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거나 몇 레스 안되면 여기다 풀고가

접혀랏 하소연하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7 >>298 >>299 >>300

아무거나 다.. 뭐든 다! 하다가 질려버려 왜 다 질리는거지? 이상하네.........내 자신이 답답하네

나 자신이 바보같고 쓸모없어

죽고싶다 사라지고 싶어 내일이 안 왔으면...

스트레스 받기 싫어 근데 내 행동이 스트레스를 줘 사라지고 싶어 공기가 되고 싶어

나는 씨발 재능도 없고 뭘 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고 줏대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친오빠는 ㅈㄴ 리얼충인데 그래서 더 비교됨 ㅆㅂ..

친구들다 약속있다고 놀러가는데 맨날 나만 약속없어서 집에 짜져있는거 왜 맨날 현타오냐 적응할때되지않았나

공부하겠다고 생각하고 맨날 폰하는 나 진짜 한심해.......ㅜㅜㅜㅜㅜㅜ 정신좀차려

차라리 날 죽여라. 도대체 원하는게 뭔지 모르겠어. 납작 엎드려서 바닥까지 설설 기어줬잖아? 그럼 제발 사람 보는 척이라도 해줘.

아! 죽었으면 좋겠다!! 근데 이렇게 한탄하고 있을 시간이 나한테 있나 자격은 있나 그냥 뒤졌으면~~~~~ 왜 살지?? 왜 살지??? 멍청한것

얘기만들어도 토나올것같다 죽고싶어 아니 내가 죽을게 아니라 다 죽었으면 좋겠어

주제에 맞게 살면 안될까요 내가 뭐라도 된다고 착각해서 발버둥치는거 솔직히 너무 비참한데

이렇게 보내다보면 내가 돌아갈 장소는 어디에 남아있을까

학교 너무 힘들다... 1학기때 나하고 짝됐다고 애들 앞에서 울던애가 2학기땐 내가 푼 답하고 내 간식 달라고 하고... 그런건 사소한거긴 하고 그 행동 자체는 상관없는데 짝됐다고 울던게 가끔 기억난다... 나도 그때 울고싶었고 생각같아서는 책상 빼서 혼자앉고 싶었다 내가 죄인이 된것같았다

또래가 너무 어려워 ㅋㅋㅋㅋ 어른들은 괜찮은데 살다보면 알게 되는게 내 미래지만 궁금하다~~

말할때마다 언니가~언니가~언니는~ 어휴......관에 들어가실때도 언니는 이관은 어쩌고 하면서 품평하것네!!!"""!

돈만 있었어도 언니랑 같이 안 사는 건데 언니랑 사는 게 내 우울증의 심각한 요소야

늦게자는 버릇 좀 고치고싶은데 안 되는 내가 너무 한심해...ㅠㅠ

부모님 속만 썩이는거 같고 믿을만한 친구도 없다

타지생활하다가 집에 왔더니 내 방을 다른 사람이 쓰고 있고 + 창고겸 잡동사니 보관소가 되있더라 불만있으면 바꿔줄게 ㅠ 근데 니가 네 방을 쓰겠다니까 나는 밖에서 자야겠네....^^ 이런 뉘앙스길래 걍 됐다고 하고 말았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나는 중3때도 고3때도 대3때도 내 삶보다 동생 보는거, 집안일이 우선이게 되더라 성적이던 지망하는 학과던 미래의 꿈이던 1도 관심도 없는 주제에 걱정하는 척이나 하지말지 나도 막내로 태어나고싶어 첫째의 노동력과 삶과 기회와 돈을 쪽쪽 빨아먹으면서 예쁨받고싶다

집에 오는게 아니였는데 진짜 타지에 더 있다가는 진짜 창문열고 뛰어내릴 것 같아서 꾸역꾸역 참으면서 집에 내려갈 날만 손꼽아서 기다렸는데 이딴 취급 받으려고 집안일이나 하려고 내려왔나봐 어른이 되면 멋있고 간지나고 하고싶은 전공 하면서 행복하게 살줄알았는데 하나도 된게 없어 이미 어른이라는 나이가 지나갔는데도 전공은 개뿔 동생 밥차려주는 삶 개같다 진짜

