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한때 스레더즈에 있었던 '괴짜 점술가'에 대해 기억하고 있니? 병원에 입원하고, 여러 일이 있으면서 너희들의 점을 두고 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돌아왔을 때 스레더즈가 남지 않은 것을 보고 많이 놀랐어. 이번에는 한 번, 너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 번 점을 봐주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니? 괴짜 점술가는 하루 한 번, 너희들의 점을 봐줄거야. 질문이나 고민. 보고싶은 점을 올리고 갈 것. 복채는 너희들이 좋아하는 노래나 괴짜 점술가에게 하고싶은 말 정도로 받도록 할까. 자. 시작해볼까? 괴짜 점술가의 집에 온 것을 환영해
  • 어제 못한걸 오늘 다시 도전하려는데 오롯이 혼자 하고있는데 어디까지 듸겠습니까
  • 복채로는 한마디 던진다 나 저거 하면 듸지나요?
  • 좀 많이 안 좋게 전 직장 그만두고 취업하려고 여기저기 이력서 넣는데 연락이 오는 곳이 없어. 나이에 비해 경력이 적어서 그런건지 심지어 믿고 있던 곳에서조차 연락이 없는데 좋은 곳에 입사할 수 있을까? 이쪽 업계가 워낙 좁아서 면접 연락이 오지 않는게 이력서 넣은 곳들에서 전 직장에 어떤지 물어봤을 때 안좋게 이야기하나 싶기도 하고. 초조해하지 말자고 스스로 마음 다잡고는 있는데 걱정되는건 사실이다.
  • 뭐여요 딱 맞췄다가 뜬구름 잡더니 또 딱 맞추더니 헛소리라니 내가 아니 제가 진심이 아니라 그런거냐요 복채가 맘에 안들었슴까?
  • 죄송합니다 하루 한번인데 그걸 너무 가볍게 여기고 어겼네요 사과드립니다 다음번 한가해지실땐 제일 좋아듣는노래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 >>5 취한 걸까. 아가, 너는 지금 무엇을 힘들어하고 있니. 아니면, 어디에 화풀이라도 하고픈 거니. 나는 말이지. 가끔 너처럼 술에 취한 것 처럼, 어지러운 정신으로 여기에 오는 아가들을 보곤 해. 그럴 때마다. 한 개 카드를 꺼내주곤 하지. 이 카드는 말야. 숲을 닮은 카드야. 숲 안에는 아주 다양한 것이 있지. 길도, 식물도, 동물도, 아니면 흔적들도. 네 카드가 어떤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나는 카드를 섞고 있었어. 늦었네. 많이 미안해. 많이 기다렸니? 너의 카드는 바로 '바람'이야. 바람은 언제나 떠나가듯,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돌아다니지. 그렇기에 가장 불안정하기도 해. 너는 무슨 도전을 하고 있니. 그것이 쉽지 않은 도전인 걸까? 나는 알 수 없어. 그래도, 이렇게 작은 결과를 내어줄 뿐이지. 너는 할 수 있을 거야. 지금 그렇게 울 듯, 나에게 말하지 말고. 조금 더 생각해보렴. 어째서 실패했을까 하고. 분명 길이 있을 거란다. 괴짜 점술가는 이 점집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 >>4 걱정이 많구나. 직장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너에게는 다른 걱정도 있는 것 같아. 사람에 대한 걱정을 하나 가지고 있는지. 네 마음에도 흐릿한 점이 보이네. 자 카드를 섞고, 나는 여기에 숨을 한 번 후 불었어. 아까 마신 커피 향이 입에 남아서 그런지. 커피 향이 살짝 나. 이 카드는 말야. 어쩌면 지금의 너를 투영하고 있을지도 몰라. 너의 카드는 바로 '참새'란다. 참새는 자신보다 큰 것에게 쉽게 겁을 먹고, 아주 작은 몸을 가져서 이리 저리 쉴 틈 없이 날곤 하지. 너도 그렇지 않을까. 어딘가 쉴 곳을 찾아 움직이고는 있는데, 쉽게 찾아지지 않는 것 아닐까. 내가 보기에는 지금 당장은 잘 보이지 않아. 하지만, 분명 네가 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은 보여.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보지 않을래? 힘들면 언제든 여기 와서 쉬어도 돼. 나는 언제나 여기 있을 테니까.
  • >>8 고마워. 지금은 역시 좀 더 쉬고 추스려야 할 때인가보다. 복채는 Michel Camilo의 Caribe야. 재즈 좋아할지 모르겠네^^ 고마워.
  • 연애는 언제쯤 하게되는지랑.. 직업은 무엇으로 하면좋을지.. 이렇게 물으면 되는건가??
