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해줄게

기억 왜곡시키지 말고 확실하게 기억나는 부분만 얘기해줘 내가 꾼 꿈을 이야기로 만들 필요없이 그냥 단순히 설명만 해주면돼 신경쓰이는 사물이나 인물 행위가 들어가면 더욱좋아

꿈해몽 해줄게

정신차려보니 어느순간 예전에 살던 집안 복도에 주저 앉아있었어. 어떤 여자가 나를 앞에 앉혀두고 사람을 수차례 잔인하게 죽였는데, 한 사람을 죽이고서 다시 살리고 또 죽이고 하는 방식으로 너덧명 정도를 죽였어. (외모는 평범하고 나잇대는 3~40대 정도 되어보이고 안경을 썼어. 더 이상 설명하면 내가 왜곡할 것 같아서 여기까지) 내가 괴로워서 눈을 감으려니까 눈뜨고 보라고 너 때문에 다 죽어가는데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봐줘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내 눈을 뜨게 했어. 기억이 좀 중첩되는데, 사람 죽이는 것 말고도 한 종합병원이 불에 타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이게 다 나 때문이라고 내 탓을 했어. 견디다 견디다 못해서 결국엔 못 견디겠다고 고개를 빠르게 휘젓다가 번뜩 깼다. 꿈인데도 정신적으로 너무 몰려서 깨어난 꿈이라 인상적이라 한번 물어봤어. 들어줘서 고마워!

꿈해몽 해줄게

>>2 첫손님이네 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보통 현실세계에서 있었던일들이 비현실적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아 즉 레스주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것들이 그곳에서 해소가되거나 되새김질이 된다는거지 몇가지만 물어볼게 기억이안나거나 문득 떠오른게 없으면 굳이 생각해내서 찾을필요없어 1.저 꿈들을 꾸었을 당시 레스주는 현실세계에서 가장 고민하고 있던게 무엇인가? 2.불에타는영상을 보여준인물과 사람을죽인 인물이 동일인물인가 3.저꿈들을 동시에 꾸는가 드문드문 꾸는가

꿈해몽 해줄게

꿈에서 나오는 인물=자신이 느끼고있는 감정이 인물화 꿈에서 이뤄지는 행위=어느 사건의 극단적표현 난 해몽을 할때 이두가지를 제일먼저 생각하고 들어가

꿈해몽 해줄게

>>1 음 나는 지속적으로 꾸는 악몽이 있어. 어렸을때 살던 집 현관에서 어린이집을 가려고 나왔는데, 이상하게 엘레베이터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고 계단으로 내려갔어. 집이 20층이었는데도 말야. 내려가고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보니 음....서양식 사신? 그 기다린 낫들고 후드 뒤집어쓴 해골이 쫒아 오는거야. 그래서 죽을듯이 1층까지 뛰었는데 현관이 없어서 당황하고 있는 도중에 항상 깨. 음...그리고 나는 예전부터 사람 장례식이나 사고당하는 꿈을 많이 꿔. 주로 가족 위주로. 꿈에서 정신차려보면 가족 장례식에 있고 그래

꿈해몽 해줄게

처음에 눈을 뜰 땐 굉장히 조용하고 차분했어. 내가 마녀? 비슷하게 숲을 관리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마을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는거야. 으응?? 하면서 집(나무..속 안에 지어진 집이랄까 되게 중세구조였던거 같아.) 밖을 나가니까 사람들이 다 도주하고있었고 나는 가만 멀뚱멀뚱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등 뒤가 서늘해져서 홱 돌아봤어. 뭔가 무리같은게 숲으로 다가오려고 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야생동물들이었어. 근데 다들 반쯤은 철? 뭐라해야할까.. 사이보그화? 되어있었어. 나는 내 친구들(실제로는 모르지만, 꿈에서는 이름까지 부르면서 같이 말을했어)과 사이보그화 된 동물들을 숲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내려했어. 나무를 움직여 막아내고 그러다가 몰리고 몰려서 내 집으로 도망쳤지. 집 안에 들어오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탄내가 나더니 서서히 우리집이 불타는거야. 친구들은 어쩌지 어쩌지 하고있고 나는 패닉 상태에 빠졌었어. 나 때문에, 내가 다 그렇게 만들어놔버렸어.. 라면서 자책하면서. 그러다가 어느 순간 눈이 풀려선 그대로 늘어져있는데 누군가가 도라엠몽 차원문 마냥 허공에 구멍을 뚫어서 우리를 부르는거야 이쪽으로 넘어와!!라면서. 나는 친구들을 올려보내고 나도 그 구멍을 통해 넘어갔지. 그리고 꿈에서 깼어. ...이런게 꿈해몽이 될까? ㅋㅋㅋ 뭔가 그냥 개꿈 같긴한데 너무 인상깊었어서 본인은 여자고 이 꿈은 한번밖에 꾸지않았어. 다른 자주 꾸는 꿈도있긴한데 그건 다음에 또 해줄수있다면 적어볼께 ㅋㅋㅋ

꿈해몽 해줄게

진짜 짧게 꿨는데 어떤 남자애가 한명있었고 나랑 어떤 엄청 귀여운 여자애 랑 3이서 어딜 가는중이였는데 여자애가 막 귀여운척하먼서 그게또 너무 귀여워서 웃다가 잠이 깬거 같아 물론 난 남자고 여자애 누굴까

꿈해몽 해줄게

>>7 음 찬찬히 해석해봤는데 나는 뭐 전문해몽가는 아니고 이런 꿈관련해서 관심이 많아 그러니 내가 해몽한건 추측이니 참고만해줘 일단 꿈에서 죽으면 깨 무언가에 쫓기는꿈은 뭔가 커다란일이 있거나 혹은 경험했거나 어떠한고민에 시달리고 있을때 그런꿈을 꾼다고 알고있어 레스주는 꿈속에서 어렸을때살던집이고 어린이집을가고있다고 무의식적으로 느낀거같으니 꿈속시점에선 레스주는 어린아이인거같애 그리고 레스주도 인지하고있는 엘레베이터라는 편한수단을 뒤로하고 계단을 고집한다는것을 보고 나는 혹시 레스주가 어릴적에 계단에서 크게 다치거나 하지않았나싶어 그냥 내추측이야 그리고 그 쫓아온다는 사신은 그냥 레스주가 두려워하고 있는존재야 꼭사신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살인마 누군가는 귀신인거 처럼 그냥 그때 어린레스주는 저런형태의 사신을 두려워 하고 있지않았나 싶다 그리고 장례식꿈은 가족중에 누구 장례식인지 정확히 알수있어? 매번바뀌는거야?

꿈해몽 해줄게

>>8 이야기는 해석하기어렵지만 보아하니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막아내려는 행위들자체가 레스주가얼마나 긍정적인지를 보았어 그런 마음가짐들이 집에 불(명예)을 얻는거야 흔히들 불이돈꿈이라는데 명예에 가까워 그리고 어딘가로 도망친다라는것 그러나 그것이 혼자가아닌 남들과갔다는것 레스주는 후에가고 먼저사람들을 보냈다는거에서 후에 어떠한집단에서 리더의자리를얻을거 같고 그사람들이 손을 내민것을보니 많은인정을받으며 집단을 꾸려 나갈것 같다 추측이니깐 참고만해줘 난전문가가아니야

꿈해몽 해줄게

>>10 음.....맞아 매번 바뀌는것 같아. 최근에는 아빠 장례식을 갔었어. 나는 꿈을 약간 3인칭으로 해서 영화 오프닝 보듯이 꾸거든..ㅎㅎ 아빠 영정 사진을 봤고, 엄마가 땅이 갈라져서 사라지고 어렴풋이 죽었다고 느꼈고, 또 장례식에 있어도 누가 죽었는지는 안보일때가 많아. 그냥 음...장례식장 안에서 사람들이 절하는걸 옆에서 지켜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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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내용이부족해 꿈속에너는 그냥 시선으로만존재 그곳에나온 남자가 본인 그곳에나온 이상형의 여자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꿈속에서 본인은 본인의모습을 보고도 누군지 몰라하는경우가 많아 다른모습으로 형상화된모습이 나라고 상상을하지 근데 전혀 누군지도 모르는 어떤남자애가 있어 이건 너가 시선으로만 보고있기때문이야 그남자의 옆에 너의 이상형인 이성이 있는거지 서론이길었다 거두절미하고 단언컨데 꿈속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봤다는거는 분명히 무언가 좋은일이 생길거야 그러한 이상형이 본인의옆에있다 이루고싶은 무언가를 이루었다 로도 해석이될수있어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꿈인거같애

꿈해몽 해줄게

>>3 1. 여러모로 생각이 많을때라 은연중에 정신적으로 몰려있을 때였던 것 같아. 어렴풋이 기억하기로는 특별한 고민은 없었던 걸로 알아. 그래서 꿈내용이 더 이해가 안되었던 거고. 2. 둘 다 동일 인물이었어. 3. 저 꿈은 한꺼번에 꾼거고 저때 한번 꿨어. 나는 반복적으로 꾼 꿈은 별로 없는 것 같아. 기억이 중첩되었다는건 꿈에서는 시간 개념이 희미하다 보니까 어떤게 먼저 일어난건지 또는 동시에 일어난 일인지 모르겠다는 거야. >>4 여자야!

