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거나 몇 레스 안되면 여기다 풀고가
  •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 정상이 뭘까? 난 비정상이야.
  • 걸핏하면 자꾸 내가 비정상인지 고민돼. ㅋ
  • 신은 날 버렸어 하지만 그러기에 고통받으라고 데려가지 않겠지
  • 살고싶은데 죽고싶어 죽고싶은데 살고싶어 언제든지 사고로 죽을지도 모르는세상 하루하루 발버둥치며살아가다 만화보면서 잊지않던 희망 그희망마저도 절망이 되어버렸어 창살없는감옥 보이지않는 새장 찾고싶어 자유 찾고싶어 나의 삶 나에게 선택지는 죽음뿐 저들이 그렇게 만들었어 정신은 몽롱 체력은바닥 언제쯤 내삶은 끝나는걸까 언제쯤 반성의 늪에서 자유로워질수있는걸까 언제쯤 저들에게서 자유를 찾을수 있는걸까 하나님예수님 저들에게서 해방될수있는 죽음을 저에게 주세요
  • 제발 그만둬줬으면 좋겠다
  • 나한테도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 10월중순이 되어서야 하는 생각이지만 내 학교폭력 가해자중 3명이랑 올해 같은반이야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쿵쾅거릴정도로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데 이상하게 그애들은 얼굴 봐도 딱히 아무렇지도 않아 지금은 괴롭힘 안당하니까 이젠 수험생이니까 진작 정신 차렸겠지..? 근데 내가 아무렇지도 않은것과는 별개로 걔네들은 반성했을리도 없고 오히려 날 볼때마다 자기들한테 당했던 멍청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을까봐 그게 화가나
  • 가해자를 아무렇지도 않게 볼수 있는것만으로 성장했다 느꼈는데 불과 반년 전의 그러니까 올해의 나도 굉장한 찌질이었네 점원이 까칠했단 이유만으로 모르는사람한테까지 미움받았다고 일기장에 찌질거린 멍충이... 그사람은 나 안중에도 없어 그저 피곤하셨던것뿐이야 애초에 나는 사랑받기엔 글러먹은 사람이니까 남들한테 좋은사람으로 남고싶다는 망상 관두고 더 열심히 살아서 유능한 사람이 되는거야 그럼 적어도 무시당하진 않겠지 그럼 난 행복해질거야 화이팅
  • 발표하기싫다
  • 나이 드는 게 무서워 늙고싶지 않아
  • 그냥 짧게 풀고 간다 친구랑 똑같은 편의점 도시락 같이 사먹었는데 도시락 사면 디저트 부분은 빼서 전자렌지에 돌릴수 있게 만들잖아.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그거 보니까 케이크같은 그거 들어있는 부분이 분리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전자렌지 돌릴때 그건 빼고 돌렸어. 근데 친구는 그거 안빼고 돌려서 케이크가 녹아버린거야. 걔는 근데 내걸 보고 너거는 멀쩡하네? 그러더니 나는 케이크만 빼고 돌렸다니까 근데 왜 자기한테는 빼고 돌리라는 말 안해줬냐고. 그래서 내가 그 부분만 빼서 돌리는거라는거 알았을 때는 니가 이미 전자렌지에 도시락 넣고 돌리고 있던 때였고 나도 넣기 바로 직전에 안거다라고 했더니 걔는 안 믿고 내가 자기 엿먹일라고 일부러 그런줄 알더라ㅋㅋㅋ 옆에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걔들도 내 말 안믿는거 같았음. 베프가 다른반에 있어서 걔네들이랑 엄청 친하진 않은건 사실인데그래도 같은 반친구로서 같이 지낸 정이 있지 왜 내 말은 안 믿어주냐...;; 옆에서 지켜본게 있으면 알거 아냐 내가 사람 엿먹일라고 하는 사람인지. 종종 나 만만하게 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기분탓이려니 하고 넘겼어도 이번건 진짜...정말 날 싫어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 고등학교 3년내내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없도록 바빴고 지쳤는데 아무것도 이뤄놓지 못했어
  • 지쳐
  • 집 나왔다 얄루
  • 무기력증이 너무 심해서 수행평가는 물론 모든 시험이 성적이 너무 떨어지고 인간관계도 너무힘들어.다 귀찮고 하기싫어 화요일인가 수요일인가 영어수행인데 아직도 안하고있고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하고있는 중이야.할 생각도 없는데 하긴 해야하니까 대충 하는둥마는둥 하고있어. 어떡하지
  • 악 월요일싫어 악악악악악악악악악
  • 나 진짜 또래들 사이에만 있으면 너무 긴장되고 행동 하나하나 개찐따로 보일거라는 생각돼서 책상에서 눈을 못 떼겠어 혼자 있다보면 옛날 생각 나서 눈물나고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려서 숨쉬는것도 힘들어 오히려 그 날 처음 본 사람이 더 편해 나를 모르니까
  • 나포함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크게 싸운 애가 있는데 친구들이 그 애를 욕할때마다 돼지같네 못생겼네 하면서 욕한다 난 그렇게 예쁜 편도 아니고 뚱뚱해서 내 욕도 아닌데 그말 들을때마다 엄청 상처거든 걔네들이야 하나같이 말랐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겠지만... 불편하다고 말 꺼내고 싶은데 고작 그런걸로 5년씩이나 된 친구들이랑 소원해지는건 원치않고 내가 참고 살려고 그냥...
