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거나 몇 레스 안되면 여기다 풀고가
  •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 정상이 뭘까? 난 비정상이야.
  • 걸핏하면 자꾸 내가 비정상인지 고민돼. ㅋ
  • 신은 날 버렸어 하지만 그러기에 고통받으라고 데려가지 않겠지
  • 살고싶은데 죽고싶어 죽고싶은데 살고싶어 언제든지 사고로 죽을지도 모르는세상 하루하루 발버둥치며살아가다 만화보면서 잊지않던 희망 그희망마저도 절망이 되어버렸어 창살없는감옥 보이지않는 새장 찾고싶어 자유 찾고싶어 나의 삶 나에게 선택지는 죽음뿐 저들이 그렇게 만들었어 정신은 몽롱 체력은바닥 언제쯤 내삶은 끝나는걸까 언제쯤 반성의 늪에서 자유로워질수있는걸까 언제쯤 저들에게서 자유를 찾을수 있는걸까 하나님예수님 저들에게서 해방될수있는 죽음을 저에게 주세요
  • 제발 그만둬줬으면 좋겠다
  • 나한테도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 10월중순이 되어서야 하는 생각이지만 내 학교폭력 가해자중 3명이랑 올해 같은반이야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쿵쾅거릴정도로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데 이상하게 그애들은 얼굴 봐도 딱히 아무렇지도 않아 지금은 괴롭힘 안당하니까 이젠 수험생이니까 진작 정신 차렸겠지..? 근데 내가 아무렇지도 않은것과는 별개로 걔네들은 반성했을리도 없고 오히려 날 볼때마다 자기들한테 당했던 멍청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을까봐 그게 화가나
  • 가해자를 아무렇지도 않게 볼수 있는것만으로 성장했다 느꼈는데 불과 반년 전의 그러니까 올해의 나도 굉장한 찌질이었네 점원이 까칠했단 이유만으로 모르는사람한테까지 미움받았다고 일기장에 찌질거린 멍충이... 그사람은 나 안중에도 없어 그저 피곤하셨던것뿐이야 애초에 나는 사랑받기엔 글러먹은 사람이니까 남들한테 좋은사람으로 남고싶다는 망상 관두고 더 열심히 살아서 유능한 사람이 되는거야 그럼 적어도 무시당하진 않겠지 그럼 난 행복해질거야 화이팅
  • 발표하기싫다
  • 나이 드는 게 무서워 늙고싶지 않아
  • 그냥 짧게 풀고 간다 친구랑 똑같은 편의점 도시락 같이 사먹었는데 도시락 사면 디저트 부분은 빼서 전자렌지에 돌릴수 있게 만들잖아.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그거 보니까 케이크같은 그거 들어있는 부분이 분리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전자렌지 돌릴때 그건 빼고 돌렸어. 근데 친구는 그거 안빼고 돌려서 케이크가 녹아버린거야. 걔는 근데 내걸 보고 너거는 멀쩡하네? 그러더니 나는 케이크만 빼고 돌렸다니까 근데 왜 자기한테는 빼고 돌리라는 말 안해줬냐고. 그래서 내가 그 부분만 빼서 돌리는거라는거 알았을 때는 니가 이미 전자렌지에 도시락 넣고 돌리고 있던 때였고 나도 넣기 바로 직전에 안거다라고 했더니 걔는 안 믿고 내가 자기 엿먹일라고 일부러 그런줄 알더라ㅋㅋㅋ 옆에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걔들도 내 말 안믿는거 같았음. 베프가 다른반에 있어서 걔네들이랑 엄청 친하진 않은건 사실인데그래도 같은 반친구로서 같이 지낸 정이 있지 왜 내 말은 안 믿어주냐...;; 옆에서 지켜본게 있으면 알거 아냐 내가 사람 엿먹일라고 하는 사람인지. 종종 나 만만하게 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기분탓이려니 하고 넘겼어도 이번건 진짜...정말 날 싫어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 고등학교 3년내내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없도록 바빴고 지쳤는데 아무것도 이뤄놓지 못했어
  • 지쳐
  • 집 나왔다 얄루
  • 무기력증이 너무 심해서 수행평가는 물론 모든 시험이 성적이 너무 떨어지고 인간관계도 너무힘들어.다 귀찮고 하기싫어 화요일인가 수요일인가 영어수행인데 아직도 안하고있고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하고있는 중이야.할 생각도 없는데 하긴 해야하니까 대충 하는둥마는둥 하고있어. 어떡하지
  • 악 월요일싫어 악악악악악악악악악
  • 나 진짜 또래들 사이에만 있으면 너무 긴장되고 행동 하나하나 개찐따로 보일거라는 생각돼서 책상에서 눈을 못 떼겠어 혼자 있다보면 옛날 생각 나서 눈물나고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려서 숨쉬는것도 힘들어 오히려 그 날 처음 본 사람이 더 편해 나를 모르니까
  • 나포함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크게 싸운 애가 있는데 친구들이 그 애를 욕할때마다 돼지같네 못생겼네 하면서 욕한다 난 그렇게 예쁜 편도 아니고 뚱뚱해서 내 욕도 아닌데 그말 들을때마다 엄청 상처거든 걔네들이야 하나같이 말랐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겠지만... 불편하다고 말 꺼내고 싶은데 고작 그런걸로 5년씩이나 된 친구들이랑 소원해지는건 원치않고 내가 참고 살려고 그냥...
  • 오랜만에 소리내서 울었어. 내 멘탈이 정상이 아니라는 증거겠지. 모르겠다. 학교에 가도,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없으니까 될대로 되란 식으로 다녀.
  •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고 눈물이 떨어져 살에 닿을 때마다 아파 정말로
  • 일하기 너무 힘들어서 도망치듯이 관뒀는데 아무것도 안 하자니 또 괴로워...
  • 전학가고 싶어.. 분명 난 그냥 상대가 쳐다봐서 나도 쳐다본거라고? 근데 걔가 먼저 인상찌푸리고 그후로 계속 나 비하하고 뒷담깐다고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야..1년에 한명씩 늘고있다(?)... 그냥..그냥 사심없이 친구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뿐인데..
  • 좋은말 들어도 와닿지 않고 가식떠는 것 같다 저렇게 좋은말 해주는데 내가 잘못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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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경제력이 있어서 집을 나왔으면 좋겠다 ㅋㅋ 내가 사탄의 자식이 된것 같음 내 인생 제일 꼬인게 집안 분위긴데 죽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가수 작가 그림쟁이 이 셋다 다 흉내라도 내보고 죽었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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