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로 시작하는 소설 쓰기.
  • ㅡ맘에 들지 않아, 라고 생각했다. 소곤대는 입모양. 괜히 두근거리게 만드는 주변 상황과는 너무나 이질적인 모습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나는 홀린 듯 그만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정신차려! 뭐해? 가자." 친구가 어깨를 툭툭 치는 것이 느껴졌다. 다행히 정신은 돌아왔지만, 흘끗거리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다. 북적대는 사람들 위, 조그만 꼬맹이 하나. 시끄러운 잎사귀 아래, 고요한 잎사귀 위. 그 꼬맹이는 분명 그렇게 말했다. "빨리 가버려. 넌ㅡ." 나도 알고 있어. 갈게. 안녕. ...내가 뭘 적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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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 실험 하나 하자, 성공하면 원하는 걸 들어줄게. 2018.05.11 91 Hit
창작소설 2018/05/11 09:42:22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안녕, 여섯번째 너. 2018.05.09 314 Hit
창작소설 2018/03/26 01:18:30 이름 : ◆jg0nzPa08o1
2레스 해양 속 그 아이 2018.05.09 52 Hit
창작소설 2018/05/09 16:05:09 이름 : 시우미니
32레스 우리 연계 소설 써보는 거 어떠냐? 2018.05.09 338 Hit
창작소설 2018/02/14 19:31:28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소설을 쓰는 중인데... 2018.05.05 60 Hit
창작소설 2018/05/05 15:54:42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환상의 몰락 - 세계관 2018.05.05 127 Hit
창작소설 2018/04/27 20:25:26 이름 : ◆9eJWksmNByZ 이름이_없음
13레스 악마의 아이 2018.05.02 408 Hit
창작소설 2018/03/21 21:34:4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흑백 2018.05.02 26 Hit
창작소설 2018/05/02 01:35:20 이름 : 흑백
11레스 소설 쓰고 있는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어 2018.04.30 180 Hit
창작소설 2017/11/15 20:53:52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상상력 하나는 쥑이는 초보 작가의 능력 모음 2018.04.30 110 Hit
창작소설 2018/04/30 00:16:10 이름 : 초보자까
20레스 일기는 하루에 한 편씩 2018.04.28 94 Hit
창작소설 2018/04/21 06:25:22 이름 : 이름없음 @일기장
15레스 소설을 쓴다는 게 처음엔 쉬울 줄만 알았지. 2018.04.24 237 Hit
창작소설 2018/03/05 22:45:4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모두에게 잊혀지고 싶어 2018.04.24 60 Hit
창작소설 2018/04/24 09:51:22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내가 글 쓰면 읽어줄 사람 있을까? 2018.04.19 125 Hit
창작소설 2018/03/26 02:16:49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무섭게 쓰고싶은데 안 무서운 소설 2018.04.16 107 Hit
창작소설 2018/03/18 01:41:23 이름 : 쓱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