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달만 쓰는 꿈일기

자각몽 꾸려고 세우는 스레야. 꿈일기쓰면 된다고 해서. 한달 넘어도 안차면 그때부턴 꿈으로 잡담할게.

딱 한달만 쓰는 꿈일기

어제 꿈부터 쓸게. 내가 포켓몬 게임 속에 들어가서 지우를 바라보고 있었어. 주위엔 누가 두 명 정도 더 있던 거 같은데 안 보이더라고. 그 다음은 하이라이트가 큐브랑 재계약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더라고. 다 같이 모여서 무슨 얘길하는 거 같더라. 또 그다음엔 예쁘고 가녀린 황색 떡볶이 코트 입은 여고생에게 내가 검정색 가방을 그려줬어. 스마트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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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괴상한 꿈들이 많았어. 빅뱅이 나왔는데 뮤직비디오에 나오던데 무슨 드럼통?같은데 위에 서 있고 밑에서 못 내려오게 하니까 갑자기 추락해서 밑으로 떨어졌어. 그러니까 안으로 들어간거지.하나는 지드래곤이고 떨어진 사람이 탑.다른 맴버들은 춤추고 있었어. 그리고 복면가왕 mc가 나한테 "지디랑 탑은 노래를 어떻게 잘해요?"라고 물어보니까 내가 "약빨아서(!)"라고 했어. 그 다음엔 갑자기 전혀 다른 곳에 있었는데 왠 생선(고등어인듯)이 앞에 있고(구운 생선인가?) 어떤 여자애가 "너도 먹을래?" 라고 물어보면서 종이에 싼 거 건네줬어. 난 아무 반응 없었고. 그 다음엔 집에 와서 밥 먹고 있는데 뭔가 네모난 게 있어서 보니까 "엄마, 이거 플라스틱 카드 같은데?" 라고 내가 말했어. 난 심지어 그걸 하나 먹음. 물김치인가 안에 올려져 있었음. 무슨 장식도 아니고. 그리고 잠에서 깨기 전에는 까만 바탕에 파란 글씨에 취소선 그려져 있었음. 다른 것도 있던 거 같은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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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승리 솔로 활동한다고 나왔었는데. 어제 꿈은 예지몽인가? 근데 지디랑 탑이 아니잖아. 승리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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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꿈에서 소집에 있었어. 근데 거기에 개 한마리가 있었어. 아마 내가 관리하는 개인가봐. 갈색인 거 같았는데 목줄을 보면서 "와.가볍고 튼튼하네."라고 말하고 보고 있었는데 아빠가 캔에 들은 사과 음료수(데미소다?)를 마셨어. 그리고 다음엔 한서희가 나와서(니들이 아는 그 한서희 맞아) 집 안에서 춤추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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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꿈이 잘 기억나진 않는데 일단 써볼게. 아침에 종이에 적어둔거 보면서 쓰는데 그래도 가물가물. 글씨도 엉망진창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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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꿈은 기억나지 않고 그 다음은 집 안에 있는데 할머니가 뭐라고 하시는 거야. 나한테. 뭐라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말벌 있다는 거였나봐. 그 다음이 말벌이더라고. 진짜 크더라. 12cm는 되려나. 아무튼 너무커서 징그럽더라고. 원래 없는 전등에 찰싹 붙어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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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꿈에서 깼어. 왜냐면 아빠가 마루에서 불을 켰거든. 유리가 가운데 붙어서 빛이 다 들어왔지. 문득 자각몽 하는 법이 생각나서 xxx(여자 이름)이랑 ㅅㅅ!라고 생각하고 잠이 들었지(거의 꿈속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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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과는 실패. 일단은 내가 여자고(!) 알몸의 일부만 떠올랐어. 뭐, 그래도 반은 성공했으려나. 계가 올라와서 했으니. 어두운 곳이었고. 다음에는 내가 다니던 중학교에서 수업 중에 가방들고 땡땡이를 쳤지. 근데 왠 계단을 3번 올라가다 아는 쌤이랑 부딪쳤어. 뭐라고 하긴 했는데 기억안남. 다음엔 무한의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가 비탄의 아리아에서 레키가 나오는 장면을 읽고 있었어.내가 자주보는 라노벨이고 거기 나오는 캐릭터 이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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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꿈에서 박슬기랑 양동근은 계속 나오고 왠 레드벨벳이 합동 공연을. 깻다 잠들었다 해서 계속 양동근을 봄. 박슬기는 계속 뭐라뭐라 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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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학교에 있다가 예전 친구가 밖으로 불러 내서 밭에 가 있었어. 그 다음부턴 나도 모르겠는데. 물론 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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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웹툰을 꿈에서 봤는데 어떤 남고생(우기명 같은데)이 죽을상을 하고(그만큼 표정이 안 좋았다는 얘기)--글씨로는 야 이 X신아 라고 써 있음--학교 화장실에서 거울로 그 모습을 보고 있었고 그 다음에 이어지는 장면에선 갑자기 그 학교에서 3대 얼짱인 레드벨벳(??)--거기선 걔들을 그렇게 부르나봐--의 맴버 중에 하나로 나오더라구. 걔들이 카드로 3장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가 떨어져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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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낮잠 잤는데 꿈에서 탑이 3번이나 나왔는데 까맣게 실루엣만 보이고 무슨 얘길 하는데 "드디어 내가 되었다"라는데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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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그 동안은 어제로 표현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틀린 듯?) 순대랑 소시지를 파는 집--부대찌개 집일지도--에서 구경하고 있다가--방송 프로그램인지도--갑자기 TV에서 빅뱅이 나오는데(인기가요) 신곡이었어. 캐롤 분위기였고 탑이 메인으로 나오는데 사슴 옷(캐릭터 옷) 을 입고 네 발로 걷는 시늉을 하고 무대 배경은 미끄럼틀 같은 계단이었어. 다 같이 춤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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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세번째, 네번째 꿈은 기억나지 않아서 못 씀. 끝에서 내가 누군가한테 뭐라고 묻는 것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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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집--학교---다시 집--펜타그램(오컬트 상징) 이러고 끝.나하고 동생이 나왔어. 요새 왜 기억이 안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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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꿈에 학교 다닐 때 애들이랑 내가 이상한 곳에 와서 책이랑 물건들 쌓여 있는 곳을 올라가고 계단에서 내가 사진 찍어주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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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 아버지,큰 엄마가 꿈에 나와서 우리 집에 왔어. 하얀 개를 큰아버지가 끌고 와서 내가 동생한테 "야 저거 흰둥이 아니야?" 라고 했지. 그래서 내가 집에서 나와서 어딘가로 가서 목도리랑 가방이랑 다른 여러가지 물건을 샀어. 그 다음엔 갑자기 어떤 할머니랑 박보검이랑 내가 집 밖에 서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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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꿈에 빅뱅이 나와서 티비에서 클럽이랑 호텔에서 파티하는 거 보여줬어. 빅뱅은 서로 이야기 나누고. 그 다음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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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꿈에서 엄마가 준 폰으로 인터넷보다가 학교 안 가니까 아빠가 학교가라고 화를 냄. 그 다음엔 동생이랑 나랑 빵을 나눠먹다가 동생 쪽에 빵이 많이 남았길래 큰 거 하나를 뺐어. 안에 딸기쨈이 들어가 있었고 밑에는 초코소보루빵이었어. 티비에서는 더 유닛에서 걸그룹 맴버들 연습하고 있었고. 그러니까 동생이 왜 먹냐고 화내서 둘이 싸웠어.그러니까 아빠가 와서 왜 싸우냐고,누나 좀 주지 안 주냐고 하면서 동생을 혼냄. 나는 누나 준 것도 알고 책 받은 것도 안다면서(?)아빠가 말해서 나는 그 생각하면서 감동 받고 그 다음엔 빅뱅이 디시위키에 써 있는 거 보고 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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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자각몽은 실패인 것 같지만 어쨌든 꿈일기는 계속 쓰는 게 맞는거라고 본다. 근데>>25번 글이 내가 잘못 쓴 거 아닌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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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대마피다 걸리고 친구들이랑 막걸리 사러 왔는데 돈도 없고 밤에 와야된다 그러고 깜빵가자!라고 말하는 꿈을 꿨어