진짜 악을 쓰면서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는데 한순간에 다 부질없어지네 내가 원망 안하려고 노력하고 말 조심하면 뭐함 내가 그러던가 말던가 걔는 뒤에서 온갖 말 다 씨부리고 다닌 모양이던데 똑같은 놈 되기 싫어서 어지간하면 입 안터는데 너는 진짜 언젠가 니가 남한테 준 고통 곱절로 돌려받길 바란다

부모의 빛이 1억 6천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 내 잘못이 전혀 아닌 거 아는데 이렇게 빚을 액수로 정확히 확인하니 너무 답답하고 힘들다

세상 참 요상하다. 돈 욕심뿐인 추한 악질들은 하하호호 돈에 부대껴 살아도 성실히 제 앞길 꾸리는 나무꾼들은 자비가 없구나

악악 새터 가기 싫다...사람 사귀는거 너무 어렵고 힘들고 숨막혀..나 스스로도 이러는거 진짜 싫은데 왜 살지..죽고싶다 가는거 상상만해도 갑갑하고 스트레스 받아....학교는 또 어떻게 다녀..

종교권유 개같아 ㅋㅋ큐ㅠㅠㅠㅜㅜㅜㅜㅜ 아 나한테 왜그래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

짜증나 몰라 다 꺼져 싫어~~~~

>>318 나도 비슷하다. 어른들은 그냥 얘기하는거 듣기만 하면 되는데 또래는 오히려 무슨 얘기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아프면 얘기하라고 해놓고 아프다고 하니까 화내는건 뭔 논리? 기적의 논리인가요? 나를 건강 염려증 정도로 보는 것 같은데, 내가 건강 염려증이면 병 커져서 죽어요... 그래. 차라리 말을 말아야지. 그때 병원 안 갔으면 호르몬에 이상있는 줄도 모르고 악화될 때까지 몰랐을텐데, 그래놓고 나더러 엄살부린다고 얘기하는건가? 그때 병원 안 갔으면, 약을 달고 살아야했을지도 몰라요. 그거 때문에 지금 예민해져서 사소한 변화도 잘 체크하고 있는건데, 그걸 뭐라고하면 난 어떻게 살라고요? 그년이 아프다고 하면 걱정 잘해주고, 병원비 척척 주면서 나한텐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

열심히 사는 건 힘들구나..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지. 내가 가진 모든 걸 쏟아부어서.

쿨타임 다 됐다 자살시도 언제 하지

부모라는 인간이 정서적 지원을 못해주면 돈이라도 있어야 되고, 돈이 없으면 정서적 지원이라도 풍족하게 해줘야 한다는걸 살면서 너무 뼈저리게 느껴. 내가 아무리 악착같이 살아도 저 둘 중 하나라도 누리면서 사는 사람보다 못하더라. 진짜 돈 없으면 정서적 지원이라도 잘해주던가 격려는 못할망정 매번 후려치니까 너무 힘들다. 다들 나한테 못되게 굴어도 나 하나라도 나한테 잘허저고 다짐하는 것도 한계가 너무 심해. 너무 힘들다.

우울하고 힘들어도 좋아질거라고, 나아질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하는데 인터넷에서 정신병은 문제, 고치기 힘들다, 못고친다 이런글을 볼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 가족들한테 미안하고 정말 나아지지 않을까봐 무섭고 나는 잘살고 싶은데 그냥 폐 끼치지 말고 죽어야하나 싶고 인터넷을 끊어야하나?

그래서, 그런 생각이 오늘따라 많이 들어서 유독 힘들었다 불안해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제발 좋아하면 고백을 빨리 해;; 나도 빨리 차버리게;;; 너 혼자 북 차고 장구 치고 뭐하는 짓이냐 자꾸;

불안하다 너무 불안해 불안해 약간 들떴다가 갑자기 너무 들뜬 것 같아서 불안해지기 시작했어 무섭다

아ㅡㅡ 너네 헤어졌음 좋겠다 ;;;; 내가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것도아닌데 여자애를 싫어해서 ㅈㄴ 꼴보기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헤어져!!!!! ㅡㅡ짜증나..........

