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정이 있어서 지금 살고있는 지역을 벗어나고 몇 지인들과 연락을 끊어야 하는데 대충은 유학을 간다고 밑밥깔아놨거든. 앞으로 6개월 뒤 이야기고. 그런데 유학에 대해서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뭔 질문을 받아도 입을 털수가 없어 ㅋㅋㅋ 혹시 유학 썰좀 그럴듯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능력자 있나? 나는 24살 법대졸업 군면제야

그럼 미국가서 게스트하우스 운영한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근데 굳이 그렇게까지 얘기해놔야 하나?

아이엘츠 요구점수 각각 7.5인데 하나 모자라서 ESL 영어반 들으러 간다해

부럽다너의스펙대단해

어느나라 가느냐애 따라 썰이 달라지지. 그런데 꼭 그렇게까지 해야하냐.

복잡하게 유학 썰 만들지 말고 그냥 어학연수나 오랫동안 외국여행 갔다온다고 말하는 게 더 편하지 않아? 정규유학은 일단 해당 국가 언어를 유창하게 하느냐 못하느냐만 시켜 봐도 바로 티 날 텐데...;;; 어학연수 절차는 '(나라이름) 어학연수 비자신청절차' 정도로만 검색해도 엄청 자세하게 나와.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