딱 한달만 쓰는 꿈일기

오늘은 천사 강아지 그리고 뭐라고 했는데 까먹었다 그리고 낮잠 잤는데 빅뱅이랑 투애니원이 같이 음료수 광고 노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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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여자애랑 나랑 내 동생이랑 있었는데 담요 안에 장난감을 잔뜩 부어놓고 아구몬이랑 그레이스몬인가? 아무튼 디지몬에 나오는 것도 있었어 예전에 가지고 있다버렸거든 거기서 그걸 골랐어 피카츄 얼굴에 그레이스몬도 있었어 그 다음에 그 여자애 정체가 드러나는데 원더걸스의 진꼬리라는 본명을 가진 예명은 기억안남 맴버라고 티비에 나왔어 물론 실제로 그런 맴버는 그 그룹에 없어 그리고 끝이야

딱 한달만 쓰는 꿈일기

어떤 땅굴에 있는데 이서원(배우,성추행범)이 있고 총게임이 시작되서 쏘기 시작했는데 굴에서 나오니까 여러 사람들이 흰색 옷에 검은색 옷입고 가운데 모닥불피우고 있었어

딱 한달만 쓰는 꿈일기

동생이 괴롭혀서 울고 아빠가 혼내서 또 울고 동생이 또 괴롭혀서 울고 갑자기 프랑스 외국여자가 한국과 프랑스를 오고 가는 내용의 영화가 꿈에서 나옴 이거 뭐야

딱 한달만 쓰는 꿈일기

꿈에서 뭔가하고 있었어 박진영이 사람들을 모아서 연예인임 뭔가 특집으로 방송하고 그 수많은 사람중에 강다니엘도 있었음 형광펜이 갑자기 나와서 상표 잘못됬다고 생각했는데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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