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는 작고 귀엽고 말랑말랑한게 영락없이 망개떡이라 애칭이 망개 작은 얼굴에 눈 만큼은 정말 커서 그 눈에 내가 담기면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매끈한 얼굴에 손을 갖다대면 기분좋은 미소와 함께 볼을 부벼오는 망개 그런 망개를 보는 내 마음도 늘 항상 변함없이 보들보들 그 다음은 언제나 그랬듯이 씹덕사로 쥬금이다! ㅇ<-<
  • 이젠 없어진 비슷한 사이트에서 야금야금 써내려가던 우리 기록이 사라졌다는걸 알고 한동안 매일 우울했었어.. 사실 아직도 안괜찮지만 그 충격으로 연애기록을 멈추기엔 망개는 여전히 세상 혼자 귀엽다! 이 사랑스러움은 모두가 알아야해!
  • 망개는 요즘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살이 많이 탔어 원래도 피부가 그렇게 하얀 편은 아니었어서 유독 눈에 띄더라구 맨날 내 팔 옆에 자기 손 갖다대면서 자기야 흑백대비 흑백대비 이러는데 귀여워 죽겠어ㅋㅋㅋ 덕분에 망개의 요즘 애칭은 구운 망개떡 망개떡도 구워먹을 수 있으려나?
  • 밖에서의 망개는 부드러운 리더쉽의 모두와 두루두루 친한 언니 스타일 자기 사람한테는 관대하면서도 어느 면에서는 칼같이 단호한 사람이라 조금 어렵다는 평가를 받기도 해 하지만 내 앞에서는 늘 애교많은 강아지지!
  • 망개는 나보다 언니야 사실 이건 내가 요즘 잊고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적는거야(?) 잊지말자 망개는 너보다 언니야
  • 사실 망개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우리가 이런 사이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었어 그건 망개도 마찬가지였지 그런데 어느새 3주년을 눈앞에 둔 커플이 되었다니 세월 참 빠르다 빨라
  • 우리는 입맛이 굉장히 비슷해 하지만 망개는 편식쟁이야 그래서 망개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나도 먹을 수 있지만 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중에는 망개가 먹지 못하는 것들도 있어 그래도 우리 입맛의 교집합이 자기라 다행이에요 내새꾸
  • 망개는 요리를 참 못해 어느날 영상통화를 걸길래 받았더니 양파 하나 붙잡고 어떻게 써냐면서 바들바들 떨고 있길래 한참을 웃었었는데ㅋㅋㅋㅋ 하지만 망개가 해주는 계란후라이는 최고다! 언제나 완벽한 반숙이지 사랑해!
  • 망개랑 내가 사귄다고 했을때의 사람들 반응 아직도 잊지못해 그렇게나 놀라울 일이었나 쒸익 뭐 우리도 놀라긴 했지만(ㅋㅋㅋㅋ
  • 우리는 처음엔 장거리 커플이었어 그것도 아주 어마무시한 거리였지 그런데 망개가 자꾸 보고싶다고 울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망개네 나라로 이사 와버렸어ㅋㅋㅋㅋㅋ 공항에서 날 보자마자 뛰어와서 안기던 망개가 아직도 생생하다
  • 망개이야기ㅠㅜㅠ 보고싶었어ㅠㅜㅜㅜ 다시 써줘서 고마워 스레주! 여전히 예쁜 연애 중이구나ㅠㅠ
  • 헉ㅠㅠㅠ 망개 이야기 좋아서 다시 읽고 싶었는데 다행이다 스레주 돌아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당!
