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얼마나 클까

우주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는데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클까?? 그리고 우주에 지구같은 행성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우주는 얼마나 클까

>>2 나 이런거 너무 좋더라!! 우주의 구조 모양은 뇌의 시냅스와 닮았대 어떤 과학자가 사실 우주는 어떤 생물의 뇌속이 아닐까라는 가설을 내놨다는데 나는 가끔 그게 맞을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어. 반대로 우리 뇌안에도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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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도나도! 이런거 생각하게 되면 내가 진짜 너무 작은 존재인데 생각도 할 수 있고 움직일수도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 뇌도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그게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뉴런같은것들이 따로 생명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내 뇌속이 하나의 우주라면 그 안에 다른 생명체가 살면서 생각을 하게 되는건지 그렇게 되면 내가 모를수도있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고 이게 다중우주가 되는건지...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 되면 몇시간은 훌쩍 가있더라 가끔은 우리몸에 있는 기관들을 세포 하나하나를 만들어내서 붙이고 붙이고 해서 만들 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 암튼 진짜 신기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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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맞아ㅋㅋㅋ 나는 그 가설 듣고 나니까 우주가 아직 성장중인 생명체의 뇌속이 아닌가 생각돼. 뇌도 뇌하수체라는 액체안에 떠 있는거라고 하잖아. 우주가 중력도 없이 그저 공간만 있는건데 최초의 빅뱅으로 아직도 팽창하고 있다는걸 보면 우주도 아직 어린거 아닐까.. 우주의 끝에 도달하면 머리뼈처럼 단단한 벽이 있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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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딱히 우주랑 비슷하게 느껴지진 않더라. 하지만 인체의 신비나 우주의 신비나 참 인간이 밝혀내고 알아내기 어렵고 미스테리한건 똑같은거 같아... 나도 한때 우주나 외계행성과 관련된 과학지식 찾는거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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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기유사성 말하는거지? 난 사실 그 이론 웹툰으로 처음 접해서 진짜 프렉탈이 말하는 거랑 내가 아는 거랑 다르던데 검색해봤을 때 뭔 소린지 모르겠어서.. 혹시 설명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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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실제로 천문학자들이 자살을 많이 한다더라 추측? 으로는 나라는 존재가 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존재라는 인식이 크게 덮쳐서 그런거라던데.. 배울만큼 배우고 인류를 위해 일한다 하는 사람이 사실 넌 아무것도 아니라는 진리를 깨달으면 그럴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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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우주론도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들어. 우리가 사는 우주가 하나의 우주고 그 우주가 수 없이 많이 모여서 하나의 버블을 이루고 그 버블들이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이 많다는 이론인데, 평행이론도 이러한 우주의 폼에서 나오고.. 음.. 그래.. 우리의 우주는 초끈이론에 따르면 11차원이지만 그 다른 우주들은 몇 차원일지도 알 수가 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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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어. 천문학자들이 우주의 존재가 너무 광활하고 커서 자살하는게 아니라 우울한 천문학자들이 우주의 존재가 너무 광활하고 커서 자신의 존재가 허망하게 느껴져서 좀더 자살을 선택하는데 접근성이 높은 상태인거지. 오히려 자살률이 높은 직업군, 우울증에 시달리기 좋은 직업군은 따로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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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학자 같은 고위(?)직업군에 비해서 한 말이였어. 일의 강도때문이나 사람때문에 자살하는 직업군에 비해 수치상 낮긴 하겠지만 영화 그래비티에서 광활한 우주보다는 지구로 돌아와야만 살수있는것처럼 우주라는 공간이 알면 알수록 무섭고 두렵고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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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하지만 사람마다 받아들이기 나름아닐까. 아무리 우주가 광활하고 내가 보잘것없어도 나는 나다.하면서 그럭저럭 사는 사람도 있고 천문학자라고 자기가 겪는 우울이 반드시 우주에비해 내가 보잘것없다고 여겨져서만은 아닐테고... 또 자살사유도 그것만은 아닐 수도 있고...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일려나... 그렇다고 정말 자살률이나 자살비율이 어떤지 자살사유가 뭔지 자살사유랑 우울증 계기에 들어가있는지 통계까지 가져오기엔 난 방법도 모르고 번거로울거 같음. 아 모르겠다. 어쨋든 우주는 광활하지, 불가능하겠지만 무적판정에 수명이 무한한 존재가 되어 평생을 돌아다녀 보고싶다.

우주는 얼마나 클까

지구랑 같다면 당연히 생명체가 살 수 있을거야 그 증거이자 예시가 우리들이고 그렇기에 과학자들은 지구와 같은 행성을 찾으려하지 하지만 우리가 발견한 슈퍼지구들은 지구만큼의 적절한 조건을 가지고 있지 못한게 많아 이렇게 적당한 거리에 적절한 크기의 태양과 달이 존재하고 그리고 운석을 막으며 중력을 잡아주는 목성까지있는 이런 태양계같이 운이좋은 케이스여야 확실 하지만 우주는 계속 확장하고 셀 수 없을정도로 많은 별이있으니 지구처럼 푸르고 생명이 숨쉬는 곳은 어딘가 분명 있을거같아 단지 그들이 굳이 외계에 관심이없거나 그정도의 지능이없거나 자기들끼리 싸워 멸망했거나 이미 예전에 별이 사라졌거나 오히려 너무 발전해서 매트릭스처럼 그들만의 사이버세계에서만 살 수도있지 그래서 우리가 만나지 못하는걸수도... 가끔 이렇게 큰 우주에 지구하나만 생명이있다 생각하면 외로워지는것같아

우주는 얼마나 클까

나 예전에 이 말 보고서 살짝 와...싶었던게 있는데 "이 넓은 우주에 우리만 산다면 그건 너무 외롭지 않겠어?" 이런 느낌의 말이었는데 진짜 띵하더라

우주는 얼마나 클까

그래서 나는 천체, 우주에 관련된 것들을 너무너무 좋아해ㅠㅠ 딴 친구들은 극혐할 우주 관련된 다큐나 교육 프로그램을 나는 일부러 찾아보고 그런다,,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아무도 안물어봤지만...

우주는 얼마나 클까

솔직히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없는게 더 이상할 정도로 우주는 넓잖아.. 예전에는 막 이것저것 상상하고 말도 안되는 썰(우주가 사실 한사람의 구성원이고 사람이 세포다 같은)을 만들고 했는데 지구과학 화학 물리 하면서 그냥 지구에 있는 과학하기도 바쁘더라

우주는 얼마나 클까

근데 저 위의 동영상 보니, 우리 은하 말고도 막 엄청 확장해서 몇광년 떨어진 곳에는 뭐있고 뭐있고 이런건 어떻게 해서 알아내는걸까? 그 먼 곳까지 우주선을 보내서 알아보는건가..?? 가는데 몇 광년이나 걸리는데 돌아오는게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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