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는 작고 귀엽고 말랑말랑한게 영락없이 망개떡이라 애칭이 망개 작은 얼굴에 눈 만큼은 정말 커서 그 눈에 내가 담기면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매끈한 얼굴에 손을 갖다대면 기분좋은 미소와 함께 볼을 부벼오는 망개 그런 망개를 보는 내 마음도 늘 변함없이 보들보들 그 다음은 언제나 그랬듯이 씹덕사로 쥬금이다! ㅇ<-<
  • >>99 좋게 봐줘서 고마워ㅋㅋㅋㅋ 레스주가 할 연애도 늘 달달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100 안녕안녕 오랜만이야! 별 거 아니지만 굳이 팁을 뽑자면 쌓아둔 신뢰를 잃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한발씩 양보하는 거라고 하고싶어. 레스주의 상황을 모르니 함부로 말할 수가 없다ㅠㅠ 혹여 다른 문제나 궁금한게 있으면 계속 물어봐줘 늦더라도 다 대답해줄게8ㅅ8 >>101 ㅋㅋㅋㅋㅋ왔어!! 망개자랑 시작할게^0^
  • 오 스레주 동접이양
  • 오늘 망개한테 도시락 싸줬는데 신나서 집에 들고갔다가 어머님이 뺏어먹고 동생이 뺏어먹고 또 그 와중에 아빠가 술안주로 먹게 남겨두라고 했다고 서러움 폭발해서 잉잉 거리더라구ㅋㅋㅋ 또 싸준다고 하니까 '그럼...서럽지만 어쩔 수 없지 뭐^♡^' 하는데 태세전환이 우디르급이신데요?
  • >>103 우와 안녕 동접 진짜 오랜만이다ㅋㅋㅋ
  • 망개의 오도방정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평온해져 이래서 사랑일까(ㅋㅋㅋㅋ
  • 얼마 전에 망개랑 데이트를 하는데 망개가 코를 자꾸 훌쩍거리더라고 왜그래? 하니까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린 것 같다면서 자기는 개보다 못하다고 말 걸때마다 대답 대신 멍멍거리는데 귀여워 사람맞음? 아 맞다 개랬지 졸귀ㅠㅠ
  • 내가 망개를 신나게 놀리면 망개는 씩씩대면서 언니 화낼거야! 언니 화낸다! 하다가 정말 화낸답시고 한다는 말이 '야!! 너어...너무 나쁘다아....' 이거야ㅋㅋㅋㅋㅋㅋ 끌어안고 뽀뽀 백만번 했어 깜찍이
  • 내가 세상 살면서 겪는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거나 신경질을 부리고 있으면 망개는 그걸 묵묵히 들어주다가 다짜고짜 '버블티' '딸기빙수' '아이스초코' '녹차프라푸치노' 하면서 디저트 이름을 하나씩 대기 시작해 그럼 나는 아니야! 싫어! 안넘어가!! 를 외치다가 뭔가 사르르 마음이 풀리는 이름이 나오면 웅 그거...하고는 조용히 망개 옷자락 잡고 디저트집으로 따라간다ㅋㅋㅋㅋㅋ..... 스레주잘알 망개...
  • 망개 귀엽다.. 스레주도.. 읽기만 해도 나도 마음이 망망해져..보들보들보들보들..
  • 망개랑 스레주 둘다 진짜 너무 귀엽다...... 나도 내 짝녀랑 저러구 싶다아.....
