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진행은 >>2 레스의 사진을 참고해줘!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일러스트 스터디
  • >>293 ◆sp81jvCkreY 네가 힘들면 안해도 돼! 미안할 필요없어 ㅋㅋㅋ 어차피 네가 실력향상을 하고 싶을 때 하는 스터디이니까 처음에는 그래도 다들 해줬으면 했는데 다들 사정도 있고 스터디라는건 정말 공부를 위해서 있을 뿐이니까 미안할 필요없어! 나 오늘 펜이 계속 튀고 필압완전 맛가서 글씨 이상해도 양해해줘.. 사진보고 할 때는 비율 같은 거나 각도, 맞물려지는 부분을 잘 보고 하면 좋아! 그런데 정말 잘했는걸.. 여기서 더 나아가서 묘사를 해도 좋을 것 같아 손 사이의 살이 좀 표현이 안되어서 입체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 좀 더 묘사하면 괜찮아질 것 같아! 수고했어!! 과제 시험..팟팅..ㅠㅠ
  • >>294 ◆uk9xSFeHwsj 꾸준하구나 좋아좋아 이번에 정말 사진보고 하나하나 다 묘사하려고 노력한거 너무 보여서 칭찬할거야 진짜 잘했어!! 첫번째 손! 팔찌로 말려드는 살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어 그 외에 살로 관절 외에 툭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거 놓친 것 같아 채색이 전체적으로 연한데 역시 색연필(ㅠㅠㅠㅠㅠ 그래도 명암 들어갈 부분, 묘사할 부분 충실하게 해놔서 정말 잘했어 지금 발전해야할 부분은 선을 좀 더 깨끗하게 하는 거랑 색연필이라도 채색도 좀 더 예쁘게 까는 것 같다! 두 번째 손은 사진과 비교하면 손 부분이 약간 짧아 그리고 엄지 손가락같은 부분은 거의 정면으로 다가와서 원처럼 둥글어야지 자연스럽게 보이는 경향이 있어 사진 상으로도 좀 더 둥글기도 하고! 이런 부분 주의주의~
  • >>300 집에 있는 거라곤 12색 색연필밖에 없는디 오또카지... 하지만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 하였지 되는 대로 해볼게ㅋㅋㅋㅠㅠ
  • 세번째 손! 새끼손가락에 손톱이 많이 보이다보니 손이 꺾인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좀 더 적게..! 그리고 첫번째 발은 앞에 있는게 안 가려지다보니 좀 더 커져야하는데 뒤에 가려지는 발가락들이 커진 것 같아 실제로 크다보니 그런걸 의식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런걸 의식하기보다 어떻게 보일까를 먼저 생각하는게 더 좋아 다른 그림에서도 보이는건데 굴곡을 좀 크게 잡고 갑자기 튀어오르도록 그리는 경향이 있어 그런 부분 주의
  • 두번째 발 이번 것도 굴곡 문제야 급격하게 나와서 그부분 체크해뒀어 세번째 발 이건 좀 내가 손 댔는데 그림자같은 것도 줘도 그림이 좀 더 살 것 같아서 그런 부분 조언이야 >>304 흐엉..ㅠㅠ계속 그림보다 보니까 연필로 그림자같이 진한 부분을 표현하고 나머지를 색연필로 표현하면서 묘사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 보니까 약간 그런 식인 그림도 있는데 연필을 선만으로 쓰는게 아니라 색연필처럼 명암 표현하는데 써도 괜찮을 것 같아!
  • >>306 스레주 고생한다 언제나 고마워! 뭔가 보이는 대로 그리려고 집중을 하다 보면 피곤해지는데 그 피곤해지는 틈을 타서 내 상상대로 그림을 그리려는 그런 버릇이 있는 것 같아...ㅋㅋㅋ 그래서 굴곡이 이상해지는 걸까 연필로도 명암을 표현해보는 게 좋겠네 스레주 수고했어!!
  • >>307 나야말로 고마워! 피곤하면 역시 그러기 쉽지..ㅜㅜ 너도 수고했어!!
  • >>302 으아아앗 아냐ㅠㅠ 이왕 시작한거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 나니까 너무 슬프다...ㅠㅠ 항상 피드백 고마워...! 앗 또 인증코드 까먹었어 ㅋㅋㅋㅋ ㅜㅜㅜㅜㅜ
  • 과제제출 힝 채색 어렵다.... 광원이 왼쪽 윗편에 있다고 생각하고 했는데 할수록 뭔지 모르겠어서 그냥 막 함...ㅋㅋㅋㅠㅠ
  • 으아 나 오늘은 새벽에 안 될 것 같아 급하게 일 생겨서...새벽까지 기다리지 말고 자! 어떻게든 12시 전에 집에가려고 했는데 안된다(...) 미안해...
  • >>311 괜찮아 일 잘 보고 와!! 피곤하겠다 스레주..
  • 미안 늦잠.. 많이 늦었다!
