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되면 폐가 들어가 자고 해뜨면 기숙사 가려고

결과듣고 엿같아서 근처 5년지난 폐돈 축사 갔다왔는데 너무 밍밍하드라 그래서 전부터 눈독들여온 폐가르 가려고 맘먹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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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겼다 관리인이 있나봐 문이 삐걱이니까 소리나더니 옆옆에 갑자기 블이 켜졌다 좀 기다렸다가 진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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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은 간듯한데 시골이라 어르신들이 밤산책하시나보다 좀더 존버하려고 지금내가 있는곳이 마당 간이창고같다 내가 알아볼 수 있는건 농기구인데 다른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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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가 답이다 주위엔 벌레소리 뿐이니 슬슬 진입경로를 파악해보려한다 솔직히 폐가는 12시 전에 가야 풀코스 감상 가능하지 않겠냐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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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쪼그려있어 힘든데 어쩔까 일단 정문 부딪힐까 아니면 주변돌며 창문 찾을까? 슬슬 취객이 느는 시간이니 사소한 소음은 어떻게 가능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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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들괭이에게 쫄줄은 몰랐네 관리인이 움직인다 싶어 들켰나? 한게 들괭이 였다 발정긴가 나보고 허세부리네 지금부터 진입각 보러 폐가 주변 돈다 저 사진 한가은데에 들괭이가 하악질 중이다 ㅅㅂ

2200되면 폐가 들어가 자고 해뜨면 기숙사 가려고

뭔가 있는집인거 같아 찝찝하다 ㅅㅂ 적어도 목소리가 여자였으면 더 의욕나겠는데 하.... ㅅㅂ 낼 사전조사 하고 다시 실황함 그리고 폐가 체험자 혹시 있으면 레스좀요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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