  • >>110 고마워^0^ 레스주가 보들보들 하다고 하니까 뜬금없이 망개 머리 만지고 싶다ㅠㅠ >>111 고마워ㅋㅋㅋ 할 수 있어!! 짝녀랑 꼭 행쇼하길 기도할게
  • 오픈게이인 망개와 다르게 나는 오픈게이가 아니라 손을 잡거나 연인인 티를 내지 않기로 약속한 장소들이 있어 (학교 근처라던가, 학교 근처라던가, 학교 근처라던가) 오늘 그 근처를 같이 지나갈 일이 생겨서 약속 잊지마! 라고 하니까 '걱정마 나 잘할 수 있어!' 하고는 자신만만해 했는데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무의식적으로 팔을 뒤로 뻗고는 휘적휘적 방황하면서 내 손을 찾아서 실패ㅋㅋㅋㅋ
  • 오늘 에스컬레이터에서 망개랑 위아래로 마주보고 서서 망개가 브리핑 해주는 우리 일정을 진지하게 맞장구 쳐가며 듣고있었는데 처음에는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이었던 망개가 점점 미소를 짓다가 함박웃음을 짓고 나중에는 이힝 여보 너무 좋아 하면서 안겨오길래 ??? 했어ㅋㅋㅋㅋㅋ 영문도 모르게 귀여운 우리 망개
  • 내가 먹고 체한 적이 있거나 몸이 안좋을때 먹어서 깨작거린 음식을 다시 먹으러 갈 때면 망개의 구구절절이 길어지는게 귀엽고 좋고 사랑스러워 '작은 거 시킬까? 역시 작은거지? 자기 저번에 이거먹고 아팠으니까 제일 작은 거 시키자ㅠㅠ 큰 것도 괜찮다고? 진짜 시켜도 돼..? 아니아니이 내가 먹고싶은게 문제가 아니구ㅠㅠ' '먹을 수 있겠어? 먹기 싫으면 바로 숟가락 놓기야 억지로 먹는거 없기! 먹기 싫은데 맛있다고 뻥치기도 없기ㅠㅠ' '아파? 안좋아? 약 사올까? 아니야 갔다올게 요 앞에 있잖아 바로 사올게ㅠㅠ 괜찮다고? 오바하지 말라고? 알아쪄 힝...(시무룩)'
  • 망개는 내가 볼래야 볼 수 없는 시야 (=내 얼굴)에 뭐가 묻어있으면 그냥 아무 말 없이 다가와서 슥 닦아줘 닦아주지 말고 그냥 말을 해주지 라고 하니까 '내가 말만 해주면 자기가 확인하면서 부끄러울 수도 있잖아. 그냥 내가 슬쩍 닦아줄게' 라고 하더라 또 내가 나 옷에 뭐 묻어있는지 확인 좀 해줄래? 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내 몸을 잡고 돌리면서 확인을 하거나 나보고 응 돌아봐 라고 하는데, 망개는 자기가 내 주위를 뱅글뱅글 돌면서 확인하고는 '응 이상없음!' 이라고 해주더라구ㅋㅋ 내가 톡톡 털어주는거 다 느꼈는데! 참 사소한 곳에서도 배려를 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깨닫고는 해
  • 스레주랑 망개씨는 게이커플인거야? 나도 게이인데 난 애인이 없다 ㅠ 스레주 부러워
  • >>117 망개는 여성한테만 끌리니 게이가 맞고 나는 범성애자야~ 어쨌든 망개랑 나는 같은 성별이니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하게 게이커플이겠지?
