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알기까진 미스터리였어.

요즘 공기가 안좋은 날이 너무 많다보니 집에 공기청정기를 놨는데 자려고 누우면 어느순간엔가 공기오염지수가 미친듯이 올라가더라구 가끔 무서워져서 남편한테 무섭다고도 하다가 귀신지나간거 아니냐고 장난도 치면서 하루하루 지나갔는데 방마다 둔 디퓨저 막대기를 갈아넣을때가 되서 교체하고 보니까 옆에서 공기청정기 오염지수가 막 올라가더라구. 가끔 방향제 뿌릴때도 그렇게 올라가서 방향제가 정말 나쁜건지 좋은건지 걱정하면서 썼었는데 디퓨저도 마찬가지였나봐ㅠ 아무튼 진실(?)을 알기전까진 너무 미스터리였어서 써봐!;;ㅋㅋ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