  • 오랜만에 소리내서 울었어. 내 멘탈이 정상이 아니라는 증거겠지. 모르겠다. 학교에 가도,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없으니까 될대로 되란 식으로 다녀.
  •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고 눈물이 떨어져 살에 닿을 때마다 아파 정말로
  • 일하기 너무 힘들어서 도망치듯이 관뒀는데 아무것도 안 하자니 또 괴로워...
  • 전학가고 싶어.. 분명 난 그냥 상대가 쳐다봐서 나도 쳐다본거라고? 근데 걔가 먼저 인상찌푸리고 그후로 계속 나 비하하고 뒷담깐다고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야..1년에 한명씩 늘고있다(?)... 그냥..그냥 사심없이 친구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뿐인데..
  • 좋은말 들어도 와닿지 않고 가식떠는 것 같다 저렇게 좋은말 해주는데 내가 잘못된 거야
  • .
  • .
  • .
  • 내가 경제력이 있어서 집을 나왔으면 좋겠다 ㅋㅋ 내가 사탄의 자식이 된것 같음 내 인생 제일 꼬인게 집안 분위긴데 죽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가수 작가 그림쟁이 이 셋다 다 흉내라도 내보고 죽었으면 좋겠다.
  • 집 나가고 싶은데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못나간다는게 안타깝다ㅠㅠㅠ
  • 자기 힘들다고 나 시키는게 아주 일상이지 잠못자고 힘들어서 못하겠다니까 그럼 누가 가서 가져와 이지랄ㅋㅋㅋㅋㅋㅋ 내가 시발 존나 힘 펄펄 나는데 못하겠다는것도 아니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방금까지 일때문에 밖에 나갔다 와서 피곤해서 못하겠다는데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비꼬는거봐ㅋㅋㅋㅋㅋㅋ 힘들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데 그거 옆에서 보고도 내탓ㅋㅋ
  • 다 연끊고싶당ㅎㅎ
  • 힘들어 그냥 다 힘들어 자퇴하고싶어도 학교 다닌 2년이 아까워서 못하겠어 그냥 남은 올해가 빨리 지나가면 좋겠어
  • 나는 왜이렇게 무능력할까
  • 엄마 나는 엄마의 노후대비책이 아니야 나 낳지 말고 그 돈 모으지 그랬어 왜 낳아놓고 나한테 책임을 전가해
  • 짝남 현활인데 사적인 거 페메 처음으로 모해라고 보냇는데 안 읽는다 까인거겟지 ㅎㅎ 낼 학교가는데 ㅎㅎ 아 뒤지고 싶다 ㅎㅎㅎㅎㅎ개쪽팔리고 자존심 상하고 미치겠다
  • 아무것도 하기싫어.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 여기에다 쓰는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오늘 드디어 겨우 난 안 된다는걸 깨달았어. 애초에 남들보다 노력도 안 하는데 잘 되길 바라다니... 어느날 동생이 나보고 진짜 이기적이라고 해서 아니라고 부정했는데 이기적인거 맞나봐 ㅋ 그래서 그냥 다 놓아버리려고.
