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로 시작하는 소설 쓰기.
  • ㅡ맘에 들지 않아, 라고 생각했다. 소곤대는 입모양. 괜히 두근거리게 만드는 주변 상황과는 너무나 이질적인 모습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나는 홀린 듯 그만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정신차려! 뭐해? 가자." 친구가 어깨를 툭툭 치는 것이 느껴졌다. 다행히 정신은 돌아왔지만, 흘끗거리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다. 북적대는 사람들 위, 조그만 꼬맹이 하나. 시끄러운 잎사귀 아래, 고요한 잎사귀 위. 그 꼬맹이는 분명 그렇게 말했다. "빨리 가버려. 넌ㅡ." 나도 알고 있어. 갈게. 안녕. ...내가 뭘 적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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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05/12 01:27:09 이름 : 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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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05/19 22:23:07 이름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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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레스 우리 연계 소설 써보는 거 어떠냐? 2018.05.09 34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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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 소설을 쓰는 중인데... 2018.05.05 61 Hit
창작소설 2018/05/05 15:54:42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환상의 몰락 - 세계관 2018.05.05 13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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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03/21 21:34:4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흑백 2018.05.02 27 Hit
창작소설 2018/05/02 01:35:20 이름 :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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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7/11/15 20:53:5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