  • 나 불면증 때문에 미치겠다. 공부하는 한 학생인데 한의원 가도 일시적인거 같고 다시 재발해.. 어떡하면 좋을까? 방법을 알고 싶어 스트레스는 많이 받고 있어 제발 맘을 편히 먹어 이런 형식적인 내용은 싫어 ㅡㅡ 괴짜 점술가씨한테 한 마디 해드리고 싶은 말은 -시간이 된다면 정장 슈트를 입고 너랑 서부 컨셉을 잡은 바에서 술마시고 싶다. 말투가 맘에 들어
  • 적어도 5년이상 일본어를 혼자 독학했고 일본에 한 학기 휴학하고 지금 유학와 있어 대학 쪽에서 보내줘서 정말 원했던 기회였고 내 인생에 다신 없을 기회라는 것도 알고는 있어 그런데 여기와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거 같애 목표의식을 점점 잃어가... 여기에 하루 하루 있는게 고통이야.. 다음 학기엔 일본으로 교환학생도 가야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좋은 아침입니다. 어젯밤, 그러니까 몇 시간 전에 사소하지만 기분이 너무 안 좋은 일이 생겨 정말 꿀꿀하게 밤을 지새웠습니다. 오늘 하루는 제 운세가 조금 괜찮아질지 여쭙고 싶네요.
  • 나는 연극영화과를 준비중인 입시생이야 초반에는 긴장도 들어가고 열정이적인 마음이있어 다이어트도 엄청 열심히하고 연습도 열심히했는데 5월쯤 되니 슬슬 나태해지기 시작하고 몸도 많이 지쳐가고있어 어떻게 하면 이렇게 놓인 내 마음이 다시 긴장이 될 수 있을까? 특히 다이어트,, 이방법 저방법 다 써서 8키로 가량을 뺐지만 최근에 다시 3키로가 쪘어 어떻게 하면 내 읮가 다시 강해질지, 다이어트에 다시 성공할지 알려줄수있어? 복채로 스레주에게 하고싶은말은 오늘은 비가 온다 날씨도 꿀꿀하고 맛있는거 먹어야하는 날씨야:) 우산 잘 챙기고, 좋은 하루가 되길
  • 하루에 하나씩 본다고했는데 오늘 하루동안 너무 많은 질문 하는거 아냐..?
  • >>10 그런 질문에는 답을 줄 수 없어. 연애는 바라는 순간이 가장 좋아. 아니면, 상대가 먼저 호의를 펼친 경우가 가장 좋은 상황. >>11 스트레스를 맘 편히 먹어서 지울 수 있다면 나도 수면장애가 있진 않겠지. 그런데도 필요한 것은 있을 수 있어. 오히려 네게는 병원에 가서 수면장애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무슨 일이든 그게 증오스럽고 원망스러워지면, 그건 아무리 좋아도 허울 좋은 쓰레기일 뿐이야. 그런 너에게 어울리는 카드는, 강물. 흐르는 듯, 네 길을 찾았으면 좋겠어. 풀리지 않는 것들도 강물마냥 흘러갔으면. 언제든 찾아오렴. 기다리고 있을게.
  • 인생 제일 노잼시기라고 찾아오는데 지금 딱 그거야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알지만 아무것고 하기싫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노력도 안하고 그냥 이대로 잠들고싶어버리고 싶다 일 다니는데 내 성적과 경력으론 다른 곳 지원해도 경기가 안좋으니까 더 좋은 곳 붙을거라는 보장도 없고 그냥 지금 일하는 기계같아 집 회사 집 회사 반복에... 일을 계속 다녀야 할까 나 정신 언제쯤 똑바로 차려서 내 목표을 세울까.. 진짜 마음 독하게 먹고 꾸준히 실천하면 나 성공할수있겠지?
