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봄날

개인사정으로 운영자에게 말해서 지우고 다시 만들었어. *스레* -타로의 13번 카드는 죽음이다. 나는 이 죽음을 새로운시작, 힘겨움이 끝난, 다음 단계를 준비 등으로 해석한다. 힘든게 끝난 13월은 수수하면서도 다채롭고 화려한 누군가의 마음을 말랑하게 민들어주는 벚꽃들이 만개하길 기도하며 바란다. 스레딕은 탁기가 다소 많아 들어올까 말까 고민하다가 조금 해보고 닫을 생각. -스레 목적 : 스레주의 성장일기 + 깊은 바다에 있는 이들을 꺼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게 지지 -스레 대상 : 죽고싶은 이, 본인의 계절은 영원히 봄이 오지 않는 겨울같은 이, 지금 상황이 가슴 아파 누군가한테 털어놓고 싶은이. -신청받는다고 하면 본인의 이야기를 해주면 됌. 따로 질문 필요없음 -복채 :레스주들 행복 *레이키* - 1~2주 주말 하루잡아서 어튠이나 세션을 해줄거임. -트라우마와 마음의 상처 등에 좋은 치유 레이키 -레이키는 댓가를 줘야 발동이 된다고 함. 나도 들은거임. 어튠을 해주는 레이키는 3만원 레이키인데 너희한테 돈 받을 생각 없음. 대신 3만원으로 영화를 보거나 향기로운 꽃을 사는 등 자기 자신에게 3만원짜리 선물을 해주고 인증. -레이키 어튠 대상 : 이야기 신청하고 내게 리딩 받은 레스주 -세션은 가끔 할까 생각중 *주의* - 신청과 마감은 내 마음임. 안 지켜주면 칼같이 스루 -전생리딩은 이야기를 풀다가 필요하게 할 수 있고 전생으로 힘든 이라면 전생리딩 할 수 있음 하지만 필수아니고 전생을 봐주는 스레가 아님. 애초에 타로로 자세한 전생을 보는건 어려움. 큰틀을 잡고 따로 기억이나 단서가 있을때 파고들 수 있지만 타로로 하나의 전생을 자세히 보는건 볼 수 있어도 반대함. 전생으로 고민이 있으면 봐줄게. 하지만 흥미는 반대야. 훠이 - 타로는 가변적인 점으로 변수가 생기면 휙하고 바뀌어.그리고 하나더 나랑 잘 맞으면 점도 엄청 잘 맞아. 10명이 내게 타로를 보면 1~2명뺴고 다 맞아. 점이 틀리는건 내 상태가 안 좋아서, 나랑 안맞아서, 나에게 숨기는 내용이 있는 염탐자같은 아이라서.

13월의 봄날

>>300 타로진짜 재미있고 좋아 너도 배우면 잘할거라니까?ㅋㅋㅋㅋ 영어공부는 잘되어가? 와 폭우다진짜..냥이들 걱정된다... 엄청오네.. 손님도..오네..💦💦 매3비 좋지. 그거 말고 마닳은 어때. 마르고 닳도록. >>301 오늘 들어보니 사장님은 내가 6개월이상은 할거라고 생각하시나봐 그럼 8월이상은 해야하는데 안돼...아니에요..살려주세요..빙슈는 싫어요..저리가세요...

13월의 봄날

좀. 아니 사실 많이 걱정이야. 내남편이 기억을 찾아서 7~8월달에 올거같은데. 저번엔 3월에 온다했고 그담은 4월.이번엔 3주내로 기억 다 전이해서 올거라고 했거든. 그런데 7~8월이라고 나오니까. 나도 모르게 불안해지는거야. 점점 미뤄지니까. 우리 영영 못만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해. 그런 불안한 생각. 육체도 찾았고 기억만 다 전이 되면되는데..이번이 마지막이면 좋겠어. 7~8월까지 기다릴테니까 그래 괜찮으니까 더는 미뤄지지않으면 졸겠어. 7~8월에는 올려나 진짜.

13월의 봄날

>>302 기분 전환할꼄 집에서 영어는 할려고 진짜 대학교 합격하면 바로 덱 살꺼야 근데 스레주 내 공부 방식에 대해 좀 자세하게 알수 있을까? 국어에 대해..타로가 그런거 까지 자세하게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 지금 비문학 강의 들으면서 매3비를 같이 풀면서 적용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강의 다 수강하고 기출을 풀까? 너가 더 해야한다고 해서 뭔가 더 해야한다고 해서말이야. 근데 아직까지도 지금 공부하는 방법이 확실하지는 않은데 같이 해도될까 싶다. 아니면 그렇게 해서 체화하는건가? 그리고 매3비는 기출 문제집? 이라서 푸는거야 근데 스레주 '오네' 펀치라인..... 우리와 함께 가시죠. 암튼 ㅋ 고양이 사진 오전에 찍은거 옥상 문여니까 저러고 있네 오른쪽은 엄마인거 같고 옥상 문 여니까 밑으로 숨어버리네 아이폰 동영상 촬영으로 두고 숨어있으니까 역시 고양이네 ㅋㅋ 호기심이 많아 그나저나 오늘도 많이 못했다. 잠이 올듯 안올듯 짜증나게 와

13월의 봄날

>>278 난 명상 2분부터 시작해야겟다.. 암만봐도 절레절레. 맞아 많이 속상했어.. 눈물나고 시선이 두렵고 그 자리에서 뛰쳐나가고싶었다. 무대울렁증이 생긴다는게 남얘기가 아니게 될거같더라고... 연습 더 많이해서 잘 맞추고 보여줄건데 자신이 없어. 그냥 관두고 오디션과 성적에 집중할까 싶다.... 이럴땐 계산적인 카르마가 너무 좋다..ㅋㅋㅋㅋ 똑같이 되돌아갈테니까 불공평하지도않고 흥ㅡ"ㅡ...퉤퉤!!! 오늘도 고마워. 고생했어 스레주도.