  • 크로키 열 개...! 부지런히 해야겠구만
  • >>310 중구난방으로 리터칭해서 조금 정신산만 할 수 있지만..! 왼쪽 위에서 오는 빛이라면 일단 모두 도형이라 인식하고 해보는게 좋아. 몸통부분이나 보는 기준 오른 쪽 다리, 팔같은 경우 명암이 제대로 잘 안되어있는데 완만한 원기둥이라 생각하고 채색하면 쉬워. 몸통에 해놓은 것처럼 아예 전에 했었던 원기둥하듯이 하면돼. 거기서 안에 다시 세세한 부분을 들어가면 되는거구. 큰 명암은 달라지지 않으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 얼굴도 마찬가지! 인체의 경우 다리는 더 길어도 된다! 그래서 늘려놨어. 발이 하나는 완전히 측면, 하나는 정면인데 몸통은 완전 정면이라 실제로는 많이 불편한 자세같아. 그래서 약간 몸통을 측면으로 틀거나 측면으로 그려진 발은 약간 정면쪽으로 가도록 그리면 좋을 것 같아. 오른쪽 발은 왼쪽에 비해 많이 작아보여서 거기에 대해 체크해둔것! 수고헀어! 피드백 늦었다 미안해.
  • 아슬아슬 세이프..... 였음 좋겠는데 벌써 과제가 올라왔어...!
  • >>316 세이프!(?) 모든 방향은 보는 사람 기준이야! 일단 가장 먼저 보였던건 왼쪽 어깨가 좁아보였던것 더 자세히 보니 팔이 몸통 뒤로 있어서 그렇게 해둔 것 같아.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좀 더 뒤에 있다는 표현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렇게 명암을 넣어뒀어. 뒤에 있다면 어둡게 해두면 표시가 확 나서 자연스러워 보여. 그리고 가슴이랑 팔이 겹치는 부분이 너무 올라가 있어서 거기 체크했어. 오른쪽 가슴의 경우 겨드랑이부터 가슴 근육이 이어지는거 잊지말기! 왼쪽 다리도 뒤 쪽에 있으니 어둡게 해둔거 정말 잘 한 것 같아! 그런데 조금 모자란 감도 있고 다리를 구부렸는데 종아리 쪽이 더 어둠이 있는게 더 자연스러워 보일거야. 몸통의 근육의 경우 마른 근육의 경우 그렇게 많이 티가 나지 않아. 중앙의 선이 구불구불하게 잘 보이고 나머지는 정말 살짝 보이도록만 하면 돼. 얼굴! 얼굴은 중앙에서 살짝 벗어나서 약간 위치를 옮겼어. 목이랑 얼굴이 원래 몸에 비해 살짝 들어가 있다보니 가슴 중앙선이랑 살짝 틀어져. 그부분 주의! 그 외에 눈을 살짝, 코를 살짝, 입을 살작 바꿨는데 그냥 내가 추천하는 그림체 발전방향같은거야. 그리고 팁을 살짝 주자면 눈이 그림을 보는 사람을 향해 가있으면 그림에 호감도가 높아진다! 굳이 꼭 눈을 맞출 필요는 없지만 호감도 올리고 싶다면 그런 방법을 써봐도 좋아. 전체적으로 색이 연해서 밝아보이고 좋은 것 같아. 그런데 너무 밝게 명암만 들어가다보면 그림이 너무 가벼워보이니 어두운 것도 조금씩 들어가도록 하면 졸을 것 같아. 수고했어!!
  • >>315 말안해둔거 있어서 추가 발과 다리가 측면인데 그 쪽의 팔을 손에다 손가락이 앞으로 보이게 하는 포즈를 하면 그 쪽 어깨가 올라가는건 불편하고 내려가는게 더좋아
  • 좋은 스레라 많이 배운다. 위에 크로키랑 인체 드로잉의 차이가 무엇이냐 묻길래 답이 하고싶어 달아도 되려나 모르겠네 크로키는 짧은 시간 내에 특징을 캐치하는 연습을 하는거야 그래서 시간제한을 두고 하는 경우가 많고 간단하게 선으로만 표현하게 되는거고 (가능한 시간안에 묘사를 많이 하면 할수록 좋아) 인체드로잉은 해부하듯 근육과 골격의 묘사법을 연습하는거야. 그래서 처음엔 보고 그대로 그려내서 근육의 위치, 각 자세에서 근육/골격모양, 명암을 받는 방향 등을 기억해나가는 방향으로 연습을 하는게 좋아. 그리고 선 연습에 다들 에이포 계열로 연습을 많이 했는데 시간나면 8절(이 이상은 무리가 가니까 자제) 에 연습을 한번씩 해보면 좋겠다. 선 연습이 선의 강약의 연습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손목과 팔목 가동 범위를 그리기 좋게 풀어주는 연습도 겸하고 있어서 큰 페이지에 연습하면 도움이 좀 될거고 선을 일정하게 간격을 맞춰서 힘을 주는 연습이다 보니 물결보다 하나의 긴 곡선으로 연습을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 보통 잔선이 많게 그리는 경우는 손가락만 이용해서 그리는 경우가 많고 이게 좀 기성작가들이나 실력자들이 스케치에서 자기가 원하는 선뽑으려고 여러번 그은걸 보고 맞는 방식이라고 오해해서 그렇게 그리는 경우들이 있어. 지금 인체와 옷주름 진행 중이라 개인연습방식을 좀 더 추가 했으면 싶은것이 인체를 드로잉하여 묘사를 전부한 다음 아래그린 인체가 지워지지 않게 근육이나 골격의 모서리 접히는 부분을 신경써서 위에 덧선으로 그려보는 연습을 해보면 주름원리를 이해 하기가 편해서 좀 더 연습이 될거 같아. 선택과제의 예시그림이 하는 방법이 잘나와 있으니 참고하고 스레주가 터치가 굉장히 좋은거 보니 실력이 대단할거 같아 기회되면 배우고싶네 여기 온지 얼마 안되서 뭐가 뭔지 모르고 지나가다 남겼으니 좋게 받아주었으면해
  • >>319 오오 이리저리 설명해주고 답변해줘서 고마워!! 언제나 난입은 환영이야 확실히 긴 곡선이 더 나았을 것 같네...지금와서 후회..ㅋ큐ㅠ 실력 좋지 않아 기대하지말아 스레딕에 오신걸 환영하네!
