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거나 몇 레스 안되면 여기다 풀고가
  • 돈관련 생각만하면 심장이 내려앉듯한 느낌이 들고 속이 쓰리고 배가 아프더라 스트레스성 장염 그런거 생긴 것 같아 알바자리도 없고 아직까지 노트북도 없고
  • 너무 괴롭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왜 나는 이 모양일까. 왜 이모양일까 정말 싫다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왜 태어났지. 왜 태어나게 하셨을까.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한심한 인간 쓰레기인데 왜 태어났지. 왜 날 고르셨을까. 왜. 왜 날 태어나게 하셨을까. 왜 내가? 희망찬 말은 사실일 뿐더러 긍정적이고 내 삶에 도움이 되지만 이런 우울한 상황에서 날 끄집어 내 주지는 못하는 거 같아 죽고 싶다. 살기 싫어. 어떡하면 좋지 왜 나는 더 잘하지 못할까. 더 잘 그리고 싶다. 실력이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해. 괴로워. 왜 재능이 이것밖에 없을까? 더 많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더라면. 아니야 그래도 힘들었을거야. 필연적으로 슬럼프는 오기 마련이니까 그래도 너무 힘들다. 반드시 겪어야하는데 너무 힘들고 아프다. 싫다. 나는 어떡하면 좋을까 이런 쓰레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살기 싫다.조금만 더 견뎌내면 다시 행복해질텐데 어떻게 하면 견뎌낼 수 있는지 모르겠어 내가 못난건 당장은 죽어도 못 변하는 사실인데
  • 못나기 싫다고 나도 잘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제발
  • 나 왜 이리 쓰레기 같을까 너무 쓰레기 같아서 가족이랑 한 공간에 있을 수가 없어 내가 그럴 자격이 없는 것 같아 내 인생 어쩌면 좋아 너희들이라도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 시간 진짜 훅 간다 그리고 아무리 외로워도 사람 함부로 믿지마
  • 넘 짜증나고 우울하고 그렇다 내일은 꼭 스케일링 하러가야지
  •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가 험담한 것 때문에 중학교때 친구랑 너무 가볍게 관계 끊어버린 거 같아서 후회된다. 그 애는 끝까지 관계회복하려고 했는데 옆에서 계속 안좋은 소리를 하니까 거기에 홀랑 넘어가버린거같아. 멍청하지. 사실 그렇게 남 험담하는 걔가 더 안좋은 애라는 걸 그때의 나는 왜 몰랐을까
  • 나는 왜 거절을 못할까...친구때문에 야식 억지로 먹고 씻고 코팩도 하고 하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못했어 거절 못하는 내가 싫다
  • 실기 연습하다가 근육통 와서 핸드폰 하면서 쉬고 있었는데 선샌님 드ㄹ어오셔서 너 핸드폰 중독이라고 그러면 대학 못 간다고 뭐라 하셔 가지고ㅜ 기분 안 좋아서 밖에 나왔다 오늘 7시간 이상 연습하고 싶었는데 이제 3시간 정도 채윤 상태였는데 괜찮을까 되려나
  • 이젠 나도 내가 왜 우울한지 모르겠다. 고민도 없고 우울할 이유도 없고... 아니, 우울하지도 않은데 그냥 죽고싶다고 생각만 드네. 작년부턴 그래도 괜찮았는데. 트위터도 끊고 현실에 충실해지니까 괜찮아진 거 같았어. 그런데 죽고싶다고 말하는 친구에(진심이었겠지만, 그 아이보다 더 오랜 시간동안 죽고싶은 마음을 달고있었다보니 장난처럼 느껴졌었다), 자해를 하고있는 친구가 보이니까, 괜찮아졌던 마음이 다시 무거워. 다 나 때문인 거 같아. 내가 더 이상 갖고있는 고민은 없는데... 친구의 고민이 내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와. 심장이 찢어질 거 같아. 내가 죽는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겠지만.
  • 우리가족은 나를 사랑하더라도 인격적으로 존중은 안해서 힘들어. .본인들은 모르겠지ㅋㅋ나만 별난거고. . . 진짜 이래서 싫다. .차라리 학대라도 당한다면(학대 피해자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그나마 하소연해도 받아들여지는데. .지금처럼 사랑하더라도 인격적으로 존중하지않는 거는 진짜 사람정신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착취하는거 같아. .. 어디 하소연해도 한국 특성상 부모가 너를 사랑해서 표현을 잘못하는거다. 니가 부모가 되어봐야안다. 무조건 이해해라 밖에 안나옴. .
