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만이라도 솔직해져야겠다 이대로 가다간 숨이 막혀서 죽어버릴 거 같아 세우는 스레 강박증 + 완벽주의 개끔찍 혼종 무엇 인증코드는 가고 싶었던 곳의 축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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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8/06/02 23:29:19 이름 : 이름없음
58레스 내가 살아가는 것은 2018.06.02 114 Hit
일기 2018/05/28 02:17:02 이름 : ◆CkrcNvyE3zV
3레스 어느 꿈꾸는 느림보의 여러가지 일상 2018.06.01 30 Hit
일기 2018/05/30 22:58:13 이름 : 느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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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8/06/01 14:07:11 이름 : ◆U47tfWjhf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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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8/05/28 12:34:15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꿈 일기 2018.05.31 41 Hit
일기 2018/05/23 16:36:00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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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8/05/13 01:06:42 이름 : ◆82limHyH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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