13월의 봄날

>>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말하는 거 존귀얔ㅋㅋㅋㅋㅋㅋ 독백체ㅋㅋㅋㅋㅋㅋㅋ - 스레주 많이 힘든가보다..ㅠㅠ 내가 해줘도 되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찾을 수 있을 거야ㅠㅠ 스레주 남편 올 거라고 믿어!! 만날 수 있을 거야! 마냥 기다리는 게 정말 힘든 건데..ㅜㅜ 꼭 스레주 믿음 보상받길 바라:)

13월의 봄날

>>303 그럼, 남편분 당연히 오실거야. 음음 당연히 오셔야지 음, 사실 좀 많이 뻔하고 식상한 말이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ㅎㅎ 스레주에게 낙이 지금 달려가고 있는 중일거야!ㅎㅎ 너무 걱정하지 마. 전생부터 이어져 오던 인연인데 반드시 스레주 만나러 올거야. 남편분도 많이 노력하고 있는 중 이실 테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마!ㅎ (ㅇㅂㅇ......사실 나도 내가 뭔말하는지 잘 모르겠어......미안해........잠이 와서 그랴........)

13월의 봄날

아 스프라이트 개맛있다. 빡칠때 먹어서 그런가 더 단거 같네 국어 지금 방법말이야 내가 지금 활동하는 재수하는 커뮤니티 카페에 물어봤어 나랑 나이는 비슷한거 같은 사람한테 이거 어떻게 공부하냐고? 몇십분 정도 같이 이야기를 했다. 대충 일단 들었고 뭐라해야할까 일단 그사람이 하라는대로 하고있다. 아.. 이렇게 하면 안될꺼 같다..ㅠㅠ 더 해야하는데 스트레스 받고 ㅇ망-ㅑㅓㅇ네ㅑㅀ넝;ㅐ룬ㅁ 시아 샹들리에 부르고 싶네

13월의 봄날

>>304 강의 들으면서 매3비 푸는게 후자보다는 나을 거같아. 그리고 그사람이 말한 방법은 참고 더 해봐. 하고나서 봐야겠어. 지금은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하거든. 고양이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비이제 안오겠찌??애기들 맘마줘야하는디... 사료 챙겨서 나가야지.. 마르고 닳도록도 그거 각잡고 계속 돌리고 문제 익히고 그러면 도움많이 될거야. 내가 공부했을때 그니까 너 재수하는거 보면 나랑 나이차이 크게 안나는거같은데. 음. 마르고 닳도록이라는 문제집을 3권다 10번은 정독하고 돌려야하거든. 마닳이 매3비보다 좋을거같은데.. 아니다 너한텐 매3비가 더 낫다고 하네. 나대서 미안. 스레주는 미안해서 여권을 들고 이스라엘로 갈게요. 왜냐면 거기 사해가 있거든. 짜질게요 소금소금 잉잉..미앙...잉잉잉... 결국 오늘도 스프라이트인가요ㅋㅋㅋㅋㅋ이온 마시지ㅋㅋㅋㅋㅋ >>305 그런 애들은 거기까지인거야. 무서워하지마. 너가 실수를 안했어도 그런 하등한 것들은 어떻게든 욕하고 너를 비웃을거야 .그건 너의 부족함이 아니라 그들의 인성이자 그릇이지. 걱정하지마. 자신감을 가져. >>306 아니 빙수 너무 싫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타로강의 해서 때려칠까했는데 엉엉 오메 근데 나 또 알바가야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남편...오겠지???허ㅓ허허허헣헣ㅎㅎ >>307 얼른 달려와라 울보!!!!꺄르르륵 고마워 아가 >>308 꼭꼭ㅠㅠㅠㅠ제발유 안그럼 딴남자 만날거야 퉷 네 시간이 되었습니다..알바갈시간이요..오제발 불금인데 술먹고 2차로 카페오지 않게해주세요 해장은 빙수가 아니라 술로 해야지 해장술 살려주시개....나를 놓아주시개...알바생은 싫다네

13월의 봄날

>>310 응응 올거야 ㅎㅎㅎㅎ 걱정마 스레주! 알바 가니ㅠㅠㅠㅠㅠ 진짜 카페 진상 많더만.. 힘내ㅠㅠㅠㅠㅠ 나..도 술먹고 2차로 카페가는 거 좋아하는데.... 그래도 빨리 먹고 정리하고 가니깐..!!! 그런 사람들은 참아줘ㅎㅎㅎ...

13월의 봄날

너만은 믿었는데. 너도 결국 거짓말이었어. 너한테 난 그저 수단이지 . 실망할것도 없네. 처음부터 선을 그어야했어. 처음부터. 처음으로 생긴 친구라서 그저 믿고 싶었을 뿐이었나보지. 어떻게 울어라 ,울지마란 소리를 그렇게 쉽게 해? 왜? 그 소리가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나와? 아파. 엄마가 주고 엄마가 하라했으면서 왜 욕해? 해도 뭐라하고 안 해도 뭐라할꺼면 나한테 말 걸지마. 관심 갖지마. 엄마의 관심이 너무 괴롭고 갑갑해. 나를 위하는척 이해하는 척하지마. 그저 바라보기만 할뿐 아무것도 한 거 없잖아. 아프다고? 근데 뭐 어쩌라는거야.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일수가 있어? 아파서 뭐. 엄마가 나한테 제일 많이 상처 주고 아프게 했으면서 나한테 아프다고 말하면 나 보고 어쩌라는거야. 난 화풀이 대상이 아냐. 나는 당신들의 걱정인형이 아니라고. 제발. 너무 가증스러워 혼자 미친놈 처럼 웃었어. 물어볼거면 대답할 시간을 줘. 대답 할시간도 안주고 왜 대답 안하냐고 무시하는 거냐고 물으면 난 그저 웃을 수밖에. 엄마가 나한테 말을 걸고 잔소리 할때마다 속에서 나는 악에 받쳐서 소리를 지르고 있어. 나만 엄마를 이해해준다고 하는 그 말이 너무 웃겨. 지친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영원히 자고 싶다. 하지만 할일이 너무 많아 갑갑해. 스레주, 이런 얘기 해서 미안해.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었는데 스레주 생각이 제일 먼저 나서 그랬어. 스루해도 괜찮아. 미안