꿈해몽 해줄게

예전에 꾼 꿈 얘기해볼게 짧게 여러개인데 괜찮을까? 아직도 선명히 기억나서 적어볼게. 별 내용 아닐 수도 있지마만ㅜ 1. 우리 집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는데 흰바탕에 노란색 섞인 크지않은 뱀이 내 몸을 휘감으면서 올라왔어. 뱀이 자꾸 내 목을 공격하길래 손으로 잡으면서 떼고 가위로 잘라도 다 안잘리고 비늘정도는 남아있고 이미 잘린상태에서도 나를 공격했어. 2. 비슷한 꿈인데 눈알이 빠질듯이 아파서 거울을 봤더니 흰자 밑으로 지렁이 같은게 눈알 안에서 움직이는게 뽈록하게 튀어나오듯이 보이더라 진짜 너무 아팠어. 어떻게 해볼수도 없이 보고있다가 사라졌는데 잠시후에 내 눈머리쪽에서 붉은 개미들이 셀 수도 없이 많이 나왔어. 그 느낌이 내 눈에서 벌레가 나온적도 없는데 다리하나하나 느껴지더라.. 너무 끔찍해서 깨버렸어. 3. 내가 진격의 거인 애니를 본 이후로 거인들 나오는 악몽을 꽤나 꿨었어. 원래 나는 공룡처럼 매우 큰 존재가 악몽에 자주 나와. 한 꿈은 청계천느낌의 야외 수영장에 여름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대머리 거인이 그 위로 뚝 떨어져서 누워가지고 사람들을 다 깔아뭉갠거야. 나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길을 가다가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당황하고있는데 거인과 눈이 마주친거야. 사람들은 다 도망가는데 나는 그 눈을 본 순간 움직일수없었어. 그러다 뒤돌아서 도망을 가는데 이새끼가 누운채로 생선처럼 몸을 튕기니까 그 첨벙대는 물소리랑 더 거세지는 사람들 비명소리에 뒤를 돌아봤더니 거인이 더이상 몸부림치지 않고 눈은 또 나만 보고있었어. 그 수영장 물이 아주 시뻘개졌더라. 깔린 사람들 떨어진 다리랑 팔 머리같은거 주변에 다 튕겨나와있고. 너무 사실적이라 피냄새까지 나는 느낌이었어. 꿈이라 다행히 안그랬지만. 하여튼 다시 도망가는데 또 그러는거야. 뒤돌면 안그러고! 그래서 뒤돌아서 눈을 마주친 상태로 뒷걸음질치는데 이번엔 가만히 보고만 있는거야. 아. 눈만 마주치면 되겠다 싶어서 눈마주친상태로 뛰었더니 그 거인놈이 전과는 다르게 아주 거세게 몸부림쳤어. 곧이어 일어날 기세일때 진짜 다행히도 무서워서 꿈에서 깼어. 대체 내가 두려워하는게 어떤 종류인 걸까ㅜ 이런 꿈 더 많이있지만 너무너무 긴 것같아서 여기까지만 쓸게. 해몽안해주더라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꿈해몽 해줄게

>>12 흐음...일단 내가 알고있는 선에서 말해볼게 장례식장을 직접보고있는데 누군지는모르겠고 지켜본다 본인의 식이아닐까싶어 위에 >>13에도 설명을 하긴했는데 본인의시선으로 본인을보면 못알아봐 더군다나 레스주는 그 절하는모습을 지켜만보고있다고 했어 근데 불안해할필요없어 결론은 길몽이야! 본인이 죽은 꿈은 현실의 고민이나 사건이 해결이되서 꿈에선 죽어서 편해진거지 더군다나 그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애도해준다는것은 반대로생각해보면 같이 슬퍼한다 꿈에선 <-> 같이 기뻐해준다 현실에선 꿈은반대라는말이 나는 이런거에서 나온게 아닌가싶어

꿈해몽 해줄게

>>14 그 꿈 속에서 널 자꾸 괴롭게 만든 그 여자는 본인이 고민하고 있던상황이 현상화 한거같애 즉 본인이 본인에게 채찍질을 가한거지 생각이 많을 때다 보니 남에겐 의지하기보단 혼자 해결하고 싶었던거 같애 그만큼 지극히 개인적인 일인거 같기도하고 무슨 고민으로 생각이 많았는지는 모르지만 다음부턴 남들과도 그 고민을 공유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봐 난 전문가가 아니고 그냥 추측이니깐 너무 받아들이지마! 아닌데?싶으면 그냥 틀렸다! 이정도로 생각해줘 ㅋㅋ

꿈해몽 해줄게

>>15 거울이라는 중요한 키워드가 비슷하게 두번이나 나타났어 공통점이있다면 거울속에서 레스주는 고통만받고 있다는거야 거울을 본다는건 본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것인데 그내면이 상당히 고통스럽다는걸 뜻해 이러한것은 뭐 나쁜일이 일어난다기보단 불편한마음 부정적인 마음을 조금은 유하게 풀어나가거나 긍정적으로 마음가짐을 갖는게 좋은것같다 마지막 3번은 무언가에 짓밟혔다는건 자존심이 크게 상했거나 큰 배신을 당하는거 같애 싸울일이 생기거나 하면 앞서말했듯이 일단 피하거나 한번은 레주가 져주자 그리고 신경쓰이는사람이 거인으로 현상화된걸수도있는데 너무 신경쓰지마 그로인해 본인이 스트레스 받을이유는 없어

꿈해몽 해줄게

>>18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다면 내가 더 고맙지 아버지나어머니 꿈은 두분을 걱정하고 있는 마음이 꿈속에서 나온게 아닐까싶어 구체적이지 않아서 해석이 조금 힘들다 꿈은꿈일뿐 너무 맘에 담아두지마!

꿈해몽 해줄게

오 나도! 나는 음....사람을 죽이거나 내가 죽는 꿈을 많이 꾸는 편이야. 성별은 여자. 이 꿈에서 난 남자애였어. 10대 중반쯤 되어보이는 소년이었고 사람을 죽여서 도망다니고 있었어. 앞부분이 좀 기억나지 않지만 제일 시작에 가까운 기억은 3인칭 시점으로 소년이 불안해하며 구석에 웅크려 앉아있는 장면이었어.(시점만 3인칭이지 소년=나 이긴 했음) 거긴 어떤 낡은 건물이었는데 이런데 쭉 머물러있음 잡혀버린다는 생각이 들어 도망나왔거든? 흔히 강가 옆에 ↑↓방향으로 도로만 우뚝 설치된 구조 있잖아. 강가보다 지면이 조금 높고. 그런 곳으로 뛰쳐나왔어. 도로는 가로수들이 늘어져있었고 도로를 기준으로 왼쪽은 건물이나 인가 오른쪽은 강가였는데, 난 도망다니는 처지니까 일부러 사람이 없는 강가쪽으로 갔어. 바닥을 질퍽였고 풀들은 되는대로 자라 발목을 간지럽히는게 그대로 느껴졌다? 옆에선 강물이 흐르고 있고 나는 강물을 거슬러 걸어올라가며 이따금 달리는 차들을 봐. 풀때문에 간지럽지만 저쪽으로 가면 사람들이 살인을 저지른 나를 눈치챌까봐 가까이 가지 못해. 그 상태로 쭉 그냥 거슬러 올라가기만 했어. 아마 목적지는 정면의 꽤 멀리떨어진 인적 드문 산. 산에 가야한다, 가면 아무도 찾지 못할 거야, 라고 생각하며 걸었어. 육체적으론 괜찮았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피로해서 쓰러질 것같은 거 있지? 꿈속에선 내내 그런 상태였고. 배경은 전체적으로 탁했어. 간추린다면 녹색 연한 청회색 곳곳의 오래되어 닳은 주황 파랑등의 지붕색 등... 말이 좀 두서없어서 이해가 안가면 그림으로 그려올게!

꿈해몽 해줄게

>>21 걱정마 무언가 죽었다 라는건 어떤 문제점을 제거했다는 뜻이야 너가 죽는다는건 고민이 해결되거나 너가 죽이는건 어떤 장애물이 제거된다는거지 너는 누군갈 죽였고 도망을쳤어 장애물을 제거했지만 그로인해 생기는 경쟁자 따위가 생길거같애 하지만 개의치마 넌 이미 목적지가 정해진 강물을 따라 너가 그토록 원하던 산정상으로 가고 있으니깐 좋은일이 있을거야 포기하지말고 계속 전진해가!

