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힘들어서 하고 말하는 사람은 안타깝고 토닥토닥해주고싶은데 종이베인거 수준으로 살짝 긋고는 피 닦어서 안보이는거다 피 진짜 많이났다 이러면서 자랑스럽게 여기고 힘들다는 말만하면 그 종이베인거만한 상처 보여주면서 야 넌 그래도 편한거지 난 ~~~해서 자해까지 했음ㅠㅠ 이러는 애들은 진짜 힘든사람 놀리는건가 싶음.
  • 응 너만 싫어
  • 나도 싫어. 중2병 그자체아님? 진짜 힘들어서 자해하고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 우습게 아는 것 같은느낌까지 들더라. 진짜 힘들고 자해하는사람은 자기 자해상처같은거 과시하고 보여주거나 공공연히 알리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 근데 관심받으려고 자해까지 할 정도면 그냥 관종이라고 하기는 어렵지 않아? 그것도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지
  • >>4 엄연히 정신병인건 맞아. 아마도 여기서 까는건 걍 흉내내고 남들에게 대놓고 드러내면서 관종짓하는거겠지만 내가 본 제일 심한 부류는 불행한 자신을 즐기고 오히려 >>3같은 반응을 즐기며 정상적으로 걱정해주는 사람들을 부정하고 일부러 외면받을려고 하는애...정말 힘들어서 하는거나 관심받을려고 하는 유형과 다르고 애초에 왜 저러는지도 모르겠고 인과관계도 구분도 안갈뿐더러 끝까지 위로해줘도 눈새처럼 굴어서 자기를 중2병 관종 취급하고 무시하고 싫어하길 바라는 수준이라 진짜 무섭다.
  • 난 살면서 별 놈들 다 봐서 자해하고 허세부리는거 정도는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니 그냥 다 그러려니 하고 장단 맞춰줌ㅋㅋㅋ
  • 그냥 칼로 살갗 긁어서 껍질?만 까진 정도로 해놓고 sns 올려서 자랑하고 이러는거 좀 이해 안돼. 힘들면 어른들이랑 상담을 해보는게 어떨까... 아니면 병원 한번 가볼래? 라고 물어보면 아 미쳤냐ㅋㅋㅋㅋ 나 그정도까진 아냨ㅋㅋㅋ 이러면서 또 스느스 올리면서 죽고싶다 그러고.... '그정도까진 아니다'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뜻인지...죽고싶다는 말이 나온 이상 심각한거 아냐?
  • 스레주인데 카페하다보면 갑자기 들어오지마세요... 이런 제목으로 글올리길래 들어가보면 갑자기 반짝거리는 미방짤과 힘들어서 자해했어요.. 처음으로 커터칼 들었는데 사는게 더 힘들어서 그런지 안아프네요... 라는 말과 이게 커터칼로 그은건지 가려워서 긁은건지 구분이 안가는 상처사진 딱딱딱 올려놓고 누가 그런거 하지마요ㅠㅠ 이러면서 말리면 흑..ㅠ 하지만 너무 힘든걸요.. 하지만 ★★님이 걱정하시니 이제 안할게요!! 이러는 글이 일주일에 몇개씩 올라오는데 어쩜 글쓰는 방식이 다 똑같은지 놀라울 정도임.
  • 그래놓고 또 슬슬 댓글 수가 줄어들면 그짓 또함. 그리고 전에 올린 자해글은 지워놓음. 지금 이게 뭐하자는건지 전혀 모르겠다.
  • >>8 아 미친... 자해 했던 사람으로써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너무 화나
  • 스토커 새끼들 지가 좋아하는 사람이 안만나주면 자해한거 어떻게든 보여준다던데 미친거 아니냐
  • 애초에 왜.. SNS에 올리면서 위로받는 건지 모르겠음...ㅋㅋ
  • 나는 안타깝더라. 얼마나 외로웠으면, 그런 짓까지 하나 싶어.. 근데 자해를 자랑스럽게 여기거나 남들과 불행 배틀하는 건 싫다.. 누구도 남이랑 힘든걸 비교할 권리는 없는데.
