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술먹다가 평소 안친한 남자동기한테 계속 나싫어해? 라고 반복재생하다 뽀뽀한거..

난 미성년자인데 실수로 술마셔서 밴드에 미친짓한거 (결국 강퇴

남녀 구분없이 애교부리거나 스킨쉽하려고 하는거 안주 직접 먹여주는거!!!! 챙겨주고 싶은 기분이 막 들어서 먹여주고 챙겨주고 했는데 이것때문에 다들 자기 좋아하는줄 알더라고..

바지에다 똥 한가득 싼거...존나 생각하기도싫엌ㅋㅋㅋ

좋아하는 오빠가 자취한다고 놀러오래서 갔어. 엄청 많이 좋아했어. 바라만봐도 너무 좋아서 사귀고싶다는 생각은 못할정도로말야. 오빠가 술한잔먹자하는데 술싫어하고 못먹는데도 더 친해지고싶어서 마셨어. 못마시겠다는 나에게 콜라랑 섞어마시라해서 마셨고 정신차리니까 관계했더라. 그 이후에 오빠 좋아하는데 싫어서 너무힘들었어. 관계하고나서 오빠가 나한테 한 첫말은 첫경험 별거아니야. 나중에 내가 그 오빠랑 첫경험했지하고 웃으며 소주할날이 오게될거야. 하더라. 나 혼전순결주의인거 다알면서 근데 더 슬픈건 그렇게 좋아하는걸 잊었다생각했는데 몇년뒤에 꿈에 그 오빠가 나왔어. 내가 원했던 성격을 가진 오빠로. 일어나서 울었어. 그러지못한 현실과 그랬던 꿈의 차이가 좁혀지지않아서말야. 암튼 내가 술먹고한 실수가 이거고 그후론 술 안마셔. 아는 남자도 없지만 조금이라도 어색하거나 남자들 있음 안마시고 진짜친한친구랑도 가뭄에 콩나듯 술마셔도 한모금외엔 안먹어.

고백이지! 그것도 동성친구한테 ㅋㅋㅋㅋ

동성친구랑 키스한거 근데 그친구가 내가 혀짧은소리낸다고 벽돌 던지려햤음

술먹고 엄청 웃다가 설사한거 진짜 흑역사 중 흑역사임 그 이후로 술 절대 안먹고 분위기 맞추려고 짠만 해

술먹고 옆에 있던 사람 발로깜... 술들어가면 본성격 나와서 자중해야지

나는 캠핑가서 술먹고 족구장에서 게임하는데 네트가 없어서 무슨 관리실? 가서 받아오라고 아빠가 시켰는데 족구가 생각이 안나서 관리실 아저씨한테 족..족..족발 이럼ㅋㅋㄲㅋㄱㅋㄱㅋㄱㅋㅋ둘다 개터짐

나는 주량이 쎄서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 취할때까지 못마셔... 친구들은 내가 취한거 볼라고 옆에서 음료수만 먹었던적이 있는데, 그때 내가 막 친구들한테 뽀뽀하고 바닥에 토하고 옷을벗으려 했다는거야. 친구들은 그보다 더 심한 실수가 있다고 그랬는데 끝까지 안알려주더라... 내 멘탈이 약하담서..

취해서 엘베타고 올라갈때 멀미함... 푸슉 하면서 뿜었는데 그때 입 막아서 광역 딜... 그것때문에 내 피같은 돈 5만원이 합의금으로 나갔지....ㅂㄷㅂㄷ

남자 한명 여자 두명 숙소 잡고 놀다가 취해서 세면대에 토해놓고 속옷은 어디갔는지 티 한장만 입고 바닥에서 쿨쿨 잠... 하...

학교 가기전에 술 마시고 갔다가 전남친 마주치고 어? 안녕..... 하면서 손 흔든거 ㅅㅂ 옆에 있던 친구가 말 해줬는데 걔가 인사 받아줬데ㅠㅠㅠ 근데 지금은 다시 사귀는 중^_^

장염이였는데 술먹고 모텔에서 여자친구 옆에서 자다가 똥싼거..썰얘기가 궁금하지않아?

목마른데 물이 안 보여서 계속 술 마시다가 친구 집 갈쯤에 속 안 좋아서 나 토하고싶...하고 친구 침대로 밑에서 토함....그때 닭발 먹어서 주황색이더라 그리고 친구네 욕실로 가서 누운 다음에 샤워기 틀고 있었음 ㅋㅋㅋㅋ

공소시효 아직 안끝남

미성년잔데 왕게임하다가 남사친이랑 키스함 씨발 ..같은반이야 ㅆㅂ..