  • >>16 그런 쓰레기때문에 난 지금 내 본질이 바뀔려고 하고 있다. 이번에도 실패하면 난 진짜 크게 배신감 느낄듯
  •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하고싶은 꿈들을 다 쫓아가도 될까? 복채로 음악 추천해줄께 지미 헨드릭스의 dolly dager
  • 전 애인과 헤어진지 2달이 지났어 이젠 덤덤해 진듯 싶다가도 여전히 꿈에 나와. 물론 처음처럼 울고불고 하는 시기는 지났지만 절대 잊을수는 없을거같은 사람이야 그런말 있잖아 잊을수 없으니 마음 한편에 묻어둔다고 나를 많이 변화시켰고 많은걸 공유했으니 말이야. 그런사람이기에 혹시나 하는 희망도 가지고있는거같아 그래서 말인데 그사람은 지금 어떻게 지낼까 날 다 잊었을까? 우리의 연인으로써의 인연은 정말로 이제 끝이난걸까 다시 이어질순 없는걸까.. 복채는 볼빨간 사춘기-X song이야!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야ㅎㅎ
  • 내잘못으로 사이가 틀어질 위기인 애들이 있어 다시 친해질수 있을까ㅠㅠ 복채는 선우정아 - 고양이
  • 나 17인데 복채를 안 적어놨다 ㅜㅜ 레주의 음악취향을 잘 모르지만 김사월의 '젊은여자' 를 추천할게 레주가 여자인지 남자인진 모르겠지만 ㅎㅎ 가사가 공감간다 난 아직젊지만 내가 시간이 흘러서 나이를 먹게된다면 가사와 똑같이 생각할것같다 시간이 금인데 ㅋㅋㅋㅋ 그냥 김사월의 앨범 수록곡 다 들어봐 너무 좋다 명반이야 포크쪽이야 장르는
  • 내 재능이 뭔지 알고싶어. 내가 뭘 잘하는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미래가 너무 싫고 무서워. 취업이 무섭고 삶이 두려워. 루싸이트 -북치는 토끼. 내가 고등학생때 들었던 노래야. 노래라 하니 이게 떠오르네. 노래를 안 듣는 편이라 뭐가 좋고 나쁜지 잘 몰라. 그저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지금 인생에있어서 수능이라는 큰 시험을 놔두고 학교생활이너무 힘들어요 친구관계요 학교가는게 긴장되서 매일매일이 지옥이고 생각만하면 가슴이콩닥거리고 배도너무아파서 아침 5시에 일어나지고 겉으로는 누구나 나를 정상인처럼 보지만 마음은 새까맣게 타들어가요 그리고 학교말고 외부친구들한테 원래연락잘안하다가 내가 힘들어서 먼저연락하는것도 그친구들한테미안하고 또 이중적으로는 나를 귀찮아하나 이런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저는 인생에서 친구도 잘못챙기고 지금 힘드니까 연락하는 나에게도 너무 실망스럽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슴에 꽉막힌것같아서 아무것도 할수없어요 친구관계로 머리가 꽉차있어서요 그리고 또 친구는 있는데 요즘 그냥 내편이없는것같아서 항상외로워요 제 고민은 외로움이네요 시간이지나면 제가 대인관계에 있어서 노력하고 그러면 외롭지 않을까요? 궁금해요 복채는 감사합니다 입니다
  • 심리학과가 너무너무 가고싶은데 성적도 문제고...졸업해도 희망직종이 연구원이라 돈 발기가 너무 힘들어.. 우리집은 가능한데... 그래서 상대적으로 바로 돈 벌 수도 있고 성적에 맞춰 갈 수 있는 과를 대입전공으로 선택했는데..... 모르겠어 너무 회의감든다... 난 정말 심리학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싶은데.... 내가 지금 택한 전공쪽 직업을 갖는다고 언젠가 심리학을 공부해서 연구원이 될 수 있을까..? 복채는 심규선의 파탈리테.
  • 하루 한번이 아니라 선착 몇명으로 보는게 레주한테 부담 안갈텐데...
  • 올해 대학, 갈수있을까요..
  • 스레주 안녕,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생겼어. 내가 이 아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데 올해 내가 이 아이와 연애를 하게 될지 궁금해. 5월안에 이 아이가 나에게 고백해올까? 복채는 2018년 스레주에게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
  • 지금까지 리딩해둔 것들이 다 날아갔네... 다시 받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 전남친이 내생각을 하고있을지 궁금해 복채로는 이런 타로점 열어줘서 너무 고맙고 항상 행복한일 가득하길 빌어!
  • 요즘 안좋은일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심적으로 힘들어..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는거 같아.. 자꾸 외롭고 힘들어서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려고 노력하는데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있다가 집에 돌아와있으면 더 외롭고 우울해.. 다시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언제쯤 이런 우울함에서 벗어날수있을까.. 복채로는 charile puth-river
  • 올해나 내년에 외국에 가게 될것같은데 만나고 있는 연인과 함께 같이 외국으로 유학갈수 있을까? 만약 혼자만 가게된다 하더라도 지금 이곳에 있는 생활을 내려놓고 가도 좋을지 어떤걸 공부 해봐야할지도 점괘가 나온다면 부탁해!! 사실 깊게생각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막연해ㅠ 복채로는 비올때마다 듣는 태연 - rain
  • 이상하게 내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없는 것 같아. 진심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친구? 2n년동안 진짜 친구 1명정도인데 이정도면 그냥 인간복이 없는건가 싶기도 해. 언제쯤 나랑 정말 찰떡같이 맞는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 내 성격을 죽이고 들어가야 하는 걸까? 복채는 솔라-행복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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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질문 받니..? 좋아하는 분이 생겼는데 그 분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좋아하는 노래 추천할게! 새소년의 난향 이라는 노래 한번 들어봐!
  • 안녕 스레주! 나한테도 운명이라 말할만한 사람이 나타날까?? 복채는 루시아의 연극이 끝나기 전에 라는 노래야 내가 생각했을땐 가사가 뭔가 시같아서 좋았거든! 스레주도 한번 들어봐!