  • >>13 나도 비슷하게 생각 우울증 때문에 자해 해봤고 자해하는 사람들을 감히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사람마다 아픔을 드러내는 방식은 다른 거고 어쩌면 그렇게 해서라도 위로를 받고 관심을 얻고 싶어 하는 게 아닐까 싶어서 좀 짠함 하지만 내가 너보다 더 불행하거든!!! 이러면서 비교하는 건 싫음
  • 얼마전에 게임에서 아는애가 갑자기 나 자해했어... 이러길래 깜짝놀라서 왜그러냐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들어보니까 자기는 우울하다 죽고싶다 이런말로 떡칠해서 힘든척 하는데 결론은 그냥 '엄마가 현질 안시켜줌 그리고 구관도 안사줌 그래서 나 존나 우울함 화내도 니가 다 이해해' 이거더라.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라도 관심받으려 하는건 상관없는데, 힘들지도 않으면서 중2병 걸려서 이상한 환상가지고 자해하는척 해서 올리거나 지금 말한애처럼 뭘 바라고 자해하는척 힘든척 하는건 존나싫음.
  • 그리고 불행배틀 내가 전에 아는애한테 힘들다고 진짜 처음으로 가정사 말했는데 에이 별거 아니네 나는 ~~~해서... 너무 힘들어 너는 나보단 편하잖아~ 무슨걱정이야~ 이러더라. 심지어 이런애 두명이였는데 둘이 만나니까 내가 더 힘들다고 배틀하더라. 지금은 연 끊었지만 그때 걔가 했던말들은 아직도 기억함. 난 아직 어리잖아! 안그래도 힘든데 언니까지 왜그래!! 왜 어린애한테 스트레스를 주냐고!!
  • 사람마다 힘든 일에 대해 견딜 수 있는 수준의 정도는 다르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 방식으로 자해를 하는 건 본인 의지니까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그걸 남에게 말하는 순간 타인에게 피해를 주게 되지. 알고 지냈던 사람이 습관적으로 손목 긋고 사진찍어서 보내고 했는데 손목을 그어서 아프게 하는 행위가 스트레스 해소가 잘된다고 해서 혹했던 적이 있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걔는 빨간펜으로 그은 척 한거더라. 심하게 해도 가위날로 꾹꾹 눌러서 빨간자국 남게 하는 정도고. 덕분에 팔목에 스크래치 내는 나쁜버릇 들어서 그 버릇 고치느라 몇 년 고생했고. 자해하는걸로 허세부리는 친구들아, 멀쩡했던 사람이 너희 행동으로 혹해서 진짜 자해하는 길로 빠져드는 경우도 있어. 제발 그러지 말어...
  • 자기가 남들 팰 땐 신나게 패거리 불러다 패놓고 사람들이 그거에 대해 비난하니까 약물자해를 해서 위세척을 했네 그때문에 백만원 들었으니 계좌로 백만원 안쏴주면 문고리에 목 메달거니뭐니 매듭을 했네 어쨌네 하던애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해할때 어떤 느낌 드는줄 아니? 아무 느낌 안들어 그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도 안들고 단지 팔에 상처가 많다는거 빼면 그어떤것도 생각나지 않음 아프지도 않고 당시에는 나도 잘 모르겠다 지금은 안하지만 그리고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애가 있다는게 신기해 난 지금 팔에 자해 상처 때문에 문신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그걸 장난으로 한다는건 걍 병신이지
  • 패션퀴어에 이어 정신질환도 패션처럼 생각하는 골빈애들이 있다는게 놀라움ㅋㅋㅋ
  • 여기서 까는건 자해공갈
  • >>18 아 문고리에 매달면 되겠구나
  • >>22 ??자해공갈쇼를 따라하게??
  • >>23 아니 나 사실 우울증이 있는데 얼마 전에는 우울감이 진짜 심해져서 진짜 죽고 싶어서 매듭 묶는 방법 찾아보고 막 그러다가 집안에 줄을 매달 곳이 없다는 걸 깨닫고 포기한 적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안 그래 자살할 생각 없음
  • 6년동안 자해를 하다가 2년 전에 겨우겨우 고친 사람이야. 첫 자해의 흔적부터 세월을 고스란히 받아서 난 한쪽 손목에 검지손가락 길이만큼 흰 흉터들로 가득해. 근데 내가 했던 자해는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어느덧 습관으로 바뀌고 호기심도 약간 끼어들더니 점점 깊게 크게 상처를 새기게 되더라. 팔이 엉망진창이 되면 사진도 막 찍어놓고 스트레스 받으면 다시 팔을 반대쪽 주먹으로 내리쳐서 다시 피를 내고 멍들게 하고.. 무슨 얘기를 하려던건 아니고 난 그냥 그랬어. 지금도 종종 충동이 생길듯 하긴 한데 요즘엔 괜찮아. 다들 힘냈으면해. 한 몸 의지할곳은 생각보다 많아. 다들 화이팅
  • 자해는 할수 있는데 자해사진 떡하니 자랑하고 그러는건 좀;;저렇게까지 해서 관심받고 싶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좀 안쓰러움.