13월의 봄날

>>311 정말 싫지만 레스주는 봐줄게!! 내가 말한이들은 술취해서 민폐끼치는 이들을 말한거니까!! 레스주는 패쓰ㅇ0ㅇ// >>312 어제 알바 걸어가는데 진짜 시원하더라. 그리고 오늘은 하늘이 파랗고 정말 예뻐. 청량하다. >>313 누군가를 욕하고 싶으면 너의 손을 잡고 있는 나를 욕하고 누군가를 때리고 싶으면 네곁에 있는 나를 때려. 맞아. 나는 멀리 있는 너의 이야기를 듣고 아파할뿐 냉정하게 말하면 어떻게 해줄수 없어. 공감을 한다고 해도 나는 타인이라 100퍼센트 너의 마음을 느끼기도 어려울거야. 그러니 너에게 이기적인 말을 한 말만 하는 나에게 욕을 하고 악을 질러. 그렇게라도 해서 네 마음이 풀어진다면 그렇게 해. 꼭. 나는 너가 진심으로 행복해지길 바라거든. 미안 직접 네게 뛰어가 꽉 안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훗날 너의 졸업식에 너를 닮은 프리지아를 한아름 안아 전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를 미워해. 너의편이라면서 보는것밖에 못하는 나를 원망해. 넌 그래도 돼. 너에게 잘못과 책임을 돌리지말고 남탓을 하는거야. 괜찮아. 인간의 자아정체성을 찾아야하는데 정체성을 못찾으면 자신의 역할이 뭔지 혼란에 빠지고 결국 고립되며 사회적 부적응 등등 여러 아픔을 겪어. 너가 누구인지 어떤 아이인지 그래서 앞으로 뭘해야하는지 생각해봐. 이건 나이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이 아니야. 너가 너를 알아가며 노력해야돼. 지금 너는 부족하고 너를 조이는 외부환경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정체성과 너를 잊어버리고 있는 듯해. 그래서 더 흔들리고 아파하는 것도 있고. 미안 꼰대같지. 그래 욕을 해. 받아줄게. 한번에 길을 찾는 이들도 있지만 그건 소수야. 시도하고 방황하고 아파하고 또는 쓰러져서 머리도 뜯어보며 절망하고.. 그러는게 대다수야. 너는 지금 그러고있지만. 끝내 그 길의 끝에서는 웃고있을거야. 아프지. 힘들지. 죽을거같지. 이게 한편으로는 미칠거같고 나만 혼자인거같고 이길이아닌것같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지금 네가 아픈건 과거의 너로부터 벗어나고 치유되려는 새로운 너가 되기위한 탄생의 과정이라고 생각해. 그래 나를 욕해. 받아줄게 들어줄게. 부디 잊지마. 내가 아끼는 넌 그런 벌레같은 이가 아니란것을.

13월의 봄날

지금 너는 (부족하고 너를 조이는 외부환경)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정체성과 너를 잊어버리고 있는 듯해. >>너가 부족한게 아니라 외부환경이 너를 지지하지않고 오히려 조인다는거야

13월의 봄날

>>314 나 311인데!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거지만.. 스레주는 이런 상담 받으면 스트레스 안받아? 스레주도 힘들어 보이는데 남들 힘든 거 받아줄라면 더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 나는 이런 거 못해서 그저 신기할뿐..ㅇㅅㅇ 나는 얘기는 들어주지만 동감하거나 공감하진 못하거든.. 그냥 누가 말하면 듣기만 해. 'ㅅ'

