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DMAP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8789529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80933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826848 1. 마인드 맵이란? 본인의 심상풍경을 구상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자기가 알지 못했던 내면의 모습이나 고민을 구체적으로 알 수도 있고, 문제의 답을 얻을 수도 있다. 그냥 본인의 심리와 정신상태 등을 파악한다고 생각해도 되겠다. 영적수련을 위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레스주의 영적재능을 알 수도 있다. ( 조금 다른 방법으로 정신과에서 상담받을 때에도 자주 쓰인다고 한다. ) 2. 참여 방법? ‘편하게 스레주의 질문에 주관적, 직관적으로 대답해주면 된다. 아무런 제약이 없으니 마음껏! 마음대로 이야기를 진행해도 좋다.’ 다만 도배 및 혼란 방지를 위해 한 레스에 올리도록 하자. ※ 주의사항 ※ - 관련지식 없이 혼자서 진행하거나, 진행시키는 것은 꽤나 위험한 행동이 될 수 있다. 이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 레스주의 성격, 트라우마, 의식, 무의식 등이 밝혀질 수 있다. 혹시나 진행도중, 거부감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요청을 해주길 바란다. 가벼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 두통, 복통, 어지러움… ) - 시간이 엄청나게 많이 소요되니 여유로울 때 신청하도록 하자. ( 기본 3시간 ) - 진행하던 레스주와, 스레주와 시간이 맞는 레스주가 우선시된다. 스레주 일기장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11330 ㄴ 마인드맵, 오컬트, 꿈, 일상, 저장…

>>901 고양이를 따라가볼까요?

고양이가 시야에 사라진 시점하고 내가 성을 빠져나온 시점이 차이가 많이나서 고양이는 이미 저 멀리 가버린 후야... 근데 걷고 있는 뒷 모습은 보인다. 길에 고양이가 지나간 길의 발자국이 있으니 따라가는 것엔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고양이 발자국 같지가 않고 작은 아이의 굽 없는 발자국 모양이 나있다는 거지... 발자국의 색이 멀리에 있는 건 좀 흐린 색으로 보야야 정상일텐데 내 바로 앞에 있는 발자국과 가능한 멀리 본 발자국의 색이 전부 똑같은 짙은 회색으로 보여... 일단 쫓아는 가봤는데 점점 더 추워져서 입에서 김이 나왔어. 어느센가 털장갑을 끼고있네. 장갑이 꽤 따뜻해. 얼굴에 손을 대니까 체온이 많이 올랐어! 그치만 얼굴이 빨개졌단게 느껴져. 콧등이 많이 당긴다... 걷는 속도론 고양이가 더 빠른대다가 처음부터 멀리 있던지라 따라잡으려면 좀 서둘러서 뛰어야 할 거 같은데 아래가 무거운 지 발이 잘 안 떨어져. 공기가 무겁단 느낌이야. 움직일 수는 있어

>>903 일단 천천히 최대한 따라가봅시다.

따라가다가 몇 번 발 잘못 딛어서 넘어졌는데 고양이를 보니까 넘어질 때 마다 힐끔힐끔 쳐다만 보고 계속 제 갈 길만 간다.... 좀 멈춰주면 어디 덧나나! 바닥 딱딱해... 처음엔 좀 스티로폼 위에 넘어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것도 반복되다보니 무릎과 팔꿈치가 쓸렸어. 피부가 붉게 올랐지만 피는 안 나... 잘 보니까 고양이 색이 청회색이란 걸 알았어! 회색의 톤에 파랑을 아주 약간 섞은 듯한 톤... 고양아 내가 가야하냐 걷기 싫다 힘들다 네가 와라 와라... 하니까 고양이가 문워크를 하네..? 발 모양은 앞으로 나아가는 모양인데 몸은 점점 나랑 가까워진다 생각보다 빨리 잡을 수 있겠는데 은근 브로콜리 냄새난다...

>>905 아하, 그 색 무슨 색인지 잘 알아. ...응?ㅋㅋㅋㅋㅋㅋ 일단 조심해.

조심해야 돼?! 응 일단 조심할게....!

>>907 다쳤다길래... 어찌.. 따라 잡았나요?

