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네 말이 진실이니, 갈 곳은 천국이니라.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니, 순 거짓말이였다.

난 그녀의 뒷모습만, 그녀는 내 뒷모습만

그의 검은색 바이올린은 푸른색으로 연주되고 있었다.

대학 오면 애인이 생긴다는건 순 거짓말이었다.

노을을 배경삼아 너라는 피사체를 내 눈에

후회하고 계획하고 도전하다 실패하고 절망하고 후회한다. 제목은 인생이라고 하면 되려나

저 검은 숲 속에는 마녀가 산다.

작고 예쁜 너와 나의, 우리만의 연결고리

너는 저 태양보다 더 찬란하게 빛났노라고.

그녀는 자신을 위해 말하고, 죄책감을 덜었다.

여름의 빛은 겨울의 그림자로 사라졌다.

주머니속 꼼지락대던 손은, 결국 내밀지 못한채.

내게 남았던 건 단 한명의 사랑이었다.

그 순간 찬란한 햇빛은, 내게로 스며들었다.

나를 버리고 간 너를 잊지못해 아프다

연애의 장르는 두 가지 : 로맨스, 아포칼립스.

너는 그렇게 한 줌의 재가 되었다.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너였음을 나는 알고있다.

너가 한 결심은 이른 새벽 햇살처럼

지금은 일요일 밤 11시 59분

나는 오늘 밤도 달의 연극에 취해있다

너무나도 선명해서 눈을 감았다. 그럼에도 선명했다.

찬란한 오렌지빛 환상은 달콤하게 녹아내려 사라져간다.

"너는 나를 사랑해?"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아가, 다음엔 꼭 오랜 인연으로 만나자.

아무리 기다려도 애를 써도 나오지 않아 제목은 변비야

미안해. 사랑해. 나는 울었고 너는 웃었다.

오랫동안 널 좋아했어 단지 그 뿐이야.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내가 널 가질 수 없더라도 넌.

어둠 속에서 보인 도화선에 붙은 불

고통스럽고 아린 그 병은 변비 , 변비였다

옥상, 편지, 그리고 하얀 실내화

사랑했어. 아직도 아프지만 사랑하고, 잊고 싶어.

사진의 끄트머리가 빨갛게 그을리며 타고있었다

나는 저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날았다.

발이 대롱대롱 흔들린다 넘어진 의자의 위에서

"사랑해" "정말?" "정말이지" 너의 눈이 웃었다

나는 사랑하는 중이지만 사랑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내와 애들을 친정에 보내고 혼자 남았다

>>336 지금 2시간 동안 나오지 않는다

흩날리는 바람과 함께 나의 숨이 흩어졌다

그 겨울 예뻤던 너를 잊지 못해 아파하는 나.

당신이 바친 마지막 꽃다발을 다시 당신에게

가시밭을 걷는 당신에게 가시 달린 부츠를

나의 세계에 너라는 꽃이 피어 흩날렸어.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한 거, 역시 안되는거였나...?

사리물었던 입술의 안락함은 너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한심한 내가 당신을 사랑해서 행복했고 미안해요

너를 사랑하던 눈이 빛에 말라 죽었다.

살구꽃이 지는 계절에 너는 바람이 되었다.

삶의 의미를 바닷속에 내버리고 여기로 왔다.

너의 비웃음이 그리워 심연에 가라앉기로 했다.

물들기 싫어 외면한 날들에 찔려 죽었다.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추억들을 거두어 가주시겠어요

고요히 전해지는 맑은 애정, 그 끝에는.

기적으로 시작되어 비극으로 치달아 추억이 되었다.

흩어지는 숨결은 다시 붙잡지 못해 사라졌다

조용히 타자기를 누르며 나는 단다. "갱신"

뱀파이어가 되는 방법 물리거나, 아니면 찔리거나!!!

세계가 사람을 창조할까, 사람이 세계를 창조할까

우정 팔찌 구름 그때의 우린 어디에

믿으셨습니까? 믿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너무나 두려웠기에.

나에게 감정과 추억은 같은 단어였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아직도 난 널 사랑하는걸.

가슴 속에 파고든 돌아오지 않을 순간

''----!'' 허무하게 외쳐도 돌아오는건 메아리 뿐

미안해서 그저 미안해서 너를 위해 울었어

우울함에 삼켜진 하루의 끝자락에서 다시 시작점으로.

오늘 하루도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나도,너도.

잊으려 해도 노력해 보아도 자꾸만 떠오른다

모노톤 세상에서 나를 끌어낸 너의 손

그의 연주는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다

엄마도 죽고 아빠도 죽고 나만이 남겨졌다.

아침 점심 저녁 이젠 널 떠나,

이제는 잡을 수 없다는 것에 그녀는 울었다.

나는 오늘 교수를 죽였다. 이유는 타당하다.

길을 잃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네가 스러진 그날. 사무치도록 추운 새벽이었다.

눈을 감았다. 오늘은 무슨 꿈을 꿀까?

이번 생도 틀렸다. 다음 생을 기약하자.

결국 다시 여기네, 우리의 첫 장면

언젠가 꿈꿔 왔었던 이곳은 네 옆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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