나름 따지고 보면 연애 4번 했는데 그렇게 좋아하지도, 제대로된 연애도 아니였어서 모솔인 기분이야 전부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에다가 카톡 고백이었는데 참.. ㅋㅋ 으휴 제대로된 연애 언제 해보냐... 이것도 연애 홧수로 쳐야되나 난 아직도 모솔인 기뷴인데

4년간 친구였던 애랑 미묘하게 불편한 사이가 됬어. 오늘 아침 등굣길에 우연히 만나서 얘기했는데 너는 대답이나 얘기 아무것도 안하고 결국 나만 떠들더라. 실수로 길 갈렸는데 나한테 아무말도 없이 사라졌더라. 심지어 나는 갈리는 그 순간에도 어색하기 싫어서 너한테 말걸고있었는데.

아침의 하소연판은 조용하네

일기를 쓰면 걱정이 가라앉고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할수있다는 기사를 보고 몇달전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효과가 괜찮은거같아서 추천하러왔어... 잠드는것을 방해할정도로 생각나는 걱정이나 사건, 예전 일보다는 지금. 내가있는 곳에서의 문제를 주로 쓰면 좋고 그냥 나는 정리되지 않은 감정을 생각나는 단어나 문장등으로 막 쓰고있어 어딘가에 털어두면 마음이 홀가분하다고 하잖아. 여기서도 쓰지 못할 얘기는 그렇게 일기장에 써보는 것도 좋을거같아 좋은 밤 보내

정떨어지는 문학쌤을 또 만났어. 1년간 빡치겠다 후

갑분싸만들기 장인된 기분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열받았던 과거일들이 떠오른다 빡쳐서 잠이 안왔다

내향적인 사람이 싫다는데 자꾸 혼자만의 시간을 뺏어가려고 하면 내향적인 사람 눈에 그 사람은 물리쳐야 하는 침입자로 보일 뿐이다. 제발 혼자 있고 싶어하면 내버려 두라고... 그냥 떠보고 아닌거같다 싶으면 내버려두면 안돼? 내향적인 사람은 인간관계도 어느정도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이란 말이다ㅏㅏㅏ 그걸 개인적 공간에서 채우는 거고. 니들이랑은 메커니즘이 다르다고

그렇게 좋아한다 해놓고 너 앞에선 왜 그렇게 굳는 건지 보고싶어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난다. 이걸 웃어야할지... 그러니까 울고싶고 막 눈물이 나려고는 하는데, 그 눈물이 안 나. 시원하게 울고 싶은데. 그냥 내가 너무 불쌍해. 왜 이렇게 시련만 주구장창 오는건지

내가 보통 한손만 자주 쓰고 다른 한손은 양손 쓰는 일 말고는 잘 안쓰는 사람인데 유일하게 안쓰는 쪽만 사용하는 경우가 바로 양치질할 때임. 근데 양치질할 때마다 그 손에 쥐가 나서 너무 힘듦... -_-

오늘 그냥 뭐가 잘 안풀리는 날인 모양이다 국어시간에도 아무도 날 팀플에 끼워주려고 하지를 않고 수학학원에서도 평소보다 훨씬 많이 틀리고 내가 그렇게 아싸인가? 나랑 같이 노는 친구한테 팀원 선택권이 있었고, 그 외 다른 여자애 한명도 팀원 선택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진짜 아무도 나를 팀원으로 안 뽑아 주는구나. 나름대로 전교등수도 3등 안에 드는데 내 성격이 그렇게 이상한가

ㅠㅠㅠ ㅠ 힘들어 괴로워 자존감은 어떻게 올릴수 있을까

시발 일회성스레좀 만들지말ㄹ고 시발 아악 좆같아

>>351 와 그거 좋은 방법인것같다... 알려줘서 고마워 보통이면 그냥 혼자 하고 말텐데 여기 사람들한테 추천까지해주다니 레스주 되게 친절한것같다...진심으루.. 나도 일기써봐야지 고마워 !

스레딕 모바일 웹에서 버튼들이나 아이콘들 이미지 다 깨지는 거 나만 그러니?ㅠㅠ

아니 나도 통금없이 살고싶다 개시발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다 털어놓으니까 좀 괜찮아졌당

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늘 똑같은 일상이고 지쳐가 내가 진짜 믿어도 될 만한 진정한 베프 1명도 없고 .. 제발 베프 되어줄 수 있는 애가 전학 오면 좋겠다 걔랑 있으면 막 편하고 그런기분...