  • >>236 짝남이랑 짝됏다 ㅅㅂ 아니페메 왜 안 봣냐고햇는데 펨삭햇대 근데 자기 친구한텐 페메왓는데 그냥 페메방 삭제햇다고 햇다 뒤지고 싶어 거짓말까지 하고 진짜 내가 엄청 싫나보다
  • 왜 자기 이야기만 해? 내 얘기도 좀 들어줘 내가 힘들어서 털어놨더니 너 얘기하면 힘 빠지고 정 뚝 떨어지는 거 알지? 내 얘기가 TMI같다면 니가 나한테 하는 얘기도 Tmi야 알아?
  • 나홀로 집에 연속방송 하고있네. 크리스마스 전후인데 명동이나 롯데월드 가서 놀러다니고 싶다.. 근데 돈도 별로 없어.. 집에서 영화 보는건 쓸쓸한데
  • 집 가고 싶어 다들 종강해서 짐 빼고 있는데 나는 혼자 뭐 하는 거람
  • 그냥 어디다 쓸지 몰라서 처음 여기 왔는데 가족들 말고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아예 없고 그나마 가족들도 표면적으로만 친할 뿐 정서적으로 그리 가깝지도 않고 유대감이 깊은 관계도 아닌데 그나마 사람들이랑 닿는 곳이 스레딕이지만 여기도 뭔가 나랑 정서가 안 맞는 느낌이 자꾸 든다... 그냥 스레딕 대부분 판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분위기가 나랑 안 맞음 나랑 비슷한 사람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는 느낌? 나를 드러내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냐마는 아무튼 그래서 앱을 삭제했다가도 심심해서 깔았다가 괴리감을 느끼고 다시 삭제하고 생각해보니 살면서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는 것 같음 그래서 스레딕 다시 삭제하려고... 이젠 그냥 심심해도 안 들어올래 내가 여기 갇히는 것 같아
  • 사실 스레딕 말고도 다른 익명 sns를 해봐도 초반엔 괜찮은 듯 싶다가도 계속 하다보면 그곳의 분위기를 알게 되고 뭔가 나랑 안 맞는다는 걸 느끼고 내 성격유형이 사람 사귀기 힘든 유형이라고는 하던데 이게 온라인에서도 그런가ㅋㅋㅋㅋ
  • 사람을 만날수록 사람만나기싫다
  • >>245 나랑똑같아
  • 솔직히 나 사람 별로 안 좋아해. 인간관계 맺는게 부담스럽고 그 관계를 이어가는게 도저히 감당 안 돼. 다른 사람의 의견 듣는 건 가능하지만 그걸 감당하기는 어려워서 웬만하면 잡다한 대화는 안 하려고 한다. 그냥 인간관계는 내가 책임 못 질 일이니까 애초에 그런 부담을 덜고싶은 걸지도 몰라.
  • 정말 간병인을 업으로 삼는 분들은 대단하다... 엄마 독감으로 쓰러진 며칠 간병하면서 온갖 짜증받는것도 지치고 짜증나는데, 간병인들에게는 돈 준다고 더 짜증낼거아냐.
  • 진짜 자는사이에 심장마비로 죽고싶다
  • 오늘 새벽에 헤어졌다. 힘들어... 왜 난 계속 힘들어만 할까. 나아가고싶어. 바뀌고 싶은데 쉽지 않고 오래 걸리는 일이라는 것도 알아.. 조금만 더 자신이 있었으면, 이기적이었으면 잡았을 텐데.. 네가 아픈 게 싫다.
  • 할머니집에 오래 있어야 되는데 아빠 있어.... 아빠랑 사이도 안 좋고 아빠랑 엄마랑 안 좋게 헤어지셔서 서먹해. 그리고 자꾸 시비털어... 지딴에 재밌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진짜 분위기 싸해..
  • 하소연판이니까 하소연을 하겠음 ㄹㅇ 뭐 어쩌라는건지 1도 모르겠어 지 하라는거 안한다고 뭐라해,한다하면 왜 이제야하냐고 뭐라해,하면 또 갑자기 하지말라고 뭐라해, 지 말안듣는다고 뭐라해,들으면 니가 기계냐고 왜 시키는거만 듣냐고 뭐라해, 나보고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옆집이라던가 민폐 끼치는거 겁나 싫어해서 그냥 꾹꾹 참고 넘어간게 한두번이 아닌데 지가 화내는거 참고있대 ㅋ 언제한번 그냥 폭발해서 이웃집이고 물건이고 뭐고 하는게 나을까
  • 하소연이라기엔 그냥 소원... 나는 다음 생이 있다면 또 엄마 딸로 태어나기보단, 다음 생에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나고 싶어. 다음 생엔 내가, 엄마가 준 만큼을 해줄게.