미잔데 집 냉장고에 무슨 생수병이 있어서 물일줄 알고 벌컥벌컥 마셨다가 소주여서 아빠한테 삿대질하고 머리잡아당김..

아는 후배한테 꼭두새벽에 전화 존나 한 거

>>15 이거 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때 남자애랑 단둘이 술먹고 취함(( 다음은 알아서

엠티가서 술 존나 오지게 먹고 필름끊겼는데 다음날 저 실수한거없어요? 하니까 너? 너 존나 말짱하게 선배들이랑 술 다리 다 치우고 화장까지 다 지우고 잤잖아 담배랑 지갑도 다 챙기고 자기전에 딸꾹질난다고 힘들어 한거 빼면 없는데? 개 띠용했다 나 술 1병 비우고 부터는 담배핀 기억도없고 그냥 기억이 끊겼었거든ㅋㅋㅋㅋㅋㅋ

전남자친구 순서대로 전화건 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일어났는데 통화기록 난장판이더라

미자때 술마신 놈들은 뭐고 아직 공소시효 안끝났다는 놈은 또 뭐야 하....부끄러운 것도 없는건가. 흑역사 올릴거면 범죄사실이 아닌 것에 한해서 올려. 너네 범죄저지른 이야기 궁금하지도 보고싶지도 않으니까.

새벽에 술취해서 헤어진지 1년넘고연락도안하던 전남자친구집찾아가서 비번 걔네누나생일치니까 열려서 전남친개식겁함 그리고 술취해서 남자친구의10년지기 친구랑 잠 평생비밀..

술먹고 남친 만나러가는데 앞에서 빙판길에서 넘어져서 엉엉 욺ㅋ..

기분이 너무 좋아서 각종 채팅방 위에서 한 15개 정도? 들어가서 나 술마셨따~~~! 근데 기분이 좋아~~~!! 이랬던 일...(옆에 있는 친구가 폰 뺏어서 이정도였다)아침에 일어나니까 카톡이 엄청 와 있더랔ㅋㅋㅋㅋㅋ그 톡방들 중 나보다 나이 많은 분들과의 톡방도 있어서 담날 사과 하고 다녔던 기억이...후...

바로 전날에 산 비싼 코트를 겨울에 꽃인가 추워보인다고 덮어주고 옆에서 쪼그려서 말건거.젠장.

바로 방금전 흑역사를 가족들 앞에서 갱신한거 같은데나란년이 무슨 짓했는지 모르겠는데 ㅠㅠㅠ 엄청 쪽팔린 기분이다?? 기억이 드문드문해서 더그래 ㅠㅠ

스무살되서 술 엄청 먹고 집 도착 후 화장실안에서 토사물과 같이 수영함

술먹고 길바닥에 우웨에에엑

공소시효 안 끝났다는 말은 요새 개나 소나 다 하네 ㅋㅋ 주작같아서 이젠 믿기지도 않음

꽃이 추워보인다며 코트를 덮어줬댘ㅋㅋㅋ 앜ㅋㅋ 너레더 짱귀엽ㅋㅋㅋ

술먹고 동성 후배랑 키스함 시발 혀넣었는데

애교부린거... 술취하면 옆사람앞사람한테 안주를 계속 먹여준대..

남자화장실인줄 알았는데 여자화장실이었다 존나 급해서 들어간건데 ㅋㅋㅋ

술 존나 쳐먹고 내가 화장실 어딨냐고 물어봤는데 손가락으로 밖에 가리키길래 나가라는 밖은 안나가고 노래방 스크린 앞에 가서 바지벗고 오줌쌀라한거,....하....

술마시고 3:1 할뻔한거ㅋㅋㅋㅋ 아찔했다 후

아니 이 사람들은 다들 술만 마시면 키스를 하던가 똥을 싸네;;;

술먹고 취해서 친한지인한테전화해서욕박은거 또 술자리에서 삿대질이랑 욕한거 동성이랑키스하고 ㅅㅅ한거 하...ㅅㅂ

동생한테 용돈하라고 오만원권지폐 3장 꺼내준거....