  • 시발 그런거 내친구한테 물들이지 말라고 썅 내 친구가 습관적으로 자해 시작하면서 자해하고 싶다고 떠들고다님... 어떤 새끼가 걔한테 자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말할테 막았어야 했지
  • 내 예전에 친구였던 놈 자해공갈 시도때도 없이 하고 자해한 사진 실수로 올린 것처럼 해서 관심받고 자해자국 가린다면서 일부로 다 티나게 듬성듬성한 팔찌차고 다니고 자기말 안들어주면 자살하는 척하면서 자기 말 안들어줘서 자살시도까지 한 사람만들어버리고 어쨌든 극혐
  • 자해했다고 하는데 흉터 1도 없고 그냥 칼로 살짝씩 긁어내서 한 것처럼 보이는데 집중해서 사진은 또 열심히 찍고 ㅋㅋㅋㅋㅌㅌㅌ 자해협박에 자살협박 거기다 친구관계질투해서 내 친구랑 멀어지게하려고 온갖짓 다하고 아오 패션자해공갈단이여 뭐여 다시 생각하니까 짜증나네
  • 의사들도 자해의원인은 이것입니다 라고 단정지어말하지 않는데 여기 전문가 되게많은거같네 정신질환있는 사람을 감당하는 사람의 고충도 있겠지만 적어도 너희가 올바르고 그 사람들이 틀렸기 때문에 비난하고 조롱하는건 아니라고 인지하도록 해.
  • 시발 6년동안 시달렸다는게 진짜...그 덕분에 나는 우울증 공황장애오고 내 친구도 덩달아 우울증겪고 자기 말 안들어주면 자살할거야~! 하면서 친구까지 끌어들여서 차에 치이려는 모션취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다 수십번 자기가 혼자서 자살시도하다보니 아무도 관심안주니까 갑자기 다른 애 끌어들여서 하고 세번인가 기차레일에서 생쇼하고 극혐 ㄹㅇ 극혐 왜 하필 찍힌게 나냐고 그래서 6년동안 고생했냐고
  • 처음만났을 때는 몰랐는데 알고보니 하는 말 대부분이 거짓말에 자해도..;,말이 앞뒤가 안맞고 초반에 걱정을 왜했을까 그냥 지나칠걸... 관심받고 싶다고 자해에 협박하는 놈들 그렇게 살면 진짜 죽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긴다는거 잊지마라 관심은 커녕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들어 하...
  • 나도 평소엔 항상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아있는 상태인데 자해는 도저히 못 하겠더라.. 아픈건 싫음. 왜 우울증있으면 자해를 하는거야? 스트레스 풀린다고들하는데 난 소리치거나 뭔가 작은거라도 부수는게 더 좋음.. 자기몸에 상처내면 왜 기분이 상쾌해진다는거지
  • 혼자 자해하는건 오케이 남한테 안보였으면 좋겟음
  • 남이랑 불행배틀하고 우울증같은 정신병도 없으면서 좀만 힘들면 우울한 척 자해(살짝하는거) 자랑하는 건 깔만 해. 근데 진짜 너무 외로워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구분 잘하자. 자해 할 정도 아닌 애들은 진짜 이해못한다는 식으로 함부로 입 털지마. 나도 그래서 조심히 말하는데..; 그리고 윗레스는 뭘 자해는 괜찮아야; 자해가 뭐가 괜찮냐; 진짜 요즘 인터넷들보면 너무 개인주의에 무관심한 사람들 많네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굳이 드러내야 하나? 뒷담판이면 뒷담할 만한 내용이어야 하지; 스레랑 뭔가 엇갈리는 레스들이 있네
  • >>35 스레에서 살짝 종이에 베인거처럼 살짝 하는애들 말 하고 있잖아 혼자 그렇게 관심받고 싶어서 하든 말든 상관 없는데 그걸로 다른사람들한테 나 자해했어 힘들어 위로해줘 하는게 싫다고