  • >>11 헐 보고싶었다니 감동이야ㅠㅠ 여기를 찾아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어ㅠㅠ 늘 꾸준하게 오래 쓸게 지켜봐줘!! >>12 나야말로 기다려줘서 고마워 진짜 감동이다...ㅠㅠ 레스주도 늘 행복하길 바랄게ㅠㅠㅠㅠ
  • 망개는 직장인이야 작은게 담은 무지막지하게 세서 가끔 진상 대처하는걸 보면 내가 다 조마조마해져.. 그래도 늘 항상 완벽한 대처를 하는걸 보면 어쩐지 두근두근해진다
  • 망개는 몸이 따끈따끈한 편이야 그래서 여름에는 사람이 정말...녹아내린다ㅋㅋㅋㅋ 반면 나는 몸이 굉장히 시원해서 여름의 망개는 나한테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몰라 그리고 겨울의 망개는 차가운 날 따뜻하게 해 줘야 한다면서 또 나한테서 떨어지지를 않는다(?)
  • 망개랑 나는 아직까지 크게 싸워본 적이 없어 서로 얼굴보면 풀리거든...그 귀여운 얼굴에 어떻게 화를 내ㅜㅜ
  • 망개랑 내가 점점 살이 오르는 이유가 너무 사이가 좋아서는 아닐까 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어 내가 이제는 좀 싸워볼까? 라고 했더니 그래!! 하면서 때린다 퍽퍽 입술로 퍽퍽 이러고 있더라ㅋㅋㅋ 그날 나 쥬금ㅇ<-<
  • 내가 망개를 자기는 왜 그렇게 작냐고 놀리면 망개는 늘 내가 작은게 아니야! 자기가 큰거야! 하면서 발을 구르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 그런데 어느 날에는 내 품에 와락 안기면서 자기 품안에 쏙 들어가라고 작지><! 하는데 나 진짜 심장마비로 죽을 뻔 했잖아...
  • 망개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날 심쿵사 혹은 씹덕사 시키려고 한다 솔직히 망개는 위험인물이니까 격리시켜야해 내 옆으로 격리><
  • 망개한테 사랑한다는 말 듣는 방법: 1. 만나기로 약속을 잡는다 2. 저 멀리서 뛰어오는 망개를 지켜본다 3. 뜬금없는 사랑해를 듣는다(?)
  • 망개는 나한테 숨쉬듯이 사랑한다고 말하는 편이야 어쩌면 잠꼬대로도 사랑한다 말하지 않을까
  • 와! 이거 완전 오랜만이야 반가워 스레주
  • 썰 더풀어조라 달달해 ㅜㅜ
  • 망개이야기 오랜만이다 영영 못볼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자주 와서 애인덕질 많이 해주라 ㅠㅠㅠ
  • 스래주 사랑해..
  • >>22 꺅 반가워해줘서 고마워ㅠㅠ >>23 아이구 고마워라 열심히 오도록 할게!! >>24 ㅠㅠㅠ진짜 감동이야 기다려준 레스주들 다 너무 고마워....세상 제일 열심히 망개 덕질할게 지켜봐줘!!! >>25 나도 사랑해...♡
  • 나는 어느새 우리가 느닷없이 찾아온 감정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가늠하던 그 당시의 망개 나이가 됐어 함께하는 네 번째 여름 잘부탁해!
