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같지도 않은 말종들 에게 해 주고 싶은 말 한 마디씩 적고 가자 나부터 역겨운 새X 토나오는 새X
  • 너무 많아... 그래도 고르자면...누굴까... 그래! 중1 선생 새킈 내가 10년이 가까워져가는데도 넌 못 잊는다! 아직 젖살도 안 빠진 어린시절이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하냐? 어떻게 그런 걸 시키냐? 나중에 우리 아빠가 알고 노발대발 했는데, 그 당시엔 그게 나쁜 일이란 걸 몰랐어서 참고 넘어갔다. 아빠가 그 당시에 그 사건을 알았더라면, 담임이고 뭐고 찾아가서 멱살부터 잡았을 걸? 넌 천운이었어. 혹여나 다른 애들한테 그딴 거 시키지마라. 난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고 있어. 이런 수모는 나 하나로도 족하거든. 한 마디가 몇 마디가 되어버렸지만, 한 마디로는 부족한 선생새킈였어
  • 그냥 정말 “쓰레기” 라는 단어만 듣자마자 항상 떠오르는 새끼 있는데 어후 진짜 할말이 너무 많아서 시작을 못하겠다ㅠ
  • 급식 주는 수 정해져있는데 더 안줬다고 살인협박한 새끼. 이새끼랑 3년 가야함 선생은 ㄹㅇ 무책임함 말해도 너가 참아라 ㅇㅈㄹ
  • >>2 중1 때 .. 그것도 가장 교류가 많을 선생님이 스레주 힘들게 해서 엄청 힘들었겠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엄청 안좋은 일이였나 봐... 정말 상상도 안 가고 상상 하고 싶지도 않다..; 대체 어린 그 학생에게 어떤 몰상식할 짓을 했을지... 요즘 선생님들 중에서 정말 좋은 선생님들도 많지만 정말 스승이라는 이름 달고서 못 할짓 하는 사람들 너무 많은 것 같더라.. 너무 속상하다.
  • >>3 아 그맘 왠지 알 것 같아.. 너무 할말이 많아서 어디서 부터 얘기 해야 할지 모르는 그 마음... 스레주 얼마나 힘들었어...
  • >>4 나 초등학교 때도 정말 무책임한 선생님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선생님이라는 이름표만 달고 정작 스승으로서의 행동은 신경쓰지 않는 거 같아.. 물론 좋은 선생님들 많지만.. 그 협박한 사람도 잘못 됐지만 그걸 방관하는 선생님이 제일 나쁜 건 아닐까 싶다... 혹시 스레주 트라우마 같은 거 남았을까 봐 걱정 된다..
  • 나 중3때 담임 나 이 새끼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다 장담할수 있어 지금도 이새끼 떄문에 벌어진 일 지금 겪는 일 그리고 내 상황 또 지금 그새끼만 생각하면 진 짜 너무 화가나서 두 손이 막그대로 빨개지면서 덜덜떨려 진짜 작년엔 진짜 너무 죽여버리고 싶어서 얘들한테 연락처 다 구해봤는데 얘들도 모른다더라고.. 하긴애들한테 인기있는 선생도 아녔거든..그렇게 막했으니..
  • 진짜 요즘 너무 답답해서 이런 엿같은 일들 썰좀 풀고싶은데.....남에 글에다 덧글로 짤막짤막풀면 너무 실례같아서 말도 못하고 애초에 내 얘기 들어줘~ 하는 데도 아니니까 ...좀 그렇네 ㅎ
  • >>8 내가 함부로 호기심 갖고 캐물으면 안 되는 일인걸 알면서도 대체 어떻게 했길래 학생 에게 저렇게 원한을 산 걸까 라는 생각이 드네.. 스레주 너의 맘 정말 백번 천번 이해 가 나도 정말 그런 일이 없던 건 아니니까 이런 상황에 좀 안 맞는 희망적인 말이라 좀 재수없게 들릴지는 몰라도 사람은 한 대로 다 돌아 온대~ 인과응보 라는 말 알지? 아니면 새옹지마? ㅎㅎ 어차피 세월 지나면 죽게 될 거니 굳이 그 사람과 같은 더러운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 ㅎㅎ 나중에 발 뻗고 못 자는 건 가해자라고 그러더라구 ㅎㅎ 그냥 스레주가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그런 선생님 같지도 않은 작자 때문에 괴로워만 말고..... 세상에 그런 추악한 사람도 있지만 그만큼 넓고 먹을것도 많고 예쁜 것도 많으니까...