  • 오늘은 없는걸까나...
  • https://www.dropbox.com/sh/3wkiclc9015tida/AADMGyHf6Xyfnt1ueumDzfxja?dl=0 이건 내가 모은 자료들 중 일부분 만 개 넘어서 다 올리기는 힘들어서 랜덤으로 150개 정도 넣은거야
  • 이번에도 난입이지만 좋은 스레라 가라앉지 말았으면 좋겠다. 일단은 오늘은 1개 매일 한개씩 과제올려서 당일에는 위에 있게 하고싶네 그리고 총괄분의 시험/연구작도 있으면 좋겠다~ 자료정리로도 바쁘고 힘들겠지만 과제의 지분율을 다채우지는 않더라도 같이 스터디하는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거 같아 교수나 학원강사도 다들 시험/연구 작이 있기 마련이거든
  • >>324 고마워! 하긴 처음에는 서로서로 피드백하면서 서로 배우는걸 원했는데 지금보니까 아예 내가 가르치는 것처럼 되어버렸네 생각해보니 내가 스터디를 참가안하는 것도 큰 문제일 지도 모르겠다 생각을 좀 잘못한 것 같아 이왕 이렇게 된 거 지금부터라도 과제참가하거나 연구작만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일단 컴퓨터 수리하고 올리도록 할게! 조언 고마워!
  • 올린다고 해놓고 많이 늦었네 나도 과제라고 올리는거니까 참고해도 좋고 피드백해주면 감사합니다! 설정은 '푸른 별의 정령'이라는 설정이야 기본이 될 몸을 그리고 그 위에 배색과 함께 기본적인 옷 형태를 대충 그렸어 그 담에 무늬랑 장식을 자세하게 넣었다 옷 디자인이다보니 명암까지는 안나가고 배색이랑 옷 형태만 했어 그럼 나머지 두 개도 빨리해서 제출해야겠다
  • 셀프피드백(쮸글 지금보니 오른쪽 팔도 뒤로 가야하고 왼쪽가슴이 좀 작네 정령이니까 날개도 있었음 좋았을 것 같다 내일 수정해야겠어
  • 첫번째 수정 제출
  • 제출 끝! 두번째는 현대에 마법사가 있다면 어떤 패션일까? 라는 의문에서 디자인해봤어 현대적이면서 마법사적인 느낌을 내려고 했다 세번째는 수박을 모티브로 한 일상복을 잘 못 봐서 수박을 모티브로 한 일상복을 주제로 했어
  • 일단 하나 다 한거라도 올리고 갈게! 토끼풀이랑 네잎클로버를 모티브로 했어 아이돌 의상 참고하다 보니까 약간 그런 느낌이네... 디자인도 어려운데 배색도 디게 어렵다...
  • 앗 굳이 명암 안 해도 되는거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하면 도움이 되니까 머... 스레주가 한거 되게 심플해서 깔끔하고 예쁘다...
  • 2장째 하루 한장 올리는게 쉽지가 않네 마지막은 일단 제출기간 넘겨야 가능할듯하다 ㅠ 아이디어가 없어서 막막했었어 위에 시험작이라고 했는데 시범작이라고 했었어야했다 ㅠ 그래도 스레주가 올려준 덕에 보고 어떻게 했었어야 할지 감을 잡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 >>326 >>329 배색이 정말 좋네~ 부럽다 옷 디자인 전부 너무 이쁘다. 근데 베이스가 되는 인체의 좌반신(우리가 보는쪽의 오른쪽)이 전체적으로 크고 긴편이네 앞으로 딛은 발이라고 가정해도 골반 위치가 조금 내려왔다고 보여 구도가 좌상단에서 내려보는 구도인데 좌반신 가슴 팔 다리가 살짝 올라 가야 할듯해 그외에는 선이나 인체가 상당히 좋네 ㅠㅠ 부럽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어 ㅠ >>330 소재 표현까지 정말 좋네 색도 이쁘고 좌측발(우리가보는 오른쪽)의 신발 끝을 조금둥그렇게 표현했다면 오른발을 살찍 뒤로뺴서 든느낌이 전달이 잘됬을꺼 같아. 녹색 토끼풀 이미지가 전달이 정말 잘되서 보기 좋다~ 원래 그림도 굉장히 이쁠거 같아 대단해~ 부족하지만 나에게도 많은 피드백부탁해~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드디어 왔다! 다시보니 수정한 것에 가슴이 오류나있었다....ㅋ큐ㅠㅠ >>333 >>334 뭐였을까... >>324 난입이라도 피드백! 치마가 초롱꽃 모티브에 모양이 같아서 귀여운 느낌나는 정장인 것 같아 재질도 정장이랑 잘어울려보이고! 한복풍 여성정장인데 현대적인 느낌도 나서 좋다 전통적인 느낌인 배색이라 더욱 그런 느낌이 나는 것 같은데 막상 내가 입는다면 올드한 느낌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캐릭터와 어울린다면 상관없지만 전통적인 배색에서 조금 벗어나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330 디자인이니까 하면 좋고 안해도 괜찮고 그런 느낌이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명암 넣어서 디자인이 더 잘 보이는걸! 토끼풀이랑 아이돌느낌 정말 많이 나 반짝반짝거리는 느낌이라 그럴까? 네잎클로버는 잘 안보이는 느낌이야 그래도 토끼풀이라는 것 자체는 잘 보이는 것 같다 귀여워! >>332 시험작이라고도 하지않나!? 뭔가 그랬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ㅋㅋㅋ 그래도 감잡힌다니 다행이다! 자유도를 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너무 자유를 주면 많이 모르겠구나 싶기도 하네...골반 위치랑 다리길이 어느정도 내리고 올리는지 적당선을 잘 못 찾는 편인데 딱 보였나보네 그 부분 많이 주의해야겠다 고마워!! 옷이 여행자 컨셉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오토바이같은걸 타고 다니면서 여행다닐 것 같은 분위기다 그런데 치마가 조금 안어울리는 느낌? 전반적으로 노란색 계열에 가깝고 명도가 낮은데 한 부분은 붉은 계열에다 명도가 높아서 그런 것 같아 치마가 붉은색 계열에 명도가 낮거나 노란색계열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 아니면 파란색이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데 그걸 좀 더 사용해서 노란색계열+푸른색 무늬 이런 식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해봐야 어울리는지 알겠지만..전체적으로 봐서는 여행자 느낌이 물씬나!