여기보니까 다들 이성하고 키스한것도 아니고 동성이랑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술 많이먹고 선배님들한텐 엄청 안기고 교수님한테 어깨동무하고 난리났었음ㄷ 다행히 여자선배들은 안건드림 휴

나도 미성년자인데 내 친구 어머니가 술 주셔서 마시다가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지고 친구 어머니 앞에서 온갖 착한적 다 하다가 술 마시고 친구한테 쒸봘눠마 !!!! 이러면서 욕 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아니? 나 안취했어 취한척 해봤어 . 하고 헤헤헤헤헤해ㅐ해해헤헤ㅔ헿” 심지어 그 친구가 내 전남친 (미련 남아서 전화한거 아니다 ;;)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만에 토폭발☆ 했는데 남친이 치워준거..ㅋ ㅅㅂ

친구네 오빠집에서 술을 좀 마셨거든.. 근데 그날따라 술이 달달한거야 그래서 시간도 별로없고 해서 존나 빠르게 막 마셨는데 집에갈때쯤에 취한거야 ㅋㅋㅋ 그래서 막 존나 나 혼자 길거리에서 ㅇㅇ보고시펗ㅎㅎㅎ(ㅇㅇ은 좋아하는오빠이름ㅋㅋㅋ) 이지랄하면서 집에 잘갔어 근데 내가 왜 아자르를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자르를 돌리면서 술먹은거 자랑하고 막 친신오는거 다받아주고 어우 못할말 할말 안가려가면서 다 해갖고....술깼는데도 다 기억나더라...그래서 혼자 벽에 머리박고 다신안그러겠습니다만 혼자 중얼거렸어..

술 취해서 썸녀랑 키스하고 모텔감 그리고 손절함.

오래된 스레라 아무도안보겍지만.. 너네 다 적당히먹자..

우산통에 들어가서 잠

>>51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어제 알바 술자리에서 너무신나서 노래존나불러재낀거같다.... 아짜증나씹ㅇ으를ㄹㄹㄹㄹㄹㄹㄹ카톡방에 내영상올리고 난리남.... 개씨발짜증나...... . 관두고싶어ㅠ

기억이 드문드문 나는데 엠티때 술마시고 밖에서 담배피는데 후배가 따라나와서 누나 담배피지 말라그러고 뭐라뭐라 얘기하다가 키스한거; 진득하게 한거같은데 쪽팔려서 담날 기억 안나는척함

1 회식때 취해서 2차간 술집에서 과장님한테 노래하라고 떼쓰다가 과장님 놀줄 모른다고 내가 큰소리로 노래부른거... 2 술마시고 필름 중간중간 끊기던날 찜질방가서 잤는데 눈떠보니까 찜질복티+팬티만 입고 매점옆 굴방에서 잠든거...

1. 편의점 알바 회식때 선배들이랑 점장님 머리 뽑음. 한올 한올 정성껏 뽑아서 갈때 점장님 이거 가져가세옄ㅋㅋㅋ이러면서 뿌려드렸다고 함...... 그리고 알바시간때 엄청 사과드렸다. 2. 아빠한테 욕하고 걷어차고 들어가서 잤대... 다음날 미친듯이 혼날줄 알았는데 술 자제하란 말만 들었다. 그 이후로 취해본 적 없음. 술 자체를 거의 안마셨다.

술쳐먹고 필름끊겨서 내 뒤에서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랑 친한 언니랑 둘이 걸어오는거 보고서 둘이 사귀냐고 존나 펑펑 울면서 왜 그러냐 했던거 ..ㅋㅋ 우리집 침대라면서 3차선 도로에 누워있어서 남자친구가 나 안고 집까지 데려다 준거.. 어휴

친한 남자후배 전화받고 남친인줄알고 자기야 여보 사랑해 ㅇㅈㄹ만 이십분동안한거

친한 여자얘랑 술먹고 오르막길 빙판에서 넘어져서 눈썰매탄것처럼 내려간거

흑역사랄 건 아닌데 어제 엠티가서 취한 상태였는데 하필 동기가 옆에 있다가 내 얼굴이 홍당무 같다고 한 거임. 근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 표현이 너무 웃겨서 미친듯이 웃다가 눈물까지 났음. 나중엔 동기들이 무섭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수는 아니고, 동기랑 같이 술 마시다가 오빠 얘기가 나와서 오빠랑 서먹하다고 하니까, 동기가 카톡 보내라고 용기(?)줘서 카톡 보냄... 오빠랑 닮은 서양 모델 사진 하나랑 같이 오빠랑 많이 닮았다고 보냈더니 오빠가 진짜 그렇게 생각하냐고 답장해줬어. 거기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오빠한테 답장온게 너무 기뻐서, 그래도 이 모델보단 오빠가 멋지다고 보내버렸지... 후에 오빠가 그렇게 봐줘서 고맙다고 보내줬는데, 그게 너무 좋아서 동기한테 카톡 보여주면서 오빠가 고맙다고 보냈어!!!이러고 자랑함... 왜 그랬지... 근데 가끔 궁금해. 오빠는 정말로 날 동생으로 생각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인간 취급할 땐 좀 서운해. 카톡도 읽었으면 짧게라도 답 보내주지... 나 그래도 오빠 동생인데ㅠ 나중에 같이 술 먹자고 보내볼까 갑자기 생각나넹