  • 어우 방금 너무 마음아픈 글을 봤네 ㅠㅠㅠㅠ 으 이게 뭐야 진짜 어제 배가 엄청 아팠거든 근데 오늘도 약간 아프고 너무 떨린다 지금... 심장이 너무 떨림 그냥 ㅠ 그냥그냥 진짜루 게임을 끊을까 싶기두 하구 ㅠㅠㅠㅠ 심장이 너무 어으으으 진짜개씨발 짜증존나나네씨발 ㅠㅠㅠㅠ 다 존나맘에안드네 개씨발 아무나 찔러죽이고 싶네 씨발 ㅠㅠㅠㅠ 개빡친다진심 뭔가 연말인데 뭘 해야할것같은 기분에 ㅠㅠㅠㅠ 아존나심심하고 집에있으니까 아무튼씨발 개심심함 밖에나가도 딱히 할만한게 없고씨발염병할 ㅠㅠㅠㅠ 개빡치네 다 죽여버리고싶네
  • 그림 잘 그린다는 기준을 모르겠고 남들이 이 의식적으로 쟤들은 동갑인데도 얜 잘 그리고 얜 못그리네. 하는 게 없었으면 좋겠어 그림은 그리는 사람이 자신의 취미생활로 인해서 행복해야 되는게 정상이잖아. 물론 나도 무의식적으로 평가하게 되고 내 또래가 나보다 못한다고 생각하면 한편으로 안도하면서 한편으론 못 뛰어넘게 더 열심히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나도 역겨워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안되는 것도 너무 싫고 어쩌다가 잘 그리게 되는 사람이나 선천적으로 그런거에 재능이 있어서 노력의 차이가 나는것도 너무 억울하고 끔찍해 싫어 열심히?시발 얼마나 더 열심히 해 내가 그림에 쏟아부은 시간이 내 인생 절반이라고 말해도 안 믿을거잖아 나는 내 체력대로 열심히 했는데 나보다 더 어린 사람들이 그걸 훌쩍 넘어가는 걸 봤을때 무슨 기분인지 알아? 그래.그림엔 나이가 없지 없는데 걔들은 나보다 1년의 시간이 더 있는 거잖아. 근데 나보다 더 뛰어나다고? 재능에 나이 없다는 말 정돈데? 그 말 듣고 그 자리에서 혀 깨물고 자ㄹ살 안ㄴ한게 기적이다 누군 그림 같은거에 매달리지 말라고 해도 나는 이것밖에 없고 이게 희망인데 이해 안되네 어쩌라고 너희들도 그렇게 태어나 보던가. 나도 이러기 싫고 나도 차라리 진로 바꾸고 싶은데 그게 내 마음대로 돼?너희들도 안되잖아 왜 예체능은 특히 그림은 무시받아야 하고 더 낮다고 생각해야 하냐고 머리나 공부 생각같은게 대수야?야 시발 우리도 공부해 괜히 학원이 있겠냐? 사람들이 틀에 맞춰서 그리는 걸 좋아하고 눈에 차는것만 좋아해서 우리가 이지랄인거 아니야 경쟁심도 다 그렇게 된 거 아니야 뭐 하나 그릴때도 배워야 할 게 구라 없이 산더미인데 그릴 수 있는 게 많다는 게 얼마나 미친듯이 연습한 결과인지 알아?진짜 내 생각이 빻아도 진짜 서러워 그림 전공한 사람이 지가 젤 잘 아는 마냥 들먹이는 것도 역겨워 닥쳐 좀
  • 곧 2019년 되는데 돌아가신 아빠 보고싶다 엄마한테는 미안해서 못말하겠는데 지금 너무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엄마 오빠 아빠 다같이 밥 한끼라도 웃으면서 먹고싶다
  • >>256 미안 방금 스레 썼는데 나도 아빠가 돌아가신지라 위로 하고 싶어서 스레 남길게. 스레주가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도 너무 예뻐보이고 그만큼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빈자리가 공허해 보이지 않도록 외롭지 않은 한 해 보내길 바래. 좀 오글거려지 미안
  • 인간관계에서 감정 소모 그만 하고 싶다. 다들 좋은 인연인건 아는데 너무 힘에 부쳐. 다 끊어버리고 잠적타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는 입장이라서 힘들어
  • 쓰레기같은 놈들 쓰레기같은 년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 시발