사람 대하기가 너무 거북해

과제 너무 많아 힘들어 무슨 수업마다 과제가 매주마다 하나씩 나와 교수님 저 해야 할 거 그거 말고도 많아요ㅠㅠㅠ

아니~~~~~연애 하고싶다고~~~~~~~~~~~다들 어째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주위 친구들 반이상 모쏠이고 그나마 내가 제일 연애 많이해본쪽인데 친구들이 모쏠이라그런지 놀줄도모르고 이성도없고;; 아까운 20대 얘들하고만 지내면 나도 이렇게만 살거같은데 다른친구 사귈 기회도 적고 어려운데 어째해야되지;; 내가 노력해서 이런거 해보자 저런거 해보자 해도 도통 되지않아서 모든 인간관계에서 외롭고 우울하다

친구들이 나를빼고 노는거같아서 좀 서운하다.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그래도 되게... 여러 서운한 일이 겹쳐서 별것도아닌데 눈물이난다 그냥 죽으면 좋을텐데

나도 누구처럼 생각 없이 민대가리로 살아보고 싶어

어쩌지 나 사람 안 좋아하고 대하기도 불편해서...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시까지 지으며 왔지만 결국은 너무 슬프고 비참해지는구나 한심하네

아 진짜 너무 힘들다 내 노력이 다 사라졌어

갑자기 미친듯이 외롭다.... 내가 관심갖던 남자들은 다 여친이있네... 어떻게 해볼수도없네 에휴

내가 너무 한심해. 겉으로는 취업준비라며, 자격증 준비중이라고 둘러대고, 실제로는 집에서 덕질이나 하고 앉아있어. 정말 하고 싶은 건 글 쓰는 건데, 일년 넘게 안써지니까 이제는 조금 쓰다가 그냥 덕질이나 인터넷 돌아다니고... 그래도 알바라도 해서 다행이긴 한데, 어디까지나 용돈벌이 정도밖에 안된다. 공부해야하는데 계획 세운다면서 계속 딴길로 새고. 겨우 계획 세워놔도 안하고. 몇번 하다 끝나고. 내가 너무 한심해. 그러면서 일하고 온 사람한테 투정부리고 짜증내고. 나도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내가 그럴 자격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래. 근데 그래도 또 일하고 왔단 이유로 나한테 짜증내고, 내가 한 일이 아닌데도 내 탓인냥 하는 건 싫어. 진짜 억울하고 짜증난단말이야. 그냥 내가 한심한 쓰레기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모든 일이 이렇게까지 꼬이지는 않았겠지. 돈은 돈대로 쓰면서 가져오는 건 아무것도 없고. 낭비도 심하고. 한심하다. 무엇 하나 성공하지 못하고. 완성하지 못하고. 끝내지 못하고. 어정쩡하고. 이번에는 진짜 끝은 내봐야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죽으면 다 행복할텐데

생일때 죽을까 생각하고 있어 6학년때 따돌림을 당한이후로 친구 사귀는게 힘들고 대인관계도 유지가 잘 되지 않았어 지금도 학교에서 아싸로지내고 친구도 거의 없어 수학여행도 억지로 가서 혼자 밥먹고 다녔어 머릿속에선 항상 죽는 상상이 나고 조금만 힘들어도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3년째 버티고 있지만 뭘해도 재미가 없고 게으르고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공부도 안되는데 내가 너무 한심해보여 죽으면 더 이상 안 힘들텐데 아픈게 무서워서 못죽고 내가 안태어났다면 우리가족도 잘 지내고 반애들도 불편한 애없이 잘 지내고 좋을텐데 내가 살아있을 만큼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원래없었던것처럼 사라지고 싶다

내인생 보나마나 뻔함 쓰레기라서. 직장이나 알바 구하기는 개뿔 자살해야되는데 아직은 못 하고 사실상 내 쓰레기같은 인생 정말 답이 안 보일때를 대비해 아껴두고 있다가 적당한 때에 자살하련다. 죽을 권리 주장할거야. 내 생명인데 내 마음대로 하고싶어. 그리고 시발 누가 내 손 잡는거 존나 싫다ㅋㅋㅋ