13월의 봄날

나 엄마께서 편찮으셔 3년전부터였나 그때가 졸업하기전 막학기였는데 집에서 학교까지 3시간 ㅡ3시간 30분정도 거리였거든. 우리집이 슈퍼하는데 엄마가 아프시면서 아빠혼자 슈퍼를 하시게됐는데 이게 혼자못해. 아침 9시에 문열어서 밤 12시에 닫는건데 육체적 정신적 노동이라서 낮에 쉬셔야하거든. 그래서 내가 기숙사살다가 막학기는 통학했어. 주에 2번이였나 3번이였나.? 학교가는날엔 학교끝나고 가게가고 학교안가는날에 바로가게가고 그렇게 살았어. 내가 공무원준비중인데 내 변명이지만 공부를 병행하기 너무힘들었거든. 근데 친구들한테 속 얘기를 못털어놓겠는거야. 대학때 애들보고 깨달았지만 내 힘든부분을 털어놓으면 위로받는게 아니라 그게 약점이 되더라고. 그리고 어쩌다 조금 털어놓으면 자기가 더힘들다며 내 얘기는 잘들어주려하지도 공감해주지도않고 자기 얘길 하더라고. 그럼 난 걜 위로해주고... 그래서 속에 쌓여만갔어. 그렇게 지금 내 나이가 25살이야. 엄마가 나 22살때부터 아프신데 내가 벌써 25살이야. 집안일, 가게일, 내 공부 뭣하나 완벽히 잘하는게 하나도없어. 다 엉성해. 집안일은 아픈 엄마한테 도움 많이받고 가게일은 슈퍼니까 나가면 있으면 되고 공부는 나보다 어려운 상황인 애들도 시간쪼개가며 하는데 나는 못하겠어. 시간을 쪼개서 해보는데 몸도 지치고 집중하려하면 그만두고 다른걸 하러가야되니까 뭔가...해도 한거같지도않고 실제로 다시 돌아보면 공부도 제자릴 계속멤돌더라고. 그러니까 계속 나만 뒤쳐지는 느낌이 들면서 자괴감이 몰려오고. 거기다가 엄마랑 자주싸워. 되게 별거아닌데 일이 커지거든? 고딩땐 같은 주제로 싸워도 몇번 말대답하고 내가 수그러들었는데 지금은 내가 할말못할말 엄마랑 몸싸움까지해. 저번에는 엄마한테 죽여버린다했어. 알고했다기보단 엄마는 내가 싸가지없는 말투를 써서 나한테 언성을 높인다하고 나는 엄마가 나한테 언성을 자꾸 높이니까 듣다듣다가 이성이 딱 끊겨 그리고 날 스트레스 받게하는 것들이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득차고 정신차리면 엄마한테 할말못할말하면서 싸우고있더라. 엄마한테 못할짓인건알아. 엄마가 나보고 자꾸 나쁜년이래. 근데 있잖아 나는 왜 이것저것 다 노력하는데 완벽하지 못하고 그냥그냥 살고싶은데 나쁜년인거야? 내 주변 모든 상황이 날 옥죄어오는느낌이야. 그런 느낌이랄까 깊고 어두운 바다속에 빠져서 헤엄쳐나가려하는데 발목이 붙잡혀서 못나가지는? 헤엄칠수록 더깊게 빠지는 느낌? 헤엄치는게 안헤엄치는것만 못하다는 느낌? 암튼 스레주랑 다른 레스들이 보기에 내가 나쁜년이네 할거알고 나도 내가 착한척하는 나쁜년인거 아는데 살기 너무힘들어. 나는 나를 위해 사는게 아니라 주변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 사는 느낌이야. 나를 찾고싶은데 찾을수가 없어. (그렇다고 아예 안노는건아냐. 주말5ㅡ6시간이나 평일저녁 1ㅡ2시간 친구만나서 밥먹고하긴해. 근데 여행을 간다거나 길게 내 시간을 갖긴 어려워. 내 시간은 거의 엄마나 동생이 있거든 나혼자 시간이 별로없어) 암튼 저번에 엄마한테 죽여버린다고 한 이후로 엄마랑 어색해. 이런일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내가 가서 애교부리고 사과하고 죄송하다했는데 이번엔 나도 사과하고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애교부리긴 힘드네. 이기적이고 못된년이지. 그리고 불편한 이 상황이 편하게 느껴지는이유가 뭘까. 예전에 어릴때 심청전 읽으면 저게 뭐 유난스레 효녀야. 부모아프면 모시는게 당연하지. 난 저거보다 더잘할수있어. 했는데 지금 날 보면 ㅋㅋㅋ 없애버리고싶어 ㅋㅋㅋ 아무것도 할수있는것도 없는게 입만 살아서는 지금껏 자기가 착하다 생각하면서 살았잖아 ㅋㅋㅋ 자식 다소용없는거같아. 그렇게 힘들게 희생하며 키워도 자기 힘들다고 징징대는거보면 난 자식 안낳으려고. 암튼 내 상황이 이런데 너무 힘들어. 사실 죽고싶은데 겁쟁이라서 죽진못하겠고 너무 외로워. 나도 사랑받고싶어. 가족이 사랑 많이 해주는데 그거 말고. 지금 가족이 버겁다느끼는 못된 나에겐 그 가족사랑은 부담스럽거든. 마음이 너무 허하고 외로워. 날 사랑해줬음 하는게 남자라는게 아냐. 남친이 갖고싶다는게 아니라 내 마음이 채워지게 애정가는 뭔가가 있음좋겠어. 전생이 왜 궁금하다했나면 내가 대체 뭔 죄를 지었나. 전생은 어떻ㄱㅔ 살았을까. 지금과 달리 행복했을까 불행했을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게될까 그냥 복잡한 마음에서 물었어. 이 글 봐준 사람이 있을까 봐줬다면 고마워. 답글안달아줘도 고맙게생각할거야. 그냥 속털어놔서 속이 시원하네 익명이라 그런가봐 다들 행복해라

13월의 봄날

>>319 몰랐어 좋게 얘기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나도 잘못이지만 짜증나네 스레주 미안 전생봐달라는게 잘못인줄몰랐다 하지말아달랬는데 반복해서 미안해 좋은 하루돼

13월의 봄날

>>316 나는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해 믿을수있는 내편들이 많거든. 이곳에서도 위에서도 말이야. 힘들어 지금도 지칠때가 있긴한데.. 애들과 솔직하게 말하면서 풀어가고 있는방법을 배우고있어. 그러면서 이겨내고 있고..음..레스주들의 이야기듣는건힘들진않아. 다만 내가 도와줄수없어서 마음이 아파서 타로로 볼슈있는건 다 봐주려고 하는거고..! 아이들 아픈 마음을 다받아주려고 세운거라 괜찮아. >>319 고마워!!! >>321 다음에 신청받을 때 와줘. 지금 친구랑 동생만나서 카페에 있어. 날씨너무 좋다 진짜. 집가서 공부하고 그래야지.

13월의 봄날

>>41의 생존신고 근데 왜 지금 이글 쓰는게 어디서 했던거 같은데....? 아무튼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좋음인데 아 집중력 탈리스만도 있는데 오늘은 공부가 안되네.. 스트레스 받는 방법으로 국어 조금씩 연습중이야.. 하루에 강의 1강 듣고 기출 2지문 정도 내가 풀려고 해. 음...진행도는 모르겠네 아아 오늘 공부 하기 왜 이렇게 싫을까 ㅡㅡ 지금 여기 상가 끝 창가에 앉아서 밖에 보는중 고양이처럼 아아 사진에는 안보이는데 저기에 강아지가 있음 아 강아지라기 보다는 진돗개 성체가 있군 지금 천원 정도가 있고 뭐 사서 저기 한번 갈려고

13월의 봄날

>>322 굉장해. 쉽지 않은 일인데 ㅎㅎㅎ 복 많이 받을거야 스레주는. 맞아 오늘 날씨 좋더라! 한강에 갔는데 낮에는 정말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였어 :)