  • 망개는 틈만 나면 나보고 결혼하자고 해 연애 초에는 한두번 이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지금까지도 한결같이! 꾸준하게! 하루에 열댓번은 결혼하자고 한다 요즘은 지능적으로 말 사이사이에 자신의 결혼요청을 슬쩍 끼워넣는데 내가 하나하나 다 집어내면 눈매가 쳐져서 힝;ㅅ; 하는게 정말 귀여워ㅋㅋㅋㅋㅋ
  •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 염증이 많이 생기는 편이야. 특히 귀가 많이...난리나 내 귀 상태가 안좋은게 티나면 망개는 늘 진지한 표정으로 내 머리칼을 조심스럽게 들어올려서는 귀에 바람을 후후 불면서 내 자기 아프지마라 호~ 를 해줘 별 거 아닌일에 세상 진지한 그 모습이 재밌을 때도 있지만 진심으로 사랑받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간질해져
  • 망개의 시선 끝에는 언제나 내가 존재해 민망해서 짐짓 모른 척 해도 개의치 않고 바라봐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해사하게 웃어주는데 그게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 망개는 내가 잠깐 음료를 가지러 가거나 화장실에 다녀오면 여보ㅠㅠ 1분만이야 너무 보고싶었어ㅠㅠㅠㅠ 하면서 나를 꼭 끌어안고 부비적거면서 뽀뽀세례를 퍼부어 누가봐도 본인 사심 채우려는 기질이 다분하지만 귀여우니까 넘어간다
  • 망개가 일하는 곳에 놀러가면 망개는 일하다 말고 내가 앉아있는 곳 주변으로 와서 슥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사라져 직장에서의 이미지 때문에 평소와는 다른 딱딱한 표정으로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걸 보면 진짜 엄청나게 웃겨서 매번 폭소하고는 해ㅋㅋㅋㅋㅋㅋ
  • 해바라기, 노란 튤립, 망고, 병아리, 봄 햇살 온 세상의 따스한 노랑을 전부 합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너일거야
  • 망개의 직장에 컵에 잘라서 파는 수박을 들고 찾아가면 몰래몰래 와서 입을 벌려 쏙 하고 하나를 넣어주면 티 안나게 숨죽여 옴뇸뇸 먹으면서 사라지는데 진짜 귀엽다 사랑해....
  • 나는 망개의 푼수같은 행동을 사랑하고 망개는 내 엽사에 환장해 어쩌다 이런 커플이 됐을까....
  • 망개가 우리 집으로 나를 데리러 오는 날이면 나는 가끔 망개가 입은 옷을 스캔하고 망개와 비슷한 옷으로 다시 갈아입고 나와 그럴 때 감동받고 울망울망 좋아하는 망개 뒤에는 어쩐지 빛의 속도로 붕붕대는 강아지 꼬리가 보이는 것 같아서 한바탕 웃고는 해ㅋㅋㅋㅋㅋ 하여튼 귀엽기는
  • 망개한테 플러팅 하지마...망개 내 거야...... 망개 번호 물어보지마...내 거라고.... 망개 오픈게이인거 알면서도 치근대는 남자들은 또 무엇..^^ 어차피 망개의 파워 철벽에 죄다 나가떨어지지만 속이 부글대는건 어쩔 수 없는거야 쒸익
  • 번외로 망개는 자기 혼자 퇴치하기 버거운 치근댐이 있는 경우에는 나를 데리고 가 나는 가서 하는것도 아무것도 없어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기만 해 그래도 효과는 백발백중인거 보면 인상 더러운게 확실히 이럴때는 도움이 되는구나 싶다^^!
  • 망개가 편지를 써줬어 손으로 한자한자 눌러 쓴 글에 망개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어서 웃음이 나 어쩌면 이렇게 한결같이 사랑스러울까 내 망개는
  • 망개의 순수하고 거침없는 애정이 늘 고마워 내 삶에도 자기가 점점 짙게 물들어간다 물들였으니 책임져 알았지?
  • 망개는 정말이지 피부가 찹쌀떡처럼 보송하고 말랑해 그래서 맨날 뽀뽀하다 말고 깨물깨물 하다가 혼나8ㅅ8 그렇지만 난 포기하지 않는다!
