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레는 1:1로 상황극을 돌리고자 하는 분들이 상황이나 캐릭터를 조율할 때 사용하는 스레입니다. 서로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자유롭게 조율하시고 자유롭게 상황극을 즐기면 되겠습니다.
  • >>901 응 괜찮아! 혹시 생각하고 있는 자세한 설정같은거 있어?
  • >>902 움.. 공의 마피아 조직에 라이벌관계에있는 조직의 간부인 수가 공을 죽이기위해 스파이로 들어가는거지. 공을 죽이기위해 이런저런방법을 쓰다 마지막에 공에게 반해서 결국은 자신의 조직을 배신하고 공의 조직에 붙어 공하고 꽁냥꽁냥한다 요런거?
  • >>903 아하.. 그럼 공은 좀 완벽한 에이스같은 느낌이면 괜찮을까? 이쪽도 간부인거지?
  • >>904 수한테 집착했으면 좋겠는뎅.. 내가 집착공을 좋아해서 ㅎㅎ. 간부도 좋지만 라이벌 조직의 제거대상이니까 보스가 좋지않을까??
  • >>905 아 오키오키 접수! 집착공에 마피아조직보스! 그럼 첫눈에 반하는게 좋을까?
  • >>906 응응!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수의 계획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는척하면서 은근 갖고 노는거지 ㅋㅋㅋ 아, 수의 성격은 어땠으면 좋겠어?? 원하는 수 있어?
  • >>907 음 어떤 수라도 난 괜찮아! 너의 클리셰를 마구마구 집어넣어도 괜찮아!
  • >>908 그럼 웃는얼굴로 뒷통수치는 수 할래 ㅋㅋㅋ 겉과 속이다른 수 ㅋㅋㅋ 제목이랑 시트는 어떻게 할까??
  • >>909 ㅋㅋㅋ이거 괜찮은건가? 웃는 얼굴로 뒷통수치는 수랑 아슬아슬하게 피하면서 갖고노는공은ㅋㅋㅋ톰과제리?ㅋㅋㅋㅋ
  • >>909 시트는 이름 나이 성별 외모 기타 일까?
  • >>910 완전 내스타일인걸? ㅋㅋㅋ 오오오!! 제목으로 톰과제리 괜찮겠다! ㅋㅋㅋ 일단 시트써올게!
  • >>912 ㅋㅋㅋㅋ제목 낙점ㅋㅋㅋㅋㅋ 나도 써올게!
  • >>913 근데 마피아니까 외국애들이겠지??
  • >>914 공은 그럴것같은데 수는 한국인이어도 실력이 좋아서~ 이런 설정도 괜찮을 것 같은데?
  • >>915 오오! 그럼 한국인으로 만들어야지!
  • 이름 : 김예준 나이 : 25 성별 : 남 외모 : 흑단같이 새카만 머리칼은 살짝 곱슬끼가 있어 웨이브를 넣은 듯 구불거린다. 약간 갈색이 도는 검은눈은 끝이 살짝 쳐져 강아지의 것처럼 순해보인다. 피부는 동양인보단 서양인에 가깝게 하얗고 볼이 발그래하다. 입술에는 붉은기가 돈다. 키는 170cm, 몸무게는 58kg정도로 마른체형이다. 기타 : 전체적으로 귀엽과 순한 이미지인 데다가 동안이라 기껏해야 고등학생정도로밖에 안보이는탓에 우습게 보기 쉽상이지만 마피아중에서 1,2위를 다투는 마피아 조직의 고위간부이다. 웃는 얼굴로 뒷통수치는 타입으로 방긋방긋 웃으며 사람죽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총과 칼에 능숙하고 주로 군용나이프와 베레92를 사용한다. #더 쓸거있나??
