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NOTICE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82446 』 세계는 통일되어있다. ‘통일’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각 나라의 개성은 그 곳에 그대로 남아있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수도권에는 주민등록증과 유사한 카드를 제시해야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이 설계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카드를 ‘IC(Information Card)’라 명칭하기 시작했다. IC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IC를 발급받을 수 있는 자격이 무엇인지 우리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거절당했고, 어떤 사람은 승낙되었다. 또한, 수도권 중의 한 곳인 ‘실베스터(silvester)’에서 일어나는 이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맺어지게 될지조차 우리는 모를 것이다. 이 곳 실베스터의 마피아들은 대부분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을 가졌다. 그러므로 직접적으로 이어져있는 조직은 사실상 많지 않으며, 알려진 조직마저 얼마 되지 않아 마피아들조차 그 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점점 경찰의 수사는 어둠의 침묵으로 인해 자연스레 어려워져갔다. 변화된 환경에 맞추어 마피아와 경찰은 신분을 감추기 시작했고, 그들은 서로 살아남기 위해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암묵의 룰을 지켜나갔다.
  • 야생의 현린주가 나타나따! 일단 다른분들 오실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현린주! 잘 부탁드립니다!! :D
  • 연 주 가 갱신 합니다!
  • 다들 언제 쯤 모일까요.. ;ㅅ; 심심한 연 주가 갱신 합니다-!
  • R.S(Random SNS)를 이용해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짧게 공지사항 올립니다. * R.S란 여러 명이 랜덤으로 한 서버에 넣어져 SNS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러므로 친구신청과 취소 등의 기능이 없다. * 여러분들은 모두 같은 서버이므로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 비밀글과 비밀댓글이 존재합니다. 아직 개발 초기단계인지라 여러가지 버그들을 제보받고 있습니다. 며칠 내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오니 그 동안 이 점 감안하여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렇게... 하는 건가요? 인증코드.... 로 하는 건가..?
  • >>7 닉네임 칸에 직접 ◇를 넣고 캐릭터가 사용하는 닉네임을 작성해 주세요!
  • >>8 그러면 캐릭터 이름은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적지 않아도 되나요?
  • >>9 「캐릭터이름 ◇ 닉네임 」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비밀 및 익명은 추후 공지 올리겠습니다!
  • 이렇게 하면 되는 건가요?
  • >>11 맞아요! :D
  • 흠... 그래서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거죠? 시트에서는 캐릭터 설정에 따라서 스토리 진행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 하셨으니까 스토리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일상이니까 그냥 일상 돌리면 되는건가요? 일단 참여자가 2명이고 (레주까지 포함하면 3명) 영건주가 안오시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독백이라도 올려야 하려나?
  • >>13 스토리에 크게 신경쓰실 필요 없이 일상 돌리시면 됩니다! 독백도 환영이지만… 사람이 없는게 문제네요. 이대로 기다려야 할까요... D:
  • 뭐지 여기 이렇게 하는건가 뉴비 잘부탁드립니다~ SNS 재밌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한번 가볍게 시작해보려고 하는거임 /그럼 일단 스타트를 끊어보죠!
  • 좋아요, 천천히 이어나가 봅시다..!
  • 아, 안녕하세요! 지인 추천으로 이 앱 깔았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천천히....
  • >>17 ㄴㅎㅇ 나도 뉴비임 근데 여기 사람들이 별로 없네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 >>18 ㄴ 반가워요! 확실히, 지금은 아무도 없어보이네요! (´υ`) // 어.. 음... 뭔가 잘못된거라면 스레주가 와서 이건 이렇게 하는거다~ 하고 알려주지 않을까요? ....
  • >>19 ㄴㅇㅇ 아무도 없네 아직 초기라서 그런가 그쪽 지인은 어디갔대?