꿈해몽 해줄게

>>19 고마워ㅜㅠ 꿈 꾸고나서 정말 찝찝하고 인터넷에 찾아도 별 얘기를 찾을 수 없어서 답답했는데 속이 좀 풀린다ㅎㅎ 고마워 정말루 아 그리고 나는 어릴 때부터 거인이나 공룡같이 어떻게 해볼수도 없이 큰 존재가 우리집 창문에 눈 하나로 가득차게 집안을 훑어봐. 자주 꾸는 꿈인데 나는 집의 벽뒤에 숨어서 겨우 들키지않아. 그 커다란 눈이 항상 나오는데 대충 무슨 의미일까?

꿈해몽 해줄게

아침에 꾼 꿈인데, 그냥 생각나서 적어볼께. 정확히 꿈의 시작이 어디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기억나는 부분부터 끝나는 시점까지는 생생해. 장소는 외가댁(한옥)이었는데 거기에 나랑 엄마랑 할머니랑 같이 있었어. 거기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금을 주변 흙에서 채취해서 불순물을 정제하고 쌓아두는 일을 했어. 꿈에서는 채취 지식이 없어서 그냥 할머니랑 엄마가 시키는 일을 했지.(대충 뭐 이거 어디다 갖다놔라 이런 일) 그러다가 엄마가 흙에서 채취한 소금을 1차 정제한(소금이 흙이랑 섞여서 약간 진한 갈색? 빛이 도는 색이었어) 소금을 400g(수치는 정확해. 이게 원인이니까)만 소금을 쌓아두는 곳(외가댁 내부 마당)에 쌓아두라고 했어. 난 시키는 대로 하고 남은 소금을 나무로 된 사각컵에 들고있었어. 옆에는 할머니가 있었고. 따로 할 일이 없어서 난 할머니한테 이거 소금 아직 흙이랑 많이 섞인거같은데 먹으려면 더 정제해야 되지 않아요? 어떻게 정제해요? 라고 물었고, 할머니는 물을 섞어서 소금만 녹이고 흙을 거른 후에 다시 끓인다고 설명해줬어. 근데 그 설명을 해주던 와중에 그 소금 쌓아두는곳에서 괭이?질을 하던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짜증을 냈어. 소금을 500g갖다두라고했는데 왜 400g만 갖다뒀냐고 말이야. 난 분명 400g이라고 들어서 엄마가 그렇게 시켰잖아라고 말했는데 더 짜증 내면서 이래서 뭘 못시키겠다고 뭐라하는거야. 거기서 난 할머니가 날 좀 감싸줬으면 했거든? 할머니도 시킨걸 들었을테고 엄마가 틀렸다는걸 알테니까 말야. 근데 아무 반응없이 묵묵히 자기 할 일만 하더라고. 거기서 난 왜 그렇게 화났는지는 모르겠는데(평소라면 그냥 아 뭐 잘못시켰나보다 하고 넘어갈 일인데) 엄청 화나서 이대로는 못살겠다는 마음으로 밖으로 뛰쳐나갔어. 내가 나갈때도 할머니랑 엄마는 꿈쩍도 안했지. 그대로 집 밖으로 뛰쳐나가서 앞에 있는 도로로 뛰어갔어. 자살할 생각이었거든. 마침 딱 트럭(포터. 파란색) 이 다가오고 있었는데, 사람을 죽일 정도의 속력은 아니었어. 막 사람이 죽어라 뛴다면 비슷할 만한 속도? 무튼 그정도였는데, 치일려고 마음을 먹어서 차를 향해 팔을 벌리고(예수상마냥) 차가 가는 길을 막았지. 근데 그 와중에도 무서워서 완전히 몸이 치일 정도는 아니고 살짝 비켜서 섰어. 보통이라면 차가 사람이 앞에 길을 막았으니 서야되는데 그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력으로 계속 다가오는거야. 결국 내 오른팔을 치고 지나갔고, 그 충격에 나는 오른쪽으로 돌면서 넘어져서 머리를 땅에 부딪쳐. 그러면서 꿈에서 깼어. (추가 정보로, 트럭 운전사는 나이가 좀 있는 아저씨에서 할아버지 사이었고, 조수석에는 누군가 타고 있었어. 복장을 봐서는 대충 논밭일 끝내고 돌아가는 느낌? 이었어)

꿈해몽 해줄게

나도 궁금해서 몇개 적을게~ 1. 빛바랜 필터 씌운것 같은 장소야 주변은 허허벌판인데 기차역이 하나 있어. 기차역 주변으로 마을이 있는데 나는 동생이랑 근처 빌라에 살아. 부모님은 막내동생이랑 맞은편 빌라에 살고. 그 꿈에서 소소하게 행사를 하거나 평범한 일상을 보내 근데 그 꿈을 꿀때마다 맘이 너무 편안하고 따뜻해. 2. 주변에 잡초가 많은 버려진 놀이공원이야. 놀이공원 앞에 작은 언덕이 있고 그 언덕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나는 늘 버스에서 내린걸로 꿈을 시작해. 느낌은 굉장히 을씨년스럽고 밤도 아닌데 어둡고 흐려. 놀이공원에는 거울미로가 있는데 그곳에만 가면 저 기분나쁜 느낌이 더해서 무서울정도야. 처음은 혼자갔었고 두번째 꿀때는 동생이랑 같이 있었어.

꿈해몽 해줄게

>>25 는 내가 지금 일중이라 나중에 천천히 읽어보고 해석해볼게 >>27 1번꿈 실제로 그곳이 레스주 사는곳인지가 궁금하네 2번꿈은 미안하지만 조금 기분이 이상하네 조심하는게 좋겠어 일단먼저 분위기자체도 버려진놀이동산에 을씨년스럽고 어두컴컴하다 부터가 안좋아보인다 더군다나 거울미로속을 걷고있다고 했는데 '두번째 꿀때는' 이라고 한거보니 두번정도 꿨다고 생각할게 첫번째는 일단 거울은 내가 앞에서도 말했다 싶이 본인의 내면을 보는 수단이야 근데 그런 거울이 복잡스럽게 미로로 얽힌곳에서 레스주가 갇혀있어 게다가 상당히 공포스럽다는건 레스주가 심적으로 많이 복잡하지 않나싶어 근데 두번째에선 동생이 개입이돼 동생이 레스주의 내면에 개입이 됐다는건 하나는 레스주의 어떤상황 때문에 동생이 괴로워질수도 있다거나 또 하나는 동생이 레스주를 도와주려다가 괴로워질수도 있다는거야 무슨일인지는 나도모르겠어 고민이있거나 사건해결을 할땐 동생한텐 되도록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요청은 하지않는것이 좋다고봐 내가해석한것이 틀릴수도 있어! 말은이렇게해도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너무 신경쓰지마! 조심해서 나쁠건없잖아? 아무쪼록 1번꿈은 좀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해!

꿈해몽 해줄게

꿈에서 어떤 남자를 만났어 생판 처음 보는 사람이고 이상형과 근접한 외모도 아니었어 잘생겼다는 느낌은 들지만 피부가 되게 안좋았어 난 피부 깔끔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근데 나랑 그 남자가 한 침대에 누워있게 되더라? 그러다 불이 붙어서 막 옷 벗어재낀 기억이 나 ㅋㅋㅋ.. 그리고 내가 밑으로 내려가서 남자 펠라를 해줬어 엄청 격렬하게 해준 기억이 나 그것만 해줬는데 둘 다 땀에 흠뻑 젖고 남자 위에 내가 쓰러져서 한참 쉬다 그 기억은 끝이 났어 그리고 카페에서 내 지인 남자 2명과 그 남자가 있는 걸 봤어 펠라 때문인지 조금 어색해야 하는데 내가 그 사이에 비집고 앉았어 지인들은 뭐야..ㅋ 하는 눈초리였고 그 남자는 덤덤했어 나는 테이블에 남은 빵?케잌 가리키면서 먹어도 되냐고 좀 교태 부리듯 그 남자한테 물어본 것 같아 그 남자는 끄덕이면서 나를 가만히 바라봤어 나는 그걸 한입에 먹었고.. 그러다 꿈에서 깼는데 기분이 너무너무 슬프고 마음이 찢어지게 아파 왜 그런지 모르겠어 학교도 안 갔어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 남자를 안고싶고 사랑하는 것만 같아 너무 보고싶고 찾고 싶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야 이 꿈은 뭘까 진짜 처음 본 남자야

꿈해몽 해줄게

>>17 좋은 답변 고마워! 내 내면적인 얘기는 남들한테 잘 털어놓지 않기는 해... 말 해봤자 결국 내가 해결할 일이니까 굳이 소모적으로 그럴 필요가 없다 생각해서... 그래도 스레주 말 듣고 조금씩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풀어놔볼게! 너무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라. 수고해줘서 고마워 :)

꿈해몽 해줄게

>>28 답변 고마워 스레주!! 두번째 꿈이야기는 세번정도 꾼거 같아. 심리적으로 뭔가 불안했던걸까ㅠㅠ 별로 고민도 없을때 꿨었는데..주기도 없고 어쩌다 가끔 꾸는데 꿈 안에서 기분이 안좋아서 꾸고싶지 않고 깨고나면 어딘가 그 장소가 있을것만 같아. (그만큼 생생하고 디테일해) 첫번째도 두번인가 세번꿨어. 내가 사는 동네는 아니고 기차역 마을 주변으론 황무지야 미국 서부영화에 나오는것 같은. 마을 옆에 안높은 산이 있는데 거기 올라가면 그 황무지와 마을이 보이거든. 한번은 뭘 찾느라 그 산을 올라갔는데 사람들이 발벗고 나서서 같이 찾아봐줬던거 같아. 찾으려던건 찾지 못했어. 또 이런저런 자잘한 사건들이 있었는데 이게 한 꿈에 여러 사건이였는지 꿈 한번에 한 사건이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

꿈해몽 해줄게

>>29 상대방은 의식하지말고 레스주가 '성관계를 맺었다' 요것이 핵심키워드야 그관계가 기분이 찝찝하지 않고 아주 좋은감정을 가진거같애 좋은징조야 게다가 달콤한것도 먹었어 앞으로 좋은일이 있을거같애!! 잘 안되던 일이 있다면 잘풀리길 바랄게!!