  • 끔찍해. .내가 나이들고 성인되서 독립하더라도.. .현재 속은 타들어가는데 겉으로는 자식으로써 애교부리고 아양떨었던 끔찍한 기억을 가졌던 부모도 부양해야하고. . .. .부모자식 간 연끊고 싶어도. . 부모가 원하지 않으면 자식은 부모를 부양해야하는거ㅣ우리나라법이지 뭐. . 그냥 부모에게는 사람말듣는 애완동물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
  • 요즘시대 부모는 100살 넘어서도 사는데. .차라리 사고나 질 병등 죽을 확률은 내가 더 높겠지. .그냥 적당히 살다가 적당한 이유대고 자살하는게 빨리 헤어지는거 같다. . 사후세계가 있다면 부모가 못쫓아오면 좋겠다. . 정신병 걸릴 거 같아. .애정도 화풀이도 전부 다 받고 부모 감정 받이 . . . 부모의 변덕스러운 감정기복도 다받아야내야하고 원인도 무조건 내탓. . .
  • 요새 너무 재수가 나쁘다. .아니 예전도 재수가 나빴는데 올해 10배는 더 나빠진 듯
  • 나는 가족들한테 폐만 끼치는 우울증 환자일 뿐이고 이제는 아무 쓸모 없어진 사람. 이런 내가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우울에 더 깊이 빠지려 하는 게 한심하다.. 학교 가기 싫어. 담임 얼굴만 봐도 토할 거 같아. 친구들이랑 같이 있기 끔찍해. 수업 듣기 싫어. 자해 흉터 들켜서 소문나기 싫어. 나 너무 불쌍해... 우울증으로 자퇴할 수 있을까. 고작 중학생인데... 아무리 힘들다 말해도 자퇴는 안되겠지? 나도 자퇴하기가 두렵지만 학교 가기는 더 두려워. 인생 망하면 그냥 자살하면 되겠지. 모두가 나 힘든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위로받고 싶다. 우울에 빠져서 허우적대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죽고 싶어. 죽고 싶다.
  • .
  • 돈 주고 안락사 하고싶다 그치
  • 난정말 쓰레기야. .왜. .뒤늦께 깨달았을까??
  • 나처럼 열정 없는 사람이 또 있을까 무언가를 애정하려 해도 좀처럼 그것에 관심을 쏟지도 않는다 이따금씩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것들이 생기긴 하는데 그것도 잠시일 뿐이야 최근까지는 글쓰기였는데 또 팍 식었다 내킬 때만 조금조금 쓰고. 진짜 개노잼 아싸 인생이다...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엄마한테 혼나서 속상해 죽고싶어 그러게 누가 이띠위로 키워놓으래?
  • 별것도 아닌데 심장이 아파져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단 한번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내가 뱃속에 있을때로 돌아가 엄마 배에 칼을 꽂고 올거야
  • 다시 태어나고 싶어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것같아 친구도 떠나고 내 마음도 이미 친구한테서 떠나버렸어 다른 친구에게는 아무것도 못말하겠어 죽고싶어 다시 개학 할 용기가 나지가 않아 학원에서 마주치는것만으로도 눈물이 날것같아 나 지금 왕따 당하는걸까 아니면 선생님이 그랬던것처럼 내가 피해망상이 있는걸까 이게 사춘기일까 정신병일까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도 의미부여하는거 아닐까 내가 하고싶은게 미술이 맞았을까 내가 지금 살고싶은건가 죽고싶은건가
  •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을까? 이렇게 살면 내가 그동안 내버린 상처들이 곪아버리는건 아닐까
  • 사춘기가 인생의 꽃 피는 봄이라는건 다 개소리야
  • 인간적으로 너희도 뭐라도 좀 하면 안돼? 한쪽만 노력하는 관계라니 파탄이 안날래야 안날 수가 없잖아
  • 무기력....... 밖에 나가는건 무섭다. 기빨리고..차랑 사람들 많은거 보면 미쳐버릴거 같고... 밖에 있는 내내 긴장하고 집에 오면 온 몸이 다 아프고..
  • 예전엔 혼자 잘 돌아다녔는데 요즘은 혼자인게 미칠거같아. 너무 싫어... 근데 그렇다고 친구나 지인이 있는거도 아니고..