  • >>20 ㄴ 초기라서 그런 건가봐요.. 지인.. 아, 걔는 핸드폰을 화장실 변기 떨어뜨려서 고장났거든요! 빨리 고치면 좋을 텐데- 말이죠! (ー○ー)=3 그리고 사람들도 많이 모이면 좋겠네요! 일단은 둘이서 대화합시당! :D
  • >>21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밐ㅋㅋㅌㅋㅋㅋㅋㅋㅋ친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아니 아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말이야 아무튼 그럼 둘이서 얘기하면 되겠네! 그래서 뭔 얘기를 하자고요? 할 말이 생각 안나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
  • 상사가 그지같으니 일탈할래 \^o^/
  • 새로운 SNSㅡ!! 보다 요즘 연쇄살인범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소식이 있던데 조심들 해!
  • >>22 ㄴ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전 평범한 남고생! 요즘, 사랑에 빠져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연 이라고 불러 주세요~ ( ๑˃̶ ॣꇴ ॣ˂̶)♪⁺ >>24 ㄴ 힉, 무서워라.. 밤 길 조심해야겠네요~.... Σ(๑ŏ╻ŏ๑) // 발랄하고 은근히 여성스러운 남캐로 했더니... 이모티콘 붙이기 귀찮아..! 하지만 나는 굳이 이모티콘을 붙일 것이다. (진지
  • >>25 헐 남자였냐 마법의 주문이 안통하는군! 난 고등학교 언제 졸업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하니까 아저씨같지만 절대 아저씨 아님ㅋㅋㅋㅋ 그때쯤이면 사랑에 빠져있을 나이인가 나는 언제 여친 생기지...ㅋㅋㅋㅋㅋ 하... 그랭 나도 잘 부탁하고 난 형이라고 불러라ㅋㅋㅋㅋㅋㅋ 아 몰랑 맘대로 불러 내 이름 흔하니까 그냥 얘기할래 현이다 현. >>24 엥 난 못들었는데 어디서 들었어? /SNS 말고는 캐릭터를 어필하거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 >>26 뭔가, 아저씨 같은 느낌이 많.. 아니, 조금 있지만 기분탓으로 넘길게요! 다시한번, 반가워요! 현 형! ( •̀ᄇ• ́)ﻭ
  • >>26 ㄴ 아, 그냥 떠돌아다니는 이야기야.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 건 없고... 그치? * SNS는 SNS일 뿐입니다! 자유롭게 상황극 하셔도 됩니다 Xl 독백도 환영이예요, 이름칸이나 내용 시작 혹은 끝에 독백 표시해주시면 됩니다!
  • ※ R.S(Random SNS) 업데이트 내용 불필요하다고 판단된 이메일 기능이 삭제되었습니다. 제보받은 버그들을 모두 수정했습니다.
  • 앗, 그럼 일상 돌려도 되는건가? 일상 하실 분?
  • >>27 헐 충격 내 나이 돼봐라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그럼 연이라고 부른다 >>28 떠돌아다니는 얘기? 재밌네. 다들 아는 얘기야? 맞아, 조심해서 나쁠건 없어. />>30 어... 저 린이로 해도 될까요?
  • >>31 오늘 저녘 쯤에 할까요?
  • >>31 ㄴ 음.. 잘 모를걸...? 아는 사람 있을 수도 있고!
  • 갱신!
  • >>32 헉 늦게봤다 내일 저녁은 어떨까요? 아니면 시간대 상관없이 그냥 해도 괜찮은데!
  • >>33 그렇군! 근데 넌 어떻게 알았어?
  • >>35 그래요? 저도 그게 편해요! 근데 보통 다른 분들은 서로 시간 맞춰서 하시더라고요, 그럼 하교하다... 는! 인연이 짧을 듯 하고~.. 음... 현린 주는 뭐 하고픈거 있나요? 아, 스레주 님도 같이 하실래요? 3명이서 일상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고 좋더라구요~
  • >>37 하교하는것도 괜찮아요! 음... 서로 정체를 알고있는 선관도 나쁘지는 않고...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만나게 됐다던지 살인하다가 마주치게 됐다던지 여러가지 있네요!
  • >>38 초면.. 이 좋으니! 연이가 실수로 뭘 두고갔는데, 린이가 찾아준다던지 아님 반대로 린이가 잃어버렸다던지 해서 우선, 친해.. 지는 게 좋을 까요? 아, 그냥 린이가 사람 죽이는 걸 연이가 알바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늦은 시간에 목격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누가 선레 쓸래요?