꿈해몽 해줄게

>>22 스레주 완전 고마워!! 나 21이야! 나는 지금 고3이고 수도권에 꽤 빡센 대학을 1지망으로 준비중이란 말야ㅋㅋㅋㅋ근데 스레주 해몽 덕에 희망을 얻은 거같아! 목표하고 있는 것은 높은 대학(=높은 산)이고 수많은 자동차와 날 쫓는 사람들은 같은 대학입학 희망자들이겠지? 난 그렇게 생각하려고!ㅋㅋㅋㅋ너무너무 고마워!!<3

꿈해몽 해줄게

어떤남자가 나한테만잘해주니까 여자들이 질투나서 나를왕따시켰어. 내가 계속표정이안좋고 울먹거리니까 얼굴은안보이는데 뭔가 잘생긴느낌의 그 어떤남자가 무슨일있냐고 걱정하며 화를내면서 나를 어디로 손목잡고 끌고갔지. 그러면서 무슨일이냐고 화내며묻는데 난 그냥 말하기싫어서 그 남자에게 안겨 아무일아니라고그랬어. 그러니까 그 남자가 폭 안아주며 어깨를토닦여줬어 하지만 무슨일인지 그 남자는알고있는눈치였지. 그 품이 너무따듯해서 깨고나서도 계속 여운이남고 좋앗던거같아!! 개꿈이겠지만 해몽부탁해ㅎㅎ

꿈해몽 해줄게

학교였어! 1인칭이구 아이들이랑 있는데 평소랑 다르게 미친것처럼 디게 막 무리해서 웃고 떠들고 활기차게 있더라구 선생님이 나를 보면서 안쓰러우면서 걱정되는 표정으로 무리하지 마 라고 하시더라 손에 칼? 복잡하게 얽힌? 흉기를 언제부턴지 들고 있었고 조심해야지! 하면서 어두운 계단쪽으로 뛰어갔는데 손에서 피가 막 나더라 ㅋㅋ.. 조심해야지! 생각만 하고 그냥 뛰었어.. 위험하게 계단에서 멈췄는데 실실 웃으면서 어 이거 어쩌지? 저질러버렸다.. 헤헤 라는 기분! 먼가 디게 싸이코같다.. 여기서 깨버렸는데 머리가 너무 아픈거야.. 기분나빠.. 뭔가 나쁜일은 아니겠지ㅠㅠㅠㅠㅠ 스레주님 부탁합니다 ㅠ

꿈해몽 해줄게

엄청나게 멋진 사람을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마주쳤고 지나갈 때 까지 서로 눈을 끝까지 쳐다보고 있었어 나는 밥을 먹고 밖에 나가보니까 안개비가 내리고 있어서 들어가려고 보니까 바닥? 대리석 같은 곳에 빗물이 고여있어서 피해갔는데 이 장소가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장소였어 그리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화장실을 갔는데 샤워실?같은게 있었고 갑자기 그 사람이 들어와서 그사람이랑 같이 샤워를 했어 그리고 작은 방에서 같이 껴안고 잤어 뭔가 이 사람이랑 있을때는 내 모든 걸 보여줘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느낌과 더운 느낌이 있었어 이건 뭔 꿈일까?

꿈해몽 해줄게

아침인데도 비가 조금씩 내리고 굉장히 우중충하고 어두운 날씨였어. 내가 아끼는 파란 우산을 쓰고 길을 걷다가 국밥집가서 국밥먹고 나오는데 내 파란 우산은 없고 비슷하지만 싸구려같은 우산이 있는거야. 그래서 가게주인한테 어떡하냐고 뭐라하는데 딱히 방법이 없다길래. 종이에다가 혹시라도 돌려주러오면 꼭 연락달라고 종이에 내 번호랑 이름쓰는데 아무리써도 내 번호가 안써지는거야. 무슨 상형문자같이 써지면서 다른 숫자로 보이고 막 여러번 시도해도 그랬어. 그래도 겨우겨우 내 번호 알아볼 순 있게 상형문자로 쓰고 싸구려파란우산쓰고 나왔어. 이상하고 화도 나더라. 깨고나서 기분이 이상해서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고있어.

꿈해몽 해줄게

>>35너가 겪을 일로인해 피해를 볼수있지만 반대로 그 일로인해 또다른 득을 볼수있지않을까 싶네 일이라는게 꼭 직장 이런것이 아니라 고민이라던가 어떠한 상황이 생긴다는 말이겠지? 너무 크게 고민하지마 너무 주변상황 신경쓰다보면 누구나 힘들어지기 마련이야 꿋꿋히 버텨봐! -스레주-

꿈해몽 해줄게

>>36 피꿈이 좋은꿈으로 알고있어 그래서 찾아보니 손에서 피가나는 꿈은 문예창작 관련꿈이라고 나오네 그것도 좋은쪽으로 무리해서 했고 주변에서 말리는거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했다는건 그만큼 고집이있었고 자신이 있었다는 뜻 같애 그러니깐 하던일이 잘될거 같으니깐 포기하지말고 주변에서 뭐라하든 끝까지해봐! -스레주-

꿈해몽 해줄게

>>37 성관계 까지는 아니지만 다른이성과 같이 있을때 좋은느낌을 받았다면 큰성취감을 느낄거야 자꾸 눈을 마주쳤고 이끌려서 그렇게 된상황이니 현실에서 이거다!!싶은게있으면 한번쯤은 질러보는것도 나쁘지않아!! 다만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감당할 수 있을만큼만!! 뭐든지 적당한게 좋아!! -스레주-

꿈해몽 해줄게

>>38 우산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볼 필요가있어 우산은 현실세계에선 비를막는수단 햇빛이 쨍쨍하면 그늘이 되어주는 수단 즉, 방어체계야 근데 꿈속에 그 방어체계는 없어지고 다른 허름한 방어체계로 바뀌어져있어 두가지로 볼수있어 첫번째 내꺼가 없어지고 다른것이 생겼다 이경우엔 현실세계에서 쓰던방어수단이 다른방어수단으로 바뀐다는것 두번째 내꺼의모습이 변했다 이경우엔 같은 방어수단 이지만 약해졌다는걸 암시하게돼 내가볼땐 후자가 맞다고봐 그국밥집에 인물은 가게주인밖에없었어 밖은 비가오고 위험하지만 가게주인은 나갈이유가없어 그러니 범인이아니야 그러면 그냥 모습만변했다는거지 어떤식으로 레스주가 스트레스를 풀었는지 아니면 어떤 방어수단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한번은 다른방법을 사용해보는것을 추천할게! 예를들면 평소엔 소리를 질렀다면 방법을 바꿔서 노래방을 간다던지! 그러면 조금은 맘이 편해지지않을까? -스레쥐-

꿈해몽 해줄게

일단 첫번째로 내가 어릴 때 자주 꾸던 꿈인데 내가 어떤 행동을 너무너무 힘들게 끙끙거리면서 하고 있다가 이제 겨우 다 되었다싶으면 세상이 울리는? 쩌렁쩌렁한? 그런 목소리가 무슨 말을 하는데 그게 너무 무섭고 그 목소리를 들으면 잠에서 깼어. 두번째는 내가 무당?같은 사람이랑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아있었는데 테이블에 양초가 켜져있었고. 얘기를 하다가 그 양초가 내쪽으로 넘어져서 촛농이 내 가슴?배?쪽 옷에 튀었는데 그게 피였고 그 무당은 날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어 무서운 마음에 도망쳤는데 우리 외할머니 집이었고 집에서 나가려고 문을 열었더니 왠 아줌마? 같은데 날 보자마자 눈을 못 떼고 소리를 지르더라고 그 상태에서 옆을 보니 할머니집 거실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었어 누구제사인지는 모르겠고ㅠ 제일 기억에 남는 꿈들이야 최근엔 어금니가 다 빠지는 꿈도 꿨어ㅠ