  • 나 지금 너무너무 힘들어. 나름 한다고는 하는데 해도 욕먹고 내가 나름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 아닌걸 깨달으니까 더 힘들어. 너무 외롭고 너무 힘들어. 죽고싶은데 겁이나서 죽진못하겠고 죽고싶어. 영원히 잠들고싶어. 원하는 행복한 꿈꾸면서. 앞으로 내 미래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나도 사랑주는거 말고 남한테 내 진짜모습보여주면서 사랑받고 기댈수있을까? 복채는 mike perry - The ocean 이야.
  • 안녕. 나는 내가 결혼을 할수있을지랑 어떤사람을 만나는지랑 그사람하고 행복하게 백년해로 할수있는지가 궁금해. 과거에 연속으로 사랑했던 남자들한테 상처받은 적이 있어서 몇년동안 연애를 못하고있어... 이젠 모르는 남자를 대할때도 말도 잘 못하고 손도 떨고 그래. 복채는 '이바디 - 끝나지 않은 이야기' 야.
  • 안냥 안냐!아직 받는다면 해쥬! 혹시 이번해 인연운(악연과 선연) 좀 봐줄수있을깡? 너는 나처럼 트라우마땜시 고생하지말구 행복하게살아라 운이너를 뒤따르길!
  • 전남친이 자꾸 생각나...나에게 연락이 올까..? 아니면 지금 내가 관심가는 사람 괜찮은 사람이니? 잘해볼 수 있을까?
  • 난 일어 전공자인데 내가 일본어를 습득, 터득해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혹시 안되면 다른 어학 쪽을(영어,불어) 생각하고 있는데 습득할 수 있는지 알고싶어 또 지금 배우려는 외국어나 생각하고 있는 외국어가 나한테도 맞는지 궁금해 복채는 Lost Stars 아프고 힘들때 이 노래를 들어주면 좋겠어
  • >>41 두 개 올라가서 지웠어~
  • 나두 부탁할게.. 나는 21년 살면서 남자한테 고백도 받아본적없고 연애도 한 적이 없어 ... 그냥 남자랑 연이 없었어 지금까지... ㅠㅠ 난 좋은 연을 찾을수있을까?? 한번이라두 연애해보고싶은데 언제쯤 할수있을까...?
  • 나는 질문은 남기지 않을게 그냥 순리대로 살고있거든. 내가 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올거고 먼 미래도 현재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내가 틀린길을 걷고있다 생각하지않아. 난 날믿거등 다만 여기 점봐준다는 스레에 정말 많은사람들이 고민을 남겨두고갔네. 그래서 그냥 한마디 해주고싶어서.. 다들 잘이겨내고 있어요. 여기 썼던 모든 고민들이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잘되길 빌게요ㅎㅎ 파이팅~~~
  • 아... 질문이 많아서 올릴까말까 고민했는데 너무 내 상황이 답답해서 올릴게 난 대학생이고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말도 제대로 섞어본 적 거의 없는데 그냥 그 사람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치고 가더라 친구들의 도움으로 겨우 말도 트고 통성명도 했는데 그 사람과 나 사이에 공통점이 없어서 선톡도 못보내는 상황이야.. 갑자기 관심을 표하는 것도 그 분이 부담스럽게 생각해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조심스럽다;;; 마음 접어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이미 내 마음속에 크게 자리 잡아서 저절로 시선이 가고 웃을 땐 얼마나 귀여운 지 내 이상형이 전혀 아닌데도 너무 사랑스러워 곧 종강이라 나는 빨리 이 상황을 끝맺음하고 싶은 심정이야ㅠㅠ 방학동안 보고싶어서 맘앓이 할 것 같아ㅠㅠㅠㅠ 확 관심을 표해볼까? 아니면 마음을 접을까? 또 아니면 천천히 시간을 들일까? 참고로 나랑 오빠는 3살 차이야;;(날 완전 애기취급해서 스윗한데 넘 슬프다)
  • >>45 앗, 복채를 깜박했네!! 복채는 Auli`i Cravalho의 How far I'll go야
  • 안녕 스레주 입원했었다는데 몸상태는 괜찮은가 모르겠다. 나한테는 올해가 너무 중요한 해인데... 모든게 좀처럼 잘 되지가 않아. 올해를 이겨낼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나 올해 원하는 시험에 붙을 수 있을까? 무언가 내가 기댈만한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뭔가 우울을 전시하는 기분이 들어서.. 미안해 복채로는 외로운 여름의 탓으로 해서, 라는 노래를 두고 갈게.
  • 흐어? 스레주 입원했어?