  • 이름 미하일 이아퀸타(Mikhail Iaquinta) 나이 26 성별 남 외모 러시아인 어머니와 이탈리아인 아버지의 혼혈이다. 두 분다 조직에선 이름을 날린 사람들이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어머니를 닮아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이다. 백금발의 머리가 투블럭+포마드로 깔끔하고 단정하다. 푸른색 눈이 살짝 올라가 차갑고 냉정해 보인다. 아무 것도 바르지 않아도 입술이 붉은 빛을 낸다. 양쪽 귀에 피어싱이 있다. 웃을 때 양 볼에 보조개가 파인다. 운동을 해 보기 좋게 근육이 붙어 있다. 185cm/근육이 붙은 몸 기타 -마피아조직의 젊은 보스 -완벽주의자. 한 가지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부분이 있다 -항상 깔끔하게 다린 정장을 입고 다닌다. -겉보기엔 차가워보여도 항상 웃고 다녀 상대방을 방심하게 만든다. -어리지만 실전 경험이 다수 있다. -다수의 무기를 소유하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 #이 정도면 될까?
  • >>918 오오오!!! 쪼아!! 스레는 내가 세울까??
  • >>919 앗 그래주면 고맙고!
  • >>920 스레 세웠어!!!
  • 갱신
  • >>841 똑똑... 아직 있어..?
  • >>923 짜잔! 있답니다!
  • >>924 얏호~ 암튼 그러한 내용으러 학교물 진행하려고 하는데! 일단 시트부터 짜와볼까?
  • >>925 ㅋㅋㅋ 쪼아!
  • >>926 이름 나이 신장 성격 외관 기타
  • 이정도면 되려나!
  • >>927 나이는 18살정도로 할까?
  • >>929 앗 그래!
  • 이름 : 민해진 나이 : 18 신장 : 175cm/60kg 성격 : 겉과 속이 다른 타입이다. 항상 웃고다니며 착한척을해대지만 그 속은 새까맣다. 외관 : 결좋은 검은 머리는 쉼표머리로 셋팅을 하고 검은 눈의 끝이 살짝 내려가 강아지처럼보인다. 새하얀피부와 붉으스름한 입술을 가졌다. 도수가 없는 은테의 동그란 안경을 쓰고 다녀 더욱 모범생으로 보인다. 기타 : 착해보이는 외모탓에 사람들과 쉽게 친해진다. 이용할만한 사람은 철저하게 이용한다. 자신의 필요를 위해선 남여를 가리지않고 사귄다. 한마디로 전형적인 개새끼 타입. 안좋은 무리들과 함께다니지만 외모와 가식의 영향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좋은이미지로 남아있다. 모든 운동을 골고루 잘하며 제일 좋아하는운동은 농구이다.
  • 이름:이 환 나이:18 신장:178/미용 성격:순진하다. 그리고 험상궂은 외모와는 다르게 착하고 마음이 여리다. 남의 거짓말에 잘 속고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외관:갈색빛 섞인 검은 머리칼에 약간 탄 피부. 자연 갈색이다. 왼쪽 뺨 아래쪽에 항상 큰 밴드를 붙이고 다닌다. 그리고 눈매는 사납게 올라가 한층 더 무서운 느낌을 뿜어내준다. 평소에 교복도 항상 교칙대로 잘 입고 다닌다. 기타:무섭게 생긴 외모 때문에 평소에 오해를 자주 받는다. 심지어 선생님들에게 까지도 오해를 받는다. 외모 때문에 전 학교에서 친구가 한명도 없었고 따돌림을 받기도 했다. 그래서 전학을 갔고 전학을 간 학교에서도 친구가 생기지 않는 모양이다. 무섭게 생긴 얼굴과는 달리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운동은 잘하는 편도, 못하는 편도 아니다. 그리고 자신의 뜻대로 표정을 짓지 못한다. 자신은 웃을때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데 남이 보면 정말 무섭다. 이처험 표정 때문에 오해를 자주 받기도 한다.
  • >>931 앗.. 내가 생각하는 b의 모습을 잘 적어준 것 같아! ㅠㅠㅠㅠ 우리 스레 제목은 뭘로 할까?