  • 진짜 난 현실도 적성에 안 맞고 SNS도 적성에 안 맞는 거 같아 대체 뭐가 문제야?아무 짓도 안한 사람한테 다짜고짜 시비 거는 애들도 지들끼리 잘만 놀던데 나는 왜 이렇게 관계유지를 못하지..... 덕분에 아무것도 못하겠어 너무 상처야
  • 언제까지고 이렇게 살아서 안되는 거 나도 아는데 밖에 나가서 활동할 자신도 사람들과 어울릴 자신도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무력하고 무능한데 앞으로 어떻게 살지 왜 태어난 거지
  • 누군가는 얼굴 하나로 스타가 되어, 벌써 몇 억씩이나 벌고 있다. 다른 누군가는 금수저 부모를 만나 본인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산다. 나도 잘하고 싶은데,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고, 좋은 사람이고 싶은데 자꾸 엇나간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 짜증나 이제는 솔직히 누구 잘못인지도 모르겠다. 내가 예민한건지, 그들이 선을 넘은 건지. 이젠 알게뭐야
  • 난 미술학원 남자애들이 내 뒷담을 하는데 이제는 내가 듣고 느끼는게 내 망상인가 싶기도해 난 얘네한테 피해를 준적도 없고 말을 해본적도 없는데 지나가면 작게 뭐라 이야기하는게 다 들리거든 지들은 안들린다고 생각하나본데 난 내 외모로 욕하는거 들었어 외모로 욕하는건 들었는데 다른건 진짜 안들리더라 뭐라 궁시렁거리는건 알겠는데 내가 학원에서 혼자다니거든 밥도 안먹고 가만히 있으니까 만만해서 그런가싶나보다 생각되다가도 화가나는거야 나같은 찐따년 한명이 뭐가 무섭고 좀 켕기면 들릴락말락하게 뒤에서 이야기하는지 진짜 정확하게만 들리면 가서 뭐라고했냐고 따질 수 라도 있는데 너무 좆같다
  • 난 작년 3월부터 미술 시작했고 고3이야 학원 그림시험 끝내고 바닥에 그렸던 그림 깔고 감평할때 되면 애들것도 다 까는데 내 그림이 어쩌다 제일 좋다는 소리를 들을때가 있었어 그러면 선생님들이 제일 못그리는 애가 뽑혔네 뭐네 하면서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는데 대놓고 다들리게 못그린다 뭐라 하더라고 선생님이랑도 별로 안친한데 쌤들도 애들 그림 도와줄때 자기 친한애들만 그림 도와주고 고3이고 곧 그림 시험치러가야하는데 반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다른반 쌤이 우리반 미술쌤 찾아서 반 막 들어와가지고 소리지르고 가기도하고 자기들끼리 놀고가기도하더라;;
  • 이제 망할 때도 됐지. 그게 네 한계니까
  • 너는 이제 성인 되었는데 왜 생각하는 수준이 초등학생 저학년 급이냐. 감정 제어도 확실하게 하고 남들한테 피해 끼치지 말라고
  • 목이 너무 아파 비염때문에 목은 자주 상태가 나빠지는데 완전히 맛가서 목소리 잘 안 나오는 건 처음이안
  • 외모 때문에 자존심 없는 게 너무 싫고 귀찮다 누가 내 면상 좀 갈아엎어줘 아님 죽여줘라
  • 부모님이혼 혼자살게된어린애 대학중퇴 유흥업소에서일 유부남과사귀기 우울증 폭식증 거식증 자해 아직도난23살 얼마나더 더많은일이생길지 기대된다 다음생엔 태어나고싶지않아
  • 안그래도 >>269 너랑 비슷한 처지인데 거기에 왜 특별한 이유없이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 꼭 있는걸까. 공감가서 앵커(?) 달아봤어
  • 알바가기싫어 매번 진상손님들이 날 괴롭혀 집안구석도 그렇고. 죽을것같지만 ..
