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는 작고 귀엽고 말랑말랑한게 영락없이 망개떡이라 애칭이 망개 작은 얼굴에 눈 만큼은 정말 커서 그 눈에 내가 담기면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매끈한 얼굴에 손을 갖다대면 기분좋은 미소와 함께 볼을 부벼오는 망개 그런 망개를 보는 내 마음도 늘 변함없이 보들보들 그 다음은 언제나 그랬듯이 씹덕사로 쥬금이다! ㅇ<-<
  • 이젠 없어진 비슷한 사이트에서 야금야금 써내려가던 우리 기록이 사라졌다는걸 알고 한동안 매일 우울했었어.. 사실 아직도 안괜찮지만 그 충격으로 연애기록을 멈추기엔 망개는 여전히 세상 혼자 귀엽다! 이 사랑스러움은 모두가 알아야해!
  • 망개는 요즘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살이 많이 탔어 원래도 피부가 그렇게 하얀 편은 아니었어서 유독 눈에 띄더라구 맨날 내 팔 옆에 자기 손 갖다대면서 자기야 흑백대비 흑백대비 이러는데 귀여워 죽겠어ㅋㅋㅋ 덕분에 망개의 요즘 애칭은 구운 망개떡 망개떡도 구워먹을 수 있으려나?
  • 밖에서의 망개는 부드러운 리더쉽의 모두와 두루두루 친한 언니 스타일 자기 사람한테는 관대하면서도 어느 면에서는 칼같이 단호한 사람이라 조금 어렵다는 평가를 받기도 해 하지만 내 앞에서는 늘 애교많은 강아지지!
  • 망개는 나보다 언니야 사실 이건 내가 요즘 잊고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적는거야(?) 잊지말자 망개는 너보다 언니야
  • 사실 망개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우리가 이런 사이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었어 그건 망개도 마찬가지였지 그런데 어느새 3주년을 눈앞에 둔 커플이 되었다니 세월 참 빠르다 빨라
  • 우리는 입맛이 굉장히 비슷해 하지만 망개는 편식쟁이야 그래서 망개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나도 먹을 수 있지만 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중에는 망개가 먹지 못하는 것들도 있어 그래도 우리 입맛의 교집합이 자기라 다행이에요 내새꾸
  • 망개는 요리를 참 못해 어느날 영상통화를 걸길래 받았더니 양파 하나 붙잡고 어떻게 써냐면서 바들바들 떨고 있길래 한참을 웃었었는데ㅋㅋㅋㅋ 하지만 망개가 해주는 계란후라이는 최고다! 언제나 완벽한 반숙이지 사랑해!
  • 망개랑 내가 사귄다고 했을때의 사람들 반응 아직도 잊지못해 그렇게나 놀라울 일이었나 쒸익 뭐 우리도 놀라긴 했지만(ㅋㅋㅋㅋ
  • 우리는 처음엔 장거리 커플이었어 그것도 아주 어마무시한 거리였지 그런데 망개가 자꾸 보고싶다고 울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망개네 나라로 이사 와버렸어ㅋㅋㅋㅋㅋ 공항에서 날 보자마자 뛰어와서 안기던 망개가 아직도 생생하다
  • 망개이야기ㅠㅜㅠ 보고싶었어ㅠㅜㅜㅜ 다시 써줘서 고마워 스레주! 여전히 예쁜 연애 중이구나ㅠㅠ
  • 헉ㅠㅠㅠ 망개 이야기 좋아서 다시 읽고 싶었는데 다행이다 스레주 돌아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당!
  • >>11 헐 보고싶었다니 감동이야ㅠㅠ 여기를 찾아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어ㅠㅠ 늘 꾸준하게 오래 쓸게 지켜봐줘!! >>12 나야말로 기다려줘서 고마워 진짜 감동이다...ㅠㅠ 레스주도 늘 행복하길 바랄게ㅠㅠㅠㅠ
  • 망개는 직장인이야 작은게 담은 무지막지하게 세서 가끔 진상 대처하는걸 보면 내가 다 조마조마해져.. 그래도 늘 항상 완벽한 대처를 하는걸 보면 어쩐지 두근두근해진다
  • 망개는 몸이 따끈따끈한 편이야 그래서 여름에는 사람이 정말...녹아내린다ㅋㅋㅋㅋ 반면 나는 몸이 굉장히 시원해서 여름의 망개는 나한테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몰라 그리고 겨울의 망개는 차가운 날 따뜻하게 해 줘야 한다면서 또 나한테서 떨어지지를 않는다(?)