  • >>39 갈등될때는 마법의 다갓고둥님께 물어보는겁니다! Dice(1,2) value : 1 1: 연이가 뭘 두고가는걸 린이가 찾아준다 (연주 선레) 2: 린이가 사람 죽이는걸 연이가 발견한다 (린주 선레
  • 마법의 다갓고둥님은 1번을 택했습니다! 자 그럼 좀 염치없지만 연주가 선레인가요...!
  • 장소는 카페! 버스에서 연이가 가방을 두고간걸 린이가 챙겨서 어쩌고저쩌고 해서 서로 전화번호를 알게되어서! 카페에서 첫 만남! 인걸로~ 써오겠습니당!
  • 여기는 카페.. 저는 기다리는 중.. 입니다.... 제가 왜, 여기에 있느냐 하면 일단 사건의 발단은.... 멍청하게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리는 바람에 일어난 일 입니다... 다행히 착하신 분이 제 가방을 발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후으....." 한숨을 내쉬며 그때의 멍청한 나를 욕합니다! 물론 제 가방을 발견해 주신 분에게는 커피를 사사드리려 합니다! 아니면~ 여러가지 음료도 있구요! 밥... 을 사드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만한 형편도 안되는 거지이고 이번달은 특히, 위험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 저분인가? 생각보다 귀엽게 생기셨습니다! 키도 작... 으시지만.. 저도 못지않게 작... 은 편이라.... 음! 이쪽으로 다가오시는 걸 보아 맞는 것 같군요! 일단 혹시, 모르니 좀 더 가까이 오시면 인사해야겠습니다!
  • "아 X발, 어떡해 X나 늦었어!!" 그녀가 카페 문을 열며 처음으로 한 말은 상스러운 욕설이었다... 사람들은 그녀의 특이한 인상을 조금씩 흘겨보고 있었다. 그녀의 손목시계는 고장난건지 초침이 느리게 움직이고 있었으며, 핸드폰을 쥔 하얀 손은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가방은 어깨에 매고 있었고 핸드폰을 쥐지 않은 다른쪽 손에는 하이힐이 들려 있었다. 굽이 나가서 스타킹을 신은 발로 뛰어왔던걸까, 하고 생각하는 순간, 그녀는 하이힐을 다시 신었다. ...굽이 나간게 아닌걸로 보아 아무래도 그냥 불편해서 벗었던 듯 하다. "좋아, 공기가 다르다!" 그녀는 카페 내부를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왠지 가방을 빤히 쳐다보는 듯한 사람을 골라 다가갔다. 조신하게 손을 모으고 귀 뒤로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살짝 미소를 지으니 아까의 욕설을 내뱉으며 얼굴을 찌푸리던 사람은 어디로 간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녀가 다가간 사람은 귀엽게 생긴 남자아이였다. 귀엽게 생겼다는것은 사실 그녀의 의견이지만. 그녀는 가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살짝 흘겨보며 그에게 말을 걸었다. "...아, 안녕하세요... 저는 최린...이라고 하는데... 혹시 서 연씨? 맞으신가요? 그녀는 활짝 웃어보였다. "아까 버스 안에서 가방 두고 가신 분 맞으세요?"
  • ! 내 가방이다! 일어나서 그녀에게 인사를 해야겠군요! "아, 안녕하세요..! 그.. 전에 버스에 가방 놓고 간 사람... 맞습니다...." 조금, 부끄럽네요! 아무래도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려 잃어 버릴 뻔 한거는 자랑거리가 아니니 말이죠.... "죄송합니다! 바쁜 시간 내주시면서 까지 와주셔서 감사하고요..!" 아무래도 벌떡일어나서 요란스럽게 사과하는건 다른 사람들은 물론, 그녀와 나에게도 피해가 가니, 앉아서 여러번 사과와 감사인사를 했습니다! 마침, 가게 직원이 오시네요! "뭐, 드실래요..? 미안하니까 제가 사드릴게요!" 그녀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도움을 받았으니 어느정도 보답은 하는게 예의니깐! 말이죠.... 저는.. 핫초코! 핫초코로 시켰습니다! 어린애 같이 시킨 걸지도 모르지만 그리 상관 없다, 생각합니다! 주문을 하고 저는 가방을 돌려 받았습니다, 오랜만이다! 내 가방... "음... 저는 서 연 이구요, 18살 입니다! 가방은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럼.. 그쪽.... 은.." 일단 자기소개부터 했습니다! 그녀는 제 또래 이려나요? 아, 하이힐을 신고다니는걸 보면 대학생인 걸지도.... 뭐, 어찌되든 상관 없죠! 일단 그녀의 자기소개가 듣고 싶네요!