  • 한 대략 4주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어 그사람에게 오늘 연락하려고해 그냥 간단한 일상정도? 잘지내는지 등등 그러다가 어느정도 되면 사과도 하고 내가 변화했다는걸 알려주고 싶은데 아 물론 바로 다시 사귀자고는 말고 오늘 연락해도 괜찮을까?? 그리고 그 여자와 다시 재회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 어떻게해야 더 좋은지까지 알려줄 수는 없겟지?? ㅠㅠㅠㅠㅠㅠ 복채는 숀- way back home
  • 질문이 너무 많기도 하고.... 스레주 입원했다는 것 보고 고민했지만 그래도 올려볼게. 스레주가 괜찮을 때 봐! 일단 나는 특목고에 다니는 고등학생이고, 입시준비를 하고 있어. 하지만 성적이 정말 나오지 않는 탓에 대학교를 포기할까 생각중이야. 내 진로는 역사교사가 되는 것이고, 대학교를 포기해버리면 교사의 꿈도 포기해야하는 거니까 너무 고민 되고,,, 내가 어린이집 다닐 시절 부터 꿈꿔왔던 꿈인데 이렇게 쉽게 무너진다고 생각하니까 앞날이 깜깜하더라. 이거 하나만 보고와서 다른 것을 생각 안해봤거든. 내가 교사가 될 수 있을까? 그전에 대학교를 진학을 할 수 있을까? 복채는 Dua Lipa - Blow Your Mind
  • 안녕. 우리 친구들.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나는 많은 곳을 떠도는 사람이야. 드디어 한국에 도착해서 간만에 이곳에 흔적을 남겨. 이번 한국에 있는 기간은 11월 3일까지야. 그동안 점을 봐줄게. 이번 덱은 '여왕의 계절'이라는 타로 덱이야. 여왕의 계절은 오직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46개의 카드들로 구성되어있어. 어린 여성, 숙녀, 나이든 여성. 이 세 카드로 이루어져있지. 연애운과 관련이 많은 덱이니 연애가 궁금하다면 얼마든지 찔러주렴. 다들 사랑해. 위에 있는 질문들에 답변을 못 해줘서 미안해.
  • 나 올해 초여름에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를 그리워할지 궁금하다. 복채는 스레주 뭔가 매력넘치는 사람일거 같아. 카페에서 같이 커피 한 잔 마셔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Honne - warm on a cold night
  • >>52 고마워. 너도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야. 여왕의 계절에서 가장 특별한 카드를 꼽으라면 나는 뜨개질하는 할머니 카드를 떠올려. 너무 행복하게 웃으며 뜨개질하는 모습이 꼭 나 어릴때 내게 옷을 만들어주시던 할머니가 기억나거든. 먼저 타로할땐 하얀 장갑을 껴. 그 뒤에 셔플. 쉬어가며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다시 셔플. 그리고 카드를 늘여놓고 사연을 떠올려봤어. 나도 그런 날이 있었지. 뜨겁게 사랑하고, 가볍게 스쳐간 인연. 그 인연을 그리워한 날이 있었어.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없었고 나는 그저 그리움만 가진 바보가 되어버렸지. 넌 그런 바보가 되진 않았으면 해. 카드는 숙녀, 말에 타고있는 여성. 의미는 새로운 시작. 아마 상대는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어. 멀지 않은 시기에. 카드는 그렇게 말해주고 있어. 너도 이만 너만의 말을 타고 새로운 시작을 할 시간이야. 후회 없이. 복채는 잘 받았어. 노래 괜찮더라:)
  • 내가 여태 제일 오래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많이 차였어거든... 사귈수 있나 궁금해 복채는 박효신 ㅡ 야생화
  • >>54. 차분한 밤. 잠 못 드는 시간이면 나는 커피를 마셔. 차라리 잠에 들 수 없다면 그게 더 나아. 라고 하면서 말야. 지금도 내 옆에는 오랜만에 일하는 커피 기계가 있어. 카드를 섞고 디저트를 생각해봐. 오늘은 가게에서 사온 쿠키가 좋겠다. 셔플하고 잠깐 커피랑 쿠키를 먹고 돌아와서 다시 셔플. 사연을 보면서 카드를 고르고...짠. 카드는 노인, 흔들의자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는 모습. 뜻은 끝에 대한 기다림. 너는 무엇을 생각하니. 사실, 차라리 끝냈으면 하고 생각하진 않았니. 너의 그런 모습이 보인 것 같은 착각이 들었어. 잠에 들지 못 한 밤의 변덕이라고 생각해. 복채는 잘 받았어. 너의 사랑을 기대할게.
  • 나는 연애를 하면 잘할 수 있는 사람일까?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될지도 모르는거지만, 잘 돼도 내가 실수해서 돌이킬 수 없게 될까봐 무서워. 아직 연애를 못해봤거든.. 또 이 사람이랑 잘 맞을지, 내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알고싶어! 복채는 다비치-그런적있나요 !