  • 이번에는 정말 준비한게없는데.. 그 이유가 창작 캐릭터다 보니 정말 마음대로 그렸으면 좋겠어 대신 이번에는 중간중간에 자주오고 계속해서 필요한 자료를 줄게! 자료가 필요하면 계속해서 말해줘! 이번에도 나도 참여하고! 중간과정을 올려도 좋아 필요해보이는 자료 찾아서 알아서 올려줄 수도 있으니까 자기 취향대로 그리고, 옷디자인할 때 그린걸 가져다써도 되고 맘대로야 피드백은 어떻게 하면 더 취향에 맞아떨어질까 이런걸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해
  • >>330 추가해서 말하면 네잎클로버 장식같은게 더 크면 좋았을 것 같아! 그러면 네잎클로버도 딱 보였을 것 같아 근데 왜인지 토끼풀 형태는 안보이지만 정말 토끼풀 같다 중간의 노란색 때문인가? 너레더 대단해! 진짜 딱보여
  • >>335 >>337 헉 칭찬 고마웡! 토끼풀이 메인이고 네잎클로버를 추가한? 느낌이라 더 그랬나보다 ㅋㅋㅋㅋ 토끼풀하니까 클로버 생각난다 → 그럼 네잎 클로버도 조금 넣어볼까 이런 느낌으로 붙인거라... 그래도 뭔가 어정쩡한거 같았는데 토끼풀 느낌 난다니까 다행이야! 근데 혹시 이번 과제에 내가 예전에 만든 자작 캐릭터 같은 것도 될까..?
  • 엇...이런게 있었구나ㅜㅜ 나도 할걸...ㅠㅠㅠㅠ 아쉽구만...
  • >>339 거의 끝나 가는거 같으니까 그냥 스레주가 올린거 보고 조금이라도 해봐야 겠네... 혹시 또 할 생각 없어?
  • 으아... 이번 과제 재밌겠다.... 모레까지 시험이라 그때까지 못 돌아오는데...
  • >>338 당근이지!! >>340 지금이라도 언제나 환영이야! 다시하는건 잘 모르겠다...아무래도 나름 압박감이 커서 안하는걸 생각하고 있어 >>341 앜ㅋㅋㅋ 시험 잘 치고 와! 늦어도 괜찮으니까
  • 랜덤 기존의 캐릭터들!
  • Png라 안올라가는게 많네 남자캐릭터도 올리고 싶은데 전부 png...
  • >>344 갓-겜 메콩이 나와서 당황했다...ㅋㅋㅋㅋㅋㅋㅋ 메콩에 예쁜 캐릭터 많아
  • >>342>>340 인데 지금이라도 괜찮다면 참가해도 될까?
  • >>346 언제나 환영이라고 했으니 참가한다!! 그런데 나는 그럼 한달만에 다 해야하는건가...?
  • >>345 맞아맞아 ㅋㅋㅋㅋㅋㅋ >>347 다라기 보다는...지금하는 과제부터 시작하면 돼! 아니면 저번주것도 하고 싶다면 저번주것부터?
  • >>348 응 알았어!! 그럼 그냥 이번주 것부터 할게!
  • >>349 앗...근데 나는 기본기가 꽤 부족하다...(절망) 나 안될거 같아ㅠㅠ 이랬다 저랬다 해서 미안해ㅠㅠ 담에 인연 되면 또 만나자...ㅜㅜ
  • >>350 부족하더라도 괜찮은데..! 일단 시도하는게 많이 중요하다 생각해서...자기가 힘들다면 어쩔 수 없지 담에 된다면 만나자!
  • >>351 가끔 들어와서 난입 괜찮으려나...ㅎㅎㅎ 가끔 들어올게!
  • 예전에 참가하고싶었는데... 난 시간 날때 천천히 해봐야겠다. 10주나 되는데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져!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고 멋진 마무리 짓길!