13월의 봄날

>>323 뭐 어때 괜찮다니까!!!ㅎㅎ >>324 강아짘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도 정말 이쁘다. 고마워 헉. 강아지한테 그..까까 몸...에 안좋지 않아...? 공부 열심히 하고 있구나. 잘하고 있는 듯해 하지만 너자신은 긴가민가할수있겠다. 아하 아직 자기 자신에 대해 의심이 좀 있는 듯한데..?잘하고 있는거야. >>325 엌ㅋㅋㅋㅋㅋㅋㅋ나도 레스주 말 듣고나서 찾아봤닼ㅋㅋㅋㅋㅋㅋ꿀귀 >>329 복이라니 헤헤.. 한강 좋지! 난 한강 좋아해. 바다도 좋아하지만 바다에 가기엔 너무 멀잖아. 그럴땐 마표대교자주갔었어. 저번달에는 친구랑 마포대교에 있는 한강공원갔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또가고싶어. 한강가서 치킨먹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사촌은 치킨시켰다가 바가지 먹어서..허허 >>331 집중이 안되는 날이 종종 있지..토닥토닥 새덱 2개로 스레딕을 계속할까 아니면 라디오 어플로 갈까 봤어. 하지만 새덱 둘다 너무 낯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왜ㅠㅠㅠㅠㅠㅠㅠ얘네를 샀을까 아까운 내돈..다른 덱을 살껄...원래 있던 덱에게 물어보니 스레딕을 하면 여러 인연들을 만날것이고 라디오 어플로 넘어가면 준비도 해야하고 이것저것해야한다고 하네. 음음..어떻게 해볼까...둘다 해볼까. 타로는 트위터 계정만들었는데 그거 지워야겠다. 인스타로만 하고 으아 이것저것 손볼게 많네. 지금 공부도 해야하고..등등 여러 일들이 있어서 바쁘다 바빠....리딩신청받고 싶은데 그럴 시간이 없어..그러니 그냥 레스주들 이야기써주면 조언카드 뽑아주거나 그럴까 생각중이야.

13월의 봄날

>>339>>329야 ㅎㅎㅎ 아니 난 피자를 시켰는데 배달기사가 도착해놓고 우리 전화번호를 잊었다고 거기서 하염없이 기다렸대.... 사장이 안알려줬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다 식은 거 먹었지 뭐.. 새로운 덱 샀구나! 축하해! 나는 지금 첫 덱도 길들이기 힘들더라구....ㅎㅎ 라디오어플이랑 스레딕 중엔 스레주가 하고싶은 걸로 해! 스레주 마음이지 뭐:) 난 오늘 너무 이상한 꿈을 꿨어... 나혼자 애증의 아이들이 있는데 다신 보기싫지만 어쩌면 궁금하기도 한 아이들이 나왔어.. ㅜㅜ 그 아이들은 날 잊었겠지만. 꿈에서도 난 그아이들을 본 다음날 끙끙 앓았다.. 아이고 이런 꿈은 정말 싫어. 꿈을 또 한달내내 꾸고 있어..

13월의 봄날

>>339 스레주 오랜만이다 ㅠㅠ 무슨 일있는줄 알았어 잠시동안 인거 같은데 진짜 오랜만인듯 내가 공부 하고 있었던 국어 방법 지문 한개 나혼자서 풀어서 그과정을 국어 Q&A에 올렸더니 이제 감이 잡힌거 같다라고 칭찬받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너무 좋다

13월의 봄날

>>340 헐 사장님 나쁘다 뭐야 그게;; 이런.. 라디오어플 해보려고했는데 음 별로인거같아. 스레딕 접으면 어디로 가야할까..생각중이야! 진짜 찝찝한 꿈이겠다. 타로로 꿈풀이 해주면 좋겠는데 내가 감기때문에 몸이 안좋아서.. 여러 손님이 내게 꿈풀이를 부탁한적 있어. 그때 한분이 너와같은 꿈으로 괴롭다고하셧거든. 타로 보니까 그 괴로운꿈은 알고보니 새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하나의 과정이었어. 꿈은 찝찝하지만 알고보니 좋을이들이 생길거라는 거였지. 너도 그럴거야. 토닥토닥 >>341 몸도 안좋고 그래서...!!괜찮아요~~~ >>342 헐 꺄아아아아아 축하해 잘하고 있다니까!!!히히 오늘은 어떤하루였니?♥ >>343 😍😍 >>345 오쇼 추천해. 오쇼는 보편적으로 잘 맞으니까. 잘맞는 지봐주고싶은데 내상태가 메롱이라서. 지인들도 그렇고 내주변에 상담계열이 많아. 친수도 상담사고. 걔한테 오셔 추천햐줬어~~오쇼가 심리상담에 더 좋을거야. 입문자면 유니버셝케열타로사고.

13월의 봄날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싶은데 지금 밖이고..아파서 피곤하다. -오늘 이야기 리딩 1명 : 리딩 언제할지 모름 -걍 아무 타로에 대한 질문 키워드나 덱추천이나 등등 아스트랄 감각이 미얃하게 있다가 지난주에 조금 트였는데 다시 닫힌거같고 몰겠다아 피곤하고 그냥 그래 그냥..그래 내기뷴이나 상태 어때? 라고 묻는다면 "그냥"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 멍하고 시간에 떠밀리는 상태라고 해야하나

13월의 봄날

>>346>>340이야. 괜찮아 그냥 왠지 스레주한테 이것저것 얘기하고 싶었어ㅎㅎㅎㅎ 나도 이제 그만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걱정이다..ㅜㅜ 헐 스레주 많이 아파?? 전에도 아프다고 한 거 본 거 같은데 아직 안 나은 거야?? 약은 먹고 있고? + 스레딕 요즘 이상해.. 다들 욕밖에 안해.. 예민보스들이야 아주.. 나도 오컬판은 스레주랑 얘기하는 것 정도 말곤 잘 안 하게 돼...ㅎㅎ 일단 쉬면서 생각해봐. 아플땐 아무것도 안하구 쉬는게 짱이래.