  • 나는 자도 자도 피곤한게 가시지가 않아. 왜 그런걸까. 복채는 치즈의 로망스.
  • >>53 타로 봐줘서 고마워, 나도 나만의 말을 타고 나만의 새로운 사람을 다시 사랑해야지 나 말띠인데 말을 탄 숙녀라니, 왠지 카드가 재밌네. 나는 그 사람을 그리워하기 보다 그 사람이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어 그 사람과 다시 시작할 마음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 사람은 나 때문에 많이 그리고 오래 아팠으면 좋겠어서 혼네 노래, 이 시간에 어울리는 좋은 노래지? 혼네 노래 다 좋지만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아끼는 노래야. 노래 들을 때마다 내 생각 해주렴
  • 큰 꿈이 생겼어. 그걸 위해 거쳐갈 단계가 많아. 가장 가까이 다가온 시련(?)은 수능, 그 다음은 대학인데... 멀게만 느껴졌던 것들이 당장 눈앞에 닥쳐서 초조하기도 해. 결과에 대한 건 묻지 않을래. 빠르든 느리든 꼭 이뤄질 꿈이라 믿거든. 내가 묻고싶은 질문은 이거야. [내가 수능날까지 내가 원하는 만큼 충분히 노력할 수 있을까요?] 복채는 '아마자라시'라는 아티스트가 부른 '계절들은 차례차례 죽어간다'라는 J팝이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을 발췌해봤어. 明日は次々死んで行く 내일은 차례차례 죽어가네 急いても追いつけず過去になる 서둘러도 따라잡지 못하고 과거가 되어 生き急げ僕ら  살아가기 바쁜 우리들 灯る火はせつな 밝힌 불은 한순간 生きる意味などは後からつく 살아가는 의미 따윈 나중에 따라와
  • 점은 나중에 칠게. 그냥 지금 드는 생각은 자고싶다. 야. 시차가 너무 고통스럽네
  • 잘자 스레주.
  • 잘자 좋은 꿈! 점괘는 천천히 알려 줘. 점술가님 몸이 먼저지. 피곤하면 아플지도 모르잖아!
  • 잠은 못 자. 세시간쯤 뒤에 출발해서 회의가 있어.
  • 안녕 스레주 오랜만이야. 내 질문은 이번 겨울이 가기 전에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야. 너무 외롭다ㅠㅠ 1년 전쯤 스레더즈에 점집이 열렸을 때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왔었어. 스레주는 물어본 대학은 떨어지겠지만 다른 행운이 있을거라 말했었어. 스레주 말대로 그 대학은 떨어졌지만 다른 대학에 합격해서 지금까지도 다니고 있어. 이제 강의 들으러 가려고 준비 중이야 으챠. 힘들고 흔들렸던 시기에 스레주의 조언은 따뜻했어. 다시 돌아오면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 노래 추천은 DPR LIVE-Jasmine 할게
  • 안녕 스레주 나는 올해 수능을 준비하는 입시생이야 곧 있을 수능을 잘 볼 수 있을지 그리고 논술시험을 잘 치를 수 있을지 물어보고 싶어 합격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지금 나아가는 진로의 방향이 맞는 걸까? 질문이 너무 많았다면 미안해 복채는 할로윈 분위기에 어울리는 아나스타샤 ost인 once upon a December를 두고 갈게 건강하길 바라
  • 안녕.스레주 난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지 않아서 슬픈 사람이야 그냥 봐달라는 것 보다 하소연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서 여기다 적는 거 같애 하소연판이 있는데도 여기다가 적는 건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으면 하는 바람인 거 같야 난 우선 이 사람과 관련된 타로를 많이 부탁햤어 그래서 이 부분을 꼭 얘기해 주고 싶었어 아마도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꺼지 보고 싶었나봐 그래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나보ㅓ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파트너야 너가 생각하는 그거 맞아 파트너라는게 아무래도 연인이라는 관계에 지친사람들이 만나서 가볍게 만나는 건데 난 이 사람이 인간적으로 좋아졌어 연인이라는 관계로 발전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드라 하지만 우선 그 사람과 18살 차이가 나고 나는 그에게 성관계 외에는 철없는 어린애로 보이기 때문에 날 좋아하지 않아 그 사람은 이제 나이도 있어서 연인을 결혼 대상으로 찾는 거 같애 그래서 더더욱 나를 연인으로 바라보기 어려운 거 같애 하지만 솔직하게 표현할려고 노력해서 그런가 인간적으로 좋아한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화끈하게 연을 끊기 위해 고백을 했는데(그리고 후회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나랑 오래 만나고 싶다고 내가 잊어가도록 도와주겠다고 했어 그래서 그는 정말 적당한 선을 지켜줘 연락은 내가 먼저하고 키스나 뽀뽀 안아주는 스퀸십도 내가 먼저하고 눈도 내가 맞출려고 노력하지 상대방은 아니야 그런 그를 보고 날 안 좋아한다는 걸 알면서도 날 좋아하길 바라고 있어 이러면 안돼지.. 그가 도와주는데도 불구하고 잊어지기는 커녕 집착하게 되는 거 같야 자꾸 날 좋아하길 바라고 있어 어떻게 하면 놓아버리게 될까 우선 놓고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어 혼란스러워 복채는 디어×재현-try again 난 이 곡을 듣고 로마의 휴일을 봤는데 마지막 장면때문에 자꾸 이 노래가 떠오르드라 로마의 휴일을 보고 노래를 들어봐 엄청 좋아 현재 나에겐 그 사람이 떠오르게 한 곡이야
  • 스레주 바쁜데 이런 사소한 일로 질문하는게 뭔가 미안하다. 힘들거나 어렵다면 그냥 스루해줘도 괜찮아. 이번 덱이 연애운과 관련 있다고 하자마자 떠오른 사람이 있어. 사소하게 자주 연락하다가 몇번씩이나 만나러 가려고 했는데, 먼저 만나자고 말해줘서 꼭 나가려고 했거든. 근데 이래저래 일이 겹쳐서 못만나게 됐어. 이사람이랑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까? 만나게 되면 우리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복채로는 小袋成彬 의 summer reminds me 라는 노래를 두고갈게.