아 숨막혀 너무 아파 마음이 찢어질것같아 정말 너무 아파 정말 너무 아파 내가 왜 그랬을까 너무 아파 너무 아파 정말 너무 아파서 죽을것같아

나년 민폐새끼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애초에 태어나지도 않았으먄 좋았을텐데 씹쓰레기새끼 정신병자새끼 어렸을때 죽어버렸어야 했는데 처참하게 죽어버려라

내가 뭐든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이리저리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살고 싶다 한군데 정착해서 살고 싶지가 않네 이상하게

왜 이렇게 무기력하지 혀 깨물고 죽고 싶다 요즘 괜히 예민하고 짜증나고 죽여버리고 싶고 죽고 싶어 스트레스 진짜 존나 받는데 풀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어 인생 삭제하고 싶다

난 남들이 나한테 힘내라고 말하는게 너무 싫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래서 익명으로 좋은 말을 들어도(좋은 뜻으로 하는것은 알지만) 그냥 가식적으로 하는 것 같고 뭐가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어 힘내라는 말보다는 안아주면 좋겠다

나 이제 졸업하는데 제대로 된 스펙이라 할만한게 없고 사회성도 바닥을 기는 수준이라 알바도 안 뽑아주고(내가 시간이 안 맞거나 경쟁률때문에 못 한 것도 있지만) 4차산업 국비교육 해보려고 해도 다 면접이 필수라서 사회성 바닥인 나는 도전할 엄두도 안 나고...+한다고 해도 시간 안 맞음 자격증 공부도 그쪽으로는 그렇게 많이 안 숙달되어서인지 영... 진도가 안 나가고...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야? 길거리 노숙자가 되어버리나? 아니면 그냥 자살해버려? 저출산이고 뭐고 나같은 인간쓰레기가 원하면 국가에서 안락사 시켜줬으면 좋겠다.

귀찮아 씨발새끼들 존나 번거로워 가끔은 그래 나이를 먹어도 이런 게 사라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싶어서 졷같이 불안할 때도 있어 씨발놈이 저러니 그가 집을 나갔지 개씨발 별 졷븅신같이 굴면서 씨발 뭐든 인정받으려고 개지랄 발작 쿵짜작 난리 부르스를 추고 씨발놈아 죽어라 하지만 죽으면 안된다 개씨발 돈이 존나 많이 필요하다 아무튼 돈만 있으면 참 좋겠다 인간은 씨발 너무 많으니까 제발 돈만 씨발 쫌 진짜 지긋지긋하고 구질구질하게 굴어대 씨발 왜이렇게 개씨발진짜 ㅋㅋㅋㅋㅋ 졷나 생색내면서 아무짓도안한척 하는거 개씨발졷같고 진짜 그게 통할거라고 생각하나 씨발놈아? 아진짜 자취하고싶단 씨발 생각을 생각을 개씨발 몇번씩 하는건지 야 졸라 짜증나 자꾸 비교만 오질라게 되고 씨발 세상에서 제일 슬픈 사람 된 것 같아서 존나 우울해 ㅈㄴ 서럽고 개씨발염병 어이도 없고 진짜 애비털린 씨발 긍적적인 면? 뭐 좋은 면도 있고 씨~~벌 사실은 좋은 그거인데 씨발~~! 평생을 그냥 어쩔수없이 버티게 될까봐 진짜 그렇게 될까봐 짜증나 지긋지긋해

아 욜라 같잖다 나름 기분 덜졷같게하려고 덜 졷같은말 내뱉어봐도 여전히 개씨발졷같은 새끼다 이런씨발 너무 얼탱이가 개씨발 없는게 좀 더 씨발 그거도 잘 벌고 그거도 봐줄만하고 그거도 씨발 어휴 말을 말래 난 자유를 갈구해 개씨발 답답한게 존나 싫은데 앞으로 더 답답해질 삶이나 인생이나 그런 걸 막 생각하고 있으면 다 지긋지긋하고 나한테 하는 모든 말들이 다 개씨발존나 짜증이나 답답해 나는 존나 답답해고 참담하고 암담하고 아무튼 개씨발 기분이 졷같고 졷같고 졷같고 이걸 머리싸매고 매번 어찌어찌 풀거나 풀지 못하면서 앞으로의 남은 날들을 아득바득 살아가야 할 걸 생각하니 진짜 머리가 아파온다 너무 짜증이 나 이 씨발새끼들 면상만 봐도 개씨발 죽여버리고 싶어