  • 망개가 내 머리를 쓰다듬을때면 난 더 편하게 쓰다듬으라고 고개를 숙여줘 그러면 망개는 항상 날 끌어안고 뽀뽀를 해준다 맞아 그거 노리고 숙이는거야^0^
  • 오늘도 망개랑 데이트 내일도 망개랑 데이트 모레도 망개랑 데이트 히히
  • 망개랑 나는 서로한테 귓속말을 자주 해 조용하게 속살거리는 망개의 목소리는 늘 기분이 좋아 귓속말이 끝나면 귓가에 쪽 뽀뽀를 하고 가는것도 좋아 그냥 망개가 좋아
  • 망개의 인생계획이 자꾸 나를 중심으로 짜여지는 것 같아서 그러지 말라고 한 적이 있어 망개는 자신이 그리는 인생의 목표가 나와 함께하는 인생이기에 그 계획속에 네가 있는건 너무나 당연한 거라고 해줬어 어쩐지 너무 고마워서 펑펑 울어버렸어
  • 내 여자친구 서프라이즈 참 못해 맨날 다 걸려 다 티나 근데 그게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 계속 눈치 보면서 말하고 싶어서 못참겠다는 표정으로 방실방실 웃는게 너무 귀여워! 사랑해!
  • 아 스레주 너무 달달한거아니야 잘 읽고있어 계속 써줘
  • 하 ㅋㅋㅋㅋㅋㅋㅋ 달달해죽겠당 스레주 알콩달콩 연애 잘 보고있어 망개랑 스레주는 이제 얼마나 된 거야?
  • 와ㅠㅠㅠㅠㅠ이 전 사이트에서도 처음부터 봤는데 여기로 와서 너무 다행이다ㅠㅠㅠㅠㅠ 검색하자마자떠서 너무 감동이다ㅠㅠ
  • >>47 달달하게 봐줘서 고마워ㅋㅋㅋㅋ 다 망개 덕분이니 이 영광은 망개한테 돌린다!! >>48 ㅋㅋㅋ고마워! 우리는 꽉 찬 3년을 눈앞에 둔 커플이야. 햇수로는 4년째 만나고 있어~ >>49 나 이런 레스 너무 감동이라 몰래 눈물 찔끔 흘리는거 알아...?ㅠㅠㅠㅠㅠ 찾아줘서 고마워 더 열심히 망개 자랑 할게ㅠㅠㅠㅠ
  • 오늘 망개 목에 재미삼아 내 스카프를 리본모양으로 묶어줬어! 무지 귀엽고 무지 사랑스러워서 이따 사진 찍게 절대 풀지 말라고 했더니 툴툴대면서도 안풀더라구ㅋㅋㅋ 한참 사진 찍고 같이 집에 가는데 망개가 진짜 조심스럽게 '자기 나 이제 이거 풀어도 돼..? ' 하고 물어보길래 장난으로 응 안돼! 라고 했더니 '힝 알았어8ㅅ8...' 이러고 리본 끝만 계속 만지작 거리더라ㅋㅋㅋㅋㅋㅋ 그냥 풀면 되는걸 왜 물어보냐고 했더니 '자기가 해준건데 어떻게 그냥 풀어...자기가 풀어줘야지...'이러는데 뭐야 어떻게 된 생명체길래 이렇게 귀여운거지? 너무 사랑스러워서 뽀뽀 백만번 해줬다ㅠㅠ
  • 망개한테 내 요정~ 이러면 손을 조그맣게 옆으로 뻗고는 파닥거리면서 '요정이예용><!' 이런다? ㅇ<-<
  • 망개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내 뒤에 설 때면 항상 내 등에 얼굴을 파묻고 계속 뽀뽀를 해 숨도 안쉬고 하는 것 같던데 숨 안막힐까? 어쩐지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릴 때마다 망개가 조금은 비틀대는 느낌이야
  • 아 어떡하지.. 너무 달달해!!! 스레딕에 자주 찾아올 이유가 생겨버렸어.. 이쁜 이야기 풀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 내가 망개의 허리에 손을 두르면 망개는 가끔 내 어깨에 팔을 둘러 그러면 키차이 덕분에 누가봐도 부상당한 망개를 내가 부축하는 느낌이 되어버려서 엄청 웃기다?ㅋㅋㅋㅋㅋ 그럴때 내가 '자기 조금만 참아!!! 내가 곧 병원에 데려다줄게!!!!' 라고 하면 나오는 망개의 혼신의 힘을 다한 부상당한 사람 연기가 그렇게 리얼할 수가 없는데 이걸 나만 본다니 아깝다 아까워~~
