" "어..으..응." "좋아! 잘 봐! 여기서 뛰어내려서..땅에 닿을 때쯤에..읏차! 이렇게☆ 점프를 해서 돌아오는 거야♡" "...뭐?" "응? 이해 안 돼?" "..아냐. 그냥 할 게. 죽는 게 사는 것보다 낫겠다." "그런 약한 소리 말고! 자, 렛츠 고☆" "여기서..뛰어서..읏, 어.." "오오- 왔네!" "...이거, 진짜 되는 거였네." "응? 무슨 소리야♡ 과학적으로 불가능한게 당연하잖아, 과학적으로!" "............뭐?"

지각! 지각이다아~☆

"아니, 대체 무슨 소리야?" "불가능하다고, 과학적으로☆" "아니, 그러면 난..나는 왜 되는 건데?" "그야..넌..>>110이니까♡" "뭐?" >>110 걔는 뭐야? 1.숨겨진 무림 고수 2.대단한 운의 소유자 3.마법사 4.자유

지각! 지각이다아~☆

>>118 드..드리겠습니다! "넌.. 운스탯 9999999의 운 소유자야☆ 그래서 계속 살아나갈 수 있었던 거지!" "아니, 그게 뭔데? 스탯을 다 운에만 찍었어? 아니, 레벨 17까지 될 때까지 스텟을 모아도 9999999는 안 될텐데? 설마 치트라도 쓴 거야?" "그건 필요 없고♡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알겠어?" "어? 아, 아니..모르겠는데.." "그럼 알려줄게..그건 >>120 때문이야!" >>120 이유는? 1.세계평화 2.세계정복 3.우주정복 4.히어로☆가 되기 위해 5.로또 6.시험 찍으면 다 맞는데 왜 풀어? 7.아 뭐쓰지 운스탯으로 알려달라고 8.자유 쓰기 싫어 음 뭐하지 그래 그냥 알고 있으라고 9.그대신 불운 스탯이 9999999라는 걸 알려주려고 10.이제 자유기술

지각! 지각이다아~☆

"내가 이걸 알려주는 이유는.. 우주 정복을 하라고☆" "뭐? 어떻게..? 아니, 아니. 그것보다 내가 왜 우주정복을 해야 해?" "응? 그거야 >>120이 원하니까♡ 사람은 꿈을 크게 가져야 해☆" "그게 여기서 쓰이는 말인가..어쨌든 알았어. 어떻게 하면 돼?" "너라면.. 그냥 저기서 넘어져도 우주정복을 할 수 있을걸?" "뭐..? 뭐..한번 해 볼게." (나레이션) 걔가 바닥에 넘어진 순간 우연히 그 나비효과로 땅이 쿠르릉 울렸다. 그때 지구를 정복하러 찾아온 우주해적 삡삐뺩삡단은 그 울림에 우주선 착륙이 실패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끄앙♡ 소리를 내면서 넘어져 큰 부상을 입었다. 그들은 그들을 처음으로 막아낸 걔에게 큰 경외심을 느끼고 걔와 유쨩을 데려가 각각 함장과 부함장으로 삼았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걔를 태운 우주선이 앞으로 가자마자 지구가 뒤집어지고 태양계가 뒤집어졌으며 우리은하가 뒤집어지고 우주가 뒤집어졌다. 온 우주의 사람(?)들은 그들 모두를 이겨낸 걔에게 경외심을 갖고 그를 우주의 정복자로 삼았다. 그리고 마침내 걔는 우주를 정복하게 되었다. 아참, 그리고 이 모든 일은 장장 30분 동안 일어난 일이다. "(유쨩)자, 우주 정복 성공☆ 이젠 내 말 믿겠지♡?" "(걔)이..이게..?" "응! 맞아☆ 모두 네 거야♡" "이게 뭐야아아아아!!!!!!!" To be continued..

지각! 지각이다아~☆

다음화 예고! 얼떨결에 우주를 지배하게 된 걔와 유쨩! 엔딩까지 봐버린 그들은 아직 거의 53레벨 정도 남은 인생을 살기 심심해져서 결국 게임을 착즙해내기 시작하고, 마침내 >>125까지 하고 말아버리는데..? 병맛 sf물 '지각! 지각이다아~☆' 내일 이 시간에 계속! (좋은 다음 내용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신 >>125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지급해드립니다. 이름칸에 이름을 적어주세요!)

지각! 지각이다아~☆

"(유쨩)걔, 심심하지 않아☆?" "(걔)응. 심심해. 할 것도 없고." "그러면~ 나랑 놀래♡?" "..뭐하고?" "으음..장기 판매 놀이라던가☆" "싫어." "단호해! 하지만 그런 것도 좋아..♡ 하지만 그래도 난 내 말에 순종적인 남자가 훨씬 좋다구☆" "네, 네." "죽을래♡?" "아니요." "헤에..그러면 게임 속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건 어때?" "게임 속의 세상? ...좋네." "좋아☆ 가자♡" "음..? 어디로..?" "그야.. >>135(이)지!" >>135 어느 게임? 1.최근에 스레주가 하고 멘탈터진 회도2 2.예전에 열심히 한 마크 3.다 깼다가 폰 바꿔서 다시 깨는 중인 바운스볼 4.예전에 계속 새 캐릭터랑 새 계정 파면서(비번 까먹음)한 메이플스토리 5.자유(스레주가 모르는 게임은 스루 어떤 게임이든 상관없이 말하면 보고 판단) "(스레주)네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각! 지각이다아~☆'의 제작자 스레주입니다☆ 제가 나타난 이유는! >>125님께 선물을 드리기 위해서인데요, 선물은 바로!(두구두구두구두구)쨔라잔잔~ 유쨩입니다!(박수소리와 환호소리)3일동안 데리고 다닐 수 있으시고요, 기분을 거스르면 장기매매나 노예상 등에 팔려갈 수 있으니!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지각! 지각이다아~☆

아 그리고 직업앵커! 직업은 딸, 아빠, 마왕, 황제 중에 정해즈ㅓ! 아 귿데 프메2에 나오는 거면 다른 직업도 괜찮아 >>138 걔의 직업은? >>140 유쨩의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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