술먹고 개꽐라되버려서 편의점 의자랑 테이블 다 뿌심.. 돈 30나가부렸따 ^^

대학생인데ㅣ술먹고 좋아하지도 않는 여사친에게 내가 걔 좋아한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피해다니고 있음 ㅆㅂ

술주정하고 현타와서 들어와봤는데 키스도 안하고 똥도안싼 난 아무것도 아니었네..

사바사일 수도 있지만 술 마시면 나오는 성격이 본성격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은게 나 원래 말 진짜 많은 개그캐거든 근데 이런 성격으로 인해 상처 받은 일이 있어서 되게 시크한 척 하거든 말 많게 안하고 진짜 필요한 거 궁금한 거 아니면 질문 안하고. 여태 술 마실 기회가 없었다가 생겨서 친구들이랑 마셨는데 주량 약한 거 오기로 마시다가 뻑가서 이상한 춤추고 아재개그 하고 옆 테이블 가서 친구 만들어오고 별 쌩지랄을 하더라

술 진탕으로 퍼먹고 집(15층)에 안 들어가고 옥상(16층)에서 계속 울면서 토해서 엄마가 그 소리 듣고 나 찾아왔는데 어쩌다 보니 구급차 불러서 응급실까지 가고 차 안에서도 시끄럽게 하고 응급실에서도 소리 지르고 남방 입고 있었는데 단추 다 뜯어버리고...ㅠㅠ

좋아하는오빠한테 술먹고 아무한테나 잘해주지말라고 개새x라고 함..집에 갈때까지 개새x이랬음.......ㅠ

... 이거 보니까 생각났다... 친한 언니랑 둘이 술먹으러 갔다가 둘다 취할대로 취해서 키스하고 모텔가서... 음...

홍대에서 치마 벗겨짐 ㅅㅂ

고삼인데 남3여2 방잡고 술마시다가 첫경험따임 얘 친구소개로 처음만난애고 여친있었는데 정신차리니까 내옷벗기고있더라 피엄청나고 아파죽는줄 그날아침까지 물고빨고했다

사람들한테 앵기는거 약간 기대는것부터 시작해서... 현타온다

내가 좋아서 들이대서 사겼는데 이틀만에 술자리에 전 여자친구 얘기 계속 꺼냈다고 다음날 차임 ㅡㅡ 난 기억이 없는데 ㅅㅂ 걔한테 그여자가 첫사랑 이였다나 정신 못 차리고 그날 술 또 먹고 연락함ㅋㅋㅋㅋ 내가 욕을 했다나 뭐라나 다음날 보니 욕문자가 아주 번호바꿈

내가 진짜 좋아했었던 오빠가 알바하는 호프집 가서 술마심 다음날 술깨고 가방열어보니 그 다이아몬드모양 박하사탕 한가득 하얀가루들 덕지덕지 다 붙어있고 내머리에도 붙어있고 겁나 날리고 친구한테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통에있는거 가방에 들이붓더니 우리 강아지 갖다준다고(강아지안키움) 하고나갔다고 어쩐지 집게도 같이있더라

술 오지게 취해서 아빠한테 센빠이~ 카와이~ 했다가 고대로 잡혀서 집감ㅋㅋㅋ

혼자 집에서 술먹고 창문밖으로(울집2층)바~야~바 외치고 팔 X자로 교차시키고 간지나게(내딴에는)뛰어내림ㅋㅋㅋㅋㅋㅋㄱㅅㅂㅋㅋㅋㄱ아파트라 분리수거하러오신 아주머니들의 당황한 얼굴보고 정신이 확 깨드라ㅋㅋㅋㄱㅋㅋㅋ

술 존나 마시고 취해서 술집에 여자들한테 존나 집적거림 5번 까이고 한 테이블 합석 성공했는데 그 여자들이랑 존나 마시다가 일어나니까 그 여자 자취방에 나랑 친구랑 같이 누워있고 여자들도 다 옷 벗고잇더라... 그때 아다 깨고 첫 섹스엿는데 그 여자들 자고있을때 친구만 조용히 깨우고 나옴

>>66 헐 나두 ㅠㅠㅠ 술은 못마시는데 성격땜에 시크한척하지 내 본성격은 ㅈㄴ 똥꼬발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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