  • >>933 ㅋㅋㅋ 맘에든다니 다행이다! 스레 제목은...음... 레더는 생각해둔거있어?
  • >>934 음... >싫은데 좋아< 라고 생각해 봤는데 ..(.......)
  • >>935 그럼 그걸로 하자 ㅎㅎ 스레는 내가 세울까??
  • >>936 좋아!
  • >>937 세웠으!!
  • >>938 시트 옮기자!
  • 1:1로 어두컴컴하거나 뭔가 소름끼칠법한 관계 이야기 같은거 하고 싶다..소재도 범죄 관련으로 뭔가 멘탈깨져서 면해가는 사람& 교묘하게 깨뜨리며 이용하려는 사람 같은 느낌으로 여캐남캐 상관없이 서로 일그러져가는 관계같은거! 뭔가 어울려 줄 레더 없을까ㅠ
  • >>940 헉 나!!!!
  • >>941 오오 좋아좋아! 혹시 선호하는 컾이라던가..아니면 다른 좋아하는 관계같은거 있어?
  • >>942 HLBLGL 다 가능해! :3 논컾도 가능하고! 캐릭터도 여캐남캐 잘 가리지 않는데 요즈음엔 남캐 굴리기가 굉장히 끌리는 느낌이네! 너레더는 어떤 성별을 할 생각일까!? :3 그리고 너레더가 제시한 관계 중에서도 전자 후자 모두 끌려서 응응 너레던 어느쪽을 하고 싶은지 묻고 싶네 XD
  • >>943 앗 나도 모두 좋아해서! 고르기 어렵네..음음 나도 요즘은 남캐가 좀더 끌려서 남캐로 할거같아. 그럼 bl이나 논컾으로 맞춰질거 같네:) 난 전자쪽을 하고 싶어! 엄청 프라이드 높고 고집덩어리에 정의감이라든지 도덕성이라든지 교과서에 나올법한 딱딱한 사람 & 밝고 순진한 사람 _의 두 타입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둘중 좀더 끌리는 쪽 있음 말해줘! 다른 의견도 환영이야~
  • >>944 남캐남캐 좋아! XD 그럼 비엘이 될지 논컾이 될지는 상의가 다 된 다음에 어울리는 걸로 맞추는 걸로 할까? :3 그리고 너레더가 전자라면 나는 후자구나!! 좋아! 하라구로스러운 캐인가! 앗 성격은 그런 식으로 나누어지는구나 :3 그럼 거기에서 전자가 멘탈깨진 애고, 후자가 이용하는 앨까?? :3 나는 이용하는 캐릭터를 굴린다면 친절함 속에 뒤틀린 광기를 품은 설정을 생각하고 있었거든!
  • >>945 좋아좋아! 앗 나는 내가 굴릴 캐릭터 상의였는데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었구나;; 말을 잘 못해서 미안해;3c 개인적으로 겉이랑 속 완전히 다른캐 좋아! 상냥한 얼굴 뒤로 엄청난 생각을 품고 있는거구나.....아 상상해버렸어(코피 너레더 설정 정말 좋은거 같아!👍👍 그럼 이쪽은 해맑캐랑 교과서 캐 둘중 뭐가 좋을까? 더 좋은 의견이 있음 언제나 환영이야!
  • >>946 앗 내가 이해를 잘 못한 거야 난독증 있는 나를 원망해줘!!! ;w;(??? 하라구로 좋아하는구나!! 잘됐다! 그리고 너레더 덕분에 그런 설정을 떠올릴 수 있었던 것 같아 X3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교과서 캐가 더 끌리네! 정의감 투철한 아이라니 무너뜨리고 싶어......0w0...(?