아 별로 심한 상처는 아니라서 아프지도 않아. 넘어졌을 때 좀 아렸을 뿐이고 그 감각이 조금 남아서 얼얼할 뿐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는 것도 아냐. 응 따라 잡았어. 장갑을 벗은 손으로 손을 내밀어 봤는데 내 왼쪽 손에 붕대가 감겨있었어. 음... 딱히 뭔가에 베였단 느낌은 안 드니까 부어서 감은 것 같은데 딱히 아프지는 않으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아... 쓰다듬으려고 하니까 그대로 앉는데, 고양이가 생각보다 많이 작네... 머리가 내 손 안에 쏘옥 들어와... 내 손이 크게 느껴질 정도야 멀리서 봤을 땐 보통 고양이 수준의 사이즈였는데? 아니 얘 완전 소두다... 대분수야... 몸만은 동글동글한게 딱 조금 살 찐 길고양이 식빵 크기야...

>>909 ㅋㅋㅋㅋㅋㅋㅋ 더 자리를 옮기진 않고요? 자야하는데 잠이 안 온다.. 레스주는 안 자도 돼?

나도 잠이 안 와... 고비를 넘겨서 그런가봐 실은 나 5시에러 7시 사이에 이미 한 번 잤어...(소곤소곤)

응 딱히 자리를 옮기진 않았어. 고양이 쓰가듬으니까 피부가 꽤.... 별로 부드럽진 않고 그렇다고 까슬거리지도 않고... 이거랑 비슷한 촉감 아는 거 있는데 뭐얐더라... 앎튼 꼬리가 몸통의 반도 안 와서 꽤 짧다했는데 끝이 약간 안으로 말려있었어 한 세 바퀴 정도. 풀어 보려고 굴리니까 반항은 안 하는데 자꾸 안으로 말린다. 계속 붙잡고 있지 않은 한 계속 말린 상태로 있을 것 같아..... 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무게감이 사라졌다 싶더니 고양이랑 꼬리랑 분리됐어. 고양이는 자기 몸만 긁고있는 걸 보면 딱히 중요 부위는 아니... 기는 개뿔 뭐야 왜 떨어져? 아니 이 고양이에겐 중요하지 않은 걸 수도 있지.... 떨어진 부위에서 피도 안 난다

>>912 ......? ㄱ, 그래서..?! 난 이제 자야겠다 Zzz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몸이 자라고 애원하고 있어.. 불쌍해질 지경이야...ㅋㅋㅋㅋㅋㅋ 미안 언제 일어날진 모르겠지만 일단 일어나면 바로 들어올게

나도 잠보다는 배터리가 문제다.... 충전기가 잘 안 먹혀서 지금 5퍼야.... 갈고서 더 하기에도 한 밤중이라 안 내키거... 나도 내일 12시 후 때 온다! 아마... 11시엔 일어날 듯...

나 어제 밤에 눈만 멀뚱멀뚱 뜨면서 마맵 하던 거 진행된 부분까지 다시 머릿 속에서 되감아서 기억하고 있다가 전에 스레주가 말했던 자는 것과는 다른 명상? 그걸 경험 한 거 같은데 역시 그냥 눈 뜨고 있다가 자 버린 거겠지...

>>915 :0?? 혹시 모르니 알려줘! 궁금해 ㅋㅋㅋ

그래 알려줄게! 앗 적다가 게임 졌어 ㅂㄷㅂㄷ...