꿈해몽 해줄게

이사가기 전에 꿨던 꿈인데 지금 내가 이사온 집에서 어린 내가 지금의 우리 엄마와 내 침대에 마주 앉아 있었어 약간 되게 그거 알지? 노란색 뿌연 필터! 그거 입힌 거 같았는데 이건 중요한가 모르겠어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침대에 마주 앉아있을 때 엄마가 식칼? 같은 걸로 내 배를 찔렀어 찔린 순간에 어렸던 내가 지금의 나로 돌아온 거 같기도 해 개꿈인 거 같기도 하지만 너무 찜찜해서

꿈해몽 해줄게

내 꿈도 해 줄 수 있어...? 내가 엘레베이터 꿈을 여러 개 꿨어 몇 개 꿨는지 잘 모르겠고 기억이 안 나는 꿈도 있겠지만 다 공통점이 있어 처음엔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아무 문제 없어서 내리고 다시 타서 9층을 눌렀는데 8층 까지 갔다가 갑자기 엘레베이터에 없는 층으로 계속 올라가는 거야 막 76층... 100층... 250층... 무서워서 주저 앉으면서 아무 버튼이나 누르고 제발 멈춰달라고 무섭다고 울었어 그리고 꿈이 깼어 두번째는 또 엘레베이터를 탔어 문이 열리고 아무 문제 없어서 내리고 또 탔는데 구석에 무섭게 고개 숙이고 머리 긴 언니가 있는 거야 무서워서 바로 층 눌렀는데 그 언니가 피식 웃더니 잘 눌렀네... 하는 거야 어떤 아저씨도 같이 탔는데 그 아저씨한테도 그랬고 나한테도 그랬어 그 아저씨 내리고 무서운 언니 내리고 나 내렸는데 그 언니 말대로 아무 문제 없는 거야 나중에 또 탔어 그 언니는 없었어 집 갈려고 층 눌렀는데 여기선 꿈이 좀 헷갈려... 그 층에 정확하게 문이 열리고 발 한 발자국 내밀었는데 한 번 더 내밀었으면 떨어질 뻔 했어 ;; 바닥 폭이 너무 좁았고 무슨 절벽같은 느낌... 사각형으로 중간이 뻥 뚫려있었는데 밑에 보니까 해골들이 일하고 있었어 해골들이 일 하다가 인기척이 느껴져서 날 본 거야 그래서 나 잡을려고 오길래 난 도망가고 숨고 날 찾기 한 몇 초 전에 깼어 엘레베이터 꿈을 꾸면 항상 저래 층이 막 맘대로 움직이고 100층 이상까지 올라가고... 난 무서워하다가 깨 그리고 층 올라갈 때 엘레베이터 안에서는 전혀 올라간다는 느낌이 안 들어 그냥 몇 층인지 뜨는 그거만 바뀔 뿐,,, 이사 오기 전에 3번 꾼 거 같고 이사 와서는 엘레베이터 꿈이 안 나오길래 아 이젠 안 나오는 구나!! 다행이다 했는데 작년??에 한 번 더 꿨어... 이사온지는 이제 약 7년 됐어! 세번째는 이건 엘레베이터 꿈이 아니지만 꿈에서 꿈 얘기 했다가 주변 반응이 진짜 차가워졌어 꿈에서 꿈이라고 말 하면 진짜로 안 되는 거야?? 괴물 피해서 애들 여러 명이랑 동그랗게 모여 앉아있었어 모여 앉은 덩어리...?? 무리도 좀 많았고 외국 애들도 있고 좀 많은 애들끼리 같이 앉아 있었어 난 너무 무서워서 멍 때리는 말투로 " 괴물한테 잡아 먹힐 바엔 차라리 내 뺨을 쳐서 꿈에서 깰래... 꿈은 꿈일 뿐이니까... " 이랬는데 주변에 다른 애들도 다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고 나랑 같이 앉아있던 애들 중 한 여자애가 나 안 쳐다보다가 갑자기 고개를 슥... 돌리더니 엄청 무서운 눈빛으로 날 쳐다보면서 " 꿈이라고 그렇게 다 되는 줄 알아? " 하고 난 무서워서 구석에 가서 내 뺨 때릴려고 했어 괴물이 나타나고 나한테 오길래 눈 감고 내 뺨 때릴 때 깼어 괴물이 어떻게 생겼냐면 용 모양이야 갑자기 벽에서 나타났고 괴물이 나타날 때 벽에서 공간이동? 한 거처럼 나타났고... 너무 궁금해 ㅠㅠ 길지만 부탁할게 고마워,,,

꿈해몽 해줄게

오늘 꾼 꿈인데 학교에서 같이는 다니는데 말을 막하고 눈치가 없어서 내가 안좋아하는 애가 나왔어. 기억나는 장면은 내가 화장실에 숨으려고 들어가서 문을 닫으려는데 내 목에 넥타이?끈 같은걸 걔가 밖에서 잡아당기고 들어올려고 했어. 걔가 손에 과도만한 칼을 들고 날 죽이겠다고 소리지르고 있었고 나는 피투성이에 칼로 베여서 상처가 많았어. 목에 걸린 끈같은걸 계속 잡아당겨서 걔랑 얼굴이 엄청 가까웠는데 진짜 미친년같이 정신나간 그런 얼굴이였고 그러다가 결국엔 내가 경찰에 신고해서 걔가 잡혀가는 걸 보다가 끝난거 같아. 걔는 현실에서 되게 막말하고 눈치없는데다가 자기할말밖에 안하는 애거든. 그래서 내가 엄청 싫어해. 같이 다니기도 싫고.. 걔 떄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런 꿈을 꾸니깐 얼굴보기 좀 그럴거같아. 개꿈일지도 모르지만 부탁해..

꿈해몽 해줄게

음.. 내꿈도 부탁해 스레주.. 난 고2 여학생이야 며칠전에 꾼꿈이야기 먼저 할게. 며칠전에 꿈을 하나 꿨는데 우리집에 학교 하나 밑 여자후배(같은 동아리)가 우리집에 하숙하게 되었어. 나는 처음엔 좋았지. 그런데 며칠 있다 보니까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어. 그 여자후배가 자신에 대한 비밀을 나말고 가족 모두에게 말해주고 뭔가 나만 왕따시키는 느낌? 내가 집에 들어왔는데 우리아빠 옆에 붙어서 웃으면서 소곤소곤 대다가 내가오면 언니 왔어요? 하면서 나한텐 숨기고.. 그짓을 우리 엄마랑 여동생한테도 했어. 별 감정도 안들었고 그냥 참아야지..하면서 꿈에서 깼어. 이건 오늘 꾼얘기야. 어김없이 그 여자후배와 가족들끼리 수군대면 자기들끼리 하하호호 하고있었고, 내가오면 자연스럽게 다른 얘기로 돌리고 그러더라고. 저번에 꾼 꿈은 감정이 없었는데 이번엔 다르더라. 뭔가 맏딸인 내위치가 점점 사라지고 그 여자후배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느낌이였어. 이번엔 너무 서러워서 엉엉 우는데 아무도 나한테 신경안쓰는? 그런 장면에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깼어. 그때 든 생각이 며칠전에 스레딕에서 본 이 스레였고, 머릿속을 정리하고 쓰는중이야. 길어서 미안해.. 부탁할게 스레주.. 많이 뒤숭숭해서 물어봤어..

꿈해몽 해줄게

몇 년에 걸쳐서 같은 꿈을 7번째 꾸고 있어. 19살 여자야. 다들 심각한 꿈 얘기하는데 난 같은 꿈을 계속 꾸니 궁금해서ㅋㅋㅋ 주변에 해몽 잘 아는 사람도 없고... 꿈 이야기를 하자면 꿈 속에서 나는 외양간? 같은 곳에 있어. 주변에 누런 황소들이 있고 외양간(?)은 넓지만 그만큼 빽빽하게 모여있어. 다들 한가로운 것 같아. 소들은 귀에 숫자가 적힌 노란 판? 같은 걸 달고 있어. 나는 소들보다 낮은 곳에 있는 것 같아. 위를 올려다봐야 소머리가 보여. 중간과정은 잘 기억안나지만 어느 순간 너른 풀밭 사이에 난 흙길을 걷고 있어. 소들도 함께야. 꽤 많아. 그리고 좀 걸어가서 대기하고 있던 트럭? 차?에 올라타면서 꿈이 끝나. 되게 기분 좋은 꿈이야. 한가롭고, 풀밭은 큰 산들이 둘러싸고 있는데다 정말 초록빛이라 자연에서 풍류를 즐기는 기분ㅋㅋㅋ 다른 사람들한테 이 꿈 얘기하면 다들 결말에 도축...된거 아니냐고 묻는데 난 아닐거라 믿어... 음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꿈이라.. 그냥 이 꿈이 무슨 의미일까 궁금해서... 부탁할게

꿈해몽 해줄게

꿈에서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버스가 왔어. 문이 열렸는데, 버스 안에는 끔찍하게 다친 사람들만 앉아있었어. 머리가 피범벅인 할머니, 다리가 잘린 할머니 등등. 모두 할머니였고, 나는 아무런 이상함도 느끼지 못한 채 버스에 올랐어. 그때 버스카드 찍는 곳에서, 내 나이가 나왔어. 그러더니 앞에 앉아있던 여자가 “넌 아직 아니야 내려!” 이러는거야. 나는 타고 싶다고, 태워달라고 땡깡을 부렸지. 그런데 여자가 “네 영혼의 나이는 아직 17이야! 34살 되면 와!” 하면서 나를 밀었어. 나는 버스에서 내리게 되었고, 다친 할머니들을 태운 버스는 유유히 사라졌어. 그리고 나는 거짓말처럼 깨어났어. 다른 곳에 적었던 내용이기도 한데, 고딩때 꾼 꿈이거든? 근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적어봤어. 부탁할게. 버스 꿈이라서 좀 기분이 묘해서...

