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버스 정류장 아이도저 스레

경남 진주시 거주하는 스레더라면 알지도 모르겠어. 특히 자유시장 근처

진주시 버스 정류장 아이도저 스레

뭐지 나도 학교때매 진주에 있는데 첨 들어봄.... 학교 집 학교 집만 왔다갔다 해서 그런가ㅋㅋㅋㅋ 궁금하다 중앙시장은 자주 가니까 시간나면 살펴볼까

진주시 버스 정류장 아이도저 스레

헉ㅋㅋㅋㅋㅋ 뭐야 이겤ㅋㅋㅋ 비에 젖어있어서 더 무섭네... 대체 뭘 얘기하고 싶은거지... 아이도저는 별 효과 없는거 아니였나....ㄷ

진주시 버스 정류장 아이도저 스레

그냥 정신병자가 붙여놓은 전단지 같은데..? 왜 인터넷에 보면 미국정부가 뇌에 베리칩을 심어놔서 조종하고 있다든가 전파 무기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집단이 있다든가.. 음모론 믿는 미친사람들 있는데 구글링해보면 나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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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내에서는 중앙시장과 자유시장의 버스정류장에 꾸준히 붙어.. 천전쪽 에서도 비슷한걸 봤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진주시 버스 정류장 아이도저 스레

미국정부가 자신의 뇌에 베리칩을 심어 놨다는건 용인할 수 없는 일말의 개소리지만, "아이도저" 는 예외의 경우일 수도 있다. 글쓴이도 뭔가 켕겨서 올린 거잖아. 이어폰을 착용하고 음향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환각증세를 나타내고 희열을 느낀다? 너희 이게 정상적인 거라고 보냐? 난 절대 아니라고 속단할 수 있어. 누가 만들었는지, 언제 만들어졌는지, 누가 고의적으로 음향파일을 인터넷에 뿌려서 "아이도저" 라고 통용시킨건지. 이 "소리마약" 의 배후는 매우 흐릿하다. 그리고 아다리가 맞는 음모론도 몇몇 돌고있고. 자유시장 쪽에 붙어있다는 이 전단지의 내용도 정신병자의 헛소리라고 단정짓긴 일러.

진주시 버스 정류장 아이도저 스레

금산쪽에도 붙어있었나? 생각보다 범위가 더넓었군. 확실히 저런 내용이 사실이던, 정신병자의 소행이던 둘다 소름끼치는 건 마찬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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