  • 나는 지금 이렇게 하고 있어! 설정은 아이스크림 꼬마천사 날아다니는 아이스크림 차를 타고 다니면서 더워서 당장에 쓰러질 것 같은 사람에게 나타나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캐릭터야 다른 설정이랑 계속 고민하다가 이거 했어 ㅋㅋㅋㅋ 색이 너무 단조로운 느낌 나서 그 부분 수정해야할 것 같다 디테일도 많이 필요하고..
  • >>352 언제나 환영! 괜찮아 괜찮아 >>353 고마워! 모두들 파이팅이다!
  •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이제부터 다시 참여 할게!
  • 근데 한명만 만드는거야? 혹시 여러명도 괜찮아?
  • >>356 좋아좋아!! >>357 여러명도 괜찮아! 이번건 완전히 자유라구 캐릭터가 사람이 아니라도 괜찮고 SD도 괜찮고!
  • 제출!
  • 이얍 제출한다 과제 과제를 두 번이나 빼먹어서 그런데 혹시 주름이랑 디자인까지 다 피드백해줄 수 있을까.... 미안해ㅠㅠ 컨셉은 아랍풍 어린왕자! 건조기후 지역에서 입는 옷이랑 어린왕자 옷이랑 섞었어. 양손에 한웅큼 장미꽃을 들고 있는 측면 자세 채색은... 음... 안 했어... 응...
  • >>359 피드백할 실력이 못 되니까 감상평이라도...ㅋㅋㅋ 아이스크림 답게 전체적으로 상큼하다! 자동차 날개? 프로펠러? 때문에 미래형 자동차처럼 보인당 개인적으론 음.. 천사니까 신발 말고도 가방에 날개가 달린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근데 크로스백이넹... 백팩으로 잘못 봤다...ㅋㅋ
  • 지각이다!! 시험은 끝났지만 아직 방학은 아니라서 쉬는시간동안 급조해냈어! 지금 공부방이라 자세한 설정은 이따가 올릴게. 사진 어두운건 폰으로 찍어서 그래
  • 엌ㅋㅋ이제 발견했는데ㅋㅋㅋ 바이올린 활을 안그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인삐랑 옷 주름 어색한거같은게 보이네... 뭐 쨋든 내 친구들은 모두 개구리라고 말하지만 이 캐릭터의 컨셉은 비야! '비오는 날 개구리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바이올린 소리를 따라가면 손바닥 만한 여자아이가 작은 웅덩이 옆에 나뭇가지에 앉아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주위에 개구리들이 함께 노래한다' 라는 설정을 가진 캐릭터야!
  • >>363 오 나도 사실 개구리 공주님인가? 하고 생각했는뎅...ㅋㅋㅋㅋ 그런 설정이었구나 되게 디테일하네 머리카락을 물처럼 한 거야? 표현이 좋당 그림체 동글동글한 게 그림이랑 잘 어울리고 어깨에 있는 깨알 개구리도 귀여워!
  • >>364 개구리로 보이는게 머리에 개구리 모자때문인가...? 개구리가너무 눈에 안 띌거 같아서 그린건데... 머리카락 물처럼 표현한거 맞아! 표현이 좋다니 칭찬 고마워! >>360에 네가 그린 그림도 정말 잘 그렸어! 건조기후 특유의 분위기를 잘 표현한 거 같아. 그리고 과제 두번이나 빼먹었다니 나는 시험기간 때문에 한달 통째로 빼먹었는데..ㅠㅠㅠ 이거 끝나고 또 스터디 하면 좋겠다... 이왕이면 시험기간 안겹치게... >>359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이스크림이랑 잘 어울리는거 같아. 캐릭터의 선이 예쁘네! 하늘을 날아서 아이스크림을 팔러 다니는건가? 그리고 채색까지 했다니... 대단해...!! 그런데 명암이 빛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어. 캐릭터만 보면 우측 앞인데 뒤에 아이스크림 차량을 보면 역광같아 보여... 혹시 의도하고 빛의 위치를 두개로 설정한거면 미안... 수정+ 위에 설정 써있구나? 완성된 그림만 봤어...
  • 방금 생각났는데 예전에 인체관련 과제 때부터 내가 못왔잖아? 그때쯤에 쉬는 시간동안 대충 스케치 해본 인체 그림이 있는데 지금 올려서 피드백 받아도 될까? 내가 인체가 약점이기도 하고 사진 참고 안하고 그냥 그려본거라 어차피 다 틀렸을 테지만...