  • 망개랑 나는 아직까지 크게 싸워본 적이 없어 서로 얼굴보면 풀리거든...그 귀여운 얼굴에 어떻게 화를 내ㅜㅜ
  • 망개랑 내가 점점 살이 오르는 이유가 너무 사이가 좋아서는 아닐까 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어 내가 이제는 좀 싸워볼까? 라고 했더니 그래!! 하면서 때린다 퍽퍽 입술로 퍽퍽 이러고 있더라ㅋㅋㅋ 그날 나 쥬금ㅇ<-<
  • 내가 망개를 자기는 왜 그렇게 작냐고 놀리면 망개는 늘 내가 작은게 아니야! 자기가 큰거야! 하면서 발을 구르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 그런데 어느 날에는 내 품에 와락 안기면서 자기 품안에 쏙 들어가라고 작지><! 하는데 나 진짜 심장마비로 죽을 뻔 했잖아...
  • 망개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날 심쿵사 혹은 씹덕사 시키려고 한다 솔직히 망개는 위험인물이니까 격리시켜야해 내 옆으로 격리><
  • 망개한테 사랑한다는 말 듣는 방법: 1. 만나기로 약속을 잡는다 2. 저 멀리서 뛰어오는 망개를 지켜본다 3. 뜬금없는 사랑해를 듣는다(?)
  • 망개는 나한테 숨쉬듯이 사랑한다고 말하는 편이야 어쩌면 잠꼬대로도 사랑한다 말하지 않을까
  • 와! 이거 완전 오랜만이야 반가워 스레주
  • 썰 더풀어조라 달달해 ㅜㅜ
  • 망개이야기 오랜만이다 영영 못볼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자주 와서 애인덕질 많이 해주라 ㅠㅠㅠ
  • 스래주 사랑해..
  • >>22 꺅 반가워해줘서 고마워ㅠㅠ >>23 아이구 고마워라 열심히 오도록 할게!! >>24 ㅠㅠㅠ진짜 감동이야 기다려준 레스주들 다 너무 고마워....세상 제일 열심히 망개 덕질할게 지켜봐줘!!! >>25 나도 사랑해...♡
  • 나는 어느새 우리가 느닷없이 찾아온 감정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가늠하던 그 당시의 망개 나이가 됐어 함께하는 네 번째 여름 잘부탁해!
  • 망개는 틈만 나면 나보고 결혼하자고 해 연애 초에는 한두번 이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지금까지도 한결같이! 꾸준하게! 하루에 열댓번은 결혼하자고 한다 요즘은 지능적으로 말 사이사이에 자신의 결혼요청을 슬쩍 끼워넣는데 내가 하나하나 다 집어내면 눈매가 쳐져서 힝;ㅅ; 하는게 정말 귀여워ㅋㅋㅋㅋㅋ
  •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 염증이 많이 생기는 편이야. 특히 귀가 많이...난리나 내 귀 상태가 안좋은게 티나면 망개는 늘 진지한 표정으로 내 머리칼을 조심스럽게 들어올려서는 귀에 바람을 후후 불면서 내 자기 아프지마라 호~ 를 해줘 별 거 아닌일에 세상 진지한 그 모습이 재밌을 때도 있지만 진심으로 사랑받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간질해져
  • 망개의 시선 끝에는 언제나 내가 존재해 민망해서 짐짓 모른 척 해도 개의치 않고 바라봐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해사하게 웃어주는데 그게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 망개는 내가 잠깐 음료를 가지러 가거나 화장실에 다녀오면 여보ㅠㅠ 1분만이야 너무 보고싶었어ㅠㅠㅠㅠ 하면서 나를 꼭 끌어안고 부비적거면서 뽀뽀세례를 퍼부어 누가봐도 본인 사심 채우려는 기질이 다분하지만 귀여우니까 넘어간다
  • 망개가 일하는 곳에 놀러가면 망개는 일하다 말고 내가 앉아있는 곳 주변으로 와서 슥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사라져 직장에서의 이미지 때문에 평소와는 다른 딱딱한 표정으로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걸 보면 진짜 엄청나게 웃겨서 매번 폭소하고는 해ㅋㅋㅋㅋㅋㅋ
  • 해바라기, 노란 튤립, 망고, 병아리, 봄 햇살 온 세상의 따스한 노랑을 전부 합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너일거야
  • 망개의 직장에 컵에 잘라서 파는 수박을 들고 찾아가면 몰래몰래 와서 입을 벌려 쏙 하고 하나를 넣어주면 티 안나게 숨죽여 옴뇸뇸 먹으면서 사라지는데 진짜 귀엽다 사랑해....