싫은 게 존나 많아 존나 좋았던 것들은 기억도 안 나 그냥 죽이고 싶을 만큼 싫었던 것들 짜증났던 것들 그 외에 별 씨발 가당치도 않은 오만 좆같은 것들이란 것들은 다 떠오르는데 씨발 즐거웠던 기억이고 나발이고 하나도 안 나고 애써 떠올려도 짜증만 존나 남 뭐야 진짜 다 거기서 거기 같아 씨발놈들이 ,,,, 존나 빡치네 씨발 ,,,,, 어휴 씨발 진짜 ,,,, 진심 개씨발염병앱창이다 씨발놈들 개같잖아서 씨발 평소에 아무리 잊고살아도 가끔식 또 떠오르고 잊을만하면 씨발 또 꾸역꾸역 처 기어나와서 내 기분 씨발좆잡쳐놓는 이유가 뭔가? 이씨발염병새끼들은 진짜 개씨발 존나 화가난다 인간도 존나 많이 살고 씨발 인간이 씨발 염병할 인간이 존나 많아서 그게 씨발 날 존나 미치게해 씹새들아 너무 많아 이거 씨발 존나 많아 존나 존나 존나 많다 씨발 이게 말이 되냐 씨발 너무 많아 씨발 씨발

인간은 개씨발 젤 병신같은게 아주 조심스럽고~ 아무도 이해할 수 없고 너무나도 많은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섬세하고 복잡한 나~~ 이지랄 하면서 너, 남은 다 졷나 단순하고 가볍고, 지 눈에 보이는 모습이 다일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변에 이런개병신들이 존나 많았지싶은데 개씨발 나 왜 이런새끼들을 아직도 둥기둥기하고 있었지 아씨발 그냥 생각하기가 존나 싫었거든 그냥 참고 씨발 어찌어찌 이어가는 관계가 ㅆㅂ 그걸로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매번 졷같이 빡치고 졷같이 어이털리는 일만 존나 생기는 것 같어 씨발 진쯔 사람 좀 덜 만나야 되나 씨발 나 하고싶은거 좀 하고 ,,,,, 그러고 씨발 그냥 그러고 ,,,,,,,

앗아 잡담스레 있는 줄 모르고 일회용 스레 올렸다 먄먄~~~

알바 3일 했는데 노답이라 때려치움! 하루전에 말하고 그만둔건데 전혀 죄책감이 안 들 정도로 최악이였어.. 매니저가 어린꼰대야. 그냥 짜증나는 일이나 듣기싫은 말을 한다 같은게 아니라 진짜 이 친구는 혼모노야. 처음에 아무것도 안묻고 그냥 환영할때 알았어야 하는데...ㅋㅋㅋ.... 첫날에 못들은것도 아니면서 자기 첫 인상 어떻냐고 두번이나 묻길래 똑같은 말 두번 함. '되게 환영받는 느낌이였어요' 뭔가 자기가 연기를 잘한다는걸 뿌듯해하는 느낌이였는데, 진짜드라. 뭘했는지 대충 간추리면, 알려주지 않은거 하라고 해서 했더니 못한다고 찡찡거리기 / 딴직원이 뭔가 하면 '아 그거 레스주가 할거에여~~^^' 하는데 난 그런말 들은적 없는데여?? 일하는법 말고도 인생을 가르치려 들기(무려 두살차이야) / 계속 못한다고 찡찡거리면서 같은일 계속 시킴 / 말할때 상대 생각이 어떻든 내 의견에 무조건 맞춰줘야함 영양가 없는 말 자꾸 걸길래 짜증나서 좀 비꼬면 '너 국어 잘하는거 아니랬지?? 너 진짜 특이하다~~ 뭔말인지 이해를 못하는구나~' 하기 잘한다/못한다 반응이 이유없고 대부분 랜덤 / 모르면 물어보라면서 진짜 몰라서 물어보면 '상식적으로'들먹이기 대놓고 가까운곳에서 계속 찡찡거리기(집안일 안하는 애들은 진짜로 못하는거 맞구나~~같은거) / 지는 쉬운거 하면서 내가 어려운거 제대로 못하면 보기만 하다가 찡찡거리기 쓰다보니 빡쳐서 주저리 했는데 돈 내일 넣어준다는 말 듣고 마음에 평화가 찾아와따