  • (다 제출했으려나?) >>361 감상평도 충분히 피드백이야! 확실히 뭔가 발쪽에 다니까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어서 가방에 달려도 괜찮았을 것 같아 고마워!! >>365 설정 따로 적어둬서 혼란스러웠을 수도 있겠다 ㅋㅋㅋ 여름이라 위에서 내려쬐는 강력한 빛!에서 약간 왼쪽으로 설정했는데 역시 다리에 명암넣은게 많이 미스난 것 같다 아냐아냐 빛같은거 많이 공부해야겠다 딱 맞게 알려줘서 고마워! >>366 괜찮아! 과제가 아니라도 일단 피드백받고 싶다면 올리면 좋을 것 같아 스터디잖아! (스터디가 거의 끝나가긴 하지만...ㅜㅜ)
  • 이건데... 확실히 예전에 그린거라 지금 그림체랑도 약간 다르고 인삐가 많네... 다리가... 어색해..체조같은 느낌을 생각하고 그렸는데 역동적인 느낌이 없어보여서 그런 부분 피드백을 받고 싶어
  • >>360 ◆uk9xSFeHwsj 아랍풍 어린왕자! 컨셉 완전 특이하다 채색 어쩔 수 없지ㅜㅜ 아랍 맞아 딱 그런 곳에서 입을 것 같아 옆에 이름들보니까 정말 그 쪽의 복장을 따라한 것 같네 자료조사 중요하지! 잘했어 생김새도 그렇고 아랍느낌 확 풍겨온다!! 컨셉에 딱 맞는 것 같아 손에 들고 있는건 장미구나! 꽃을 뭉개니 뭔가 슬퍼보인다.. 장미니까 어린왕자 느낌이 나는 것 같아 그런데 뭔가 어린왕자니까 좀 더 화려해도 괜찮을 것 같아 원래 어린왕자 삽화처럼 색이 조금 삐까뻔쩍? 그런 느낌이면 되려나? 먼저 주름부터! 주름을 그리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의외로 천같은 것 그대로 쭉 늘어지거든 그래서 그려놓은 식으로 완전 쭉 내려가고 중간에 팔 같은 곳에 걸리는 부분만 신경쓰면 돼! 그리고 주름도 밑으로 출 늘어지기 때문에 거의 일자로 쭉쭉 주름! 바람에 날린다면 내가 그 옆에 끈 그려놓은 것같이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 그렇게 된 느낌이 큰 것 같다 흩날리면서 끈이 돌려지면서 아래쪽과, 위쪽이 둘 다 보이도록 저런 식으로 하면 돼 입은 옷의 주름의 경우 몸에 영향을 받는데 그 부분을 주의하면 돼 머리 이깔의 경우에 천을 많이 감던지 해서 많이 주름진 걸 표현하고 싶은 것 같은데 선이 안 이어져서 조금 산만하게 보이는 것 같아 많이 구겨졌다면 접힌 부분이 있을 거고 그 부분은 이어질테니까 이어질 부분은 확실히 잇는게 좋을 것 같아
  • >>362 ◆qoY7aslzO1i 급조구나! 급하게 잠깐 만든게 더 좋을 때도 있지 그런것도 좋아 ㅋㅋㅋ 딱 개구리 소녀라고 생각했는데 비구나! 머리가 물로 되어있는데 색이 없어서 잘 눈치채지 못했다.. 머리에 모자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개구리 합주같은 느낌인가!? 설정도 귀여운 것 같아 물과 가까운 느낌이니까 머리에 물 느낌하게 한 것도 좋고 조금 밋밋해도 무늬없는게 우비에 비올 때 신는 장화같은 느낌나서 좋은 것 같아 색이 없어서 좀 아쉬운데 역시 개구리니까 연두색계열에 물색을 올리는게 어울릴 것 같아 딱봐도 색도 연상되는 느낌이네 설정 상 개구리들이 같이 노래하니까 주변에 개구리가 마구마구 있어도 좋았을 것 같아 잘했다 귀여워ㅋㅋㅋㅋㅋ
  • 피드백 전에 공지부터 올릴게! 배경기초 파이팅!!
  • >>368 ◆qoY7aslzO1i 음...역동적인 자세 나도 잘 모르겠다.. 일단 내가 생각하는 것으로 피드백하는거니까 필요없는 부분은 흘려들어줘! 지금 지탱하는 것이 없어서 바닥에서 저것을 하고 있다는 생각보다 떠있다는 느낌이 더 드는 것 같아 그렇다보니 무게감이 없어서 역동감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 같아 그래서 일자로 딱 지탱하는 팔을 만들어주고 팔이 얇아서 조금 굵게 했어 그리고 다리가 짧아서 더 길게! 역동적인건 중력의 힘을 받아서 무거우면서도 그 사이에서 힘을 많이 사용해서 가벼워보이기도 하는 상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그래서 일단 뭔가 힘을 주고 있다거나 힘이 들어가고 있다 이런 느낌을 주면 될 것 같아! 허리도 좀 더 꺾어도 될 것 같아서 꺾어놨어 ㅋㅋㅋㅋ 그리고 몸말고도 머리카락이 흩날리면 그것도 하나의 큰 선이 되어서 역동적으로 보이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머리카락을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다 창작인데 어려운 자세 잘 했어!!
  • >>369 응응 다리 그렇게 된 거 맞아! 내가 주름을 되게... 뭐랄까 야매로 그리거든ㅋㅋㅋㅋ 그래서 선이 많이 어지러워... 주름 스터디를 안 해서 더 그런 것 같다ㅠㅠ 평소에 주름 관찰도 많이 하고 그래야겠어 피드백 고마워! 아 근데 손이나 팔 같은 다른 인체는 어때? 괜찮니...? 옷에 다 가려서 잘 보이지 않지만ㅋㅋㅋ 손이 많이 어려웡...
  • >>373 인체비율이라던가 그런거 괜찮은 것 같아! 다리가 약간 길었으면 좋겠다 정도? 손은 진짜 어려운 것 같아 이론을 봐도 모르겠고 그리면서도 맞나 싶고 ㅋㅋㅋㅋㅋ 저걸로 봐서는 손이 투박해보여서 그렇지 괜찮은걸? 좀 더 다듬으면 될 것 같아!