>>917 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고양이 꼬리를 잡고 벙찌고 있는데 갑자기 내 몸을 뭔가가 끌어 당기는 느낌을 받았어. 내가 있던 곳이 점점 작어지는데, 새하얗고 시린 파란색으로 꼭 그 곳을 담은 '그림'을 보듯이 변했지. 그 풍경은 내가 봤던 성을 중심으로 세워져있었는데, 난 꼭 무중력 속에 있는 것 같았어... 뭐냐...? 갑자기? 하고 있는데 또 아까 날 끌어당기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내가 보는 시야에 들어오는 풍경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나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기는 한데, 풍경이 너무 빠르게 흘러서, 혹은 내 몸이 뭔가에 잡아 당겨지는 바람에 풍경이 빠르게 흘러가버린 것 처럼 느껴지는 것 처럼...? 내가 있던 곳과 빠르게 멀어졌는데, 그 때 보인 풍경에 성이 아주 많다는 걸 알았어. 딱 어느 양식의 성이 아니라, 그냥 온갖 성을 나란히 보기 좋게 세워둔 느낌이었지. 성과 그 성이 있는 배경의 색은 처음 이 상태 됐을 때 처럼 시린 파란색을 머금은 흰색이었는데(색이 이래서 제대로 단정짓진 못하지만 성을 두르는 배경은 안개, 구름, 소금산, 절벽 등으로 하나하나 다 달랐어)... 좀 더 지나니까 [파란색]이 [초록색] 으로 바뀌고 어느정도 채도를 주고있던 그 경치가 갑자기 연하고 시려보이는 초록색으로만 도배된 풍경으로 바뀌었어. 일단 난 그렇게 되었을 때 부터 3~4번째의 곳으로 떨어졌어. 채도변화 없이 시린 초록 일관■ □□□□□□□□□□■■■■ □성이 하나하나 세워져있는 시린 파란색에 채도 변화 있음 이걸 옆에서 보면서 당겨지고 있다가 갑자기 떨어졌단 느낌이었는데, 저곳과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잡아 당겨진 건지, □끝 부분에 왔을 땐 그냥 내 주변도 다 그라데이션 주듯이 바뀌면서 ■로 넘어가더라. 처음엔 검은 우주에서 그저 □의 풍경을 보는 느낌이었는데! 초록색은 커다란 나무의 잎사귀였고, 난 그 곳에서 대 여섯명 정도의 땅딸한 꼬마들을 보았어. 한 두명은 잎으로 만든 우산을 들고 있었어. 보통 생각하는 팅커벨같은 요정이 입을 법한 옷이라기 보다는 검은색이 주를 이루는, 일단 무녀.... 가 입는 옷이라고 해야하나? 그 애니의 [쿠마미코 주인공]이라던가 [샤먼킹의 코로로] 가 입고 있는 옷 비슷한 느낌의 검은 색 위주의 옷을 입고 있었는데 난 그들을 요정이라고 인식했어... 그리고 모두가 날 약간(극히) 경계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지... 애들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그림 보듯이 봤을 때랑은 달리 세계가 한가지 색으로만 되어있는게 아니란 걸 알았어. 나무의 기둥이 일반적인 갈색 기둥이었거든... 요정들은 그 커다란 나무의 속을 파내서 생활하고 있더라.. 그 나무 속이 진짜 애들 집인지는 가까이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그 후도 짤막하게 뭔가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는 걸 보면 내가 흘러 봤거나 흘러 들었거나... 앎튼 중요한 건 아닐 거야.... 설명 참 이상하다... 이해 안 될 듯

( 동공지진) 난해하다.. 일단 난 나가는 겸 치킨사러 ㅎ

야 얘 난장판 냄새 나는데?

ㅇㅇ..... 냄새난다.......

뭐?!! 난장아 ?????? 치킨 맛있게 먹어 냠냠

ㅇㅇㅇㅇㅇㅇ 난장난장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고 이 스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다 난장 넌 3호냐 난장? 난 1호인데 아직도 졸업을 못 했다 난장

아 아니야 난 난장 아니야....!!!(부정)

맞는 것 같다 난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6 아 근데 넌 왜 난장이 된 거야?

>>930 말 그대로임ㅇㅇ 첫 마인드맵이 난장판이었거든 온갖 눈테러와 페이크가 판치는 곳이었지...

페이크가 수준급임 역시 1호

댕댕이 이시키야 내 허벅지 밟고 그렇게 용맹하게 서있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댕댕이 하니 오늘은 또 귀신같은 타이밍에 어떤 사고 칠까 무섭네

먹고가자는데? 음 귀찮군 하지만 내가 사는게 아니니까 거부할 이유가 없다 잘 얻어먹고 오겠음ㅋ

>>938 쳇 보내버리려고 했더니...(?)

>>940 어허 어디서 치느님을 영접하는데 찍찍이를 써?!

보다 이러면 어떻게 해야되는거냐.. 이어지는 대로 혼자 해볼래...?;; 모래성 레스주로 기억할게 :p

모래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혼자 해볼게 그 상황에서 생각하는 대로 이어서 해봤쟈 또 엉뚱한 방향으로 가거나 딴 굴로 빠져버릴 것 같다

>>947 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맞다 또 전에 했던 레스주는 태양 레스주로 기억하고 있을게. 기억할 사람 되게 많네... D: !!

스레주야ㅋㅋ 난 난장판2혼뎈ㅋㅋㅋ 저번에 스레가 묻혀서 한번 더 쓸게! 수련의 길........? 난 의도치않게 혼자 마맵해서 스레주한테 혼날 생각으로 레스단거였는데ㅋㅋㅋㅋ 음, 정확히 수련이라는 게 뭘 말하고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어;; 혹시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어? 할아버지랑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할 마음은 있어!

>>949 넌 난장판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묻혔구나 음 나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영적인 감을 늘리는 수련이라고 하면 될까. ( 난 그쪽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위칸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거야. 다만 굳이 해야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심각한 부작용이 뒤따라 나는 오히려 지양을 권하고 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다가갔다간 화를 입는다. 하지만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

그러고보니 요즘 케아는 안 오나...

현생에 많이 치이는 것 같아.. 보고하려다가 사라졌던 것 같은데... 케아아!! 보고싶다아악!!!