  • >>255 안녕! 혹시 그림그리는거 외국에서 할 생각은 없어? 난 사실 외국에 사는데 외국은 한국이랑 달리 굉장히 다 수용(?) 하는 분위기라 아마 너한테는 좀 더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 될 거 같아서!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예술은, 그림은 네가 하는거야 다른연놈들 말 들어서는 네 예술은 온전히 나타나기 힘들거야 그냥 너는 네 감각과 네 생각을 그 캔버스에 그려내! 오지랖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오지랖 맞아! 왜냐하면 나도 미술 전공이라! 화이팅!
  • 누가 나한테 달려와서 떠나지 말라고 안아줬으면 좋겠다 힘들다 죽고싶다
  • 어렸을 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나를 차별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 내가 받은 게 많아서 그런가... 뭘 받았지 오빠가 학기중에는 기숙사에서 살고 주말에만 집에 오는데 지금은 방학이라 집에서 산단 말이야 얼마 전에 엄마가 나보고 양말 빤 거 널라고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시키라고 했거든 엄마는 그냥 니가 하지 뭘 그런 걸 오빠한테 시키냐고 그러더라 이건 뭐 많이 있는 일이고 엄마 말투도 날선 말투는 아니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엄마가 이렇게 말을 하더라 지금 빤 양말에는 오빠 양말이 없다 오빠 양말은 기숙사에 있다 자기 양말도 아닌데 널라고 하는 건 좀 미안하잖아 나는 어이가 없어서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그럼 오빠 옷은 다 오빠가 빨고 오빠가 너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지만... 어쩌구저쩌구 엄마가 무릎이 안 아프면 엄마가 널 건데 그러더니 결국엔 엄마가 널었더라 솔직히 이제까지 집안일 시키는 건 거의 다 맨날 내가 하고 오빠는 오십 번에 한 번 꼴이고 아빠는 내가 20년 살면서 집안일 도와주는 거 본 적이 5번은 될까 말까 아니 나는 그렇게 시켰으면서 왜 오빠는 안 시키는지 무릎이 아프면 오빠한테 널라고 하면 되잖아 오빠 없는 동안은 어차피 내가 할 거니까 방학 때만이라도 좀 도와달라고 하면 안 되는 건가 내가 이상한 거야? 내가 이런 사소한 걸로 까탈스럽게 구는 거야?
  • >>274 음.. 예민한거라기 보다는 그냥 이때까지 그렇게 생각 안하려고 했다가 서서히 느끼는게 아닐까 싶어.. 나도 요새 내 남동생이랑 되게 차별 받는 느낌 나거든.. 차별 받는다고 생각하면 네 기분만 잡칠테니까 조금 좋게 생각해 볼래? 너희 엄마는 알고보니 네 오빠랑 아빠한테 기대 1도 안하는거야! 그래서 네가 착하고 엄마 잘 도와주고 생각해 주는거 아니까 너희 엄마도 너한테 되게 기대고 싶어하고 의존하고 싶어하는거지! 근데 솔직히 좀 빡친다 아니 네 오빠는 왜 안도와 주는거야?? 왜?? 너희 엄마 무릎아프다는데 아들놈이나 되서 왜 안도와준데??? 내동생새끼도 존나 그럴때마다 진짜 명치 쎄게 치고 싶음 개빡치네
  • >>274 네가 이상한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마 그냥 우리 좋은 생각만 하자 근데 자꾸 그러면 네 오빠나 엄마한테 진지하게 말해야 될거 같아 왜 오빠란 작자한테는 안시키냐고 쟤도 팔 다리 두개씩 다 달려있고 뇌도 나랑 똑같이 다 있는데 왜 오빠는 안시키고 자꾸 나만 시켜? 엄마 그러다가 오빠 장가가서 이혼당할껄? 새언니가 집에서 손 까딱도 안하는 오빠때문에 이혼하자고 하면 얼굴 들 수가 없어서 어뜨켕??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데 지금도 안하는데 결혼해서 하겠어?? 라고 해봐 ㅇㅅㅇ 그럼 엄마도 생각 바뀌지 않을까?
  • 내가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고 신이 나타나서 소원을 빌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동안 겪었던 가장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모두 지워주시고 다시는 그런 고통은 없을 것 이라 약속해주세요' 라고 기도할거야.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은 -기억을 지우는일..