  • >>9 사실 나는 다른 사람 이야기 들어주는 거 좋아해 특히 고민상담 같은 것도 되게 좋아해 ㅎㅎ 뭐 사실 목적이 뭐든 상관 없어 사람들 하소연 하는 곳인데 뭘 ~ 뭐든 상관 없어 요즘 스레주 뭐 때문에 힘든데? ㅎㅎ 내가 들어 줄게 말 해 줄래???
  • >>11 그냥 그 담임새끼때문에 내 시간을 허비한게 너무 안타까워...엄청 후회스러워.. 그새끼때문에 3년을 버릴수밖에 없게 됬거든..
  • >>12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 거지??
  • >>13 지금은 잘지내는건 아니지만 예전보단 낫다 싶어
  • 나 초등학교 때 성추행 당했었는데 그 가해자가 생각난다
  • 예전에 지하철 쓰레기통안에 토가있었는데.. 그 쓰레기 생각나
  • 나 며칠 전에 출근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뒤에서 다가와서는 내 어깨에 턱을 올릴 것처럼 하고 있더라. 정말 턱을 올리지는 않더라도 귓속말을 하거나 몸을 만질 수도 있을 정도의 가까운 거리. 원피스 입었는데 그날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치마에 신경이 팔려 있었고 이어폰을 껴서 발소리를 못들었다. 깜짝놀래서 근처 빵집으로 도망쳤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바쁜 척 가던 길 가더라. 늙은 쓰레기새끼...
  • >>15 헐;; 아무렇지 않게 말 하지만 솔직히 엄청난 트라우마 일듯... 사실 나도 좀 많은데... 솔직히 그런 경험 다들 조금씩 있을 듯... 그래서 너무 슬픈 현실... 스레주 괜찮아?
  • >>16 헐 진짜 쓰레기가 기억 된 거라니 ㅋㅋㅋㅋㅋㅋ 누가 술 먹고 그래도 양심적으로 쓰레기 통에다가 토 했나 보네 근데 보는 사람은 좀 그랬겠다..ㅋㅋㅋ 어디에다 하든지 토는 토니까 ㅋㅋㅋㅋㅋㅋ
  • >>17 혹시 지하철이 만석이나 뭐 꽉 차있어서 자리가 없어서 그 아저씨 분도 뒷 사람한테 밀려서 그런 건 아닐까? 만약 스레주의 생각이 정말 사실이라면 정말 소름끼치고 스레주가 걱정 되는 일이지만 ... 혹시 그 아저씨도 되게 불편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어디서 그러더라고.. 그런 오해 받으면 세상이 흉흉한 건 알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다고,,,..ㅜㅜ
  • >>14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ㅠㅜ 그래도 예전 보다 낫다니 그래도 그건 다행이야..ㅠ
  • >>20>>17인데 미안하지만 지하철 아니고 한산한 길가였어. 그러니까 발소리니 바람이 어쨌느니 쓰여있고 빵집으로 도망쳤다고도 되어있잖니... 그리고 지하철이더라도 자리가 없어서 뒤에 바짝 서는거까진 몰라도 얼굴을 나한테 귓속말할것처럼 고개를 숙여 귓가에 가까이 대고 있는것도 내가 이해해줘야하니? 조심스러운 말투라도 해야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는거야. 정말 사실이라면 이라고 했니? 피해자를 의심하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있네. 대단하다. 네가 한 '예민한 사람들로 인해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억울한 사람들이 많다.'는건 다른 상황에서라면 '그럴 수 있겠네' 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바른 발언이지만 지금 그 말을 내게 하는건 나를 그 예민한 사람으로 만드는 발언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아.