  • 나는 망개의 푼수같은 행동을 사랑하고 망개는 내 엽사에 환장해 어쩌다 이런 커플이 됐을까....
  • 망개가 우리 집으로 나를 데리러 오는 날이면 나는 가끔 망개가 입은 옷을 스캔하고 망개와 비슷한 옷으로 다시 갈아입고 나와 그럴 때 감동받고 울망울망 좋아하는 망개 뒤에는 어쩐지 빛의 속도로 붕붕대는 강아지 꼬리가 보이는 것 같아서 한바탕 웃고는 해ㅋㅋㅋㅋㅋ 하여튼 귀엽기는
  • 망개한테 플러팅 하지마...망개 내 거야...... 망개 번호 물어보지마...내 거라고.... 망개 오픈게이인거 알면서도 치근대는 남자들은 또 무엇..^^ 어차피 망개의 파워 철벽에 죄다 나가떨어지지만 속이 부글대는건 어쩔 수 없는거야 쒸익
  • 번외로 망개는 자기 혼자 퇴치하기 버거운 치근댐이 있는 경우에는 나를 데리고 가 나는 가서 하는것도 아무것도 없어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기만 해 그래도 효과는 백발백중인거 보면 인상 더러운게 확실히 이럴때는 도움이 되는구나 싶다^^!
  • 망개가 편지를 써줬어 손으로 한자한자 눌러 쓴 글에 망개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어서 웃음이 나 어쩌면 이렇게 한결같이 사랑스러울까 내 망개는
  • 망개의 순수하고 거침없는 애정이 늘 고마워 내 삶에도 자기가 점점 짙게 물들어간다 물들였으니 책임져 알았지?
  • 망개는 정말이지 피부가 찹쌀떡처럼 보송하고 말랑해 그래서 맨날 뽀뽀하다 말고 깨물깨물 하다가 혼나8ㅅ8 그렇지만 난 포기하지 않는다!
  • 망개가 내 머리를 쓰다듬을때면 난 더 편하게 쓰다듬으라고 고개를 숙여줘 그러면 망개는 항상 날 끌어안고 뽀뽀를 해준다 맞아 그거 노리고 숙이는거야^0^
  • 오늘도 망개랑 데이트 내일도 망개랑 데이트 모레도 망개랑 데이트 히히
  • 망개랑 나는 서로한테 귓속말을 자주 해 조용하게 속살거리는 망개의 목소리는 늘 기분이 좋아 귓속말이 끝나면 귓가에 쪽 뽀뽀를 하고 가는것도 좋아 그냥 망개가 좋아
  • 망개의 인생계획이 자꾸 나를 중심으로 짜여지는 것 같아서 그러지 말라고 한 적이 있어 망개는 자신이 그리는 인생의 목표가 나와 함께하는 인생이기에 그 계획속에 네가 있는건 너무나 당연한 거라고 해줬어 어쩐지 너무 고마워서 펑펑 울어버렸어
  • 내 여자친구 서프라이즈 참 못해 맨날 다 걸려 다 티나 근데 그게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 계속 눈치 보면서 말하고 싶어서 못참겠다는 표정으로 방실방실 웃는게 너무 귀여워! 사랑해!
  • 아 스레주 너무 달달한거아니야 잘 읽고있어 계속 써줘
  • 하 ㅋㅋㅋㅋㅋㅋㅋ 달달해죽겠당 스레주 알콩달콩 연애 잘 보고있어 망개랑 스레주는 이제 얼마나 된 거야?