  • https://s15.postimg.cc/4zt4gc0m3/359-1.jpg https://s15.postimg.cc/u5u2n91x7/359-2.jpg >>359 아이스크림 트럭의 색상이 분홍색으로 통일되어서 단조로운것같아. 차양에 여러가지 색깔을 추가하는등의 디테일 추가가 있었으면 좋았을듯해.. 그리고 아이스크림 간판이 너무 커서 자동차가 굴러가지 못할것같아서 크기를 좀 줄여봤어.. 캐릭터는 상큼발랄하게 잘 그린것같아. 아이스크림같은 소재라 어린아이로 그린게 좋았어. 다만 오른팔인체나 군데군데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곳이 있어서 내가 임의로 고쳐봤는데 나도 공부하는중이라 틀릴 수도 있어...(ㅠㅠ) 그리고 오른발의 원근감을 줄때 명암으로 표현하기보단 채도를 낮추고 명암차이를 적게 표현하는게 더 나아보일것같아.
  • https://s15.postimg.cc/n3w516gcr/360-1.jpg https://s15.postimg.cc/x175uciuj/360-2.jpg https://s15.postimg.cc/j7it5bl4b/360-3.jpg >>360 자세가 정면에서 약간 튼 측면같아서... 최대한 레더가 그린 그림에 맞게 고쳐봤어.. 사실 내가 고친것도 상체가 너무 긴것 등등 틀린게 있는것같아...ㅠㅠ 두번째 사진을 첨부해놨으니 차라리 이걸로 참고해줬으면 해. 컨셉에 맞게 장미를 한 웅큼 집어있는 손을 그린것 같은데 자세도 애매하고 손도 그리기 힘들어(ㅜㅜ)하는것같아서... 차라리 장미 한송이를 한손에 쥐고있는 자세가 낫지 않을까...? 마지막 디자인이 다소 심심해. 어린왕자 답게 장식이나 문양이 추가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 어린왕자하면 금발의 소년이 생각나는데 금발은 서양의 상징(?)같은거잖아? 굳이 아랍으로 국한하기보다는 서양식 디자인을 섞어 넣어도 괜찮다는게 내 개인적인 의견이야. (물론 그렇게 안 해도 좋구)
  • >>374 옹 그렇구나 늦은 시간에도 답변해줘서 고마워!! >>376 오 발을 11자로 하는 것보다 팔자로 놓고 발등을 보이게 그리는 게 더 자연스러운 것 같다! 손은...ㅋㅋㅋ 그리기 어렵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계속 그려봐야 실력이 조금씩 늘 테니까... 나도 처음엔 그냥 장미꽃 하나 손에 쥐고 있는 걸로 할까 생각했는데 그건 너무 흔해서 그리는 김에 좀 새로운 거에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저렇게 그렸어ㅋㅋ 사실 내가 패션감각이 그리 좋지 못해서ㅠㅠ 옷이 밋밋하지... 어린왕자니까 장신구 같은 걸 좀 그릴 걸 그랬나 늦은 시간에도 피드백 해줘서 고마워!
  • https://s15.postimg.cc/tchgus12z/362-1.jpg https://s15.postimg.cc/ug1l6qtfv/362-3.jpg https://s15.postimg.cc/6xzsebdob/362-2.jpg >>362 (방금봐서 피드백이 가장 적다 ㅠㅠㅠㅠ 미안해...ㅠㅠㅠㅠㅠ) 자세가 정말 애매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었엌ㅋㅋ..ㅠㅠㅠ 얼굴은 측면인데 몸통은 정면인것같고... 해서 내 생각에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고쳤어. (방금 내가 고친거 확인했는데 하체가 상체보다 작게 그려져있더라..) 그리고 옷이 펑퍼짐한 점프수트...로 입힌것같은데 (부디 맞게 생각했길...) 그걸 감안해도 허리가 너무 굵은 것 같아. 인체는 나도 틀린게 있으니까 급하게 이미지 검색해서 가져왔어... 두번째 사진을 참고해줘! 그리고 컨셉보다 자세가 너무 정적인것같아. 캐릭터 표정도 무표정인지 살짝 웃고있는 건지 구분이 안갈정도고(...) 개구리를 내려놓고 바이올린을 켜는 자세로 하거나 밝게 웃으면서 개구리랑 춤 추고 있는 구도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 >>378 설정 잘못봤다 ㅠㅠ 구도에 대한 피드백은 없던일로...미아내..
  • >>375 흐앗 피드백을 다 같이 하다니 감동...ㅠㅠ 역시 너무 단조로웠나...다른색을 넣으려다가 앞에 있는 캐릭터가 눈에 안뛸까봐 걱정됐는데 오히려 그림이 단조로워보일 수 있겠구나...간판이 아니라 가방인데 그렇게 안 보였을 수 있겠다..! 좀 더 가방같은 디테일을 늘릴 걸 그랬네 자세 확실히 자연스러워보인다 다리명암도 확실히 오버였어..ㅋㅋㅋㅋㅋㅋ 으아 도움많이 됐어! 고마워!!
  • 그릴만하다 생각되는 배경자료들 골라왔다!
  • 개체가 좀 적어보이고 캐릭터 배치시킬 수 있을만한 것들로 가져와봤어
  • 늦어서 미안...!!! 허겁지겁하느라 엉망진창이네.. 사람이 아니여도 된다고 해서 첫번째껀 예전에 만든 무언가의 생명체ㅋㅋㅋㅋ 날개가 리본보다 커서 리본으로 날라다닌다는 설정... 악마 버전도 그리고 싶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포기했어... 그리고 두번째껀 설정 대충 적어놨어 좀 tmi스러운 데다 중구난방에 글씨체가 더럽지만... 옷은 약간 이집트 쪽 영향 받았는데 별로 티는 안 나는거 같다
  • 피드백 하기엔 내 실력도 그런데 말솜씨도 영 그래서 못하겠다... 그냥 다들 되게 잘했다... 이번 과제도 열심히 해야지..!