  • 안녕 스레주 난 요새 불로불사를 너무 원해 내가 오컬트를 하는 사람도 아니고 거기에 관한 지식이라곤 하나도 없어. 불로불사를 너무 원해. 난 배우고 싶은 것도 너무 많지만 이런 생으로는 딱 한가지만 몰두해서 배우는건 너무... 난 불로불사를 얻을 수 있을까? 얻기위해서는 어디를 향해야 할까. 복채로는 hemeets 의 오분전 이라는 노래를 두고갈게
  • 안녕 스레주 내가 궁금한건 내가 기다리는 사람과 나의 앞으로의 관계야 지금 내가 기다리는 사람은 전남자친구인데 이 친구랑은 알게 된지도 꽤됐고 내 고등학교 시절의 절반 이상을 같이 보낸 것 같아 (내가 느끼기에) 사귀고 한 번 헤어졌었고 다시 만났을 땐 헤어짐이 잦았어 그래서 서로 많이 힘들었지만 이겨냈었지...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서로 소원해지고 그친구가 전여자친구와 다시 사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어 그런데 그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 잘 지냈었거든, 근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어 내가 전남자친구의 번호를 모르거든... 갑자기 번호를 바꿔버려서 마음것 미워할 수도 없게 됐어 내가 알고 싶은건 우리가 다시 잘될 수 있을까? 아니면 이친구가 나에게 연락을 해줄까? 복채로는 책을 추천할게 김해찬님의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 좋은 하루가 되었길 바라
  •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저는 그냥 평범한 중학생 입니다. 그런데 전 부터 아버지를 따라 변호사를 하고싶은 꿈이 지금 제일 커진 것 같아요., 다만 너무 자신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곳에라도 한 번 묻고 싶은 질문이 있어요. [제가 변호사란 꿈을 이룰 수 있을까오?] 복채로는 곽푸른하늘-읽히지 않는 책 두고가겠습ㄴ디ㅏ.
  • .
  • 안녕스레주 나는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 사실 국제고나 외고로가서 해와대학에 있는 예술대학 다니고 싶은데 다 학교가 기숙사 시설이라 미술을 못할꺼같아.. 내가 가고 싶은곳은 최소한 드림웍스. 최대한은 디즈니야. 과연 들어갈수있을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리고 내가 원하는 홍익대, 한예종, 칼아츠 등에 합격할수 있을까? 복채로는 troye sivan 의 youth라는 노래 추천할게..
  • 안녕 스레주? 난 내가 올해 가고 싶은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해!! 또 지금 재수중인데 재수하는 이유가 내가 현역 모평땐 적어도 2등급은 받아서 거기 맞춰서 최저 높은 수시들을 썼었거든 그런데 작년 국어가 막판에 커트라인이 1점 높아져서 최저 미달이라 재수하는 거거든 물론 시험 자체도 내 인생 최악 점수를 받기도 했고. 그런데 올해는 작년보다 실력도 오른 것 같아 작년에 비해 원점수가 30점쯤 올랐거든 올해는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6,9평 성적이 나올까? 복채로는 노래 추천 할께! 박윤하랑 성규 노래인데 '답가'야 좋은 하루 보내!!
