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을 2개를 꿨어.

일단 꿈을 2개를 꿨어 1.첫번째 꿈에서 기억이 나는 부분은 내가 어릴적 살던 주택 앞에서 부터야. 갑자기 거기 서있더라고. 나는 자연스레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대문을 열고 마당이라 하기엔 작지만 감나무가 심어져있는 곳을 지나 집 문을 열려고 하는데 갑자기 안에서 천주교?느낌의 웅얼웅얼 기도하는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어리둥절하는데 갑자기 집 담이 낮아지더니 왠 신부 한분이 서계신거야. 그러더니 나보고 신부님이 그집사는분이냐 물어. 내가 네라고 대답을 하니 그 신부님이 아닌데.. 거기 제집인데요..? 하는순간 깼어 2.두번째 꿈은 첫번째 꿈을 꾸고 깻다가 물좀마시고 어제 픽 쓰러져자서 못지운 선크림도 좀 클렌징티슈로 지우고 나서 자고 난 후에 꾼거야. 잠에서 깨니 왠 휑한 공터야. 아무것도 없는데 땅에만 잡초가 듬성듬성 있었어. 그래서 둘러보고있는데 분명 보고 지나친 부분을 다시 보니까 왠 키가 나보다 머리 2개3개는 더 크고 팔다리가 길쭉길쭉한데 손발은 크고 머리는 수박만한? 꼭 침팬치처럼 생긴게 서있어. 보고 놀라지는 않았고 저게 왜 여깄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나서 그게 나를 막 때리고 밟고 난리를 치는데 꿈에서는 아프진 않고 저게 왜 날 때리지? 왜 난리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러다가 알람이 울려서 꿈에서 깼는데 깨고나서 온몸에 몸살이 오고 뼈마디가 쑤시고 아파.. 성장통 겪을 나이는 지났는데 아파죽겠어 ㅠ 꿈팔이나 괴담 그런건 아니고 그냥 오늘 꾼 꿈 주저리 주저리 쓴건데 혹시 보고 생각드는게 있으면 써주면 고맙겠어!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