  • >>383 ◆sp81jvCkreY 뭐얔ㅋㅋㅋㅋ 무언가의 생명체라니 뭔가 하찮은 만화의 오너캐...?같은 걸로 좋을 것 같다 리본 파닥거리는거 상상돼 ㅋㅋㅋㅋㅋㅋ 악마 버전도 궁금하다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음...개인적으로 부활절 달걀이 연상된다! 그런 설정도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 두번째거는 신기한 설정이다 빛이랑 탄생이라니 어울리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밝고 빛과 관련된 무늬가 많아서 그렇게 보여 또, 여신이 입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옷이라 확실히 그런 느낌이 난다! 그런데 빛이고 여신이다보니 조금 더 화려해도 괜찮을 것 같아 팔의 주황빛 시스루랑 손의 시스루는 아름다워보이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뭐랄까..뭔가 시스루들을 몸에 딱 맞게 하기보다 늘어지는 천이 있어서 여유롭고 부드러운 느낌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배경에 단색으로 조금 어두워 보이는 색을 두고 캐릭터에 빛을 내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옷이 이집트 영향받은건 잘 모르겠네...확실히 의상은 천을 두르고 허리띠를 매는 형식의 옷이 실제로도 있으니까 이집트같아! 그런데 머리장식이 가톨릭에서 후광표현할 때 쓰는 느낌이 나기도 하고 그리스 로마시대의상도 저런 식의 의상이 있다보니 그런 것 같아 오히려 그 쪽이 신화가 우리나라에 유명하다보니 그 쪽이 더 연상되는 느낌이다..ㅠㅠ 이집트 특유의 장신구가 큼지막하고 두꺼운데 예쁜 그 느낌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 주름표현할 때 굳이 선으로 표현하기 보다 명암만으로 하거나 선에 색을 넣어서 부드럽게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 다 밝은데 선이 중간에 잘 보이다보니 산만하게 보이는 느낌이 있는 것 같다 주름도 굳이 중간중간에 끊지말고 죽죽 이었으면 좋을 것 같아 전체적으로 노란빛이 감돌아서 아름답고 부드럽게 빛난다는 느낌이 나 좋은데 뭐가 tmi야 ㅋㅋㅋㅋㅋ 설명이 이것저것 많으니 설득력이 높아서 좋은걸 >>384 파이팅파이팅!
  • 헉 엄청 좋은 스레네 너무 늦게 알아챈게 아쉽다,,,ㅠㅠ 그런데 개인적으로 배경은 좀 아쉬운거같아 손그림이나 채색을 안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배경자료 중 첫번째는 땅에 비슷한 디자인의 나무가 여러개 서 있는 정도라 배경자료보다는 색감공부쪽에 더 유용할 것 같구 시점에 대한 설명은 있지만 투시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채색까지 하는게 아닌 이상은 선화 연습 이상의 도움이 되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어...ㅠㅠ 투시에 대한 설명도 조금이라도 추가해주는 게 스터디 하는 레스더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혹시 시간이 된다면 그 부분도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다들 파이팅!!
  • >>386 그런가...배경은 뭘하든 어려울까봐 일단 쉬워보이는 것들로 골랐는데..ㅠㅠ 일단 투시는 >>147에도 있으니 그것도 참고 하면 좋아! 겹칠까봐 그냥 안 넣어놨는데 정주행 잘 안할 것 같으니 넣어두는게 더 나았으려나..? 배경은 책있는거 읽어봐도 이해불가에 내가 많이 못하다보니 더 부족하게 한 감도 있다..ㅜㅜ (미안해 조언 정말루 고마워!!
  • 총괄이 지각이라니 부끄럽다 ;ㅁ;...내일 중에 과제 꼭 올릴게
  • 위에는 사진, 밑에는 모작! 잘 안그려본 것들 잔뜩 들어간거 그리니까 시간이 모자르다..ㅠㅠ 미완성 느낌이지만 이렇게 제출할게 미완성이라 피드백해달라고 하기도 뭐하네..미안해 그래도 묻고 싶은게 있는데 내가 평소에 명도가 높고, 채도가 높은거를 잘 인식못한다던데 이 상태에서 그렇게 보이는지 궁금해! 그리고 그 정도가 많이 심해보이는지..?
  • 이번 것도 창작캐릭터랑 비슷한 느낌이야! 마지막이다보니 다들 완성하는 것에 의의를 두면 좋을 것 같아서.. 모든지 자유고 필요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줘!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797692&cid=55612&categoryId=55612 완성의 기준에 대한 글인데..나도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어 그런데 역시 입시그림이거나 상업적인 그림은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은 해 어두움과 밝음이 골고루 들어가야하고 채도도 어느정도 높아서 잘 보여야하고 그런게 있는 것 같아 그런 것에 맞추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아니라면 의도가 무엇인지 이야기도 해보고 그럼 좋을 것 같아! 모두들 파이팅파이팅! 이제 진짜로 막바지네... 배경 과제는 좀 더 해서 완성해서 가져올 수있으면 그렇게 해보려고 하는데 그 때 피드백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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