  • 와ㅠㅠㅠㅠㅠ이 전 사이트에서도 처음부터 봤는데 여기로 와서 너무 다행이다ㅠㅠㅠㅠㅠ 검색하자마자떠서 너무 감동이다ㅠㅠ
  • >>47 달달하게 봐줘서 고마워ㅋㅋㅋㅋ 다 망개 덕분이니 이 영광은 망개한테 돌린다!! >>48 ㅋㅋㅋ고마워! 우리는 꽉 찬 3년을 눈앞에 둔 커플이야. 햇수로는 4년째 만나고 있어~ >>49 나 이런 레스 너무 감동이라 몰래 눈물 찔끔 흘리는거 알아...?ㅠㅠㅠㅠㅠ 찾아줘서 고마워 더 열심히 망개 자랑 할게ㅠㅠㅠㅠ
  • 오늘 망개 목에 재미삼아 내 스카프를 리본모양으로 묶어줬어! 무지 귀엽고 무지 사랑스러워서 이따 사진 찍게 절대 풀지 말라고 했더니 툴툴대면서도 안풀더라구ㅋㅋㅋ 한참 사진 찍고 같이 집에 가는데 망개가 진짜 조심스럽게 '자기 나 이제 이거 풀어도 돼..? ' 하고 물어보길래 장난으로 응 안돼! 라고 했더니 '힝 알았어8ㅅ8...' 이러고 리본 끝만 계속 만지작 거리더라ㅋㅋㅋㅋㅋㅋ 그냥 풀면 되는걸 왜 물어보냐고 했더니 '자기가 해준건데 어떻게 그냥 풀어...자기가 풀어줘야지...'이러는데 뭐야 어떻게 된 생명체길래 이렇게 귀여운거지? 너무 사랑스러워서 뽀뽀 백만번 해줬다ㅠㅠ
  • 망개한테 내 요정~ 이러면 손을 조그맣게 옆으로 뻗고는 파닥거리면서 '요정이예용><!' 이런다? ㅇ<-<
  • 망개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내 뒤에 설 때면 항상 내 등에 얼굴을 파묻고 계속 뽀뽀를 해 숨도 안쉬고 하는 것 같던데 숨 안막힐까? 어쩐지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릴 때마다 망개가 조금은 비틀대는 느낌이야
  • 아 어떡하지.. 너무 달달해!!! 스레딕에 자주 찾아올 이유가 생겨버렸어.. 이쁜 이야기 풀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 내가 망개의 허리에 손을 두르면 망개는 가끔 내 어깨에 팔을 둘러 그러면 키차이 덕분에 누가봐도 부상당한 망개를 내가 부축하는 느낌이 되어버려서 엄청 웃기다?ㅋㅋㅋㅋㅋ 그럴때 내가 '자기 조금만 참아!!! 내가 곧 병원에 데려다줄게!!!!' 라고 하면 나오는 망개의 혼신의 힘을 다한 부상당한 사람 연기가 그렇게 리얼할 수가 없는데 이걸 나만 본다니 아깝다 아까워~~
  • >>54 나야말로 고마워ㅠㅠ 소소한 연애일기를 행복하게 봐주는 레스주들 덕분에 너무 행복해ㅠㅠ♡
  • 55에 이어서, 망개는 저 키차이가 너무 불만인가봐ㅋㅋㅋㅋ 자꾸 나보고 '자기가 내 어깨에 팔 올려! 내가 허리에 얹을거야!!' 라고 하는데 자기는 내 허리에 손 올리면 자꾸 옆구리살 만지잖아요..^^ 아 물론 내가 망개 허리에 손 올릴때 망개 옆구리살 안만진다는건 아님 쪼물쪼물 히히히
  • 참 내가 계속 망개를 작다고 해서 망개가 정말! 작은건 아니야 그냥 망개는 평균보다 조금 작은 키 나는 평균보다 조금 큰 키 그래서 키차이는...한 5~7센치 차이일 것 같은데? 둘 다 키 안재본지 오래돼서 확신은 없지만 일단 나는 섰을때 망개의 정수리 가르마가 보인다! (TMI: 망개 정수리 가르마 하트 가르마)(가르마조차 사랑스러워 내꺼)
  • 와 망개가 이제 서프라이즈는 그냥 포기했나봐ㅋㅋㅋ 완전 대놓고 나 뭐 사줄거다!! 라고 외친닼ㅋㅋㅋㅋㅋㅋㅋ 그래 3년 노력했으면 많이 했지 고생했어 오구오구
  • 분홍 옷을 입은 망개는 부농부농해 그런 망개를 보는 내 마음도 부농부농
  • 망개가 이번 기념일에는 일 크게 벌리지 말라고 으름장을 놨어 그리고 나는 청개구리다 ㅇㅅㅇ 깨굴
  • 망개의 방에는 내가 준 선물 컬렉션이 한가득이야 구석구석 내 손길이 안 닿은 물건이 없어서 그런가 자기 방이 나로 가득찬 느낌이래 덕분에 가끔 '이 물건 다 줄게 자기가 내 방에서 살아!! 교환해줘!!ㅠㅠ' 하면서 땡깡 부릴 때가 있는데 정말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ㅋㅋㅋ
  • 망개가 제일 많이 운 날은 장거리일때 내가 집으로 돌아가던 날이랑 기념일에 반지를 선물 받았던 날 슬퍼서 울고 기뻐서 울고 우리 망개 울보네~ 그리고 난 이번 기념일에 또 울릴 예정이네~
  • 누군가의 일상이 나로 가득 찬다는 건 참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야
  • 예민하고 섬세한 나를 제일 잘 이해하고 보듬어주는건 역시 망개뿐이야 망개도 자기를 제일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할까? 늘 고맙고 사랑해
  • 망개가 정말 뜬금없이 내 볼에 자기 입술을 붙이고는 내 팔에 찰싹 달라붙어서 걸어갈 때면 정말 창피해서 죽을 것 같은데 정말 귀엽기도 하고 아 모르게써요,,,,
  • 스레주 지금 살고있는 나라가 어디야? 길거리에서도 애인이랑 자유롭게 애정행각 할수 있는거 너무 부럽다..