  • 미친 인터넷 사이비 사기꾼들 3명에게 각각 1년,2년,1년씩 4년동안 사기당하고 허비했어.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모두 가장 힘들 때 . . 죽고싶을 때 기댔는데 사이비였고 난 사기당한거였어. 죽어버리고싶다.
  • 씨발 힘들다 진짜로 왜 나만 이렇게 힘든건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데 날 괴롭힌 인간들은 날 생각이나 할까 전부다 거짓말이야 권선징악 그런거 전부다 거짓말이야 정의는 죽은지 오래고 양심없고 개념없고 염치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죽이고 싶다 씨발새끼들아 왜 살아 있냐 제발 죽어라 공기오염 시키지 말고 제발 죽어라 씨발 가해자 씨발새끼들 다 죽어라 제발
  • 아 진짜 좆같다 내가 덕질할려고 판 들어갔더니 존나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네 ㅋㅋ 걍 이젠 남눈치안보고 내좆대로 덕질해야지 리듬맞춰지는사람 한명쯤은잇겠지뭐 ; 내할말하고살란다
  • 내가 파고 싶은 캐 판다는데 좆같음 블락하면되지 얼탱없네
  • 정말 이해를 ㅜ 할 수가 없네 정말 너무싫어 왜이렇게 많이보이는거야 ? 아니 왜 하필 이걸 보는 상황이 생긴 거지 정말 진짜로 이해불가능이다 진짜 너무 신기하다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야 참 재밌어 죽겠네 ( ㅠㅠ ) 야 너무 이상하고 신기해 미치겠다 진짜 뇌 들어내서 좀 보고싶은 데 좀 너무 궁금함 진짜루 나는 너무 ... 신기해서 그게 정말 이해못해 저렇게 생각한다는것 자체를 이해못해 이해불가 타협도 불가 다신 보고싶지 않아 아니 너무 이게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고 슬프고 진짜 가만있다가도 눈물 날까봐 무섭구 그냥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 너무 불안해 무언가를 말하다가도 금세 불안해지고 불안을 끌어안을 수가 없어 이게 넘쳐서 진짜 방법을 알려준다면 ? 어떻게든 다 풀어낼 수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 너무 씨발 ㅠ 마음이 아프다 답답해
  • 그냥 막써볼게 난 왜이렇게 그림을 못그리는걸까.. 그려도 늘지를 않아. 손이 따라주지를 않아. 그렇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아니야. 그냥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천천히 전부 그려나가고 싶었을 뿐이야. 근데 남의 관심을 가지고 내그림을 평가하고 나를 탓하는 내가 원망스럽기도해. 그냥 있는 그대로를 가치 있게 느낄 수는 없을까? 왜 남의 그림으로 열등감을 느낄까? 야.
  • 아 집안일 너무 귀찮아!! 이제 분리수거 하고 음식물 쓰레기 버려야돼 엉엉ㅜㅜㅜ
  • 트위터 계정 일시정지먹었어 미치겠다 플텍 돌려놓고 맞ㅍ도 한 네 명ㅇ 밖에 없는 계정인데 대체 왜,.,.,.,,
  • 부모님 특히 엄마한테 뭔 얘기도 하기 싫은 사람 있냐? 난 무슨 말 하면 맨날 그거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나랑 싸우면 그거 기억해내서 나 공격할때 쓰는게 정말 싫어. 예를 들면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사람이 내 인사를 안 받아줘서 뭔 일이 있나 싶었다 혹은 짜증이 났다~ 이런식으로 엄마한테 얘기를 하면 나중에 엄마가 나한테 화내거나 성질낼때 꼭 그 얘기 꺼내면서 비웃음. 네가 이런데 그 사람이 니 인사를 안 받아줄만도 하지~ 이러면서. 심지어 십년넘은 얘기도 얄짤없이 들먹이는데..... 이래서 엄마한테 뭔 말도 하기 싫은데 엄마는 자기 자식이 남들이랑은 다르게 부모랑 이야기도 안한다고 그럴때 너무 화나... 내가 왜 엄마랑 얘기하기 싫어하는지 정말 모르는거야?
  • 잡담은 잡담게시판에...
