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이나 지낫는데 아직도 그일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흉가 체험을 하기에는 날이 많이 풀려갈때 엿을거에요 그곳은 워낙 유명한 흉가 명소이었고 TV프로그램 이나 개인방송 BJ들도 여러번이나 왔다간 유명한 흉가엿어요 저와 친구들은 흔히들 말하는 고스트스팟 을 찾고있엇어요 곤지암 정신병원 늘봄가든 영덕흉가 대구 안경공장 까지 우리나라에 유명한 흉가는 이미 많이 다녀왓구요 친구와 함께여서 그런지 별다른걸 느낀적은 없엇어요 그렇게 별다른 무언가를 느끼지 못한 저희들은 점점 흥미를 잃게 되었고 대전에 위치한 그 폐교를 마지막으로 흉가체험을 끝내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 문제가 생겻습니다 사유지의 문제인지 안전성에 문제인지는 모르겟으나 그곳을 지키는 경비 아저씨도 있엇고 사방은 막혀있엇어요 거기에 돌아서 들어가려니 왼쪽에는 교도소가 있엇어요 그렇게 들어가지도 못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가려고 할때엿어요 그사람이 우리에게 다가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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