  • >>947 ㅋㅋㅋㅋㅋㅋ좋아! 그럼 난 딱딱한 교과서를 제공할게(? 난 대충 현대 배경으로 생각했지만 혹시 하고싶은 시대상이라던가 배경 있어? 아니면 설정이라던가! 친한 친구였다가 조금씩 틀어지며 망가지는것도 좋고 서로 호의를 나눈 사이정도였는데 지독하게 엮이는 것도 좋고 그저 이용하기 위해 접근해서 망가뜨리는 것도 좋고..! 정확한 건 생각해둔게 없어서ㅠ 서로 자유롭게 의견 나누고 정하자:)
  • >>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딱한 교과서 제공받았다!! >:3(?? 앗 나도 현대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 나라는 한국이려나? 그리고 너레더도 좋다면 난 어려서부터 친구였다가 관계가 비틀리는 거 하고 싶어! X3 약간 앵슷물 비슷하려나?? 어렸을 때는 절친 수준으로 둘도 없는 친구였다가 하라구로가 어찌어찌한 일이 있어서 혹은 선천적으로 그래서(...) 갑자기 교과서를 망가뜨리고 이용하려고 든다는 느낌! 너레더는 어느쪽이 더 끌릴까? :3
  • >>949 좋아좋아! 그럼 교과서는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겠구나.. 으음 뭔가 사연있는 하라구로도 좋지만 선천적인게 더 끌리는거 같아// 어쩐지 교과서가 더 충격받게 될거 같은걸! 그럼 둘이 같은동네 같은학교 다니며 항상 딱 달라붙어 다니다가 한쪽이 점차 무너지게 되어버리는거네:3 어릴때 기준으로 해서 학원물 느낌이 좋으려나? 아님 성인이 되어서도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는 절친이라 생각했는데 배신당하게 되는거려나? 아님 어릴때 이미 배신당해서 어른되서 재회한 뒤 경계하는데 어느샌가 상냥한 옛 얼굴에 넘어가 조금씩 다시 믿다가 다시 이용당하며 무너지는게 거려나? 너레더는 어떤 전개가 더 좋아?
  • >>950 배신감이라니 너무 맴찢인데 내 사디즘이 폭발하려고 해 어떡..하...지...<:3() 응 그럼 선천적인 걸로 할게!! XD 학원물도 좋아하지만 너레더 말을 들어보니까 성인도 진짜 괜찮은 것 같네! 너레더만 좋다면 성인 시절로 하고 싶어! 한 20대 정도로! 음음 그리고 전자 후자 모두 끌리네...아직까지도 완전 신뢰관계냐 한번 전과가 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3 윽 너레더가 좋은 쪽으로 할게! 난 둘 다 끌려서! 그리고 너레더가 맨처음에 제시했던 관계에 따르면 교과서는 한 번이나 두 번이나 여러번(?) 멘탈이 터진 적이 있어야하겠네. 너레더는 어떻게 하고 싶을까? :3
  • >>951 어떡하긴! 매우 괜찮은걸(소근) 그럼 둘다 이제 갓 사회인이 된 풋풋한 초년생이네:3c 난 이미 한번정도는 이미 배신당한 적이 있다..를 밀고 싶지만 사실 어른되서 처참하게 배신 당하는 것도 좋아!!!(결정장애) 그으럼 어른되서 배신당하면 초반에 어리둥절 난 널 믿어! 하다가 첫 배신당해 완전 충격받는 전개랑 초반에 아르릉 거려서 살살 달래주며 꼬드기는 전개-의 전개 차이 느낌으로 정해야할거 같은데 너레더는 충격받는 걸 먼저보고 싶어? 아님 살살 꼬드김에 넘어가는걸 보고 싶어? 후자는 약간 하라구로쪽이 초반에 고생하는 전개니까 너레더가 편한 전개쪽이 좀더 나을거 같은데 너레더는 어때?@.@ 모..모르겠다면 내가 코카콜라로 정해볼게...!(??