  • 그녀는 눈치가 상당히 빨랐다. 그가 서연일거라는 생각은 이미 하고 있었다. 그냥 단순한 운은 아니려나. 린은 인사하는 연을 바라보며 그저 생글생글 웃으며 괜찮다고 할 뿐이었다. 연이 그녀에게 보답을 한다고 하자 그녀는 연의 나이가 가장 먼저 신경이 씌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린의 입장에서는 연이 어려보였으니까. "그럴까요? 그럼 저도 같은걸로..." 대충 대답하고 린은 그에게 가방을 건내주었다. 가방을 돌려받아 기분이 좋아보이는 그를 린은 턱을 괴고 빤히 바라보다가 테이블을 내려다보았다. 하긴, 안에 어떤 귀중품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녀는 그렇게 생각한 뒤 주머니 속의 무언가를 매만졌다. 린은 연의 자기소개를 듣다가 다시 손을 모아 무릎에 올리고는 다시 조신한 자세를 취했다. 18살이라, 생각만큼 많이 어리지는 않았다. "저는 최 린... 이고요, 19살이에요. 가방은 신경 안쓰셔도 돼요~ 이미 보답 받고 있는데요, 뭘." 그녀의 미소에는 영업용 끼가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자연스러웠다. 그러고보니까 핫초코 기다리는동안 좀 지루한데, 할 얘기가 없을까? 그녀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연을 살짝 바라보았다. "18살이면... 고2 아닌가요? 시간 뺏기는거 아닌가?"
  • 저는 피곤해서 이만 자러갈게요... 이어주시면 시간 날때 이을게요! 아니면 다음에 시간 잡아서 이어도 되고요!
  • >>36 ㄴ 그냥 지나가다 들었어! 귀가 밝은 편이라서 말이야.. * 전 추후 언젠가...
  • 19살.. 누나.. 인건가...? 어느새 온 핫초코를 홀짝이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최 린씨.. 아니 린 누나 라고 불러도 될까요?" 그녀와 친해져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서 나는 방긋 웃으며 물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런, 벌써 4시가 다되어 가네요.. 도서관 가기는 글러먹었네요.... 뭐, 다음에 가면 되고 애초에 가방을 잃어버렸던 시점에서 도서관가서 공부하는 건 포기했으니까요 하핳.. "넵! 고2입니다. ...? 아녜요, 저.. 오늘은 시간 많거든요..! 하하, 그보다 누나는 괜찮아요? 고3 아니에요?" 앗, 너무 무례하게 물어본건가..?! 어, 어떡하죠?! 게다가, 바쁘신 시간 내주셔서 카페까지 와주셨는데.. 혼란스럽다!!
  • 갱신!
  • 갱~신
  • 한번 더 갱신!
  • ;_;
  • 분명 시트는 꽤 있는데.. 활동은 아무도 안 하네요.... 다들 바쁘신가.....
  • 그런가봐요..
  • 오늘 조별과제 있었는데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ヾ(*´∀`*)ノ 기쁘다-!
  • >>56 ㄴ 지옥의 조별과제에서 살아남은걸 축하해..
  • >>57 ㄴ감사합니다!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녀석이 있어서.. 좀, 힘들었지만 대부분 잘 참여해 주어서 즐겁게 했습니다~! (*•̀ᴗ•́*)و ̑̑
  • >>58 ㄴ 부럽다, 부럽다... 나도 비슷하게 여러 사람이 모여 하는 일이 있는데 왠지 잘 풀릴 것 같진 않거든. 잘 됐으면 좋겠다..!
  • 아이고.. 다들 사라졌다... 그래도 갱신
  • >>58 감사합니다! 어.. J씨 라고 불러도 될까요?
