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만이라도 솔직해져야겠다 이대로 가다간 숨이 막혀서 죽어버릴 거 같아 세우는 스레 강박증 + 완벽주의 개끔찍 혼종 무엇 인증코드는 가고 싶었던 곳의 축약어
10레스 꿈 일기 2018.05.31 40 Hit
일기 2018/05/23 16:36:00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중반 그 마지막 Ⅹ 2018.05.31 506 Hit
일기 2018/05/16 03:34:37 이름 : ◆Ds79jvxA7um
50레스 Counting Stars 2018.05.31 151 Hit
일기 2018/05/06 11:25:29 이름 : ◆PjtfU5hBs4M
7레스 하루하루 채워가는 지식창고 2018.05.30 34 Hit
일기 2018/05/29 20:54:53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7 2018.05.30 37 Hit
일기 2018/05/30 00:54:4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260여일정도의 연애를 끝마치고 2018.05.29 47 Hit
일기 2018/05/29 10:01:38 이름 : 260일
1000레스 » 花樣年華 2018.05.29 709 Hit
일기 2018/05/13 01:06:42 이름 : ◆82limHyHAY7
12레스 물고기자리 2018.05.28 47 Hit
일기 2018/05/23 13:28:47 이름 : ilililil
243레스 메모장, 2018.05.28 342 Hit
일기 2018/04/28 12:19:03 이름 : 이름없음
73레스 월경일기 2018.05.27 134 Hit
일기 2018/05/03 01:38:16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You know... 2018.05.27 248 Hit
일기 2018/04/21 18:21:47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꿈은 눈을 뜨면 사라지는데 2018.05.27 32 Hit
일기 2018/05/26 13:49:27 이름 : ◆tilBe1yFa5X
42레스 쌓아 올린 과거와 쌓아 올릴 미래 2018.05.26 52 Hit
일기 2018/04/28 23:31:28 이름 : ◆9vCo4Za9tdu
34레스 따뜻했던 순간들 2018.05.26 38 Hit
일기 2018/05/06 22:29:5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도 어느덧 인생선배 2018.05.26 32 Hit
일기 2018/05/25 23:40:44 이름 : ◆la4JTXtg3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