  • >>952 사회생활 병아리 귀여워 X3 그런데 으아아아아아 선택 바톤이 나에게로 또 넘겨져 왔구나! :3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역시 둘 다 끌리는데....그으럼 약간 둘이는 믹스믹스해서 처음 시작은 꼬드기는 부분의 후반이었다가 금방 짜잔! 하며 배신하는(???) 거 어때? 그리고 방금 생각이 난 건데 우리가 완전 어두침침한 이야기를 전개할 예정이니까 하라구로캐가 들키지 않으면서 어느어느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라는 설정을 넣고 싶은데 너레더는 어떨까! 그런데 그러고 보니까 내가 미처 이걸 생각하지 못했는데 하라구로가 교과서를 이용하려는 이유 목적은 무엇일까!(?? 그냥 교과서가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인가?? 헉 이렇게 되면 얘 진짜 사이콘데ㅋㅋㅋㅋㅋㅋㅋ혹시 너레더가 원하는 바가 있을까?
  • 자정은 금방 다가오니까 미리 인증코드 달아놓을게 ;3
  • >>953 핫 좋아좋아! 처음 가볍게 재회씬이라던가 풀면 전개도 자연스러울거 같구..! 그보다 금방 또 꼬드겨져 배신이라니,,교과서는 생각보다 순진할지도,, 좋아좋아 하라구로 캐가 범죄자면 뭔가 더 다크한 느낌도 날거같고 약간 하라구로의 섬뜩함? 사악한 부분이 드러나는 점으로도 좋을거 같아! 으음 뭔가 어른 되서는 약간 하라구로의 죄를 뒤집어 씌우는? 이런 용도로도 떠오르고..(어쩌면 어릴때도 그런 느낌이었을지도) 헉 근데 그냥 교과서가 망가지는 걸 즐기는 사이코도 너무 좋다!(?? 그렇게 된다면 목적부터가 조금씩 망가뜨리는거고 그 과정의 행동들이나 나쁜 사건들은 모두 그렇게 만들기 위한 도구같은 거려나- 뭔가 여기까지 말하고나니 하라구로가 교과서를 장난감처럼 다루는게 떠올랐어..:3c 그 일단 아무래도 둘이 계속 엮이려면 굳이 교과서가 이용가치가 있다기보단 그냥 안좋은 일에 자꾸 엮이게 한다는 느낌? 정도가 좋을거 같아. 자기 죄를 떠넘기거나...하는......너무 사이코로 만들고 싶진 않지만 좀 순화시키자면 괴롭히기 좋은 먹잇감을 보는 악동 느낌..? 너레더는 생각은 어때?ㅇㅅㅇ
  • 핫 그럼 나도! 혹시 모르니 미리 달아둘게:)
  • 으윽 미안해 눈꺼풀이 갑자기 무거워지네..ㅠㅠㅠ 혹시 내일 마저 짤 수 있을까?
  • 물논! 그럼 좋은밤 보내고 내일 마저 이야기하도록 하자:)) 잘자!
  • 갱신
  • 중간에 끼어들어서 미안하데 >>940 너레더 혹시 여기 말고 참치어장 상황극판에도 1:1 올린 레더 아니니? 사이트 언급해서 미안한데 말투가 너무 똑같고 구하는 내용도 똑같아서; 여기서 1:1 구해지니까 그쪽에도 어떤 레더가 반응해줬는데 그냥 지나치더라. 여기 구해지니까 거기는 그냥 확인도 안 하고 여기서 조율하는 거니? 사정이라도 달아두던가 아무런 말이 없으니 그 레더도 당황스럽지 않을까 싶네.
  • >>960 어...일단 난 스레딕 본진이라 참치어장은 따로 안하고 있는 상황이야. 그저께부터 구하다가 묻혔는데 참치 본진인 친구가 도와주겠다더니 거기다 올린 모양이네. 그 친구한테는 꼭 얘기해놓을게! 알려줘서 고마워ㅠ
  • ㄱㅅ
  • 안녕... 난 상처입은 영혼이야...(..) 나와 오래 갈 사람 있니..? 참고로 난 남캐러야..^^
  • >>963 나도..상처입은 영혼이야... 나도 남캐러인데..혹시 괜찮을까..?