>>952 22222222 어서와라아아

그래도 한 이쯤 되면 이주 준비(?) 돕는다고(?) 올 줄 알았는데.. 보고 궁금한데... ( 죽어있다 )

>>9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궁금한데 어디 좋은 데서 노나보다(?)

>>956 마맵 첫 번째 멤버던가? 되게 마인드맵 특이하게 진행하던 레스주 있었음ㅇㅇ

마맵은 스레딕에서 처음 한거야? 나는 처음에 이거 스레더즈에서 넘어온 줄 알았어 ㅋㅋㅋ 내가 스레더즈 터져서 이쪽으로 왔다가 오컬트에 들어오게 되서 그때 거기는 잘 모르지만

스레더즈엔 마맵 없지 않았나??? 난 스레더즈 처음에 하다가 끝나기 두 세달 정도 전 부터 그만 둬서 잘 모르겠지만 그 전엔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956 맞아 호기심 많은 앵무새야 >>958 내가 원조는 아니지만 스레딕이 원조인건 맞아! 어떤 레스주가 말하길 스레더즈에서도 잠깐 나타났다던데..

뭔가, 마맵 그 원조를 찾아서...! 인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못 찾을 것 같다.. 저장본이 하나도 없어... D:

아아악.. 햇빛 보기 싫다... ( 이미 반쯤 죽어있음 ) 그래도 내일은 별로 안 바빠, 7시쯤에 햄버거 사들고 신청 받으러 올게 ㅋㅋㅋ

곧 5판 세우겠네... 저녁에 신청 받았다간 금방 끊겨서 다음판으로 넘어갈 것 같은데.. 아예 이 판을 하얗게 불태우고 다음판부터 받는거 어때, 스레 세우면 >>2가 바로 진행하는거야 :d

이사한드아아아아ㅏㅏㅏ 스레주 굿모닝

>>965 이사할 때가 된 것이다아아아아 아까 들렀는데 스레딕 들어올 생각을 채 못했네 :d 사람 모이게 화력을 높여보자

오면 잘해드릴게 츄라이 츄라이(?)

다들 살아나... 보다 놀러가기로 해서 조금 늦을 것 같다

일곱시 쯤에 몰려오겠지 ㅋㅋㅋㅋ 지금은 소강상태

아직도 조용하다.. :l 햄버거 사가야지

삭제 된 댓글입니다.

스레주!! 혹시 이거 혼자 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리고 이거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싶은데 러디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지 알려줄 수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혹시 지금 햄버거 먹고 있어? 맛있겠다...헤...

>>973 위 스레가 궁금하다.. 잘못 적은걸까... 사서 지금 돌아가는 중이야 ㅋㅋㅋ 힘들다.. 들어가면 바로 에어컨 키고 침대에 누울래. o>-< 혼자 하는 방법? 그냥.. 혼자.. 하면....(?) 시작 어떻게 하는지 알잖아. (...) 음, 팁은 도착해서 느긋하게 정리해볼게. 시초가 스레딕인데다가 백업본을 아무리 검색해봐도 나타나질 않아. 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건 이곳 뿐...

안 그래도 마인드맵에 대해 전체적으로 정리할 생각이었어 :))

>>974>>973 인데 내 위에도 나야ㅋㅋㅋㅋ 잘못 써서 다시 쓴거야!!

오오 스레주의 마맵 정리라니 궁금하다 두근두근

>>976 그런 것 같았어 ㅋㅋㅋㅋㅋ 과연 정리하면 어떻게 될지.. 나도 조금 기대하고 있어(?)

>>978 혹시 영적능력 있어? 있으면 내가 쓴 스레 가서 답변좀 해줄 수 있어? 괜찮다고 하면 어딘지 알려줄게!!

오 마맵 정리 할 거 구나! 나 스레주한테 밤에 몇 번 받고 나서 그 날 바로 요상한 경험 하는 바람에 진심 이게 뭔가 싶었는데..... ㅋㅋㅋ 는 난장

>>979 글쎄, 없을걸? 저 옆에 질문 스레 맞지? 먼저 하나만 물어볼게, 왜 영감을 늘리고 싶은데? >>980 마맵 받고 나서는 그럴 수도 있어 :d.. 소수만...

>>981 아..내가 그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경험담을 듣는거 보다 내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어서랄까... 이런걸 경험해 보면서 내 나름대로의 교훈을 얻고 싶어!!

ㅋㅋㅋㅋㅋ 집 가서 제대로 답할게

난 어째 마인드맵 하면서 발전이 없는 것 같다... 슬퍼 ; _ ;)...