꿈해몽 해줄게

6~7년 전에 꿨던 꿈인데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색감이랑 소리, 느낌, 그 꿈속에서 느꼈던 감정도 하나하나 다 생각 나. 우리집이 빌라인데 여러층이 우리집이였어. 친가쪽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등 여러명이 빌라 한 채에 나눠져있는거야. 근데 분위기가 너무 으스스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마저도 날 외면하고 조용히 숨어서 가만히 있었어. 무서워서 거실로 나갔는데 컴퓨터 밑에 친할머니가 누워서 끙끙 신음소리를 내고 계셨어. 그리고 사람도 없이 비닐장갑을 낀 손이 칼을 들고 손가락이랑.. 막 토막살인을 내는거야 너무 무서웠는데 다리도 후들거려서 그 자리에 앉게 되었어 그리고 끝났는데.. 비닐ㅣ장갑끼고 칼로 막 써는 소리가 7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

꿈해몽 해줄게

우리반에 엄청 조용하고 약간 장애있는 애가있는데 내가 말걸었는데 걔가 뭐라해서 나랑 친구가 화나가지고 걔를 엄청 때렸어 옆에서 한 친구가 말리고 그리고 배경이 바뀌고 마트에서 나랑 친구랑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댄데 잘못타서 걍 내려가고있는데 뒤에 사람이 뭐라고 함 그래서 우리끼리 궁시렁 거렸는제 뒤에서 엄청 소리지르고 표정 완전 화난표정으로 (무서웠음) 폰 번호 대라고 욕 오질나게 처 먹어보람서 카톡영텅을 함 밖에서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 와가지고 내 엉덩이 만지다가 내가 도망가니까 존나게 팸 나를 그리고 고무줄로 머리를 한군데만 집중해서 ㅅ쏘았음 .. 근데 그 여자 웃고있고 그래서 내가 기절 ? 함 글고 일어났는데 내가 실제로 쌍수를 했는데 꿈에서 라인에 염증 다 나고 속눈썹 거의 다 빠졌음 .. 그리고 학교로 다시 와서 애들 앞에서 쌤이라ㅏㅇ 나랑 둘이 얘기하는데 아저씨한테 맞은 거 때문에 내 귀가 안들릴거라면서 내가 확인했는데 보청기를 끼고있거 빼니까 진짜로 안들러서 펑펑 움 ..... 그리고 깼음

꿈해몽 해줄게

꿈에서 형네 식구와 계곡에 놀러갔는데 세살난 내 딸아이가 물에 빠졌음...3~5미터 앞이고 내 허리정도 깊이 밖에 안되는곳인데 딸애는 서서히 떠내려가고...그때까지도 나는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다가가는데 거리는 점점 멀어지면서 마음이 급해졌는데 갑자기 형이 나타나서 내 딸애를 구해줬어. 한달전쯤 꾼 꿈인데 아직도 생생하고 지금 생각해도 무섭고 떨림....혹시 해몽 가능할까

꿈해몽 해줄게

잠겨있는 문 열쇠구멍을 들여다봤는데 문 뒤에 내가 똑같이 열쇠구멍을 들여다봐서 나랑 눈이 마주쳤어... 속눈썹, 피부 솜털 다 보여서 너무 무섭고 깜짝 놀랜거..

꿈해몽 해줄게

참고로 나는 강아지를 키우거든? 꿈에서 나는 차안에 아빠, 오빠 여동생 그리고 강아지랑 있었어 차는 길가에 세워져있었고 그 길가에는 되게 허름한 건물...? 2개가있었어 그 주변은 너무 시골도 아니고 막 번잡한 도시도 아닌 그런곳이었고 오빠랑 동생은 차에서 강아지를 안고 내리더니 나갔어 근데 뭔가 자연스럽게 저둘이 강아지 미용시키려 가는구나라고 깨달았지 좀있다 차로 돌아온 오빠와 동생은 문을닫더니 우리는 출발했어. 근데 잠시뒤 정신을 팍 차린것처럼 다시 그 길가에 있었고 오빠랑 동생이 강아지 미용 다 된것같다고 대려온다는 거야 내렸는데 뭔가 전테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싫은 분위기였어 잠시 뒤 그 건물 앞에 굉장히 더러운 튜브가 지하에서 뻗어나오고 있었는데 (커다란 관같은거) 거기로 흰색 뭔가가 휙 던져지는거야 그리고 흰색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더니 꿈틀거리는거 계속 계속 그리고 그 관으로 오빠와 동생이 사다리를 타고 나와서 차로 터벅터벅 오는데 손에 강아지가 없는거야 차에 둘이 타자 나는 강아지는? 이라고 물었고 둘은 대답이 없었어 나는 그다음 물었어 저거 뭐야? (흰색물체) 저거 **이야? (강아지이름) 또 아무말없길레 나는 왜 그러는거야!! 이러고 차에서 내려서 흰색물체에 가까이 갔는데 흰색 개였어 근데 4다리가 다 없더라 그래서 못걷고 막 꿈틀거리던거였어. 나는 일단 개를 안아들고 차로 돌아와서 아빠가 출발한다 이랬고 나는 잠깐만이라고 외치고 강아지를 들어 살펴보았어 근데 진짜 너무 귀여운데 우리개가 아닌거야 근데 여기서 이상한게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우리개는 포메 그 개는 시골 흰둥이같이 생긴개) 내가 우리개가 아니라고 생각한이유는 1. 우리개는 4다리가 있다 2. 우리개는 눈 위 안쪽에 점이있다 이거였음 그것말고 우리개가 아니라는 생각이 안든거임 내가 그래서 말했어 이거 **이 아닌데? 그러니까 다 아무말이 없는겨 나는 계속 이거 **이 아니라고!!!!라고 외치고 말했어 나 **이 대려올거야 이러면서 !!!!아빠보고 세워달라고 했어 근데 다들 너무 싸늘한거 그리고 내가 개를 안고 차에서 내리는데 뒤에서 오빠가 진짜 한심하다는 목소리로 '난 그런거 정말 싫더라 자기개가 아니라고 막 바꾸러 가는거" 아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나는 진짜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걍 무시하고 그 허름한 미용실로 들어가서 여주인을 기다리는데 어떤 개가 보이는거 근데 가까이가서 보니 흰색이 아니라 갈색인거야 그래서 아 설탕이가 아니구나 했는데 우리개였음 알고보니 사장이 우리개가 너무 귀여워서 갈색으로 염색시키고 자기개로 삼은거 그리고 우리한테 준 그 다리없는 개는 자기가 예전에 기르던 개였고 다리도 자기가 자른거;;;; 여기서 잠은 깼는데 이상한점이 1. 오빠는 **이라면 사족을 못쓸정도로 좋아한다 2. 사실 우리 강아지는 눈위옆쪽에 점같은 거라곤 없다 꿈에서는 너무 당여하게 생각했는데 깨서 생각해보니 눈위 점, 위치가 딱 나야 내가 좀 특이한 위치에 점이있어서 같은 위치를 아직 본적이없어

꿈해몽 해줄게

나는 지금 사는 집에서 7살부터 지금까지도(23) 살고 있어. 내 방이 너무 더워서 여름에는 햇빛이 안드는 안방에서 종종 자곤 했는데,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같은 꿈을 꾸는 것 같아. 별거 아닌데도 나는 그 꿈을 꾸고나면 항상 땀에 쩔어있어.. 무슨 내용이냐면, 사람도 사물도 아무것도 없이 무채색의 바탕인데, 아마 파도처럼? 바다처럼? 출렁거려. 그게 잔잔히 출렁일때에는 내 마음이 괜찮지만 뭔가 불안하다가, 갑자기(?) 엄청 폭풍처럼 휘몰아칠때에는 정말 숨막히고 미칠 것 같아. 이 두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꿈이었는데, 몇 년 반복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안방에서는 잘 안자게 되었어. 이게 무슨 꿈일까?..