  • 내 친구중에도 그런애 있는데 말만 관심받으려고 나 자해한다 자살한다 집 나갈거다 이래놓고 항상 실행하는걸 본적이 없음ㅋㅋㅋ 애들이 야..그러지마 미쳤냐? 이러면 알았어..안할께ㅠㅠㅠ 이러고 진짜 장난하는건지 모르겠음 고민상담할때는 어..야 그래도 너가 나보단 ㅈ나은 삶을 사는거야 이러는거 진짜 관종같고 꼴뵈기 싫음
  • >>37 헐... 내 주변에도 그런애있는데... 걘 항상 인사가 자살이었음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무슨말만 하면 스위스안락사 이천만원 ㅇㅈㄹ하고... 그걸 1년동안 들었닼ㅋㅋ 처음에는 그냥 ㅇㅇ아 왜그래ㅠㅠ 이러다가 막판에는 ㄹㅇ 한계상황 그자체여서 그냥 자살장소 추천해주고 거기서 뒤지라고 함 그러더니 그뒤에는 안하더라..ㅋㅋㅋ
  • 그런데 트위터에 자해계 그런거 있자나 그것도 관심받을려고 하는거야?? 우발적으로 자해계를 봤는데 자해한 사진올리고 나는 자해를 하면 모든 억압이 풀리는 기분이야... 이런 맨션이있어서 궁금해서 물어본거얌
  • 난 정신질환을 겪은적도 자해도 안해봐서 당사자의 느낌 생각 기분 동기를 전혀 모르지만 레주말데로 불편한것도 있어 진짜 으스대듯 들들볶는 자해는 짜증나.
  • 아 근데 자해가 원래 심리학적으로 관심을 필요로 해서 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근데 우울증 걸린 나 슬픈 나 자해하는 나 불행한 나 이딴거에 도취된 애들은 걍 역겨움;
  • 내가 성인군자인척 인지는 모르겠지만 .. 그냥 애정결핍의 왜곡된 표출이라고 생각해 .. 정서의 결핍이 부정적으로 나타나서 관심을 요구하는 행동 ㅠㅠ.. 그래서 난 사실 그런친구들이 안타깝더라 사랑을 그런 잘못된 방법으로 요구하고 그게 그 사람의 당연한 애정충족의 요소가 되어버려서 ..
  • 그니까 시바 이딴식으로 정신병 / 안정신병 으로 딱딱 나눠놓고 너는 안정신병이니까 자해같은거 해서 관심끄는건 그냥 관종이야 라고 규정짓는게 이상한거라니까. 오히려 너네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안정신병"의 영역에 속해있는 사람들에게 정신병이 생길걸.
  • >>41 ㄹㅇ공감 지 불행포르노 찍는 애들 진짜 싫어
  • >>5처럼 >>41 >>44같은 반응을 즐기는 애들도 있음ㅋㅋㅋ
  • 그냥 이 스레를 보니 내가 잘못되고 정신병자인 척 우울을 즐기는 사람이 된거 같다 헷갈린다 나는 항상 내가 왜 자해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데 그냥 한다 피가나면 그 순간 만큼은 짜릿하거든 다음날에 보면 항상 후회 하지만.. 쨋든 나는 너무 쪽팔리고 한심하게 생각 할 거 같아서 살색 밴드 큰걸 붙이고 다니는데 나도 모르게 들키는 상황이 있음 그걸 본 사람들이 여기 써 놓은것 처럼 쟤는 왜 저럴까 관심종자인가 불행포르노 등등 그렇게 생각 할 거 같아서 두렵다 내 감정들이 불 명확해지는거 같다 혼란스럽다 그렇게 날 서게 말 안하고 좋게 말해줄 수도 있잖아 미안 나 같은 사람 친구로 둔 너네들한테 미안하네 감정에 충실한 쓰레기이니깐
  • 나는 자해라는게 자기가 힘들다는 감정의 표출이고 그건 드러냄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출해야지 나아진다고 생각하는데 자해가 멋있는줄 알고, 불행한게 멋있는줄 알고 불행포르노 중2병감성에 빠지는 애들때문에 정말 필요한 애들이 피해보는거 같아서 싫어.
  • 걔네땜에 피해보는게 아니고 그걸 중2병 불행포르노라고 보는 너같은 사람때문에 피해보는거같은데.
  • 자꾸 까는 이가 바뀌는 것 같은데 이 스레에서 까는 이는 자기가 불리하면 자해로 협박하거나 자해를 빌미로 면죄부 받으려고 하거나 자해가 멋진줄 알고, 혹은 표창처럼 어 어 나 자해한다 낄낄 이러는 이 아니야?