  • >>54 나야말로 고마워ㅠㅠ 소소한 연애일기를 행복하게 봐주는 레스주들 덕분에 너무 행복해ㅠㅠ♡
  • 55에 이어서, 망개는 저 키차이가 너무 불만인가봐ㅋㅋㅋㅋ 자꾸 나보고 '자기가 내 어깨에 팔 올려! 내가 허리에 얹을거야!!' 라고 하는데 자기는 내 허리에 손 올리면 자꾸 옆구리살 만지잖아요..^^ 아 물론 내가 망개 허리에 손 올릴때 망개 옆구리살 안만진다는건 아님 쪼물쪼물 히히히
  • 참 내가 계속 망개를 작다고 해서 망개가 정말! 작은건 아니야 그냥 망개는 평균보다 조금 작은 키 나는 평균보다 조금 큰 키 그래서 키차이는...한 5~7센치 차이일 것 같은데? 둘 다 키 안재본지 오래돼서 확신은 없지만 일단 나는 섰을때 망개의 정수리 가르마가 보인다! (TMI: 망개 정수리 가르마 하트 가르마)(가르마조차 사랑스러워 내꺼)
  • 와 망개가 이제 서프라이즈는 그냥 포기했나봐ㅋㅋㅋ 완전 대놓고 나 뭐 사줄거다!! 라고 외친닼ㅋㅋㅋㅋㅋㅋㅋ 그래 3년 노력했으면 많이 했지 고생했어 오구오구
  • 분홍 옷을 입은 망개는 부농부농해 그런 망개를 보는 내 마음도 부농부농
  • 망개가 이번 기념일에는 일 크게 벌리지 말라고 으름장을 놨어 그리고 나는 청개구리다 ㅇㅅㅇ 깨굴
  • 망개의 방에는 내가 준 선물 컬렉션이 한가득이야 구석구석 내 손길이 안 닿은 물건이 없어서 그런가 자기 방이 나로 가득찬 느낌이래 덕분에 가끔 '이 물건 다 줄게 자기가 내 방에서 살아!! 교환해줘!!ㅠㅠ' 하면서 땡깡 부릴 때가 있는데 정말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ㅋㅋㅋ
  • 망개가 제일 많이 운 날은 장거리일때 내가 집으로 돌아가던 날이랑 기념일에 반지를 선물 받았던 날 슬퍼서 울고 기뻐서 울고 우리 망개 울보네~ 그리고 난 이번 기념일에 또 울릴 예정이네~
  • 누군가의 일상이 나로 가득 찬다는 건 참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야
  • 예민하고 섬세한 나를 제일 잘 이해하고 보듬어주는건 역시 망개뿐이야 망개도 자기를 제일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할까? 늘 고맙고 사랑해
  • 망개가 정말 뜬금없이 내 볼에 자기 입술을 붙이고는 내 팔에 찰싹 달라붙어서 걸어갈 때면 정말 창피해서 죽을 것 같은데 정말 귀엽기도 하고 아 모르게써요,,,,
  • 스레주 지금 살고있는 나라가 어디야? 길거리에서도 애인이랑 자유롭게 애정행각 할수 있는거 너무 부럽다..
  • >>67 우리는 북미권 나라에 있어! 여기 분위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가끔 한국가면 엄청 긴장하고 다녀야해...마음 놓고 있다가 평소처럼 행동하면 큰일이니까ㅠㅠ
  • 요즘 현생에 치이고 있어서 힘들지만 그래도 이건 남겨야겠어 파마한 망개 귀엽다!!!! 곱슬곱슬 진짜 귀여운 푸들같다!!! 쓰다듬으면 솜사탕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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