꿈해몽 해줄게

고1남잔데요 ! 야자시간에 너무잠이와서 잣는데 꿈배경은 저희기숙사앞이에요 기숙사앞에 제친구들3명이서 앉아있는거에요 저도 거기껴서 같이얘기를하던도중 배가고파서 밑에있는 나무판자를 때어서먹었어요 그러다가 토할꺼같아서 나무판자를 집어던지고 구역질,기침하다가 꿈에서 깻는데 깨어남과동시에 기침을 콜록콜록했어요 너무 신기해서 한번적어봐요~

꿈해몽 해줄게

집에서 자다가 꾼 꿈인데 2-3일?된것같아 꿈 내용이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꿈에서 뭐이래저래 놀다가 무슨 수업같은걸 듣는데 내가 어떤남자애랑 어떤여자애 친구도 있었는데 다아는 사람이였던것같아 근데 그 남자애를 보는 순간 정말 첫사랑을 하는 것처럼 심장이 너무 뛰고 얼굴이 달아올른다는 느낌들고 그남자애를 못보겠는거야 근데 하필이면 순간 꿈이라는 걸 깨닫고 나가기 너무 싫어서 걔랑 있고 싶어서 버텼는데 내가 무슨 공책에다가 글을 쓰다가 선생인가 교수 라는 사람한테 프린트를 내야하는데 그 프린트가 그공책이라서 뺏기듯이 냈는데 내가 그남자애를 쭉 짝사랑 했던건지 그글을 쓴거랑 이상한 글을 쓴거를 너무 공개하기싫어서 욕을하면서 뺏고 그 장소를 나갈려다가 그곳에서 잠자다가 깬듯이 일어났는데 (꿈에서 깬줄알았는데 아니고 다른꿈으로 이어진거였어 )그남자애를 볼수 없단 사실에 엄청 울었단말야 그러다가 누가 달래주다가 판타지 스러운 꿈을 꿨어 마지막에 기억은 안나지만 너무 소름돋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놀라서 꿈인거아니까 발악하면서 깼어 나 도대체 왜이런 꿈을 꾼걸까 그리고 그 꿈에서 만난 남자를 현실에서 만날수있을까..ㅋㅋㅋ

꿈해몽 해줄게

이유는 모르겠는데 모 소년원에 갇혀있고 모 소년원을 탈출해서 직업학교에 체육복이랑 비슷하니 체육대회 일찍 끝난 학생인척하고 이마트에서 카트끌며 쇼핑을 빙자한 절도 및 도주 계획을 세우다가 경찰이랑 추격전 벌이다가 경찰이 쏜 마취총 맞고 쓰러지고 깸 실화아니고 경찰이 실제로 마취총을 쏠리는 없는데...란 생각이 들면서 깼다. 참고로 gta같은 게임 안함ㅡㅡ

꿈해몽 해줄게

지금 막 꿈일기 작성했는데 바로 쓸게 난 검은 호랑이다 이 세상은 게임처럼 하루가 짧다 아침엔 나가서 퍼즐을 풀어 잠금된 스테이지를 깨야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아침에 주인이 위험에 처한다 밤에는 검은 맹수들이 나와 주인을 죽이려한다 송사리는 문제없지만 나와 같은 검은 호랑이 그놈은 위험해 이 세상의 시스템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밖으로 나가 퍼즐을 풀다가 시간 계산을 잘못해 늙은 노인에게 붙잡힐 위기에 놓였다 물어버리면 될 테지만 어라, 언제 어린아이가 됐지? 누군가가 날 도와주며 뒷쪽 잠금된 구역을 해제해 도망치라기에 도망쳤지만 결국 노인에게 잡혔다

꿈해몽 해줄게

혹시 이 꿈도 해석이 가능할까...평범한 꿈이지만 자꾸 기억에 남아서.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서 퇴근하고 집에 오셨는데 얼굴을 안비추시고 등만 보여주시고 계신거야.내쪽은 쳐다도 안보고.내가 아빠랑 계속 말을 붙일려고 노력하는데 쓸쓸하게 말하시면서 자꾸 등을 돌리시더라..엄마랑 오빠는 아빠를 모른체하고.진짜 너무 서러워서 꿈에서 깨고 펑펑 울었어. 너무 기억에 남아서 해몽 해줬으면 좋겠어...

꿈해몽 해줄게

이건 좀 예전에 꾼 꿈인데 우리 집은 아니였고 어떤 폐가? 같은 곳이였는데 그냥 가만히 있었고 옆에는 모르는 아이들이 있었어. 그 아이들은 초등학교 4.5학년 정도 된것처럼 보였어 약간 명탐정 코난의 어린이 탐정단 같은 느낌. 나는 자전거를 가지고 물가로 갔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갔던것 같아. 그 아이들도 같이갔어. 그때 배경이 굉장히 어두웠어. 약간 저승길같았다고 해야하나. 물도 되게 까만색이였고 안개도 깔려있었어. 물에 띄워져 있는 널판지? 나무토막? 같이 듬성듬성 떠있는것들 위로 자전거를 타고 갔어. 듬성듬성 떠있어도 건널수는 있었어. 그 아이들도 자전거나 킥보드같은 것을 타고 같이건넜어. 건너면서 좀 무섭긴 했는데 건너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계속 건넜어 건너다보니까 중간에 가족들이 서있었어. 그리고 가족들과 나 사이에는 사다리? 같이 생긴게 엎어진채로 물에 떠있었어. 그걸보고 난 멈췄어 거긴 죽어도 못갈것같았거든 근데 건너편에서 가족들이 계속 건너오라는거야. 그렇게 좀 오랫동안 안절부절하면서 서있었어 내가 죽어도 못간다고 차라리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가겠다고하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길을 다시 보니까 내가 어떻게 왔나 싶을정도로 길이 위험해보였어. 그래서 건너지도 못하고 돌아가지도 못하고 있다가 꿈이 끝났어.

꿈해몽 해줄게

현실에서는 모르는 사람들인데 거기서는 서로 알고있는 사람들이였던거 같에 다섯명 정도 였던거 같고 강령술을 했어 대상은 나였던거 같고 귀신이나 악귀가 아닌 악마가 빙의가 됐어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을 공격했고 한명을 붙잡아 물어봤지 "내 이름이 뭐지?" 붙잡힌 사람이 몰라요라고 대답하자 "내 이름도 모르면서 나를 부르다니 죽일가치도 업군" 대답하고 빙의가 풀린듯 했어 근데 뭔가 내 속에 계속 남아있는 느낌? 사실은 악마가 빙의된게 아니라 내가 원래 악마였던 그런느낌이 들었어 꿈속에서는 악마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었는데 깨니깐 기억이 안나더라 s발음이 들어갔던거 같고 세글자였는데 악마사전같은거 찾아보니깐 없더라 개꿈일까?

꿈해몽 해줄게

내가 진짜 궁금하던 꿈이 있는데 해몽 좀 ㅠ 꿈 내용은 내기 일기에 적어놨던거 그대로 복붙이라 반말이야 이해부탁해ㅠ 내가 요새 엄마가 아프셔서 뭘드시게 해야하나 고민해서 이런 꿈을 꿨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상힐 꿈을 꿨어 다른 전후꿈은 생각이 안나 근데 내가 엄마 가물치를 고아드릴려고 싱싱하고 살아있는 가물치를 사러다니는데 누군가 이곳에 가면 살수있을거다 해서 거기로 갔어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허름하고 작고 당장 쓰러질거 같은데 문을 여는 순간 엄청나게 큰 수족관이 나오더라 꼭 폭포처럼 수족관들이 층층으로 있는데 뭔가 이세상이 아닌거같았어 가니까 그곳주인이 아부하는듯한 얼굴과 목소리로 나와서 원하는걸 집기만 하면 자기가 잡아다주겠다길래 보는데 가물치비슷하게 잉어비슷하게 생긴 민물생선같은데 우글우글하게 많았어 물이 부족해보일정도로많은게 아니라 한수족관에 큰생선들이 꽤많이 있는데 걔들이 여유롭게 수영할정도는 되고 그런생선들이 들어있는 수족관 갯수가 너무많은거지 그래서 그곳에 생선이 많다는거야 내가 가물치를 고르려고 그중에 한수족관을 보는데 다른건 살짝 까무잡잡한 생선인데 그중 딱하나가 노랑색보다는 황토색에 가까운게 있는데 그생선이 날 보는거 같았어 근데 그생선이 징그럽게 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생선과 비슷하게 생겼는데도 그생선을 보자마자 무섭고 징그럽다는 생각이 강하게들었어 그냥 그생선의 분위기에 압도당한 느낌이랄까 이거 그냥 일반생선이 아닌거같은 느낌이랄까 쨌든 그래서 골라보라는 주인에게 다음에 오겠다하고 도망치듯 나왔어 주인이 다음에 꼭 다시 와달라했고 뭔가 다른건 기억하면서 좀 와전됐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생선을 본 순간 들었던 징그럽다는 느낌과 무섭다는 느낌은 생생해 일어나자마자 기억이 안났는데 뭔가 무섭고 징그럽다는 마음이 계속 있어서 생각하다보니 가게가러 나왔는데 번뜩 기억난거니까 그냥 개꿈인걸까 아님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이런꿈이였어. 그리고 나는 꿈에서 자꾸 사주를 봐ㅠ 초4때는 검정 정장 입은 남자들을 거닐고있는 검은 정장입은 여자가 내 손금을 봐줬는데 20대초반에 죽을고비 넘길건데 그거 넘기면 잘산다했고 대학때는 모르는 할아버지가 점을 봐주고 또 한번은 어딜들어갔는데 온통 빨간비단인지 천이 그득한 방이였어 흰소복입은 할아버지 한분과 흰소복입으신 할머니 여러분이 계셨는데 날 평가하더라고. 본인들 마음에 드는지 안드는지. 평가하고 마음에 든다하시면서 마음에 드니까 해주는 말인데 죽을고비 넘긴다고 근데 이거 가지고있으면 3대가 잘살거라면서 별모양 나무조각을 주셨어. 근데 내가 지금 25살인데 20대 초반은 끝났잖아? 근데 꿈에서 사주만봤다하면 자꾸 죽을고비를 넘긴대. 개꿈인걸까ㅠㅠㅠㅠ