  • >>67 우리는 북미권 나라에 있어! 여기 분위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가끔 한국가면 엄청 긴장하고 다녀야해...마음 놓고 있다가 평소처럼 행동하면 큰일이니까ㅠㅠ
  • 요즘 현생에 치이고 있어서 힘들지만 그래도 이건 남겨야겠어 파마한 망개 귀엽다!!!! 곱슬곱슬 진짜 귀여운 푸들같다!!! 쓰다듬으면 솜사탕같다!!!
  • 스레주 진짜 부럽다 ㅠㅠㅠ 나도 내 짝녀랑 이민가서 살고싶다.. 스레주의 얘기가 내가 상상하는 딱 연애의 이미지인거같다... ❤️
  • >>70 아이고 고마워라..♡ 한국도 여기같은 분위기면 참 좋을텐데ㅠㅠ 짝녀랑 좋은 소식 생기길 바랄게!
  • 망개는 실컷 늦잠을 자고 방금 잠에서 깼어 전화 하면서 계속 아무말 대잔치를 하는 걸 보니 아직 많이 졸린가봐 자기 더 잘래요? 하니까 '웅 한시간만 더어...'하고는 엄청 행복해하면서 사라졌다ㅋㅋㅋㅋㅋ 귀여워라
  • 망개랑 같이 카페에 갔을때 빨대 껍데기로 하트를 접어줬던 적이 있어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갑자기 물기가 묻어있는 컵에 하트를 슥슥 문지르길래 컵에 붙이려고 그러나 했는데 그걸 가져다가 자기 볼에 착 붙이는거 있지? 그러고는 하트볼을 나한테 쭉 내밀면서 이거봐라! 하고 자랑스럽게 뽐내는데 사람이 이렇게까지 사랑스러우면 안되는거 아닐까...
  • 흐앙 ㅜㅜㅜ너무 달달해
  • 스레주 ! 나 >>70 이야! 스레주의 마법인지 나 짝녀랑 잘됐어 ..요즘 너무 행복한 날 들이어서 스레딕 들어올 생각 조차 못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망개일지록이 너무 보고싶어서 왔더니 .. 고마워 스레주 😍😍 망개씨랑 행복하길바래 !
  • >>74 달달하게 봐줘서 고마워'♡' >>75 대박 진짜??!?!? 너무 잘됐다 축하해 레스주ㅠㅠㅠㅠㅠㅠㅠ 나야말로 고마워 우리 둘 다 오래오래 행복한 연애 하자 다시한번 정말 축하해!!!!
  • 내일은 망개의 강력한 요청으로 스시를 먹으러 갑니당 '내일 스시!!' 를 단호하게 외치던 망개의 비장한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자꾸 웃음이 나ㅋㅋㅋㅋㅋ
  • 연애 초반의 망개는 우리가 헤어질까봐 무서워서 이유없이 매일 긴장하고 있는 예민한 상태였는데 요즘의 망개는 약간 내가 자신이 꼬리 끝만 까딱해도 좋아하면서 사진을 찍어대는 집사와 비슷한 존재라는걸 알아버린 고먐미같다... 그치만 망개는 손짓만 살랑 해도 우주최강귀여운걸 어떡해 엉엉
  • 망개는 내가 하품을 할 때면 매번 내 입 근처에 손가락을 갖다대다가 나한테 깨물려서 아파해 아파하면서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좋아하는게 내 여자친구지만 가끔 좀 이상해..
