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네 말이 진실이니, 갈 곳은 천국이니라.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니, 순 거짓말이였다.

난 그녀의 뒷모습만, 그녀는 내 뒷모습만

그의 검은색 바이올린은 푸른색으로 연주되고 있었다.

대학 오면 애인이 생긴다는건 순 거짓말이었다.

노을을 배경삼아 너라는 피사체를 내 눈에

후회하고 계획하고 도전하다 실패하고 절망하고 후회한다. 제목은 인생이라고 하면 되려나

저 검은 숲 속에는 마녀가 산다.

작고 예쁜 너와 나의, 우리만의 연결고리

너는 저 태양보다 더 찬란하게 빛났노라고.

그녀는 자신을 위해 말하고, 죄책감을 덜었다.

여름의 빛은 겨울의 그림자로 사라졌다.

주머니속 꼼지락대던 손은, 결국 내밀지 못한채.

내게 남았던 건 단 한명의 사랑이었다.

그 순간 찬란한 햇빛은, 내게로 스며들었다.

나를 버리고 간 너를 잊지못해 아프다

연애의 장르는 두 가지 : 로맨스, 아포칼립스.

너는 그렇게 한 줌의 재가 되었다.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너였음을 나는 알고있다.

너가 한 결심은 이른 새벽 햇살처럼

지금은 일요일 밤 11시 59분

나는 오늘 밤도 달의 연극에 취해있다

너무나도 선명해서 눈을 감았다. 그럼에도 선명했다.

찬란한 오렌지빛 환상은 달콤하게 녹아내려 사라져간다.

"너는 나를 사랑해?"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아가, 다음엔 꼭 오랜 인연으로 만나자.

아무리 기다려도 애를 써도 나오지 않아 제목은 변비야

미안해. 사랑해. 나는 울었고 너는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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