  • 근데 중2병이든 진짜 우울증이든 그걸 핑계로 남들한테 피해주는 그 시점에서 그냥 문제 아냐? 솔직히 타인인 입장에서 진짜든 가짜든 알바 아니고 나 자해한다고 남한테 징징대지좀 말았음 좋겠다 내가 전문의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데 그렇구나;; 하는거 이외의 무슨 대답을 할수 있어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거 내가 받아줄 의무 없고;
  • >>48 주제파악좀ㅋ;;
  • >>51 너나
  • 난 손목에 자해해서 났던 상처를 부모님께 들킬 뻔한 일이 있어서 이후로는 입안을 물어뜯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다지 쾌감이나 짜릿함은 느껴지지 않아. 손목에 할 땐 피가 나는 걸 멍하니 쳐다보면서 시간 죽이다가 대충 닦곤 했는데 나는 그런 거 할 때, 무언가 너무 우울해서 내가 일을 그르친 것 같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스스로를 벌준다는 느낌으로 물어뜯어. 나름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은 내가 우울증이 있다는 걸 알지만 자해하는 건 거의 숨겨서 절친 두 명 밖에 몰라. 그도 그럴 게, 자살 못지 않게 주변에서 걱정하는 게 자해거든. 굳이 그걸 알리고픈 심정은 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생각이나 성향 차이 아닐까 싶어. 난 내가 정말 소중히 하고 상대방도 날 소중히 여긴다면 겉으로라도 걱정시키고 싶지 않거든.
  • >>52 그럼 넌 허구한날 자해할꺼라고 자살할꺼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아가리 터는 애들이 옳다는거야?ㅎㅎ 그럼 그런애들은 옳고 걔네들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은 그걸 무조건 이해해줘야해? 피해보는 사람들이 무슨 성녀야? 아님 자원봉사자야? 물론 자해는 할 수 있어 어떤 사람들한테는 그게 유일한 탈출구니까 근데 이 스레 주제는 자해하는 애들 까는 스레가 아니라 남에게 관심받고싶어서 또는 들어내려고 자해하는 애들을 까는거잖아ㅎㅎ
  • >>52 그리고 제목부터 꼼꼼히 정독하구와^^
  • >>54 정신질환있는 사람을 감당하는 사람의 고충도 있겠지만 적어도 너희가 올바르고 그 사람들이 틀렸기 때문에 비난하고 조롱하는건 아니라고 인지하도록 해.
  • 스레 왜이렇게 더러워 그냥 내가 더 불행해 난 자해했는데 넌 안했잖아 이지랄떨거나 패션정병러 ㅋㅋㅋㅋ; 말도 존나 웃기네 이딴새끼들 까는 스레인데 존나게 몰려왔네 어우 걍 피 뚝뚝흐르는 사진 남들 다볼수있게 올리고 무섭다 이말 한마디하면 그걸 지에대한 엄청난 모욕에 혐오로 받아들이고 ㅠㅠㅠㅠ 병원가라니까 내가 갈수있는 상황인지 아닌지 어떻게아냐 넌 건강하니까 내기분모르겠지 지랄염병을다떤다
  • 왜 묻힌 스레에서 일어난 싸움에 반응하고 그러니?
  • 선신후레병먹금닥눈삼규칙보고와~~
  • 누가 자해하는 애들이 싫데? 전시하니까 싫은거지 아나 웃기싫은데 웃겨죽겠음ㅋㅋㅋ 아무도 안궁금한데 여기(자해전시 까스레)다가 '님들 저도 자해해본적 있는사람인데 이런고충이 있었습니다' 하면 대체 누가 '그랬군요ㅠㅠㅠ' 하면서 이해해주겠냐고ㅋㅋ 그냥 자해한걸 혼자만 알고있으라고 제발ㅋㅋㅋ 그게 그렇게 어렵나ㅋㅋ 그걸 인터넷에 올리는게 당연히 관종이지ㅋㅋㅋ 교통사고 당한 사람이 그냥 아파서 말도 못하고 누워있지 도로에서 소리치면서 피뚝뚝 떨어지는 다리들어서 보여주면서 님들 저 다쳤어요 아파요ㅠㅠ 이러냐??이게 관종아니면 뭔데?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싫다기 보단 웃기지...그래도 그정도는 귀엽게 넘어가자 오히려 자해 엄청 심하게 해놓고 사진올리는게 더 민폐라 생각해 혐짤이잖아
  • 친구중에 반응 보일때까지 일부러 티나게 팔목 만지고 옷 걷고 ... 모른척하면 아.... 음... 이런소리 내면서 자해한 부분 만지는 친구 있는데.. 이젠 짜증을 넘어서 불쌍... 근데 그러는게 걔한테 별로 좋을 것 같진 않어. 만난지 몇분 안된 친구한테도 자기가 자해한 사실을 얘기하고 다니는데, 안 그러는게 좋겠다고 말하기 조심스럽다.