13월의 봄날

좀따 다시올게. 오늘 이야기 신청 받기로 했는데 못받을거같아. 그리고 스레딕은 이제 접을까 생각중이고. 타로 한번 보고 와볼게. 340은 내가 하는김에 꿈 풀어줄게. >>349 나는 혼자 배웠고 이제 8년 되었나 아니 9년인가??혼자 타로 했어. 음. 좀따 타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줄게

13월의 봄날

>>353 앜ㅋㅋㅋㅋ 미안미안. 접는다구 그러길래 많이 힘든가보다 싶어서... 스레주 안가면 당연히 좋지만ㅜㅜㅜㅜㅠㅠㅠㅠㅠ 당황해서 오타 났네...

13월의 봄날

>>340 아 레스주 꿈은 그거맞네. 너를 아프게 한 과거에서 차차 벗어나오는 꿈이라고 카드가 그런다. 괜찮아. 찝찝한거같지만 알고보면 무의식이 약을 발라주는거야. 다시 아물고 일어날 수 있도록. 새벽에 카드 보니까 아직은 스레딕 더하래...하면서 나도 배우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는게 좋다한다. 멍..한동안 다시 잘 지내봅시다..하지만 요즘 바쁘기도 하고 내가 그냥 그래서 이야기 신청보다는 레스주들 이야기 말해주면 될거같아. 간단한 오라클 이라도 뽑아 이야기 해줄테니까. 아 타로 맞다. 타로 -입문자면 유니버셜 웨이트나 유니버셜 추천. 자료가 많아서 독학하기 쉽거든 -나는 혼자 독학하고 내가 깨달은 편이야. 시중에 파는 타로 서적들도 좋...나?딱히 좋은 책들을 본적이 없는데 보헤미안 타로책이었나. 두꺼운 타로서적있는데 이름 까먹었다. 그책은 점성학까지 나와서 정말 좋았거든. 이름 알면 말해줄게. 그외 시중에 있는 타로들은 추천안해 -키워드는 자기자신이 알아가야해. 타로 서적에 있는 키워드 좋지 .하지만 기본적인 설명이랑 키워드만 익히고 경험을 쌓아 자기 자신만의 키워드를 만들어. 내가 가지고 있는 덱 중 자주 쓰는게 있는데. 완드 9가 나오잖아?그럼 일이 무진장 꼬인다는거야. 완드9의 기본 키워드는 방어,에너비 비축등등이거든. 하지만 저카드가 나오면 "아 오늘은 망했네~~마음 준비 단단헤 해야겠다...^^"이거임. 사람마다 보는 시야가 다르듯 키워드도 무궁무진하게 달라져. 그러니 경험을 쌓아야 하는거야 -심리 상담같은거라면 오쇼 추천. 타로는 질문자가 말하지 않은 무의식을 비춰주는 등대역할을 해. 상담을 하면서 타로를 사용한다면 질문자도 몰랐던 방어기제나 고통을 보고 좀더 조심스럽게 대하거나 상담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지. -내가 사용하는덱은 다양해서..다만 요즘은 한번도 안펼쳐본 덱들로 타로 하고 있어. 그래서 정확성이 떨어질 수 도??하다보니 점점 싱크가 올라가는 듯해 다행이지만 말야 ------------------------------------------------------------------------------------------ -멍하다 맥주마셔야지 -아 레이키 해야하는구나 -귀찮네. 그냥 깊은 물속에 잠겨 눈감고 있고싶다 그냥 오늘은 나를 지우고 싶은 날이야. -낮술 좋은데 안주..먹을게 없다. 지금 위 안좋아서 술만 마시면 안되는데. 걍 술로 배채우고 알바 가야하나 -멍하다

13월의 봄날

>>356 >>357 아 진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지마... 가지말라는 건 본심인뎈ㅋㅋㅋㅋ 자꾸 간다 하니깐 나도 모르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꿈풀이 고마워! 역시 이십대도 무럭무럭 자랄 나이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 카드가 스레주를 말려줘서 다행이다!! 근데 왜 낮술이야.. 먹지 말라는 건 먹으면 안된다구 스레주ㅠㅠㅠㅠㅠㅠㅠ 내장 안좋은 사람들은 의사 말 잘 들어야한다구ㅠㅠㅠㅠㅠㅠ

13월의 봄날

>>358 5도짜리 맥주랑 빵먹었으니 괜찮아~👻그러게 카드가 아직은 스레딕에 더 있어야한다고 해. 엉엉 >>359 으앙 살려주세여!😂 >>360 한동안 더 있겠지만..말했듯이 6월말까지 바쁠거같아...ㅎ 나는 손님들 음료를 만들다 남은 자투리 음료보다. 내목을 축일 수 있는 칵테일이 필요해. 하루하루 어거지로 물밀려사는게 아닌 싱그러운 활기가 필요해. 아무꿈도 꾸지않고 푹잘수있는 숙면이 필요해. 어떤 상황에서도 외롭지않은 꿋꿋함이 필요해. 늘 듣던 노래가 아닌 내취향에 맞는 새로운 노래가 필요해. 질문받을게

13월의 봄날

>>361 스레주 질문 받는다길래 하나만 할게...ㅎㅎ 음....꿈이 심리상담가 였는데 요즘 그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는것 같아. 이 꿈을 생각한 이유가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또 위로해주는것 때문이었는데 요즘은 다른 사람들이 우는걸 봐도 짜증만 나지 절대 공감 되지 않아. 사람들 웃는걸 보면 왜 웃는거지? 이게 웃긴건가?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고. 내가 정말 이길을 가는게 맞을까...

13월의 봄날

현재 화해하지못한 친구가 있어. 그 친구랑 작년에 싸웟는데, 그 전에도 여러문제로 싸웠었어. 내가 다가갈수도 없겠고, 더군다나 개인적인 사정들로 과거일이 너무 막막해. 그 친구는 학업일로 바쁘고, 예전에 힘들어하던 것도 있길래... 지금도 그럴까봐 속으로만 응원중이고...아, 내가 짝사랑하는 관계야. 물어보고싶은..그러니까 막막한거는 언젠간 화해를 할수있을까? 그리고 그 친구가 날 좋아했던걸까? 앞서말했듯이 개인사정으로 복잡했었어.