꿈해몽 해줄게

뭘까요 이거 꿈 해몽같은거 받아야하나 뭔가 꿈을 계속 쭉 꾼 것 같은데 기억나는 부분이 여기밖에없어요 요즘에 꿈을 하도 안꾸고 3달 ? 만에 꿔서 신기해서 좀 설레발치는 걸 수도 있습니다 .. 산 ? 큰 나무는 아닌데 길 가면 보이는 중간크기의 나무 ..? 들이 있는 길에서 친구들이랑 가고있는데 여기 중 친구 A와 B가 있습니다 ! 기억해죽십셩♡ ㅡ ( 존댓말을 잘 못쓰므로 음슴체 ) 친구들 6명에서 같이 경사진 곳도 아니고 그냥 쭉 뻗은?이어진 길을 걷다가 비가 갑자기 쏟아졌음 그냥 길 가다가 우수수 .. 친구들이 앞으로 가는데 난 따라가지 않고 왜인지 친구 A가 나무밑으로 가자한 걸 따라감 그 나무 밑에서 갑자기 뭔 흰색 두꺼운 천으로 비를 막음 천은.. 그 왜 양가죽같이 뻑뻑하고 그런 거였음 . 그렇게 비를 피하고 나니까 친구들이 싹 사라짐 진짜 마법같이 ..? 그러고 뒤에 또 뭔가 꿈을 꾼 것 같은데 깨니까 다 잊음 그리고 오늘 밖에 나가는데 우산을 들고나가는 걸 깜빡해서 친구 B의 우산을 쓰고갔는데 비가 온게 꿈이랑 같다고 꿈 설명하고 거기 너도 있다고 하고 그때 비 엄청왔다고 하자마자 바로 진짜 비 엄청 쏟아지다가 또 잦아들었음 ( 좀 신기했는데 그냥 우연같음 ) 그러고 나서 학교에서 고냥 수업 듣고 쨍쨍했음 .. 3교시 중반쯤에 고개돌려서 친구 A를 딱 봤는데 그때 하늘이 번쩍 ? 하고 처음 천둥이 침 ( 이땐 별 느낌 없었는데 뭔가 신기함 ) 그렇게 천둥번개 몇 번 치다가 장난식으로 중얼거림 .. 에이 이정도 천둥번개는 뭐 ... 애들 장난정도네 좀 크게 더 무섭게 치면 안돼 ? 이런식으로 말했음 .. 그러고 가만히 하늘 보니까 그냥 똑같아서 수업에 집중하고 수업했응데 진짜 어ㅏㄴ전 크게 내가 여태 살면서 들은 천둥을 고르라 하면 세손가락 안에 들음ㄹㅇ 진짜 쾅!!!!!!!!!!!!!이랬음 쾅카랑 .. 쾅캉 이것도 아니고 그냥 쾅! 했음 ..그러고 진짜 밤 ㅓ럼 깜깜해졌음 ....! 뭥가 우연아닌 듯한 기분탓과 함께 ... 한 번 더 혼잣말해봄 미친척하고 ...조매 쪽팔리지만 50분까지 비 좀 멎으면 진짜 뭥가 있다 하고 기다려봄 ! 아니 근데 그 말 하고나서 먹구름이 가는건지 점점 환해지는데 비 엄청내림 .. ㅈㄴ짜 완전 많이 내림 .. 그래서 아 , 그냥 우연이군 하고 있은데 45분쯤부터 ㄹㅇ 멈추기 시작함 와 이거 뭐지 신이 막 내 목소리 듣고있나 같은 중2병 상상도 해봄 .. 우연일까 꿈도 그냥 오랜만에 꾸는거라 괜히 착각하는걸까 함 ! 야기서 좀 신기한게 어렸을 때도 종종 이런 일이 있었음 진짜 꼬마때 왜인지 눈오는게 진짜 보고싶어서 할머니집에서 창문쪽 하늘 보고 기도함 .. 눈 진짜 완전 엄청오라고 무슨생각인지 눈 막 하리까지 와도 좋다고 함 .. 근데 아니 진짜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대폭설옴 그래서 한달동안 할머니집에 있었음 엄빠 집 가서 회사가고.. 이런 비슷 한 일도 있긴 함 꿈은 안꾸ㅜㅆ지만 그냥 감이 좋은걸까 우연이 좋은걸까 신기가 개미똥꾸멍만킁이라도 있는지두 알고싶고 .. 좀 이런일이 평소에 워낙 많음 날씨관련 말고도 진짜 짱많음 ... 아 힛갈ㄹ려

꿈해몽 해줄게

최근에 2일 동안 꾼 꿈인데 어떤 남자애가 나왔고, 나보다 키가 컸지만 나이는 한두살 정도 어렸던 걸로 기억나. 꿈이서 나한테 뭔가 문제가 생겼던 것 같은데 어디선가 달려와서 꼭 안아주더니 “찾았다” 라고 하는데 기분이 되게 싱숭생숭하달까.. 엄청 두근두근 했는데 이제 안헤어져도 된다고 정말 보고 싶었다고 하는데 너무 슬펐어. 그리고서 잠에서 깼는데 그 다음날도 꿈에서 나오더라고 근데 다음날 꿈은 꿈에 나왔다 라는거는 아는데 꿈 내용이 전혀 기억이 안나 ㅜ

꿈해몽 해줄게

옛날에 꿨던 꿈인데 소름끼쳐서 아직도 기억해 아파트 계단에서 나는 급하게 올라가고있고 뒤에 어떤 남자가 똑같이 뒤따라와 나는 꿈속에서 이미 저 남자한테 잡히면 뭔일 나겠구나 자각하고 있는 상태였고 그 아파트는 처음보는 아파트이긴 하는데 익숙했어 (참고로 나는 6살정도까지만 아파트에 살아봤고 그 이후로는 아파트에서 안살았어!) 결국 마지막에 아파트 계단에서, 정확히 계단은 아니고 계단과 계단 사이에 이어져있는 평지(?)라고 해야하나 거기서 잡혔고 나는 펑펑울고 너무 무서워서 살려달라는 말도 안나오더라 꾼지 좀 오래되서 남자 얼굴은 정확히 기억 안나 미안ㅠㅠ 딱 강간당하려는 순간 깼어 동시에 깨기전에 엄청 밑에 층 계단에서 어떤 남자가 이 현장을 딱 목격했어 너무 생생하고 소름끼쳤어서 한번 써봤어!:)

꿈해몽 해줄게

학교 가튼데서 수업이 끝나고 이제집에가려고 하는데 옥수같은애가 내가슴에? 심장쪽에 칼로 찔럿어 근데 피도 안나고 아픈것도 못느끼고 그냥 무서워서 도망갈라고 정문쪽으로 뛰었거든 그러다가 다시 그교실로 불려갔다고해야하나? 그교실인거야 왜 순간이동한거마냥 그런식으로 그러다가 왼쪽 손바닥 가운데를 칼로 또 찔렸어 초등학교 때부터 친햇던 애랑 내가 23살때 절교했거든 일이있어서 근데 그 애가 우리집문 비밀번호를 열어줘서 옥수가튼애가 우리집에들어와서 잠복하다가? 구경하다가 나한테 들켰어 그러고는 내가 밖으로 도망치니까 계속 쫒아오는중에 길에서 엄마랑 만났고 내가 급하다면서 택시쫌잡아달라고 택시를 급하게잡아서 도망치다가 어떤병원가서 의사한테 엄마가 진짜로 많이다쳤냐고 물으니까 의사가 가슴에도 칼에찔려서 수술받았고 손바닥도 수술받아야겠네요 이러고는 꿈에서 깼어 이거 무슨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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