그리고 알려준 것 중에서 어떻게 일 하는지 보다 자기 의견에 동의시키려 하고 인생을 가르치려하고 한게.. 좀... 더 많아. 그만둔다니까 나이드신 고모님도 더 하면 안되냐고 하고 꼰대는 당연한 반응이지만 당황하며 짜증내면서 한동안 폰만 붙들고있던데, 고모분은 주방일하는 젊은애가 갑자기 떠나는거니 솔직히 미안하긴 하지. 근데 그쯤되니 왜 직원 나이대가 고모/새파랗게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들 만 있는지 알겠더라. 나같이 이득계산 하려하고 어딜가도 일할 수 있는 친구들은 진작에 그만둔거겠지 뭐.. 전 알바에 비하면 진상이 없고 집 바로 앞이라 편하긴 한데 단점은 저거 빼고 다얔ㅋㅋㅋㅋ 전알바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긴 했지만, 그때 혼자 60번거보다 지금 셋이서 60버는게 더 힘들어 레알 전에는 그냥 혼자서 점포관리만 하면 됐거든. 주방일도 하면서 찡찡거리는 애기까지 돌보는 유사 가정부 알바일거라곤 진짜 상상도 못했다구... 어쨋건 난 체력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쬐꼼의 체력+정신력+독기로 일하는 거니까 느껴지는 가치에 따라 전혀 집중 못하거나 반나절동안 계속 일할 수 있는등 범위가 넓단말여 난 진짜로 몸상태 점검하고 충분히 영양공급하고 필요한 만큼 쉴 시간이 충분하기만 하면 걸어서 집에 갈 수 있는 한 쉬지않고 계속 일할 수 있다구 원래 살 안찌는 체질이긴 하지만 많이 먹지만 40도 안되면서 피크부터 마감까지 주방에서 일 할 수 있는건 이유가 다있어요..허허..

대놓고 가슴골 들이대면서 남자 엉덩이 만지고 성추행하는 년이나 성추행당해서 빡친다고 갑자기 다른 여자한테 가서 가슴만지는 놈이나 자기 가슴 만졌다고 취향이...참....페도..필리아? 소아성애...세요?라면서 그놈을 비웃는 년이나 셋 다 문제있는데 이걸 어디서부터 제대로 지적해줘야 되나 모르겠다. 워낙 이런식으로 문제였던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나를 너무 어려워한다

왜그렇게 노력했을까 왜 그랬을까 여기 서서 생각하니까 정말 다 부질없는 짓이었는데 어차피 뭘 해도 나는 인정받지 못할텐데 나는 짐인데 그냥 쓸모없는데 꼴에 뭔가 한다는 티는 내고 싶어서 노력해왔는데 그 노력이 날 위한게 아니라 남한테 어떻게든 뭔가 하고 있다고 인정받고 싶어서 하고있을 뿐이었는데 주제에 노력해본다고 한게 후회된다 이꼴 저꼴 안보고 그냥 끝내면 되는데 왜 그게 안될까 무슨 미련이 남았길래

아 급식때로 돌아가고싶다~~ 진로를 잘못 정했어 옘병~~~ 적성은 알고 있었는데 고딩때 손을 놓는게 아니었는데 씨발 진짜 왜그랬지??? 성격이 문제다 이놈의 금방 질리는 성격이 문제야 그것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갈팡질팡하다가 적성 맞는 길도 다 놓치고 이게 뭐야 시발 취업 어떻게 하냐 에휴

취업하기 싫어 난 걍 사람 안마주치고 혼자 연구나 하면서 살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취업을 해야돼 그마저도 안되면 차라리 자연인으로 살고싶은데 그것도 돈이 없어서 못해 에라이 씨벌 아니 생각해보니까 어이없네 인간이 뭔데 자연을 지들꺼라고 어??? 맘대로 살지도 못하게ㅡㅡ 아 사회생활 하기 싫다 로또는 안사봤지만 로또당첨되면 좋겠다 알차게 쓸 자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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