  • 쓸쓸한 스레주를 위하여 연주 등장! (아무생각 없..) 흠... 분명 시트는 꽤 있는데 본 스레로 넘어와서 활동하는 사람은 없단 말이지?!
  • >>61 ㄴ 편하게 불러~ 그러게.. 기억속에서 잊혀진건가... orz
  • 갱신
  • >>63 ㄴ 넵!! J씨는 무슨 색 좋아하세요? 저는 민트를 핑크! 도 좋지만 역시.. 붉은 색이 좋더라고요. 정열적인 사랑.. 붉은색! 붉은 색은 정말 아름다운 색이라고 생각돼요... //가끔씩 시간 날때 마다 들릴게~
  • >>65 ㄴ 나도 붉은색이 좋아. 강렬한 색이라 시선을 쉽게 이끌어서.. 인가...? 하여간. 옆에 있는 애는 모든 색이 좋다네. 그러곤 갑자기 급하게 나갔어... 이상한 애야!
  • >>66 ㄴ '옆애있는 애'.. 친구분 인가요? 뭐, 사생활 이니까 답하기 꺼리다면.. 대답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 그리고 전 파랑색은 별로더라고요... 뭔가.., 뭐랄까, 슬퍼보이는 색이라.... :| 그 색을 보면 행복한 붉은 색..! 으로 덮어주면 어떨까.... 하고, 어릴때 필통을 물감에 담군적이 있습니다, 뭐.. 그외에도 꽃이라던가, 연필 등등 담궜습니다..ㅋ 어쨌든 그러고 나서 선생님 한테 혼났던 기억이.....! (´・ω・`)
  • >>67 동료야 ...뭔가 대단했네, 나도 어릴적 손이 베여 피가 엄청 난 적이 있었는데 그걸 멍하니 본 적은 있어. 피 색이 예뻐서. 누군가 발견하곤 소리를 질러서.. 난리났었지만..
  • >>68 ㄴ 그렇군요! 동료라, 멋지네요! 뭔가.. 단어의 어감이나 뜻이 멋지달까.. ,요! =) 저도 '동료' 갖고 싶네요! 그리고 당신이랑 옆에있던..? 동료분도 만날 수 있다면 만나보고 싶네요! 만남은 언제나, 좋은 거고~ 그렇게 만나고, 만나다 보면 사랑을 만나는 거니깐요! (´⌣`ʃƪ) 손에 피.. 상처는 조금, 잔인한 느낌도 들지만, 상처의 붉은 색은 아름답고 정열적이며 멋지기 까지 하죠! ୧⍢⃝୨ 아, 그리고 상처는 잘 아물었나요? 물론, 흉터도 멋지겠지만! 뭔가.. 상처가 잘 아물어, 흉터가 없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과연 이 사람은 상처를 얼마나 많이 이겨낼수 있을까.... 하고 궁금해지기도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거든요! 그것보다, 소리를 질렀다니.. 꽤나 심각한 상처였나 보죠? 괜찮아요? 아직도 아픈가요? 아.., 어릴때라 했으니 아직까지도 아픈건 이상한 건가..? ( ′~‵)
  • >>69 ㄴ 귀찮은 녀석이라 별로 추천하고싶진 않아, 너는 부디 괜찮은 사람을 만나길 바래! 으으음.. 어느 곳은 잘 아물었고, 어느 곳은 아직까지도 희미하게 남아있어. …대부분 흉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던데, 이런 이야기는 또 처음 들어보네. 뭐 나쁘다는 건 아니고.. 오히려 좋아, 새로운 이야기는 언제나 입맛을 다시게 하지. 주제가 조금 틀어진 것 같네. 음, 심각했던가.. 조금? 보기에만 그랬지 사실상 그렇게 큰 일은 아니었어. ㅋㅋㅋㅋㅋ어릴때였는걸, 지금은 괜찮아. 가끔 생각나곤 하지만. 아, 혹시 고양이 좋아해? 요즘따라 가까운 편의점 앞에서 새하얀 고양이를 보곤 하거든. 눈도 파란색, 노란색으로 오드아이라 참 예쁜데.. 놀러나오는 건지, 버려진 건지 걱정되서... 키워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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