  • >>964 앗 그 소리는 혹시... 비엘...?0.<
  • >>964 나대서 미안... 그냥 말해봣어...떠나지마..ㅠㅠ
  • >>965>>966 헉 아니야..! 나 bl도 괜찮아 ㅎㅎ 레더가 하고 싶으면 bl로 해볼까?
  • >>967 네가 정말정말 괜찮다면 비엘 해도 되긴 해! 둘다 남캐러니까.. 진짜 괜찮ㄴ니..?
  • >>968 괜찮아! bl은 전에도 해본적 있고! 그럼 혹시 생각한 설정같은거 있니?
  • >>969 설정...설정... 1.선후배 선배(무뚝뚝 까칠)를 너모너모 조아하는 후배... 이때 후배가 공이어야함(??).. 막 반에도 찾아가고 학교물이니까 여러 이벤트 했으면 조켓어.. 체육대회나 축제나... 2.요괴물 여름방학이라서 할머니집(시골)에 놀러간 김뫄뫄... 그리고 너무너무 할게 없어서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고...벌써 날은 어둑어둑해지고... 그렇게 정처없이 걷다가 요괴(도깨비 엿음 조켓다~0.<)를 만나고... 둘은 다른 새럼들 몰래 만나고 다니며.. 3.고양이... 비오는날... 길에서 매우매우 큐트한 고양이를 주운 뫄뫄.. 집에 데려와서 키우기로 결심하고... 야옹이와 집에 같이 간다.. 그리고 대학교 수업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소파 위에서 츄르를(...) 함냐함냐 먹고있는 고양이귀와 꼬리가 달린 남자를 발견하고... 그 남자는 길에서 주운 야옹이엿다~ 라는 설정.. 3개중에 맘에 드는거 골라조...0.<
  • >>970 헉...1번이랑 2번중에 갈등되는데...! 혹시 만약 하게 된다면 하고 싶은 포지션이 어디야? 그거 생각하면 둘중 하나로 좁혀질 수 있을거 같아!
  • >>971 1은 후배 하고싶고... 2는 아무거나 해도 되긴 한데... 한다면 도깨비?
  • >>972 앗....그럼 둘다 내가 괜찮은 포지션인걸...!!! 1도 2도 다 괜찮아!! 그...레더가 둘중에 조금 더 하고 싶은 건 뭐야..?👉👈
  • >>973 아아앗.... 그그럼... 1번...? 2번은 다음에 같이 해보자.. 다음기회에...0.<
  • >>974 좋아! 그럼 난 무뚝뚝한 선배인거지?까칠한 선배의 어느점에 반한걸까나! 선배가 자기도 모르는 새 도와줘서 반한걸까? 첫 시점은 역시 후배가 입학할 때? 학교는 대충 고등학교정도가 좋겠지..! 아 혹시 좋아하는 키차이 같은거 있어?
  • >>975 아앗... 선배에게 반한 이유라... 입학식때 휴대폰 떨어진거 선배가 주워줘서 후배가 앗 감사합니다~ 하고 선배 얼굴을 보는데 너무너무 잘생긴것임~... 음 너모 얼빠인가 좋아하는 키차이는... 일단 키차이 나면 좋긴 한데 선배는 한 170~174 고.. 후배는 178~180초반 정도였음 좋겠어!
  • >>976 선배가 따악 후배 취향이었던 거구나! 흠흠 알았어! 시트짤 때 참고할게! 아마 174가 되지 않을까 싶네.. 아 그리고 선배는 너무 까칠 무뚝뚝이라 약간 반에서 마이웨이인 독보적 존재라는 설정 괜찮을까? 왕따는 아닌데 자체적 외톨이같은..!
  • >>977 아아앗 그래그래! 조아! 후배키는 그럼 180? 184? 흠...둘중 어느키로 할까! 아 맞아 그러면 후배는 반에서 막 인싸? 그런걸로 해도 괜찮을까?