  • 막 힘들지도 않으면서 힘든척 분위기 있는척하려고 자해한 사진올리거나 감성글들 마치 지얘기인듯 막 일부러 남보라고 공유해놓는거 진짜 싫어..
  • 자기 좋아하는 캐릭터를 욕한게 빡쳐서 손목긋고 사과하라는 관종새끼 관심받으려고 하는거면 어떻든간에 다 정신병인듯
  • 스레주 말은 이해하겠음 근데 나도 한때 자해함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좀 심각할정도 심하게 긋기도 했음 그래서 아직까지 내 팔 한쪽은 내 치부같은거지 근데 진짜 죽고싶었으면 옥상에서 번지점프 했겠지 근데 난 자해를 한 이유가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는데 남에게는 절대 상처를 못주는 성격임 살짝이라도 다치게하면 잠 못잠ㅋㅋ그래서 내가 아파야지 그나마 스트레스가 풀렸음ㅎㅎ지금은 아예 안하지만
  • 자해함:그럴수있음 자해한걸 대놓고 사람들에게 보여줌:관종
  • 나도 그런 애들 진짜 싫은데 나도 옛날엔 좀 그랬어서 솔직히 좀 이해됨 그래도 중2스럽고 역겨운 건 ㅇㅈ 막 너네들이 얘기한 식으로 자해자랑하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뭔가 알리고 싶으면서 알리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애 너무 외롭고 슬픈데 아무도 날 알아주질 못하니까 자해했어 진심으로 힘들고 죽고 싶어서 자살시도를 하는 게 아니고 말 그대로 그냥 자해인 거야 이것봐라 나 되게 힘들다! 나좀 위로해줘 관심좀 줘 나랑 얘기해줘 이런 생각이었어 한마디로 관종이지ㅋㅋㅋ 불쌍한 애들인 것 같아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구 이런 식으로라도 관심을 받고 싶다! 하는 거 그리고 중2병도 겹치고... 암튼 불쌍한 건 불쌍한 거고 싫은 건 싫은 거다 저런 애들 되게 피곤함
  • 자해해본 사람 겁나 많네... 타사이트엔 자해한 애들이 거의 없어서 이런 글 올라오면 당연히 관심받으려고 일부러 자해하는 티 내는 거 역겹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뭐 근데 지금도 똑같은 생각이다 우울해하거나 자해 하는 건 나랑 하나도 상관없는데 굳이 에센에스에 올리고 친하지도 않은 나한테 와서 나 어제 자해했어...<<어쩌라고... 그냥 티를 내지말았으면 좋겠음 관심받고 싶으면 다른 방법으로 관심받을 생각은 못하는 건가 싶어서 좀 짜증남
  • 근데 나도 그런애봤는데 또라이였어 같이 있으면 나도 정신병 도질 것 같이 함 뭐만 하면 나한테 ㅅㅂㄴ ㅂㅅ 창년걸레 이 ㅈㄹ하고 걔 때문에 나도 허벅지 멍들도록 처음 때려봄 진짜 정신 나가니까 아프지도 않고 미친새끼
  • 정신질환과 죄는 별개지 어디서 그 징그러운 상처를 남에게 보여줘 팍씨
  • >>71 일겅 정신병이 있는데 뭐 어쩌라는 정신병이랑 남들한테 폐를 끼치는거랑은 다른거지ㅋㅋㅋㅋ
  • 여기 또라이들 많네ㅋㅋ 제대로 알지고 못 하면서 짧은 지식으로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대는 것도 짜증난다 정말
  • 할많하않
  • >>65 가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씨1발 씨1발 씨1발 1 존나 거슬려 뭔 씨1빨람아야 ㅋㅋ 저것도 껍질 까진 정도로만 긋고 개지랄 한거겠지. 왜저래
  • 하긴 걔네들이 손해지 우리가 손해냐...