  • 사람들은 왜이렇게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을 폄하할까? 정말 공무원 시험을 응시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안정적인 생활만을 위해서 공무원이 되려고 생각하는걸까? 개인적으로 공무원이 되어서 국민들이 주는 월급 받고 생활하려면 그런 사람들의 비아냥과 편견까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좀 서운한건 어쩔 수 없네
  • 난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
  • 난 쓰레기야
  • >>275 >>276 이제야 봤네 대답해줘서 고마워.... 근데 난 그렇게 세게 말하는 걸 못 하거든ㅋㅋㅋㅋㅠㅠㅠ 그런 말을 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울게 되더라 그리고 내가 딱히 엄마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가족 간의 정이고 사람으로서의 호의와 공감일 뿐이지 그냥 이제는 내가 고분고분하면 모두가 평안한데 뭐하러 그러나 하는 생각으로 살려고ㅋㅋㅋ 이렇게 말해도 언젠가는 또 감정을 주체 못하는 날이 오겠지만 믿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을 거야
  • 가족을 마음놓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 나는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데 어떤 사람들은 가족을 당연한 듯 사랑하고 아껴 그런 걸 tv에서 볼 때마다 좀 신기함ㅋㅋㅋㅋㅋㅋ 특히 아빠나 엄마 생각하면 눈물 흘리는 장면... 내가 너무 쪼잔하고 배배 꼬인 사람이라서 그런가 왜 나는 당연하게 사랑할 수 없지 나는 여지껏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나 어렸을 땐 적어도 미워하지는 않았는데
  • 나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데... 아 내가 아마도 유일하게 가장 아끼는 존재는 우리 고양이일 거야ㅋㅋㅋㅋㅋ 고양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지
  • 엄마랑 같이 사는 거 너무 무섭다 술만 마시면 종잡을 수가 없음
  • 우리 고양이가 얼마 전에 종양 제거 수술 받아서 어제 동물병원에 실밥 풀러 갔는데 악성종양이래 그냥 멍하다 막막하고 지금은 일단 상처 마저 낫는 데 신경쓰고 있지만 그 뒤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직까지는 먹고 자고 싸는 데 문제가 없어서 그런지 현실감이 없는데 악성종양이면 어떻게 되는 거지 나중에 걷잡을 수 없이 퍼지면 안락사 시켜야 하나 죽는 건가
레스 작성
295레스 » 하소연판 잡담스레 14 시간 전 update 1671 Hit
하소연 2018/05/11 03:00:2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그분에 의해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15 시간 전 new 29 Hit
하소연 2019/01/18 13:06:2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사람들보면 긴장되고 심장뛰고 불안해진다. 15 시간 전 new 19 Hit
하소연 2019/01/18 12:13:57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너희는 당하지마 16 시간 전 update 139 Hit
하소연 2019/01/15 21:58:47 이름 : 이름없음
78레스 가장 친한 친구가 자살을 했어 16 시간 전 update 268 Hit
하소연 2018/10/10 20:14:36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자아가 여러개 같은데 도와줘 ㅠ_ㅠ 16 시간 전 update 50 Hit
하소연 2019/01/17 22:09:2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스레딕 개빡치네 진짜ㅋㅋ; 21 시간 전 update 137 Hit
하소연 2019/01/17 02:27:48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요즘 친구들이랑 대화할때 씹히는 느낌이 자주 들어. 21 시간 전 update 55 Hit
하소연 2019/01/17 11:31:24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여기에 엄마랑 정없는 사람있냐 21 시간 전 update 59 Hit
하소연 2019/01/17 12:17:45 이름 : 흔녀
140레스 별로 좋지 않았던 나의 초.중학교 이야기를 해볼려해 2019.01.18 93 Hit
하소연 2019/01/17 01:07:4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ㅅㅂ 무기력증 때문에 죽고싶어 2019.01.18 58 Hit
하소연 2019/01/16 18:52:1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주대 나와서 카이스트 간 안대철 형님 2019.01.17 23 Hit
하소연 2019/01/17 23:07:56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마음 쓰리는 얘기 들어줄 사람..? 2019.01.17 30 Hit
하소연 2019/01/17 16:31:48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미친년 3총사 얘기 다시 해보려고해 2019.01.17 34 Hit
하소연 2019/01/17 17:11:13 이름 : 이름없음
174레스 왕따 가해자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2019.01.17 1663 Hit
하소연 2018/10/31 13:25:5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