  • 망개품은 따뜻하고 포근해서 너무 좋아 안겨있으면 안심이 돼서 자꾸 졸려
  • ㄱㅅㄱㅅ~~ 망개이야기는 내 일상을 힐링해준다 ㅜㅠ 계속 달달하게 사귀어줘.. 결혼도 해줘 ㅠㅠㅠㅠ
  • 망개이야기 갱신!
  • 나도 언젠가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자유롭게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다닐 수 있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망개님이랑 스레주 연애는 정말 너무 이상적이야... 너무 예뻐... 너무 부러워... 텍스트로 읽으면서도 부럽고 예뻐 죽겠어(;^;) 아직 짝녀님은 없지만 나도 언젠가는 스레주랑 망개님처럼 살고 싶다고 읽는 순간마다 생각해.
  • 스레주 돌아와줘 망개님 이야기 더 듣고 시퍼어
  • >>81 좋게 봐줘서 고마워'v' 결혼까지 하라니 망개가 들으면 엄청 좋아하겠다ㅋㅋㅋㅋ >>83 레스주처럼 생각하는 모두가 한국을 떠나기 전에 한국이 얼른 퀴어들도 살기 좋은 나라가 됐으면 좋겠는데...이상적이라니 과분한 말이다 다 망개 덕분이야ㅠㅠ 레스주도 우리처럼 행복하길 바랄게! >>82 >>84 갱신해줘서 고마워 이번달만 지나가면 꽤 자주 올 수 있을거야!!
  • 망개와 내가 지내고 있는 곳은 퀴어 퍼레이드 준비가 한창이야! 모든 거리가 조금씩 무지개로 뒤덮이고 있는 걸 보면 묘하게 심장이 빨리 뛰어ㅋㅋㅋ 얼른 퍼레이드 날이 왔으면 좋겠어
  • 망개의 곱슬곱슬한 머리가 많이 길어져서 이젠 정말 비숑프리제 같고 너무 귀엽고 아주 뽀뽀 오백만번 해줘야한다
  • 내가 아프면 망개는 자꾸 자기가 미안하다고 막 이유모를 사과를 하는데 왜 그럴까? 물론 내 옆에 딱 붙어서는 울상으로 '내가 미안해 자기야ㅠㅠㅠㅠ 미안해ㅠㅠㅠㅠ' 를 외치는 망개는 사랑스럽지만....사과 자주 하지 말라니까 바보8ㅅ8
  • 망개의 아침 인사는 '자기 나 일어났어 보고싶었어요' 혹은 '자기 나 일어났어 자기는 오늘도 너무 예뻐' 야 3년째 한결같아ㅋㅋㅋㅋ
  • 어제 망개는 뜬금없이 우리 집에 쳐들어와서는 내 방 침대에서 30분정도 낮잠을 자고 나한테 밥을 사주고 난 뒤 행복해하면서 떠났다..? 참 종잡을 수 없는 사람....
  • 참 어제 잠든 망개를 깨우려고 옆에 앉아서 자기 일어나~ 하고 머리를 쓰다듬는데 그대로 날 끌어당겨서는 찰싹 달라붙어서 막 부비적거리더라구 눈도 못 뜬 채 치대기 시작하는게 귀여워서 자기 코알라야? 하고 물어보니까 '응 나는 코알라고 원숭이고 캥거루도 돼....부르고 싶은대로 불러 난 안떨어질테야....' 라고 중얼거리고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날 더 가까이 끌어당기는데 진짜 뭐라고 하던간에 자기는 떨어지지 않겠다는 진심이 느껴져서 마구 웃었어ㅋㅋㅋㅋ
  • ㄱㅅ 스레주 망개씨랑 연애가 바빠서 안 오나,, 돌아와줘 더 듣고시퍼 ㅜㅜ
  • 앗 망개씨네 커플! 오랜만이야!! 예전에 망개씨네 커플 썰 읽으면서 힘든 하루 끝에 미소지었던 기억이 있는데 여전히 알콩달콩 꿀 떨어지게 사랑하고 있구나. 앞으로도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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