  • 망개야 김치볶음밥 레시피 말해봐 '어....? 어...그니까 후라이팬을 꺼낸다! 아참 나는 재료부터 준비하는데! 냉장고를 연다! 냉장고에서 김치를 꺼낸다 달걀도 꼬낸다! 맛있겠다...' 의식의 흐름이 바보같고 귀여워ㅠㅠㅠㅠㅠ
  • 이어서, 저래놓고 '밥이랑 김치를 같이 달달 볶고 달걀 후라이를 얹는다!! 그리고 이제 맛있ㄱ....망해따 간을 안했다....' 이러는데 쓸데없이 진지하구 너무 귀엽구ㅠㅠㅋㅋㅋㅋㅋ 다음주에 김치볶음밥 해줘야지 내 뽀스래기
  • 망해따 간을 안해따래ㅜㅜㅜ 하도 안 와서 갱신하려 그랬는데 스레주가 와줬어ㅜㅜ
  • >>121 ㅋㅋㅋ안녕!! 기다려줘서 고마워^♡^
  • 요즘 서로가 좀 바빠서 망개를 일주일인가 만에 만났는데 망개가 자신의 보고싶었음을 토로하다가 진짜 울어버렸엌ㅋㅋㅋㅋㅋ 막 웃으면서 오구오구 달래주니까 울면서도 좋다고 히히 웃는데 내 눈에야 마냥 귀엽지만 남 눈에는 좀 호러 아니냐구ㅋㅋㅋㅋ
  • 망개는 내가 학교생활로 너무 바쁘면 날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자기 집에서 한시간이나 걸리는 우리 학교까지 운전을 하고 와서는 거기서 또 20분을 가야하는 우리집까지 나를 데려다주고 떠나 힘드니까 오지 말라고 그래도 '싫어 20분이라도 보게 해주라ㅠㅠ 안그러면 보고싶어서 죽을 것 같단 말이야ㅠㅠ' 하고는 기어코 찾아오고는 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ㅠㅠ
  • 오늘의 Tmi: 망개는 나를 집에 데려다주고 차에서 훌쩍훌쩍 울다가 나한테 걸린 적이 있다 Tmi 2: 이 날은 우리가 2주째 거진 매일 보던 날이었다ㅋㅋㅋㅋㅋ 너무 어이 없어서 헛웃음 나왔다! 슬픈 영화를 봐도 안 우는 사람이 왜 나만 관련되면 울보가 되는건지 참ㅋㅋㅋㅋㅋ
  • 망개는 하얀색 분홍색 그리고 연청이 정말 잘 어울려 망개 보고싶어ㅠㅠㅠㅠ 오늘 만났지만..
  • >>125 결혼해야겠다...
  • 여전히 달달하구나ㅠㅜㅠㅠ 잘보고있어!!
  • 와ㅏㅏㅏㅏㅏㅏ 이 스레 완전 오랜만에 본다ㅜㅜㅜㅜㅜㅜ 망개님 너무 귀여우셔ㅜㅜㅜㅜㅜㅜㅜ
  • >>127 ㅋㅋㅋㅋㅋㅋ정말 결혼상대로 망개만큼 좋은사람 없을 것 같아 그치? >>128 애정 전선 이상 없음! 고마워용'v' >>129 그치 귀엽지!!! 내 여자친구야 꺄><ㅋㅋㅋㅋ
  • 내 뽀짝이는 요새 일하면서 공부 하느라 바빠... 나도 바쁘지만 망개는 뭔가...하루가 끝나면 녹초가 되는 일이 일상 다반사라 속상해ㅠㅠ 망개랑 얘기 더 하고싶은데 망개가 일찍 잠들어서 약간 힝입니다;ㅅ;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오늘 망개랑 오래 데이트해서 기분 너무 좋아 술 조금 해서 약간 알딸딸한데 글에서 술냄새 날까? 망개 구ㅡ여워 망개 사랑해!
  • 망개 망고 잘먹어 귀여워 오늘도 망고 먹었어 망개가 인형 사줬는데 망개같이 생겼어 애기 골든 리트리버 맨날맨날 안고자야지 망개가 나보고 고만 좀 예쁘래 과하게 설렌다고 히히 오늘의 일기 끝
  • 망개한테 이것저것 막 먹이니까 망개가 나 사육하는거야..? 이랬어 굳이 따지자면 서로가 서로를 사육하고 있는게 아닐까?
  • 중요한 시험을 봤던 날 망개는 밤 8시 반이 넘어서야 나온 나를 학교에서부터 픽업해서 맛있는거 잔뜩 먹이고 조각케이크까지 사서 한아름 안겨주고 떠났어!! 망개만큼 좋은 사람이 또 오디 있을까 싶어ㅠㅠ 정말 망개는 최고 된다
  • 아무리 졸려도 자기 전 통화 만큼은 꼭 하고 나서 기절하는 망개가 사랑스러워
  • 거대한 강아지 인형이랑 상어 인형 안고있는 망개 정말 귀여워서 사진 오백만장 찍었는데 이 귀여움을 나만 감상할 수 있다는게 아까우면서도 행복하다
  • 망개 뒷통수 정말이지 동글동글 완두콩 망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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