  • 울 학교에 어떤여자애가 드라이버로 잘 보이지도 않게 자해하고서 애들한테 보여줌. 그래놓고 미친취급받으니까 웃으면서 아니라고 하는데 속마음이 ㅈㄴ 잘보이더라.
  • 그옆에서 남자애가 칼로해야 된다면서 ㅈㄹ떨때는 진짜로 면상갈길뻔함. 본인은 자해한적없는걸 아는데말이지... 근데 더 황당한건 그 옆에서 진짜로 공감해주는애들.. 우정을 위한 거짓말이라고 믿고싶다진짜
  • 내 친구가 그럼.. 강요도 한다구 주변애들한테 그럴땐 진짜 커터칼로 찢어버리고 싶다니껀.. 자해가 자랑이야..?ㅜㅡㅜ 멋부리려고 하는애들 개념좀 챙겼음 좋겠어.
  • 갠적으로 본인도 약간 중2병끼가 있어서 그런지, 내주변에 그런애들만 모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속이다보이는데도 저러는거 보면 한심함. 나도 예전엔 반쯤 패션으로 자해했는데 반쯤 버릇되서 멈추기도 힘들고 흉터도 안지워짐. 근데 난 누가 보면 쪽팔리던데...내가 항마력이부족한걸까. 그나저나 자해하는 애들보고 걍 뒤지라고 했네.. 클났다.
  • 암튼간에 야밤에 인터넷 하다가 갑자기 짜증나서 글올려봅니다. 만약 보기싫은사람이 있었다면 죄송해요. 다만 보는사람입장에서는 진짜 짜증납니다..과거의 저를 반성시키고 이만 물러갑니다.
  • 손톱으로 팔목 긋는 흉내내면서 그걸 자랑스럽게 애들한테 말하는 애는 본적 있음. 완전 별로... 자기가 마음이 아파서, 위로받고 싶어서 얘기하는거라면 이해하지만 그것도 아니고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손짓 발짓 다 써가면서 그러니까 그냥 왜 저래; 싶더라
  • 그냥관종새끼같음
  • 나도 그렇게 생각한 적 있는데. 어려서부터 우울증 있었고. 그래도 자해는 별로 안했다만. 어쩌피 죽지도 안을꺼면 그딴식으로 어설프게 민폐 끼치기 싫었고. 그런데 나이들어서 하다 보니 또 그런 것도 아니더라. 점점 깊게 하게되고 ㅋㅋㅋㅋ 실제 그렇게 찔끔찔끔하다 뛰어내려서 중환자실에 있는 사람도 주위에 있고.
  • 자해란행위를 단순히 내가그으면 난 불쌍한사람이고 다들 날봐줄거야 같은 사람도있어서 별론거같아
  • 솔직히 나도 존나 역겨움ㅗㅗ 왜 자해하는 모르겠어 죽고싶은데 죽을 용기가 없으니까 자해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ㅅㅂ 죽든가 자해하든가. 둘중 하나만 지랄떨면 좋겠음
  • >>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냥 안쓰러운 관종
  • 진짜 그걸 자해르고 하는건지ㅋㅋㅋ 소독약이랑 연고 다 준비해놓고 자해하는 애는 또 처음봤다 진짜 죽으려고 하는건지 뭔생각인지 모르겠어 별로 불쌍해보이지도 않아
  • 보여주기식 자해하는 새끼들 다 뒤졌으면
  • 일단 여기 말한다는 거 자체가 좀 관종 아님? 친구한테 말하는건 힘들었구나 하지만 이런 익명사이트에 올리는건...
  • 걍 관종같애 아프다면서 아파죽겠다면서 사진찍을 정신은 있었는지 ㅋㅋㅋㅋ
  • >>92 그니깐여 ㅎㅎ
  • 진짜로 자기가 자해 한다는데 이제는 내가 그걸 잘 말려야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나한테 나 자해 했어... 이딴 말만 안꺼내면 좋겠다. 또 나는 나대로 걱정하는척 하면서 하지 말라고 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처음엔 충격, 그다음엔 덤덤해지고 그다음엔 그거 보고있는데 진짜 짜증났어, 제발 . 그만하자
  • 진심으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 .
  • 진짜 다들 감수성 없다... 패션자해 우울전시 정신병조롱..
  • 그런거 들으면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겟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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