난장이야? 난장판은 이번에 제대로된 마맵도 하고 그랬잖어 ㅋㅋㅋㅋㅋㅋ

>>982 일단 나는 레스주처럼 단순한 호기심만으로 영적인 힘을 원하는 사람을 좋아하진 않아.. 음, 어떤 교훈을 얻고 싶은 걸까.. 죽고싶거나, 죽기 직전까지 몰리는 공포를 체험하고 싶지 않다면 이상 그냥 이대로 경험담을 들으며 네 운명대로 살렴. 생각보다 위험하고, 굳이 엮여서 좋을 것 없단다. 나는 말리고 싶어. 하지만 선택은 네 자유지. :/ 시작은 역시 명상부터가 아닐까 싶다, 나는 안 해봐서 잘 몰라.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마인드맵밖에 없네.

>>984 왜 엄청난 발전을 했는데 ㅋㅋㅋㅋㅋ

단순한 호기심만으로........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이지...............(쿨럭)

>>986 응!!조언 정말 고마워!! 난 이런 조언 좋아!! 그리고 >>988 아...그말...다신 안하면 좋겠네... 호기심으로 고양이를 죽인다니...끔찍하다... 그런일 일어나지 않길 빌게..

>>989 아!그리고 스레주가 생각하는 그정도 말고 그냥 조금 말이야!! 그러니까 나 너무 싫어하지는 말아줘...ㅠㅠ

아닠ㅋㅋㅋㅋㅋㅋㅋ 호기심으로 고양이를 왜 죽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아냐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라는 말은 호기심만으로 멋대로 행동하다가 화를 입는 사람을 일컬을 때 하는 관용어야.............

>>991 다행이다...너무 끔찍했어...

>>990 아하, 뭐 그정도면.. 명상만 꼬박꼬박 해줘도 도움이 많이 된다. 열심히 해봐. ㅋㅋㅋㅋㅋ 안 싫어해, 걱정 마.

>>993 나는 스레주가 나 싫어하는 줄 알고 놀랬잖아ㅠㅠ 명상은 하려고 좋은 명상법 찾고 있어!!

와 정말 이주해야겠네... 새 스레 파고 있을게.

엄청 조용하네.. 금요일 밤에나 받는게 좋을 것 같다 :d
5레스 어렸을때 로켓 본 사람 있어? 2018.06.15 172 Hit
미스터리 2018/06/12 02:44:59 이름 : 이름없음
27레스 진짜 평범한 사람이 귀신 본 이야기 2018.06.15 155 Hit
미스터리 2018/06/11 16:53:02 이름 : A
5레스 혹시 말 뜻 풀이나.. 사주같은거 볼 줄 아는 사람 있어? 2018.06.15 198 Hit
미스터리 2018/06/13 21:16:56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 MINDMAP (3) 2018.06.14 2398 Hit
미스터리 2018/05/10 00:35:33 이름 : ◆pcIFhfdTO9u
1레스 제목 2018.06.14 48 Hit
미스터리 2018/06/14 03:21:10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지금 새벽2시에 밖에서어떤여자가 울면서소리질러 어떡해.. 2018.06.13 329 Hit
미스터리 2018/06/13 02:23:39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집에 괴한이 든 이후로 남자친구 등에 자국이 생겼는데 너무무서워ㅠㅠ 2018.06.12 656 Hit
미스터리 2018/05/21 14:15:4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미스터리한 광고 2018.06.11 144 Hit
미스터리 2018/06/11 20:45:52 이름 : 이름없음
59레스 혹시 너네도 검은색이고 사람형태를 한 무언가를 보니?아무나 읽어줘 제발 무서워 2018.06.11 1081 Hit
미스터리 2018/04/29 16:56:03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전생같은거 믿어? 2018.06.11 388 Hit
미스터리 2018/06/05 05:08:09 이름 : 이름없음
28레스 아빠가 사온 ㅇ강아지 장난감 인형이 이상해 2018.06.11 1221 Hit
미스터리 2018/05/08 13:11:48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유튜브 채널에 deeper 이거 봐봐 2018.06.10 815 Hit
미스터리 2018/06/01 21:20:4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나의 가슴이 답답해서 여기에다가 풀어놓을께... 2018.06.10 328 Hit
미스터리 2018/04/18 01:43:52 이름 : 읽어주어서 고마워..
19레스 첫번째는 운명에 대한거야 2018.06.09 357 Hit
미스터리 2018/06/04 00:31:41 이름 : 이름없음
57레스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여기다가라도 말하고싶어서 2018.06.09 2367 Hit
미스터리 2018/04/08 23:01:5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