  • >>978 어느쪽이든 좋아! 이왕하는거 확 차이나게 해서 선배가 키로 약간 진느낌 드는거 해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후배 인싸 성격 좋아! 그럼 혹시 선배 피부색을 조금 어둡게 해도 될까? 약간 햇빛에 탄 느낌으로..이번엔 색다르게 해보고 싶어서!
  • >>979 헉 검게 탄 피부 조아조아~!!!! 후배는 하얗게 할까?!!
  • >>980 응! 둘이 완전 반전인거 좋다! 그럼 이제 시트 써보자!
  • 이름 나이 신장 외모 성격 기타 이정도면 되려나?
  • 응응! 씻고 오느라 12시쯤 돼서야 다쓸것같아 ㅠㅠ 미리 미안해!
  • >>983 괜찮아!ㅎㅎ 그럼 미리 써 놓을게!
  • 이름 : 양 세진 나이 : 18세 신장 : 174cm 외모: 헝클어진 검은 머리칼이 살짝 눈을 가릴듯 말듯 눈썹 아래까지 내려와 있다. 귀를 살짝 덮을만치 자란 옆머리만큼, 살짝 목 뒤를 덮을만큼 기른 뒷머리는 반곱슬이라는걸 주장이라도 하는지 살짝 그 끝이 말려있다. 마치 경계 가득한 고양이마냥 끝이 삐죽히 올라간 눈매 안에 가득찬 검은 눈동자는 항상 무심히 허공을 향하곤 한다. 따가운 햇빛에 눈을 감으면 옅게 그려진 왼쪽쌍커풀 사이에 가려졌던 자그마한 점 하나가 빼꼼히 모습을 드러낸다. 어린 유년시절에 바깥을 부지런히 뛰어다닌 탓일까, 또렷한 오른쪽 눈썹 위에 하나, 까맣게 그슬린 피부아래 그 모양새가 선명히 드러나는 왼쪽 쇄골에 하나- 까만 점이 콕콕 박혀있다. 고집스레 다물린 입술과 무심한 눈매에 어딘가 까칠하다는 인상마저 주는, 항상 가지런히 교복을 갖춰입는 조용한 모범생. 성격: 좀처럼 사람을 사귀지 않는다. 아니, 사귈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오래 연락한 몇명의 친구는 있지만, 반에서는 적당히 거리를 두며 겉돌고 있다. 조용하고 혼자 다니기를 즐기며 딱히 눈에 띌 정도의 비행을 즐기는 것도, 공부를 엄청나게 잘하는것도 아닌 존재감이 옅은 학생A. 기타: ▽음악 듣는걸 좋아한다. ▽고양이같은,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달달한 간식을 입에 물고 있을 때가 많다 이정도..? 수정해야 할 사항같은게 있으면 알려줘!
  • 이름:강 한설 나이:17 신장:185 외모:집에서 곱게 자랐을 것만 같은 잡티 하니 없는 흰피부. 그리고 약간 짙은 쌍커풀에 강아지를 연상하게 하는 축 내려간 눈. 오똑한 코에 갸름한 턱, 이정도면 꽤나 곱상한 편에 있는 얼굴이 아닐까? 귀에는 각각 귓바퀴에 3개, 귓볼에 2개씩 피어싱을 하고있다. 머리카락은 연갈색으로 염색해놓았지만 시간이 꽤 지나 검정색 머리가 조금 보인다. 교복은 별로 단정하게 입고 다니지 않는다. 교복 셔츠의 단추는 다 풀어놓고 안에 검정색 반팔티를 입고, 명찰도 달지 않는다. 거의 사복이다. 성격:사교성이 좋아 처음 보는 사람과도 곧 잘 친해진다. 그렇다고 아무하고나 다 친구가 되는것은 아니고 친한친구 서너명만 곁에 둔다. 한설이에게 나머지 사람들은 그저 ' 아는사람 ' 아니면 ' 반친구 ' 정도. 착한... 성격은 딱히 아니고 장난기 많다. 기타:원래 시력이 안좋은데 학교에서는 렌즈를 낀다. 안경은 집에서만 쓰고. 공부는 잘하는 편은 아니고 중하위권? 노력만 하면 상위권에 들 수 있다. 집에 돈이 많고, 그걸 아는 선생님들은 한설을 잘 안건드려고 한다. 학교생활 편하게 할 예정.