  • 우울증이나 자기혐오 이런 게 진짜 무서운게 뭔줄 알아? 처음에는 자기 자신이 쳐한 상황에 빡쳐서 그것들에 대해 분노하고 말그대로 노오력을 하지만 안되지. 그럼 점점 그 상황에 대한 분노의 화살을 자기 자신에게 돌리고 이것이 걷잡을 수 없을정도로 커져.내가 지금 그래.
  • https://youtu.be/hczOed6yUs8 힘쎈 인간이 부럽다. 햄스터로 태어난게 한탄스럽다.
  • 우울하다 울고싶다 죽고싶어
  •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살기도 싫어
  • 이번생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 진짜 중요할 시기에 인간관계 파탄났다 좆같은일 지속적으로 겪다보니 성격도 소심하게 변해서 나중에 내가 다시 사람을 제대로 사귈 수 있을지가 걱정이야
  • 차라리 졸업해서 취직하는게 덜 힘들거 같아 알바할때는 힘들어도 죽고싶단 생각은 안들었어 익숙해지면 괜찮을 줄 알았지 근데 이제 담배에 의지하게 되더라
  • 이혼 가정임 엄마 아빠간에 세대차이가 심함 그래서 자기 얘긴 안 들어준다고 금전사정까지 나더러 아빠한테 일일이 다 전하라고 함 근데 구구절절 언제언제 네가 아빠랑 통화하라고까지 시키니 난 무슨 시다바린가 싶음 일찍 일어나서 오래간만에 공부 집중하는데 뻔히 알면서 저 얘기만 다다다다다 계속 애초에 한 핏줄인데 전화도 내가 하고 싶을때 거는거 아님? 깡만 있음 엄마 성대 불구로 만들고 싶음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긴 했나 알아볼 생각임 아침부터 개불쾌해서 풀 데는 없고 어머닌 지금도 나름 노쇠하지만 가능하면 목도 점차 안 좋아지길 바람 몇 번 생각해봐도 아빠한테 대들 입은 없으면서 나한테 말심부름시킬 입은 있다니;;
  • 자살하고싶다. 괴로워.저주스럽다.
  • 난 왜이렇게 쉽게 기분이 상하고 쉽게 슬퍼지고 쉽게 기뻐하고......왜이리 민감한거야?
  • 열심히 길게 써서 등록했는데 왜 다 날아갔냐구ㅠㅠㅠㅠㅠ이런 시불쟝 진짜 우울해진단
  • 아빠 싫어..... 무섭고...싫고... 그냥... 싫어...... 엄마를 내버려둬....
  • 에에휴.....
  • 넌 그냥 나를 같이 자기 좋은 파트너라고만 생각하겠지 난 아닌데
  • 커뮤말고 역극이 하고싶다. 인원이 안모인다. 홍보도 안된다. 히끅히끅 자캐도이뿌게다가 뽑아놨는데 또 쓰레기만 늘었츄ㅠ
  • 뭔가를 할 생각이 있어서 좋겠다. 미래를 상상해볼수 있어서 부러워.
  • 아니 그냥 ㅋㅋ 나랑 같이 돌아다니는게 싫냐 어떻게 니 볼일만 보고 휙가버리냐 ㅋㅋㅋ 니 볼일은 끝났다지만 나는 이것저것 너랑 밥도먹고 옷도사고 카페도가고 그럴 의향이있었단말이야? 아니보통 그러잖아 친구끼리???? 아 존나 이해할수없다 너를.... 알고지낸지 오래되었지만 진짜 ㅋㅋㅋㅋㅋ 이걸 뭐.. 뭐라고 말할수도없고.. 하 걍 됐다..;;
  • 아 진짜 개빡치네 내연녀짓이 그렇게 하고싶은가? ㅋㅋ 졸라 한심하다 진짜 엄마가 엄마다운 행동을 보여야 엄마지 어휴 진짜 노답임
  • 내가 커뮤 뛴다고 너도 살인마냐 이러고 여자가 치마 짧게 입어서 성추행 당하는거 아니냐고 ㅇㅈㄹ 하고 시발... ㅈ같아 시바 난 뭐 다 하지 말레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화장 하는 것도 안돼고 시바ㅋㅋㅋㅋㅋㅋㅋ억울해서 눈물나
  • 난 스레딕 말할 사람이 없을 때만 해 친밀하게 연락이 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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