13월의 봄날

>>361 >>358이야! 바쁘면 바쁜대로 여유로우면 여유로운 대로 들르면 되지ㅎㅎㅎ 노래?? 무슨 장르 좋아해? 아니면 어떤 거 듣고 싶어??? 나 사람들 잘 안듣는 노래 찾는 거 좋아해서ㅎㅎㅎㅎ 장르 말해주면 골라볼게! 스레주 힘내라구ㅎㅎㅎㅎ

13월의 봄날

>>41의 상황 보고 아...ㅠㅠ 역시 재수할때는 공부만 해야하나봐 레진이 욕먹으면서 잘팔리는 이유가 있어 상사병이 심해지는 느낌이다. 오늘 한거 별로 없네.....Aㅏ........ㅋㅋ ㅠ

13월의 봄날

>>41인데 ㅋㅋㅋ ㅅㅂ 방금 패드립 듣고 왔어 국어 어떻게 하면 더 올릴까 하고 수X휘에 글 올렸지 2회 돌리는거 어때? 물었는데 이름부터 느개미라는 애가 2회독 ㄱ 하라고 하는데 내가 효과있을까요? 라고했어 그러니까 없음 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뭐임 ㅋ 이랬지 갑자기 ㄴㅇㅁ (니애미)라고함... 그래서 내가 네? 뭔뜻이에요...했지 그러더니 감사합니다. 라고 하네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끝날 내가아니지? 신고 눌러주고 '병신아 깝치지말고 맞패드립 듣고 광광 울지마' 라고 댓글 달아줬어 ㅔ ㅋㅋ 알람이 4개씩 울리는거야 그래서 댓글 안보고 글 삭제 눌렀지 ㅋㅋ 이제 댓글 못달겠지? 그리고 보란듯이 신고게시판에 여혐종자가 여기있네요 ㅠㅠ 하고 캡쳐본 올려주고 왔어 아 물론 카페 알람은 껏고 ^^ 지금 야자 끝나는 시간이라 글 많이 볼껀데ㅔ 어차피 걔가 진짜 여혐종자면 내가 쓴 그 신고 글에 너 메갈이지? 뭐지 해서 걍 차단 당할듯

13월의 봄날

-낯선 덱이랑 싱크 맞춰가는 중이야. 지금 익숙지 않은 덱으로 타로보고 있어서 정확도 떨어질 수 도 있음. 타로보고 피드백 부탁해. 이야기 상담이면 익숙한걸로 쓰겠는데 질문은 이덱으로 할거야. 피드백 받으면서 고쳐가야지 -자세한 설명을 들은게 아니라 질문한 부분을 참고해서 내가 유추해나가는거라 피드백이나 설명이 필요해. 보고 이야기해줘 -내 주덱이었떤 아이는 곧 나를 떠나가요...^^ -몸살걸렸나 오들오들 -내가 좋아하는 노래 장르는 모던락,엘렉트로닉,락,헤비메탈이야. 세카이노 오와리를 좋아해. 더 많은 가수들이 있지만 장르만 말할게. 요즘 듣는 노래는 오마이것의 식스틴!! 뭔가 중학교때로 돌아간거같아서 좋아. 내 인생에서 즐거웠던 시절이니까.물론 순위는 바뀌어서 지금이 더좋아~~하지만 교복을 입고 깔깔거렸던. 선생님들과 장난치며 혼이 났던 그때가 그리워. 박지은의 지쳐야겠어도 요즘 듣고 있어 알바 끝나고 6시간만에 앉은 버스에서 창밖을 보면서 듣곤해. 힘들때는 야 임마!!힘내!!이것보다는 그래 ㅅㅂ나도 힘들어 그치않냐?가 더 나을 때도 있어 그래서 힘들땐 우울하고 그런 분위기의 노래를 들어. 드림캐쳐의 scar전주부분을 좋아해. 일렉기타 최고 외국노래는... staret - my demons cheat codes - no promises krewella-human evanescence - bring me to life 레이디가가 노래 다 좋아하고. 아 뮤지컬 영화 시카고를 보면 cell block tango라는 노래가 있어. 단발버리 여자분이 부른 부분을 제일 좋아해. ---------------------------------------------------------------------------------------------------------------------------------------------------------------------------- >>362 ..ㅎ..돈은 진짜...알바를 그만두고 싶어도 고정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있으니 그만둘수없고..돈은 있어야햌ㅋㅋㅋ진짜 돈많은 백수가 되고싶다. 나는 또 알바를 가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만화를 봤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 요즘 무슨일 있거나 스트레스 받은거 있어? 지금 네 심리 상태가 불안불안해서 그런거같은데. 순서를 지켜 요리해야한다면 너는 기본이 되는 용량을 생각하지못하고 그냥 하고 있어. 혼이 빠지거나 다 지친것처럼. 우울해보이고 힘들어 보이는데. 그래서 다 그만두고 싶어하는..그런 감정도 있고.심리 상담사가 되면 네 걱정과 달리 다른 이들의 마음을 돌봐주고 너도 잘맞아. 누군가의 열쇠가 되어주는 지지자가 되겠다. 하지만 말했듯이 네 감정이 흔들리고 있어서. 음.. 너의 감정부터 챙겨야할거같다. >>364 네 말을 들으니 괴로워하는게 친구인거같다. 카드 보니까 한쪽이 귀를 막고 너무 괴로워하고 있었거든. 너가 다가가려고 해도 그문이 닫혀있기에 어려워. 다시 잘 지내려면 시간이 좀 있어야할거같고. 그 시간이 지나서 다시 잘 지낼거라는 보장도 없어. 하지만 타로는 가변적인 점이고 시간에 따라 바뀌기도 해 너무 낙담하지말고. 오늘을 기준으로 그렇다는거야. 친구가 좀 많이 힘들어 한다. 멀리서라도 응원해줘. >>365 힘내서 오늘 알바도 부셔버리고 올게!! >>366 잘할거라고 하네. 나보다 더 좋은 이가 될거야 >>367 뭐한게 없어 숨을 쉬고있잖아. 아무것도 안해도 너는 너로 충분해. 아 이런말은 좀 꼰대같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스레에 보고하면서 서서히 변해가는 널 볼때마다 정말 경이롭다는 생각이 들어. 어제 아무것도 못했으면 오늘은 좀떠 빠샤하고 와 임마. >>368 오케이. 접어도 종종 올게. 너희도 복채든 이야기든 스레에 남기러 오면 좋겠다 >>369 그거 캡쳐해서 신고한다고 하지ㅠㅠㅠ나는 부모님이 법쪽계열이고 아버지는 계속 법계열에 계셔서 그런 신고 유형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듣긴하거든. 아이고 진짜 기분 더러웠겠다. 그런 꼬인 놈들이 꼭있어 진짜 >>370 맞아 맞아 370 말대로 신고해버려 >>371 닉네임만 알아도 될껄?? ------------------------------------------------------------------------------------------------------------------------------------------- -이야기 상담은 각 잡고 해야하는거라 시간이 좀걸려요~ 그러니 한동안은 타로 질문을 받을게. 타로는 내 새덱이라서 싱크 맞추고있어 그러니 안맞으면 아니라고 말해줘!! 정확도 잡아야해. -질문 5명 정도 받아도 괜찮을거같은데.. 되도록이면 피드백을 줄수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13월의 봄날

