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로 시작하는 소설 쓰기.
  • ㅡ맘에 들지 않아, 라고 생각했다. 소곤대는 입모양. 괜히 두근거리게 만드는 주변 상황과는 너무나 이질적인 모습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나는 홀린 듯 그만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정신차려! 뭐해? 가자." 친구가 어깨를 툭툭 치는 것이 느껴졌다. 다행히 정신은 돌아왔지만, 흘끗거리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다. 북적대는 사람들 위, 조그만 꼬맹이 하나. 시끄러운 잎사귀 아래, 고요한 잎사귀 위. 그 꼬맹이는 분명 그렇게 말했다. "빨리 가버려. 넌ㅡ." 나도 알고 있어. 갈게. 안녕. ...내가 뭘 적은거지...?
레스 작성
18레스 연습 2018.05.30 145 Hit
창작소설 2017/11/15 18:20:0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그냥 모두의 생각을 섞어 쓰는 소설 2018.05.29 60 Hit
창작소설 2018/05/26 23:32:1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2018.05.28 40 Hit
창작소설 2018/05/28 00:05:02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아니, 그래. 조금만 생각해봐? 2018.05.27 62 Hit
창작소설 2018/05/27 19:34:0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행복 강박증 2018.05.26 108 Hit
창작소설 2018/04/30 22:20:2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내 사랑 이제 안녕... 2018.05.20 65 Hit
창작소설 2018/05/12 01:27:09 이름 : JJJ
3레스 단문어택 2018.05.20 54 Hit
창작소설 2018/05/20 06:56:5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평범한 고등학생 2018.05.20 56 Hit
창작소설 2018/05/19 22:23:07 이름 : 스레주
18레스 땅굴속에 사는 남자와 땅위에서 사는 여자이야기 2018.05.16 115 Hit
창작소설 2018/05/01 21:03:3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수능끝나면 2018.05.15 63 Hit
창작소설 2018/05/14 11:34:3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아가씨를 모집합니다 2018.05.14 153 Hit
창작소설 2018/05/13 21:07:1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 실험 하나 하자, 성공하면 원하는 걸 들어줄게. 2018.05.11 94 Hit
창작소설 2018/05/11 09:42:22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안녕, 여섯번째 너. 2018.05.09 323 Hit
창작소설 2018/03/26 01:18:30 이름 : ◆jg0nzPa08o1
2레스 해양 속 그 아이 2018.05.09 55 Hit
창작소설 2018/05/09 16:05:09 이름 : 시우미니
32레스 우리 연계 소설 써보는 거 어떠냐? 2018.05.09 343 Hit
창작소설 2018/02/14 19:31:2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