  • 아앗 세진이 쇄골에 점...ㅎㅎㅎ^^ 귀여운거 좋아한다는 설정이 지린다...크으.. 고칠건 없고 내가 시트를 너무 급하게 적어서 잘못적은거 있으면 얘기해줘!
  • 역시 한설이 엄청난 인싸..! 내가 보기에도 고칠건 없는 거 같아! 그럼 제목을 뭐로 하면 좋을까? 달콤쌉살 생각나긴 하는데..
  • Y군과 K군 이런 것도 떠오르고...(이름짓기 못함
  • >>989 흐...음... >>좋아서 그래<< 도 괜찮고...((어디서 주워들음
  • >>990 앗...세진이가 귀찮아하며 왜이러냐 하면 한설이가 그렇게 얘기해줄것만 같은..! 괜찮은거 같아..!
  • >>991 스레 세워줄래...?0.<
  • >>992 세웠어!
  • 실험체 X 전담 연구원 해보고 싶어. 살짝 백치끼 있고 댕청댕청한 실험체는 온갖 모진 일은 다 당하면서도 화 한 번 안 내고 연구원 좋다고 앵겨붙고, 연구원은 그런 실험체를 보면서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고 착잡하기도 하고 대충 그런 거? 이건 덤이지만 꼭 1대1이 아니라 1:1:1해도 재미있을 것 같네. 실험체 X 진심으로 실험체를 생각하는 전담 연구원 A X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실험체를 막 굴리는 전담 연구원 B 같은 느낌으로. 일단 같이 하고싶은 레더 있으면 말해줘. 생각해 둔 자세한 설정도 풀고 그에 대해 의논도 해야 할 테니.
  • >>994 나 실험체 하고싶다!
  • >>994 혹시 1:1:1로 가게되면 나도 관심있어!
  • >>994 혹시 너레더가 생각해둔 게 더 있을까?
  • >>995 >>996 어엇 그럼 1대1대1로 가는 건가..! 일단 생각해둔 설정을 풀어볼게!
  • 일단 가상의 정부가 슈퍼솔져 실험 비스무리한걸 극비리에 진행 중. 실험체는 태어날 때부터 실험실에서 철저하게 관리받아. 실험체 외형은 인외든 아예 동물이든 뭐든 상관없고. 암튼 실험체가 커가면서 생체실험 같은 것도 하고 군사훈련같은 것도 받겠지. 애초에 군사 프로젝트 같은 거니까. 실험체는 생체실험 진행하는 A를 엄청 좋아하는데 군사훈련 진행하는 B는 엄청 무서워해. 앞에 서면 벌벌 떨고 잘 하던 것도 못해. 영조와 사도세자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려나. 시간이 흘러서 실험체가 블랙 옵스 같은 데에 실전배치되고 연구실 안에서만 살던 실험체의 멘탈은 와장창. 하지만 B는 그딴거 필요없고 자기 실적 올리려고 계속 실험체를 임무로 내몰고 A는 적당히 좀 하라면서 B를 말리고 실험체를 보살펴 주겠지. 아무튼 실험체는 힘들어도 A만 보고 버티고 있는데 모종의 사건(이건 아직 안 정했어)으로 A에 대한 믿음이 와르르 무너지게 되고 결국 탈주. AB는 실험체를 찾으려고 생고생 하면서 B가 실험체한테 역관광당하는 걸로 권선징악하고 A랑 실험체는 어찌저찌 만나서 화해하고 정부 눈에 안 띠는 곳으로 도망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하고 해피엔딩! 일단 여기까지가 생각해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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