  • 안녕 스레주 스레주 글을 종종 봤던 것 같은데 아마 한 번도 질문을 한 적은 없던 것 같네...ㅎㅎ 지금 나는 고삼이되었고 벌써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어 수시도 내일모레에 나오는게 있구 오늘 친구 한명이 대학을 붙은게 너무 부럽더라 나는 이미 한개가 떨어졌거든 그래서 더 불안하고 그렇다.. 내일 모레 1차 발표가나는 학교가 있는데 1차랑 2차 붙어서 그 대학 붙을 수 있을까? 복채로는 버스 - 크래커 깊은 우리 젊은 날 -위아더나잇
  • 얘들아 나도 사람이야... 한번에 많은 수를 해줄 수는 없어. 나도 현실 사정이 있으니까. 그래서 난 내가 되는 때에 최대한 많은 친구들을 해주려고 노력해. 그러니까 왜 내 질문에는 답 안 해줘? 왜 나한테는 말안해? 하고 생각하진 말아주렴. 나는 분명 하루 한 번의 점만을 본다고 명시했으니까.
  • >>75 응 스레주 편할 때 시간이 될 때 와줘 생각해보니까 많이 피곤 할 것 같은데 나도 너무 생각 없이 그냥 질문을 띡 하고 올려버린 것 같아 미안하네.. 보채지 않고 차분히 내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릴께! 고맙고 미안해
  • >>75 당연하지!! 스레주 너무 부담 가지지 말고 스레주가 편할 때 와서 봐줘ㅎㅎ
  • >>75당연하지! 우리가 부탁하는 입장인데ㅠㅠ
  • ㄱㅅ
  • 저 합격할 수 있을까요? 복채는 https://youtu.be/nphLUd0e_k0
  • 사이가 틀어진 애가 있어. 내가 그 애보다 잘 될 수 있을까? 다이나믹 듀오, 박정현- 싱숭생숭, 에일리- 파란 봄, 심규선- 오필리아
  • 나에게도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오래 전에 좋아한 사람이 있었는데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 어떤 사이가 될 수 있을까?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게 좋을까? 복채~언터쳐블의 회전목마 스레주의 모든 일은 뜻대로 될 거야!
  • 스레주! >>74 는 스루해줘..! 내일 발표가 나서 스래주가 피드백을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봐주지 않아도 돼 :) 질문 쌓여있는데도 불구하고 스레주 생각 안하고 질문해서 미안했어..ㅠㅠ!!
  •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데 학기말이 되면 문이과를 정해야해. 이걸로 너무 고민이 많아 문과가야할까 이과가야할까..
  • ㄱㅅ
  • 나 15살인데 미용 메이크업쪽으로 진로 정해뒀거든 그쪽 괜찮을까?? 아니면 미술쪽이라도!! 복채는 여자친구 ㅡ 밤
  • 나는 고1인데 실내건축이나 도시계획 관련과를 희망하고있어..! 내가 서울 상위권대학들중 하나에 들어갈 수 있을까?ㅠㅠ 내가 가고싶은 대학은 지금으로서는 경희대랑 중앙대야. 아 그리고 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이랑은 언제까지 어떻게 만날지도 알 수 있을까..? 나랑 정말 안맞는다는 생각은 들지만 장거리연애여서 애틋한게 많아.. 근데 요즘 내가 이 사람때문에 맘고생이 너무 심하거든..ㅠㅠ학업이랑 연애중에 하나만 들어줘도 돼ㅠㅠㅠ 물론 둘다 들어주다면 좋지만..ㅎㅎ 복채는 네쉬핍의 focus on you야 내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노래야! 좋아했으면좋겠다ㅎㅎ
  • 한국에 있는 기간이 11월 3일이라 11월 3일까지만 봐준댔는데 스레주가 안오는걸 보니 아마 답변을 못받을 것 같군... 스레주 많이 바쁘구나
  • 정말로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지금까지 좋아했던 애들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그 애를 놓치면 정말 후회할 것 같은데, 그 애랑 사귀려면 뭘 해야되고 이뤄질 수는 있을까요? 복채로는 한 마디 하고 갈게요.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고 나중에도 충분히 잘 할꺼에요:)
  • 첫여친하고 헤어지고 엄청힘들다가 우연히만나게된 여자분있는데 잘되고싶다 ㅠ썸도아니고 뭣도아니지만 잘될수있겠지?..
  • 어쩌면환상 어쩌면거짓 어쩌면 진실이었던 일이 있었다. 지금도 계속 아마도 진행중이고. 발버둥처도 끊을수 없던 이 족쇄같은일이 앞으로도 있을것이라고 했다. 그일을 내가 잘해결해나갈수있을까? 아무도 다치지 않은채로. 내가 발전을 이뤄낼수있을까? 복채- chainsmokers paris
  • 나 갑자기 요즘에 외로워 왜지 예전 부터 꾸준히 하고있던게 이게 맞는건지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지 계속 이대로 계속 해도 되는지 외로워 나 괜찮은거지? 나는 계속 하는게 좋은데 해도 되는거지..? 복채로는 언제나 머든지 길은 있고 희망은 있다 잘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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