>>372 아... 나 364 레스주야. 아직 괴로워 하고있구나. 내가 다가가지못하는 것도 섣불리 다가갔다가 욕먹을까봐 안 다가가고있었어. 워낙에 내가 소심하나? 여튼 그래서.ㅋㅋ 혹시 하나 더 질문 가능할까? 그 친구랑 내가 예전에 어떤사이였나 객관적으로 알고싶어. 썸이었는지 친구였는지. 유대감이 있었을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들어서 그 친구랑 더 화해하고싶더라고.

13월의 봄날

>>373 고마워......스레주 말 들으니까 힘나는걸??ㅋㅋㅋㅋㅋ 사실 진즉 그만두고 싶었는데......스레주 말 들으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어....ㅋㅋㅋ 내 감정을 챙긴다는거....그게 무슨 뜻이야? 내 감정을 어떻게 챙겨? (혹시 무례하게 들려서 기분 나빳다면 정말 미안해)

13월의 봄날

>>374 거의 친구!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우정으로 포장한 사랑일 수 있지. 약간의 향수도 섞여있는 애틋한 우정이네. 누군가 잘못하면 저지하고 잡아주고 서로 믿어주는?? >>375 저어어어언혀 안 무례해. 내 감정을 챙긴다는거 사실 나도 불완전한 인간 실격에 가까운 애라서 어떤 조언이 제일 최선인지 모르겠다. 감정 챙기는건 간단히 말해 기분 풀어주는거지. 음. 나는 일기장에 적고 내 감정이 이랬구나 둘러보는 편이야. 요즘은 친구들에게 말하고 애들이 피드백(?)해줘. 애들한테 징징거리는거지..뭐..ㅎ...허허..내가 다른 애들한테는 맏언니 역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징징안거리는데 요즘 둘한테 징징거린다. 오늘은 얘네랑 내기했어..3개월동안 금주+식단관리...하....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새로운 음악을 들어보고 바람 쐬면서 멍하니 하늘도 보고. 별거 없어. 감정을 챙긴다는건 너를 챙기고 기분을 풀어주며 자신을 안아주라는거야

13월의 봄날

>>376 우리가 모른단건 무슨 뜻이야...?? 혹시 겉으로 들어난 쪽으로 본거니? 음, 아 그 친구하고는 조금 개인적인 일도 섞였던 쪽이었어. ㅋㅋㅋㅋㅋ 서로 잘못된거 잡긴했다 ㅋㅋㅋ 새삼스래 추억이 생각나네 신기하다

13월의 봄날

>>376 아....ㅠㅠㅠ 잘챙겨먹어야 할텐데..... 음 노래 듣는건 좋아해!!ㅎㅎ 아...근데....하늘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상태 : 매우 노란색) 맛있는것도 먹고 싶은데 맛있는거 파는데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월의 봄날

>>377 자세하게 잡지않는 이상 폭넓게 리딩이 되는거라 겉으로 드러난쪽인지 모르겠다...!ㅠ >>378 노래 조하!!!! 일렉좋아!!아아..괜찮아..여기도..하늘이 회색이야..요즘 먹고싶은게 별로없어. 주면 먹는데 그닥..만약 내가 위가 강했더리면 계속 단식했을거야. 키득

13월의 봄날

>>373 사하라는 만화인데...아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짝사랑...또 시작된듯 그나저나 4층에 사는 새끼고양이들 아빠 우리집 현관 앞에 있어.

13월의 봄날

'>>380 헐 알아 나그거 알아!!!! 냥이ㅠㅠㅠ귀여워라ㅠㅠㅠㅠㅠㅠㅠ -7월달쯤에 초보 타로강의 열려고 하는데 2회 15만원 어때. 뀨앙...뮤슨 내용들을 더 넣어야하나ㅇㅅㅇ 의견 제시 ㄱㄱ해주세요 참고할게요 -집보내줘.... 배터리가 없어

13월의 봄날

이건 내가 편집한 사진으로 지정한 배경화면 >>381 거기나오는 영도? 걔가 내가 말하던 그아이 같은 느낌.... 근데 난 빻았으니까 기주는 못하겠네 ㅠㅠㅠ 아 진짜 건달이든 뭐든 그아이도 나한테 사랑만을 주면 진짜 돈은 내가 벌어오면서 먹여 키울자신있는데 ㅠ 할수 있다면 서로의 본질만 사랑하는 그런 사랑했으면 좋겠다. 근데 하..요즘 왜이러지...? 집중 탈리스만이 다된건지...ㅠㅠ 집중이 많이 안된다 예전보다 탈리스만 기간이 1년도 못가네 ㅠㅠ 스레주 미안한데 내 탈리스만 상태 확인 가능해?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