  • 초2때 담임 쓰레기같은 새끼 애들한테 부모욕 온갖 쌍욕은 기본에 우리반에 2차성징 좀 빨리 온 여자애한테 성희롱도 하고 그 어린 애들을 구구단 못외운다 칠판 나와서 푼 문제가 틀렸다 떠들었다 시덥잖은 이유로 피멍들정도로 때린 쓰레기같은 새끼 그때도 거의 정년 가까운 나이였는데 지금쯤 뒤졌으려나 제발 뒈졌길ㅎㅎ
  • 초2때랑 초4때 담임 초2때 막 외국 살고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애들 앞에서 외국물만 마셔서 싸가지 없다는둥, 외국에 살다와서 문화를 모른다는둥 초2가 받아들이기에는 힘든 말들을 했고, 초4때 담임은 내가 반에서 왕따 당했을때, 도와주기는 커녕 앞에 나서서 같이 왕따시켰음...
  • 너무 싫다 그냥 어디 가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무식하고 잘난 것 하나 없으면서 잘난 척 오지고 현실성 없는 헛소리만 해대고 존나 줏대 없는 팔랑귀에다가 싸가지도 없고 생각 없이 말하는 건 기본이고 센스도 없고 눈치까지도 없고 양심도 없는 뻔뻔함까지 갖춤 대체 이딴 새끼랑 내가 놀아야 되는 이유가 뭐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매번 도움 주는 건 내 쪽인데 그냥 피만 쪽쪽 빨아먹는 거머리같은 년 인성이 거지같으면 다른 쪽으로라도 도움이 되는 게 있어야지 배울 점도 없고 어울릴 이유가 하나도 없음 처음에는 그냥 착하긴 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어울리면 어울릴수록 극혐이고 마이너스인 사람임
  • 중3때 학원 담당 새끼 애들한테 할말 못할말 가릴줄 모르고 찍찍 싸대면서 6명 전부 입시쪽 탑 고등학교에 몰아넣어서 딱 두면 붙었는데 한 명은 취업자전형에 글쓰는게 직업인 엄마가 자소서 써줘서 가고 나머지 한명은 내신성적 194로 붙음 나중에 보니까 거기 애들 성적 다 그렇대드라 나머지 왜넣었는지 몰라 진짜 쓰레기새끼임 내인생 여러모로 망쳤다 나오기 전에 싸대기 때리고 와야 했는데 그새끼덕에 많은 친구들이 학원 끊었었는데 ㅎ
  • 처음 전학온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난 왕따였어 난 훔치지도 않은 물건을 내가 훔친거마냥 말을 했고 전학왔단이유로 애들이 혼날때 나만 제외였지 이게 초3때 선생 내가 왕따를 당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화장실 칸안에서 울고있던 나한테 나오라며 소리치며 문두들기면서 의자밟고 위에서 내려보던 그 선생 내 중1때 선생 그선생들 말고도 많지만 이미 나는 그사람들로인해 선생이랑 벽을 쳤고 무시했고 성격도 다가가지못하는 성격으로 굳혀졌어 그렇게 고 3을 졸업할때까지 나는 왕따였지 학교에서 남친도 사겨보고싶었고 교복데이트도 해보고싶었고 친구들이랑도 놀아보고싶었어 근데 나는 그런거 하나 못해보고 죽겠다고 약먹고서 3개월을 중환자실에 박혀있었지 지금은 잘살고 있다해도 그선생들 왕따를 주도했던 그애들 영원히 저주할꺼야
  • 전남친 내 앞에서 내 언니오빠친구들 앞에서는 세상 착하고 자존감 낮은척 오지더니 사실은 지 초딩 동창이랑 섹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썸탈때도 얘랑 떡치고 장난 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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